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타이를 푼 직장인들의 뒷 이야기가 오고 가는 곳
청춘 남녀가 취한 척 서로의 맘을 떠보는곳
연거푸 떨어지는 면접에 울어도 눈 감아줄수 있는곳.
이곳은 어디일까요?
네 맞아요^^ 정답은 포장마차 입니다!
오늘은 재미씨가 국민의 삶과 애환이 묻어있는 포장마차에 다녀왔어요.
재미씨는 포장마차에 즐겨 가지는 않지만,
친구들고 쇼핑후에 동대문의 포장마차를 가본적이 있어요.
여러분은 포장마차에 자주 가시나요?
포장마차라고 하면 값은 싸지만 비위생적이고 지저분한 느낌이 들긴하지만,
그래도 뭔가 편안하고 정겨운 그만의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여러분
포장마차에도 택배가 있다는 사실 아세요?^^
우리가 받는 일반적인 택배말고요~
포장마차에서 택배는 포장마차 영업 시작하기 전에 순식간에 나타나 막을 쳐주는 사람이래요.
혼자 장사를 하는 여자 주인을들 위해서 막을 쳐주거나 걷어준답니다^^
실제로 보고 아저씨의 빠른 손놀림에 깜짝 놀랐어요!
그리고 포장마차 주인들이 싫어하는 손님을 공개해 주셨어요.
어찌나 재밌던지..ㅋㅋ 재미씨가 여러분만 알려드릴게요.
1. 먹튀파 - 먹고 튀는 손님. “어짜피 불법인데 신고해봐!” 라며 고성방가까지... (최악이네요)
2. 막장파 - 술 마시고 싸우는 손님. 이런 손님은 기억해 뒀다가 절대 다시 안 받으신다네요.
3. 주사파 - 술 마시고 했던말 또 하는 손님. 처음엔 받아주시다가 나중엔 상대 안하신다는...
4. 몰상식파 - 길거리에서 장사한다고 무시하는 손님. 계산안하고 예쁘다 연락처달라... (너무 싫어요)
너무 재밌지 않나요? 재미씨는 킥킥 혼자 웃었는데~ 헤헤
ISPLUS에서는 포차에서만 먹을수 있는 맛있는 ‘쭈꾸미 볶음 레시피’ 도 공개했어요.
궁금하신 분들은 지금 빨리 ISPLUS로 오세요!

[Food & 포장마차 ①] 포차 버리는 주인 십리도 못가 발병나
[Food & 포장마차 ②] “포장마차, 일반인은 하기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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