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조의 여왕'은 직장인들의 애환과 뒷바라지하는 아내들의 내조를 위트 넘치는 기법으로 다뤄 큰 인기를 모았습니다. 올해 초 '꽃보다 남자'가 초절정 럭셔리 재벌 2세 F4를 내세워 시청자들을 판타지의 세계로 안내했다면, '내조의 여왕'은 시청자들을 다시 현실 속으로 인도했습니다. 팍팍하지만 유쾌한 현실에서 행복한 웃음을 짓도록 해줬습니다.
그러고 보면 '내조의 여왕'은 지극히 현실적인 내용으로 공감대를 형성한 점에서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평가가 아깝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현실을 도외시한 판타지가 곳곳에 깔려 있기도 했습니다. 가장 서민적인 캐릭터인 천지애(김남주)의 럭셔리 명품 따라잡기였죠. 먹고 살기도 빠듯해 보이는 천지애가 극중에서 섭렵한 수백만원대의 명품들이 주부 시청자들에게 명품 판타지를 선사한 것입니다.

김남주가 연기한 천지애는 외양에 있어서 만큼은 '내조의 여왕'과 다른 길을 걷는 캐릭터였습니다. 현실적인 '내조의 여왕' 스토리 전개와 달리 명품으로 도배하다시피 한 외양 때문이죠. 수백만원 대의 목걸이를 습관처럼 두르고, 시장에 갈 때 수백만원 대의 가방을 들고 가고, 수십만원대의 단화까지…. 물론 드라마니까 충분히 허용이 가능한 대목이긴 합니다. 지적들이 많긴 했지만
그 점 때문에 '내조의 여왕'의 완성도에 오점을 남겼다고 보는 건 타당하지 않을 것 같네요.
각설하고. 극중 김남주의 모습을 보면서 구혜선이 자주 눈에 아른거렸습니다. 정확히 표현하자면 천지애을 보면서 금잔디가 연상됐다고 해야할까요. 여러모로 닮은 점이 많았거든요. 금잔디가 자라서 천지애가 된 건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하게 됐습니다. 한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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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천지애는 멋진 남성들에 둘러싸인 캐릭터였습니다. 남편 오지호, 태봉이 윤상현, 한부장 최철호 등 장년의 F4라고 해도 괜찮을 법한 멋진 남성들이죠. 금잔디가 F4에 둘러싸인 캐릭터였다는 점과 매우 흡사하네요. 게다가 천지애는 '어장 관리의 달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태봉이의 사랑을 받으면서 살짝 흔들리기도 했고, 한부장의 구애도 받았습니다. 물론 남편과도 위태위태하지만 애정어린 모습이었습니다.
금잔디가 구준표와 윤지후 사이에서 적절하게 '어장을 관리하는' 모습과 오묘하게 닮아 있지 않나요. 천지애가 결국 남편에게 돌아가는 모습은 금잔디가 구준표와 맺어지는 분위기와도 닮아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내조의 여왕'에서 윤상현은 '윤준표'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죠. 이 또한 묘한 대목이네요.

김남주가 서민 연기를 하면서 명품과 각별한 사이를 유지한 점도 구혜선을 떠오르게 하는 대목입니다. 가난한 고학생 금잔디를 연기한 구혜선은 명품 가방과 구두를 신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비난의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동대문에서 산 것"이라는 해명을 했다가 '허언증 환자'라는 곤욕을 치르기도 했습니다. 김남주 또한 팍팍한 서민 천지애에게 명품을 안겨주다가 작품 막바지에 '명품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김남주의 해명은 세련됐습니다. "명품과 천지애가 어울리지 않다"는 지적에 김남주는 "나는 뭘 입어도 테가 나는 걸 어떡하냐"고 재치있는 농담으로 받아쳤습니다. 역시 베테랑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주위 여인들로부터 괄시를 당하는 점도 닮은 점이긴 하네요. 천지애는 사모님들 모임에서 다소 천대 받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금잔디가 시종일관 수모를 당한 건 말도 못할 정도였죠.

