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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좋아하세요? '친절한 재미씨 위젯' 꼭 데려가셔야 해요!!

친절한 재미씨는 누구 | 2009/06/22 16:17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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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또 한 주가 시작되었네요.

저도 '이번 주에는 뭐 또 재미난 일이 없을까' 열심히 방방 뛸 생각을 하니 한편으로는 걱정되면서도 설레고 그러네요.

그런데 요즘 얼굴 보기 너무 힘들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훗~ 워낙 마성의 매력을 소지하다보니 늪에서 헤어나질 못하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이놈의 인기란...우힛~

그래서 준비했답니다. 바로 '재미씨 위젯'이에요!!

재미씨 위젯은 저 만큼이나 다양한 매력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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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바로 재미씨 위젯 입니다~



먼저 PC 바탕화면에서 언제든지 절 만나실 수 있어요. '그게 뭐냐!' '바탕화면 이미지랑 뭐가 다르냐' 하시는 분들! 전 그렇게 심심한 뇨자가 아니라구욧!! 웃고있는 절 마우스로 건드려(?) 주시면 다양한 리액션을 보여드릴께요. 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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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에서 밤이나 낮이나 눈이오나 비가오나 지키고 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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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귀여운 포즈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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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막장 포즈도...(_ _)


혹시 이게 다냐구요? 절대 아니지요. 뉴스, 만화, 게임 등 일간스포츠의 신나는 콘텐츠들을 웹사이트에 들어오지 않고도 간단히 즐기실 수 있어요. 그냥 제가 추천해드리는데로 콕콕 클릭질만 해주세요. 아마 후회하지 않으실 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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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만화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딱이라니까요~이외에도 뉴스,스포츠,연예,게임까지 없는게 없어요~



그렇다면 이 재미난 위젯을 어떻게 분양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하시죠? 아래 이미지 밑에 있는 '바로가기'를 클릭하신 후 '재미씨 위젯' 페이지로 이동하셔서 '위젯 설치하기' 버튼만 쿡~ 눌러주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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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씨 위젯 서비스 바로가기

위젯 설치만 끝나면 내 PC 바탕화면에 제가 떡하니 나타나 살인미소를 마구마구 날려드릴꺼에요. 참~ 쉽죠잉~

2009/06/22 16:17 2009/06/2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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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엑스캔버스 2009/06/22 17:58 수정/삭제댓글쓰기

    와.. 예쁘네요..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

    • 재미씨 2009/06/23 09:08  수정/삭제

      엑스캔버스 님~감사합니다~열심히 움직이겠습니다 ^0^

편의점걸의 정체는? IS일간스포츠의 UCC 자백

친절한 재미씨는 누구 | 2009/03/23 15:34 | , ,
  네, 자백합니다. '편의점걸'로 배포된 UCC는 IS일간스포츠의 작품입니다.

이미 다 아는 사실이라고요? 그런게 있는줄도 몰랐다고요? 그럼 안되는데...T^T
 
참 용어부터 수정해야겠군요. SCC라고 해야하나요? 어쨌든 유저가 재미로 만든게 아닌건 분명하지요. 그럼 왜 우리는 SCC를 제작해 배포했을까요? 이것부터 고백해볼께요.^^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IS일간스포츠가 '판'을 바꿨습니다. 소위 타블로이드판이라 불리우는 사이즈인데 스스로는 콤팩트판이라고 부른답니다. 단순 형식의 변화가 아닌 내용도 바뀌었기 때문이에요.

일간스포츠는 1969년 창간된 대한민국 첫 스포츠 신문입니다. 콤팩트판 역시 대한민국 스포츠신문으로서는 첫 시도랍니다. 지하철 무가지도 마찬가지 아니냐 하실 지 모르겠지만 혹시 아세요? 지하철 무가지는 취재를 하지 않습니다. 통신사에서 기사를 사서 배치만 할뿐이죠.

IS일간스포츠가 이렇게 판을 바꿨다는걸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어요. 여태껏 기존 스포츠신문에서 하지 않았던 방법으로 말이죠. 그래서 택한 것이 바로 UCC 동영상입니다.

고백하는 김에 UCC 만드는 과정 이야기도 해드릴께요. ^^ 막상 UCC를 배포하기로는 했는데 컨셉이 문제였습니다. 어떤 재미로 많은 사람들을 보게 할까? 요즘 뜨는 게 무얼까? 를 생각해야 했습니다. 물론 가장 큰 목적인 신문을 알리는 것도 중요하죠. 재미와 홍보를 다 고려해야하니 머리가 터질 것 같았답니다.

