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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단력 원년 |
네 태양계의 별들이 진정되고, 각 별들 사이에 협정 법안이 정해지고 시행된 해를 기하여 원년으로 삼는다. 이 시점에 있어서 인류의 문명은 정점을 지난 반환점에 들어서려 하고 있었다. 조커 태양성단은 노년기에 들어갔다. 과거에는 외우주에 진출하여 빛을 넘어 차원마저도 초월하고자 하던 문명은 점점 그 스피드에 브레이크가 걸리고, 인류는 진화의 과정을 역행하기 시작했다. 이 시대에는 1000년 단위의 역사에도 그다지 큰 변화는 일어나지 않았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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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 |
과학의 양식미가 낳은 인형 전투병기 "모터 헤드"가 탄생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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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
동태양계의 제 2행성 델타 벨룬의 동방 그리스 왕국에서 왕자 아마테라스 디스 그란드 그리스 에이더스 4세, 84대째 그리스 국왕 태어나다. 선천성 백변종(알비노)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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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
천재 과학자 우라늄 발란스, 생체 연산 이론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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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
아마테라스 왕자, 그 미모와 지성으로 그리스 왕국에서만이 아닌 동방의 모든 나라 국민들에게서 절대적인 지지를 얻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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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7 |
아마테라스와 리트라 결혼. 그러나 아이를 낳지도 못하고 리트라는 130세라는 단명으로 이 세상을 떠나다. (130세는 지구인으로 바꾸면 25세 가량. 이 시대의 인류 평균 수명은 300세 전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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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5 |
아마테라스, 이레이저 시스템의 개량을 진정시킨다. (이레이저 시스템은 성단 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중에너지를 얻기 위한 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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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 |
이 해를 즈음해서 2300 연대까지 국가간 분쟁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모터헤드라는 궁극의 전투병기가 최소의 희생으로 전쟁 결과를 낳게 되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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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 |
모터헤드를 보다 강력히 컨트롤하기 위한 연산기가 광기의 과학자 리튬 발라스공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그것은 놀랍게도 인간과 완전히 똑같은 생명체였다. "파티마"라는 호칭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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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4 |
아마테라스, 그리스 왕국의 왕이 된다. 304세. 그는 이 전후 30년에 걸쳐서 델타벨룬의 국가간 이권을 정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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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7 |
아마테라스 377세. 불가사의한 일이지만 그는 성인이 된 후 전혀 나이를 먹은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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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 |
아마테라스의 동태양계와 강대한 왕국이 몇몇 군림하고 있는 북태양계는 비교적 안정되어 있었지만, 군소국가가 난립하는 남, 서태양계는 극도로 혼란한 상태였다. 이 기간 중에 만들어지고 다시 소실된 모터헤드와 파티마의 수는 막대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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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9 |
아마테라스, 천재 과학자 크롬 발란셰와 만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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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0 |
아마테라스, 10년에 걸쳐 우수한 헤드라이너를 모아 독자적인 근위군을 만든다. 미라쥬 기사단의 창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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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3 |
아마테라스의 근위기사단은 FEMC "퍼스트 이스터 미라쥬 코아" 라고 명명되어, 아마테라스가 지닌 전병력을 맡게 된다. 그리고 모터헤드 "혼드 미라쥬"를 몰아 각 국의 분쟁진압에 나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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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5 |
아마테라스, 그리스 주변 동방 10국을 통치하에 둔다. 남태양계의 대국가 중 하나인 콜러스 왕국의 대제 콜러스 2세, 이웃 나라들을 모아 콜러스 왕조를 형성한다. 이 해에 왕자 콜러스 3세 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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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8 |
