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남자'는 많은 스타를 만들어냈습니다. 일단 F4 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은 모두 스타가 됐습니다. 그외에도 '꽃보다 남자'와 관계를 맺은 많은 사람들이 이름 석자를 분명히 알렸습니다. 확실한 성과를 얻은 셈입니다. 종영을 앞둔 시점에서 '꽃보다 남자'의 혜택을 가장 많이 입은 수혜자를 꼽아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5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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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은 '천추태후'에 이어 '꽃보다 남자'로 미모와 연기력을 갖춘 신예 배우로 입지를 확고히 굳혔습니다. 비록 구혜선의 들러리 같은 캐릭터였지만 연기자로서 매력은 오히려 구혜선을 능가하는 듯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김범과의 커플 스토리가 좀더 많았더라면 좋았을텐데. 많아질 듯 하다가 조용히 잦아든 느낌인 점이 아쉽습니다. '꽃보다 남자' 이후가 더 기대되는 연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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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는 김현주를 꼽아야 할 것 같습니다. 구준표의 누나 구준희로 우정 출연한 김현주는 30대에 접어들어서도 연기 변신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수수한 서민 이미지에서 럭셔리한 이미지로 업그레이드에 성공했다고 할까요. '인순이는 예쁘다' '천방지축 미스김 10억 만들기' 등에서 보여준 편안한 이미지의 고급화에 성공하며 향후 캐릭터의 폭을 대폭 넓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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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는 하재경으로 등장한 이민정을 꼽고 싶습니다. 이민정은 20대 후반의 중고 신인이라 할 수 있는 연기자입니다. 가능성은 진작에 인정 받았지만 그다지 성에 차는 기회를 얻지 못해왔습니다. 사실 하재경 역도 기회라고 하기엔 조금 비중이 작은 감이 있었습니다. 이민정은 확실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냈습니다. 그동안 핸디캡으로 지적됐던 부분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극복해냈다는 평가를 얻었습니다. 앞으로 이민정에겐 더 임팩트 있는 기회들이 찾아오리라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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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티맥스는 '꽃보다 남자' 덕분에 무명에서 유명 스타로 도약의 기회를 잡았습니다. 일단 '꽃보다 남자' OST 삽입곡 '파라다이스' '나쁜 마음을 먹게 해' '위시 유어 마이 러브' 등을 연달아 히트시켰습니다. 팀 이름만 봐서는 그냥 그저 그런 댄스 가수겠거니 생각했는데, 가창력이 대단하다는 걸 당당히 알렸습니다. 김준이 한류 스타로 부상할 가능성까지 내비치고 있으니 티맥스 또한 만만치 않은 도약을 하지 않을까 기대되네요. '꽃보다 남자'가 아니었다면, 김준이 F4의 송우빈으로 발탁되지 않았다면, 티맥스는 그냥 잊혀질 수도 있는 그룹이었다는 점에서 대단한 혜택을 얻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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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당연히 SS501에게 돌아가야겠죠. 김현중의 인기가 폭발적인 수준으로 올라선데다가, SS501 또한 이에 못지 않은 인기를 누렸습니다. 그동안 SS501은 상당히 인기 있는 아이돌 그룹이긴 했지만 2% 부족했습니다. 외모 이상의 무언가가 없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히트곡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달라졌습니다. 허영생 김형준 등이 뛰어난 가창력을 지닌 가수임을 입증했습니다. 김현중의 포스는 SS501을 특급 아이돌 그룹으로 격상시켰습니다. '내 머리가 나빠서' '애인 만들기' 등 대표곡 또한 남겼습니다. 게다가 김현중은 한류 톱스타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상황이죠. SS501 또한 한류 가수로 입지를 다져가리라 기대됩니다.
이민정은 '꽃보다 남자' 이전까지 좋은 기회가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관련 포스팅도 있습니다.
김준은 그야말로 숨은 보석 같은 존재였죠. 앞으로 활동 폭을 넓히면 더 큰 성공이 기대됩니다.
