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익태. 한국의 작곡가·지휘자. 1936년에 <애국가>를 작곡했습니다. 안익태는 평양에서 태어났습니다. 평양 숭실중학교 재학 중 3·1운동이 일어나자 이에 가담, 퇴학당한 뒤 일본에 건너갔습니다. 마요르카교향악단의 상임 지휘자를 지냈습니다.

지휘하는 안익태 연합뉴스
홍난파. 우리나라 근대 음악의 선구자입니다. 서양 음악을 보급하였습니다. 작품으로 〈봉선화〉, 〈성불사의 밤〉, 〈봄처녀〉, 〈낮에 나온 반달〉이 있습니다.
북한의 무용가 최승희. 이시이 바쿠의 무용단에서 활동한 후 최승희 무용연구소를 세우고 한국의 고전무용을 현대화하였습니다. 구미 각국의 순회공연을 통해 '동양의 무희'로 불리며 세계의 찬사를 받았습다. 월북 후 평양에서 조선춤의 체계화와 무용극 창작에 힘썼습니다.

다음달 8일 식민지 시절 일제에 협력한 인사들의 행적을 담은 '친일인명사전'에 이들을 포함, 4370여명의 명단이 공개됩니다.
수록된 인물 중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 장면 전 부통령, 애국가 작곡가 안익태·우리나라 근대 음악의 선구자 홍난파, 월북 민족 무용가 최승희 등 정치, 언론, 문학, 음악, 무용 등 사회 각 분야 지도층 주요 인사들이 대거 포함됐습니다.
명단에 포함된 친일파인사들은 ‘을사늑약 전후부터 1945년 8월 15일 해방에 이르기까지 일본제국주의의 국권침탈ㆍ식민통치ㆍ침략전쟁에 적극 협력해 우리 민족 또는 타 민족에게 신체적 물리적 정신적으로 피해를 끼친 자’입니다.

한 학자는 "박정희, 김성수, 안익태, 홍난파 등 우리 민족을 이끌고 우리의 정서를 채워준 선각자 지도자 창작가들이 친일파라니 기준이 뭔지 궁금하다"며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또 “사전편찬 작업은 지난 60년을 '정의가 패배하고 기회주의가 득세한 역사'로 규정한 정권이 주도했고 그런 색깔의 사람들이 친일 명단을 추려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역도산도 친일파(?)
이 경우와는 다르지만 역도산 예를 들겠습니다. 친일 명단에 역도산이 포함돼 있진 않지만 조선인 출신 일본의 전설적인 프로레슬러 역도산은 지금도 친일파로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함경남도 출생인 역도산은 14세 때 전국씨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런 역도산이 1939년 일본에 건너가 모모타[百田]로 개명하고, 1940년부터 역도산이라는 별명으로 스모를 시작했습니다. 일각에선 역도산이 조선어(한국어)를 사용하지 않았고, 스모를 했고, 개명했다는 이유만으로 친일파로 규정하더군요.

그러나 "역도산이 친일파"다 "아니다"란 논의 자체가 거북스럽습니다. 역도산에 대해 광범위하게 취재를 하고, 증언을 들었던 결과 역도산을 친일파로 매도하는 것은 좀 무리한 해석이란 견해입니다. 그런 말을 하는 분 중 역도산에 대해 깊이 있는 조사를 한 적 있습니까.
역도산이 한국어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과 관련, 역도산이 건너간 곳은 일본입니다. 일본에서 일본어를 사용했다는 이유가 친일파일까요.
만약 지금 일본으로 출장을 갔거나, 여행을 간 사람들이라면 일본어를 모르는 것이 얼마나 답답한지 아십니까.
당시 역도산은 15세 때 혈혈단신 일본으로 건너갔습니다. 지금 15세는 중학교 2학년생입니다. 그 어린 소년 역도산이 일본으로 건너가 어떤 삶을 살았는가 한번쯤 내 동생 형, 자식이다 생각하고 떠올려 보십시요.
그 어린나이에 역도산이 조선어를 사용해야 합니까. 스모 선수로 변신한 역도산이 조선인 이름 '김신락'이어야 했나요.