천지애가 어른이 된 금잔디의 모습이라는 점은 세월의 측면에서도 설명이 가능합니다. 금잔디는 강한 자존심으로 주위의 괄시를 꿋꿋하게 견디고 악으로 깡으로 대응했습니다. 반면 천지애는 자존심을 세우다가도 이내 죽이고 고개를 낮추는 유연함을 지녔죠. 세월이 한 여인의 대인 관계를 능수능란하게 만들었다고 하면 지나친 비약이 될까요.

김남주는 '내조의 여왕'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 다양한 감정 표현을 능수능란하게 해냈습니다. 시종일관 찬사가 이어졌습니다. 반면 구혜선은 연기력에 있어서는 그다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구혜선이 좀더 성장하면 김남주만큼 찬사를 받는 연기자가 될 수 있을까요. 금잔디가 자라서 천지애가 된 상황이 구혜선이 자라 김남주처럼 될 수 있을 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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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찌질이에서 당당함으로, 오지호의 변신
Tracked from 알콩달콩 섬 이야기2009/05/20 17:17 삭제우리네 모습이었던 온달수와 천지애 사랑부부의 사랑은 서로에 대한 당당함? ‘내조의 여왕’이 부부지간 사랑을 일깨우며 끝이 났다. 주변에서 “드라마는 보지 않는데, 내조의 여왕은 본다. 어떻게 내조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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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아이들 돌보며 아이라인 및 마스카라까지 완벽하게 하고.. 항상 완벽한 외양.. 정말 비현실적이죠
정말 천지애의 눈은 인상적이었어요. '종합병원2'에서 김정은의 인중을 보는 듯했습니다.
드라마에서 명품아니고
김남주직업이 명품짝퉁 만드는 직업이였고
태봉이한테 흔들리진않았는데
어장관리도 안했고 분석이 좀 틀리셨네요
그 가방들 명품이라고 어느 TV 패션프로그램에서도 공식적으로 인정한 거예요. 내조의 여왕에서 보여준 김남주, 이혜영의 하이패션을 소개하면서요.
이분이 말씀하신건 짝퉁만드는 직업이니깐
짝퉁으로 표현헀다는거 아닐까요?
실제 드라마에서 짝퉁을 쓸리없고 명품이지만
명품을 짝퉁으로~
차라리...한예슬을 다시 붙였다면...생각이 드는 1인
참 답답한게...어느 TV패션 프로그램이든 딴곳이든, 드라마에 노출된 제품들이 명품이라고 공식적이든 비공식적이든 인정을해도 일단은 "드라마상 짝퉁이다"라는 설정으로 가는거이기에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현실로 돌아와보죠. 외국인들이 한국에 와서 제일 놀라는게 뭔지 아십니까? 정말 막말로 개나소나 명품을 걸치고 다닌다는겁니다. 하지만 그중 진짜 명품을 걸친 사람들이 몇이 될까요? 맞습니다, 90%이상은 짝퉁일껍니다. 그렇다면 "드라마 설정상"으로 다시 가보자면, 천지애도 짝퉁을 걸치고있다라는겁니다. 비록 "현실"에선 진짜 명품이라해도요. 이해가 되십니까??
