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시청률은 7% 안팎으로 저조합니다. 전작 '신데렐라맨'의 부진을 이어받아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습니다. 시간대 1위인 '시티홀'이 정체 상태인 점을 감안하면 '트리플'은 더 높은 시청률을 확보해야 합니다. 방영을 앞두고 불거졌던 '김연아 우정 출연 논란'이 암초로 작용해 발목을 잡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되기도 합니다.

제작발표회에서 제작진의 발언으로 인해 불거진 논란이었죠. 취재진이 김연아의 우정 출연 여부에 대해 질문하자, 제작진이 "우정 출연은 없다. 심지어 영상이나 이름도 사용하지 못한다"고 대답했거든요. 이면에선 서운한 기색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 피겨스케이팅에서 김연아를 빼고는 언급할 것도 별로 없는데. 피겨스케이팅을 소재로 하는 드라마에서 김연아라는 이름 한번 언급할 수 없다면 서운할 만도 하죠. 그런데 이 발언 이후 일부 몰지각한 언론이 "'트리플'이 훈련하느라 바쁜 김연아의 우정 출연을 요청했다가 퇴짜를 맞고 공공연히 불평했다"는 투의 보도를 했습니다.

당연히 네티즌들은 일제히 '트리플'을 성토하고 나섰습니다. "김연아가 올림픽 금메달 못따면 책임질거냐" "개념없는 '트리플'을 절대 안보겠다" 등등등. '트리플'은 연약한 국민 요정 김연아를 개념없이 못살게 군 드라마로 전락했습니다. 방영을 앞두고 비난 여론이 대거 형성됐으니 시청률에 악영향도 명약관화한 상황이 됐죠. 물론 시청률은 저조하고요.
그런데 이 논란엔 심각한 오류가 있습니다. 비난의 근거가 심하게 왜곡돼 있거든요.
일단 '트리플'에게 쏟아지는 비난의 핵심은 김연아의 경기력 저하를 고려하지 않고 드라마에 출연시키려고 한다는데 있을 겁니다. 올림픽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연습에 전념해도 부족한 김연아에 대한 배려 없이 욕심을 채우려 한다는 비난이죠.

그런데 이는 사실과 거리가 멉니다. 제작진에서 우정 출연 의사를 타진한 시기는 한참 전 일이거든요. 김연아가 아이스쇼를 하고 '무한도전'에 출연하는 등 과외 활동을 할 무렵이었죠. CF도 왕창 찍던 시기였죠. 잠깐 등장해 상징적인 의미를 남겨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트리플'이 비난의 대상이 될 일은 전혀 없어 보입니다. 그래도 굳이 비난을 해야겠다면 '무한도전'과 광고주들도 똑같이 성토의 대상이 돼야 할겁니다. 그렇지 않다면 장시간 '무한도전'에 출연하고 하루 종일 CF 촬영하는 건 괜찮고, 잠깐 '트리플'에 모습을 나타내면 안되는 이율배반적인 경우가 될 겁니다.

그리고 '트리플'이 김연아에게, 정확하게 말하자면 매니지먼트사에 요청한 건 김연아의 경기 영상을 활용하게 해달라는 점이었습니다. '트리플'의 여주인공인 민효린은 피겨 꿈나무이니 만큼 김연아는 동경의 대상이거든요. 경기 모습을 보며 꿈을 키우겠죠. 그런데 여지없이 거절 당했습니다. 이름도 들먹일 수 없도록 했다고 하네요.
이쯤 되면 '트리플'은 김연아를 괴롭힌 강자가 아니라, 도움의 손길을 요청했다가 매몰차게 거절 당한 약자가 아닐까 싶네요. 비난을 받고 성토의 대상이 돼야 하는게 아니라. 위로를 받아야 하는 상황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거센 비난만 받았으니. 울고 싶은데 뺨 맞은 격이었죠.
일부 블로거는 '트리플'을 세계적인 피겨 스타 김연아에 무임승차하는 드라마라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개념 상실에 어이없음의 극치를 달리는 비난입니다.

일단 드라마를 보긴 보고 비난하는지 궁금합니다. 왠지 '시티홀'이나 '그저 바라보다가'를 본 뒤 엉뚱하게 '트리플'을 비난하는건 아닌가 생각되네요. '트리플'을 보고 나서도 그런 비난을 한다면 드라마를 보는 시각이 대단히 독특한 분이라고 해야할 것 같습니다.
'트리플'은 쿨한 세 남자의 광고기획사 운영을 통한 도전과 잃었던 피겨스케이팅의 꿈을 찾으려는 소녀의 이야기가 중심 배경을 이룹니다. 그리고 다양한 양상과 색깔의 사랑이 전개되죠. 굳이 김연아의 존재가 필요하지 않은 드라마입니다. 산뜻하고 개운함을 느낄 수 있는 드라마죠.

엉뚱하게 김연아 논란에 휩싸여 상쾌한 출발을 하지 못했습니다. 못내 안타깝습니다. 서서히 논란이 잊혀지면 호응은 높아지겠죠. 약간 심심했던 초반 전개도 갈수록 흥미진진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김희라고 하는 신예 배우는 정말 묘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새롭게 발견한 보석 같은 존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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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김연아 측, MBC <트리플> 제작진과 무슨일 있었나?
Tracked from 스포토픽2009/06/19 10:45 삭제피겨 스케이트를 소재로 한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트리플>(극본 이정아ㆍ연출 이윤정) 제작진이 이 드라마에 '피겨여제' 김연아의 이름과 영상 등을 사용하는 문제를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와 협의하다 끝내 무산된 사실을 공개한 것을 두고 IB스포츠 측에서 서운한 감정을 드러냈다는 보도가 나왔다. 8일 <스포츠한국>에 따르면 <트리플> 제작진은 김연아가 피겨 스케이트의 상징적 인물인 것을 감안해 IB스포츠에 러브콜을 보냈고, 주연을 맡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누가 생각해도 일반적으로 연습을 위해 출국한 선수에게 우정출연을 요청할리는 없으니 뭔가 단단히 오해가 있었던 듯 합니다.
솔직히 좀 이해가 안가네요
스케이팅 영상조차 못나가고 이름조차 언급을 못하게 하다니 제가 우둔해서 그런지..돈 안되는거라 그런가?..싶기도 하고 참 굉장히 실망스러워지는 순간입니다..뭐 물론 선수를 관리하는측에서의 관리차원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배우들이 이렇게 짱짱하게 출연하는 드라마인지 오늘 첨알았네요..드라마 잘되길 바랍니다.
중요한 이유가 있겠죠. 감사합니다.
댓글을 웬만하면 달지 않는데... 정말 글쓴 분이 모르시는 건지, 아니면 모르는 척 하시는 건지 알수 없어 댓글 씁니다.
경기영상에 대한 권리는 sbs에 있다는 건 모르시겠죠?
김연아선수측에 실망하기 전에 사실을 바로 아셔야할 것같네요. 경기영상에 대한 권리는 ISU와 계약한 sbs 에 있습니다! <트리플>은 김연아선수가 아닌 sbs측과 협상을 했어야하는 거죠. 그래놓고 김연아선수를 물고 늘어지다니...
그러고보니 그러네요. 피겨경기영상이 필요하면 sbs에 요청하면 되겠네요. 잊고있었어요. sbs가 독점으로 피겨중계권을 가지고 있다는걸!! 김연아가 허락하고 말고 할 문제가 아니잖아요. 그리고 까메오는 피겨소재의 드라마 만든다고 꼭 출연해야할 의무가 있는것도 아니고 김연아 마음인데 왜 그거가지고 욕을하는지 모르겠네요. 김연아 탓하는 식의 기사로 언플만 안했어도 이렇게 욕먹지는 않았을것같아요. 다 스스로 무덤을 판거죠.
이상하군요.
경기영상에 대한 권리는
김연아 선수나 그 매니지먼트회사인 아이비
양자 모두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SBS가 가지고 있죠.
<피겨는 SBS와 함께>라던 그 구호 기억나시죠?
즉, 경기영상 방송협조를 거절한 건 SBS입니다.
근데 왜 애먼 김연아 선수를 탓하는 것인지...
정작 가장 중요한 팩트를 숨긴 채
이런 식으로 연결짓는 것은
그야말로 '논란' 을 바라는
이른바
노이즈 마케팅 아닙니까?
논란... 있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논란을 바라는 '노이즈 마케팅'에
눈쌀을 찌푸려지는 불쾌감
'왜 이렇게 안절부절 못할까..' 라는 논란 말이죠.
그런데 드라마 자체가 김연아씨의 인기를 배경으로 만들어진거 같은데요.. 김연아씨라는 피겨인이 없었으면 제작돼지도 않거나.. 다른 스포츠로 만들어졌을꺼 같은데 거절당했다고 그런걸 기자회견장에서 꼭 서운한 말투로 해야하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런데 방송 섭외는 어떤식으로 이루어지나요?
제가 알기로는 1년전부터 준비를 했던 작품이라고 알고 있어요. 그때까지는 이렇게까지 인기가 많지는 않았죠.^^;;
무한도전의 경우는 김연아가 이렇게 뜨기전인 몇년전에 이미 그리 인기없던 피겨인 김연아를 소개시켜줬던 방송이고 평소 즐겨보는 방송이라 흔쾌히 수락했을수도 있고.. 광고야.. 자기 훈련비용등을 감당하려고 찍은것도 있다지만.. 솔찍히 저같아도.. 트리플이란 드라마는.. 피겨인기에 무임승차하려는게 보여서 호감이 안가는건 사실이네요...
내가 로또 맞았다고.. 괜히 친한척 하는 사람이 있으면 보기 싫어지는것처럼...
음... 김연아가 뜨기 전에 '무한도전'에 출연했다고요? 물론 지금처럼 뜨진 않았지만. 그 당시에도 이미 세계 랭킹 1~2위를 다투던 초특급 스타였습니다. '무한도전'이 김연아를 출연시켜준게 아니고 모신것이었죠.
무한도전이 김연아를 모셨다구요?
몇년전에도 세계랭킹1.2위를 다투던 톱스타였다구요?
우리나라에서 몇년전 운동잘한다는 선수이름에 김연아가 들어가있을뿐이었지.톱스타는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몇년전 1.2위를 다투지도않았구요..
최근 1위로올라섰다가 그것도 최근 다시2위로 내려앉은상태고말입니다...
최근 말고 예전 무한도전 출연시에도 초특급 스타였었군요..
전 그당시 무한도전에 김연아씨가 나왔을때 누구지?
왜나오지? 재미없겠다.. 등등 이런 느낌이었어서
제가 착각했나봅니다..
그리고 그당시 세계랭킹은 제가 알기로는 어린 선수인 주니어 랭킹으로 알았어요..
시니어 무대에서는 무명인...
사실 주니어 랭킹은 별 의미가 없자나요?
고등학교 시절 난다 긴다 하는 선수들이 성인들의
치열한 경쟁인 프로나 세계무대에 진출해서 많은
실패와 좌절을 격어서 잊혀져 가니깐요.
글을 쓰고 보니 무한도전 첫 출연이 2007년에
이미 시니어 무대 대비한지 1년정도 후네요 ^^
2006년 서부터 본격적으로 시니어로 출전한거 같고
2007년 방송 당시에는 세계 5위정도 했나봐요.
대뷔 1년 만에 세계 5위니 초특급 스타긴 했군요
그당시 그런 사람이 있었나 싶긴 했지만.. ^^
세꼐랭킹이 그렇게 중요한가? 지금 세계랭킹1위인 선수(저번 월드챔피언십에서 12위)는사실은 탑싱들이 참가하지 않는 b급대회들에 많이 출전해 포인트를 쌓아서 그리 된건데...그래서 ok캐쉬백 랭킹이라고도 부르지요ㅋㅋ
2007년에 김연아 선수가 세계 5위라구요? 무슨 소린지.. 알지도 못하면서..참나.. 2007년에 벌써 프리프로그램으로 세계 신기록 세웠었구요.(컵 오브 러시아) 그때도 랭킹 순위 1위에서 3위 왔다 갔다 하던 스타였습니다. 처로님이 피겨를 모르면서 그리 비하하지 마세요. 무슨..-_-;; 무한도전이 뭐 그리 대단한거라고 무명시절부터 연아양을 띄워줬다느니.. 연아양은 스스로 실력으로 떴거든요. 예능 프로가 스포츠 선수를 어떻게 띄워줍니까? 자기 실력도 없는데.. 에혀.. 그때 당시에도 자랑스러운 한국인 1위하고 했는데.. 제대로 사실에 입각한 글로 반박하세요.
피겨인기에 무임승차라...
저같이 피겨엔 관심없고
윤계상군과 커프pd,작가...때문에 보는
사람같은 경우엔...
피겨,김연아가 언급되는상황에
뭐라고 해야할까요..-_-;
배경과 인물모두 통통튀고 상큼하고
웃음이 나오게 만드는 드라마 입니다.
그바보 끝나고 유일하게 볼만한 드라마인데
정말 피겨인기에 얹어간다는 말들때문에
이런 좋은 드라마를 놓치는 분들이 있을까싶어
안타깝네요
김연아 논란 때문에 놓치는 분들이 있다면 정말 안타깝죠.
ㅎ ㅎ //동감이예요..
마치 드라마는 엄청난 작품인데.
김연아로 인해 망쳤다는듯이..
솔직히 저두 두편정도 보다 말았는데..
흐음님은 작품성이 대단하게 보일지 몰라도
제게는 그저그런 드라마중 하나일뿐..
그리고 첨부터
김연아가
우정출연 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이 드라마가 공익적인드라마도 아니고
수익금을 피겨계나 체육계를 위해 쓰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그네들 배불릴려고 하는 드라마에
솔직히 원문 자체도
김연아이름에 묻어간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김연아 논란은 김연아가 만들어낸게 아니죠..
누가 어떤 목적으로 만들어 냈을까요..?
그리고 저는 잘 모르지만...
내용이나 상황을 기사로만 접하고 있어서요..
드라마에서 피겨에 대한 내용도 너무 허접하다고 들었습니다.
작가가 대본 준비한 기간이 짧아서 그런지
피겨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는 의견들이 많더라고요
물론 드라마라는 한계가 있겠지만..
예술적인면이라던가 섬세한 동작들 연기의 짜임새 이런건
아주 가볍게 취급하고 단지 점프만 잘하면 훌룡한 피겨라듯이
점프만 강조하는 잘못된 피겨를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것만 봐도 피겨에대한 공부나 조사 없이
급하게 만든 티가 나는거 같아서.... 좀....
제작진은 피겨 드라마라고 하지 않습니다. 언론에서 그렇게 포장할 뿐이죠. 피겨스케이팅은 중요한 소재 중의 하나입니다.
피겨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건 1,2회만 봐도 너무 티가 나더군요. 피겨를 소재로 이용할거면 최소한 기본적인 지식이라도 갖고 대본을 쓰셨으면 합니다.
언론이라면...기자님이 몸담고 계신 ?
정말 내용이나 상황을 기사로만 접하고 계시군요..
우선 드라마 보시고 판단을 하심이...^^
피겨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하는 드라마지만
모든 포커스를 피겨에 맞춘 드라마는 아니거든요..
드라마를 보는 한사람으로써 또한 피겨팬으로써
급하게 만든 드라마는 아닌것 같습니다^^
작가님이나 감독님 열심히 촬영하고 있는 스텝들과
배우들이 듣는다면.. 정말 서운한 맨트일듯^^
드라마 보시고 다시 한번 판단해주셔요~~
이드라마는 제목부터 보기싫게만듬;;내용이야 재밋을거같음..
왜하필 김연아랑 숙적인 마오의 트레이드마크를 사용하는지..그기술이 마오건아니지만 국민들인식이 그런걸어떡함...
대체 드라마제목정한사람은 생각이있는사람인가;
트리플은 트리플 악셀만 있다고 생각하는 연덕후들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네. 트리플 토룹 트리플 트리플 플립 트리플 러츠는 트리플 점프가 아닌가? ㅋㅋㅋ 연덕들 웃긴 게 아사다의 트리플 악셀은 엄청 폄하하면서 정작 자기들이 트리플 악셀=마오 로 단순화시키면서 3A을 뛸 수 있는 건 세상에서 마오 하나인 것처럼 포장하고 있다는 걸 모르는지? 유카리도 일단은 트리플 악셀을 뛰고 있고 성공과 인정 여부를 떠나서 뛴다고 자처하는 다른 여싱도 있는 마당에 트리플 악셀을 마오만의 기술이라고 하는 연덕들, 어떻게 보면 얘들이 지능적 안티같고 마오타같음.
트리플을 보면 알겟지만 제목의 트리플은 트리플악셀임을 명백히 하죠... 그것을 마오와 연관시키는것은 좀 무리입니다만...
전에 기사에서 그렇게 나왔어요. [트리플]이 트리플 악셀의 트리플이라고. 그 기사에 '왠 트리플 악셀?'하면서 어처구니 없다는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그 후론 그냥 트리플 점프라고 뭉뚱그려 버리더군요.
한심님이 더 한심하네요. 연덕후들 말을 들어보긴했나요? 연덕후가 언제 트리플악셀을 폄하했죠? 또 연덕후들도 유카리 트악뛰는거 알구요. 마오가 하도 3A, 3A하니까 그러는거지 무슨 그걸 연아팬들이 만든것처럼 연아팬들은 마오 트악보고 연아더악보다도 못하다고 하는 마당에ㅡㅡ트악을 폄하나는게아니고 마오가 뛰는 사기점프를 폄하하는겁니다. 뭘알고 떠드세요. 한심하기 짝이없네요
드라마도 피겨도 서민들의 맘을 통쾌하게도 해주고 위로도 해주고 뭐 그런거 아니겠어요
굳이 드라마가 김연아씨 때문에 비난 받을 일도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드라마 재밌던데 상큼하고 그리고 피겨 드라마란 생각은 안들지만 ... 이 드라마가 피겨에 또 김연아선수에게 더 관심과 사랑을 줄 수도 있다고 ~!! 생각해요
드라마다 생각하고 기냥 보세요 언제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이 따지고 드는 습성이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 다른 감정개입안하고 보심이 맞을듯하네요 그렇게 똑똑하심 평론가 하시던가 그게 아니라면 그냥 드라마로 봐주심이 괜찮을듯 합니다
사실 김연아씨 때문에 비난 받는게 아니지요.
제작진에서 발표회때 아무말 안했으면 괜찮았을것을
김연아씨한테 섭섭하다는 말투로 말한것이 화근이었던거 같습니다.
사실 드라마는 이런일 저런일 있어도 잼있으면 다 보겠지요
트렌스포머도 말도많고 탈도 많지만
대박이 될것같고..
아무튼 잘 됐으면 좋겠네요
위에 처로님 말씀에 동의 합니다.
전 드라마 시작 전부터 김연아 신드롬을 등에 업고 시청률 좀 올려 볼까..해서 만든 드라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뭐 요즘 드라마를 잘 안봐서 한번도 보진 않았지만..
암튼.. 연아 선수가 상업적으로 이용 당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게 해줬으면 하는 맘뿐입니다.