중요한 건, 역도산은 조선의 정신을 잃지 않고 온갖 고통과 어려움을 이겨 내고 일본 최고의 영웅이 됐지 않습니까. 역도산은 58년 동경아시안게임은 물론이고, 한국 복싱 사상 첫 세계채핌언 김기수씨 후원과 일본 재일 한국인 야구 영웅 장훈까지 후원했습니다.
그런 역도산을 친일파로 불러야 하나요.
물론 이번에 발표되는 친일 행적자들은 역도산 경우와는 다를 것입니다. 이들은 일제강점기 때 매국 행위에 가담하거나 독립운동을 직접 탄압한 자, 식민통치기구의 일원으로 식민 지배의 하수인 노릇을 했거나, 침략전쟁을 미화·선전한 자들 입니다.
이들은 철저히 가려내 공개해야 합니다.
그러나 "친일이다", "아니다" . 삶을 무우 자르듯 양분화 시킬 수 있겠습니까. 삶은 실타래처럼 복잡합니다.
저는 반문하고 싶습니다. 안익태가 친일파였다면, 그렇다면 <애국가>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우리는 이제껏 친일파 안익태가 작곡한 애국가를 학교와 공공장소에서 따라 불렀단 말입니까.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입니까. 친일파가 작곡한 애국가라면 그 애국가가 일본 애국가 <기미가요> 후속곡입니까. 참으로 웃기고 헷갈립니다. 만사형통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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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소장 임헌영(=임준열, 가명 한민정)이 남민전 출신으로 옥살이를 한 사람인데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뒤덮어져 국민 혈세로 막대한 보상금까지 챙겨간 사람. 공산주의 운동이 어떻게 민주화운동 국가 유공자가 될 수 있나? 공산주의=민주주의인가???
'북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에 들어있는 민주주의는 우리가 생각하는 민주주의가 아니라 전세계를 피로 물들인 그 악랄한 공산주의다. 민주주의와는 전혀 상관없는 악질 인민재판을 하여 공개처형이나 하고, 적화통일 한다고 6.25라는 전쟁을 일으켜 동족에게 총칼을 겨누어 수백만명의 목숨을 앗아간 그 악마적인 공산주의다.
지난 10년간 좌파들이 억지 논리로 민주화유공자로 둔갑시키고 국민혈세를 도둑질해 갈 때 우파들이 대항하지 않고 너무 안일하게 대응했다. 어느 정도 균형을 찾아 줘야 한다. 친일인명사전이 편찬된다면 공산좌익 인명사전도 반드시 나와야 한다. 노무현의 장인 권오석이 얼마나 잔인한 학살을 주도했는지 아는 사람은 다 안다.
박정희 혈서신문도 조작의 가능성이 너무 많다. 요즘 중국에는 30만원만 주면 박사학위, 대학교 졸업장, 각종 등기부등본, 가족관계위조 호적등본, 신용카드 청구서 가짜 만들어서 택배까지 보내준다. 여권, 주민등록증 등이렇게 돈 몇푼이면 너무나 간단하게....요즘은 기술의 발달로 문화재도 위조한다. 일본에서는 50-0만년 전 구석기 시대 유물조차 위조, 조작했다 들통났다. 그것도 저명한 교수가. 이젠 원하면 위조되지않는 게 없다.
지금 편찬되지도 않고 있지도 않은 만주국 신문쪼가리 쯤이야 30만원이 아니라 한국 돈 10만원만 주어도 뚝딱 위조할 수 있다. 한 두시간이면 위조로 나온다. 그리고 민족문제연구소에 있는 많은 사람들 중 이 정도 위조쯤이야 아무 꺼리낌없이 할 수 있는 인간들이 많다. 그런 게 위조범죄가 아니라 자신들의 음흉한 목표(?)를 달성을 위한 전략(?)쯤으로 생각하는 인간말종들이 많다. 목적을 위해서 수단쯤이야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여기는 '이념에 경도되어 참된 인간성을 잃어버린 인간들'이 너무 많다.
일단 그 신문부터 그들이 발표한 사본말고 진짜 원본이라는 걸 갖고 와서 신문지로 쓰인 종이의 연대, 사용된 잉크의 연대 등 치밀하게 과학적 검정부터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만일 이 검정에서 조작임이 드러나면 오히려 민족문제 연구소 사람들의 위선을 드러낼 수 있다.
