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토야마 일본 총리의 한국 사랑
16일 일본의 총리에 취임한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총리 가문은 일본의 케네디가 입니다. 증조부는 중의원, 조부는 총리, 부친은 외상을 지내는 등 4대째 정치를 업으로 이어왔습니다.

지난 6월5일 청와대 방문한 하토야마 총리
그는 일본의 정치인 중 대표적인 친한파 중 한명입니다. 저는 그것이 궁금했습니다. 그는 어떤 계기로 인해 친한파가 됐을까요. 그 이유가 궁금해서 하토야마 총리 동북아 고문인 한 지인에게 물었습니다.
"하토야마가 무슨 특별한 계기로 친한파 정치인이 됐나요"
그도 그 이유에 대해 잘 몰랐습니다. 그는 저의 질문을 받고 일본의 하토야마 측근국회의원에게 물었습니다. 그 측근 역시 "어떤 계기가 있어 하토야마가 한국을 좋아하는지 거기까진 파악이 안됐다"고 했습니다.

일본 한국식당을 찾은 하토야마
그리곤 "이것은 하토야마에게 물어봐야 한다. 지금은 하토야마 대표가 총리 취임전 이라 무척 바쁘니, 조만간 그 이유를 파악해 보겠다"고 답했습니다.
하루 뒤 답변이 왔습니다. 다음은 하토야마 밝힌 이유라 합니다.
'하토야마는 20여년 전 혼자서 대구를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 한국의 한 이산가족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이산가족의 가슴 아픈 현실을 눈으로 보면서 남북한이 갈라진 것에 대한 일본의 책임을 느꼈다고 했습니다. 그는 그 때부터 한국에 대해 더 애정을 갖고 일본서 한국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답니다. 이어 한국은 가장 일본과 비슷한 나라라 했습니다. 일본과 형태와 발전도가 비슷합니다. 하토야마 대표는 한국을 진정으로 공유할 수 있는 나라라고 생각 한 것으로 봅니다'
2005년 이후 하토야마 총리는 공식, 비공식을 합쳐 다섯차례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그의 방문은 화려하지도 않고, 늘 조용했습니다. 그의 방문이 가장 가까운 것은 지난 6월5일 이었습니다. 그는 이날 오전 한국에 왔다가 오후에 일본으로 돌아갔습니다. 당시 그는 민주당 대표 자격으로 한국에 왔습니다.

그는 이날 한국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김형오 국회의장을 만났습니다. 그가 한국에 도착 한 후 탔던 승용차가 뭘까요. 도요타, 혼다, 벤츠, 아우디, 에쿠스---?
아닙니다. 그는 한국의 대표적인 9인승 승합차 카니발을 이용했습니다. 그게 3개월 전의 이야기 입니다. 하토야마 총리는 그만큼 검손하고, 남에 대한 배려, 그리고
틀에 박힌 의전과 격식을 선호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하토야마만 그런 게 아니었습니다. 지난 6월4일 하토야마 대표 방한 하루 전 일본의 민주당 의원 10여명이 먼저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저는 그날 저녁 중구 을지로 3가에서 10여명의 민주당 의원과 함께 저녁을 했습니다. 소주도 마셨습니다. 거기에 왜 참석했냐고요. 그날 민주당 측의 초청을 받았습니다. 그날 방한했던 민주당 의원들 중에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날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5개의 사인공이죠. SK 김광현 사인볼이었습니다. 지난 베이징 올림픽에서 김광현이 일본의 야구 자존심을 꺽어서 그런지 김광현은 일본서 인기가 높습니다.
그 사인볼을 일본 국회의원들에게 선물했습니다. 그들은 그 사인볼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 사인볼이 한국간의 우호협력 교류의 한 밑거름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뒤늦게나마 그 사인볼을 건네 준 SK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일본을 잘 알지만 또 한편으론 너무 모르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부터 가능한 일본의 이야기를 많이 들려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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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글이군요^^ 잘보고갑니다!
이런글써서 일본놈감싸줘봤자 아무소용없습니다 일본놈들은 세계에서자장 야비하고 이중적인놈들이라 겉으론 웃는척하면서 등뒤에다 사시미 쑤시는놈들인거 모릅니까?ㅉㅉ
한국은 웃지도 않으면서 바로 정면에서 배신을 때리죠. 특히 당신같은 사람들이 말이야.
다 그러면.. 니도 조센징 이상 안되는거야.
쪽바리와 일본인이 구분이 되야.
조센징과 한국인이 구분되는거지.
일단 저 맨 위에 쓴 fhhewr이란 사람 글은 논할 가치도 없으니 그냥 무시하고. 조센징은 조선인을 뜻하는 말입니다. 물론 쪽바리나 조센징 등등 결과적으로는 상대를 비하하는 의미로 더 강하게 쓰이기는 하지만요, 우리가 같이 나서서 "조센징은 한국인을 비하하는 말"이라고 쓰지는 맙시다. 개인적으로는 조선이란 나라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어쨌든 우리 역사의 한 부분인데, 뭐 고려에서 바로 한국으로 건너뛴 것도 아니고, 거기에다 대고 "니는 그럼 조센징이 되는 거야 한국인이 아니고" 이런 말을 하는 건 좀 무식한 것 아닐까요.
사람마다 다릅니다.
우리나라도 좋은사람, 나쁜사람 있는 것처럼...
일률적으로 일본은 좋다, 나쁘다 흑백논리로 따지는 것은 오류입니다.
일본. 우리나라를 침략한 나라인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을 인정안하고 숨기려는 지난 자민당의 행태에서 일본은 경제적으로는 선진국이지만 정치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되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역사가 왔습니다.지금의 민주당의 오픈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일본은 정치적으로 일보전진했습니다.
일본에 대한 악감정은 뒤로 두고 국가대 국가로 인정할것은 인정하고 협력할것은 협력하며 국가간 발전을 위해 지켜봅시다.
일본이면 무조건 나쁘다는 식은 바보같은 생각입니다. 저런 글을 쓰는 사람이 한국 망신을 다 시킨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런 무식한 소리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정말 비이성적인 모습, 감사합니다.
일본인들이 조센징이라고 부르는 이유를 모르는 사람이 있군요. 그렇게 부르는 이유는 일제강점기때의 조선인들로 취급하는 겁니다. 일제치하의 조선인이라구요. 이것이 얼마나 한국인을 멸시하는 말인지 잘모르는 분들이 아직 많은것 같군요. 어라 조선인이라고 부르는데 왜 사람들이 싫어하지? 하고 의아해 하시는 분들.. 이제는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은 옛날시대에 살고있나요?일본사람이어도 좋은사람이 많다는걸 아셔야합니다
하토야마 총리가 지한파든...친한파든...그 한사람의 힘으로 한일관계가 급변할수는 없습니다...일본은 역사적으로 한순간도 한국에 대한 침략을 중단한 적이 없었습니다..수천년간 말입니다...그러나 인간문명은 발전하고 그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한일관계도 그랬으면 합니다..한일관계도..한중관계도..한미관계도 단순하고 낭만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해서는 안됩니다...외교는 치기적인 몸짓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다시는 먹히우지 않도록 긴장하면서 일본이나 중국이나 미국에서 내매는 손을 잡을수가 있었으면 합니다...그럴려면 먼저 우리가 힘을 기르고 진정한 힘을 위해서 는 민주주의와 법치가 첩경일 것입니다...특권층이 군림하고 지배하는 사회가 아닌 민중의 소리가 지배하는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그런면에서 하토야마의 일본은 우리를 앞서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우리도 부단한 노력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역사는 발전합니다..그 역사속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우뚝설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합니다.
붕어한마리 뻐끔뻐끔. 언제나 물 위로 입만떠오르는구나. 언제 머리까지 같이 기어나올 수 있을지...평생 못하겠지?