정말 드라마 재미있게 잘 보고있어여 퇴근후 씻고 내일을 준비하고 누워서 과일이라도 먹으며 프리플의 3남자와 민효린의 귀여운 모습을 보면서 즐거운 시간과 내일의 힘을 보충한다고할까..아무튼 피겨스케이팅을 보면서 김연아가 떠오르지 않으면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겠죠 하지만 김연아라는 선수가 있고 올림픽에서 선전한 대한민국의 선수들이 있으니 스포츠에 관심을 가지는 국민도 많아지겠지만 드라마나 영화같은데서 소재로 사용이 되니 더 국민들의 호감을 사는 스포츠가되고 친근해지는게 아닐까요?
제목도 트리플이고 드라마에서 민효린이 하겠다고 언급하는 기술들로보아 김연아보다는 아사다마오를 더 원하는 거 같던데.;;; 솔비의 아이스 프린세슨가 뭔가 하는 프로그램이랑 오십보 백보아닌가?ㅋㅋㅋ
그럼 니가 함번 해보래이~~아이야~~
제가 보기엔 무임승차 맞는데요? 스토리상 민효린씨는 굳이 피겨선수가 아니어도 괜찮겠더군요. 발레를 해도 되고 체조를 해도 그 스토리는 변함이 없어 보입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겨를 굳이 택한 이유는 '김연아의 우승으로 관심이 높아진 피겨'를 이용해 드라마 한번 제대로 띄어보겠다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김연아측의 입장도 이해가됩니다. 단발성 출연으로 끝나면 되는 예능 프로그램이나 돈이 되는 CF(이미지 관리도 되죠)와는 달리 앞으로 어떤 스토리로 전개될지 아무것도 모르는 드라마에 자신의 이미지를 제공할 위험을 선택할 필요가 있을까요? 김연아와는 아무 관련이 없는데, 굳이 김연아를 걸고 넘어지는 제작측이 더 유치하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트리플이 정말 재미가 있다면 시청자들은 김연아와 상관없이 보겠죠. 그런데 딱히 끄는 부분이 없네요. 검증되니 않은 신인 민효린을 주연으로 세워놓고, 트렌디 드라마의 남자주인공이 되기엔 이미 늙어버린 아저씨 배우들을 내놓았으니..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커피프린스의 영광을 재현하려면 스토리와 배우들에 집중해야지 김연아를 걸고 넘어질 이유는 전혀없다고 봅니다.
생각보다 드라마 방영 전에 피겨에 마케팅 비중이 실린 건 맞습니다만, 뚜껑 열고 보니 스토리와 배우들에 집중할 정도의 퀄리티는 충분히 되던데요.
검증되지 않은 신인 민효린
트렌디 드라마의 남자주인공이 되기엔 이미 늙어버린 아저씨 배우들이라.
드라마 아직 몇 회 안 나왔으니까
'어디 한 번 까보자' 라는 심정으로라도 한 번 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생각보다 많이 재밌습니다.
글의 내용을 보니까 상당히 관련이 있으신 분 같습니다.
그냥 재미있게 만들어주세요. 그런데 한가지가 부족해서 못보겠어요. 이건 개인 의견입니다만 스토리가 예상이 돼요.
그리고 남자 주인공은 유명세가 있는데 여자주인공이 부족해요.
다양한 스토리여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남자주인공들의 캐릭터도 좀 부족하구요.
뭐 남자셋 아기한명 이런 스토리 진부하잖아요.
저더러 만들라고 하지 마세요. 그쪽이랑 아무 상관 없어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기자였을 뿐이요.
솔직히 출연을 못한다는건 이해합니다
못할수있죠
그런데 영상과 이름까지 못하게한는건 조금 아쉽네요
전 어쩌다가 이 드라마를 보게 됬는데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각 배우들이 연기들도 개성있고
하지만 역시 이 부분에 대한 아쉬움은 지울수 없네요
저러한 이유로 비난받아야 할 드라마라고는 생각안됩니다
오히려 비난받는게 웃기다고 생각되요
제작진들이 아무생각없이 김연아 선수한테 무리한 요구를
했다고는 생각되지않아요
한국의 피겨하면 김연아 선수를 떠올리는게 모든 사람들이지만
가끔은 그런 김연아 선수에 묻혀 훌륭한 선수임에도
빛을 받지못하는 다른선수들이 안타깝기도합니다
김연아 선수에 묻혀 훌륭한 선수임에도 빛을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다른 선수들이 대체 누구인가요??? 자칭 제2인자 ㄱㄴㅇ? 동료선수 뒷담화를 아무렇지 않게 하면서 낄낄대고 웃는 ㅊㅇㄹ???
오우 김연아선수에 가린 훌륭한 선수가 대체 어디있죠? 눈을 씻고 찾아봐도 김연아선수로 인해 켜진 빛을 끄고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요. 도대체 어디있다는거죠? 알수가 없네. 이게 바로 우리나라 피겨현실입니다.포디움권을 넘어 독보적인 존재인 김연아 선수로 인해 피겨계에 불이켜진... 그 전에는 관심받지 못했던.. 사실 지금으로선 10위권내에 들어오는 선수만 있어도 님이 말하는 그런 선수로 인정하겠네요. 근데 암만 봐도 없네요
진짜 어이없는..위에도 썼지만
드라마가 공익드라마라도 돼요?
아님 수익금을 피겨계나 스포츠계에 쓰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그네들 배불릴려고 하는드라마에
거절했으면 그러려니하면 됄껄
배우까지나서서 출연해달라하는게 우수운거 아닌지
그리고
김연아에게 묻혀 빛을 못보는 선수 누구요?
솔직히 피겨라는걸 알기나 하세요?
솔직한말로.
김연아 선수가 없었으면
지금 누가 피겨에 관심을 가질까요?
다른선수가 누가 있는지 관심이나 있었을지.
박세리때문에
우리여자골프선수들이 빛을못본다..
박찬호때문에 우리 야구선수들이 빛을 못본다..
박지성 때문에 훌륭한 축구선수들이 빛을 못본다..
고로 우리나라 선수들 불쌍하다..
랑 같은 뜻이라는거 아시죠?
김연아의 인기에 무임승차하려 하지 않았다면
왜 굳이 드라마의 소재를 피겨스케이팅으로 한 것인지 궁금하네요.
드라마 초반부터 '트리플 악셀'은 세계에서 단 한명밖에 못 한다는 등의 전혀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이야기를 하지 않나,
김연아 선수의 유니폼을 색깔만 바꿔서 입히질 않나.
그리고,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 현실의 이미지를 굳이 갖다 쓸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그럴 의도가 있다는 것은 김연아의 인기에 편승하겠다는 얘기밖에 되지 않습니다. 왜 굳이 김연아를 걸고 넘어지는지...
아마 김연아가 출연했으면 또 난리가 났겠죠.. 연습은 안하고 드라마에만 출연한다고..무한도전과 다큐에 출연한걸로도 안티들 난리피우지 않았었나요?
무한도전은 김연아 선수가 젤 좋아하는 프로라 선별해서 출연한걸로 알고 있는데요..연아선수가 섭외오는 모든프로에 출연하고 또 거절한다해서 섭섭한 감정을 내비친다면 연아선수는 스포츠는 그만둬야겠죠.. 연아 선수가 섭외 거절한게 섭섭해서인지 드라마 첫회부터 트리플악셀을 주제로 다루는것도 웃겼고..ㅎㅎ
시청률이 안나오는건 드라마의 재미문제이지 연아선수랑은 별로 관계없는거 같은데요.. 연아선수가 아무리 많은 팬을 가지고 있다해도 드라마 시청률까지 좌지우지할정도인거 같지는 않구요..
오히려 자꾸 김연아 선수를 끌어들이는것도 저조한 시청률에 대한 핑계인거 같아서 보기 좋지만은 않아요..
시청률 운운하면서 그 원인중 하나를 김연아 선수 탓으로 돌리려는 늬앙스의 글들이 요즘 많이 보이네요...
일반 시청자는 김연아건 뭐건 재미있으면 다 보게되있는데 말이죠....
그냥..드라마가 재미가 없던데요. 전작 커피프린스를 너무 재밌게 봐서 기대를 했었는데, 2회까지 연결시켜 주는거 봤거든요. 근데 민효린씨가 하는 대사가 하나도 안들리더라구요.
전개가 빠른게 아니라 뭔가 시종일간 붕 뜬 분위기가 가라앉지를 않고 배우들의 연기도 대사도 재미가 없더라구요
이건 머 제 개인취향이 변해서일 수도 있을거 같은데 마땅히 사랑받아야 할 드라마가 암초때문에 인정못받는 분위기 일수도 있지만, 드라마라는게 또 유행이 엄청 빠르니까, 비슷한 분위기와 남녀구도가 그닥 신선하지도 않고 그런건 아니었을지..캐스팅도 사실, 저 역할에 저 배우가 맞는건지 싶을정도로 아직은 겉도는게 많아서..요즘엔 사실 배우 유명세도 좋지만 싱크로율이잖아요. 뭔가 커프의 연장같은 느낌은 있는데, 신선하지도 깊이가 있지도 않아서 전 그냥 아 재미가 없구나 그렇게 되더라구요.
김연아가 나오든 말든...드라마에 그게 먼 상관입니까 그건 곁다리잖아요.
저 역시 무임승차라 생각합니다.
너무 트리플의 입장으로만 써서 마치 트리플 제작진이 쓴 듯한 인상을 주는 군요. 물론 아니길 바라지만요. ^^.
트리플이라는 피겨스케이터를 주인공으로 한 드라마가 나온다는 말을 듣고 김연아를 연상하지 않는 사람은 없었을 겁니다.
그런데 무임승차라는 오해(?)를 받기 싫으셨다면, 발레리나로 하던가 아무튼 다른 직업을 바꾸지 그러셨습니까? 굳이 피겨가 아니라도 상관없었을텐데요. 내용상 보니 그렇다군요.
그러나 굳이 피겨선수로! 원작이 있는 것도 아니면서!
그것도 김연아가 우승을 한 직후!!!
피겨스케이터를 주인공으로 하면서, 절대 김연아 무임승차가 아니라고 말씀하시면 ...누가 믿겠습니까? ㅋㅋㅋ.
그리고 처음의 오해가 어떻든 말든 일단 드라마가 시작되었고 내용이 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충분히 공감이 가고 재미있다면 봅니다.
그런데 시청률이 엄청나게 저조합니다.
왜 그럴까요?
언제까지 기자들이 잘못해서 생긴 오해 때문에 시청률이 안 나온다고 핑계를 대실 것인지...^^...
경쟁프로가 대단히 재미있는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안 보는 이유는 단순하지 않을까요?
재미없어서입니다.
트리플, 재미없습니다. 죄송하지만...
윗분 글에 완전 동감입니다.
시기에 편승에 만든 드라마가 아니라는 것도 웃기고, 정말 그렇다면 김연아측이 거절해도 상관없는거 아닙니까? 표절시비있던 작가라 보기 싫고, 처음 두번정도 봤는데 재미없더라구요.
트리플이 약자??? 무한도전 아이스쇼가 비난받아야한다구요..?? 여기서 제일 중요한건 연아선수 입장입니다.. 선수가 싫다는데요?? 왜꼭 우정출연해야하는지..?? 그럴의무가 있습니까 연아선수한테..?? 왜꼭 연아선수는 할필요도없는 의무를 해야하는겁니까??? 그걸 하지않는다고 왜 비난받아야 하구요...? 그리고 적어도 드라마를 만들기전에 피겨에 관한 드라마라면 배경조사나 정보조사같은걸 할텐데 첫번쨰화의 주제가 " 트리플악셀" 이라는거에.. 황당했습니다.. 피겨팬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다 아는 그 옆집나라의 비루한 필살기라는것쯤은 다 아실텐데.. 첫화부터 자국선수에대한 배려없는 그런드라마에 관심줄 피겨팬들은 없다고봅니다.그리고 우리나라 피겨팬 그리많지않습니다. 피겨팬들을 제외하고라도 일단 시청자는 재미있으면 봅니다 . 반대로 없으면 안보고요 . 단순하지요 . 하지만 그걸잊지마세요 시청자가 외면한이유는 " 재미" 입니다.연아선수의 영상이나 사진을 못써서가 아니구요. 막장드라마더라도 재미있으면 보는게 우리나라 시청자들입니다.ㅎㅎ
일단 드라마를 보긴 보고 비난하는지 궁금합니다. 왠지 '시티홀'이나 '그저 바라보다가'를 본 뒤 엉뚱하게 '트리플'을 비난하는건 아닌가 생각되네요. '트리플'을 보고 나서도 그런 비난을 한다면 드라마를 보는 시각이 대단히 독특한 분이라고 해야할 것 같습니다.
라고 쓰셨는데 자기가 좋아하는걸 다른사람이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 다른사람들이 특이한사람인건 아닙니다. 그건 개인 " 취향" 일 뿐이에요.. 그런사람이 독특한 분들이 이라고 말하는.. 기자님이 참 위험한 발상을 하시는분 같습니다.. 참고로 트리플 3화까지 봤습니다. 어제는 " 즐겨보는" 씨티홀 보느라 못보구요 ㅎㅎ
이 글쓴이 엄청 독특한거 같아요.
자기가 드라마 제대로 안봤으면서..ㅋㅋ
글쎄... 몇번 봤는데... 뭐랄까... 상당히 루즈하고 민효린의 연기는 기대 이하고...전체적 스토리 전개가 불필요한 씬이 많다 보니 완성도도 떨어지고... 이런게 김연아와는 전혀 관계없는 시청률 하락으로 보이는데...
아무리 재미를 붙이고 보려 해도 몰입이 안되는 걸 누굴 탓할까....
전체 완성도가 떨어져...시나리오, 배우 전부....
트리플 홍보관계자군요 ㅋㅋ
우선 김연아보고 드라마 출연하라고 하는데 당신에게 어떤권리와 힘이있기에 개인을 드라마에 함부로 출연하라 마라 언급하는지 이해불가하고요 그럼 당신논리대로라면 트리플에는 김태희나 장동건도 잠깐 우정출연하는게 당연시 되야한다는 거군요, 트리플이란 대단한 드라마에 이명박이며 오바마여 아무나 무조건 나와야 한다는 그 논리가 대단함니다.. 개인이 드라마 출연하고 안하고는 100% 개인뜻입니다. 그게 잠깐 출연하는게 모 그리 어렵냐 라는 당신의 그 무지에 부들부들 떨립니다.. 그 위대한 트리플에 감히 출연거부하냐 ㅋㅋ 김태희 에게도 그 말 할수 있습니까? 위대한 트리플에 우정출연 잠깐 해달라고 ? 김연아가 그리 만만 합니까? 듭보잡 드라마에 안나간게 당신은 이해불가겠지만 ,, 그리 만만하게 보는 당신이 이해불가입니다
아무나 무조건 나와야한다는 논리였나요 저 글이?;;
그 위대한 트리플에 감히 출연거부하냐 라는 말로 논리 전개가 되는 건 다분히 미치겟다 님 두뇌에서만 이뤄지는 듯 하군요. '나오는 게 힘드냐' 와 '무조건 나와야 한다' 가 어느 나라에서 같은 의미로 쓰이는 말입니까?
에이씨... 밑에 글부터 답글을 달았더니... 이 양반 완전 4차원이네. 정말 나야말로 미치겠네. 한글 잘 모르시죠? 아... 한글을 모르면 댓글을 달 수가 없겠지. 그럼 뭐야... 국어를 모르시는건가. 글은 읽긴 읽으셨나? 안 읽었으면 댓글 달지 말란 말이요.
역시 윗분말대로 이 드라마의 나름 매력이 잇긴하겟지만 (전 안봐서 잘 모르긴합니다만)
우선 소재자체가 김연아때문에
피겨로 가는 느낌을 버릴수가없네요.
한가지 묻겠습니다..
언제부터 드라마 출연하는게 제작사가 요청만 하면 100% 나가야 하는 법이 제정되어습니까?
대한민국은 드라마 제작사의 나라입니까? 모든 개인은 요청만 하면 네네하면서 굽신굽신 출연해야하는겁니까?
같은 선수인 베컴한테도 비난해보시죠? 트리플에 우정출연 잠깐해주시죠.. 안한다면 막 욕해요 건방진베컴이라고 샤라포바도 욕해보시죠
트리플에 우정출연 안한다고 감히 출연을 안해?
이명박한테도 요청하시죠 감히 출연을 안해?
나야 말로 미치겠다. 글은 제대로 읽고 댓글 쓰셨소? 내가 누굴 비난했나요? 내가 출연 요청하면 100% 들어줘야 한다고 했나요? 도대체 뭘 읽고 댓글을 올린거요? 글 좀 읽고 댓글 쓰란 말이요. 그렇게 띄엄띄엄 살지말고.
아예 '100% 출연해야 한다'로 생각을 굳히셨군요.
안해준다고 비난하거나 아쉬움을 표명하는 거랑, '100% 출연해야 한다'랑 어떻게 같은 뜻인지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왜 여기서 또 이명박입니까.
아까도 그러더니. 아무리 만만해도 그렇지 아무데나 끼워맞춘다고 글이 사는 건 아닌 것 같은데 말이죠.
여기선 제발 그 이름 굳이 거론하지 맙시다.
이런 분을 난독증이라고 하죠?
정확한 이해가 안되는 분들...
이러쿵 저러쿵
할 것 없이
저는 글에 동감입니다.
트리플 엄청 맘에 드는 드라마거든요
재밌고, 신선하고, 캐릭터들이 다 맘에 들고...
제발 대박나길...
멋져 ㅋㅋㅋㅋㅋㅋ
베컴 샤라포바 MB...
한바탕 웃고갑니다 ㅋㅋㅋㅋㅋㅋ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잘 몰랐는데요
요즘 들어 말씀 하신 것처럼 정말 보긴 보고 알긴 알고 쓰는 것인지 하는 글이 너무 많터라구요
그래서 지난주 블로그를 안 하려고 했는데...
적당히 수위 조절하면서 아는 얘기 또 그에 가까운 얘기만 쓰려고 마음 먹었거든요.
드라마가 좋건 나쁘건 상상력으로 쓴 글은 재미는 제공 될지 몰라도 엉뚱한 사람 잡을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저도 글 잘 읽고 있습니다. 댓글 달려면 회원 가입하라고 해서... 흔적은 남겨두지 못하고 있네요.^^
트리플측이 약자니뭐니 하는부터가 논란을 조장시키는 것이 아닌가합니다. 드라마를 제작하면서 유명인의 후광을 기대하기 보다는 재미있고 탄탄한 스토리와 제작으로 평가를 받아야하는 것이 옳은거 아닌가요? '김연아'의 덕을 기대한다는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애초에 김연아의 '김'자의 언급도 좀더 신중했어야하지않나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정출연이니 뭐니한것부터가 신중하지 못한 행동인것같습니다. 드라마가 재미있다면 시청률이 상승하는것은 당연하겠지요. '김연아의 우정출연논란이 발목을 잡는다'고 이쪽도 저쪽도 곤란해지는 말씀마시고 트리플이 재미있다면 꾸준히 응원하시고 시청해주세요.