일단 소녀시대의 'GEE' 노래가 인기고 댄스동영상이 많은 사람이 보는 UCC의 소재라고 생각해 우선 '댄스'를 소재로 낙찰! 근데 장소는 어디로 하지? 신문 판매도 이뤄지면서 친숙한 곳이어야 하는데... 지하철? 너무 흔한데...사무실? 음...좀 신선한 곳 없나? 편의점? 편의점 좋다!

모두 무릎을 탁 쳤죠. 익숙하지만 UCC 무대로 사용된 적도 없고 일단 밝은 이미지잖아요. 아리따운 편의점 알바소녀의 댄스와 반전을 통한 신문 노출. 뭔가 느낌이 오더군요. 다같이 머리를 싸매 컨셉을 확정지었습니다.

'늦은 새벽 편의점 안. 무료한 아르바이트생이 손님이 없는 틈을 타 친구의 카메라로 춤실력을 과시한다. 춤에 열중하다 손님 오는 소리에 황급히 카메라를 돌린다. 그리고 화면에 노출되는 일간스포츠 콤팩트판!!'

하.지.만.

모든 일이 그렇듯 막상 촬영에 들어가니 여러가지 변수가 많더군요. (섭외된 편의점이 생각보다 좁더라구요. 계속 밀려들어오는 손님들도 자꾸 물어보시고...T^T) 이런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UCC 동영상을 드디어 '슬그머니' 공개했습니다. 가장 먼저 반응이 온건 '싸이월드' 쪽이었어요. 이틀 새 15만 명이 넘게 보고 2000개에 육박하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댓글에 IS일간스포츠 홍보를 위한 동영상이 아니냐는 의견도 많아서 뜨끔하기도 했답니다. 그래도 아직은 '모르쇠' 작전으로...음음...

편의점 걸이 좋은 반응을 얻자 2차 사무실 버전(편의점 짤린 여비서였죠), 3차 가정집 버전(편의점 짤리고 회사도 짤린 교복녀였죠 ^^;;)도 세상에 공개됩니다. 2, 3차 동영상 역시 20만 명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봐주시고 댓글 달아주신 분들 너무 사랑합니다. 참, 혹시 아직도 편의점걸을 못 보신 분 계신가요? 어서 만나보세요~어서~요 아래 있죠? ^^

 


2009/03/23 15:34 2009/03/2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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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성민 2009/03/29 22:46 수정/삭제댓글쓰기

    헐 대박이다 ㄷㄷㄷㄷㄷ

  2. ㅡㅡ 2009/04/13 05:50 수정/삭제댓글쓰기

    신문보는데 개떡같은 광고로 가리면 쓰나요?

    지하철에서 중앙일보 보고 있는데 빨갱이들이 조중동은 물러가라며 찢으면
    기분이 좋나요?

    아 진짜 왜 이렇게 영업해요?

    모레까지 이런 일이 계속되면 동아일보로 갈아탈겁니다

  3. ㅡㅡ 2009/04/13 05:52 수정/삭제댓글쓰기

    티저광고라는 건 다른 사람들한테 호기심을 유발하는 광고방식이어야지,
    독자들한테 불편함과 불만을 줘서 광고를 하는 법이 어디 있읍니까?

    거 내가 광고하고 싶다고 중앙일보사 문에다 못을 쳐 놓고 그 앞에다 광고판을 붙인다고 하면 어지간히 좋아하시겟습니다?

    말이 되는 방식으로 광고를 해야지, 안 그래요?
    이런 몰상식한 바보짓이 세상에 또 어디있습니까?

  4. 카피라이터 2009/04/20 22:28 수정/삭제댓글쓰기

    광고는 카피라이터의 개개인의 발상이며 사람들에게 보이는 현실속 내면 추구입니다.광고를 보는 사람에게 있어서 공감을 줄 수 있는 광고가 최고의 광고라고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대놓고 블로그에 와서 야부리터는건 보기좋지않네요. 작성명도 'ㅡㅡ' 이게 몹니까? 센스가 그냥. 말이필요없네요. 온라인상에서 이러시지마시고 싸이월드에다가라도 동영상 한번 띄워서 말을 하세요. 뒤에숨어서 탈탈탈 손가락 털고있지마시고. 보기않좋아요 그런모습.

  5. 카피라이터 2009/04/20 22:47 수정/삭제댓글쓰기

    그리고 블로그장인 재미님. 싸이월드에 동영상란에 가보시면 동영상이 많이 올라와있던데.. 재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유포된 동영상이 아닌가.. 싶네요. 전반적으로 좋지않은 의견의 말들이 돌아다니던데 싸이월드에 저작권을 거시던가 하시는게..