어처구니가 없다. 친일 행위한걸 공개하는데 무엇이 틀렸는가?
역도산이랑 비교하다니.. 그는 그냥 일본인이다.
한국에서 태어나고 부모가 한국인이라고 한국인인가?
그는 일본에서 계속 일본인 행새를 하면서 살았다.
친일파다 아니다라 말할 가치가 없다. 박정희대통령
혈서가 의조라고?
박정희 혈서 기사 정도 위조는 누워서 떡먹기다. 반드시 위조여부를 검정해야 한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91021223410180&p=imbc
MBC [뉴스데스크]
◀ANC▶
토익성적표는 물론 각종 문서를 위조해 주고 수억 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문서위조를 의뢰한 사람들의 사연도 요지경입니다.
서혜연 기자입니다.
◀VCR▶
각종 졸업장과 토익성적표,
주민등록증과 가족관계 증명서까지.
모두 가짜입니다.
33살 이 모 씨 등 일당 8명은
인터넷 광고를 통해 의뢰인을 모집한 뒤,
가짜 문서를 만들어 공급했습니다.
위조 작업은 중국에서 정교하게 이뤄졌고,
인터넷 메일이나 보따리상을 통해
들여왔습니다.
◀SYN▶ 강 모 씨(37)/국내 배송책
"'다이공'(보따리상)이라고 하는 게 있는데
그 사람들 통해가지고 들어오는...
유학생들이 필요한 서류이니까
보내주십사 해서..."
대학졸업장을 의뢰한 경우가 가장 많지만,
뜻밖의 다양한 고민들이 담겨있습니다.
17살 여고생은
나이트클럽에 마음대로 드나들기 위해
130만 원을 주고 주민증을 위조했고,
30대 이혼녀는 재혼을 위해
딸이 있다는 사실을 숨기려고
가짜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했습니다.
중졸학력의 남성은
운전기사로 취직하려는데
고졸학력을 요구해
고교 졸업장을 30만 원에 샀습니다.
◀SYN▶ 천 모 씨(30)/의뢰인
"계약직이니까 조금 불안불안하고
학교도 중퇴를 한 상황이고 하니까
졸업장이 필요하더라고요."
요구하는 문서가 많은 사회,
위조의 유혹도 그만큼 높아져
모두 3백여 명이 거짓 문서를 요청했고
위조범들이 벌어들인 돈은 2억 원에 달합니다.
경찰은 위조일당 중 이 씨를 구속하고,
7명을 불구속 입건했으며
의뢰인 240여 명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MBC 뉴스 서혜연입니다.
(서혜연 기자 hyseo@mbc.co.kr)
http://www.yestv.co.kr/SubMain/News/News_View.asp?bbs_mode=bbs_view&tni_num=257707&nG=n
졸업장 등 각종 문서 위조단 250명 검거
2009-10-27 오후 3:37:28 >> 인터넷 시민신문사의 다른기사보기
-“뭐 든지 위조” 수 시간만에 뚝딱 -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 카페에「주민등록등․초본, 졸업장, 기술자격증’ 등 16년간 각종 문서위조 판매한 ‘제작의 달인’ ‘짝퉁’ ‘위조만 실장입니다」라는 광고 문구를 게제하였다.
국․내외 대학학위 졸업 및 성적증명서, 국가기술자격증 등 각종 문서를 위조하여 종류, 난이도에 따라 30~130만원씩 받고 판매하는 방법으로 300여명에게 문서를 판매하여 2억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취한 중국 문서위조단 국내연락책 등 8명과 위조문서를 의뢰한 242명을 검거하여 그 중 국내 연락책인 이OO(33세)는 구속, 최OO(38세) 등 249명 불구속했다.
특히, 국제특송 등으로 문서를 받거나 이메일로 받은 각종 위조서류 50여장 등을 압수하였고 향후 경찰은 중국 공안과 공조를 통해 미검자 검거 등 지속적인 단속을 할 예정이라고 했다.