이거 피겨 드라마 아닙니다. 연애드라마죠. 선수 이미지를 관리하는 매니지먼트에서는 별로 득이 될 게 없다고 생각해서 거절한 겁니다. 드라마 제작사도 이 드라마 이미지를 위해서 섭외하려고 했던 거잖아요? 그냥 서로 이해 관계가 맞지 않았아 무산된 것인데 제작 발표회에서 억울하다는 듯이 징징댔던 건 확실히 경솔한 행동이었습니다.
억울하다고 징징 거린 적은 없습니다. 사실 관계를 이야기했을 뿐이었죠. 그것도 기자들이 묻지 않았으면 나올 이야기도 아니었습니다. 이렇게 또 와전이 되는군요. 에휴~ 어디가나 기자들이 죽일 놈이구만. 참고로 저도 현장에 다녀온 기자올시다.
기자님이 죽일놈 된다고 억울하다 항변하시는 건가요? 기자가 이렇게 편파적인 '블로그 기사'를 써도 상관없는 거군요. 아, 제작진에게 전해들은 '사실'이라구요? 그 '사실'이 '사실'이라는 근거는 100% 확실한 겁니까? 기자가 한 쪽 '사실'만으로 기사 쓸 리는 없으니, 이는 '김연아 선수'나 그 '에이전트' 측에 '사실 확인'을 하고 쓴 기사겠지요? 그래서 '김연아 선수'나 그 '에이전트' 측에서 제작진이 말한 것이 '사실'이라고 했나 봅니다? 원글만으로는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고 댓글 보다가, 기자님의 그 '알량한 자부심'과 '사람 깔보는 민망함'에 기함을 하고 갑니다.
기자가 죽일 놈 됐다고 억울하다는 의미가 아니라... 기자가 잘못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게 전달을 하다보니 많은 독자들이 오해를 할 수 있다는 의미죠. 제 글에도 그런 점이 있었으니까요. 사실 관계에 대한 말씀은 왠지 말꼬리 붙잡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알량한 자부심이나 사람 깔보는 민망함 같은 건 없습니다. 그 부분은 부디 오해하지 마시길...
글쓴분의 말도 어느정도 맞는말씀이지만 제 생각은 조금 다르네요
김연아선수는 세계어딜가나 김연아라는 사람 한 사람입니다.
비유가 다를지 모르겠지만 김연아 선수가 오늘 디저트로 딸기맛 아이스크림을 먹었다고 꼭 다른종류의 아이스크림을 다 맛봐야만 하는상황이 아니잖아요? 이걸로 충분히 만든사람을 생각해서 맛있게 먹고 감사하다는 말 하고 과업을 위해 자신의 위치에 서서 또 연습을 하면 그걸로 김연아 선수는 자신의 할일을 충분히 했다고 봅니다.
봉사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특정한 지역에 봉사활동하면서 여기에 계신분들도 조금 불편하니깐 들러서 조금이라도 도와주자는 생각으로 연락했지만, 바쁜 사정이 생겨 들러지 못할 수 도 있는 변수는 항상 존재합니다.
또 드라마에서 이름조차 사용하지 말라고 하는것은 다 김연아 선수를 지원하는 스폰서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김연아 선수가 원하지 않던 원하던 스폰서가 결정할일 입니다.
그 자리에 올라가기 까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그런점도 충분히 고려해줘야 합니다.
만약 왕초에 맨발로 출연했던 윤태영씨를 언급해보자면 드라마의 성공여부에 따라 배우 이미지나 출연자들의 이미지가 많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런점에서 초상권의 의미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 그런 점도 있겠군요.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사진은 어찌 그리 이쁜것들로만~~~~
티나오, 토나오,
토하시오.
트리플하고는 상관없는 얘기지만 님의 댓글에 약간의 오류?오해가 있는 것 같아 살짝 딴지 하나 걸겠습니다.
죄송하지만 우리나라에 피겨유망주들은 많지만, 김연아선수에 묻혀 빛을 못볼 만큼 김연아선수와 견주어 손색이 없는 실력을 갖춘 시니어선수는 없습니다.
언플로 자기가 연아선수에 이은 2인자네, 연아선수때문에 빛을 못보네 하는 선수가 있는 걸로 알지만 그 선수의 시니어대회 성적을 보면 연아선수 근처도 가지 못합니다.
그리고 누가 보면 연아선수가 전폭적 지원을 받아 그 자리에 선 걸로 보이지만, 연아선수가 스스로의 힘으로 좋은 성적을 거둔 다음에 전폭적 지원을 받은 겁니다.
그런데 그 선수는 좋은 성적을 거두지도 못했으면서 연아선수만큼의 지원을 바라는 것 같더군요. 열심히 하는 선수를 폄하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그 선수가 언플은 좀 자제했으면 좋겠습니다.
뭐해주는것도 없으면서.. 왜이렇게 바라는게 많은건지..원
맞아요ㅠ
넘아쉬워요.
드라마자체는
정말재밌고
신선하고 새로운데..
괜히그런일에 휩싸여서
트리플넘조아~
여러부분에서 사람이 하는일이니.. 말이 많네요... 하지만 피겨를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써 피겨의 대중화를 위해 드라마로 제작이 되었으면 우정 출연정도는 좋았으리라 보는데.. 연아쪽이 민감하게 받아들였지않나 싶네요.. 그도 그럴것이 여러곳에서 스폰을 받고 있으니 함부로 자신을 내세울수도 없을테니...(계약상..)이해는 하지만 너무 행정적인 처사라고 생각이 되어지네요..어쨌든 피겨를 중심으로한 드라마인데...아쉽습니다... 공인의 너른 아량도 부족한것 같고..어쨌든 요즘 점점 재미를더해가는 트리플.. 화이팅 하세요..^^
민감하게 받아들이다뇨ㅡㅡ 그럼 출연한다고 승낙하는게 민감하게 받아들이는게 아니라는겁니까? 그럼 출연을 해야 아량이 넓은겁니까? 이건 무슨 논리? 출연하고 안하고는 자기맘이죠 그걸갖고 민감하게 받아들인다느니 야랑이 부족하다느니 댁이 할말은 아닌것 같은데요?그 드라마가 피겨의 대중화를 위해 제작되었다구요?
이건 왠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단지 김연아와 피겨의 인기에 묻어가는 드라마일뿐입니다 피겨를 중심보다는 연애에 더 치중해있는거 같던데? 애초부터 한국에서 김연아와 피겨라는게 인기가 있지 않았다면 그 드라마는 만들어지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럼 드라마에서 우정출연해달라고 하면 무조건 출연해야합니까? 김연아선수뿐만 아니라 다른선수들도? 굳이 그럴필요 없다고 보는데요 내가 보기엔 댁 알바같은데? 트리플쪽이라던가 어떠케든 트리플은 칭찬하고 김연아는 은근슬쩍 폄하하고ㅉ 내가 보기엔 댁이 아량이 없네요
피겨팬이고 피겨를 아는 사람이라면 나도 김연아선수 팬이지만 그런말 할 수 없죠 연아쪽이 민감하게 받아들인게 아니라 애초부터 트리플쪽이 잘못된겁니다 무리하게
작중에서 피겨코치로 나오는 이하나는 월드 챔피언 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나옵니다. 하지만 한국의 실상은 연아가 따온 금메달이 모두 한국 최초죠. 그랑프리 시리즈 한국인 사상 최초 금메달, 그랑프리 파이널 최초 금메달, 월드 챔피언쉽 최초 금메달.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연아의 영상이 사용되거나 연아가 카메오 출연한다면 연아는 작중 이하나의 뒤를 잊는 유망주 정도로밖에 출연되지 않겠죠. 한국 피겨의 선두주자이고 1인자인 김연아가 굳이 유망주로 격하당하면서까지 출연할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게다가 아이비측에서 영상 사용 및 출연을 거부했음에도 김연아 사진에 이하나를 합성시켜서 방영시키는 것을 보니 김연아측에서 오히려 처신을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만약 경기 영상 출연을 허락했으면 김연아 경기 영상에서 김연아 얼굴을 이하나로 합성해서 보냈을지도-_-;;
재미가 없어서 안보는걸요.. 김연아 인기에 좀 편승해보려다 시청률이 너무 낮으니까 이제와서 김연아선수 탓으로 돌리는글 너무 많이 보이네요....
아마도 김연아선수팬들은 첫방은 다 시청하셨을껄요? 그런데도 시청률이 안나오는건 드라마 자체의 문제란 말입니다..
처음에 피겨하는 장면 나왔는데 어설퍼서 도저히 못보겠더군요..
남의탓하는 드라마치고 제대로된 드라마 못봤네요..
김연아 선수가 출연했다고해서 이 드라마 시청률이 잘나왔을까요?
김연아선수가 출연하면 갑자기 드라마가 재미있어지기라도 한답니까?
그나마 피겨덕분에 이만큼이라도 이름알린거지.. 시청률 올리려면 재밌게 만들면 됐을것을.. 다시 말하지만 일반인들은 재밌으면 김연아건 논란이 있던말던 다 보기 마련이예요..
처음 이미지는 별로였는데 보다보니 꽤 좋은 드라마더군요.
그래서 홍보부분에서 참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련의 과정을 보면 제작진이 밉상으로 찍힐 만 했거든요.
차라리 피겨를 빼든가 아니면 피겨드라마라고 홍보를 하지 말든가
아니면 아예 김연아 관련 발언은 하지 말든가...
피겨효과를 노린 홍보였을 텐데 오히려 역풍을 맞았네요.
암튼 그런 걸 빼고 드라마 자체만 본다면 신선하고 재밌습니다.
이런 스타일 좋아하는 젊은층 꽤 있을 텐데...
이 글은.. 솔직히 동의하기 힘드네요.
드라마에 이름이 언급되고 영상이 쓰이는 것은 단순한 문제가 아니죠. 괜히 저작권, 초상권이 있는 게 아니란 말입니다. 내 의도와 상관없이 작가가 의도하는 이미지로 언급되고 그려지는 게 드라마 아닙니까. 들리는 말에 의하면 벌써 드라마 초반에도 연아선수 이미지에 초를 치는 뻘소리나 하고 있다는 거 같던데 출연거부한 거 백번 잘했단 생각이 듭니다. 이 글을 쓰신 이가 기자라니 더 잘 알 거 같은데 어째서 이런 말을 하는지요.
'트리플'이란 드라마 자체가 기획 초기부터 피겨팬들의 눈총을 받아왔습니다. 국가대표 선수들조차 매일 연습할 빙상장을 찾아 헤매야 하는 게 이 나라 피겨판 실정인데, 피디란 여자가 이쁜 빙상장 타령이나 하고있는 그런 드라마.. 이런 드라마에 왜 연아 선수가 방패막이로 이용되어야 하는지요. 이 드라마가 국내 피겨판에 도움을 줄 거 같지도 않고. 연아 선수가 우정 출연할 아무런 이유가 없죠.
며칠 전 민효린이 찍은 스포츠광고를 보니 그 또한 완전 연아 선수에 무임승차 하고 있더군요. 연아 선수의 의상을 색만 바꿔서 동작도 어리버리하게.. 그게 뭡니까! 어이없음과 개념상실이란 말은 이럴 때 쓰는 말이 아닌지요.
드라마의 시청률 부진이 마치 연아 선수와 관련있는 듯 쓰여진 이 글 또한 그 광고 못지않게 어이없고 개념없다고 생각합니다.
피겨가 주된 소재도 아니고 그저 사랑이야기에 곁가지일 뿐인데 제작진이 왜 그렇게 김연아에 대해 연연했는지 의아함이 드네요.
트리플이 정통 스포츠 드라마에 피겨선수를 중심으로 그들의 삶이나 애환 등등을 보여주려 했고 김연아 선수측에 정중히 드라마 협조를 요청했다면 이렇게 반감을 사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조사도 없이 드라마의 소재 중 하나가 피겨이니 김연아를 활용할 수 있게 해달라니 도대체 무슨 억지입니까? 거기다가 거절당한 사실을 애들 분풀이 하듯 털어놓다니요. 드라마 마케팅에까지 이용하려는 속셈이 아닌가 해서 불쾌해지더군요.
김연아를 아끼는 팬으로써,트리플을 제작하면서 초기부터 김연아를 이용한 언플을 상당히 더티하게 한 점이 많죠.
원래 시놉이 부유한 집에 자란 스케이터와 가난한 집에서 나고 자란 스케이터의 대결구도로, 그때 부유한 스케이터를 빗댄 게 김연아다. 가난한 아이는 신나희다. 말이 많아서 시놉을 바꾸었죠. 사실은 연아도 빚 내어가면서 힘들게 운동한 건데 ...
그리고 2008년 월드 챔피언 쉽에 출전할 때 부상으로 힘겹게 출전한 선수에게, 부상을 당해도 출전을 해서 다른 선수를 위한 출전권 2장을 받아오는 것은 당연하다고 작가가 말해서 이것도 논란이 되었죠
지금까지의 행태로 본다면 김연아가 그런 드라마에 출연할 필요는 없는듯
오로지 자신의 노력과 실력만으로 올라온 사람이 자신의 이용해 짓밟고 무임승차하려는 그런 드라마에 궂이 출연할 필요가 있나요
먼저, 자신들이 어떻게 한 사람을 그렇게 대우했는지를 되새겨보시기를
이런 글을 쓰시려면 처음부터의 과정을 전부 쓰시던가 ...
잘되면 내탓, 못되면 남탓 이런 논리인가 ??
굳이 김연아가 필요없는 스토리의 드라마라면 왜 애초에 김연아 선수에게 요청을 했을까요?? 그 부분이 더 김연아라는 이름에 무임승차하려는 의도가 보이는군요. 드라마 시작전 주인공역의 피겨복은 김연아선수가 갈라에서 보여준 only hope 의상과 거의 흡사하고, 과거 피겨선수생활을 했다고 나오는 이하나씨의 사진은 연아선수몸에 얼굴만 합성한것이던데.. 이 글은 일방적으로 드라마를 옹호하려는 글같습니다만...
라이벌로 나오는 선수 이름이 윤예지인가? 악역인거 같은데 그 선수 이름을 왜 썼을까요?
김연아 선수랑 친하고 같은 소속사로 알고 있는데.. 그 선수가 국대인가 그럴텐데 무슨 의도로 그 선수 이름을 썼는지..그 선수가 이드라마를 보면 좀 그렇겠더라구요..ㅎㅎ
게다가 트악.. 정말 뜨악했네요ㅋㅋㅋ 몇개만 봐도 제작진이 김연아 선수한테 그다지 호의적인거 같진 않더라구요..
윤예진이아니라 혜진이라고 나옵니다.
이렇게 좋은 드라마가 사장되는게 안타깝다...라고 느낄만큼 좋은 드라마라고 생각하지도 않을 뿐더러;;;; 드라마가 공익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다분히 방송사의 사익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인데.. 거기에 도움을 주는게 당연하다는 식의 발언이 이해가 안되네요. 이 드라마가 성공해서 이익을 얻는 것은 방송사와 제작진, 출연배우지 김연아나 피겨계가 아닌데 왜 도움을 줘야 하나??? 부탁해서 거절당하면 다 피해자가 되는 건가??? 망상도 왜곡도 정도껏 하기길;;
마치 김연아를 위해 이 드라마가 만들어졌는데 왜 아무것도 안하냐는 식..
정말..돌겟다!!
드라마는 그냥 재밌게 보면 대자나... 피겨잘못해서 민효린이 피겨말고 발레가튼거 햇어야 한다고? 그럼 발레는 잘한다든? 음악은? 몰하면 니들맘에 들게 잘해냈을까?
나 드라마보면 아주 탁월하게 지역에 맞게 악기든 운동이든 하는거 못본거 같다..
그저 열씨미 하는걸로 봐주는거지..
글쿠.. 그래..연아때매 스케이트가 대중에 알려졌지!! 그래서 주인공의 열정에 넣었다 그래.. 근데 왜 그럼 안대?
드라마자나.... 다큐찍는게 아니자나..
민효린이 피겨가 나쁘대니? 조아죽겟다자나~~ 열씨미해서 피겨선수하고 싶대자나..
이드라마 통해서 피겨에 대한 선수들에 일상도 알고..빙상장도 보고..조쿠만.. 몰 그래 태클에 난리들이야.. 정치하재니?
아니 글쿠 우정출연해줌 드라마보는 우리도 연아한번 더보고 조켓네.. 못해주면 어쩔수 없는거고..
그냥 봐봐!! 재밋어! 신선하고.....
니들이 얼마나 잘하나 하지말고.. 그냥 "" 니들이 고생이 만~타!"" 생각해줘... 찌질이들아..
그렇죠.. 민효린씨 열심히 하는거 대견하다고 하는사람들 피겨팬들 사이에서도 많더라구요..
근데 왜 자꾸 트리플 기사에 연아 이름이 거론되야 하는지는 모르겠네요..그것도 비난식으로..트리플이라는 드라마 시청률이 낮은걸 왜 연아가 비난받아야하는지..
재밌게 잘 보고있습니다.~
나 피겨에 관심있고, 연아 좋아하고, 트리플도 봐요.
커프 피디, 작가, 음악감독 이 사람들 때문에 첫 회 봤고,
그 후로는 남주 세 명 때문에 봐요.
피겨 트리플 점프의 그 트리플이 아니라
남주 셋. 그 트리플만으로도 충분했을 텐데.
그바보 시티홀 보고 나서 애먼 트리플 잡는 거 아니에요.
암튼 보긴 보는데 욕하면서 봐요.
왜 꼭 피겨여야 했을까.
이왕 피겨를 드라마에 쓰려거든 좀 잘 하지.
이건 뭐 피겨 만화도 아니고...
트리플이 리얼 다큐도 아니고 그저 드라마일 뿐이지만
피겨 만화와 동급인 건 문제죠. 그것도 일본 피겨 만화.
피겨만 아니었어도 완전 마음 편하게 볼 건데.
피겨만 빼면 괜찮은, 볼 만한 드라만데.
신활의 동생 하루 말고,
피겨 선수 하루의 모든 건
재미도, 깊이도, 무게도, 의미도, 약간의 현실감도 전혀 없고.
그저 민효린의 땀이 아까울 뿐이더군요.
허접한 트리플의 피겨 세계에
월드챔피언이 굳이 나올 필요가.........
피겨 관련해서 깊이 얘기해봐야
이기자나 뷰온 클릭해준 사람들은 모를 듯.
안다면 이러진 않았겠죠~ ^^
내 입만 아니 손만 아프다....
피겨 몰라도 알만한 건
2회에서 최코치 선수 시절 사진이라고 보여준 게
연아 경기 사진에 이하나 얼굴 허접하게 합성한 거.
그거 참 우습더라구요.
연아 이름도 못 쓰게 한다고 하지 않았나?
그걸 아는 사람들이 그래~?
거기에
매일 같이 김연아 이름이 들어간 트리플 기사가 빵빵 터지니
이거 아주 지대로 연아 인기에 묻어가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에요.
공교롭게도 여기도 기자 블로그네?
이 글로 트리플은 또 매 맞는 꼴.
수고가 많습니다만 어째 삽질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이거 쓸 시간에 좋은 기사 한 편 부탁해요~
트리플, 김연아 논란이 안타까운 진짜 이유는 어디에...