아마테라스, 델타 벨룬성 대통령에 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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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9 |
아마테라스, 델타 벨룬 통일. AKD(아마테라스 킹덤 디멘스)가 된다. 이 사건은 전 성단의 사람들을 경탄시켰다. 같은 해, 그의 기함이 되는 전함 벨 크렐이 Dr. 발란셰에 의하여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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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0~ |
불안해지고 있던 성단 내의 자원 확보가 가일층 힘들게 된다. 몇천년의 시간을 거친 합성 소재의 일부는 변질되기 시작한다. 그리고 제4태양계 캘러미티 고더스는 별 자체가 행성 개조의 영향으로 변화를 일으키기 시작한다. 이 해에 아마테라스는 880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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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5 |
아마테라스의 공중 궁전 "플로트 템플" 완성. 전폭 2.5km, 상공 3000미터에 떠있는 거대한 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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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7 |
성단 유수의 과학자 Dr. 발란셰. '운명의 세여신'중 하나인 "아트로포스"를 피로하지 않고 어딘가로 도망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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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8 |
발란셰 최후의 작품 파티마 "라키시스" "클로소" 태어나다. 같은 해 아마테라스 "라키시스" 입수. "클로소"는 쥬노의 콜러스 3세에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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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9 |
이 해의 콜러스 왕가와 하구다 제국의 전투 막바지에 선행형 레드 미라쥬 3대가 전투에 참가. 모터헤드 마이스터 레디오스 소프, 콜러스 3세로부터 왕가의 보검을 맡는다. "클로소"는 왕가의 모터헤드 "쥬논"과 함께 봉인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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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2~ |
아트로포스, LED 드래곤의 유생과 함께 350년간 은둔 생활에 들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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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4 |
서태양계 하스하 연합 공화국에서 마그달과 데프레 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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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7 |
레드 미라쥬 전기, 아마테라스의 전용 모터헤드 "나이트 오브 골드"와 함께 성단에 공개된다. 제2기 미라쥬 기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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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9 |
미라쥬 기사단의 몬스터, 2기의 바스터포를 장비한 중모터헤드 "야크트 미라쥬" 완성 및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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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0 |
마도대전 시작된다. (마제스틱 이랜드) 이로부터 대동란의 시대로 접어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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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9 |
마그달 황녀, 아토르 성도 제국의 신 여황제가 된다. 마도대전 종결. 종결후 국가간의 세력 균형은 심하게 흔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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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9 |
아마테라스, 돌연 이웃 별 "애들러"의 렌트 연방에 무력 침략을 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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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2 |
애들러성, AKD에 편입. 이후 애들러성은 아마테라스의 전선기지가 되어 대규모의 우주군이 구성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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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0 |
아마테라스, 성단사상 최대의 우주선 " 더 윌"의 건조 개시. 이 배는 발란셰가 남긴 설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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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5 |
"더 윌" 완성. 성단 통일을 향한 국민의 사기를 드높인다. 이 해에 아마테라스 1165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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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9 |
아마테라스, 서태양계 보오스로 침공 개시. 5년후 제압. 마도대전 이래 혼란이 끊이지 않고 있던 이 별의 많은 사람들은 안정된 아마테라스의 정치를 환영하여 AKD로 편입되는 것을 단기간에 받아들인다. 다만 난대륙의 카스테포 지방은, 어째서인지 종래대로의 자유자치구로 두었다. 또한 아토르 성도 왕조만은 자치권을 부여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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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5 |