황희종 기자
---이건 KBS뉴스--
http://news.kbs.co.kr/article/society/200910/20091021/1869920.html
【서울=뉴스웨이 박미라 인턴기자】졸업장 등 각종 문서를 위조하고, 의뢰한 일당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국,내외 대학학위 졸업장 등 각종 문서를 위조한 이모(32·남)씨를 전자거래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최모씨 등 의뢰인 포함 249명은 불구속 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일당은 인터넷 포털사이트 카페에서 "주민등록 등-초본, 졸업장, 기술자격증 등 16년 간 각종 문서위조 판매한 '제작의 달인, 짝퉁 위조만 실장'입니다"라는 문구를 게재하고 의뢰자들에게 문서를 위조해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약 300여명에게 문서를 판매해왔고, 문서 난이도에 따라 30~130여만원을 받아챙겨 총 2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지난 해 5월 인터넷상에서 사문서를 위조한다는 첩보를 입수, 지난 3월부터 탐문 수사에 돌입해 이들을 검거했으며 이들로부터 국제특송이나 이메일로 받은 각종 위조서류를 압수했다고 전했다.
경찰관계자는 <뉴스웨이>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중국에 있는 위조책 공범의 뒤를 쫓는 한편, 의뢰인에 대해 수사를 확대 중"이라고 전했(2009.10.21)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dot@newsway.kr
---이건 KBS뉴스--
http://news.kbs.co.kr/article/society/200910/20091021/1869920.html
[취재현장] 각종 문서 닥치는 대로 ‘위조’
고화질표준화질저화질
<앵커 멘트>
주민등록증을 위조해 나이를 낮춰주고 대학을 나오지 않은 사람에게는 가짜 대학졸업장을 만들어준 문서위조단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이들에게 문서를 위조해달라고 의뢰한 사람이 300명이 넘습니다.
취재기자와 함께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송형국 기자, (네)
<질문> 토익성적표나 대학 성적표 위조했다는 말은 종종 들어봤는데 이번엔 없는 게 없다고 할 정도로 종류가 다양하군요?
<답변> 그렇습니다. 각종 성적표는 물론이고 대학 졸업증명서, 기술자격증, 또 관공서에서 발행하는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증에 이르기까지 종류를 가리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위조문서 종류만 18가지에 이르는데요
모두 중국에 있는 전문 위조범이 각종 문서들의 원본 파일을 컴퓨터로 정교하게 위조해 의뢰인들에게 보내준 겁니다.
경찰이 압수한 위조 문서들입니다.
컴퓨터로 만든 것뿐 아니라 금장 문양을 교묘하게 붙여 만든 졸업증명서까지, 위조 기술도 다양했습니다.
구청에서 발행한 공문서를 자세히 비교해봐도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게 쉽지가 않습니다.
위조범들은 비교적 위조가 쉬운 학교 성적표 같은 것들은 30만원, 복잡한 기술이 필요한 주민등록증 같은 경우 130만 원까지 받았고 이렇게 해서 2억 원 넘는 돈을 벌었습니다.
경찰은 송금을 맡은 1명을 구속하고 중국 공안과 공조해 현지의 중국동포 위조범을 쫓고 있습니다.
<질문> 아무래도 취업 때문에 이런 일을 저지르는 경우가 많을텐데요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위조를 하는겁니까?
<답변> 네, 이번에 문서위조를 의뢰한 242명이 적발됐는데요 이 중 150여명이 취업 문제 때문에 이런 일을 저질렀다는 게 경찰 조사결과입니다.
담당 경찰의 말을 들어보시겠습니다.
<인터뷰> 강공흡 팀장(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 : "졸업장이나 자격증 같은 것을 많이 위조했는데 이중에 10여명 정도는 취업에 성공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위조범은 국내 인터넷 카페 등에 무엇이든 진짜처럼 만들어준다는 광고를 올렸고
이 광고에 석 달 동안 300여 명이 가짜 문서를 만들어달라고 의뢰를 했습니다.
위조를 의뢰하면 대부분 이메일을 통해 위조문서 파일이 전달됐고, 이걸 컬러프린터로 출력만 하면 됐습니다.
정규직으로 취업하기 위해 대학졸업장을 위조했다는 한 남성의 말을 들어보시겠습니다.
<녹취>천OO(대학졸업장 위조 의뢰) : "(직장을) 계약직으로 다니고 있다가, 그게 불안하니까 다른 데 좀 알아볼까 싶어가지고..."
