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만해도 소니(플스), MS(엑박)의 공세에 밀려 그동안 과거 1인자의 위상을 찾아볼수 없었지만 이젠 엄연히 상황이 달라졌죠.
일본, 미국에 불었던 WI의 광풍. 그 광풍이 이제 한국에도 상륙했죠.
정말 이제야 닌텐도가 자신들이 가장 잘 할수있는 것, 그리고 해야만 하는 것을 찾은 듯한 느낌이 들어 괜시리 기분이 좋습니다.
그들의 재기를 보고 있으니 마치 예전 패미콤로 전성기를 누렸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그럼 말나온김에추억의 패미콤을 회상해볼까요?
패미콤은 사실상 1980년대의 게임 문화를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85년 첫 선을 보인 궁극의 베스트셀러 '슈퍼마리오' 시리즈가 전세계적으로 4000만개 이상 판매되면서 닌텐도는 황제의 자리에 오르죠.

국내에서는 패밀리라는 이름이 더 익숙할지 모르겠네요. 당시 닌텐도가 아닌 다른 업체에서 패밀리란 이름으로 저가에 출시해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죠. 현대도 닌텐도와 제휴해 '컴보이'란 이름으로 패미콤 형태의 콘솔게임기를 출시하기도 했구요. (물론 삼성이 이에 맞서 세가와 제휴해 '겜보이'로 맞불을 놓기도 했죠. 이때만해도 국내 콘솔게임계는 정말 잘나갔습니다. ;ㅁ;)
자 그렇다면 우리 기억속의 패미콤 게임은 어떤게 있을까요?

동키콩
패미콤 최초의 게임이죠. 당시에 굉장히 어렵다고 느꼈던 게임입니다. (제가 손이 느려서...^^;;)










지금이야 게임하면 디스크타입이지만 당시는 역시 팩이었죠. 아래로 꾹 끼워넣는 방식...꽂아도 게임이 안 돌아가면 괜히 빼서 아래 칩 부분을 후후 불던 기억 다들 있으시죠?
물론 패미콤이 오래도록 인기를 끌었지만 영원하진 않았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현대를 견제한 삼성에서 세가와 제휴해 '마크3'라는 게임기를 '겜보이'로 선보여 물량공세를 펼쳤었죠.
그리고 한시대를 풍미했던 8비트 게임시대가 막을 내리고 본격적으로 16비트 게임시대가 열립니다.
닌텐도의 슈퍼패미콤(국내에선 현대 슈퍼컴보이), 세가의 메가드라이브(국내판은 슈퍼알라딘보이)가 그 주역들이죠.

일본판 메가드라이브

국내판 슈퍼패미콤 (슈퍼컴보이라는 문구가 선명하죠?)