그래도 지난 54년동안 이어온 자민당보다는
나아지겠죠..
지켜봅시다
하지만 그들이 일본인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민주당이든 자민당이든 최우선으로 노리는 것은 자국의 이익이니까요
게다가 자국내 국민들의 눈치를 봐야 하는것도 마찬가지고..
이번 일본 정부는 제대로 된 길을 가길 바라며
제발 한국 좀 괴롭히지 마라..
안 그래도 중국 요즘에 존나 깝치는데
우리도 유럽 처럼 서로 좀 잘 지내보자
사과랑 배상 다 하고
아 비열한 일본놈들 일본놈들은 앞과 뒤가 달라서 믿음은 안가
일본놈들이 보기엔 조선놈도 마찬가지랍니다. 알고 지껄이길. 누워서 침 뱉지말구.
침략당한건 우린데 걔네가 우리한테 왜 괴롭힘당한다고 생각하냐 ㅄ아 아 짱나 졸라 친일파새끼
바로 위엣님
침략당한건 우리가 맞는데
그래서 일본인은 한국인을 욕하지 않을거라는 건가요?
일본인중에서도 한국인 싫어하는 사람 있을겁니다.
뜬금없이 논점에서 벗어나는 돌발적인 피해망상증을 드러내지 마시길 부탁드려요.
그리고...
이제부터 하는 행동을 보고 믿든 말든 판단을 해야겠지만, 전적으로 믿는다던가 무조건 안 믿는다던가 하는 행동은 너무 섣부른 판단인것 같습니다.
도쿄구석에서 1년간 느낀 간단한 한가지..
일본인중에서도 한국인 싫어하는 사람 있을겁니다.가 아니라..
우리가 일본인 싫어하는것만큼 일본인도 한국인 싫어한다.
남성일수록 젊은층일수록 반이상?싫어한다고 봐야죠?
한류붐이다 뭐다 좋아하는것 같지요.?
중앙일보 기자가 일본민주당 사람을 호감으로 묘사하는게
좀 어불성설이라 생각하지 않으신지요?
그토록 노무현을 비롯한 국내의 민주세력은 온갖 왜곡과 폄하로
알량한 조중동의 기득권을 지속해가는데 노력하시면서
왜 노무현과 다를 바 없는 정책과 이상을 추구하는
일본민주당의 하토야마에게는 관대한 시선을 보내는지?
스스로 자가당착이라고 생각은 안해보셨습니까?
중앙일보의 행태는,
개밥 처먹을 때의 개새퀴의 행태와 비슷합니다.
지 밥그릇을 건드리면 주인이고 나발이고 다 적대적으로 대하지만,
미국의 오바마나 일본의 하토야마처럼 지들의 밥그릇을 건들일이 없는 얘들에겐 그냥 정상적인 기사가 써지는것이지요..
정확한 질문에 아래...님의 정확한 답변...
시원스러이 해주셨네요...
**기자양반의 블로그였군요ㅉㅉ
일본진짜나빠요
한국야동고발이나하고
ㅋㅋㅋ아 이 진심이 느껴지는 글이란
한국야동이 아니라 일본야동이겠지
일본의 유일한 칭찬거리는 에이브이가 아닐까..?
이건 감사 ㅎㅎ
무지하십니다.
지금 지구 엘리트들의 계획은 세계를 지역단위별로 블록화해서 나중에 그것을 단일화된 세계정부로 만들려는 것입니다. 하토야마의 조부때부터 공식적인 프리메이슨인 건 아시나요? 이명박의 당선도, 하토야마의 부상도 절대로 우연이 아닙니다. 한-일의 블록화는 몇년 내에 현실화됩니다. 물론 북미연합도 마찬가지.
그림자 정부 책에 너무 빠지신건 아닌가요?
우리도 이제 한일관이 수정되어야함다.
무조건적 비판보단 일본에게 강할수 잇는, 일본을 리딩활수 잇는 점을 찾아 부각시켜 우리의 지위를 높입시다. 허구헌날 일본 지배라는 강박감에서 헤어나질 못하면 영원히 일본의 속국임다.
이제 우리가 일본을 해방시켜야 함다. 고지식한 일본을, 우리가 해방을, 개방을, 민주화를,,,,,세계는 욕할 나라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도 욕먹을 짓을 하면 안됩니다.
계속 논고 올려주세요...ㅉㅉㅉㅉ
좋은 말씀입니다. 우리가 리드하는 미래를 만듭시다.
열등감과 정당한 보상과 분노는 다른 문제인데..
혹시 님들 열등감 가지고 있소?
동작역8번출구는 현충원입니다.
애국선열묘역
제2대 임시정부 대통령 박은식 선생님 비석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선생님 가르침이 새겨져 있습니다
國魂國魄을 논하시면서
결론은 국어(한글)과 국사(우리역사)를 지키면
전세게 어느나라도 우리를 흔들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한글과 우리역사를 바로지키면
일본인도 너그러이 대할 수 있습니다.
일본수상이 친한파라면
그는역사를 바로 아는 사람입니다.
일본인이라 하드라도 개개인의 인격은 다룰수 있다라고 생각은 한다마는 어쟀거나 일본 사람이라는 단어에 그리 친밀감은 들지 안는건 어쩔수가 업다 이유인즉 일본이라는 낳라가 한때 한국을 침약했고 지배까지 한사실에는 도저이 용서가 안되는 대목이다 하물며 지금에 이르러 동해를 일본해라고 하는등 독도를 자기내 땅이라고 하는건 역사에도 없는 현대식 침략이라고 할수있고 자기들의 이속을 챙기고자 하는 일에는 무조건 자기네들의 것이다라는 주장을 하는 일본이라는 나라를 지구상의 형제라 할수가 업는것이 지금에 현실이다 ...
그래도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한답니다. ^^
그냥 다 일본 위해서 그런척 하는것 뿐이죠
근데 일본에 다케시마란 섬이 한두개가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온천으로 유명한 관광지가 달린 곳도 있다고 들었는데요.
일본인이 아는 다케시마는 아마 그 다케시마일겁니다.
한국인이 생각하는 독도랑 일본인이 생각하는 다케시마는 다른거죠.
어찌 기사가...일본남자가 김치 좋아한다고 하니 마치 절 좋아한다는 고백처럼 들려 바로 자빠질 준비하는 한국여자들 같으냐...
니 엄마가 그랬구나. 불쌍하다 엄마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은 모양이야.
우리나라를 어떻게 대하는지 지켜봐야 하겠네요.
어떻게 할지는 모르지만 일단은 믿어봐야겠지요.
'하토야마는 20여년 전 혼자서 대구를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 한국의 한 이산가족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이산가족의 가슴 아픈 현실을 눈으로 보면서 남북한이 갈라진 것에 대한 일본의 책임을 느꼈다고 했습니다. 그는 그 때부터 한국에 대해 더 애정을 갖고 일본서 한국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답니다. 이어 한국은 가장 일본과 비슷한 나라라 했습니다. 일본과 형태와 발전도가 비슷합니다. 하토야마 대표는 한국을 진정으로 공유할 수 있는 나라라고 생각 한 것으로 봅니다'
이게 말이 되는 분석인가요?
저도 일본소재 언론사의 정치부 기자로 지난 5월부터 민주당을 비롯해, 자민당등을 죽 마크해 오고 있습니다만 이게 하토야마가 친한파인 이유라니 좀 어이가 없네요. 그냥 네티즌의 블로그 포스팅이라면 그런갑다 하고 넘어가지만 다른 포스팅을 읽어보니 기자신 것 같아서 몇줄 적고 갑니다.
하토야마의 저서 "성장의 한계에서 배우다"나, "신헌법시안-존경받는 일본을 만든다"(둘다 일어판)정도는 읽어보시고 하토야마가 왜 친동아시아 정치인적인 사고를 지니게 됐는지 분석하셨으면 합니다.