  6. 김미나 2009/05/27 14:14 수정/삭제댓글쓰기

    기자님
    주소가뭐에요???

야구에 살고 죽는 ‘재미씨’를 소개합니다

친절한 재미씨는 누구 | 2009/03/13 1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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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일간스포츠 캐릭터 재미씨가 16일 태어났다. 21살의 영문과 여대생인 재미씨는 명랑하면서도 까칠하고, 화나면 남친에 어퍼컷을 불사하는 매력녀다.

살짝 찢어진 눈에 '머리에 뿔난 여우'라는 별명을 가진 그는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열성팬이다. 몇 달 동안 아르바이트를 해 WBC 일본 원정 응원에 나섰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 촬영장에서 끈질기게 기다려 F4의 사인을 받아내고야 마는 독기를 보였다. 재미씨는 앞으로 독자와 IS 일간스포츠의 가교 노릇을 해낼 각오다.

재미씨, 도쿄돔을 홀리다

재미씨가 지난 몇 개월 동안 뼈 빠지게 아르바이트 한 이유는 단 하나였다. 2006년 제1회 WBC 대회를 앞두고 한국 야구를 비하한 '30년 망언'의 장본인인 이치로를 혼내주겠다는 일념 하나였다.

재미씨는 지난 6일 열린 제2회 WBC 대회를 응원하기 위해 4박 5일 일정으로 친구 하나와 함께 도쿄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6일 첫 상대인 대만전에서 한국이 9대0으로 완승할 땐 맥주를 마시면서 여유롭게 경기를 즐겼다.

사실 재미씨는 이치로를 혼내주기 위해 비장의 무기를 준비했다. 2006년 WBC 대회 일본전에서 이치로의 엉덩이를 맞춰 버린 배영수의 기를 받기 위해 그의 친필 사인을 가져왔다. 그러나 재미씨는 이치로를 일단 두고 보기로 했다. 분풀이 상대가 바뀌었다. 이치로는 망언을 되풀이하지 않은 데 비해, 4번 타자 무라타 슈이치는 “이제 이 경기로 더 이상 한국이 일본을 상대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도록 해주고 싶다”고 했기 때문이다.

7일 일본전에서 2대 14로 7회 콜드패했을 땐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았다. 그 날 밤 한국 응원단과 밤새 술 마시고 다음날 내내 뻗어 있었다. 재미씨는 8일 중국전 7회 콜드승의 여세를 몰아 9일 일본전에서 젖먹던 힘까지 짜내 응원전을 펼쳤다. 9회 1대0 승리가 확정 되었을 때 2002년 월드컵 때처럼 옆 사람을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다.

다음날 아침 일찍 ‘굴욕’이라는 큰 글씨가 박힌 일본 스포츠 신문을 들고 셀카를 찍었을 때에야 재미씨의 원정은 끝났다.

재미씨, ‘꽃남’ 촬영장에 가다

재미씨의 이상형은 잘 웃겨주는 남자다. 그것만으론 안 된다. 외모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김범이어야 한다. 재미씨가 누군가! 재미씨는 경기도 인근 사찰에서 ‘꽃보다 남자’ 촬영이 진행되며 김범도 나온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아침부터 꽃단장한 재미씨는 이 날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촬영에 맞춰 급히 집을 나섰다.

그러나 촬영장에 도착해 보니 촬영장에는 이미 F4를 보러 온 여성 팬들이 구름처럼 몰려 있었다. 스태프와 경찰이 반경 20m 이내로 접근을 금지해 가까이서 볼 수 없었다. F4 멤버의 얼굴이 언뜻 보이면 앞 쪽에서 ‘꺄~악’ 소리를 질러댈 뿐이었다.

다음날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 날 촬영장에 몰린 인파가 4000여 명이었고, 경찰만 100여 명이 동원됐다고 한다. 두 시간 째 나아지는 게 없었다. 일단 이 곳에 온 이상 최소한 F4 사인 하나라도 받아가야 분이 풀릴 것 같았다. 재미씨는 통근 시간 만원 지하철에서 하듯 치열한 몸싸움에도 벌이며 시간을 보냈다.

갑자기 날이 어두워지는 것 같았다. 저녁 6시였다. 촬영이 잠시 중단되고 배우들이 식사를 하러 간 사이 재미씨는 싸가지고 온 찬 김밥을 씹으며 꿋꿋하게 버텼다. 주위에 경쟁자는 거의 보이지 않았다. 저녁 8시 반 촬영이 끝나고 파김치가 된 김준이 코디와 함께 털레털레 걸어나오자 얼른 사인지를 내밀었다. 김준은 재미씨에게 "독해!"라는 눈빛을 보낸 후 힘 없이 펜을 들었다.