김현주의 '꽃보다 남자' 출연은 조금 의외였습니다. 그래서 성과가 더 커보이기도 합니다.
트랙백 주소 :: http://isblog.joins.com/kulkuri7/trackback/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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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결산: [꽃보다 남자]의 최고 수혜자는 누구?
Tracked from 송원섭의 스핑크스2009/03/30 10:28 삭제드디어 말도 많고 탈도 많던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끝납니다. 막판에 영 힘이 떨어지는 모습도 보였지만 그래도 아쉬워하는 분들이 꽤 많은 듯 합니다. 쉬운 퀴즈를 하나 내자면: '꽃남' 출연자 중에서 가장 출연료가 비쌌던 배우는 누구일까요? 정답은 이혜영입니다. '당연히 주인공의 출연료가 가장 비쌀 것'이라는 드라마의 기본 원칙과 동떨어진 답이긴 합니다. 그만치 이번 '꽃남'은 신인들로 채워져 투자 대비 압도적인 효율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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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구글애드센스 '공익광고'를 "방송악법 반대 광고"로 바꾸기
Tracked from 살아가기2009/03/30 12:17 삭제구글애드센스 '공익광고'를 "방송악법 반대 광고"로 바꾸기 일반 <방송악법 반대 배너 달기>는 이곳을 클릭 <참조> 미디어법 알아보기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 제7화 방송법개악(2) [방송악법] 방송의 사적 지배로 '공정한 여론환경'을 차단하는 것이 목표 애드센스 광고를 블러그나 홈페이지에 달고 계신 분들이 '방송악법 반대 운동'에 참여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광고 전체를 방송악법 반대 배너로 교체하기가 힘들다면, 공익광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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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출발좋은 내조의 여왕-줌마파워로 귀환한 김남주캐릭터
Tracked from 감성웹진 37.2˚C NEWS2009/03/31 11:46 삭제김남주,줌마파워의 귀환 ! TV드라마 '줌마파워'의 열풍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막가파드라마(막장이란 말 함부로 쓰지말라기에 막가파로 대신함, 요즘 아내의 유혹은 볼수록 짜증나서..ㅋㅋ)의 대표작으로 일컬어지는 SBS '조강지처 클럽'과 '아내의 유혹'은 초라한 남성 캐릭터들에 비해 강인한 여성 파워를 강조하며 인기를 모았다. 오랫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김남주가 출연해 주목받고 있는 MBC 새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도 같은맥락이지만 위에 막가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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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이번 꽃남을 발판으로 엄청난 큰 도약을 이루어 내리라 생각합니다. 리더의 폭발적인 인기상승이 그룹전체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는건 그들만의 팀분위기...멤버 하나의 인기가 그룹의 균열로 이어지지 않고 서로 이끌어주고 밀어주는 501만의 팀분위기가 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이번 꽃남으로 무엇보다 가장 넓은 range의 팬을 소유하게 되지 않았나 싶네요. 많은 아줌마, 누나팬을 가지게 된 아이돌...
참고로 저도 40대 입니다...ㅋㅋㅋㅋ
역시 팬질의 최전방에 있으신ㅋㅋㅋ
방가워요~~
꽃남 드라마 수혜자로 따지면 최고 많이 나온 드라마가 아닐까요?? 정말 꽃남에 등장하면 바로 기사에 올라오고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만큼^^
글고 우결부터 김현중의 매력에 빠졌었는데 꽃남하면서 더욱에 더블에스에 빠져버린 1인입니다.ㅋ
더블에스를 포함한 최대 수혜자들 모두 드라마 끝나고 더 큰 기대해봅니다^^
이분은 항상 본인의 주관대로 글을 쓰네요. 약혼녀 비중이 얼마나 많았는지 꽃남 않보셨나요? 보석같은 씬을 약혼녀 비중때문에 다 잘랐쟎아요! 시청자들이 그것때문에 얼마나 열폭하는지 아실텐데....