적어도 요시다 시게루와 하토야마 이치로(하토야마 유키오의 조부)의 정치적 대립에서 나온 외교전략의 차이라던가 지금 사실상의 실권자인 오자와 이치로가 친중파라는 것등 이런 모든 것들을 분석해야 합니다. 아니 적어도 8월 27일 뉴욕타임즈에 기고했었던 동아시아 공동체에 관한 칼럼정도는 소개해주셔야지요. 또 하토야마의 이 구상이 도쿄대학 강상중 교수에서 필링을 받았다는 것도요.
이런 모든 것을 무시한채 20년전 남북이산가족 상봉이 한국을 좋아하게된 진짜이유라는게 말이 된다고 보십니까?
옳소 ~
이 분 포스 장난아닌데? ㅎㄷㄷ;; 제대로 알고계신분이다.
그 이야기만 뚝 떼어서 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한국이건 일본이건 정치인도 개인적인 감상을 느낄 수 있다고 봅니다. 더구나 정치 초년병 시절에 개인자격으로 방문 당시 체험담을 이야기 하는 것인데, 이 말을 팩트라고 가정한다면 그런 감상 정도는 지나가는 말로 다 쓸 수 있는 것이죠. 동북아시아 공동체 구상 같은 것은 당연히 개인적 감상의 문제가 아니라 정치적, 국익적 선택임이 당연하겠지요. 유럽통합 정신이 되었다는 쿠텐호페 칼레르기의 사상에서 필을 받은 우애정신도 한 몫을 한 거 같애요. 두루 두루 나쁜 조짐 갖지는 않은데요? 지적하신 바는 고견이라고 생각하는데, 개인적 감상은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한류팬이라는 취미나...재밌는 여성을 부인으로 맞아 사는 취향이나...뭐 좋은 이야기거리 라고 봅니다만...^^
한국간은 양국간으로
지금의 한국정치는 그리 좋아하지 않겠네요..
배울건 배워야 한다.
양국관계가 더욱 발전하기를!
대부분의 일본인들은 개인적으로 예의 바르고 질서잘지키고 하지만 속마음은 오리무중인것 같습니다. 어쨋든 과거에 억매이지말고
실리 쪽으로 가야 할것입니다.
히토야마 일본 정치인치고 정말 좋은 분 맞습니다.
그런데 노무현 대통령처럼 자민당에 역공을 당해서
나중에 무슨 화라도 입을까 걱정되네요.
부디 한국과 일본에 발전에 힘이 되주시기 바랍니다.
흠 같은 일본인인데 누구랑은 완전히 틀리네요...
좋은 글입니다.
쪽바리와 일본인의 차이
조센징과 한국인의 차이....
우리는 조센징이 되어야 할까요
한국인이 되어야 할까요....
쪽빠리는 영원한쪽빠리아닌던가...'재네들가지고있는
제국주의나 사무라이이런거보면...
절대 손해보는짓할넘들이 절대아닌다...
이럴땔수록 우리것을잘챙겨야하는데...
우리쪽의쪽빠리들때문에 제대로 될리없을테고
믿지마라...결국 쑈를하면서 원하는건..반도를원한다는것일테니
사진에 있는 하토야마가 간 한국식당 어제 갔었는데...
저 사진이 걸려 있더군요.
그것도 9월12일에 왔다갔다고 적혀져 있던데..
혹시 가게 관계자?
그건 아닌듯 한데..
롯뽄기에 있는 가게입구에 걸려져있던 사진이었는데..
어디서 저 사진 구했데요??
곧 있을 한중일 회담에 3국 대표여류화가의 특별 부채그림이 제작된다는데 볼수 있을지?
일본과의 우호도 중요하죠. 가까우면서 먼 나라의 대표격이지만 음...
아무래도 역사문제와 영토문제를 원만히 해결하면 광속으로 국가관계가 회복될텐데 말이죠
이번엔 진짜 일본이 부럽네요...진보당인 민주당이 50년 동안 일본을 장악했던 자민당을 이기다니.... 우리도 내년 지자체장 선거에서 그리고 후년 총선에게 꼭 그런 날이 오길 기도해 봅니다.
왠 헛소리?
우리나라는 10년 동안 진보의 탈을 쓴 쓰레기들이 나라를 망쳐놔서 정권이 바뀐것이다. 지금 일본하고 같은 상황인게지~ 뭘 알고 지껄이길
ㅋㅋㅋ 그 10년 진보가 정권을 잡은 계기가 아이엠에프여였단건 모르나? 그것도 똑같이 그꼴이었는데 ㅋ 진보가 못해서 바뀐것이라고 말하는데 그렇게 치면 보수는 더 못했어요 그건 어찌 할건가요? 적어도 진보였을땐 명목상으로나마 아이엠에프 탈출이라도 했지 지금은 아이엠에프로 다시 들어가는 중인데 그때 되서 또 금이나 바치시게요? 제발 헛소리 작작하지 마시구요 머리에 생각이란걸 좀 넣어보는건 어떨까요? 어이구 듣도보도 못한거라 너무 생소하시려나~ ㅋㅋㅋㅋㅋ
우리도 이산가족의 고통에 무심한데 일본의 지도자가 진심으로 그 아픔을 느꼈다면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과연 일본과 사이가 좋아질까요 ?
친척이 일본에서 살고있는데 ~
사이만 좋아진다면 ~뭐 더할것없이 좋겠지만 ~~
일본이 많이 바꼈으면 하네요 ~
한편 저런 지도자가 일본에 나왔다는게 무섭기도 하고 ㅡㅡ
저런지도자가 나라를 이끌어야 되는데말이죠
지금한국이랑 비교가됨 ㅡㅡ
나도 이제 더이상 일본욕하는거 지겨워요 ~
시간은 오래걸리겠고 사람들 인식 바꾸는것도 오래걸리듯
뭐 기다려봐야겠죠
글쎄요, 하토야마 총리의 개인적 성향 때문에 지금까지 유지된 일본의 대한정책이 급반전 될 수 있을까요?
일본 외교정책, 역사적 관성이 그리 쉽게 바뀔 수 있다 생각치 않습니다.
그리고 하토야마 총리가 신사참배를 거부한다지만 빌리브란트 독일 총리같이 폴란드 전몰자 기념비에 앞에서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린다해도(정치적쇼든 뭐든) 일본사회 내의 두우우터운 보수적 토양에서 과연 2차대전이 천황을 비롯한 자기들에 책임이 있었다는 공감대가 이뤄질까요?
-참고로 독일은 골드하겐 논쟁이라하여 히틀러를 막지 못한 일반대중에 책임이 있었다는 성찰적 공감대가 독일 사회 내에 공감대를 이루었다.
동아시아 공동체를 창설하겠다는 발언 속에 감추어진 일본의 속내, 과연 그 이면에 숨겨진 정치적 의미를 우리는 하토야마의 친한파적 성향으로 감정적 공유를 내세워 제대로 짚어낼 수 있을까요?
일본에서 좋은것은 배워야 합니다
무작정 나쁘다고 생각하면 발전이 없죠
이런말이 있더군요
미국 시민권을 받으면 주위 사람들이 부럽다고 하죠
일본 시민권을 받으면 매국노라고 욕합니다
중국 시민권은 받으면 미친놈이라고 하죠
이게 다 인식의 차이입니다
일본 저두 가봤는데 좋은점이 많더군요 본받을것은 본받읍시다
일본의 우익이 한국을 자극하지만 현재 일본 민주당 같은 경우엔 자극은 하지 않되 한국의 성장세에 일본을 같이 동반 시켜야 하겠다는 의지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하지만 민주당 또한 일본의 국익을 위해선 전략적인 측면 또한 강하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으며.. 특히 독도와 제7공구 같은 자국의 이익이 생기는 지역에 관해선 분명 한국을 외면할 가능성이 99.99%입니다..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 일본 우호적인 측면만을 내세워선 안될 사항입니다.. 특히 현 정부의 태도 또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틈타 국가적인 이익은 무시하고 기업의 이익에만 치중하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일본에 뭔가 약점을 잡힌 정부처럼 보일때가 너무 많습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일본의 우호적 태도는 환영하나.. 현 정부의 태도로 인해서 일본을 무조건적인 우호는 못하겠다는 판단입니다... 다시 말해서 정작 우려되는것은 한국 정부다 라는것이지요..