서민에 내조만 하기 바쁜 여자분들이 이십대 아가씨들도 아니면서 짝퉁 명품을 걸치고 다닌다구요, 어처구니가 없네요. 이보세요 짝퉁 명품도 2-30만원 줘야지 구입할수있는걸 모르시나 보네요. 진짜 시장표는 구려서 짝퉁 명품이라 칭하지도 못한다구요 몰 알면서나 까세요1!! 댁이 백배는 더 맹꽁이 같이 답답하네요!!!!!!! 드라마 상에서 정도의 짝퉁을 들고 나오려면 그것도 최대한 제일 싸구려로도 10만원 대 라구요. 알면서나 얘끼하세요 이 답답한 사람아 짝퉁 명품이 뭔지도 모르는 주제에 나서서 까대시기는.. 당신 남자라면 어느정도 이해하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무식을 티내지 마세요. 진짜 컨셉에 맞는 아줌마들은 저렇게 옷 입지도 않고 저런 가방도 안듭니다
내조만 하기 바쁜 여자분이 신제품 분석에 손수제작을해서 짝퉁을 팝니까? (극중 천지애의 상황) 짝퉁도 은근 비싸다는거 오늘 처음 알았네요, 남자인데다가 짝퉁은 취급을 안해서요.^^ 여하튼, 님의 댓글 처럼 "진짜 컨셉에 맞는 아줌마들은 저렇게 옷 입지도 않고 저런 가방도 안듭니다"라고 호언장담하셨는데 과연 그럴까요?라는 의문이 생기는군요. 극중 캐릭터의 상황을 보시면 밤을 새서라도 일명 짝퉁을 손수 만들어 입고 걸치고 팔고하는데요, 극중 천지애가 님의 말 처럼 10만원 아니 20~30만원 짜리 짝퉁을 살까요? 드라마내에서 "직접" 만든다고도 했었는데도요?
맞아요~ 그녀의 직업은 명품 짝퉁 만들기죠.
드라마를 1편부터 다 본 사람으로서 그녀가 명품을 들고 나와도
스토리 상 그건 다 짝퉁이 되는 거랍니다.
워낙 든 사람이 돋 보이니까 날개 돋힌 듯 팔린거구...
공식적인 인정이라구요? 님은 제대로 드라마를 안 보셨네요.
여기서 직업이 짝퉁만드는건데..
그리고 금잔디랑은 다른 캐릭터
전면에 아예 판타지드라마임을 표방해도 극중 금잔디가 20~30만원짜리 마크가방도 현실감이 없다고 욕하던 시청자가 서민인 천지애가 매씬 마다 수백만원이 넘는 명품가방에 옷을 바꾸는것에는는 별말이 없으니 참...
근데 블로거님... 뭘 말하고 싶은신 건가요? 구혜선이 김남주보다 연기를 못한다...인터뷰능력이 떨어진다... 드라마가 끝난지가 언젠데 아직도 이리저리 치이는 금잔대 캐릭터네요...
내조의 여왕...꽃남에서 적절히 도용한 이미지나 모티브들이 만만찮은 수훈감이라는 걸 스스로들 알고계실거야
금잔디하고 비교하다니
꽃남도 드라마 축에 드나요/ 허접한 스토리에닥 ..
곽기명님하고 똑같은의견 꽃남 보단훨씬좋음 진짜 막장드라마 내조의여왕은 명품이라고갠적으로생각 그리고 제목이그따구니까 배끼기라고했단건가? 그렇게보면 일본꺼 대만꺼 배낀거겠네 ㅎㅎ 절떄 배끼지않았다고봄 어딜가나흔한 드라마 트렌디 이니까
드라마도 제대로안보시고 글을 쓰시는 이유가 뭘까..
분명 드라마 초기에 여자들 모임에서 그런얘기도 나왔죠..
"옷 잘입는다.."
"난 다 만들어 입는다.."
마치 드라마를 다 보신양 글을 쓰셨는데
졸면서 보셨나봐요
금잔디캐릭터랑 전혀 다름!!
천지애는 어장관리 한적 없고 태봉이든 한준혁이든 전혀 흔들린 적 없음..
명품가방 등은,, 극중에서 하는 일이 명품짝퉁 만드는 일이라
걸치고 나온 것임 (그렇다고 진짜 짝퉁을 쓰기도 그렇잖나요?)
어디까지나 드라만데...
설마 극중에서 돈 없어 쩔쩔매는 지애와 잔디가...
극중에서 명품을 쓸리는 없잖아요...
드라마라는 걸 잊지 맙시다!!~~
거야 김남주가 워낙 명품이미지인걸 어떡해-_-
글구 짝퉁가방 만드는 아줌마가 명품들고다니면 어때
어차피 나같은 서민은 명품브랜드인줄도 몰랐다.
걍 또 짝퉁으로 만들었네~ 함서 보기도 했고
글고 평강회 부인들이 잘사는거 같지도 않는데
옷을 잘입는다고 얘기하자
천지애가 자기는 다 만들어 입는다고도 얘기했었다.