하지만 국내에선 대기업들이 콘솔게임에서 손을 떼는 바람에 이후 히스토리는 정말 게임 마니아들 사이에서만 얘기가 되었죠. 차세대 게임기인 세가 새턴과 닌텐도64, 그리고 네오지오의 등장. 그리고 결정적으로 게임계의 지축을 뒤흔들었던 소니 플레이스테이션의 등장이 있겠네요.
플레이스테이션이 권력을 잡은 후 세가는 드림캐스트의 실패등으로 고전하다 현재는 하드웨어 개발은 중단한체 소프트웨어에만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닌텐도는 아시다시피 PS2와 엑박의 격돌 사이에 게임큐브로 틈새 시장을 노리다 최근 Wii로 부활을 선언했습니다.
이제 닌텐도의 부활로 콘솔게임계는 다시 PS3-엑박360-WII로 이어지는 전쟁이 또 벌어지려고 합니다.
과연 닌텐도는 과거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또 먼훗날 제가 다시 그때가 참 좋았지 라는 글을 쓰게 될까요? 앞으로가 참 궁금해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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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슈퍼패미콤,,,,ㅋ 우리집에 잇는데,,,,슈퍼마리오랑 원숭이 이름이 뭐더라- _-;;ㅋㅋㅋ 옛날 생각나네요~>ㅇ<
저도 그때가 그립네요 ^0^;)> 정말 슈퍼패미콤은 꿈의 로망이었는데...
동키콩?! 저 잘했는데 이야아아아
마리오도요
기억이 새록새록+_+
닌텐도에게 있어 그것이 부활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그들은 저력있는 자들이고, 잠시 세계를 향한 곁눈질을 하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가 NDS이며, WII가 아닐까 싶네요^^
와.......... 저거 삼성꺼 저 어릴때 있었는데 정말 추억이네요~
진짜..그땐 슈퍼패미콤 팩하나에...열을 올렸던.. 가격 또환 무시 못햇죠.. 파이날판다타지6이 나오자 마자 25만원인가 했으니 ..ㅋㅋ
스트리트파이터2 나왔을댄.. ㅋㅋ 기절을 ㅋㅋ
써커스찰리 완전 원츄였지요!
슈퍼패미콤으로 슈퍼마리오RPG를 즐겼던 추억이..
와~ 진짜 옛기억이 새록새록~ 제 블로그로 퍼갈께요~ (^^)
써커스하면서 손에 땀 흘리던 시절 생각이 나네요. 점프하다가 불고랑 꼬다리에 걸려 머리카락이 타게되는 저 사진 원츄~
게임은 안했었는데 게임팩은 또 너무 친숙한거라... 엣날생각나네요
NDS로만으로도 이미 대박난거죠 ㅋㅋ
국내판 슈퍼패미콤으로 파판을 하던 유딩시절의 기억이 새록새록 ㅋㅋ
MSX로 트윈비를 즐기던 기억이 나네요
저요 이거 담아가요 정~말 오랜만이네요
옛날 생각이~~ ㅎㅎ 잘보고가요~
국내판 슈퍼패미콤 진짜 맨날 했었는데ㅋ 괜히 반가운 기분~
서커스찰리랑 탱크~ 진짜 재미나게 했었는데 ^^
알렉스 키드라고 원숭이가 주먹으로 싸우는 형식의
아케이드 게임이 있었는데 다들 기억하시려나? ^^;
팩 없어도 진행되던~
슈퍼패미콤 일본버전으로 가지고있따는 후훗. 동키콩 완전 재밌죠.!!
위의 게임들 .. 제가 초등학교때 하던 게임들이네요 ^^ 너무 그립네요 - 그땐 자는 척 하고 몰래 침대에 앉아 슈퍼마리오를 했었는데 말이죠 ... 이젠 몰래하는 즐거움이 사라져서.. 조금 아쉽기도 하고 그렇네요 ~
출처 밝히고 퍼갑니다.^^ 보는 사람까지 옛날 생각하게 만드시네요.
아놔, 정말 그립네요.ㅠㅠ 거진 반이상 했던것들..
슈퍼마리오에, 쿵후에, 록맨..ㅠ 아놔, 잘 보고갑니다.ㅠ
저도.출처 밝히고 퍼갑니다.^^ 보는 사람까지 옛날 생각하게 만드시네요^^^
잘 보고 갑니다~ 갑자기 패미콤하고 싶다~♪
잘 보고 퍼갑니다. ^^ 저도 저 때가 그립네요.
이웃공개로 담아갑니다.
퍼가겠소.
닌텐도의 선두가 기대됩니다. 예전처럼 압승은 어려워 보이고요^^
잘 보고 갑니다;ㅁ; 정말 예전에 재미있게 하던 추억의 게임들 ㅠ_ㅠ
야아... 다양하네요 NES랑 SNES열풍이 불었는데.. 정말 그립네요...
으아... 내 현대슈퍼컴보이가 저기있네요~ 잼나는 포스팅 :) 잘봤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ㅁ' 제가 어릴때 재밌게 하던 추억의 게임들이군요..
써커스 진짜 열심히 했었는데...
우와 슈퍼알라딘보이2 !!! 아 기억나네요 ㅠㅠ 좋은 포스트 잘 보고 갑니다~ 아! 담아갈게요 ^^
담아갑니다....-__-
담아갈게요^^
아아.. 슈퍼패미콤.. 아직도 서랍속에 잘 넣어져있다죠;ㅅ; 어릴때 저 게임들 진짜 재밌게 햇는데ㅠㅠ 특히 트윈비 !!/ㅅ/
와 정말 옛 생각 나네요 지금은 무슨 게임해도 그때만큼 재밌는거 같지가 않아요
옛날에 했던 게임들이 생각나서 퍼갑니다 ^^
슈퍼컴보이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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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리오 RPG부터 시작한건 저뿐 [..?]