낚였다................. ㅠ_ㅠ
무임승차는 아닌거 같고, 아무래도 기술을 쓰는 운동이기도
하고, 우리나라에 그 만큼 뛰어난 선수는 김연아 뿐이니
요청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베토벤 바이러스도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피아니스트 서혜경씨,
임동혁 군등이 출연한게 그 예가 아닌가 싶네요.
아무래도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라고 생각합니다.
연기는 비록 어리숙하더도 일반인이 선보일수 없는 걸
보여줄수 있는 능력을 갖추신 분이 나오면
그만큼 드라마 완성도나 몰입도가 더 높이질테니까요.
저는 오히려 일회성이라도 김연아 양이 출연했어도
좋았을꺼 같네요 ^^;
저위.. 기자님이 댓글단거에는
" 트리플" 은 피겨드라마가 아니다 라고 했습니다.
굳이 피겨드라마도 아닌거에 연아선수가 출현할필요도 없다보고,
만약 연아선수가 출연하고싶다면 그건 선수맘이지요,
반대로 하기싫은것도 선수 맘이구요.이게젤 중요한거지요.
평양감사도 저싫으면 그만인겁니다.
거참 걍 보니 연습도 많이 했고, 막장 드라마에 비해 수준급이더구먼...여하튼 인터넷 워리어들 선입견 한번 머리에 주입되면 떼거지로 몰려다니는데...워케 생각들이 딱 반쪽정도에 머물렀냐들...ㅉㅉㅉ
그러는님도 인터넷워리어 이신가요?
님도 생각이 반쪽에 머물러 있는듯 보입니다.
그러게요..
드라마는 그냥 드라마지...
이런 말들을 서로 주고 받으면서 열내는것도
우스운것 같아요...
무튼
난 트리플 드라마 좋아요...대박나길...
드라마가 재미없는거죠.
광고촬영 했는데 드라마 까메오 출연 안했다고 투정인데 , 광고들이 깜작이벤트로 찍은건 안닐텐데, 가자라면 그정도는 아는거 아닌가? 그리고 피디나 작가나 어느정도 시간을 두고 섭외했는지 궁금하네요. 생각없는 사람같다는 생각뿐이네
포커스 자체가 잘못된거 아닌가
내가 보기엔 스포츠드라마가 아닌 그냥 좀 튀는 트렌디물에
가깝던데
오히려 스포츠쪽보다는 그냥 일반적인 정서를
일으킬수 있도록 시나리오를 써가는게 더 나을듯
한마디로 피겨가 주가 된다기 보다는 그 피겨를 통해 성장해 가는
주인공의 부수물로
무임승차라는 말 자체가 사실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예전에 한창 '슬램덩크' 만화책이 인기가 있고, 연고대 기아 농구 선수들 인기가 하늘을 찌를때 '마지막 승부'라는 드라마가 만들어졌죠. 그때는 그 누구도 드라마가 무임승차라고 하지 않았고 드라마 시청률도 상당했었죠.
사람들 사이에 이슈가 되고 인기가 있는 소재를 드라마로 만드는게 뭐가 잘못인지...
우연히 집에서 뒹굴다가 '트리플' 재방하는걸 봤는데, 내용도 밝고 기대보다 재미있던데요.
원래 댓글 잘 안다는데 그냥 함 달아봅니다.
인기 끌고 있는 피겨라는 소재를 끌어다쓰는 건 문제 없는데, 피겨가 아니라 지금 인기 끄는 인물 김연아를 끌어다쓰려고 하니까 무임승차라고 하는 거죠ㅎ
마지막 승부는 온전히 농구에만 올인했는데 트리플은 광고쟁이 얘기도 상당히 비중이 크다능...예고 때릴때는 피겨얘긴줄알았는데 딱히그런것만도 아니어서 낚였다는 기분이 드시는 분도 계시겠지요.
김연아 CF찍을때도 하루, 4시간 이내로 엄격히 시간 제한
두고 있습니다. 시간 많이 뺏기면 안돼니까요~
무한도전은 이전에 김연아가 작은 빛을 발하고 잦은 부상으로
힘들어할 때 유쾌하게 하고 화제가 되게 해 주기도 했기 때문에
비시즌에 짬내서 우정출연한거 맞죠. 그런데 피겨 스타라고
호불호도 없나요.. 쇼프로 딱 그거 하나 나갔어요~
마치 김연아가 트리플'됐거든?' 한것처럼 쓰여있어서 좀 그렇네요
김연아 인기로 드라마가 제작될 수 있었던 것도 맞고
트리플 측에서 그 효과 보려고 한 것도 맞죠.
근데 솔비씨도 그렇고, 몇몇 선수에겐 치열하고 끊임없는
자신과의 싸움인데 쉽게 생각하고 쉽게 대하는 게 달가운건 아니죠.
마치 김연아가 적극 지원해줘야 하는거 아니냐는듯 보이는데요.
피겨 스타가 김연아만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선수들에게
부탁할 수도 있었잖습니까. 김연아 인기에 무임승차 맞는것 같아요
그리고 애초에 사실 부탁하는 것 자체도 실례인데 당연히 들어줄
거라고 일방적으로 여겼다가 김연아가 안 들어 줬다고
기자회견에서 치사하게 일방적으로 그런 말도 하고..
그러면 김연아가 무슨 해명을 하겠습니까? 양방 있을때
그냥 섭섭했다는 식으로 말하면 될것을, 일방적으로 기자회견에서
그렇게 말한건 좀 아닌 것 같으네요..
그게 과연 옳은 건지 저는 의문이네요..
상쾌한 출발이 먼데여;;? 논란때문에 시청률이 안나왔다고 생각하는 거 보니 안습ㅋㅋㅋ 뭐 악재가 겹치고 얼척없는게 이유라면 이유겠지만ㅋㅋㅋ
분명히 김연아의 드라마 촬영 타진은 한참 전에 있었다고 했습니다. 근데 웃긴건, 이유가 어떻게 되었든 김연아측은 거부의사를 진작에 혔고, 드라마에 출연하는건 싫다고 말했습니다. 근데 트리플측이 지금와서 이걸 논란화시킨거고요. 서운하든 말든 그건 김연아측의 자유인겁니다. 그리고 무한도전 출연이랑 비교하셨는데요. 예능은 되고 드라마는 안되냐라는 식의 말은 하지마세요. 그건 자기 자유인겁니다. 게다가 같이 놀고즐기는 예능과(게다가 이미 큰 인기를 국민 예능 무도입니다), 어떻게든 시청률을 올려야하는 드라마(이건 이제 막 시청률싸움을 해야하는 신작드라마구요)는 그 출연의 의미 자체가 다른거고 절.대.로 같은 선상에 비교 할 수가 없는겁니다. 뭐가되었든 이번에 잘못한건 트리플측이지 김연아측이 아닙니다.
김연아측이 거부의사를 진작부터 밝혔다는건 제자삭측도 인정한거고, 김연아측은 이제와서 이 사실을 밝히며 논란화시키는 트리플측이 마음에 안드는겁니다.
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지만 저 드라마의 여주인공인 민효린양은 자꾸 김연아양과 엮여서 기사가 나오던데요?? 김연아양과 비교해서 드라마속의 피겨코스튬스타일은 어쩌구 저쩌구...결국 그것마저 드라마 여주인공인 민효린양이 김연아양의 이름에 기대어 드라마홍보 하는거 아닙니까?? 게다가 피겨드라마라고 하는데 여주인공이 피겨를 할뿐 어디에나 있는 삼각관계, 사각관계 연애드라마일 뿐입니다. 여주인공이 굳이 피겨가 아닌 수영이나 높이뛰기를 했어도 전체적인 스토리상 문제가 없지요. 그런데도 굳이 피겨를 선택했다는건 김연아양의 선전으로 국민들이 피겨라는 종목에 관심이 쏠리고 벤쿠버올림픽이 내년에 있는 이시기에 피겨를 이용해서 인기 좀 얻겠다라는 의도로 밖에 안느껴지구요. 트리플이란 제목이 무슨 기술의 줄임말인줄 아십니까?? 처음 저 드라마 만들어진다는 기사에서 트리플악셀의 줄임말이라더군요. 훗.
강자니 약자니 좀 왜곡이 심하시네요??
상쾌한 출발을 못하게 한게 김연아 탓이라니요??
김연아 마케팅 하려다 실패하고 쪼잔하게 투덜댄 제작진탓,
재미 없는 드라마탓아닌가요??
아무리 블로그라지만 기자분이시라면서 좀 극단적이시네요.
이건 좀..........
우선 전 피겨 광팬도 아닐뿐더러 트리플의 광팬도 아님을 말하며 댓글 남겨봅니다.
논란의 전말(?)은 트리플의 제작사에서 김연아 선수의 영상을 드라마에 쓰고싶다고 했으나 김연아 선수의에이전트에서 거부를 했습니다. 그런데 제작발표회에서 제작진이 서운한 감정을 들어내 일부 몰지각한 기자들이 "김연아의 인기에 묻어가려고 무리한 출연을 요청했다" 식으로 와전하여 일련의 일들을 모르는 네티즌이 비난을 했다는것인데요.
근본적으로 볼때 이것은 기자와 제작진이 문제라고 봅니다.
우선 제작진은 자신들이 만드는 드라마에 대한 확신이 없었다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김연아선수의 영상이나 출연없이도 잘 만들 여력이 있다면 서운해 할 필요가 없을뿐더러 설령 서운하더라도 그 티를 내서는 안됐습니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그 티를 냈을때 어떤 반응이있을지 유추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 그 서운한 티가 기자들에게는 가십거리가 되는 아주 먹음직한 먹잇감이 될테고 전후사정을 모른 네티즌은 비난부터 할거라는것은 누구나 생각할 수 있습니다.
기자들도 문제이죠. 인터넷이 발전하면서 기사를 접할 수 있는 통로가 다양해지고 그로인해 경쟁이 치열해졌습니다. 간단히 생각해보면
개념없는 기자들이 자신의 기사를 네티즌들이 보게하기위해서는 자극적인 내용밖에 없습니다.(무개념, 저질개념의 기자들만 해당)
이런 상황에서 트리플과 김연아라는 좋은 먹잇감이 어떻게 변할지는 뻔할 뻔자입니다.
논란을 만든것은 제작진과 기자들이지 드라마의 전개내용이나 김연아선수의 문제는 아닌것이죠.
제작진이 이런 논란을 예상하고 행동했을지 아닌지는 몰라도 확실히 노이즈마케팅은 대박났다고 보입니다.
하지만 그로인해 드라마에 대한 생채기만 남고 있습니다.
잠깐 잠깐 봤을때 재미요소가 더러 있던데 제작진의 안일한 행동으로 그나마 관심있게 보던 팬들이 떠나고 출연진들의 이미지에 타격을 입을듯하네요..
커프제작진이면 이런 논란거리를 만들지 않아도 충분했을텐데 그 분들이 경솔한 행동이 전체적으로 피해를 보는 상황이네요..
만약 김연아가 우정출연했는데도 시청률이 안나오면 기자분이 쓰실
글 제목은 '김연아 외도가 불편한 이유'정도 되겠네요.
아니 이렇게 기자분들이 불로그로 글을 쓰지않고
네티즌들이 먼저나서서 성토했을테니 묻어가기만 했으면 됐을텐데
아쉽겠군요.
엄한 김연아선수 인용해서 얄팍한 눈가림 하지마세요.
시청률이 안나오는 이유는 단순히 드라마가 재미없기 때문입니다.
인기가 높아진 스포츠를 소재로 삼은게 무임승차라고 해야 할까? 축구가 인기가 있어 축구를 소재로 드라마를 만들었다면 무임승차일까? 흠.. 난 아니라고 본다. 박지성을 착안하여 캐릭터를 만들고 드라마를 찍었다고 해서 인기편승이나 무임승차로 볼 수 없다 라는 것이다.
일본에서 슬램덩크 만화가 뜨니 일본열도를 비롯하여 한국까지 농구를 소재로한 만화등이 많이 쏟아져 나왔다. 이건 인기에 편승해보려는 것보다 다들 좋아하니깐 자연스럽게 작가나 기획자도 관심이 가는 것이다.
'아, 피겨를 소재로 드라마를 찍으면 재밌겠다.' 아, 축구를 소재로 드라마를 찍으면 재밌겠다.' 이런 생각이 지배적이지, 이거 돈 좀 되겠는데? 라고 생각하며 만드는 사람들은 없다는 거다. 굳이 광고주 끌어모으고 돈 좀 벌려고 했다면 스포츠 드라마, 혹은 스포츠를 소재로 한 드라마 보다 불륜, 배다른 동생, 알고보니 아빠. 같은 막장스토리가 더 돈을 잘 번다.
위 글을 보면 해당드라마 기획자는 연아양이 예능프로에 출연하던 휴식기에 러브콜을 보냈던 것인데 이게 기사로 전달되면서 마치 최근 경기준비에 바쁠때 러브콜을 보낸 것 처럼 와전된 것 뿐이다. 그러니 기회작측을 보더라도 무개념에 생각없는 러브콜은 아니었던 것이다. 휴식기에 러브콜을 보낸 것이 문제였다면 글쓴이 말마따라 무한도전pd나 광고기획자들도 다같이 욕먹어야 옳은 것이다.
그러니서운하다고 하면 서운한 것이고 스케줄에 의해 안된다고 한 것이면 어쩔 수 없는 것이다. 굳이 이문제의 핵심을 집자면[타방송에 출연하던 휴식기에 출연요청]이란 중요한 알맹이를 빼놓고 마치 현재의 바쁜 김연아에게 출연요청한 것 처럼 기사를 찍어낸 기자와 신문사들의 잘못이 크지 않을까 한다.
그러니 이 것을 너무 민감하게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우정출연 부탁 자체는 별로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문제는, 김연아 선수 쪽에서 OK도 안 해줬는데
제작진 측에서 먼저 우정출연이니 뭐니 하면서 말을 꺼낸 것,
그리고 우정출연이 거절 당했을 때
"우정 출연은 없다. 심지어 영상이나 이름도 사용하지 못한다"라며
심통난 듯, 투정부리듯 인터뷰한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연아 선수의 몸통사진을 합성해서
드라마에 사용한 것 등등
초등학생들도 치사하고 유치해서 안 하는 일들을 너무 많이 한 것이
스스로의 발목을 잡은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드라마 내용이 저질 막장이던데요... 그리구 작가분도 표절로
말썽난분 아닌가요? 글쓰신분이 기자분이라면 그정도는 아실테고
운동 열심히 하는선수가 이런 막장ㄷ드라마에 안나오는걸 섭하다 하시다니 생각이 있는분이 신가요?
간단합니다.
이 포스트와 같은 글이 없어야
드라마가 드라마 자체로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s 그나저나, 합성 사건은 정말 찌질하더군요. 애들도 아니고...
실망스러운점은 일단 홍보도 피겨 드라마로 대대적 홍보가되었고 제목도 트리플로 피겨드라마인처럼 만들었는데 정작 보니 피겨는 겉핥기식... 많은 분들이 지적하듯이 굳이 피겨가 아니어도 되고 피겨부분을 빼도 드라마는 진행이 되는 이상한 구조의 드라마라는거죠. 그러니 무임승차라는 얘기가 나올법도 하지요. 그동안 나왔던 스포츠 드라마들. 마지막 승부 아이싱 슈팅 하다못해 최근의 외인구단까지...온전히 그 스포츠에만 올인하며 그에 연관된 인물관계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트리플은 좀 다르죠. 분명 제목은 그런데요...
광고쟁이 이야기들이 거의 같은 비중으로 혹은 피겨보다 더많이 비중을 차지합니다. 광고쟁이와 트리플 이 무슨관계일까요...
즉 각자 따로 얘기해도 될만한것을 하나의 작품에 담고있고 이는 뭐랄까 집중도가 분산되며 또한 각자의 연관된 인물이 너무많아 산만하기도 하구요...
다른 분들 말씀대로 꼭 피겨가 아니어도 되는얘기지않나 라는 느낌은 결국 현재 피겨의 인기에 편승할뿐이란 느낌을 강하게 주지요..
이는또 시청률로 증명이 됐구요...
드라마 자체는 그닥나쁘지는 않은것 같고 민효린의 연기도 생각외로 괜찮지만 스포츠 드라마인줄알고 혹은 피겨드라마인줄알고 봤는데 어? 아니네... 속았네..라는 느낌을 준다는것은 좀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 개인적으로는 작가에대한 그리고 그런 작가랑 계속일을 하고 옹호하는 피디에 대한 반감의 이미지도 있구요...
욕먹고 있는데요 뭘. 스포츠물에 올인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이죠.
트리플측 알바들쩐다 진짜 ㅋㅋ
트리플측 옹호하고 트리플 재밌다는 글들 다 읽어봐도
알바들이나 제작진측으로 밖에 안보여 글쓴게 ㅋㅋ
객관적인 입장없이 무조건 트리플 재밌다 김연아가 잘못된거다
김연아가 아량이 적다 다른데는 다 나오면서 트리플은 안나오냐
이런말들 솔직히 관심없는 일반인들은 아닌거같은데? 알바들 티나는구만 이동현부터 시작해서 적당히 하쇼 이런다고 트리플을 볼거같음? 김연아는 둘째치고 그런 논란 둘째치고 재밌다면 사람들이 보겠지 재미없으니까 안보는거지 근데 왜 김연아를 물고늘어져 화풀이 하는거로 밖에 안보이는데? 나도 1횐가 봤는데 진짜 지루하고 잼없더만 드라마부터 제대로 만들고 말해 남탓하지말고
나 돈좀 주쇼. 이 건 뭐 드라마재밌게 봤다고 쓰면 알바라고 몰아세우는 판이구만.
재밌게 봤으면 그냥 재밌게 본거지 김연아는 왜 끌고들어가는데? 재미없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거고 그게 김연아때문이라는건 억진데? 그정도 출연도 안되냐는 식으로 몰아붙이는 이동원부터 시작해서 기타 그글에 옹호하는 글들을 말하는건데? 첫리플부터 시작해서...ㅡㅡ
님 좀 웃기네요.
김연아가 수락하고 말고를 결정했겠나요?
소속사에서 결정하는거지~ 왜 김연아를 욕먹게 하나요?
몇십억씩 돈 내놓고 겨우 15초 광고 찍는 대기업이 바보도 아니고...이렇게 초상권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서야...정말 부끄럽네요..
하다못해...고양이를 입양을 해도...고양이에게 함부로 하지 말라고...입양비를 달라고 합니다..돈이 문제가 아니라요...
우정출연? 그거 안해줬다고..대놓고..기자회견장에서..섭섭하다는 것을 토로하다뇨...
초상권이라는거 연예인만 챙겨주지 마시고...
운동선수들한테도 좀 챙겨주시죠...!!!!!!!!!!
요청이란 것도 안했지. 그냥 경기장면 삽입해서 방송먼저 때렸을껄? 그리고 광고장면을 쓰겠다는게 아니라 경기장면을 써도 되겠냐고 물은 거 잖아. 이건 김연아측과 sbs등에 요청을 해야 할 걸.