그래서 양과장네가 몰래 지애네 와서 옷 맞춰가기도 했고
솔직히 1,2회 보고 꽃남의 향수(?)를 느끼기도 했지만
점점 드라마 보면서 꽃남 생각은 저어어흐어어어언혀 한적없다
제가 보기에는 구혜선 연기 나쁘지 않았는데요... 다른 캐릭터들이 워낙 밋밋해서 호흡이 안맞았덧것 뿐...
꿀꾸리님 보세요..
내조의 여왕 보지 않아서...잘 모르지만..
명품논란에 대해 - 김남주는 멋지게 얘기했다. 구혜선은 동대문표다. 뭐 이런거 굳이 따지며 비교하는거 기분나쁘고..
김남주 만큼 나이가 됨 연기를 잘해낼까? ㅋㅋ 웃겨요 정말
구혜선 꽃남에서 연기 자연스럽게 200%다 표현해 냈거든요...
작가가 그린 이미지가 일판.대판이랑 틀리게 묘사된거잖아요..
일판.대판은 f4보다 츠쿠시를 더 표현하고 이쁘게 그려냈다면..
윤지련은 금잔디는 꽃받침,,들러리로 고생은 디따시키고..
구혜선 얼마나 힘들게 했나요? 정말 꿀꾸리님 너무해요.
전에도 꿀꾸리님 글보고 구혜선에 안좋게 기사낸거 많이 봤는데..
이제 그만....하세요.
구혜선 연기도 좋았고..구혜선한텐 뭐하나 흠잡을게 없습니다.
다....윤지련이란 작가때문이죠.......금잔디를 그렇게 만든 윤지련 땜입니다....
전혀 아닌데요...................
구혜선이 그렇게 연기를 못했다고 하는게 이해안된다. 좀 개인적인 견해가 아닐까?
너무 주관적인 비교글이 아닌지요.
극의 개연성이나 캐릭터설정이나 내조의 여왕과 꽃남은 비교할수가 없죠. 꽃보다남자 여주 잔디를 비롯해서 어디 개연성있는 캐릭터가 있던가요?
왜 그 온갖 비난에 맞서야하는 방패막이 구혜선이 되여야만 하는지..
그런 개연성없는 대본과 캐릭터설정에서 그정도 극의 중심을 잡아준게 용한거 아닌가...
구혜선이란 연기자가 그렇게 연기도못하고 흡입력이 없는 배우였다면, 꽃남을 통해 그녀의 팬이된 나는 무엇이며..작가 연출자 욕하면서도 마지막회까지 꽃남을 놓지못한 나는 뭐지?
패션문외한이시가봐요 꽃남과 내조의 명품을 대비하시다니
발로 쓰는 기사 부탁드려요
둘리가 어른이 되면 D-war?
둘리가 어른되면 D-war냐?
글이 정말 꿀꿀하네요...글쓰신분이 아직 꽃남에서 못 헤어나오신듯..꽃남이 대단한 드라마긴한가봐요 아직까지 꽃남우려먹고 구혜선우려먹고...이제 그만좀하시죠..구혜선을 안까고는 사람들이 글 안봐주나요?
그리고 내조의 여왕 한두번 보고 이 글 쓴 것 같은데 처음부터 제대로 보고 글 쓰세요.
초반만 보다 말았는데 결국 내조의 여왕도 불륜극으로 끝났군요
천지애와 금잔디의 공통점은 모르겠고
꽃남과 내조의 공통점은 불륜극이군요-_-
어머나!! 불륜극은 아니었어요. 모든 사람들이 파트너들과 행복을 찾은 해피엔딩이었죠.
저도 이런글 보고싶었네요.
실로 통쾌한글~
하지만, 금잔디도 연기력 괜찮았다고 말씀드리고싶어요
솔직히 그만큼 금잔디역을 자연스레 소화할 배우가 또 누가있을지?
그리고 천지애,금잔디 두 캐릭터가 다 어장관리했단건
확실한 사실이죠~
근데, 나이먹고 인기많은건 정말~
피곤한 일이죠.