최대 수혜자 1위는 이민호군 같네요 김현중은 워낙 예전부터 잘나가던 가수고 이민호군은 얼굴도 모르다가 처음알았는데 (윤지후 김현중 너땜에 이모 죽겠다 매일 컴터만 검색하다 살이 엄청 쩌버렸다ㅋㅋㅋㅋㅋ)
이민호는 꽃남의 수혜자가 아니라
꽃남이 도리어 이민호에게 감사해야할 판국이라서?ㅋㅋㅋㅋㅋ
정말 현중이가 연기한 지후때문에 너무 행복했네요~^^
정말 김현중이란 멋진 사람과 그와 더블어서~~
멋진 ss501을 알게 되어서 넘 기쁩니다^^
정말 딱 제 생각대로네요. 다만 전 김현주씨는 그냥 지나가는 캐릭터였다고 생각해서 ^^ 오히려 한채영 씨가 더 수혜를 입은 것 같아요. 결혼 후 급짜식 할뻔 했는데, 꽃남으로 오히려 당당히 미모를 간직한 채 살아있다는 걸 알렸잖아요? 1위와 2위에는 공감해요~ 저 두 그룹이 가장 수혜를 입었죠 ^^
드라마가 곧 끝난다니.. 아쉬움..
그래도 이번 기회에 김현중과 SS501의 팬이 된 것 같음..
최대수혜자...
꽃남 아니였으면 이민호라는 사람 몰랐을 1人
새해, 어수선한 분위기에서도 모두에게 즐거움과 눈요기 거리들을
실컷 감상케 해준 꽃남 제작사가 큰 수혜자가 아닐런지요.
제작자 송병준씨를 다시 보게 됐다는 거.. 전혀 사업가 체질로 안보였는데, 역시 돈 좀 만지려면 배수진을 치고 무지막지하게 달려들어야만 하는가 봅니다. 그리고 더블에스501이 가창력도 상당하더군요.
드라마 출연하신 모든 탤런트 분들께 수고하셨다고 칭찬해드리고 싶습니다 ㅎㅎ
방송 2회만을 남겨두었군요...
월요일마다 찾아올 허전함이 벌써부터 걱정이지만
새로운 모습으로 더 높이 도약할 ss501에 대한 기대가 있으니
기다릴수 있어요!!!
저도 윤지후를 응원하다가 ss501 팬이 되었는데요
그동안 관심을 갖지 않아서 몰랐을뿐
무한 매력의 결정체들이더라구요^^
열심히 응원할께요~~~
현중이로 인해서
더블멤버들이 참 예쁜 사람들이란 걸 알았습니다.
앞으로 더더더 잘 나갈 그룹이며 현중이라는 걸 믿습니다~
지후현중 아자아자 화이팅!!!!
꽃남의 최대 수혜자라기 보다 꽃남으로
더 큰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출연자를 꼽은 듯.....
즉 꽃남이 최고의 히트작이 아니라 앞으로
더 큰 발전이 기대된다는 의미인듯.
현중군과 SS501이 꽃남의 수혜자가 맞기도 하지만 제생각은 윈-윈도 맞는거 같습니다.원작꽃남의 기본팬들도 신인들로 구성되 어떤연기를 보여줄지 모르는 드라마를 김현중의 이름으로 홍보함으로해서
눈길을 잡았고 닥본사의 주시청자로 끌어들였으니까요.
그러니까 최대 수혜자도 맞고 꽃남이 501(김현중)덕도 본거 맞죠.
최대 수혜자는 이민호아닌가요?
아무도몰랐는데 정말 많이들알게됐져;
CF만도 10개는 더들어왔다고하고;
아마 꽃남으로 번 돈도 엄청날듯..
1위가 더블에스오공일이라는 건 주관적인것같네요;
원래 알려져있는가수에 인기도많았었잖아요
1위를하기에는 원래 위치 대비 좀 약하져..
이 아저씬 현중이 광패인가... 암만 주관적인 글이라 해도 15년만의 신드롬 난 애가 따로 있는데 너무 글이 편파적이네...