<질문> 문서 종류도 다양하지만 위조를 의뢰한 사람들도 각양각색이죠?
<답변> 네 그야말로 천태만상입니다. 화면 보시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한 40살 노총각은 나이를 3살 낮춰 말하고 여자친구를 사귀어오다가 결혼 얘기가 나오기 시작하자 주민등록증 나이를 37살인 것처럼 고쳐서 보여줬습니다.
또 요즘 대학들은 정해진 토익 점수를 넘어야 졸업을 시켜주는 곳이 많지 않습니까.
한 대학 4학년 학생은 토익 650점을 넘어야 졸업할 수 있는 학교규정을 맞추려고 650점짜리 가짜 토익성적표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한 재수생은 재수학원에 상위반에 들어가기 위해 수능성적표를 위조했고요.
또 딸이 있다는 사실을 숨기고 재혼을 하기 위해 가족관계증명서를 위조한 이혼 여성에 이르기까지 자기 자신을 위조한 사연도 다양했습니다.
경찰은 문서 위조를 의뢰한 24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사회] 송형국 기자
입력시간 : 2009.10.21 (23:31)
김진황/ 당신이 혈서 원본을 봤나요? 고작 지금은 없어진 만주국의 이상한 신문기사 복사본 하나가 증거가 될 수 있나요? 그 신문기사를 보니까 의심스러운 대목이 너무 많다.
민족문제연구소 관련자들에게 반드시 원본을 제출하라고 해서 진본여부를 검정해야 정당하다. 여태 까지 정권의 입맛에 맞게 온갖 편파적인 일을 해온 민족문제 연구소 소속 사람들이 어떻게 양심적인 사람들이라는 걸 보장할 수 있는지도 중요한 테마.
<민족문제연구소 구성부터 문제>
임원 및 고문, 자문위원 중 상당수 구성원의 '친북성향' 의구심
백승목 대기자, hugepine@hanmail.net
▲ 민족문제연구소 홈페이지
ⓒ 뉴스타운
소위 ‘민족문제연구소’가 자의적 기준에 의해 작성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친일인사명단을 8일 오후 ‘국민보고대회’를 열어 박정희 전 대통령, 김성수 전 부통령, 장면 전 국무총리, 현상윤 고려대 초대 총장, 무용가 최승희, 음악가 안익태, 홍난파, 언론인 장지연 등 지도층 인사를 포함, 4370명의 명단 발간을 강행키로 하여 물의가 일고 있다.
문제는 친일인사 선정의 기준이 모호하고 증거 부족으로 검증이 미흡한 가운데 ‘친북성향 인물’ 들이 중심이 되어 ‘특정 이념’에 입각한 ‘정치적 편향성’ 때문에 ‘인민재판식 명단’을 작성했다는 비판과 이를 반대, 저지하려는 강력한 움직임이 일고 있어 자칫 ‘새로운 민족내분’을 조장한다는 우려가 만만찮게 제기되고 있다는 점이다.
만약 ‘민족문연구소’가 불순한 의도에서 범죄적 역사왜곡을 자행 했다면, 대한민국의 역사와 민족적정체성을 바로 잡고자 하는 '정통애국세력'은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결과물을 가지고 “친북성향의 아마추어” 시각이 아닌, 정통 역사학자와 사계 권위자들의 ‘학문적전문성’을 기초로 구체적인 혐의를 밝혀내야 할 것이다.
그들이 8년간 작업한 결과물이라고 내 놓는 4,370명의 명단 중 잘못된 기준이나 부족한 자료를 가지고 엄정한 검증절차 없이 자의적으로 평가 했거나 악의적 동기에서 부당하게 끼워 넣는 등 “인민재판식 친일인사명단”에 대한 단죄가 이루어 져야 할 것이다.