스턴트 유성 접근. 1500년 주기로 태양성단에 찾아오는 이 유성군은, 개조되어 별자체가 불안정해져 있는 캘러미티성에 무언가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예측되었다. 같은 해, 아마테라스 스턴트 유성으로 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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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0 |
아마테라스, 캘러미티 고더스의 각국으로 AKD에 가입할 것을 요청. 하지만 성단 최고의 역사를 자랑하는 필모아 제국 이하 각국은 무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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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4 |
아마테라스 무력 침공 개시. 그러나 아마테라스의 전력과 수순을 연구하고 있던 각국은 단결하고 있어서 쉽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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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8 |
이 해에 미라쥬 기사단 투입. 전황은 일시적으로 수렁에 빠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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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9 |
스턴트 유성, 캘러미티 성에 접근. 캘러미티 전성에서 지각 변동과 자기의 혼란이 격해진다. 캘러미티 성으로부터 탈출, 이주자가 증가한다. 아마테라스, 중심국 필모아 제국에 나이트 오브 골드를 몰고 미라쥬 기사단 전군을 투입. 스턴트 유성의 접근에 의해 붕괴하는 캘러미티성에 대한 최후의 통고였다. 그러나 이 전투시, 음비드 호수에 좌초한 나이트 오브 골드는 아마테라스를 사출하고서 라키시스와 함께 폭발 직전의 캘러미티에 남겨진다. 폭발의 충격을 감소시키기 위해 반경 5000km에 걸쳐서 바스터 런처로 별을 깍아내고, 음비드 호수에는 대충격용의 겔 상태 젤리탄이 쏘아진다. 그러나 폭발한 캘러미티성에서 라키시스는 회수되지 못하고, 그대로 나이트 오브 골드와 함께 차원의 저편으로 행방 불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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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0 |
전쟁 종결. 캘러미티의 사람들은 다른 별로 이주하여 반 아마테라스 활동을 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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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3 |
아마테라스, 마지막으로 남은 쥬노성의 동의를 얻어 성단 최초의 성왕위에 즉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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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5 |
LED 드래곤, 눈을 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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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0
~3900 |
모터헤드의 제조가 자원의 고갈로 인해 곤란해진다. 쥬노의 대표 콜러스 5세, 자국의 모터헤드 "베를린"의 개량에 전력을 기울인다. 전투의 마지막은 항상 모터헤드전으로 결정나기 때문에, 성단에 흩어져 있던 반 아마테라스 세력도 가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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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0 |
성단 각 곳에서 반 아마테라스 세력의 기사들이 쥬노로 모여든다. 아마테라스가 쥬노를 제압하에 두려고 한다는 사실은 명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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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2 |
아마테라스, 최후의 침공. 쥬노로 향한다. 같은 해 보오스에서 아마테라스에게 사자가 온다. "아트로포스"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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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0 |
쥬노의 차기 왕이 될 왕자 콜러스 6세. 발란카가의 여제 아덴타의 손에 의해 보오스로 탈출. 콜러스 왕조 3대 왕가 콜러스, 마이스너, 발란카 이산, 소멸. 콜러스의 기사 흑기사 그라드, "쥬논"과 "클로소"를 보리쇼이 대륙의 밀림에 숨긴다. 도망중에 그라드 서거. 아마테라스 성단 연합 왕국 발족. "아트로포스", 미라쥬 기사 유판드라에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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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7 |
아마테라스, 모든 권력을 자신으로 가장시킨 발란셰의 파티마 "유판드라"에게 맡기고 은거 생활에 들어간다. 동시에 F.U.로그너 이하 미라쥬 기사단도 모습을 감추고 봉인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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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8 |
콜러스 왕조 마이스너 왕가의 살아남은 룽카 왕비에게서 왕녀 데이지나가 태어난다. 같은 해, 아마테라스의 손에 의해 왕비는 사망. 데이지나는 그 후 불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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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8 |
아마테라스, 파티마들의 수명이 다하고 있다는 것을 중요시하여, 주요 파티마들을 잠재운다. 성단에서는 비인간형 파티마 "에트라믈"로 교체해갔기 때문에, 과거의 파티마들은 좀처럼 보이지 않게 된다. 기사들의 숫자도 적어지고, 1사람의 군주밖에 없는 성단에서는 유판드라의 제압 등으로 인해 모터헤드의 수도 줄어든다. 또한 모터헤드도 고령화되었다. 이 해에 유판드라의 공포정치 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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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4 |
데이지나 마이스너, 보오스성 카스테포의 대지에 도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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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 |