15년동안 어디 이민갔다오셨나봐요...비약이 심하신듯..이준기신드롬도 만만치 않았고..궁,커피프린스,삼순이 그동안 신드롬 만든 드라마가 몇갠데...
다들 보는 관점이 너무 다르네요 ^^
전 개인적으로 구혜선양이 젤 행복했을꺼라 생각해요 ㅋㅋ
이민호 김현중씨 사이와 김범 김준씨에 둘러싸여 촬영 내내 얼마나 좋았을까요 ㅋㅋ 앞으로 평생 그런 행운 다시 안 올듯 ^^
그리고 배우 개인적인 쪽에서는 이민호씨와 김현중씨가 제일 좋을까라 보구용 ^.^
꽃남 수혜자 = 당근 F4 죠..그건 너무 당연하니까..주인공들은 배제하신거 같아요..
F4+금잔디를 제외한 제1의 수혜자 = SS501이란 의견..전 찬성..!!
물론 윤지후 덕분이지만..한정적인 팬층만 갖고있던 501에게..
나같은 고연령(?)팬들이 많이 생겼다는건..분명 큰 소득일겝니다..
더 나아가 만일만일만에하나(-_-;;) 꽃남이 해외에서 성공한다면..
501도 한류스타가 될 수 있지 않을까..아주~ 조심스럽게 예상합니다..
"왜 진작 너란 아일 좋아하지 않은걸까.." 501을 향한 요즘 제 마음입니다 *^_^*
F4가 약혼녀 이민정에게 밀리다니... ㅋㅋㅋ
지극히 주관적이시네요.
최대 수혜자는 당연F4죠~~
그리고,솔직히 이민정보다는 오민지역을 했던 이시영이 더 큰 수혜자 아닌가요? 어쨌든... 난 이글에 반댈쎄~~ㅋㅋ
전 개인적으로 소을커플 때문에 꽃남을 재미있게 본 사람입니다.
천추태후에서 김소은양의 연기를 인상적으로 본 후라
김범과 김소은양의 연기에 빠져들고 즐겁게 보았지요.
하지만 극의 후반부로 갈수록 스토리가 이상해져
많이 속상했습니다.
그래도 예쁜 커플 발견해 기쁘고
이 둘 주인공으로 다른 작품에서 꼭 만나면 좋겠네요.
약혼녀 이민정은 수헤자가 아니라 꽃남의 민페자죠
이미 시청률 30%넘은 히트작에 나와 숫가락만 얹으면서 그것도 너무 많이나와 잘나가던 꽃남을 시청률 정체를 만들고 같이 출연한 모 든캐릭을 죽이고 막판에 폭풍전개할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고 ....
아 그러고 보니 수헤자가 맞긴 맞네요 별 할일도 없이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고 언플 심하게 하시고...
그 앵앵거리는 목소리 고치지 않으면 계속 조연만 하게될것같으니 고치기바래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이민호가 최대수혜자이기 하지요.
구준표역으로 무명에서 이름을 알리고 cf도 찍었으니까..
(이것은 굳이 말하면 꽃남 주인공으로서의 cf열풍효과죠)
구준표을 벗어나서 도약할 때까지는 최고가 될찌 아닐찌는 지켜봐야 할 것같습니다.