농구 드라마 찍으면 거기 나오는 연기자들이 실제로 안하고 영상 사용하나요? 아이스 하키나 핸드볼 등등 스포츠 드라마나 영화가 있었지만 거기 연기자들이 본인이 연기했던걸로 압니다. 근데 피겨 소재로 쓴 드라마는 김연아 선수 연기에다가 민효린씨 얼굴 입혀서 내보내야 하는 겁니까? 피겨가 단기간에 하기 어려운 운동이긴 하지만 그건 핑계에 불과한 것 같은데요. 애초에 어려운 소재라면 신중을 기하는 게 맞겠죠.. 아님 그대로 하던지요. 드라마에서 김연아 선수이름은 물론 영상도 사용하지 못한다고 하는게 이해가 안가서 댓글달아봅니다. 그리고 드라마가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도 모르는데 거기 우정출연이니 뭐니 해서 나왔다가 자칫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면 김연아 선수도 타격아닐까요.. 단발성 프로그램도 아니고 드라마 출연은 제가 선수라도 힘든 일 같아보여요.
이건 글도 안읽고 쓰셨구만.ㅋㅋ 하이고 연아양이 뛰고 거기다 민효린얼굴을 합성해서 찍는 다는 걸로 알았져~? 눈은 달고 읽는 거유? ㅋ 이건 뭐 위에 다른 논리정연한 비판을 송두리째 갂아먹는 글이구만. 에라이~ 글부터 다시 읽고와. 아니면 기사라도 읽고 오던지.ㅎㅎ
당신은 남한테 반말이나 찍찍하는 버릇이나 버리고 댓글다시길.
'트리플'은 쿨한 세 남자의 광고기획사 운영을 통한 도전과 잃었던 피겨스케이팅의 꿈을 찾으려는 소녀의 이야기가 중심 배경을 이룹니다. 그리고 다양한 양상과 색깔의 사랑이 전개되죠. 굳이 김연아의 존재가 필요하지 않은 드라마입니다. 산뜻하고 개운함을 느낄 수 있는 드라마죠.
위에 기자님이 쓰신 내용대로라면 애초에 김연아선수에게 출연 및 영상 사용에 대한걸 문의할 필요조차 없었던 거네요. 굳이 김연아의 존재가 필요치 않은 드라마인데 애궂게 네티즌에 물매를 맞아 지금 트리플이란 드라마가 고전을 면치 못한다는건 뭔가 웃깁니다.
트리플 재방송을 지난주 봤었던 시청자로 한마디 하자면 지금 트리플이 인기가 없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드라마가 재미가 없다는 거..
그리고 쿨하다고 하는 주인공들.. 정말 그런게 쿨한건가요? 개나소나 쿨쿨..
좋은글 감사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이 다 있네요 속이 후련하지만 일부 비뚤어진 이들의 또 다른 공격의 대상이 되지 않았으면 하네요 2002년이후로 황우석사태등을 거쳐오면서 지나친 애국심은 부족하니만 못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이 광풍이 되고 소위 우파의 물결이 되어 이명박이란 이상한사람을 대통령에까지 앉히는 상황이 되었죠 그건그렇고 드라마는 역시 드라마로서 평가받았으면 합니다 제가 봤을때 완전 명품드라마 조짐이 보이는데요 ㅎㅎ
그래 다 좋은데 하나만 확실히 하자
'김연아'는 빼라 일단 본문에 '김연아'는 빼고 하자 그래야 이야기가 될 것 같다
어떻게든 '김연아'를 엮으려나 본데 그래 본문에서 말한것처럼 '김연아'의 존재가 필요없는 드라마다 근데 왜 굳이 이런 변명 아닌 변명 혹은 정당하다 생각하는 변에서조차 '김연아'를 팔아넘길까?
여기에 '김연아'가 들어가야 하는 이유가 있나? 끝까지 봤을때 드는 생각은 하나였다 도대체 왜! '김연아'가 왜 들어있냐는거다
그래서 한번 '김연아'를 지우고 보았다 그랬더니 지워도 얼마든지 변이 되는 이야기고 오히려 더 설득력이 있었는 이야기가 되었다 '김연아'에 걸고 넘어지거나 '김연아'에 붙잡혀 있지 않아도 되었으니 말이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기자는 '김연아'를 빼고 '객관적'이든 '주관적'이든 '변'을 하라 그게 '순리'다
참고로 본문에 여전히 '김연아'가 있는 이상 설사 상대가 '억지'를 쓴다고 해도 본문과 다를바 없는 말이다 즉 반론할 여지가 없다는 걸 기억하라
이해가 안가요...
김연아가 뜨니까 이런 소재의 드라마를 만들었다고 까대는건 뭔가 이상해요!!
드라마 소재야 다양하면 좋은거고.. 불륜, 숨겨둔 자식 그런 내용보다 훨씬 참신하잖아요?
뭘 따라쟁이 처럼 표현하는지... 새로운 시도라고 표현해주면 좋으련만~
김연아씨 측도 인지도가 올라가면서 너무 과민반응하는 것 같고~
자기로인해 인기종목이 됐다면 그걸 좀더 즐겨줬으면 좋겠네요!!
자신을 이용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건가...? 조금 아쉽네요!!
암튼 트리플~ 새로운 소재이고, 너무 잼있게 보고 있습니다!!
뭐 연아 굳이 안나와도 되잖아요? 싫다는데.. 쳇~
그러니까 하는 말 아닙니까?
굳이 안나와도 되는데 왜 굳이 그렇게 말했을까요? 본문 보면 알겠지만 결국 '김연아'로 귀결됩니다 탓을 하든 안하든
과민반응이라뇨ㅡㅡ 드라마 우정출연안했다고 과민반응까지 되야하는건가? 그건 순전히 댁생각이겠죠
그럼 연아선수뿐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자기종목이 드라마로 만들어지면 다 나가야하는건가? 안나가면 과민반응이 되는거네? 그런 발상을 갖고 있는 당신 자체가 웃기다는것 아뇨ㅉ 그리고 애초부터 김연아와 피겨에 묻어가는것 맞는거같은데요? 한국에서 김연아란 존재와 피겨란 존재가 지금처럼 인기가 있지않고 그냥아무 관심도 안갖는 그런 스포츠였다면 과연 저 드라마가 만들어졌을까? 아예 저걸로 드라마를 만든다는 생각은 못했겠지 김연아가 다 닦아놓은것에 그냥 숟가락 하나 올려놓는다는거지
김연아가 뜨니까 이런소재 드라마를 만들었다고 까는게 아니라..낮은시청률의 원인을 김연아탓으로 돌리고 있으니까 하는말이죠..
도대체 김연아랑 시청률이랑 무슨 상관이랍니까.. 김연아가 출연하면 시청률이 올라가는것도 아니고.. 결국 노이즈마케팅을 한것도 트리플측이면서 그 의도가 잘 먹혀들어가지 않은것을 애꿏은 남의 탓만 하고 있으니원,,;;
김연아에 관련된 사건때문에 시청률이 부진한것 같진 않고요... 아직은 시청자의 구미에 맞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연아 사건때문에 많이 욕을 얻어 먹은것은 사실이지만, 잼있으면 욕하면서도 다 봅니다. 울 나라 사람들은... 아내의 유혹 그렇게 막장이라고 하면서도 시청률 나오는거 보면... 알죠..
전 시티홀 먼저 시청해서 본방은 안보고 재방만 보는데..나름 잼나더군요. 아직까지는 스토리가 너무 밍밍하지만...
김연아가 김연아 마음대로 영상돌려라 어쩌라 할수 있었으면 sbs방송영상들이 인터넷상에서 다 짤리지도 않았습니다. 유투브에 김연아 sbs영상들은 저작권문제로 모두 잘렸고, 다큐들도 마찬가지에요. 그래서 팬들도 한동안 난감해했습니다. 유투브에 연아영상이 줄어든다는 건 인지도에 영향을 끼친다는 말이니까요. 아... 뻘소리로 나가는데, 김연아에게 연관된 광고가 몇개인줄은 아십니까? 김연아 마음대로 스케줄을 잡는 것도 아니고, 연아는 [광고주]에서 요청하는 스케줄만으로도 한국에서보내는 시즌을 몽땅 쓰고 있습니다. 틈틈히 시간내서 고아원같은데 방문도 했구요. 결손가정 아이들에게 몇년동안 우유공급하기로 한것과 교복기증하기로 한건 아세요? 김연아가 한 기부가 10억대가 넘어간다는 사실은? 벌어들이는 돈의 1/3가량을 기부했다는 사실은? 기사로 나지 않았지만 도움받은 고아원들이 한두군데가 아니라는 사실은?
트리플은 우선 전문피겨방송이 아닙니다. 그냥 연애드라마죠. 연애드라마에 연아인기를 끌어들여 피겨를 넣었는데 우정출연 안해준다고 뻘소리하고; 오해말라?? 그럼 말을 말았어야지. 피겨가 중요 요소라고요? 글쎄..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했다면, 결코 김연아의 이름은 덧붙이지 않았을텐데. 피겨에 대해 개뿔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피겨드라마를 만든다고 소란일으키다가 연아를 끌어들이니 당연히 웃겨보이지. 보니까 피겨공부도 제대로 안한거 같은데 드라마를 만든다고 하고 있으니..ㅎㅎㅎ 미안하지만, 제작진이 하는 짓이나, 글쓴님이나 코메디쇼하는 것 같네요.
이젠 시청률도 김연아 탓이래.ㅎㅎㅎㅎ
글쓴님도 참 이기적이십니다. 남탓을 아주 제대로 하시네요ㅎㅎ
분석을 못하시는 건지 남탓을 하시는 건지ㅎㅎㅎ
김연아는 유명해졌으니까 요청하는 방송에 모두 출연해야 하는 겁니까? 도대체 뭐가 당연한 거고 뭐가 미안해해야 하는 건지 구분들 못하시는 것 같아요. 글쓴님이 피겨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 계시거나 관심이 있으셨다면 아마 이런 뻘글은 못쓰셨을 겁니다. 모르시니 이런 글을 쓰신거겠지요. 게다가 관심받고 싶으니 김연아 이름 넣어본거고.
드라마가 인기없는 건 그냥 재미없기 때문입니다.
음, 이 글을 보니까 더 보기가 싫어지네요. 굉장히 교묘하게 김연아 선수 비난을 하는 듯 해요. 그 상징적인 출연을 부탁했다는 것부터가 김연아 선수 인기에 묻어가려는 듯 해 보이는데요, 그걸 굳이 서운했다는 식으로 말할 필요가 있을까요? 덧붙여 그 때 기사들도 그 당시 김연아 선수에 대해 비난조로 말했었죠. 그에 대한 반발로 드라마에 대해서 반발이 나오는거 같아요. 솔직히 드라마 재미만 있으면 다 보게 됩니다. 걱정 마시구요, 드라마 힘만 믿으시구요. 자꾸 김연아 선수 엮어서 이런 글 오르지만 않았음 좋겠네요. (이 글 쓰신 분 드라마 관계자인가요? 왠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제가볼땐 무임승차 맞습니다.
무임승차하지않고 스토리로 승부하려거든 애초에 김연아 어쩌고 들먹이질 말았어야죠.
더군다나 남자배우가 우정출연어쩌고했을땐 기도안차더군요
연아가 그자리올라갈때까지 뭐해준게있다고 우정출현....ㅋㅋㅋ
더화나는건 드라마작가가 피겨개념이 거의 없다는겁니다.
쵸큼 쉬운 더블악셀 트리플토 콤비네이션이나 이나바우어 더블악셀어쩌고하는데
그건 죠호낸어려운기술이라죠? 연아가 쉽게한다고 작가도 쉽게하는줄아는모양인데, 피겨팬들은 저딴 개념없는소리보면 열이 뻗칠수밖에..
댓글 찬찬히읽으면서 생각정리해보시지요. 님의견동조하는사람이 을마나 있는지 -_-ㅋ
제말이요.-_-
작가진이 피겨개념이 전무한데 왜 피겨드라마를 만들었을까. 연아인기편승에 무임승차하려고 그런거 잖아요.
드라마작가가 그렇게 아무나 해도 되는 건줄은 처음알았습니다. 전문드라마를 만들고 싶었다면 일단 공부부터 하고 만들었어야지-_-;; 국내선수들 중 경기에서 더악트토 뛰는 선수는 연아선수밖에 없고 그랑프리였나 세계선수권이었나.. 지난시즌에서도 일본 신진 스즈키아키코 외에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연아는 거기에 이너바워+더악트토 내지는 이너바워 더악뛰는데 전세계 해설위원들이 난이도 높은 기술이라고 찬사를 보내는 기술을 가지고 [그까짓것] 수준 취급을 하니 피겨 좀 아는 사람들은 보면 그냥 웃겨보이는 거죠.
좀있으면 내 목표는 쿼플! 이럴지도 모르겠어요-_-... 쿼플이 뭔지 아는 사람이나 내말이 무슨뜻인지 알겠지..ㅎㅎㅎ
저도 어제 드라마 봤는데..정말 당황스럽더라구요..3t-3t(였나?) 쉬운 2a-3t 이나바우어-2a이라니..2a-3t성공하는 선수가 세계에서도 드물고 이나바우어-2a를 김연아선수가 쓰고 얼마나 센세이션을 일으켰었는데.. 감수라도 받았는지 의문스럽더라구요 승급시험이나 컴페티션에 조명쓰는것도 그렇고...피겨가 소재일뿐이니 대강하고 넘어가는지는 몰라도 김연아선수를 탓하기전에 먼저 작가님부터 대본을 꼼꼼히 짜시는게.. 드라마 2번 봤는데 남주들 연기력 좋고, 민효린씨도 스케이팅 생각보다 잘타시더라구요. 근데도 다른 매력을 찾기가..제가 20대인데 트리플을 재밌게 보기엔 제 취향엔 너무 늙었는지..
자신들이 김연아를 이용해서 노이즈마케팅을 해놓고.. 막상 그게 통하질않으니까.. 그걸 김연아탓으로 돌려버리는거 참 보기 안좋고 웃기네요.. 오히려 김연아 이용해서한 노이즈마케팅으로 이름 많이 알렸죠..
윗분들 말씀대로 논란이 많아도 재밌으면 다 봅니다.. 남탓하지 말고 재밌게 만들려고 노력하세요..
근본적으로 애초에 '김연아'를 끄집어 내지 않았으면 처음부터 일어나지 않았을 '논란'입니다
굳이 일어날 논란이라면 '연아 때문에 피겨가 떳으니 드라마도 만든다'정도인데 그럼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냥 묵묵히 '만들면' 되지 않았나요?
추억의 시에프인 결론은 버킹검도 아니고..
이 드라마 김연아 덕본거 하나도 없다.
사람들은 '피겨'보다는
오로지 '김연아'한테만 관심이 있는거 아니였나?
김연아는 출연도 안하고, 언급도 안되고, 아무것도 안나오는데
소재만 가지고 김연아 효과라니..
김연아 살짝만 건들여도 이렇게 비난받는 민감한 때에
소재가 하필 피겨만 아니였더라도 시청률 더 많이나왔을것 같다.
덕본거 없죠.. 그치만 시청률이 김연아때문에 낮은건 아니잖아요? 이 기사는 마치 낮은 시청률이 김연아 때문인것같이 말하네요..
김연아선수한테 뭐 해준거있음??
트리플이?? 왜 꽁으로 덕을볼려고 하지??
그러는 김연아선수측도 덕본거 없긴 마찬가지
오히려 해가 되면 해가됬지. ㅎㅎ
공짜 너무 바라지 마세요 ㅎㅎ
드라마의 작품성에 자신이 있다면 순수하게 드라마의 재미로만 승부하세요. 이런 논란성 글로 홍보하는거 보니 어지간히 재미가 없나보네요. 재미없어서 드라마 안보는 사람들을 몽땅 김연아 광팬으로 치부하니 이거참 열받아서 원. 제작사가 자꾸 떼를 쓰고 진상을 부리니 김연아 선수가 상대를 안해준거 같네요.
이동현 기자님 이름으로 다음에서 쳐보니..
죄다 트리플 홍보기사더군요 ㅎㅎㅎㅎ
이렇게 열낼일 없을것 같네요.
그냥 " 홍 보 기 사 " 계속 뛰우시는거 같네요..
노이즈 마케팅도 방법 중 하나죠 ㅎㅎ
열내지 맙시다 우리.. ㅎㅎㅎ
홍보기사 잘 보고 갑니다..ㅎㅎ
이 드라마 재방송 봤는데..
재밌던걸요? 주위 애들도 하나같이 그런 반응였는뎅..? 글고 쟤 신인인가? 연기 괜찮네.. 하면서 계속 유심히 보니.. 민효린이었다는.. ㅋㅋㅋ
그런데, 이건 무슨... ㅋㅋㅋ 토론들을 좋아하시는구나. ^^
저는 어설프게 피겨기술 이름 나올때마다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못보겠더라고요.-_-..신경에 거슬려서.-_-;;;
뭘 알면 그렇게 말을 못할텐데; 모르니 그런 대사를 하는 거겠지 싶습니다.ㅠㅠ 그냥 연애드라마면 재밌게 보겠는데 도저히 못보겠어요.
다시 읽다보니 열받아서 -_-;; 와 진짜, 우정출연을 어떻게 광고랑 비교하나요? (무한도전은 넘어간다 치고, 사정을 모르니까요. 답글 보니 네티즌들이 잘 설명해놓으셨네) 기자 맞아요? ;; 그리고 그거 안나왔다고 잘못한건 아니잖아요. 애초에 제작진이 그걸 가지고 서운하다 이럼서 노이즈 마케팅을 한거가 잘못입니다. 사실 제작진이 잠깐 서운한 표시한걸 기자들이 좀 악의적으로 썼을 수 있겠지만, 만약 그렇다면 그건 김연아가 아니라 기자들 잘못이에요. 제발 탓,탓 좀 그만하세요. 이 글이야말로 노이즈 마케팅 제대로입니다.
글쓴분 드라마 관계자신가보죠?김연아선수가 드라마에 출연해야할 의무가 있습니까?트리플 드라마 입장에서 오히려 서운할 입장이라구여? 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드라마를 만들려면 피겨를 공부나하고 만들것이지 말도 안되는 수준낮은 대사나 남발하고 김연아 선수의 인기에 묻어가려는 의도가 다분하더군요
드라마를 보진 않았지만, 이야기의 중심이 광고기획사이야긴가요?아님 피겨도전 이야기인가요? 드라마 홈피에 가보니, 피겨관련 인물은 3명정도밖에 없더군요..그렇담 피겨이야기가 아니라는 이야기죠. 광고관련 남자들과 피겨분야 여자들의 로맨스물?이렇게 보이네요..그리고,우리나라에서 피겨관련 드라마를 만들 생각이었다면,옆나라 선수가 주구장창 도전이라는 이름하에 뛰고 있는 점프를 마치 세계최고의 기술인냥 소개하는 우를 범하진 않았어야죠. 무슨 80,90년대 나오는 만화속의 주인공처럼, 한가지 기술만 있으면 갑톡튀로 1위가 될수 있다는 상상.. 웃기지않나요??