'KISS' 쪽바리인듯 하는 짓껄 보삼..;;
총리 한사람만 가지고 일본인 전체의 의식이 변하지는 않습니다. 더욱 지금 일본의 젊은이들이 가지고 있는 혐한 감정은 일부 우익들이 아닌 거의 전체적인 분위기입니다.
역사적인 문제를 뒤로하고 한국인의 과격하고 파렴치한 행동들이 이슈가 되곤 하는데 같은 한국인이 보아도 화가 날 정도입니다.
그런 한국인이 많지 않다라고 주장하고 싶지만 아는 사람은 다 알지요. 해외에서 조심해야 되는 것은 한국사람인 것을...
한국인의 과격하고 파렴치한 행동은 안 좋지만요
대부분의 한국인이 과격하고 파렴치한건 아니거든요?
그리고, 그런 사람은 어느나라 가더라도 다 있어요.
일본에서 찾기가 힘들 뿐이죠.
남들 앞에서 착한척하면서 시비트지 않고 싶어하니까.
일본인의 성격이 특이해서 다른나라 사람들과 마찰을 빚는건 한국인이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닐 듯 합니다만,
줫도 모르면서
남들 다 아는거 가지고
아는척 하는 사람들이 꽤 많이 보이는군요
진짜 알아서 아는척 하는 사람도 있지만요.
사람좋타고 정치가 변하지는 않을듯..ㅎ; 영원한 앙숙 일본!!
마음같으면 일본 바다속으로 가라 앉히고 싶는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니뽕은 항국 찌라시국으로, 뮈국과 영글러국의 관계와 같다
최초 고대국가인 야마토가 등장한 시기가 금과가야가 멸망한 시기와 일치한다. 이때 왜의 국찰인 법륭사는 백제목수들이 지었고, 당시 만든 첨성대와 같이 1400년간 그대로 서있다. 당시 조상들 실력이 어느 정도인가 하면, 백제 오층탑(신라는 삼층탑)은 1400년이 지나도 썩지않는 방부목재를 썻고, 세계최고의 방재국인 왜국 구조기술자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로 내진구조에 가장 적합하다. 이 백제의 목탑기술은 지금까지 전해져온다(금강조)
백제가 망하자 나라정권이 들어선다. 이때까지 왜는 우리땅에서 신라한테 망해 쫓겨간 가야+백제+고구려 유민집단이어서 부여계말을 사용했고, 천왕은 유민들중에서 젤 세력이 컷던 백제계다. 이때 황룡사와 미륵사를 샘플로 해서 지은 왜나라 국찰 동대사는 백제계 스님이 물주+총책임자는 고구려계+신라계목수+백제계가 대불상 조각...왜국은 당시 이런 식이었다.
그러다 수도를 교토로 옮긴 헤이안시대부터 항국과 결별을 시작한다. 이때 생긴 가나는 신라각필에서 슬쩍한 것이다. 다음 카마쿠라 막부가 들어서고, 이때 고려가 몽고의 똥개가 돼서 여몽원정을 하는 바람에 안그래도 이땅에서 쫓겨가서 감정이 별로 안좋은판에 우리와 철천지원수가 돼서, 고려말 왜구로 우리땅에 창궐하며 앙갚음을 하고, 임진왜란의 원인중 하나가 바로 여몽원정이었다
그래서 지들은 우리 찌라시가 아닌 섬에서 따로국밥으로 생긴 종자들이라 왜곡한다
참 분단원인은 미국:왜국=8:2다. 양키는 100년전 에스파냐와의 전쟁서 이긴 전리품이 괌 사이판 필리핀등을 챙긴 경험이 있는데, 왜국과의 전쟁서 이긴 전리품인 항국을 포기? 그럼 안돼지
그래서 양키는 이땅을 통째 먹기위해 얄타서 소련에 신식민형태인 신탁통치를 고안해내서 작당했으나, 45.12 소련이 모스크바서 상식적으로 나오자, 돌연 지가 작당한 판을깨고 쪼개서 반이라도 챙기기위해, 한국안을 지들 똥개많은 UN으로 가져가기 위해 지가 작당한 신탁안을 소련이 먼저 말 꺼냈다며, 똥아종이에 거짓보도를 하게 만들자, 지덜 괴뢰인 항국개독들이 날리굿을 하며 나라를 혼란하게 만들어 민족을 전범 왜국대신 분단시켜 버렸다.
종전때 이미 키태2차 밀약이 이뤄졌었다. 소련이 전범 왜국에 독일처럼 분단선 긋자는 것을, 왜는 종전까지 도둑질한 장물을 맥아더군정에 바치고 우리땅에 긋게 만들었다.
참 왜는 메이지유신서 영일똥맹이 깨질때까지 동북아를 먹기위해 온 당시 최강 영글러국의 전쟁머슴으로 키워져 영글러국의 대리전쟁인 청일전쟁 러일전쟁을 하며 컸던, 영글러색쓰는족속의 그때나 지금이나 동북아프락치다
왜국은 항국에서 쫓겨간 찌라시덜 집합이라, 죄선중기까지 고려가 여몽원정을 했어도 우리한테 대들 힘도 없었다. 소규모의 왜구떼가 처들어 왔기는 했어도 왜국군대가 아니었다
한테 전국시대때 남방계 해적들이 센카쿠열도를 따라 대거 올라와 비로소 인구가 죄선보다 많아지고, 고대전쟁의 휴대용 미사일인 죄선활(왜활은 죄선활보다 사거리가 반인 장궁이었다)에 필적할 조총을 (명나라로 갈려다 왜로빠지는 바람에 들어온)을 손에 넣게 되자, 이제 죄선을 한번 야무지게 손을 볼려고 한다(신라한테 쫓겨간데다+여몽원정+삼포왜란으로 우리한테 감정이 극에 달할때였다)
마침 전국시대 통일한 뒤라, 군축도 해야할 국내사정도 있어 금상첨화였고, 중국에서 비싸게 사가는 도자기를 죄선도공을 훔쳐와 지들이 만들어 수출한다는 계산도 있어, 벌어진게 임진왜란 이었다
19C 중반 당시 최강영글러국의 관심은 청나라였다, 죄선같은 주변 제후국은 청을 제압하면 따라오는 전리품이니까
한데 아편전쟁을 해보니, 청나라가 영글러힘에 너무 부치고 원거리라, 이동네 지들 전쟁머슴을 하나 키우기로 했는데, 그때 간택이 된게 왜국이었다
그래서 왜국은 당시 영글러따라하기운동본부를 만들어(명치유신)급속 성장한다. 하지만 당시 청과 죄선같은 전세계는 죄국침략주의시대라 개화를 빨리하면 할수록 빨리 망할때였지만, 왜국은 이런 특수한 점때매 개화하고, 죄선과 운명이 180도 뒤바뀐다
좀 키운후, 영글러는 우리땅에서 지들의 대리전쟁인 청일전쟁을 시킨다. 이때 당시 신무기인 따발총을 만들어 준다. 그리고 10년후 다시 지들 대리전쟁인 러일전쟁을 시킨다. 이때 영글러는 도고를 지들나라로 댈고가 가르쳐주고+군함 만들어주고+러샤함대를 수에즈운하 못지나가게 훼방놓고+러샤함대 상태 중계방송해주며=왜국이 이기게 만들자,
그때부터 왜국은 우리와 180도 뒤바뀐 강대국이 되버린다. 그리고 영일똥맹을 맺고, 사촌양키와도 키태밀약을 맺는다...암튼 왜국은 지금이나 그때나 영글러섹쓰는종자의 동북아 프락치국이고, 주변국 모두 지들 원수국 뿐이다(러샤,떼국,항국)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사람 배신때리거나 뒷담화하는건 좋아해가지고, 쉽게 못믿겠네요.