재미씨, 까칠한 맛 평론가가 되다

재미씨의 WBC 활약상은 그의 친구들에게 화젯거리였다. 친구들은 재미씨에게 한 턱 내라고 아우성쳤다. 재미씨는 친구들에게 ‘맛의 달인’이라 불리고 있었다. 아르바이트로 돈이 생기면 맛집을 찾아다니는 게 재미씨의 또 다른 취미 중 하나였다.

재미씨는 메뉴를 회전 초밥으로 정했다. 방송과 신문 등에 나온 맛집 추천은 절대 참고하지 않은 재미씨였지만 이 날 만큼은 바쁜 관계로 맛 동호회 블로그를 통해 회전 초밥집을 찾았다.

사진과 후기들을 참고해 보니 그 집의 인테리어나 전체적인 분위기 등이 괜찮은 편이었다. 그러나 친구들을 데리고 간 그 곳에서 회전 초밥을 먹는 재미씨의 얼굴이 밝아 보이지 않았다. 초밥 재료가 그리 신선하지도 않았을 뿐 아니라 어떤 것은 심줄을 잘 처리 못해 질기기까지 했다. 재미씨는 그 자리에서 친구들을 데리고 밖으로 나왔다. 그리고 그 근처에 자신이 잘 아는 물회집에 갔다.

집으로 돌아온 재미씨는 그 초밥집의 맛 평가를 3일에 걸쳐 인터넷 블로그에 올렸다. 결국 4일째 그 초밥집에서 재미씨에게 사과 전화를 걸어왔다. 재미씨는 며칠 후 친구들과 함께 그 초밥집에서 제대로 된 초밥을 먹을 수 있었다.

장상용 기자[
enisei@joongang.co.kr]
2009/03/13 12:59 2009/03/1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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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민규 2009/03/24 04:06 수정/삭제댓글쓰기

    생축 !~~~~~!
    저하고 하루 차이 나는 동생이네요 ~~!!
    난 17일 인데 ,,,,,,,ㅋㅋㅋ

  2. 김성민 2009/03/29 22:45 수정/삭제댓글쓰기

    저보다4살어림 야옹~ㅋㅋㅋㅋ

나는 누구?

친절한 재미씨는 누구 | 2009/03/13 1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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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 21세
* 성별 : 여자
* 국적 : 대한민국
* 성격 : 밝고 명랑하지만 까칠하고 자기 주관 뚜렷. 남친에 어퍼컷도 불사
* 학력 : 대학 영문과 2학년
* 매력 포인트 : 살짝 찢어진 눈, 늘씬한 다리
* 별명 : 머리에 뿔난 여우
* 키, 몸무게 : 165cm, 47kg

* 버릇 : 볼에다 바람 넣기(긴장될 때)
* 컴플렉스 : 덧니
* 특기 : 포켓볼(당구 구력은 50)
* 외국어 실력 : 영어 능통, 중국어 조금
* 취미 : 영화 및 드라마 촬영 현장 찾아 가기, 야구 축구장 응원
* 좋아하는 스포츠 : 야구, 축구
* 스포츠 중계 볼 때 습관 : 손톱을 깨문다

* 메일 : funny@joongang.co.kr
* 재원조달 : 아르바이트(통역 / 편의점)
* 재산상태 : 마이너스 150만원(흑자였으나 WBC 1라운드 응원차 도쿄 다녀오며서 적자 인생 반전)
* 좋아하는 남성상 : 잘 웃겨주는 남자(외모는 ‘꽃남’의 김범)
* 애인 유무 : 있는건지 없는건지(얼마전까지 뜨거웠으나 아르바이트 활동, 스포츠 원정 응원 등으로 관계 소원)
* 주량 : 소주 한 병(소폭 4잔)
* 장래꿈: 동시통역사, 외교관

* 좋아하는 배우 : 손예진(청순함과 섹시함 겸비)
* 좋아하는 스포츠 스타 : 홍성흔(파이팅 넘치는 플레이 때문)
* 좋아하는 뮤지션 : 레이 찰스
* 좋아하는 영화 : 로맨틱 코미디
* 좋아하는 음식 : 초밥, 스파게티
* 좋아하는 스타일 : 스포티룩
* 좋아하는 아이스크림맛 : 녹차와 요거트맛
* 좋아하는 색상 : 블루

* 싫어하는 연예인 : 박명수(웃기지도 않은데 ‘버럭’ 소리만 질러서)
* 싫어하는 영화 : 공포 영화
* 싫어하는 타입의 사람 : 삼척동자(아는 척, 있는 척, 잘난 척하는 사람)
* 제일 듣기 싫어하는 말 : 귀엽다는 말
* 싫어하는 음식은 : 낚지복음(매운 거 싫어함)
* 죽어도 하기 싫은 일 : 남이 시키는 일
* 싫어하는 스타일 : 힙합


나는 IS일간스포츠를 상징하는 캐릭터입니다. 316일 콤팩트판과 함께 짠~ 등장하지요..