그러기에 앞서서 이번에 대한민국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정통애국세력들은 민족문제연구소의 '인적구성'을 살펴 그들이 만들어 낸 결과물이 어떨 것인지 살펴보는 것에서부터 ‘역사왜곡 바로잡기’를 시작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 2009년 11월 7일 현재 민족문제연구소의 홈페이지에 공개 된 연구소 ‘조직구성’란에 임직원 및 역대 임원의 면면을 살펴보는 것으로서 민족문제연구소의 일반적인 분위기와 '性向' 및 그들이 추구하는 목적이 무엇일지를 짐작해 내는 데는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다음은
[민족문제연구소( http://www.minjok.or.kr)소개, 조직기구]
▶ 역대임원
이사장
3대 김병상(2008년 7월~현재)
2대 조문기(1999년 10월~2008년 2월)
1대 이돈명(1995년 6월~1999년 9월)
소장
3대 임헌영(2003년 10월~현재)
2대 한상범(2001년 2월~2003년 9월)
1대 김봉우(1991년 2월~2000년 9월)
▶ 현 임원 약력
▷이돈명李敦明 명예 이사장
-1922년 전남 나주 산, 1952년 고등고시 사법과 합격, 1963년 서울지법 판사 퇴직 변호사 개업
-1974년 4월 민청학련사건 변론, 한울회, 전민학련, 전민노련, 김재규 사건 등 공안사건 ‘인권’ 변론
-1986년 10월 국가보안법위반으로 8개월 수감, 2003년 6월 ‘6월민주항쟁계승사업’ 공동대표 역임
▷김병상金秉相 이사장
-1932년 충남 공주 산, 1969년 가톨릭대학을 졸업 사제서품, 1976년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행정으로 석사
-1977년 유신헌법 철폐 기도회 사건 긴급조치 제9호 위반으로 구속, 1976년부터 1980년까지 인천동일방직 해고 노동자 대책위원장직을 맡아 노동인권운동과 ‘민주화’운동
-천주교 인천교구 부교구장, 인천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천주교사회문제연구소 이사장,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공동대표, 2003년 8월 로마 교황 몬시뇨르를 서임
▷임헌영(任軒永, 본명: 任俊烈)
-1941년 경북 의성군 산, 안동사범을 거쳐 중앙대 국문과, 동 대학원에서 현대문학을 전공했고, 1966년 <<현대문학>>을 통해 문학평론가로 등단
-藥業新聞, 京鄕新聞 등 기자, 中央大 등에서 강사, ‘월간 다리’,‘한국문학평론 등 주간, 역사문제연구소 부소장, 참여사회 아카데미 원장 역임
-1974년(문인간첩단사건)과 1979년(남민전사건) 2차에 걸쳐 반공법 및 국가보안법위반으로 투옥 1998년 김대중이 사면 복권, 현재 중앙대 국문과 겸임교수, 한국문학평론가협회 회장, KBS 시청자위원회 위원장, 민예총 지도위원, 한국문학평화포럼 회장 등을 역임
▶현 임원 구성
명예 이사장 : 이돈명변호사, 전 조선대 총장
이사장 : 김병상전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공동대표
상임이사: 임헌영민족문제연구소 소장
이사
임헌영(任軒永, 본명: 任俊烈)/민족문제 연구소 소장
1979년 유신 말기 최대 공안사건으로 꼽히는 '남민전(남조선민족해방전선준비위원회)' 사건에 연루되어 옥살이, 나중에 김대중 좌파정권 때 민주화 운동 인사로 둔갑
(주의) '남민전'은 남조선민족해방전선준비위원회의 약자로 여기서 '민족해방'이란 대한민국 사람들을 총칼이나 선전선동 폭력투쟁으로 적화통일시켜 북조선의 노예상태로 만들겠다는 뜻이니 헷갈리면 안됨(북한에서 쓰는 민주주의란 공산주의를 말하고 민족해방이란 무력침공 공산화를 말하는 용어혼란전술에 불과함)
조선인 유명인사가 1943년 일제시대 경성일보에 기고한 조선학생 학도병 출병 독려문 일부/
제목/반도 이천오백만동포에게 호소함
"친애하는 반도의 젊은 학도가 오늘도 크게 울려 퍼지는 가슴에 美 英(미국과 영국) 궤멸의 등불을 비추며, 지금 일어나서 전열로 전열로의 출격을 계속한다. 출진결의의 용감한 함성, 이에 있어 자식을 격려하는 아버지와 은사, 전체 반도의 산하(山河)는 임시특별지원병제의 영광에 끓어올라, 이천오백만의(조선인) 가슴은 무서울 정도로 격동한다.