적어도 저 하토야마 총리님께서 일본의 총리로 있을 동안은 일본이 좋아질수 있겠군요,,
괜한 과거 얘기 꺼내지도 맙시다.
상대를 이기는 법
하 : 상대와 싸워서 상대를 박살낸다. 물론 이때는 나의 피해도 대단히 크다.
중 ; 강한 힘을 키워 감히 넘보지 못하게 한다.
상 : 상대방을 내 편으로 만들어 나를 좋아하게 만든다.
일본에 대해 분명히 할 것은 분명히 하되, 근거 없이 욕하거나 하지는 맙시다. 그들에게 최대한 친절하여 그들이 한국을 좋아하게 하는 것, 이것이 최상의 승리입니다.
일본과 친해지기라는거 무지 어려운거 아시죠? 우리나라사람들 굉장히 이중적이다라고 하지만 일본역시도 우리보다 더 했으면 했지 못하지 않은 이중성을 띄는데... 친해진다가 과연 가능할까요? 일본과 친해지기 보단 비즈니스적인 관계정도가... 몇몇은 친해지고 싶어하지만 대다수들은 그저 별생각 없는것 같던데요 오히려 무시하면 무시했지...극우파 문제도 있구요... 과연 진짜로 일본과 친해지는게 상일까요? 또한 일본과 친해짐에 있어 일본이 우리한테 요구하는게 우리가 일본에 요구하는 것 보다 많아질것이 당연할텐데 친해지는 방법이 정말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그리고 과연 저기 3방법 밖에 없을까요?
한국은 반도국의 특성으로,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이 많다.
다양한 문화나 이념이 흘러들어와 많은 충돌을 일으키기 때문에, 개인 혹은 집단의 승리를 위해서 한가지 생각에 뭉치고 올인하는 것이다.
그것은 이념의 발전을 낳기도 하지만, 반대로 국민 분열이 이루어진다. 그러한 국론분열로, 국토를 넓히지는 못하고, 매번 오랑캐에 침략이나 당하면서, 여전히 조그만 땅에서 바글거리며, 남북만이 아닌, 동서갈등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나라.
당선된 일본 총리가 친한파라는 것은 인정하지만......그것은 오로지 한국을 더 탐구하고 대화가 잘 된다는 것 뿐이다. 그는 절대 한국을 대변해주지 않는다. 그는 철저히 일본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인다. 오히려 저런 종류의 사람을 더욱 두려워해야 할 것이다.
동의하는바입니다...
한국인이지만
한국이 무서운 사람이라...
무튼
저 총리야 말로 굉장히 비즈니스 적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칼같은 사람일듯 해요
19세기 중후반부터 원자탄 맞고 물러날때까지...... 조선민족이 얼마나 길들여졌을꼬.......
열등인간, 하등민족........얼마나 주입을 당했던가.....
나라이름 바꾼다고 금방 바뀌나? 강꼬꾸징이나 조센징이나 똑같지.....
감금시켜놓고 키우는거 요즘 기사화 자주 되더만......
딱 그꼴이군.....
상습적으로 패고, 가지고 놀다가.....조금만 잘해준다 싶으면, 그저 좋아서 좋아라 하지.......그것을 스톡홀롬 컴플렉스라고 하던가??
옆집 엄마가 나를 이뻐해주는 건 되지만, 우리엄마가 옆집 아들 예뻐하는 건 꼴 못보고, 심지어 그 옆집 엄마가 자기 아들 이뻐하는 꼴조차도 못보는 유딩들..으이구..이런 한심한 것들 땜에 세계화는 개뿔 후진국되지..
저 역시 과거의 일때문에 일본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무조건적으로 일본을 향해 욕을 퍼붓고 무조건 배척하는건 아닌거 같네요;;; 한일관계를 좀더 발전을 할 수 도 있는거고, 외교적인 측면에서 격한 감정만을 뿜어내기보다는 좀더 부드러우면서도 짧고 강하게 우리의 권리나 위치를 잡아가는 행보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우리는 무조건적으로 격하게 나오니까 일본의 어쩌면 지능적인 플레이에 놀아나는 건지도;;;
일본사람이라고 무작정 배척하는건 초등학생 논리죠
물론 일본이 과거에대한 제대로된 책임을 지진 않았기때문에
아직까지 용서는 안되지만 그래도 한국에대해 저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 일본의 총리라니 조금은 안심(?)이 되네요
일본사람들도 하루빨리 과거에 한국에 저지른 과오를 인정하고
한국이 일본을 용서하는날이 꼭 왔음 좋겠어요
자기 얼굴에 침뱉줄도 모르고 조센징조센징 하는 멍청한색기들아.
너희는 '한국인은 매가 약' '조센징' 이딴말을들 뜻도 모르면서 쓰지
자존심도, 발전도 없는 패배주의 쓰레기색기들
뜻도모르면 그냥 칸코구징이라고 해라 머저리같은것들
너희는 한국인도 일본인도 아닌 그냥 여기저기 붙어사는 기생충집단이야
착한놈 있을수도 있지 바보들아... 내 반만 닮아 세계를 포용할줄 알란말이야 욕하는 놈들 니들 그러니까 니들이 공부를 못해서 땅바닥에서 기고 있는거야
일본 자체보다는 친일파가 문제..
이런 글에서는 친일, 친한 댓글로 따져봐야 볼 일 없지요. 그냥 우리는 이익만 따질 뿐, 그들에게 아무런 감정없이 행동할 수 있으면 됩니다. .. 아무 감흥없이 팰 수도 아무 감흥없이 손을 잡을 수도 있어야죠.
그렇지요.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아닌 자신의 이익만 따지는 사람들이 문제..그런 사람들이 친일파라는 것.
중요한건 대다수의 사람들이 친일파를 구별하지 못하거나 그들의 재력에 넘어가서 눈이 가려졌다는점 또 아예 무관심한 사람들 조차 늘어나서 소리를 쳐도 행동을 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다는것...
한국은 무섭습니다...
중생들은 기다림의 미덕을 배워라.
왜그리 조급하니.
일본이 어쩌고 한국이 어쩌고를 따지기전에, 니들 중생들의조급한 마음 가짐을 바꾸도록 해라.
그들은 그들의 길을 가고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가는 것이다. 서로 좋은 일로 만나면 반갑게 맞이하면되고, 싸울일이 있으면 싸우면 되는 것을 가지고 웬 말들이 이렇게 많으냐? 영원한 적도 영원한 친구도 없는 것이다. 최소한 국제 무대에서는 그렇다는 것이다. 세계사책을 한 시간만 읽어봐라. 무식한 중생들!!!!!!!
당신도 중생이라고 생각되지 않나요?