그리고, 김연아 선수의 우정출연...언제 그런 제의를 했었는지는 이글을 보고 알았지만, 우정출연 제의와 실제 촬영 날짜는 다른거 아닌가요??그때 당시 촬영을 하는것도 아니였을테고, 그렇다면, 연아측에서도 스케쥴상 이미 훈련하러 나갈 시점이라 거절했을수도 있죠. 헌데도, 기자회견장에서 또 이정재씨가 연아가 우정출연해줬음 좋겠단 말을 했다고 들었어요..그런 언플이 필요한가요? 그리고 트악을 저리 숭배하는 프로그램에 연아가 등장해서 무슨 말을 해줘요? 나도 트악을 뛰어야해?? 뭔가 말이 안맞지 않나요? 그리고 연아에게 무임승차할 생각이 아니라면 다른 선수들의 우정출연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이는데 왜 연아여야만 하나요?
긴 말 필요 없습니다.드라마 자체의 품질이 뛰어나다면,김연아가 엮이든 그렇지 않든 시청률이 오르겠죠..그런데....?
굳이 김연아란 존재가 필요치 않을만큼 상큼한 수작이라면서 왜 드라마 제작 단계부터 김연아만을 앞세워 홍보를 하셨을까요?정말 이율배반적인 글이네요.국내에서 피겨를 논할 땐 김연아를 빼놓지 않고서는 이야기가 되지 않는다며 김연아의 우정 출연 고사를 힐난하면서도,정작 글 막바지엔 김연아 따위가 출연치 않는다고 실패할 드라마가 아니라는 뉘앙스의 말을 하다니...막말로 김연아가 무한도전을 택했던,트리플을 고사했던 간에 그건 전적으로 김연아의 의지에 달린거지,제 삼자가 그에 대해 왈가왈부할 입장은 아니라고 봅니다만....
정작 불쾌해야 할 쪽은 드라마 제작진이 아닌 김연아 측인듯 한데요...카메오 출연을 고사했다는 이유만으로 본인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이리저리 엮이며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구설에 오르고 있으니까요...
많은 분들이 글쓴이가 드라마 제작진이 아닐까 의심하시는데,제가 보기엔 마지막 사진 속 여배우 매니지먼트 관계자가 아닐까하는 하는 의심이 드는군요.ㅎㅎ실제로 많은 여배우 메니지먼트에서 김연아를 견제키 위해 이런저런 악의적 루머를 만들어내거나,비판 여론을 조성하고 있는 현실이니까요
좀 더 취재하시고 글을 쓰셔야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김연아선수의 경기동영상의 저작권은 SBS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때 sbs가 저작권을 주장하며 유투브상의 김연아선수 영상을 무차별 삭제해서 문제가 됐던 적도 있었을 정도죠. 그때도 김연아선수의 소속사 IB측도 어쩔수 없었습니다. 왜냐! ISU와 계약한 건 SBS거든요!!! 글을 쓰시는 분이라면 적어도 양쪽의 상황을 모두 두루 살피고, 정확한 사실을 쓰셔야 하지 않을까요? 엄하게 SBS한테는 뭐라 못하고 약자인 김연아선수측을 물고 늘어지는 현재 상황이 어이없을 뿐입니다. 정말 진정한 약자는 누구인지 묻고 싶습니다!
연아선수 사진에다가 합성하고 극중 민효린 피겨복도 김연아 코스튬이란 엇비슷하게 만들어서 포장하는 등 드라마 홍보는 죄다
피겨, 김연아로 해놓고선 정작 김연아 우정출연 논란으로 시청률 부진? 그리고 피겨드라마가 아니고 피겨는 소재의 하나일뿐이라면서 왜 그쪽 드라마에 김연아가 나와야 할 이유가 있는건가요
호기심에 보기시작했습니다....
억지스런 설정에 개연성의 부족함
특히 이정재의 발연기는....참~
이 드라마가 왜 수작인지 알려주세요 동현씨
이 글에는 중요한 뭔가가 빠져있네요.. 트리플의 이정아 작가는 표절작가였던 이선미 작가 아닌가요?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요. 그리고 표절작가 두둔하며 함께 일하겠다고 했던 이윤정 피디의 모습도 아직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ㄷㅇ의 최대 클럽 중 하나인 곳에서도 이에 대한 얘기가 종종 나오고 있더군요.
그런 피디의 모습에 실망해서 드라마를 보지 않겠다, 기대하지 않는다는 사람이 더 많을 텐데요. 드라마에 김연아 선수가 나온다고 해서 뭐가 크게 달라진다는 것인지. 트리플이 고전하는 이유는 김연아 선수의 출연 여부 보다는 "제작진을 주목했던 많은 사람들의 신뢰를 져버린 것"이지요.
시청률 저조한게 왜 김연아 논란때문이라고 생각하는건지 진짜 이해가 안되네요..
저도 첫방송 연속으로하길래 1,2회 다 봤습니다.
솔직히 기대이상으로 믿음이 안가는 드라마더이다.
작가진과 연출진들은 피겨부분보다 사랑얘기에 더 많은 힘을 쏟고있다는걸 확신했으니까요
적어도 어린피겨선수가 꼭 1위가 아니어도 국제무대에 오르기까지의 성장기드라마라고하면
김연아선수를 롤모델로 여기고 선수 영상화면을 쓴다던가 특별출연을 한다든지 그런면에서 설득력이라도 있지
첫방부터 광고사 직원들과 동거아닌 동거로 시작되는 사랑드라마에 무슨 피겨선수성공일대기가 그려질까요?
더 웃긴건 김연아보다 더 훌륭한 커리어를 가진 캐릭터도 있더라구요. 그런 캐릭터가 있는데 김연아가 왜 필요한가요
그런 드라마에 출연하면 욕먹는건 선수입니다.
저조한 시청률은 김연아관련기사때문에 작용된 결과이기보다 뻔한 내용이어서 사람들이 안볼뿐입니다.
음 기사의 취지는 알겠고.
3회까지 봤는데.
자 이제 배우들의 명연기를 보여주세요.
완전 트리플에 눈이 씌여서 앞뒤 구분 못하고 글을 쓴 게 팍팍 티나네요. 진짜 피겨 사랑하는 팬들이 1화 제목만 보고도 짜게 식었다는 것 모릅니까? 트리플 악셀찬양 드라마가 우리나라에서 방송됐다는 것도 웃기죠. 세상에서 한명밖에 할 수 없는 트리플악셀? 아주 꼴깝 그 자체더군요. 아주 대놓고 마오 찬양하시지 그러죠? 듣보잡 몸보신 점프의 선구자 마오. ㅋㅋㅋ 진짜 트리플 악셀의 선구자인 이토 미도리여사가 웃겠더군요. 작가녀석은 피겨의 ㅍ자도 모르고 그냥 컴퓨터 앞에서 앉아서 대충 상상해서 대본이나 끄적대고. 김연아 문제를 떠나서 아주 제대로 꼴깝인 드라마가 바로 트리플이죠. 뭐 그냥 그렇다구요. 님은 재밌게 보는 것 같으니 앞으로도 재밌게 보세요.
음.. 제가 보기에 위의 글은 김연아 때문이라고 한 게 아니라
그냥 기자가 "드라마에 데 김연아도 나오는가?" 라는 질문에
제작진이 "출연 요청은 했었는데 거절을 하더라..."
이런 정도의 질답이 오고 갔는데
그게 일파만파 커진게 안타깝다는 내용 같은데요? -_-;;
솔직히 저 같은 문외한이야 그냥 나오면 좋은 거고
안나오면 아쉬운 정도니까 제반 사정은 잘 모르겠지만
윗 글처럼 작품자체가 아닌 걸로 크게 타격을 받은 게 조금 아쉽긴 합니다.
아씨......이제까지 그냥 블로거이신줄 알았잖습니까.
사진도 있고 블로그 참 정성들이시네 했더니 연예부잖아........-_-...
연예부기자에게 도덕성을 강요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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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가 재미없으니까 안보는겁니다. 드라마가 재미있으면 김연아 팬들이 난리 부르스를 쳐도 시청률은 올라가게 돼있습니다. 표사서 보는 영화도 아니고 틀면 나오는 드라마라 오히려 시끄럽게 해주면 뭐길래? 호기심에서라도 한번 보게 됩니다. 시청률 낮은건 트리플 내부에 있다는걸 잊지마시죠. 꼭 멍청한 인간들이 꼭 남 탓, 남 핑계 됩니다. kbs월화 드라마들이 오랜시간 시청률 한자리수로 고전했지만 꽃보다 남자는 전작들의 부진을 깨고 보란듯 30% 돌파했죠. 첫방 시청률이 4%대라는건 처음부터 대중들에게 트리플은 듣보잡이었다는 증거입니다. 진짜 트리플 시청률 바닥 기는게 안타까우면 어떤점을 보안해야 할지 고민하고 방향을 제시하십시오. 물론 트리플 관계자들이 관심이나 가져줄진 모르겠지만~ 김연아 아니었으면 첫방 시청률 3%나왔을지 아나? ㅎㅎㅎ
이분은 왜 이렇게 트리플 제작진을 열심히 옹호하시는건가요...
...원했던 원하지 않았던 노이즈 마케팅으로 홍보는 충분히 됐고 ..
시작에 오해가 있었더라도 드라마가 재미있으면 안볼까요?
작품성으로 승부하면 될것을...남 탓하기 좋아하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시네요.
트리플은 피겨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도 없는 작가와 연출자가 만들어낸 드라마입니다. 보고있자니 도대체 피겨의 피 자나 아는 양반들일까 싶더군요. 게다가 피겨라는건 겉에다 살짝 바른 양념에 불과하고 실제로는 그냥 연애이야기 아닙니까? 남주의 직업도 단지 연애하는 남자의 직업일 뿐이고. 뭐 우리나라 전문직 드라마라는게 다 그렇지만...
그런 드라마에 김연아가 도대체 어떤 포지션으로 출연해야 합니까? 자고 일어나니 트리플악셀을 성공시키는 민효린 앞에서? ㅎㅎ
제대로 된 피겨선수나 코치의 일대기를 다룬 드라마였다면, 그리고 '현역선수'인 김연아를 조금이라도 배려했다면 트리플이 이렇게 됐을까요?
블로거가 트리플 제작진과 진하게 한잔 하셨거나
그쪽 측근인가 싶을 정도의 편파적인 글이군요.
이 글이 왜 문제가 되냐하면,
1. 김연아 선수의 우정출연 문제
-김연아 선수가 이 드라마에 우정출연할지 말지는 개인의 선택 문제입니다.
김 선수가 한국에 머문 한달 사이에 요청했다 하셨는데 그러면 잘 알겠네요.
당시 김선수가 일년에 억단위로 소요되는 훈련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광고 촬영을 하고, 원래 인연이 깊었던 무한도전에 우정출연하고,
2년째를 맞는 포이 아이스쇼를 MBC에서 중계하면서 아마도 맞거래 차원에서
MBC의 몇몇 프로그램에 나갔지요.
그러면서 나온 얘기가 '운동선수가 운동만 하지 너무 TV에 나온다'였죠?
이런 상황에서 김 선수가 어린이환자 방문이나 제3세계 어린이 돕기처럼 사회적으로 뜻깊은 활동도 아니고,
방송사와의 관계 때문에 어느 정도 나가줘야 하는 프로그램도 아닌데 드라마에 출연하고 싶을까요??
게다가 심지어 '연기'를 해달라는데요????
당시 김연아 선수는 그저 가만히 있어도
언론에서 낚시성 기사, 별 관련없는 이슈에도 김연아 선수 들먹이며 기사쓰기 등으로
과도하게 미디어에서 소비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 선수가 왜 친분도 없고, 사회적 의미도 없는 드라마에 나가야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군요.
말미에 쓰신 대로 김연아 선수 없어도 성공하는 드라마라면 말입니다.
2. 김연아 선수 이름과 영상 문제
여기서 참 뒷목 잡네요. 피겨영상의 저작권은 국제피겨연맹과
공식계약한 SBS에 있습니다. 그 영상을 쓰고 싶으면 SBS에 돈 주고 사세요.
그리고 어릴 적 영상이래야 지금 유튜브에 돌아다니는 12살때
국내 선수권서 모습 등등 화질도 안 좋은 영상 몇편인데
대부분 팬이나 피겨 관계자가 찍은 겁니다.
당연히 그 영상의 저작권은 그 분들에게 있으니
김연아 선수측이 쓰라고 할 입장이 안 되죠.
그걸 쓰라고 하면 다시 '저작권'논란이란 후폭풍에 시달릴 걸요?
김연아 선수 이름 거론 문제만 해도,
김연아 선수 이름은 이미 사회적으로 소비되는 하나의 '브랜드'입니다.
그 드라마에서 '김연아' 이름을 들먹이는 순간 시청자들은 또 한마디 하겠죠.
"운동선수가 운동이나 하지.. 김연아 선수 너무 자주 나와서 식상해"
팬으로서는 김연아 선수가 이런 식으로 자꾸 소비되는 걸 원치 않습니다.
김연아 선수 이름을 미디어에서 소비할거면,
이 선수가 왜 피겨계에서 기술적으로 독보적인 존재인지
제대로 알려서 '트리플 악셀' 증후군이나 바로잡든지,
세계랭킹 1, 2위란 게, 대회 순위도 중요하지만
현재 1위 코스트너 선수가 이번 월드에서 12위를 한 데서 보듯,
A급이든 B급이든 대회를 많이 나가면 나갈수록 점수를 얻는
'노가다' 개념이란 걸 제대로 알리든지 등등
정말 '피겨'에 대해서 알려줬으면 좋겠군요.
드라마 자체도 별로 피겨에 대한 이해도 없이 만든 드라마 같더군요.
역시 말미에 쓰셨듯, 소재만 피겨이지 결국 연애드라마인데,
이런 드라마에 선수 이름이 들어가야 할 당위성을 모르겠군요.
이 드라마가 인기 없는 건, 결국 시청자가 외면하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김연아 선수 이름 들먹이며 노이즈 마케팅한 순간
드라마 이름이 시청자 뇌리에 각인되고,
오히려 드라마를 찾아보는 효과를 낳게 되죠.
그런데도 시청률이 낮은 건, '무슨 드라마길래 그래?'하고
채널을 돌린 시청자들이 재미없어서든 매력없어서든 고개를 돌렸기 때문입니다.
피겨팬들은 피겨의 ㅍ자도 모르는 작가와 듣보잡 연기를 펼치는 배우들이 싫어서 안보고, 일반인들은 피겨자체에 관심이 없는데다가 대본의 대부분이 제대로 막장인 사랑얘기이기 때문에 안보는 거라 시청률 저조한건데 애먼 누구탓을 하다니, 당신 나이가 참 아깝네요. 참고로 김연아의 사진에 이하나 얼굴 합성한 꼴깝사진의 등장은 모든 피겨팬들의 치를 떨게 했죠. 그러면서 연아랑 관련없는...어쩌구저쩌구 언플만 작렬. 진짜 꼴깝인 드라마. 정말 제대로 만든 피겨드라마였으면 시청률이 그거밖에 안될리 없죠. 피겨팬, 연아팬들이 침을 흘리며 봤을테니. 근데 이건 뭐 제대로 듣보잡 피겨모습에다가 대놓고 일본선수 찬양에 제대로 된 피겨지식은 커녕 날조해댄 지식가지고 대본이나 쓰고. 피겨팬들이 등돌리니까 시청률이 나오지 않을 수 밖에.
저는 트리플을 재밌게 보는 한 학생인데요...피겨에 대해 잘 모르고 위에몇분들 처럼 지식이 많은건 아닌데여 솔직히 말해서...
물론 피겨기술 등 많이 딸리는건 알지만 이 드라마는 원래 사랑이야기 중심인것같구요 흔히 말하는 결과가 뻔한 드라마.하지만 사랑이야기가 없는 드라마는 없구여 결국엔 드라마는 다 뻔한거에요.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특히 피겨에 대한 관심이 많으신분들이 이 드라마를 싫어해서 더욱더 비판한는것같습니다.재미가 없으시면 그 이유만 간단히 말하시고 너무 욕하지비판하지는 마세요.위에 어떤 분이 말했다시피 드라마는 드라마일뿐...제가 외국에 살아서 느낀건데 한국사람들은 너무 따지고 불평이 많은것같습니다..ㅠㅠ
그렇다고 이 드라마가 최고다 꼭 보라는 말은 아니구요.....
안좋아하셔도 되는데 너무 나쁜 감정을 갖진 마세요...;;
말이 길어졌네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PS:요즘 김연아가 인기많다고 시청률 올리려고 피겨소재로 했다고 말하신 분들에게는 이거 하나만기억해주세요...이 드라마는 1년전부터 계획된거였구요 민효린씨도 최선을 다 해서 피겨연습 열심히 했습니다.그래도 1년동안 많은 땀을 흘리면서 준비했는데 무작정 민효린씨를 욕하는건 정말로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1년전에도 김연아는 인기 많았구요,, 그냥 이런저런 사랑얘기뿐이라면 굳이 김연아의 이름을 거론할 필요도,우정출연해달라고 요청할 필요도 없었죠~왜 그런저런 사랑드라마의 소재가 피겨란 이유로 김연아가 출연해줘야하죠?왜 그걸 드라마제작측에선 비난하나요?? 쓰잘데기없이 연아걸고 넘어가니 비판받는거지요. 드라마의 소재가 피겨라는걸로 비판받는게 아니지요.
역시나 김연아 팬들이 대거 납시셨구나...ㅡㅡ;;
정말 대단하다...
김연아 팬들때문에 김연아한테 질릴려고 한다..
cf보다 김연아 이미지를 깎아먹는 거는 극성팬들이다...
누가 먼저 뭘 잘못했든 김연아 팬들이 극성에 반대편에서 동정표를 얻게 되있다..
여기서 중요한건 누가 뭘 잘못했냐인데
그게 상관없는 분이라면
얘기할 필요 없을듯 합니다.
논제와 상관없는 주제로 끝맺음을 하네요 ㅎㅎ
그리고 동정도 자주 받게되면 못된습관이 됩니다.. ㅎ
극성팬은 아이돌이 더 심하죠.
아뭇것도 모르면서 괜히 남 깍아 내리는거 좋아하는 사람끼리 모여서 연아선수 깍아내리는데 팬이 열 안받습니까? VIP 앞에서 빅뱅 어쩌고 하면 VIP 짜증나죠. 카시오페아 앞에서 동방신기 욕하면 카시오페아 짜증내죠.
잘 알지도 못하면서 괜히 드라마나 동조하는 기사를 보고 승냥이들 짜증이 안날까요?
드라마가 재미있으면 시청률은 오르는 법!!
여기서 중요한건 누가 뭘 잘못했냐인데
그게 상관없는 분이라면
얘기할 필요 없을듯 합니다.
논제와 상관없는 주제로 끝맺음을 하네요 ㅎㅎ
그리고 동정도 자주 받게되면 못된습관이 됩니다.. ㅎ
이 글쓴이 글은 왜 자꾸만 메인에 올려주나요?
