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바흐 랜들럿 하늘을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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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파리 오토쇼를 통해 공개되어 주목을 끌고 있는 마이바흐 컨버터블 '랜덜렛'
마이바흐가 컨버터블 모델을 선보일 것이라는 소문이 자동차 애호가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지난 해 중동 지역에서 열린 자동차 전시회에서 컨셉 모델이 공개된 후 다시 한 번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마이바흐 오픈탑 '랜덜렛'은  마이바흐 62 S를 기본으로 해 제작되어 AMG의 손길을 거친 12기통 바이터보 엔진을 장착하여 612마력의 출력을 내뿜습니다. 3톤이 넘는 몸체를 100km/h로 도달하는데 5.2초 걸린다고 하지만, 뒷자석에 편히 앉아 있는 오너에게 큰의미는 없을듯 합니다.  

랜덜럿은 뒷좌석의 천정 부분만 오픈이 가능하며 뒷자석은은 차내 설치된 디바이더를 이용하면 완벽하게 분리된 공간으로 만들수 있다고 합니다. 랜들럿의 하이라이트인 소프트탑은 위쪽은 물론 뒤쪽으로도 최대한의 개방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열고 닫는 데는 16초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이 16초 간의 마법을 부리기 위해서 복잡한 주문을 외울 필요는 없다. 반자동 음성 명령 시스템을 사용하면 된다.
‘기사, 루프 닫읍시다’

마이바흐 랜덜렛의 대당 가격은 140만달러(약 18억8,000만원)로, 225만달러의 부가티 베이론 그랜드 스포츠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비싼 자동차가 되는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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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비싼차 부가티 베이론,베이론은 네 개의 터보차저가 달린 8.0리터 W형 16기통 엔진을 탑재해 1,001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며, 7단 DSG 변속기를 거쳐 네바퀴를 굴린다. 최고속도는 407km/h 내외이며, 프랑스 모슬하임의 부가티 공장에서 300대만 한정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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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바흐 랜드렛은 1930년대 가장 크고 럭셔리한 컨버터블 이었던 Maybach Zeppelin DS 8의 손자뻘 정도 될듯하네요

Posted by hongdoya

2008/10/08 13:59 2008/10/0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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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스턴트맨 마이크(커트러셀 역)가 제작한 1970년형 닷지 챌린저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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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상대차를 파괴한다고 합니다. 어렴풋이 운전자 몸통이 날아 가는것이 보입니다.

1960년대 포니카는 미국 젊은이들의 동경의 대상이었습니다. 60년대를 배경으로한 영화를 보면 빠지지 않는 장면이 드라이브인 음식점에 멋진차를 세워놓고 머리에 잔득 힘을 준 젊은이들이 여자를 유혹하는 모습이죠. 여기서 포니카는 현대에서 1985년에 생산한 자동차가 아닙니다. 포니카는 1964년형 포드 머스탱의 론칭과 함께 등장한 말로 '값싸고' '컴팩트' 하며 '스타일리쉬'하며 '성능이 뛰어난 차'에 붙여진 애칭이라 합니다.

 

머스탱으로 한 것 주가를 올리고 있는 포드를 견제하기 위해 미국의 자동차 메이커들은 뒤늦게 포니카 경쟁 시장에 뛰어 들게 되는데요. 제너럴 모터스는 '카메로'란 모델로 폰티악은 '파이어버드'등을 출시합니다. 마지막 후발주자인 크라이슬러가 포니카를 론칭하게 되는데요, 요거이 닷지 '챌린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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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형 닷지 챌린저 440: 최근에 찍은 사진같은데요 복원과 유지가 굉장히 잘된 차량입니다. 출고된지 30년이 넘은 차량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 입니다.

서론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그다지 차에 대한 관심도 없고, 운전도 하지 않고, 한마디로 자동차에 대해 무관심한 듯 보이는 분(저보다 직급이 높은 관계로 존칭을 섰습니다. 앞으로 존칭은 생략하겠습니다)이 유독 아메리칸 머슬카에 관심을 보입니다. 이차 정말 예쁘다면서 말이죠. 페라리 스쿠데리아 보다 닷지 챌린저가 예쁘다고 합니다. 참조(http://hongdoya.tistory.com/entry/페라리-599-GTB-Fiorano-국내-출시) 그러더니 '데스 프루프'에 등장하는 차와 비슷하게 생겼다는 멘트를 날립니다. 바로 검색 들어갔습니다. 전 영화를 보지 않았거든요. 1970년 닷지 챌리저 440 입니다. 이분 날카롭습니다. 비록 차에 대해 전혀 이야기를 나눌 수는 없지만, 포니카에 열광하는 사람이 한사람 더 있습니다.


챌리저는 포니카중에 가장 늦게 데뷔 했지만 실제로는 가장먼저 쓴맛을 경험한 차입니다. 그 이유는 플리머스 사에서 론칭한 '베라쿠다' 모델의 플랫폼을 바탕으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다양한 라인업으로 경쟁자들이 흉내조차 낼 수 없는 고성능 차량을 쏟아 내기 시작합니다. 엔진은 직렬 6기통 3.7리터 엔진부터 V8 7.2리터 엔진에 이르기까지 9종류가 마련되었고 차체 색도 18개나 되어 소비자의 욕구를 만족시켜 주기에 충분합니다. 그중 영화 '데스프루프'에 등장한 차량은 v8 7.2리터 440 메그넘엔진을 넣은 390마력을 가진 첼린저 차량 중 최고의 성능을 가진 차량입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왜 '바라쿠다'차량을 모델로 사용하지 않았나 하는 것입니다. 영화 속 주인공이 자신의 차량으로 상대 차를 박살내는 모습이 '바라쿠다'의 사냥법과 흡사한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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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440 Cuda 모델입니다. 챌린저 보다 험상궃게 생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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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쿠다라는 물고기 입니다. 무섭게 생겼죠. http://blog.daum.net/sdddiver/1508032 에 가면 자세하게 설명을 해놓으셨네요


요즘 방탄차라고 하면 이런 차가 많이 알려져 있죠

 

캐딜락 드빌을 특수제작 해서 만든 저 차량은 12cm강판으로 차체를 덮었고, 방탄유리 두께만 6cm 라고 합니다. 삶에 대한 엄청난 집착이 느껴 지는 군요. 나쁜짓 하고는 살아가기 힘든 세상입니다. 문짝의 두께만 봐도 어림잡아 미연방은행 금고문짝 보다 두꺼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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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ngdoya

2008/07/08 18:25 2008/07/0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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