기자님 글 잘 읽었습니다
ss501에게 솔직한 평가해주신것 같아요
잘듣고 새겨들어야할 말들인것 같아요 2% 부족하다는말 공감합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그렇지 않을거에요 앞으로 나올 정규2집이 그걸 증명해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른가수들처럼 소속사에서 빵빵하게 밀어주면 더 좋겠는데 어쨌든 그렇게될거라 다짐합니다
ss501 노래가 히트친노래는 별로 없지만 그래도 유얼맨이나 스노우프린스는 대중적으로 많이 사랑받았는데.. 기자님이 잘 모르시니까 아직 부족한가보네요 ^^;
원래도 인기가 많았지만 현중이덕분에 ss501의 인기나 인지도가 엄청 올라간거같아서 기쁘고 앞으로 ss501안에서 더욱더 발전하는 개개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자님 ss501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른멤버들의 개인활동과 그룹으로서의 활동도 많이 지켜봐주시고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F4는 아예 빼놓으시고 이야기하신듯 싶네요 ^^ 물론 그렇게 따진다면 당연히 최대 수혜자는 SS501과 티맥스겟지요 ! SS501은 원래부터 떠있던 그룹이라는 분도 계시긴 한데...사실 저도 팬이지만은 동방신기나 빅뱅에 비해서 인지도가 낮았던 거는 사실이니까요 ㅠㅠ 그래도 요번에 꽃남 OST부르면서 이름도 많이 알려지고!지후앓이 분들이 현중앓이에서 결국 트리플로 전환되시는분들도 계시고 하니까~최대 수혜자가 맞는거 같네요^^그런데 사실 이민정씨는 좀 아니라고 봅니다 ㅠㅠ제주변도 그렇고 사실 하재경을 좋아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다고 생각되서 말이죠. 물론 이민정씨 탓이 아니라 작가분께서 하재경이라는 캐릭터를 너무 애매모호하게 만들어 놓으셧기 때문이겟지만요...;; 원래 하재경이 절대로 그런 캐릭터이지 않은데...개인적으로 일본 꽃남 볼 때에는 저는 여자등장인물중 츠쿠시 다음으로 시게루를 좋아햇거든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하재경이 나오기를 기다렸었는데....이건 뭐 이상한 사람을 만들어 놔 버려가지고 ㅠㅠㅠ
SS501히트친노래는없지만 그래도유어맨이나스노우프린스까지는대중적으로많은사랑받았습니다.사실은아이돌그룹이라서 인기많아요
그래도 현중이오빠덕분에 SS501의인기나인지도가많이올라왔지만
뮤직뱅크에서 1위후보도되고했지만 2위를4주연속2위했은니까
그래도 501오빠들 최고
꽃남으로 인해 8kg이나 살빠진 현중님을 보며 얼마나 맘고생이 심했을까 생각이 드네요,,, 첨보다 다행히 점점 좋아지는 연기력 때문에 오늘의 이 자리가 있었나싶구 그동안 수고한 김현중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SS501전성기가 얼마나많았는데..
데뷔때부터..
히트곡도 많은데
......................
무튼 SS501은 뭘해도 대박이니까
이시영이 왜없지??
꽃남때문에 우결도 하고..예능도 좀 활약하고
더블은 원래 인기많지만 이번노래로인해 거의댄스곡만부르다가 내머나불러서 가창력을 인정받은것같음 ㅋ 저도 트리플이에염ㅎㅎ ss501 파이팅 !!!!!!!!!넘넘좋아 ㅎㅎ
꽃보다 남자 보기전까지는 김현중 잘생겼는지도 몰랐는데...
요새 꽃남보면서 정말로 잘 생겼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어쩜 다 화보같은지....
상당히많았는대!? 유얼맨히트쳤구 포챈스모름?
그리구 스노우프린스는완전국민댄스곡이었는대?
하나도 모르겠다.
맞아요..히트곡많았는데.. 스노우프린스랑 겁쟁이랑 이거인기진짜많았는데 유얼맨도히트친거맞아요 진짜 ㅎㅎ대박히트까진아니어도 인기많았음1위도하고
완전 잘못 쓰셨군요.김현중씨가 한류 톱스타로서의 가능성이 있다라? 에이트가 그 가능성 때문에 오히려 꽃보다 남자를 김현중 위주로 창작? 하느라 완전 망한거 같은데요?
첨부터 원작대로 썼으면 정말 김현중,이민호 둘 다 한류스타가 됐을거 같지만,일본이 원작을 워낙 사랑하는 나라라 영화,드라마,애니로 나온 꽃남은 무엇이든지 성공한 케이스라 한국판 방영되면 오히려 훨씬 안 좋은 평가 받을겁니다.
