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리그팬으로서 수원,서울,성남,포항등 여러군데를 일년에 항상 10경기 이상을 보러 다닙니다. 관중집계문제는 수년전부터 언론으로부터 공격을 받아온터라, 저는 축구장을 가면 항상 그날 관중수를 눈대중으로 세어보고, 다음날 관중수랑 맞춰봅니다.
항상 기자석으로 입장해서 모르시겠지만, 수원이나 서울이나 바코드로 다 찍고 들어갑니다. 포항도 그렇고요.. 그외 다른 구단도 제가 가본 느낌으로는 거의 정확한 관중집계를 하고 있었습니다.
질문드릴게요. 모든 관계자들이 알고 있는 관중뻥튀기는 어디서 일어나고 있는가요? 전체 구단중에 몇구단이 어느 정도로 뻥튀기하고 있는지 실태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전에 쓰신 다른 기사에서는 20% 이상 뻥튀기라고 하셨는데... 그 수치는 어떻게 조사하셨나요?
기자님이 저런 기사로 챔프전에 찬물끼얹지 않아도, 이미 K리그는 프로야구에 비해 너무나 심한 불공정한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언론의 홍보도 없었고 중계도 없었으며 일부 방송사에서는 그 전날 아예 K리그 소식자체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서울 월드컵 경기장엔 4만여명이 모였습니다. 그에 반해 프로야구는 포스트시즌 내내 모든 채널에서 매일 톱으로 소식을 전하고, 방송사는 돌아가면서 모든 경기를 중계햇습니다. 그 차이는 무엇입니까? K리그가 인기가 없다는 정의는 누가 내립니까?
프로야구와 K리그의 시즌중의 각 케이블 및 지상파에서 중계비율은 20배정도 됩니다. 정말로 K리그 팬들이 프로야구팬의 1/20 인가요? K리그 관중이 프로야구 관중의 1/20 인가요?
축구를 조금이라도 아끼십니까? K리그가 제대로 돌아가기를 바라십니까? 저런 기사는 K리그 팬들에게도 상처를 주고, 일반인들에게는 K리그에 대한 나쁜 선입견만 줍니다. 조금이라도 축구를 아끼신다면, 저런 기사는 삼가해 주십시오.
만약, 당신이 단순히 야구기자이며 축구를 까기 위해 쓴 기사라면... 제발 야구기사만 쓰시고, 축구에 관심 끊어주세요!
굳이 기사를 그렇게 쓰셔야 했습니까~???
축구에 웬수 지은일이 있으십니까~???
이런말을 하면 안되지만 야구는 팀이 점점 줄어드는 현실이고 축구는 점점 팀이 늘어나는 현실입니다. 앞으로 10년후면 어떨지 생각해보신적 있으십니까~?
요즈음 젊은 층을 보면 야구 보는 사람 흔치 않습니다.
야구 좋아하시는 알겠는데 좋아하면 좋은 기사 잘 쓰시면 되는 것이지 하나하나 왜 축구를 까고 그러십니까~? 앞으로의 기사.. 많은 축구팬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비난의 기사 쓰지 마시고 그러실거면 비판으로 쓰십시오. 그리고 기사를 쓸때 직접 현장에서 체험하고 경험하고 그런 후에 제대로된 기사를 쓰세요...
이해준 기자님. 축구기자 맞나요?
이때까지 축구 전문으로 기자한 것 아니었으면 좋겠군요.
축구장은 찾아가보고 기사를 쓰시는지??
네이버에서 기자님 이름으로 기사 검색해보니 주로 축구 기사를 쓰더군요.
특별히 눈여겨볼 기사는 별로 보이지 않고, 가끔씩 축구에 대해 부정적인면만 부각시키는 기사가 보이는군요. 오늘 아침 관중 뻥튀기 기사 봤는데요.. 어느정도 관중 뻥튀기가 있다고 해도 악의적인 감정이 있지 않고서는 축구 기자로서 이런 기사를 쓸 수 있는지 의문이군요.
기사를 보더라도 축구에 대한 애정이 있다고는 별로 보이지 않네요.
