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예전 '와와'라는 사이트를 기억하시나요? '와와'는 1998년 옥션의 독주에 제동을 걸기 위해 등장한 오픈마켓 사이트였습니다. 후발주자였던 '와와'는 홍보를 위해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쳤더랬습니다.
이때 TV CF 모델로 기용되었던게 컨츄리꼬꼬, 탁재훈-신정환 투톱이었습니다.
당시 탁재훈은 보드를, 신정환은 카메라를 들고 CF를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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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inip2p's me2DAY 2008/08/06 11:17
블로그에 자신의 물건을 판매하는게 가능하면서, 예전의 경매 사이트였던 와와를 생각했던 것이 이니지기만은 아니었나 보군요. 자신의 추억을 잘 올리면 경품도 주는 이벤트를 했던 것도 기억이 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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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사
역시 안될까요...=ㅂ=;)a
재미난 글 잘보고 갑니다.
네~감사합니다 ^0^
삽니다. 1만원 ..
wlsajrdl@hanmail.com
저에게 파세요><
2만원!!
skwc05@hanmail.net
네~메일 보냈습니다~감사합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