공감한다. 나 역시 최대 수혜자는 SS501이라 생각함. 데뷔 때부터 좋아하긴 했는데 몇장의 싱글로 성공하더니 1집 병맛 타이틀곡으로 신나게 두들겨맞고 일본 활동하는 사이에 국내에선 빅뱅이 대성공했다. 동방신기의 유일한 대항마에서 완전한 2인자로 전락하나 했었는데 정말 기회를 잘 만났다. 부디 기획사에서 멀쩡한 노래를 선곡해서 정규음반 하나 내줬으면 한다. 데뷔가 언젠데 정규2집이 없나...... 아무튼 SS501 화이팅. 개인적으로 주문이나 SORRY SORRY처럼 SM에서 머리 굴려 나오는 곡들 수준만 되어도 충분히 대박 터트릴 것 같다. 그나저나 우리 말정민은 잊혀지는거?
기자님 짱!!!현중이땜에 더블도 좋아하게됐어요.생전첨 오에스티도 더블시디도 다샀지요.밤낮으로 자료찾고 댓글달고 하다 갑상선항진증이....죽다살아났지만 후회는 없어요 ㅋㅋ거의 두시간 정도취침의 강행군이었으니...현중이란사람의 힘이 이정돕니다.보면볼수록 매력있고 개념차서 더빠지게 만드는힘이 있지요.그게 다른 아이돌과 다른 차별성입니다.철없고 문란한 사생활만 골라하는 다른 여타스타들과 너무도다른 어리지만 속이꽉찬 이아이돌에게 홀릭당해버렷지요.동서양의 미를 혼합시켜 더 미래가 밝은이 아이돌이 다시 연기와 노래병행하며 우리곁에 영원히 남아주길 빕니다.세계로 진출해서 한국을 빛내주세요.누구보다 성공요인이 많은 당신입니다.
마츠준과 아라시, 김현중과 ss501 비슷한 경우네요. SS501이 앞으로도 이 기세를 이어 오래도록 사랑받는 그룹이 되었으면 합니다.
100%공감..저도 꽃남을 못봤다면 현중일 알지도
못했을거구 ss501은 더욱 몰랐겠죠.
지금은 거의 스토커 수준으로 현중이 나오는것만 찿아다닙니다ㅠㅠ
티비 안보고 컴에서...양파같이 알수록 매력있는애더라구요...
지금은 우결을 다운받아서 보고 있는데 거기서 부터 진가를 발휘하더군요..
이제는 501멤버까지도 다이뻐보이니..대단한 능력을 가진건 인정! 항상 보고싶지만 정말 좋아하는 음악하고 가끔씩이라도 얼굴보여주삼..건강챙기고 늘 행복한 현중바라기해요^^남에게 이렇듯 간절히 바라다니...에휴ㅠㅠ미친거 맞나봐...
위에분 말 이상함 댓글중에 꽃남이 이민호한테 감사해야된다는 사람 있는데 솔직히 주인공이 다른 사람이었어도 무조건 뜰 수 있었음 처음 꽃남주인공이라고 할때 우리반애들도 다 어이없어 했음.. 김현중위주로 가느라 드라마 이상해졌다는 사람도 있던데 이민호 인지도 부족해서 이민호 띄우려고 많이 내보냈고 제작진이 그랬음 기사도 보고싶은 기사만 기억하시나??솔직히 꽃남 언플 김현중으로 다 했는데 꽃남에서 김현중한테 고마워해야지
이민호가1위아닌가?ㅋㅋㅋㅋㅋㅋ 김현주는별로수혜자아닌듯한데..이미유명배우였고 주연도많이했고 한채영=김현주 효과비슷했음 이민호는무명에서톱스타로 갑자기확.. 이렇게뜨기도참힘든데 ㅋㅋㅋㅋㅋㅋㅋ이민호 꽃남아니었으면 계속 정일우보면서 부러움이나타고있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