지금 나의 가장 큰 관심사는 오로지 315일부터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릴 WBC 2차대회랍니다. 그래서 원정응원 경비 마련을 위해 열심히 알바 중이죠. 한 미모하는 덕분에 알바자리도 쉽게 구했어요.

여자라 스포츠에 관심이 없지 않냐고요? 아직도 그런 고리타분한 생각을 하다뇨? 자타공인 스포츠 열혈 매냐입니다. 왠만한 스포츠 해설자보다 제가 더 많이 알껄요? 그렇다고 우락부락 하다고 생각지마요. 상큼 발랄한 21세 여대생이라구요.

누구를 좋아하는지 밝힐 수는 없지만 내가 좋아하는 스타에 대해서는 좋아하는 것, 취미, 좋아하는 음식까지 시시콜콜한 것까지 다 알고있죠. 스포츠 뿐만 아니라 한국영화와 드라마, 가요, 스타들에 관해서도 모르는게 없다구요.

팬클럽에서 열심히 활동 중에
IS일간스포츠가 콤팩트판으로 바뀐다는 소문을 들었어요. 대한민국 최고 스포츠신문 일간스포츠가 새바람을 일으키는데 내가 빠질 수는 없죠. 그래서 직접 일간스포츠의 문을 과감히 두드렸습니다.

일간스포츠도 마침 예전과는 전혀 다른, 판을 완전히 바꾸는 일에 신바람을 불러 일으켜 줄 인물이 필요했다지 뭐예요. 그래서 제가 IS일간스포츠의 캐릭터로 뽑혔습니다.

취재현장을 누비면서 해설자로, 때로는 따끔한 비평가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의 현장을 씩씩하게 뛰어다닐께요.

앞으로 제가 어떤 활약을 할 지, 또 어떤 사고를 칠 지 귀엽게 지켜봐 주세요~

2009/03/13 12:42 2009/03/13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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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블렛 2009/03/18 01:20 수정/삭제댓글쓰기

    재미씨 동영상 봤는데 너무 귀엽고,아리따우세요!~

    • 재미씨 2009/03/18 09:12  수정/삭제

      ㅋㅋ 제가 한 몸매 하죠

  2. 재미씨=손담비 2009/03/18 15:12 수정/삭제댓글쓰기

    동영상 재밌게 봤습니다.ㅎㅎㅎ
    몸매 죽여주심 ㅎㅎㅎ

  3. 최민규 2009/03/24 04:11 수정/삭제댓글쓰기

    이런 마케팅이 더욱더 활발하게 이어지길 바랍니다.
    이런 좋은 캐릭터가 세상에 더 많이 존재하길

  4. 해골마스터 2009/03/24 18:11 수정/삭제댓글쓰기

    제가 지금 까지 본 캐릭터 디자인중 가장 독특하고 매력적인 캐릭터입니다!
    한번에 호감형 캐릭터가 되어주셨습니다! XD

    • 해골재미씨 2009/03/25 12:30  수정/삭제

      칭찬 고맙습니다. 님 아이디도 독특하고 매력적인데요?

  5. 공부모태 2009/03/28 01:10 수정/삭제댓글쓰기

    ㅋㅋㅋ 간만에 많이 웃고 갑니다~
    동영상 잘밧슴돠~~~ 수고하세영~

  6. 김성민 2009/03/29 22:38 수정/삭제댓글쓰기

    싫은 연예인에 박명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재미씨 2009/03/30 14:33 수정/삭제댓글쓰기

    ~몰아서 감사드려용...

  8. 김성민 2009/04/06 21:02 수정/삭제댓글쓰기

    재미씨^0^성민입니다
    하루하루 세계에서 최고로 친절한 재미씨 블로그에 항상 접속해보지만
    섭섭한것은...블로그 업뎃이 안되는거에요 ㅜㅡㅜㅡ
    블로그 활발하게 업뎃점해주세요 재미씨^^
    심심해요 ㅠㅜ

    • 재미씨 2009/04/08 13:43  수정/삭제

      어머 기다리셨구나~ 담부터 더 빨리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