MSX가 그립네요~~^^
저희집에 컴보이 있습니다아 -ㅂ-b 긴~~팩 들어가는 아주아주 옛날물건 ;ㅁ;
초딩때 했던 게임들의 기억이 살랑살랑~
칭구들이랑 팩 돌리던 생각이..ㅋㅋ
전 15살인데도 아주어릴때 저 팩꽂아서하는걸로 저기있는게임을 모조리 섭렵해봤습니다~ㅜㅜ여자애인데도 집에 틀어박혀 게임만했었죠.보글보글이랑 마리오도 너무 재밌었어요.
일본 미디어크리에이트 소프트 수누이를 보면 닌텐도 게임이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닌텐도wii 소프트인 시작의wii팩과wii스포츠도 상위권에 있더군요. 닌텐도의 저력이 엿보입니다.
현대에서 출시된 것은 미국 닌텐도사에서 나온 NES입니다.
국내 실정에 맞게 제목을 컴보이로 바꾼것 같습니다.
Nintendo Entertainment System 의 이니셜입니다.
어릴때 미국에서 살다온 사촌형이 NES를 가지고 왔을때가 아직도 기억이 남습니다. 현대 컴보이와 똑같은 모델의 게임기였습니다.
패미콤과 달리 북미에서 나온것이라 그런지 육중한 느낌이었습니다.
사진 볼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http://en.wikipedia.org/wiki/Nintendo_Entertainment_System
NES는 컴보이와 롬팩의 크기도 똑같았습니다.
하지만 NES 롬팩은 컴보이에 인식이 되지 않더군요. 슈퍼마리오2(일본에선 슈퍼 마리오USA
라는 제목으로 나옴)가 재미있었습니다. 슈퍼 마리오3,로보캅,펀치아웃,도 재미있었고, 스포츠 게임이었는데, 발로 발판이 달린 컨트롤러를 밟으면서 플레이하는 게임있습니다. 발판을 누르면, 화면상의 캐릭터가 움직였습니다.
닌텐도다운 참신한 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패미콤판 혼두라를 컨버터라는 것을 써서 컴보이에 넣어봤는데 안되어서, 혼두라와 컨버터를 젤다의 전설과 바꾼 기억이 있습니다.
컴보이로 슈퍼 마리오만 해서 질렸는데, 젤다의 전설이 생기고 나서는 젤다의 전설만 하게된적이 있습니다. 어릴때의 추억입니다.
제 블로그로 담아갈게여 . 늘 행복하세요 ^^ 감사합니다(__)
아, 진짜 옛날기억납니다~ 정말 그때 수퍼마리오 초록 버섯을 뽀나리 라고 불렀던 기억도 ;;; 우리동네만 그랬었나;;;ㅋㅋ
퍼갈께요 ㅎㅎ
세가에서 게임기가 나올때도 있었군요^^ 정말이지 패미콤 엄청 갖고 싶었던 생각이 나네요. ㅎㅎ 담아갑니다^^
초딩때 했었던 게임들 ㅋㅋㅋㅋ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옛날 생각 많이 나네요 ㅋㅋㅋ 담아가요^^
저 유치원때, 초딩때 너무나도 좋아했던 게임들... 정말 그립네요 ㅠ.ㅠ 흑흑 좋은 글 감사합니다
꺅꺅 ;ㅁ; 너무 반갑네요 >_< 저희집엔 102가지 게임 합본팩이 있었답니다~ 저것들 지금도 갖고계신가요? 부러워요~~~ >_<
서커스 탱크 트윈비...진짜 추억의 게임이네요! 어렸을 적 16비트 세가 게임기로 소닉을 플레이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엄청 재밌었는데 말이죠ㅋㅋㅋ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이야.. 패미콤.. 완전 오랜만에 봐요ㅠㅠ 서커스.. 그놈의 그네타기에서 맨날 떨어져서... 크흑... 보니까 하고 싶어지네요^^
삼성에서 나왔던 겜보이로 게임하다가 티비를 홀랑 태워먹은 기억이...ㅠㅠㅠ 이렇게 보니 반갑네요ㅠㅠㅠ 추억도 새록새록... 그 겜보이에 내장되어 있던 알렉스키드라는 게임도 재밌었어요.^^
오호호 어릴때부터 게임을 좋아했던 저로서는 옛날의 기억이 새록새록...ㅎ;;퍼가용
겜보이 ㅋ 그립네요 동생이랑 2인용으로 동시에되는 게임 트윈비같은거 하면 진짜 경쟁하느라 재밌었는데 ㅋㅋ동생이 분해하는바람에 고장났지만orz
ㅠㅠ 나도 티비 고장난다구 엄마가 자꾸하지말라구했ㄴㄴ데..흑흑.. 이거 저 유치원때부터 계속했던거라 무지 기억나네요.... ㅠ_ㅠ 슈퍼마리오 완전 좋아했는데
블로그 들어왔다 깜짝 놀랐답니다~ 댓글 달아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T^T)/
아 저도 옛날 생각이.....언제 였었나 정확하겐 기억안나지만 패밀리 사가지고 맨날 저희 아빠랑 밤늦게까지 탱크 게임 같이 했던 기억이 ㅎㅎ 저희 아빠가 탱크 게임 무진장 좋아했어요
캡틴츠바사가 처음 패미콤으로 등장했을때 정말 그래픽에 탄성을 질렀던 기억이... 그후 파판6가 슈퍼패미콤으로 등장했을땐 정말
기절할것 같이 아찔했던 유년시절..ㅋㅋ
옛기억이 새록새록 기억이 나네요 ㅎㅎ
말로만 듣던 추억의 게임이군요. 이렇게 보니까 닌텐도 정말 새롭게 보이네요
글 담아 갈게요~~~
아.. 써커스찰리 하고 쿵후 엄청 많이 했었는데 .. 많이 그립네요
물론 탱크 그?? 완전 중독 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