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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타블로이드가 아닌 콤팩트판이냐고?

판을 바꾸자 | 2009/03/10 16:25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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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비타민 알약알지? 그게 바로 타블릿이야

 원래 타블로이드(Tabloid)라는건 19세기 영국의 제약회사가 알약(tablet 타블릿)에 붙인 상품명이야. 신문업계에선 지하철 무료신문 처럼 그날의 뉴스를 짤막짤막하게 요약 게재한 신문을 말해.

이런 비타민 알약을 타블릿이야→

하지만 IS일간스포츠에서 만드는 신문은 그날 뉴스를 단순 요약하는 무가지랑은 차원이 달라.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영역을 중심으로 독자들의 궁금증을 콤팩트하게(치밀하게 , 간결하게) 해결해 주는 콤팩트한(아담한) 신문이거든. 그래서 타블로이드판이 아니라 콤팩트판입니다.

기존 스포츠 신문의 절반 사이즈라서 휴대하기 아주 편하고 아주 읽기 쉬운게 장점이야. 그렇다고 신문의 크기만 바뀐 거라고 오해하지는 말라고!! 신문의 내용과 디자인, 글 쓰는 방식까지 모두 바꿨어. 독자들만 빼고 싹 다 바뀐거야.

스포츠 신문시장의 판을 바꾸는 거지

2009/03/10 16:25 2009/03/1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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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성민 2009/03/29 22:37 수정/삭제댓글쓰기

    신문을 보면서 항상 불편했던것이 크기인데 특히 화장실에서 ㅋㅋㅋ
    콤팩트판로 바꾸길 잘한것 같아요^^ 아주좋아요 이제신문보기 편한세상이 오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