전 천지애처럼 어장관리는 안하렵니다
남편외에 어릴때처럼 또다른 남자의 사랑을 받으면 행복할 것 같지만
결국 그 외사랑이 독이되어 돌아오기 마련일테니요~
어장관리고뭐고..
전 귀찮네요~
남성편력도 어렸을때나 자랑할 일이지~
결혼해서 무슨~
불륜 바람소리나 듣지요..
저는 남편과 평생 행복할 수있게
티격태격 아옹다옹 그렇게 살고싶네요
그냥 둘이서 ^^
그게 진정한 행복같습니다~~
좋으신 말씀입니다. 티격태격 아웅다웅... 그게 정말 정겹게 사는 모습이죠.^^
김남주가 연기를 잘 했나?
못한것도 아니지만 그닥 잘했다는 생각도 않들던데..
구혜선도 연기 못했다는 생각도 않들고..
둘다 그럭저럭 자기 캐릭 소화했다는 정도?
그리고 비교자체가 웃긴거 아닌가?
연기에 한참 물올라야할 나이에 자기 캐릭 그럭저럭 소화한 김남주랑 앞으로 연기에 폭이 어떻게 변화될지 모르는 어린 여배우랑 비교를 하냐?
구혜선도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김혜자님이나 나문희님 같은 배우가 될지.. 얼굴만 믿고 노력 않하고 씨엡만 찍는 골빈 여배우가 될지..
시간이 지나면 판가름 날텐데, 그때가서 비난해도 되지 않나?
구혜선에 대한 관심이 너무 지나쳐 앞서 가신듯..ㅎ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점은 분명히 인정합니다. 좋은 연기자라는 점도 인정하고요. 부족한 부분은 차차 보완해가면서 성장하겠죠.
글쓴분 의도가 어떤지 몰라도 쫌 이해가 안되네요..
저도 꽃남시청한 팬으로써 구혜선씨 만큼 고생하고 열심히 찍은 배우도 없을꺼 같은데.. 꽃남팬들은 잔디가 혜선씨라서 다행이라는 말들을 많아 하는데,, 과연 잔디연기가 그렇게 글쓴이생각만큼 안좋았다면 이렇게 성공할수 있을까요?? 블러그 기사들을 보니 구혜선씨 대한 글들이 많네요.. 혹 글쓴이가 안티라는 생각까지 들정도네요..
뭐 개인적인 생각차이가 있는거지만..조금 신중하게 글 썻으면하는
생각이 드네요.. 말한마디에 천냥빚도 갚는다는 말이 있듯이,,구지
열심히 한 배우한테,, 이런글들이 상처가 될수있으니깐요..꽃남이 끈난지가 언제인데 아직까지 우려먹는지.. 참 씁쓸하네요..
님들아~ 이글올린분도 그저 자신의 생각을 많은사람들과 나누고 싶었던것 뿐일텐데...너무 모두 뭐라고 하지마셈..ㅜㅜ
솔직히 자기생각올린거뿐이지 꼭 이게 맞다고 한것도 아닌데
옳다 아니다 꼭 그래야합니까?
글쓴이 의도요??안티요? 참나,... 그저 자기생각 자기 블로그에 올린게 죄입니까? 아나 참 원래 댓글같은거 안쓰는 제가 쓰게만드네요,,,
그냥 글잘보셨으면 난 그렇게생각안했는데 이님은 그렇게 생각하시나 보다 하고 넘기면 돼지 뭘그리 사람을 잡습니까..ㅡㅡ
이글 올린사람불쌍하네요..
열심히 사진에다가 손수 글까지 일리리 입력하면서 열심히 만들었을텐데 님들이 그렇게 몰아세우시면 어떡합니까...저도 남말할 처지는 못되지만 ㅠㅠ 저희 그냥 좋게보고 좋게 잘보고간다고 글하나 남기고 말읍시다~ ㅠㅠ 아그리고 깝쳐서 죄송합니다~
글쓴이 걍 가만히계샌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