여기서 댓글달고 있지말고 당신이야 말로 세계사 책을 읽어보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정말 이를 토대로 한국과 일본 사이가 가까워졌으면 좋겠어요 ^ ^
참 이 시대를 사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각이 이정도구나 생각하니 눈물이 난다. 진정으로 역사를 알고 말해라. 이 나라를 지키지 못해 죽으신 조상님이나 핏박을 받고 칼에 목이 잘려 나가신 수 많은 이 땅의 사람들!말로 다하지 못하는 굴욕을 보고 돌아가신 아녀자들, 또 끌려가 욕보이고 성의 노예로 살았던 수많은 이땅의 영혼들 앞에 모두 무릅 꿇고 참회와 사죄를 들여야 할 사람들아! 너무도 어리석구나!... 일본인은 임진왜란을 패하고 500여년을 이를갈고 결국에 한국땅을 욕보였다. 100년도 안되서 잊고 살겠다고 하는 어리석은 후손으로 못난 사람이 되지말자. 지금에 일본의 수상이 된 사람은 역사의 일부를 알고 앞으로 다가올 우리들의 보복을 두려워 해서 화해의 손짓을 보낼 뿐이다. 진정 역사적 진실을 조금이라도 알면, 우리는 앞에서는 웃어도 뒤에는 칼과 총을 숨겨 일본의 목을 겨누고 역사의 심판을 꼭 해야 함을 명심하라. 그것이 그들에게 은혜를 베푸는 것이다. 짧은 고통을 주기때문이다. 아는가 한국의 젊은이여 .. 그들은 너무도 처절하게 한국을 욕보였다. 지난 역사의 사진을 봐라. 지금은 우리 민족은 그들이 저지른 악행과 아픔속에 살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된다.
앞으로도 기약 할수 없이 더 많은 고통이 온다. 세계속에 일본을 무름꿇게 할 민족은 한국뿐이고 우리가 그리해야 당연하다. 일본속의 진정으로 지난 역사를 알아야 하고 일본인은 그때가서야 그들 조상의 행위에 대해 반성하리라. 우리는 결단코 잊어서는 안된다.
지금 그들은 모른다고 하고 지나간 역사라고 무시해 버리려 말 하리라. 지금 독도와 쓰시마섬뿐 아니라 일본땅의 반을 우리에게 주고 사죄해도 용서 할수 없는 그들이다. 역사를 바로 알고 역사의 진실을 10분의 1이라도 알려고 노력하라. 알량한 자비심의 한국인아! 지금 일본의 수상이 친한파라고 해서 나쁠것은 없다고 생각말고 동정심을 보내지 마라. 진정한 반성과 사죄와 역사적 진실(만행)을 그들 일본민족에게 알리고 정직해 져야 우리의 이웃이 될수 있다. 지금이라도 이 민족의 상처치료를 위해 힘써야 할 것이다. 100년 아니면 200년이 걸릴지라도 그들이 우리에게 준 고통은 너무나 크고 처참했다. 죽어간 우리 조상은 그들을 삶아 먹어도 분이 풀릴수 없다고 했음을 기억하자. 중국과 구 쏘련과 연해주 미국 하와이에서 종과 같은 생활, 남북분단과 동족상잔, 총 칼로 형제가 싸우는 한국전쟁... 그리고 국모의 살해, 민족의 수탈,말과 글의 통제, 지들신에게 굴종, 사람을 모아 통째로 불지르고, 총 쏘고 땅에 파 묻고......
그들은 우리에게 악마였다. 그들민족을 위해 우리는 노리개였고 소와 돼지와 짚신짝이었다.
.....................................
(1) 힘이 없으면 또 다시 굴욕의 역사가 온다 힘을 키우지 못하면 억울한 역사가 되풀이 됨을 잊어서는 안된다.
(2) 지난 역사를 모르고 유비 무한의 정신을 되새기지 않으면 또다시 당한다. 힘의 원리란 자연의 법칙처럼 약육강식의 원리다.
(3) 이 땅 내 나라를 지키지 않고 군대도 가지않으면 우리 국민이 아니다. 공무원은 꼭 군대를 갖다와야 하고 리더는 국가관이 있어야 한다.
(4)이중국적자는 이 땅을 지키지 못한다. 평화시는 손님이지만 위기에는 적이 될수도 있음을 잊지말자.
(5) 내 민족 내 나라를 모르고 자신만 아는 사람은 공무원이나 리더가 되서는 안된다. 단체의 장이 되서도 안된다. 그들은 위기시 가장 먼저 도피한다.
(6) 가정을 지키지 못하는 자는 이웃을 지킨다 말 못하며 더구나 나라를 지킬수도 없다. 가정을 평화롭고 안정되게 가꾸고 지키지 못하면 모든 공직을 사퇴하라.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7) 그리고 극일을 위해서는 반드시 초뿌리 겨누는 북한과 용서하고 다시 합해서 통일 해야 한다. 지금은 무식하고 답답한 민족이지만 설득하고 용서하고 가끔은 야단을 쳐서라도( 아우르고 빰때리거 가르쳐서) 하나로 통일되어 못다한 조상의 원을 풀고 일본의 만행을 그들 민족에게 인지 시켜야 한다. 알았는가 이 어리석은 백성들아. 아이고 ~ 아이고 ~
역사를 모르면 국회의원도 도그에 지나지 않고, 영하의 혹독한 추위에 초병을 서서 국가를 지키며 국가관을 키우지 않았으면 구민의 대표나 공무원에 나서지 말아야 한다. 진정으로 잔정으로 .. 국민을 위한다 말하지 말라.
일제 시대 우리가 어려워 고통의 나날을 보내며 동정심응 바랄때 .. 그들은 우리들의 음부에 칼을 꽂았고 총을 쏘았다. 그리고 재미삼아 총으로 우리 조상님의 목을 겨눠 사격 연습을 하였고 니뽄도로 목을 쳐 버렸다. 60대 70대 80대 노년의 삶이 기억하는데 20대 30대 40대 철없는 젊은이들이 벌써 망녕이 들었나!... 이 사실을 잊으면 그들은 다시 우리민족의 심장과 목을 겨눌것이다. 썰영이
그럼 언제까지 그 역사속에서 허우적되야 하는 거지요. 님의 글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역사에 대해 생각해보고 마음 깊이 또 생각했습니다. 님의 말을 틀리지 않습니다. 우린 잊지 말고 그 마음으로 더 커져야 하겠지요. 그들은 아직도 우릴 비웃음거리라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언제까지 그 나라를, 그 나라 사람들을 이유없이 싫어해야 한답니까? 좋게 오면 좋게 받아치면 됩니다. 나쁘게 오면? 우리도 나쁘게 받아치면 되는 거구요. 언제까지 역사의 뒷편에서 숨어 그들에게 손가락질하며 욕하며 살아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시대는 변합니다. 사람도 변합니다. 교과서도 변했죠. 변하지 않으면 다음 시대라는 건 없죠. 더 나아가야지 더 나빠질 필요는 없으니깐요 ... 우리나라가 성장할 수 있던 원동력은 조상들의 피도, 애국심도 아닌 현재 살아가는 우리들의 [에너지] 입니다.
현실엔 역사가 아니니깐요.