담부터 K리그를 비롯한 한국 축구 기사는 쓰지말고, 그냥 해외축구 기사만 쓰시던지 하세요. 제가 볼때 기자님은 한국 축구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 분이 아니군요. 아니면 좀 더 애정을 가지고 있는 야구 기자를 하시던지.
기사 잘 봤습니다.
기자님께서 동아일보의 지시로 기사를 쓴 것인지, 아니면 정말로 진심으로 기사를 쓴 것인지 헷살렸습니다.
만약 동아일보의 지시대로 기사를 쓰셨다면 축구팬들 혈압오르게 하지말고 그냥 동아일보 때려치시는 것은 어떠신지요? 기자인생을 생각해서도, 분노한 축구팬들 봐서도 그게합당하리라 생각합니다.
만약 후자의 경우에서 2가지로 나뉠 경우, 하나는 기자님께서 야구밖에 모르고 다른 스포츠는 모두 쓰레기취급하는 인간말종이거나, 아니면 진심으로 한국 축구의 미래를 걱정하는 것일겁니다.
저는 진심으로 후자의 두 번째 경우이길 바라나
후자의 첫 번째 경우라면 참으로 육두문자를 날리고 싶습니다.
기자님은 어떤 기자입니까?
저는 리그팬으로서 수원,서울,성남,포항등 여러군데를 일년에 항상 10경기 이상을 보러 다닙니다. 관중집계문제는 수년전부터 언론으로부터 공격을 받아온터라, 저는 축구장을 가면 항상 그날 관중수를 눈대중으로 세어보고, 다음날 관중수랑 맞춰봅니다.
항상 기자석으로 입장해서 모르시겠지만, 수원이나 서울이나 바코드로 다 찍고 들어갑니다. 포항도 그렇고요.. 그외 다른 구단도 제가 가본 느낌으로는 거의 정확한 관중집계를 하고 있었습니다.
질문드릴게요. 모든 관계자들이 알고 있는 관중뻥튀기는 어디서 일어나고 있는가요? 전체 구단중에 몇구단이 어느 정도로 뻥튀기하고 있는지 실태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전에 쓰신 다른 기사에서는 20% 이상 뻥튀기라고 하셨는데... 그 수치는 어떻게 조사하셨나요?
기자님이 저런 기사로 챔프전에 찬물끼얹지 않아도, 이미 K리그는 프로야구에 비해 너무나 심한 불공정한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언론의 홍보도 없었고 중계도 없었으며 일부 방송사에서는 그 전날 아예 K리그 소식자체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서울 월드컵 경기장엔 4만여명이 모였습니다. 그에 반해 프로야구는 포스트시즌 내내 모든 채널에서 매일 톱으로 소식을 전하고, 방송사는 돌아가면서 모든 경기를 중계햇습니다. 그 차이는 무엇입니까? K리그가 인기가 없다는 정의는 누가 내립니까?
프로야구와 K리그의 시즌중의 각 케이블 및 지상파에서 중계비율은 20배정도 됩니다. 정말로 K리그 팬들이 프로야구팬의 1/20 인가요? K리그 관중이 프로야구 관중의 1/20 인가요?
축구를 조금이라도 아끼십니까? K리그가 제대로 돌아가기를 바라십니까? 저런 기사는 K리그 팬들에게도 상처를 주고, 일반인들에게는 K리그에 대한 나쁜 선입견만 줍니다. 조금이라도 축구를 아끼신다면, 저런 기사는 삼가해 주십시오.
만약, 당신이 단순히 야구기자이며 축구를 까기 위해 쓴 기사라면... 제발 야구기사만 쓰시고, 축구에 관심 끊어주세요!
밥은 먹고 다니냐?
어떡하냐... 야구는 곧 망할 기세인데...
밥 줄이 끊길거 같으니까 아주 발악을 하는구나
10년.. 아니 5년만 기다려봐라
야구? 풉.. 대만처럼 6개팀에 세미프로로 전락할 것이다.