대동아전투 발발이래, 야마모토(일분군 연합함대 사령관)원수의 전사, 아쓰쓰섬의 황군장병의 옥쇄의 소식과 함께 그 감격은 가슴에 와닿아 비장한 각오를 새기는 것이다. (중략)
지금 대동아는 우리 일본을 중심으로 건립되고 있다. 그리고 제국이(일본) 존망을 가지고 싸우는 이 일전의 여하에 따라서 좌우되며, 이 어려움을 극복하여 이기지 않으면 안되며, 물론 완성할 것이라 확신한다.
이 승리는(일본의 대동아전쟁) 10억의 생과 사를 좌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일본은 자국을 수호하기 보다도 유구한 삼천년의 역사와 영예를 위해, 또한 동아 전체를 해방하기 위해서이다. 진정으로 이 일대 결전은 동아 10억의 생존권 획득전이다. 세계는 바다와 땅을 세우고 있는데 (조선의)청년은 일어서지 않으면 안된다. 피를 흘리며, 목숨을 걸어....(중략)
세계인류, 피가 난무하는 중에 반도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지금이야말로 자기를 알고, 조국을(일본) 구명해 황동세계관에 기초한 반성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가을이 온 것이다"/1943년 경성일보 기고문
"대동아는 우리 일본을 중심으로 건립되고 있다, 일본은 자국을 수호하는 것보다도 유구한 삼천 년의 역사와 영예를 위해서, 또한 동아 전체를 해방시키기 위한 것이다, 각 동아 민족은 지금 일본을 맹주로 그리고 지도자로서 우러러 보며 협력하고 있다, 친애하는 반도 학도여, 반도를 응시(凝視)하라, 일본을 정시(正視)하라, 세계를 달관(達觀)하라, 이천오백만의 운명은 어디까지나 학도의 양 어깨에 달려있는 것이다"/1943년 경성일보 기고문
조선인으로서 일제의 대동아전쟁을 찬양하면서 일본을 "우리"나 "조국"이라 칭하고, 조선의 학생들 학도병으로 참가할것을 독려 하고자 이러한 글을 조선총독부 기관지 경성일보에 기고를 했다면, 이자는 두말할것 없이 악질 친일파며, 따라서 오늘날 친일파로 분류되어 대한민국인들의 비난을 받을것이다
남로당 박헌영의 마누라인 골수 악바리 공산주의자 "주세죽"에게 노무현 정권이 "대한민국 건국훈장"을 수여한 것처럼(주세죽은 공산주의를 지향하여 러시아로 도망쳐 살다가 사망했다, 노무현정부는 대신 주세죽 딸을 불러들여 수여했다), 일제시대 위 저런글을 쓴 저 악질 친일파도 노무현정부때 항일독립운동가가 되어 "대한민국 건국훈장 대통령장"까지 받아 대한민국을 건국하는데 크게 기여한 인물로 현재 공식 지정이 돼있다
그자가 누구인가?
좌파 여운형이다
다른자가 이런글을 쓴것으로 밝혀졌다면 그당시 노무현정권의 비호를 받아 친일파(?) 색출에 날리고 있던 "민족문제연구소"에 의하여 볼것도 없이 친일파가 되버려 친일인명사전이 이름을 올랏을 것이다
그러나 여운형이 저런 짓거리를 했는데 무슨 항일독립운동가며 대한민국 건국자냐고 보수들이 항의하자 당시 "민족문제연구소"는 "친일 성향의 글이 1~2회 정도 실릴 수 있지만 그 행위가 반복성, 지속성이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운형의 경우는 일회성의 글인데다가 일제 말년에 독립운동을 한 기록이 있어 친일인사 명단에서 제외시켰다"며 말도 안돼는 수작을 한다
민족문제연구소 말하기를 여운형이 일제 말년에 독립운동을 한 기록이 있다는데, 미국과 연합군에 일본이 패전하자 한반도를 점령하고 있던 일제는 일본군과 경찰과 일본 민간인들이 조선땅에서 철수할때까지 자신들 신변을 안전하게 보호해줄 인물로 여운형을 점찍어 협상을 했고, 여운형은 자신의 전국적 공산당조직인 "건준"을 이용하여 그렇게 하겠노라며 조선총독부와의 협상에 쾌히 응했다
그게 민족문제연구소가 말하는 독립운동인가?