세월이 흘렀고 세대가 바뀌었습니다. 일본에 국수주의와 군국주의가 면면히 흘러 내려와서 침략공세를 편다면 마땅히 경계할 일이되 평화공세를 편다면 평화로 마주쳐야 합니다. 김대중 정권 시절에 문화교류 거의 완전개방 박지원 당시 문화부장관이 합의 해놓은 걸로 알고 있는데, 아이러니 하지만 실용적인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항일문화적 정통성이 있다는 소위 진보좌파 정권도 그랬습니다. 물론 대한민국 우익적 관점에서는 일본을 국가 대 국가로 경계하고 눌러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요만...세월이 변하고 세대가 바뀌었습니다. 주류는 평화로운 조화와 공생, 공존입니다. 일본 남녀와 한국 남녀가 국제결혼도 많이 하고 서로 이해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더구나 평화를 지향하는 일본 정권이 들어 섰다면 우리한테는 좋은 일 아닐까요? 동북아시아 공동체 아니면 뭐 보호무역하면서 개별 국가의 내수 경제 위주로 자급자족 하면서 살아야 할까요? 군비확장 하면서? 시대의 큰 흐름은 개인들이 막을 수 없고 과거가 발목 잡을 수 없다고 봅니다. 위대한 정치가 김종필씨 말마따나 '원턴 원치 않던 시대가 바뀌었어...' 해묵은 '조센징-쪽바리' 운운하는 저열한 논란만큼은 집어 치우면 좋겠습니다. 어떤 민간 연구자가 한중일 고대사 강의를 하시는데, 한국인과 일본인은 혈통도 언어도 문화도 같다,고 결론 지으시더군요. 증거자료가 많던데요. 저는 흐믓하더군요. 만일 우리가 일본을 침략했어도 과거 우리 조상들이 당한 고통을 그들에게 주지 않았을까요? 역사는 상대적인 것이죠. 하지만 지금 21세기입니다. 모든 것이 빠삭한 21세기죠. 더구나 지구상에 밤에 전깃불 환히 들어오는 몇 안되는 나라 중에 아주 가까운 이웃 일본이 있습니다. 문명국이죠. 미국이 키워준 문명국. 21세기 시민들은 과거를 반성도하고 지나친 자괴감에 젖지 않으려 우기기도 하고(원자폭탄을 맞은 나라 아닙니까?) 그러면서 새로운 시대를 살아보자고 선택했습니다. 박수를 쳐줄 일이고 환영해 줄 일입니다. 함께 잘해보자는 의지를 남겨야 할 시기입니다. ^^
좋은 글 재밌게 읽었습니다.
하지만, 고정관념일까요..웬지 일본인은 경계하게되네요.
제가 경험한 좋은 일본인들은 대부분 한일관계에 무지하고, 외국인도 동등하게 대해주는 행태의 하나일 뿐, 특별히 한국에 대한 애정이나 깊은 이해가 수반된 사람은 없어서일지도 모릅니다.
더구나 정치인들은.. 우리가 일본을 경계하고 적대하듯, 그들의 한반도인에 대한 식민사관/우월의식/無죄의식에서 크게 벗어날 수 없다고 보거든요.
일본의 책임을 인정하는 정치인이라고 단언하실 수 있다면, 어마어마한 인물이며, 어쩌면 일본 내에서 일찌감치 배척 당하지 않았겠는가 반문하고파지는데... 모르죠 ...
한일 간의 아픈 역사로 인한 거리감은 단언컨대, 가해자인 일본이 가해자임을 깨끗이 인정하지 않는 한..절대로 좁혀질 수 없다고 봅니다. 정치인이..친한파이든 아니든.. 그가 겸손하든 안하든요.
"한국이 나쁘다 일본이 나쁘다"
이런 표현은 잘못된 표현인것 같아요
그 안에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이 있을뿐이지...
먼저 일본을 좋다,싫다 라고 하기전에 먼저 일본은 역사적 증언이라도 하듯이 분명히 과거 역사적으로 반성과 잘못한점이 있으면 여기에 대한 진실한 사과와 증언을 하고나서야 일본과 한일교류가 이뤄진다고 생각한다..이런것도 없이 뭘 이웃나라이 설린관계로 이어가자니 하는 따위는 매국노적 행위에 해당한다고 생각된다..아니 역사적 우리입장에서 생각할 때 역사적으로 짦은 기간이 아닌 무려 36년동안, 엄청난 정신적 고통과 피해을 받았는데 이점도 무시하고 뭘, 좋게생각하자는 것 자체가 참 한심스럽다..아직도 국내에서 떵떵거리고 사는자들 중엔 친일 매국노들이 많이 있다는 점을 우린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한다...다시말해서 진실한 사과,반성도 없이 어떻게 교류를 하자는 건가...심지어 오늘날 까지 독도도 자기네 땅처럼 여기고 세계에다 공표하려고 하는 마당에 뭘 친일적 외교를 하자는건가....참, 한심스럽고, 이해가 안간다..
친한파는 아니지..
지한파라고 하면 모를까..
글쓴이님은 단순히 감정에 치우쳐서 글을 쓰신분 같네요..
친한파라고 올리지 말고 지한파라고 하는게 더 옳습니다.
우리나라는 여전한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네.. 물론 일본이 우리나라에 해온 짓을 생각하면 치가 떨리지만.. 그래도 다 그런건 아니라고 본다. 인간의 심리가 다똑같다면 그는 부정해야 겠다만 꼭 이런걸 따져야 하는건가. 아닌사람도 있기에 이이상 무개념 댓글은 자재 바란다. 이 댓글보고 지는 어쩌구 하겠지만 우선 머리의 개념보다 박혀있는 고정관념이라는 말뚝부터 뽑고 글을 다시 읽어 보는걸 추천한다. 어찌됬건 자신이 한 잘못은 아니지만 잘못 했다고 하는게 그게 쉬운건가? 고정관념에 의해 치우쳐진 말은 그다지 좋지 않다고 생각된다.
이 글 보면 하토야마 팬이 많아지겠네요...ㅉㅉ
너무 섣부른 판단 같아요...일본 사람들의 특징은 앞에선 절대 상대방이 기분 상할 말을 하지않습니다...혼네(본심)을 감추죠...
앞으로 좀 지켜보고 이런 글 올리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과거에 연연하지않고 앞으로 양국이 발전해 나가는 것도 좋겠지만...현실은 그렇지가 않죠..일제 시대때 강제징용으로 끌려가서 죽도록 일하고도 돈 한푼 못받은 한국인들과 종군위안부 할머니들...아직 많이 살아계십니다..일본은 배상은 커녕 사과도 안하고 있죠..과거가 아니라 아직 해결되지않은 현재의 일이라고 봅니다..그렇다고 일본사람을 무조건 욕하는 것도 잘못된거에요..일본이 비록 전쟁을 일으켰지만 그 전쟁때문에 일본 자국민들 또한 피해를 많이 봤죠..그 당시에 천황(히로히토천황)의 힘이 김일성 체제와같아서 완전 군국주의였죠..지금도 일본엔 보수라 불리는 군국주의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우리나라 서정갑 무리 같은 패거리들이죠..대표적인 예로 미시마 유키오는 옥상에서 군국주의를 옹호하며 칼로 지 배를 찔러 자결까지 했어요..전 일본학을 전공했는데..공부하면 할수록 일본의 만행은 용서가 안됩니다...이렇게 섣불리 하토야마가 한국을 좋아한다고 김칫국부터 마시지 마시고 민주당은 우익이라는걸 잊지않으셨음 좋겠어요...그리고...일본에선 총리의 힘이 그리 대단하지않아요..ㅋ 하토야마가 만약 한국을 옹호한대도 보수파들의 힘에 눌려질 게 분명해요..대통령 보다 약한 총리입니다..(이건 일본사람이 한 얘기에요~)
과거를 뉘우치세요.. 그렇지 않다면 일본 총리가 한국사람이라도 하더라도 우리나라 국민들은 일본을 용서하지 않을겁니다.
두고봐야지. 무라야마 담화를 존중한다는 정책은 예전
자민당과도 같은 정책이고. 신사참배를 안하겠다는 것은
우리에게 있어 좀 흥미롭지만, 계속 지켜봐야해.
언제 또 바뀔지도 모르거든. 고이즈미나 다른 정치인들처럼
언제 든 정세에 반해 바뀌는게 정치니까. 바로 옆 나라들인
중국과 한국의 현 국력과 미래국력을 검토한 바 긁어봤자
상호이익간에 좋을것이 없거든.
