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가 들어와 찾아본 영상입니다.
버드와이저, 맥주회사에서 만든 축구 광고.
근데 유투브에서 검색하니.... 미식축구만 나오네요.
글쎄. 그다지 임팩트가 있지는 않네요.
보도자료에 첨부된 스틸 사진 보니.. 한국판은 컴퓨터 그래픽 사용해서 미식 축구 선수를 축구 선수로 바꿘 듯합니다.
아래는 보도자료.
보도자료를 보고 알게 된 점..
버드와이저가 월드컵 스폰서다..(대한축구협회는 하이트)
버드와이저는 맨유도 스폰한다.
또 하나 알게된 점. 기사 쓰는 것보다 보도 자료 쓰는 것은 더 힘들 것 같다.^^.
왕의 귀환 “King of Beers”
10월, 버드와이저 TV 광고 재개
“King of Beers”. 버드와이저(Budweiser)의 역사와 함께 40년여 동안 브랜드의 대명사가 된 이 슬로건은 ‘전통’ 이라는 가치와 함께 버드와이저를 가장 잘 표현해주고 있다. 프리미엄 맥주 버드와이저가 오랜 공백을 깨고 TV 광고로 돌아왔다.
세계 최고의 맥주 브랜드로 두터운 매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는 버드와이저의 이번 광고는 우선 큰 스케일과 창의적인 면에서 시청자를 압도할 것으로 보여진다.
축구장을 배경으로 수만 관중이 카드 섹션으로 연출하는 형상은 15초라는 짧은 순간에도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경쾌한 소리와 함께 버드와이저 병이 오픈 되며 뿜어진 맥주는 컵을 향해 풍성히 채워진다. 시원한 목 넘김 소리와 함께 맥주가 비워지면서 경기장의 수많은 관중들이 감탄사와 함께 버드와이저를 느끼는 마지막 장면은 적절한 위트와 유머로 더욱 강한 인상을 주며, 다른 브랜드와 확실히 차별 되는 버드와이저만의 색깔을 보여준다.
새로운 TV광고에서 보여지듯 버드와이저는 언제나 스포츠와 함께했다. 지난 2008 Beijing Olympic을 포함하여 오랜 기간 월드컵 공식 스폰서로 활약하고 있으며, 최고의 리그로 평가 받고 있는 영국 프리미어 리그(EPL)와
300년이 넘는 역사와 함께 여전히 전세계에서 굳건한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프리미엄 맥주 버드와이저. 수많은 수입 맥주가 국내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이때, TV 광고 재개와 함께 “맥주의 왕” 버드와이저의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기대해 본다.
버드와이저 광고는 주요 케이블 채널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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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좀 시시한 광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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