우파들진영 거물들을 친일파로 만들어 때려잡는데 전력을 기울인, "친일파"라면 치를 떠는(?) 노무현과 그 세력들이 저와같은 악질 친일파 여운형을 놓고는 왜 그랬나?
여운형은 노무현 및 그 세력들과 마찬가지로 좌파라서 그러한 것이며, 이 좌파를 정부가 항일독립운동가로 만들어 대통령이 "대한민국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수여하면 대한민국은 좌파가 건국한 국가가 되어 좌파들이 대한민국의 주인이라 말할수 있기에 그러한 것인데, 이들은 역사를 놓고 좌파 저희들이 지향하는 이념에 따라 요리를 한것이고 재단을 한것이며 왜곡을 한것이다
좌파 성향이 분명한 자들로 채워진 단체인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를 과거 김대중정권은 출범시켰다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는 역시 좌파성향 인물들이 우글거리는 "민족문제연구소"와 공동으로 노무현 정권때 "친일인명사전"을 만들어 우파진영 굵직한 인물들을 모종의 목적을 가지고 거의 전부라 할정도로 "친일파"로 몰았고,(친일인명사전을 편찬한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와 "민족문제연구소" 인물들을 검색해 보라, 이자들이 어떤 성향의 자들인지)
이자들에 의하여 "친일인명사전"이 마침내 편찬돼자 "훈민정음에 버금가는 업적"이라고 당시 대통령 노무현은 칭송해 마지않았다
"대한민국 건국은 여운형 같은 좌파 독립운동가(?)들이 했기에 우리 좌파들이 대한민국 주인이고, 대한민국은 좌파 국가며, 친일파(?) 우파들은 자격 없다"로 만들기 위한 기초작업이 1차 완성됐으니 좌파 노무현이 크게 기뻐하며 "훈민정음에 버금가는 업적"이라 칭찬했던 것이다
"대한민국을 좌파가 건국한 국가"로 만들어 좌파가 주인인 것으로 만들고자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대한민국을 건국한 독립운동가 분들이나 민족세력을 모조리 친일파 만들어 매장 하고자 한 노무현정권과 그 어용 하수 단체들,
이명박정부는 때려 엎어야 한다
그것 못하면 이명박대통령 정권은 보수우익이 지지하여 만들어진 대한민국 정권이 결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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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 "저게 과연 조선놈인가?"라 의심할 정도로 조선학생들 학도병 지원을 독려하고 찬양하는데 앞장섰으며, 조선총독부와 조선의 권력을 놓고 야합까지 한 악랄한 골수 친일파 여운형은 "좌파"기에 항일 독립운동가고 대한민국 건국의 주역중 하나로 친일인명사전을 편찬한 "민족문제연구소"는 인정하지만,
그러나 여운형의 악랄한 친일과는 비교할수 없을 정도의 미미한 친일 행적을 보인(학도병 출전을 마지못해 지지하거나 함구) 인물이 "우파"지향 인물이라면 가차없이 친일파라는 굴레를 쒸우며 박정희도 친일파라고 규정하는, 좌쪽으로 심하게 휘어진 엉터리 잣대를 "민족문제연구소"는 가지고 있다
이러한 민족문제연구소가 친일파라고 규정한 인물들, 그렇다면 민족문제연구소에 의한 친일파란 "중요한 부분"에서는 엉터리일것이 분명하며, 이자들은 가공되고 조작된 친일파를 만들고자 친일인명사전을 민족정기와 정의를 팔아가며 만들었고, 그러나 이것은 자신들 좌파이념질 놀음을 하고자 할때의 도구임이 분명하다
그 짓거리에 있어 "민족문제연구소"는 나치의 선전상 괴벨스의 "열개의 거짓말을 할때 한개의 진실을 섞어서 말하면 매우 효과적이다" 선전 테크닉에 충실하여 진짜 친일파 몇명쯤 "친일인명사전"에 올렷을 것이며, 그것만을 내세우며 "친일인명사전"이 진실이고 민족 정의인 것인양 광고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