^^
아주 좋은 글이네요^^
저는 일본사람인데요... 여러분들의 토론 속에서 말할 자격도 없지만...~~
과거의 있었던 많은 것들의 인한, 그런 안 보이는 마음의 벽을
앞으로 여러 방법으로 조금씩이라도 녹이고,
숨기는 것 없이, 투명감있는 관계, 열린 마음으로 코미니케이션할 수 있는 관계, 각 나라의 강점들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그런 Win-Win 관계를 조성해 나갔으면 좋겠네요^^
참...여기서 일본 옹호하시는 분들 이해안가네..
무조건 민족주의를 버려야 뭔가 근사한 글로벌의식인듯 착각하는
네티즌들이 많군요..
예전에 일본군들의 잔인한 행태와 그 사진들을 직접 보신다면
잔인하게 학살하고도 사과한번 안하는 일본을 그리 옹호하고 싶을지 의문이네요..무조건적인 비난은 안돼지만 절대로 일본을 믿어서는 안됩니다. 진짜 변태 잔머리들이 많은데가 일본입니다.
여기서 일본욕해도 일본 가보면 제일 난리치고 백화점에서도 젠체할려고 목소리 크게 떠드는 인간들은 조센징임
중국애들도 짱개니 뭐니 해도 그렇게 예의 없지는 않음
세계 어느나라를 가도 무개념 애들은 있기 마련이지요 ㅎㅎ
근현대사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으로 보건데 일부 리플들이 참..... 우리나라 언론이 한 몫 한 것도 있지만... 국수주의성향이 너무 강하신 듯 하시네요.
일본의 정권은 얼마전 뉴스에서도 나왔지만 "아버지가 잘했으니 아들도 잘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찍어서 지금껏 전범에 대한 처벌도 안됐고 정권교체도 못했습니다.(뉴스제목이 아나 처음으로 자민당을 안찍은 할아버지던가 그랬던걸로 기억합니다만) 이는 일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역사의식과는 온도차가 있습니다. 실제로 일본에서 역사왜곡 교과서를 만들었지만 채택률이 10%도 되지 못하는 것은 그 들도 이게 말이 안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 시민단체들 대부분이 일본의 식민통치를 반성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정권에 의해 부각된 단체들이 우리의 눈에 많이 보일 뿐입니다.
일본인들은 그것이 가해자이기 때문에 괜히 긁어부스럼을 만들 필요는 없다라고 인식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고 반성을 하지 않느냐? 그건 아닙니다. 예전 아사히 신문에서 조사한 걸로 기억하는데 약 60%가 한국에 사과해야 한다라는 결과가 나왔었습니다.
동일한 예로 베트남전쟁에서 한국군이 베트남 양민을 학살한 사건도 사과해야 한다라고 생각한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직접적으로 사과하고자 하는 한국인을 조사해보면 소수에 불과하다는 것을 생각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즉, 위에서 다른 분들이 말씀한 쪽빠리(자민당정권과 사건의 주동자들)와 일본인(문제의식이 없거나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더라도 사과에는 적극적이지 않는 일본인들&사과하려는 일본인들)을
구별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자민당 정권은 지금 것 자신들의 과오를 지우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고 그것이 우리나라에서는 일본 전체가 그렇다고 인식해 왔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정권을 잡고 있고 당시의 과오를 지니고 있는 (대표적으로 미쓰비시) 자들이 문제였던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제라도 그 시각을 바꾸어 당시 한국인들을 공격의 대상으로 가르쳤던 정권에 대한 심판과 일본 천황의 공식사과. 보상을 위해서 노력하고 일본 국민들에게 진상은 이러했다라는 교류학술제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해서 (일부에서는 매년 학술제를 양국에서 열고 있습니다) 계몽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작정 일본을 낮춰부르는 것은 양국 감정만 악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며 아무런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합니다.
이번정권이 자민당 정권과 정책적인 기조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다고 여겨지는데.... 일단 친아시아적인 정책을 취하고 있는 것은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으며 장기적으로 양국의 정부가 위안부 할머니들,강제징용의 피해자분들,카미카제로 끌려간 한국인들에 대한 사과와 피해보상을 논의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본의 총리분이 한국의 이산가족을 보고 느낀바가 많은 걸 보면 역사공부를 깊게 하신 것으로 보이는데 인정할 것은 인정하시여 사과와 보상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역사는 과거, 지금의 우리는 현재,
시대는 변합니다.
사람도 변합니다.
물론 우리가 배우는 교과서도 변하죠.
과거를 잊자는 소리는 아닙니다.
현재를 중요시 생각하자는 거지요.
하토야마가 한국을 좋아하면 좋아하는데로 냅두면 됩니다.
좋아한다는데 피해는 주겠습니까? .. 그의 성향을 두고
이렇다, 저렇다 우리가 논할 이야기거리는 되지 않는거죠.
흐르는게 시대인데, 시대 뒤에 숨지는 맙시다..
본질은 시대가 변했다는 겁니다. 과거에 대한 무관심도 시대가 변해서 당연시되고 있습니다. 과거 사람들이 고통을 겪었더라도 당장 내가 편한데 과거 사람들의 고통을 전제로 뭔가 해보려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게 인간이죠. 정신적으로 아무리 동일시하려 해봐야 불가능합니다. 정치적인 제스춰는 가능하되, 실제 자기 느낌 속에는 없습니다. 정치의식 과잉이 한일간에 방해가 됩니다. 분명한 건 사람이 다르고 시대가 바뀌었다는 겁니다. 한일의 다음 세대들은 게임 속 캐릭터가 부상당한 것은 가슴아파 해도 과거 조일전쟁 등에서 우리 조상들이 잔인하게 당했다는 데 대해 무감, 무관심할 게 뻔합니다. '그래선 안된다구요?' 안된다구 주장한다고 해서 그런 감정이 가져집니까? 종교가 아무리 좋다고 강요해도 안믿는 사람은 무조건 안믿잖아요? 마찬가지 강요가 되고 억지가 됩니다. 감정과잉, 이념과잉이죠. 싫어한다, 안된다, 네가 잘한다는 증거 보여주면 나도 한번 변해보려고 할까 말까 한번 할까말까 해보지, 나는 되도 너는 안돼...이런 부정적인 인식으로는 21세기에 부랑아 밖에는 안됩니다. 강호동이 아무리 소리를 지르며 벌어먹고 살아도, 웃겨주는 한 웃어주면 그만이죠. 그게 정신건강에 좋고 서로에게 좋죠. 하토야마 총리가 공식적으로 비공식적으로 한국을 좋아하고 함께 좋은 방향으로 가고 싶다,고 한다면 그건 잔치를 벌이고 좋아할 일이죠. 일본 내부에 아무리 식민사관에 젖은 사람들이 있다 하더라도, 일본의 지도자가 '식민사관은 좋은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했다면 무조건 환영할 일 아닐까요? 영향력도 미치지 못할거면서 '걔네 내부에서 분란이 생겨서 결국 잘 안될거야' 이런식으로 해꼬지 하는 건 좋은 태도가 아니라고 봅니다. 이제 시대가 변했습니다. 흐르는 게 시대입니다. '과거는 기억하되, 오늘과 내일이 더 중요하다' 이런 게 아닐까요? 16세기 남미는 서유럽인들의 침탈로 100여 년 동안 5천만 명이나 인구가 줄었습니다. 죽이고 노예로 잡아가고 천연두를 전염시켜 죽인거죠. 대륙간 원수지간이 된거죠. 하지만 결국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공존 공영 공생하고 있죠. 역사가들도 아즈카, 마야 문명의 인위적 멸망 등 '슬픈 역사'를 말하지만 이빨을 드러내보이진 않습니다. 지나간 역사라는 것이죠. 시간은 흐릅니다. 그냥 흐르죠. 옳고 그르고 잘했고 잘못했고를 떠나서 역사는 흘러 갑니다. 그리고 잊혀져 갑니다. 잊혀져도 어쩔 수 없습니다. 사랑도 잊혀지는 데 하물며 싸움의 기억이야 더 쉽게 잊혀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