제대로 드라마 보고 쓴거 같지도 않고 김연아 논란을 부분적으로만 이해하고 있지 드라마는 본거 같지 않거든요.
김연아 논란이 기자회견 뿐만 아니라 드라마 1,2회에서도 있었거든
김연아가 10000번 잘못했다고 해도 허락없이 김연아 사사진을 편집한것과 트리플악셀을 강조하여 김연아에게 신경쓰이게 한점은 드라마 제작진이 결코 잘한게 없네요.
저기 좀 이상하네요.
제작진이 우정출연 얘길한건 한참전,
김연아 선수가 무한도전 출연하고 광고 찍을떄라고 문제가 없다고 하셨는데,
제작진이 그떄 의사타진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기사에서 논란이 된거는
이정재가 6월초 제작발표회에서 우정출연해달라고 했기 떄문아닌가요?
그전에 출연여부 타진해서 퇴짜 맞았다면 왜 6월초 제작발표회에서 그얘길 하는거죠?
(전 솔직히 이정재가 가볍게 얘기했다고 생각하긴하지만..)
암튼 김연아 선수는 5월초에 일정 다 끝내고 훈련전념하겠다고 캐나다 갔어요. 그런데 6월초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우정출연해달라는 말을 했으니 캐나다에서 훈련하는데 좀 그런거 아니냔 얘기가 나오는거 같은데요. 애초에 제작발표회에서 말 안했으면 모르고 지나갔을 일이겠죠. 아무말 듣지 않고.......
암튼 전 이해 안가네요.
글을 읽다보니 너무 슬퍼졌네요...트리플의 입장만고려하시면서...골치아픈 김연아선수의 입장은 하나도 고려안하셨네요.. sbs에 연아경기영상이 독점되어있는것 김연아선수의 스폰서 허락은 받았는지..등등 을 떠나서 무한도전출연과 드라마 출연은 엄연히 다르죠..지금 드라마에 김연아가 우정출연한다..사람들은 뭐라고 할까요?? 촬영이 언제된건 중요치 않아요..많은 사람들이 연아선수에게 바람들었다거나 연습게을리한다고 욕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연습장면만 나오는 상황이라도 이걸걸고서 또 선수가 직접 출연이라도 하는마냥 트리플홍보기사마다 김연아선수 이름으로 도배되지는 않았을까요?이런것들을 감수해가면서 드라마를 도와야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드라마가 성공하길 바라는 이동현씨 같은 분의 입장은 그렇지만..김연아선수 좋아하는 사람들의 입장은 또 다르죠. 이동현씨 말씀대로 피겨는 소재의 하나일뿐인데..꼭 김연아선수가 필요한가요? 그런데도 트리플기사마다 김연아 이름으로 넘쳐나죠...심지어는 합성으로 출연하기도 하더군요 이용할때는 이용하고, 드라마 도와주지 않는다고 불평하는건 너무한거 같네요..
트리플 재미있다면 시청률 잘나올겁니다. 누가 이런 논란 있다고 재밌는 드라마를 안보나요? 욕하면서도 보는게 드라마입니다.
이동현씨 글을 읽다보니..트리플은 비난 받아서 안된다면서 꼭 누군가를 비난하는 것같아서 너무 슬퍼졌습니다
원래 댓글 잘 안다는데 그냥 지나가기 뭐해서 이렇게 답니다.
연아양에대한 저작권은 sbs, mbc에서 엄청나게 신경쓰고 있어요. 아프리카나 다음팟에서 방송하는것을 실시간으로 짜를정도로요.
일단 그런 저작권문제는 그렇다치고,
연아양이 월드챔피언이 됐다해서 지금 아직도 진행형인 선수를 국내 드라마에서 다룬다는 것은 연아양에게 상당히 부담일 것입니다.
만약, 연아양이 은퇴를 한 상황이라면 당연히 얘기가 달라지지요!!!
은퇴한 후라면 '피겨를 배우는 한 소녀가 김연아 영상을 보며 피겨여왕을 꿈꾼다' 이런 스토리를 해도 상관없겠지만,
지금 올림픽을 앞두고 있고 아직 어린 현역선수일 뿐입니다.
만약 김연아를 동경하는 설정으로 연아양의 영상을 드라마에서 쓴다면 그건 현역선수에게 상당한 압박감과, 걱정을 안겨주는 것입니다.
드라마 제작진의 입장도 이해하지만, 은퇴도 하지않은 중요한 시즌을 앞둔 선수가 드라마에서 그런 설정으로 나온다는 것을 선수입장측이 되어 생각해보세요.
무한도전이나 CF 와는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버라이어티프로그램이나 CF, 그리고 수많은 다큐들은 지금까지의 성과를 보고 하는 것이지만 드라마에서의 언급은 앞으로의 성과에도 영향을 미칠수있는 중요한 요소기에 선수측 관계자들이 신중했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억울하면 연아양 은퇴후 드라마 하나 더 만드시던지.
그땐 아마 영상도, 이름 언급도 마음대로 하라 그럴겁니다.
오히려 선수측에서도 좋아하겠지요. 자신이 여왕으로 드라마에서 언급되는데!!!
이상하군요 씨에프 왕창찍을때라니 ... 본인이 하고 싶지 않았다면 그만한 이유가 있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피겨가 하나의 소재라면서 그 여주인공 김연아 흉내내면서 운동화 회사 광고 찍는건 뭔가요. 마치 김연아 땜에 드라마 인기 없는듯 쓰고 있는데 완전 저쪽 대변인같네요.
김연아 갈라쇼 옷까지 색깔만 다르게 만들어 입고, 씨엡찍고 다니면서 챙피하지도 않나
"제작진은 피겨 드라마라고 하지 않습니다. 언론에서 그렇게 포장할 뿐이죠. 피겨스케이팅은 중요한 소재 중의 하나입니다."
이 기자님은 이런 댓글까지 달면서....
제작진을 옹호한다...왜 인가요...
머 글쓴이가 말했듯이 피겨 없어도 되는 드라마였으면 애시당초 김연아 선수 언급안했으면 될것이고 어케 좀 인기 얻어볼라구 했다가 욕먹는거 달게 받으시고 요렇게 자근자근 언플하시려는 생각 마세요..
대한민국 사람들이 뇌가 너무 청순해서 이런 드라마 안보겠어요?
재미없으니 안보는 거예요. 괜시리 엄한 핑계만들지 말구 지금이라도 어케 좀 살려보려고 해보세요.
요딴 식으로 계속 김연아 선수 걸고 넘어가는거 노이즈 마케팅이되는거 같긴한데.
노이즈 마케팅도 플러스가 있고 마이너스가 있지요..
지금 열심히 마이너스 하고 계세요.
힌코크 드라마 트리플! 마오짱 트리플악셀 칭찬 해줘서 감사합니다.
드라마에서 언급된거서럼 김요나선수는 트리플악셀도 시도안하고
월드챔피온의 자질에서 떨어집니다.
외람되오나 도전정신없는 김요나선수가 출연한다는것은 드라마의 품격을 떨어뜨릴수있습니다.
김연아 자료화면도 못쓰게 되었다고요? 나온덴데... 김연아선수 경기영상에 얼굴만 이하나로 포샵해서 나오고... 좀 나왔던거 같은데 그럼 이건 상관이 없나요? ㅎ.ㅎ 궁금... 요즘 인터넷 저작권으로 사진 잘못 다운로드하거나 올렸다가 벌금 100만원 문다던데...ㅡ.,ㅜ 편집해서 사용하는건 상관 없나봐요.... 나만 걸리지 않기를...ㅡ.,ㅜ
연기도 나쁘지 않고 괜찮은데 배운지 몇달 되는 사람이 과연 트리플을 뛸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저렇게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피겨를 시작하게 되면 그냥 취미밖에 하지 못하는데, 피겨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냥 러브 스토리 그릴려니까 러브스토리들이 한두개가 아니라 주목받기 힘드니까 괜히 연아 후광 받을려고 그런거 아냐? 일년 전 기획이라면 연아가 그랑프리 2연패하고 승승장구하며 씨에프도 여러개 찍기 시작할 때인데. 그리고 영상 소유권도 에스비에스가 가지고 있고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피겨 전문가가 제대로 기획에 도움을 준 것 같지 않은 드라마에 무리수를 두지 않는게 연아선수 쪽에서 당연한 듯 싶다.
사실 피겨드라마라고 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런 논란도 불필요한데. 소재는 피겨와 광고인데 김연아가 전혀 연상이 되질 않는 스토리거든요. 4회까지 본 사람이면 뭔 말인지 알 껍니다. 피겨 부분이 많이 나오질 않으니깐요. 피겨는 제쳐두고 드라마로 보면 일단 재밌긴 합니다. 커피프린스와 구성과 캐릭터과 닮아 있어 반갑기도 하면서 아쉬움도 들고 합니다. 채널을 돌리다 우연히 보면 시선을 고정시켜 주질 못하는 면이 있긴 합니다. 전체로 보면 재밌는데 띄엄띄엄 보면 채널 돌리기 쉽다는 거죠. 시선을 확 잡아채는 무언가가 없다고 할까요. 기존의 타드라마 시청자를 끌어들이지 못하는 점이 저조한 시청률에 일조한다고 봅니다.
피겨팬 연아팬들이 현미경처럼 보면 트리플 악셀 언급조차 마오 띄우기로 보이겠지만 그냥 시청자에겐 별로 생각나지도 않는 씬입니다. 막상 트악 언급 부분엔 자료화면으로 이토 미도리 외 외국선수 몇몇이 나왔지 마오는 나오지 않더군요. (화면이 빨리 지나가서 정확치는 않습니다만) 드라마 전체에서는 중요한 부분이 아니나 마오의 비비기 악셀을 싫어하는 피겨팬들은 싫어할 수도 있긴 하겠죠. 하지만 피겨 장면과 일련의 설정들이 어설프더라도 우리나라 스포츠 드라마 영화들을 돌아볼 때 이 정도면 무난하다고 봅니다. 스포츠 드라마를 표방한 것도 아니잖아요. 카메라 워킹과 편집이 좋아 나름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윤정 피디의 연출력 덕분이라고 보고요. (핸드볼 영화 우생순 생각해 보세요. 몇개월 배우들이 땀흘려 연습했다던데 막상 뚜껑을 보니 역시 조금씩 어설픔이 보이는 건 어쩔 수 없었죠.)
이정재 우정출연언급건이나 영상사용건 말고 문제될 건 없는데 김연아팬들이 많이 민감해 하는 것 같습니다. 대개의 시청자들은 그냥 드라마로 보는 거고요.
김연아 세계선수권 금메달 따고 한국 들어왔을 쯔음 라디오 방송에서 이문세씨가 연아엄마에게 라디오 출연 요청을 했더랍니다. 이문세씨가 김연아와 안면이 있어 연아엄마 핸펀 번호로 직접 전화를 걸었다더군요. 근데 무척 난감해하면서 매니지먼트사와 상의를 해보셔야 한다고 했다더군요. 막강 인맥을 자랑하는 이문세씨도 초대하기 어려운 판에 트리플이라고 별다를꺼 있겠습니까. 어쩌면 트리플 제작진이 매니지먼트사에 컨택을 해 보고 퇴짜를 맞아 뿔이 조금 나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도 해 봅니다. 연아 선수에게 뭔 피해가 가겠습니까. 회사가 스케줄 조정하면서 알아서 짜를 건 짜르고 연아에게 좋은 광고 찍게 하고 연아 좋아하는 무한도전은 나오게 하고 그럼 된거죠. 트리플이 연아를 이용해 뜰려고 한다는 건 많이 오버 같습니다. 정작 본인은 캐나다서 연습하면서 이런 드라마 하는지도 모를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그냥 그런 드라마가 하네 정도만 알겠지요.
그저 이윤정피디 팬으로써 드라마를 볼 수 있어서 기쁘기도 하면서 아쉬운 점이 있고 그런 게 더 큽니다. 피디님 연출감각 좋으신 거 이번에도 여지 없이 드러나 좋지만 이젠 새로운 작가와 손을 잡을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솔직히 커피프린스가 많이 연상되는 순정만화 느낌이 나서 식상한 면도 있습니다. 아직 방영이 많이 남아 말은 아끼겠습니다.
트리플 재미있던데요.커피프린스를 연상시키던데.
피겨스케이팅에 김연아선수 아니였음 비인기종목이었지요
국민요정 김연아때문에 피겨에 관심이 극대화되었고
트리플 드라마를 통해 피겨에 관심을 가져주면 좋은것 아닌가요?
대추나라,배나라, 참 말도많고 탈도많아요.
전 온에어를 보면서 어떤 드라마이든 방영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통과 싸워서 만들어지는지 짐작하겠기에 노고에
그저 채널하나로 보고있음에 감사할 뿐 이던데요
시청률은 제 개인에 문제는 아니니까 어쩔수없지만요
트리플 시청률이 저조한 이유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있겠지만 그중에는 로설작가였던 이정아 작가를 알고 있는 여성들이 이정아에 대해 갖고 있는 반감도 크게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정아 작가가 로설계에서 있을 때 이선미라는 이름을 사용했는데 태백산맥을 통째로 표절한걸로 유명했어요.
양심도 없이 표절을 해놓고는 제대로 된 반성도 없이 뻔뻔하게 드라마 작가로의 새로운 행보를 하고 있는 이정아라는 인물에 대한 실망과 반감이 솔직히 트리플 드라마에 편견을 가지고 보게되더군요.
솔직히 이정아 작가때문에 트리플이 곱게 봐지지가 않아요^^;;;
아무리 도덕성위기의 시대라지만 대작을 표절해도 잘먹고 잘만사는게 기분이 좋지는 않더라구요.그 작가의 글은 편견이나 의심부터 갖고 보게되는 면도 있고 진정성은 찾아볼 수 없고 화려한 젊은이들의 감각적이고 외적인 면에만 치중한 느낌이랄까?
선수가 더블악셀을 하다가 공중에서 부딪히는 현실에서는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내용을 담고있고...
내용도 산만한거 같고 솔직히 전 드라마가 영 재미가 없더라구요.
카프는 재미있게 봤었는데...
게다가 김연아 선수가 출연해주기를 요청했다는 제작진이 남성들 대부분이 뛰고 여싱에서도 유카리나 다른 여성들도 뛰는 트악을 세상에서 단 한명만이 뛴다는 식으로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고 트리플 악셀이라는 제목을 달고 1회를 시작했다는거자체가 김연아 선수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김연아 선수에 대한 모든 영상 저작권은 sbs에 있는걸고 알아요.mbc 에서 이번에 김연아 선수 다큐했던거 봤는데 sbs 에서 다큐에서조차 김연아 선수 영상을 제공해 주지 않아서 사진으로 대체했더라구요.
요즘 그렇지않아도 광고 찍는거 가지고도 김연아선수한테 태클걸고 텔레비젼에서 너무 자주나와서 지겹다고 하던데 텔레비젼까지 나왔으면 여론도 좋지 않았을꺼라고 생각되고요.
이복남매의 사랑을 다루고 있는 트리플이기 때문에 솔직히 김연아 선수의 스포츠선수로서의 이미지에도 마이너스가 될 경우가 많다고 생각해요.
피겨자체가 워낙 보수적이고 심판들도 특히 여싱들한테는 보수적이라서 현역선수가 드라마에 우정출연이더라고 드라마에 출연하는거는 솔직히 좀 곱지않게 볼 수도 있어요.
김연아 선수가 나중에 은퇴하고라면 모를까, 드라마에서 피겨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주거나 설명도 없던데 피겨계에 도움 되는 것도 아니고 ...
제대로 된 인프라도 없고 이제 경우 엄청난 노력으로 김연아 선수 혼자힘으로 월드챔피언 하나 배출한 나라에서 인프라가 엄청나고 빙산연맹의 지원도 대단하고 피겨 역사도 우리보다 훨씬 오래된 일본도 월챔에 올림픽 챔피언은 아라카와 한명 밖에 없는 현실인데
한국 최초의 월챔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라는 이하나의 역할 자체도 너무 과정되고 겉멋만 잔뜩 들어간 것 같고요...
드라마의 성공은 결국 출연 배우의 성공으로 인한 몸값 상승, 표절작가 이정아의 드라마 작가로서의 굳히기 그리고 제작진에게 좋은 일이지 김연아 선수나 피겨계에는 도움 될 것도 별로 없는데...
지금의 피겨인기도 결국은 김연아 선수 뒤를 잇는 선수가 나오지 않는다면 콴 이후로 침체기를 맞고 있는 미국처럼 금방 시들해지겠지요.
선수전용 피겨장도 없어서 록산느나 미스사이공으로 세계신기록을 세웠던 김연아선수조차 부상때문에 자국에 와서 08년도에 연습할 곳이 없어서 롯데월드에서 밤에 훈련해야하고 링크장 여러곳을 전전해야하는 피겨계의 현실은 알려고도 안한 채 어디 이쁜 링크장 없냐라고 했다던 이윤정 pd 의 말은 괴리감을 느끼게 했고요.
드라마는 드라마자체의 탄탄한 구성과 배우들의 연기와 연출로 다가가면 될텐데 처음부터 김연아 선수를 끌어들이고 기사를 쓰고 홍보를 했다는 점에서 솔직히 트리플제작측의 문제점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김연아 선수를 끌어들였다는거 자체가 김연아 선수로 인한 피겨 인기를 무임승차할려고 했다는 생각이 드는거는 어쩔 수가 없어요.
무한도전에 출연하든 광고를 찍던 그건 김연아측 선택이죠.
트리플측 요구를 거절하는 것도 김연아측의 선택이구요.
양쪽의 이해관계가 맞지 않아 협상이 결렬되었을 뿐인데,
도움을 요청했다가 김연아측에게 매몰차게 거절당한 불쌍한 약자로
트리플측을 생각해 줘야 하는 건가요?
제 머리로는 잘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전 연아 선수로 피겨를 알게된 사람으로 트리플을 봣습니다
민효린도 참신하고 예쁘고 준비를 많이한 티가 나더군요
첨 이드라마로 인한 사태도 알고 잇엇지만
이드라마가 확닿을 수 없는 이유가 있더군요
피겨를 모르는 사람은 피겨 드라마가 확 안다가오고
피겨를 잘아는 사람은 눈높이와 피겨 현실을 너무 잘안다는
문제가 잇습니다
피겨게의 사정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알고 있고 거의 개인 생활이 없다시피 하는데 사적인 이야기가 현실에 안닿고
출연진의 피겨 연습도 상당히 잘되어 잇지만 고급에 눈뜬 나머지
어수룩해 보입니다
트리플의 문제점은 피겨를 모르는 팬과 잘아는팬을 어우르기엔
여러가지 문제가 보이내용
이제 시작이니 앞으로 더 잘될수도 있겟지요
민효린의 노력에는 박수를 보냅니다 많이 연습한 티가 나내요
이 글을 읽고 어이가 없어서 우선 웃음이 나왔습니다.
드라마가 진짜로 재미있다면, 어떤 트러블이 있어도 봅니다.
이 글은 시청률이 저조하게 나온 결과를
김연아 선수에게 탓하는 식으로 밖에 안 보이네요.