데이지나, 카스테포의 반 아마테라스 세력 안에서 콜러스 식스와 만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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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1 |
콜러스, 각 별을 방랑하며 반항 세력을 간단히 처치하는 모터헤드라는 존재에 접하면서 스스로 지닌 기사의 피가 눈뜨는 것을 깨닫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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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2 |
콜러스, 검의 수행을 시작한다. 만나게 되는 기사들이 먼 과거의 기사들이 남긴 후예라는 사실을 깨달을 틈도 없이... 방랑을 하던 끝에 이상한 유령과 소프라는 소녀에게 수행을 받고 회원검을 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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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5 |
"쥬논"과 "클로소" 발견되다. 그러나 클로소는 봉인되어서 눈을 뜨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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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6 |
콜러스 6세, 웨이 루스와 알게 된다. 그도 옛 기사의 후예인 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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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0 |
쥬노 내전 개시. 콜러스 6세, 쥬노의 대표로서 반 아마테라스 군의 선두에 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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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2 |
아마테라스의 모터헤드 "원더 스카츠", 한 미라쥬 기사의 배반에 의해 콜러스 군의 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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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8 |
각지에 숨어 있던 기사나 파티마가 모터헤드와 함께 차례차례 콜러스 휘하에 모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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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0 |
콜러스군, 보오스를 해방. 카스테포에 침공한 AKD군은 LED 드래곤의 불꽃에 의해 괴멸하고, 이어서 이때부터 유판드라의 실정에 의해 차례차례 AKD의 붕괴가 시작된다. 하지만 아마테라스는 유판드라를 마음대로 놔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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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3 |
델타 벨룬 내전 시작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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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0 |
AKD의 상징. 공중 궁전 플로트 템플 붕괴. 콜러스느 쥬논, 유판드라의 나이트 오브 골드 AT와 비긴다. 두 여신은 달려올라간다. 델타 벨룬성. LED 드래곤의 "쿠에사 플레임"으로 불타버린다. 같은 해, 아마테라스는 콜러스 3세에게서 맡았던 왕가의 검을 콜러스 6세에게 돌려주고 콜러스가 정당한 콜러스 왕가의 후계자임을 증명한다. 이후 델타 벨룬 국민, 미라쥬 기사단과 함께 "더 윌"로 성단을 떠난다. 물론 도망친 것이 아니고 "라키시스"를 찾으로 간 것이었다. 당치도 않은 빛의 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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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1 |
콜러스 6세, 성단을 해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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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3 |
콜러스 6세, 데이지나와 결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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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5 |
콜러스, 295세로 이 세상을 떠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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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0 |
모터헤드는 차례차례 가동 불능이 된다. 또한 기사들도 파티마를 데리고, 혹은 혼자서 사라졌다. 전란의 세상은 이어진다... 보다 원시적인 세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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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기억에서 잊혀져있었는데...
다시금 생각이 나버렸군요...ㅠㅠ
11권이 나왔다면...또 다시 처음부터 읽어야겠네..
이래저래 사람 고생하게 만드는 만화네요..
네~12권이 제작년 일본에서 나왔는데 아직까지 판권 문제로 못 나오고 있다네요. 조금만 기다리셔서 12권이 나오면 다시 시작하시는 것도...^0^;)>
어차피 새책 나오면 예전 책 다 까먹어서 다시 처음부터 리뷰해야 하는 만화. 다행히 처음부터 다시 봐도 몇권 안 된다는게 위안거리?
앗! 이런 누추한 곳까지 방문하시다니 눈물이...T^T 정말 6개월만 지나도 기억못하는 만화가 수두룩해서 역시 2~3년이면 새로 시작하는 게 낫겠어요~ 그래도 더 파이팅이나 맛의 달인이 아니어서 그나마 위안거리...네요 ^0^;)>
처음봤을때 중학생.. 이해가 안되 보고 또보고 했던 만화
작가 죽기전엔 완성시키길..
자식들이 잘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도 있네요 ^0^;)>
고등학교때 처음 접했었는데 어느덧 17년이 흘러버렸네요..작년까지 일본에서 일하면서 12권까지 사갖고 왔는데 마모루 사람 자신이 한 말을 마모루하기 위해 이러는건 아닌지....제발 다른 만화 손대지 말고 이것만 신경쓰면 좋을텐데...말이죠.
'마모루'하기 위해라는 표현이 재밌어요 ^^ 이것만 신경써도 스토리가 '마모루' 될지 모르는데 말이죠~^0^
제 블로그로.. 모셔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