야구 망하기전에 미리 밥 실컷 먹고 있어라
개백수로 전락할 것이니....
최소한 기자로써의 양심도 없습니까?
스스로에게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굳이 기사를 그렇게 쓰셔야 했습니까~???
축구에 웬수 지은일이 있으십니까~???
이런말을 하면 안되지만 야구는 팀이 점점 줄어드는 현실이고 축구는 점점 팀이 늘어나는 현실입니다. 앞으로 10년후면 어떨지 생각해보신적 있으십니까~?
요즈음 젊은 층을 보면 야구 보는 사람 흔치 않습니다.
야구 좋아하시는 알겠는데 좋아하면 좋은 기사 잘 쓰시면 되는 것이지 하나하나 왜 축구를 까고 그러십니까~? 앞으로의 기사.. 많은 축구팬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비난의 기사 쓰지 마시고 그러실거면 비판으로 쓰십시오. 그리고 기사를 쓸때 직접 현장에서 체험하고 경험하고 그런 후에 제대로된 기사를 쓰세요...
이새퀴 딱보니까 유빠+국빠+야빠네
관심끄는데 성공했네? 유럽축구는 질질싸고
케이리그는 껌으로 보이냐? ㅉㅉㅉ
이 사람은 머하는 사람??
왜 축구팬들한테 욕먹고있는거?? ㅎㅎ
딱 보니까 생각없이 또 기사를 쓰셨나 보군요^^
이런 분들 때문에 축구팬들은 똘똘 뭉칩니다!!
한번 들러주는 센스!!
그냥 야구가 좋다고 하시지
왜 가만있는 축구눈 건드시나?
왜 도박하는 선수나 이중국적으로 국대 선발하는 빠따들
기사는 안쓰시나?
이해준 기자님. 축구기자 맞나요?
이때까지 축구 전문으로 기자한 것 아니었으면 좋겠군요.
축구장은 찾아가보고 기사를 쓰시는지??
네이버에서 기자님 이름으로 기사 검색해보니 주로 축구 기사를 쓰더군요.
특별히 눈여겨볼 기사는 별로 보이지 않고, 가끔씩 축구에 대해 부정적인면만 부각시키는 기사가 보이는군요. 오늘 아침 관중 뻥튀기 기사 봤는데요.. 어느정도 관중 뻥튀기가 있다고 해도 악의적인 감정이 있지 않고서는 축구 기자로서 이런 기사를 쓸 수 있는지 의문이군요.
기사를 보더라도 축구에 대한 애정이 있다고는 별로 보이지 않네요.
담부터 K리그를 비롯한 한국 축구 기사는 쓰지말고, 그냥 해외축구 기사만 쓰시던지 하세요. 제가 볼때 기자님은 한국 축구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 분이 아니군요. 아니면 좀 더 애정을 가지고 있는 야구 기자를 하시던지.
기사 잘 봤습니다.
기자님께서 동아일보의 지시로 기사를 쓴 것인지, 아니면 정말로 진심으로 기사를 쓴 것인지 헷살렸습니다.
만약 동아일보의 지시대로 기사를 쓰셨다면 축구팬들 혈압오르게 하지말고 그냥 동아일보 때려치시는 것은 어떠신지요? 기자인생을 생각해서도, 분노한 축구팬들 봐서도 그게합당하리라 생각합니다.
만약 후자의 경우에서 2가지로 나뉠 경우, 하나는 기자님께서 야구밖에 모르고 다른 스포츠는 모두 쓰레기취급하는 인간말종이거나, 아니면 진심으로 한국 축구의 미래를 걱정하는 것일겁니다.
저는 진심으로 후자의 두 번째 경우이길 바라나
후자의 첫 번째 경우라면 참으로 육두문자를 날리고 싶습니다.
기자님
뻥튀기라 판단한 근거 자료를 올려주시죠?
대체 어떤 근거로 그러한 판단을 했는지..정말 궁금합니다.
야구랑 비교하셨는데, 야구입장권 계열사에 뿌린 것 같지
관중집계 한다는데, 이런 루머도 좀 파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