조금 시간이 지났지만 올리겠습니다.

스페인에게 1-4로 처참하게 깨지던 날, 인스브루크 경기장 테크니컬 박스에서 경기 중 안절 부절 서성이는 히딩크 입니다. 그에게는 아직 두 경기가 남았죠.

스페인전 패배가 히딩크 드라마를 더욱 극적으로 만들기만을 기대합니다. 히딩크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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