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버래핑을 통해 곧장 'FUN'한 지면으로
IS일간스포츠 애독자 여러분은 신문 지면에서 '오버래핑'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신문 전반부의 가로 길이가 후반부보다 7㎜ 길어져 먼저 보고 싶은 지면으로 직행하기가 수월해집니다.
지면이 48면으로 확대되면서 후반부로 곧장 넘어가기 어렵다는 독자들의 의견을 반영했습니다. 후반부에는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연예·만화·이슈 면이 펼쳐져 빼보는 연예섹션의 특장점도 그대로 살렸습니다. 신문을 들고 손가락만 밑으로 넣으면 또 하나 재미있는 신문이 펼쳐집니다.
◇감동의 스포츠 지면 집중 배치
페이지네이션도 바뀝니다. 연예섹션 앞뒤로 나뉘어 있던 스포츠 면을 앞쪽으로 집중 배치해 독자들의 편의성을 도모했습니다. 스포츠→콤팩트리포트→연예→이슈·경제→만화 등 물 흐르는 듯한 흐름을 선보입니다.
◇외부필진 보강으로 콘텐트 강화
허지웅 문화평론가, 방시혁 작곡가, MC 박경림 등이 지면개편과 동시에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허지웅, 방시혁 칼럼은 연예가를 심층 진단해 드릴 것이며, 박경림은 인터뷰어로서 스타와 함께 독자 여러분께 다가갈 것입니다.
◇역동적인 편집으로 눈길 사로잡아
지면 전체가 시원한 옷으로 갈아 입습니다. 메인 카피의 활자가 대폭 커지고 과감한 사진 활용과 파격적인 편집으로 더 역동적인 모습으로 태어납니다. 지면 상단의 문패에는 다양한 표정의 '친절한 재미씨'가 지면을 안내합니다. 1면 왼쪽에는 강한 임팩트를 주는 세로 제목이 신설돼 정보 전달을 강화했습니다.
신문 혁신을 선도하는 IS일간스포츠의 지면개편에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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