저도 피겨팬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트리플이라는 드라마가
신경에 안 쓰일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1,2회는 연속으로
시청했습니다만 재미가 없어서 그리고 피겨팬으로서
딱히 흥미 끌 요소도 없고, 말이 안되는 부분도 있고
피겨팬이라서 맘에 안 들었던 부분도 있어서 안보기로 했습니다.
제일 큰 이유는 제가 흥미를 받지 못했기 때문이죠.
재미있으면 봅니다.
드라마 시청률 안 나오는 이유를 이런식으로 쓰지 마십시요.
그리고 시청률이 안 나오면 어떻습니까?
어떤 타 방송사의 모 드라마는 시청률은 저조했지만
명품드라마라는 평도 받고 사랑도 많이 받고 하였습니다.
진짜 작품이라면 진짜 볼만한 드라마라면 정말 잘 된 드라마라면
보지 말라고 해도 보고 좋은 평가 하지말라고 해도 합니다.
남의 탓 하지 말고 드라마의 질을 올리는 데에 집중하세요.
그래 니들 징징거려서 김연아가 출연했다 치고 시청률이 나빴다면?
김연아 굴욕 망신 운운하며 그 ㅅㅂ 잘난 드라마 시청률 저조를 김연아 브랜드 하락으로 연결시키려 들었겠지... 김연아는 운동선수가 여기저기 기웃거린다고 욕먹었을테고... 하는 짓이 뻔하지...
누가 현명한지 좀 봐라... 이 한심한 인간아... 객관을 가장해서 이런 정신나간 구라글 싸지 말고...
다 피갤에서 몰려왔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일났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언플쩌네요..
드라마는 cf나 예능에 출연하는것과는 엄연히 다른겁니다.
그걸 거절했다고 언급되어야할 이유는 하등없구요.
아마 월드우승하고 여기저기서 출연요청이 쇠도했을텐데
그런걸 거절했다고 언플로 밀고나온 곳은 한곳도 없었습니다.
김연아 선수가 왜 대본도 발로쓰는 이런 드라마에 영상을 허락해야 하는건가요? 궁금해서 1화를 한번 봤는데 피겨의 사정을 전혀 모르시는 분이 쓴 대본이더군요.피겨이야기가 중심이 아닌,사랑이야기만 깔린 이런드라마에 아직 은퇴도 안한 어린현역선수가 출연해야 할 의무따윈없습니다.
"트리플에게 쏟아지는 비난의 핵심은 김연아의 경기력 저하를 고려하지 않고 드라마에 출연시키려고 한다는데 있을 겁니다" 아뇨,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출연요청을 했어도 김연아선수측에서 거절했다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것이고 그냥넘어갔어야 합니다. 그걸 드라마제작사측이나 이정재씨가 공식적으로 언급한 자체부터 잘못된겁니다. 제가 보기엔 김연아선수에게 불만을 느낀 제작사측이 언플로 김연아선수를 깍아내리려고 한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김연아 팬이 트리플을 안보는 이유는
단순히 김연아에게 서운함을 표시해서가 아니라
드라마 내용에 문제가 있어서 입니다.
김연아 선수를 토대로 만든게 아니라
아사다 마오를 롤모델로 그렸기 때문이죠
그런드라마에 굳이 연아선수가 출연할 이유는 없죠.
출연을 진행할때 대본을 썼다는 말인데
연아의 기술을 평가절하 해놓고 출연해달라는 말은
공개적으로 호구를 만들겠다는 거잖아요.
연아의 우정출연을 논하기전에 먼저 배려를 하는게 먼저 아닐까요
이글은 올리신 분의 생각같은데 김연아선수가 무한도전에 출연을하던 cf를 찍던 이것은 김연아선수가 선택하는 것 아닌가요?
이것은하고 저것(트리플)은 안했다고 물아붙이는 식의 글은 아닌것 같네요.
그리고
[피겨스케이팅을 소재로 하는 드라마에서 김연아라는 이름 한번 언급할 수 없다면 ...]
이 부분은 당연한거 아닌가요? 드라마에 실제 그것을 하고 있는 사람의 실명은 어떤 드라마라도 나온적이 없는걸로 알고있는데 이것은 알고 쓰신건지요?
이글을 올리신 분은 어떤 생각으로 올리신건지 이해할 수 없네요
제목자체부터 오류가 있는 글이고, 또한 어떤 다른 의도가 있는건 아닌지 의심이 됩니다.
글 마지막 부분에 '트리플은 쿨한 세 남자의 광고기획사 운영을 통한 도전과 잃었던 피겨스케이팅의 꿈을 찾으려는 소녀의 이야기로 굳이 김연아의 존재가 필요하지 않은 드라마입니다.'라고 스스로 말씀하셔놓고 위에선 김연아가 출연하지 않은 걸 비판하고 계시네요.
좋은 드라마라면 김연아의 출연여부에 관계없이 인기를 얻겠죠. 말씀도 이랬다 저랬다 하시고 꼭 시청률 부진의 핑계를 김연아 탓으로 돌리는 것 같네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가요?
이거 이러다 트리플 이제 망하면 망한것도 김연아 탓하겠는데....
그냥 재밌게 만들면 되지... 하루가 멀다하고 뉴스에 김연아 출연안해서 서운하다는 기사 올리면 좋습니까?
대한민국 방송이 트리플 하나입니까? 수많은 방송요청....김연아가 다 출연이라도 해야 한단 말입니까?
스포츠선수가 방송출연 거부했다고 연일 기사는 내는것도 처음봅니다.
트리플이 뭐 국가적 사업이라도 됩니까? 출연 안했다고 김연아 죽일년 많들라고 작정했군요..
다른 방송프로그램에서 김연아 출연요청 거부했다고 기사냅디까?
솔직히 김연아 언급해서 팬들 발끈하게 해서 논란일으키고 그래서 시청률 올리려는 거 같은데...
재미있으면 다 보는거 아닌가요?
어차피 피겨보다는 애정드라마면서...김연아 꼭 필요한것도 아니잖아요?
왜 자꾸 일부러 팬들을 자극시키고 논란을 만들어내는지 모르겠네요..
글고 이정재가 김연아 훈련떠난 한참 뒤인
얼마전에 기자회견장에서 공개적으로 우정출연해달라고 한건 사실이잖아요...
그렇잖아도 스포츠선수의 방송출연이 못마땅한 사람들도 많이 있는데
왜 자꾸 공개적으로 출연안했다고 자극하는지....
- 일부 블로거는 '트리플'을 세계적인 피겨 스타 김연아에 무임승차하는 드라마라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개념 상실에 어이없음의 극치를 달리는 비난입니다. -
관점의 차이를 두고 아 이런 상황일수도 있겠구나.. 하며 좋은 기사 혹은 포스팅이다..라고 읽는 중.
저 부분은 참 아쉽네요.
개념 상실이라고까지 멘트를 할 필요가 있었나싶네요.
(저런 포스팅을 안한 것이 안도가 되는군요.)
이 글이 기사에서는 미처 못다한 정말 개인적인 포스팅이고 한 명의 블로거로서 쓴 것이라면 할 말이 없지만 말입니다.
개념상실한 일부 블로거를 '기사'라는 수단으로 꼬집은 개념상실한 기자님은 아니길 바라네요.
기자님 글을 좋아하는데 이번 글은 좀 아쉽네요. 개인적으로 트리플이라는 드라마를 막고 있는 가장 큰 암초는 김연아 선수 관련한 언론 보도가 아니라 태백산맥, 토지를 표절한 이정아 작가와 시놉시스라고 봅니다. 혹시 드라마갤러리같은 사이트 돌아다녀 보신 적 있나요? 그 곳에서 반응 살펴보면 트리플이 인기 없는 이유를 알 수 있어요. 처음에는 왜 김연아 선수를 이용한 언플을 해서 시청률 깍아먹었냐 이런 얘기가 나오다가 이번 주 들어서 반응이 많이 달라졌더군요. 많은 사람들이 말하길 설정이 불편하대요. 드라마가 쿨한 척 한대요. 우리나라랑 정서가 안 맞다는거죠. 오늘은 이런 얘기까지도 나오더군요. 김연아 문제가 아니라고...시청률 낮은거? 다 드라마가 재미없으니깐 그런거라고.... 그리고 이정아 작가는 꾸준히 욕 먹고 있습니다. 이정아 작가를 끌어 안고 가는 이윤정 피디까지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죠. 기자님...트리플이라는 드라마가 안되서 안타까워하는 마음까지는 이해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그 탓을 김연아선수와 일부 블로거에게 돌리는 것 같아서 좀 불편합니다. 사실 이번 트리플 시작하면서 기자님들이 이정아 작가에 대해서 써 주길 바랬는데 오히려 엉뚱한 곳에 포커스를 맞춘 글을 보게 되어 씁쓸하네요. 기자님,이정아 작가가 사람들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버젓이 활동하는 지금의 상황에 대해서 글 쓰실 생각은 혹시 없으신가요?
고맙습니다
님의글하나로
트리플은 더 가치가 없어진 드라마가됐습니다. ^^
작가분 제작진 배우분들에게
미안하지도않습니까?
표절작가가 쓴거라 안보는거임ㅋㅋㅋㅋ
표절작가가 쓴거라 안보는거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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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작가가 쓴거라 안보는거임ㅋㅋㅋㅋ
표절작가가 쓴거라 안보는거임ㅋㅋㅋㅋ
표절작가가 쓴거라 안보는거임ㅋㅋㅋㅋ
미친나라 ㅋㅋㅋㅋㅋㅋ
자국선수 감싸주는 꼴을 못봄 못까서 안달임 ㅋㅋㅋㅋㅋ
자국선수건머건 남잘되면 무조건 배아픈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드라마가 재밌어야 보지 ㅅㅂ 이건 뭐 조또 재미도 없는거
시청률안나오니까 김연아탓하는 꼬라지봐 ㅋㅋㅋ
아 ㅅㅂ 드라마가 재미없는데 어쩌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 문장부터 오류...뜻밖의 암초에 걸려 괜찮은 드라마가 고전한다라 ㅋㅋ 괜찮은 드라마라는 것에 대한 님의 평가와 제평가가 많이 다르기에 몇자 적습니다.물론 전 인내심을 가지고 4회까지 지켜봤습니다.트리플은 수많은 트렌디드라마가 그랬듯 광고와 피겨라는 배경적 소재를 가져왔지만 그 본질에 대한 깊이있는 내용을 담고있진않죠.광고계의 가장 유명한 에피소드(공하나던지고 여러개던져서 피티하는 장면)피겨에서의 트리플악셀이란 점프를 첫 소재로 가져왔던 것부터 광고와 피겨에 대해 조금만 공부했다면 수많은 신선한 소재를 버려두고 팬들이 확 질려할만한 것만 뽑아썼다는건 자료조사의 부족입니다.게다가 드라마의 캐릭터구조가 커프와 너무 비슷하죠.꿈과 희망을 가지고 역경에 굴하지않는 순수한소녀+키다리아저씨같은 오빠+헤어졌다 다시 돌아온 그녀+소녀를 둘러싼 멋진 남자들...장소만 커피프린스에서 본드팩토리와빙상장으로 바뀐거뿐.이 드라마가 인기가 없는 이유는 그 멋진 배우들을 철저히 자기복제화의 틀안에 끼워넣은 제작진에 있는거죠.부수적인 작은 이유로 편드는것도 적당히 하시죠.
이런식으로 언플해주지마세요ㅋㅋㅋㅋ
왜 이렇게 글을 쓰세요ㅋㅋㅋㅋㅋ
이런 논란 없어도 드라마가 재미있었으면 시청률 높거든요ㅋㅋㅋㅋ
이런식으로 글쓰셔서 트리플 인상 더 안 좋아졌네요.
감~사합니다ㅋㅋㅋ
그리고 드라마 홍보하려면 작가부터 교체하시고 하라고 하세요.
표절작가 이야기는 전혀 없네요ㅎㅎㅎ
그 작가 표절작가라서 안보는건데..
김연아때문에 안보는거 아니구요
작가가 경성스캔들 원작 경성애사(소설)에 태백산맥에 있는 구절을 그대로 가지고가서 썼어요
사과 시인.. 뭐 이런거 한마디 없이 활동하고 있죠
제 상식으로는 저런작가 작품 봐주는게 더 이상하군요
망했으면 좋겠어요 저 작가 발 붙일곳 없도록
배우들한테는 미안하지만...
1회부터 시청한 사람이라 끝까지 볼려다가 글쓴분의 허접한 글때문에 드라마 좋게 보려던 마음이 싹 사라졌어요.
김연아랑 상관없는 드라마라고 언플할땐 언제고 출연배우가 우정출연을 요청하질 않나
"김연아사진에다가 극중 출연배우의 얼굴을 오려붙이는 일명 합성을 해서 논란을 일으키질 않나"....해놓고 안 한 척 시치미떼면 네티즌들 눈 피해갈 줄 아셨나봐요 트리플 제작진들은!!!
거절 당하면 안하면 되는 거지 끝까지 할 건 다 하네요?~~~~
....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가 거절당한 약자라.....이렇게 황당한 비유는 처음 봅니다.이용하려다가 안되고 욕만 처 들으니까 이젠 기자 내세워서 구질구질하게 말도 안되는 소리로 변명을 하려드는 건가?...1회부터 챙겨본 드라마였는데 님같은 어설픈 기자때문에 비호감 됐습니다..이제 닥본사는 포기하고 재방 볼랍니당~~
근데 왜 표절작가 얘기는 안함??????????????근데 왜 표절작가 얘기는 안함??????????????근데 왜 표절작가 얘기는 안함??????????????근데 왜 표절작가 얘기는 안함??????????????근데 왜 표절작가 얘기는 안함??????????????근데 왜 표절작가 얘기는 안함??????????????근데 왜 표절작가 얘기는 안함??????????????근데 왜 표절작가 얘기는 안함??????????????근데 왜 표절작가 얘기는 안함??????????????근데 왜 표절작가 얘기는 안함??????????????근데 왜 표절작가 얘기는 안함??????????????근데 왜 표절작가 얘기는 안함??????????????근데 왜 표절작가 얘기는 안함??????????????근데 왜 표절작가 얘기는 안함??????????????근데 왜 표절작가 얘기는 안함??????????????근데 왜 표절작가 얘기는 안함??????????????근데 왜 표절작가 얘기는 안함??????????????근데 왜 표절작가 얘기는 안함??????????????근데 왜 표절작가 얘기는 안함??????????????근데 왜 표절작가 얘기는 안함??????????????근데 왜 표절작가 얘기는 안함??????????????
기자가 이렇게 주관적이어서야 ㅉㅉㅉㅉㅉ
이런 주관적인 기사 참나 어이없다. 그리고 트리플은 지들이 알아서 시청률 올릴 생각해야지. 언제까지 김연아 물고 늘어질런지.. 작가 그리고 표절작가라던데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이번 작품은 설마 표절질 안하길 빈다.
<b> 피겨 동영상은 SBS 방송국 소유입니다.
김연아 매니지먼트에서도 피겨영상에 대한 권한은 없습니다.
국제빙상연맹이랑 SBS가 독점 계약을 했기 때문입니다.
김연아측에 영상을 사용하고 싶다고 했다면
트리플을 위해 따로 영상을 찍어달라고 한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것도 제대로 모르면서 무조건 김연아측 탓하는 트리플과
이동현 기자는 반성 좀 하시고, 제대로 알고 일을 하길 빕니다.
SBS랑 싸워서 피겨 동영상 삽입하세요. </b>
위에 말한 피겨영상은 김연아 본인의 연기영상 포함입니다.
모든 대회에서 찍힌 모든 피겨영상은 김연아 본인 것이든 아니든
모조리 SBS가 관리합니다.
그러니 김연아측 탓하지 말고 SBS랑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피겨의 모든 것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재미없어서 안봅니다. 우선 주인공으로 나오는 배우들이 호감배우가 아니예요. 내취향이 아닌데다 남녀주인공의 나이차이도 크고 게다가 의붓남매 설정에... 한마디로 스토리 자체에서 너무 안끌리는 드라마인데다가 작가는 표절작가. 뭐, 엄청 재밌으면 비호감배우나 작가나 무시하고 한번 봐볼텐데, 재미조차 없으니 뭐 어쩌라고 이런글이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외인구단이 야구소재라서 언제 박찬호더러 우정출연해달라더이까?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야 주제파악이 되나..... 별걸 다 안타까워 하시네요. 기자들이 아무리 유도질문을 던졌어도 제작진 마음속에 서운함이 없었다면 그런식의 대답은 나오지 않는거예요. 물어본 기자들이나, 그렇다고 홀랑 이랬어요~ 저랬어요~한 제작진이나.
전 그냥 그래요..
김연아나 피겨나 별로 관심 없어요.
그리고 드라마 끊은 지도 햇수로 3년이 넘어가니까 트리플에도 별로 관심이 안 가요.
제가 글도 잘 못쓰고 이해력이 딸려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목에는 '안타깝다'고 말씀하셨으면서 내용에는 그런 부분이 전혀 없어 보이네요. 전체 내용의 70%가 빙빙 돌리고 순화한 '김연아 까기'글로 보이는 건 역시 제 이해력이 딸리는 탓이겠지요.
그런 제가 봐도 이상한 건, 맨 끝줄에서 뜬금없이 신인 홍보를 한 겁니다. 트리플이 앞으로 흥미진진해 진다는 것과 새로 발굴한 신인이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게 무슨 관계인지...
전 트리플 안 깠어요.
단지 글 내용에서 이상하다고 느낀 부분만 주절거려본 것 뿐입니다..
비꼬거나 약올리려는 글 아니고요, 단지 저 스스로에게 자신이 없을 뿐입니다, 저는.
한마디만 하죠 기분나쁜 글이군요 앞뒤가 꽉막힌 사람이 쓴 글 같군요
이유는 본인 스스로 곰곰히 생각해 보시죠 그래도 모르겠다면 할수 없고
제발 좀 알고 아는 척 하고 씁시다................
**글이 뭔가 앞뒤가 안맞는군요. '기자'가 쓴글이 맞는지 의심이 갈정도네요. 크.. 초딩이 일기장에 쓰는 수준도 아닐텐데. 글의 의도가 막 뒤죽박죽...**
이 글은 분명히 제작진이 다소 억울한 입장에 처해있다. 라는 내용을 말하려는 게 글의 의도일텐데...
글의 내용을 보면...
앞부분에서는 "이면에선 서운한 기색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라는 내용과
" '트리플'이 김연아에게, 정확하게 말하자면 매니지먼트사에 요청한 건 김연아의 경기 영상을 활용하게 해달라는 점이었습니다" 라는 내용과
"한국 피겨스케이팅에서 김연아를 빼고는 언급할 것도 별로 없는데. 피겨스케이팅을 소재로 하는 드라마에서 김연아라는 이름 한번 언급할 수 없다면 서운할 만도 하죠." 라는 글쓴 본인의 의도와
이건 뭐.. 여기까지 보면, 드라마가 김연아씨의 인기에 편승을 해보겠다는 의도를 분명히 드러내주었습니다.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그런데 다시 맨 뒷부분에서는 "굳이 김연아의 존재가 필요하지 않은 드라마입니다. 산뜻하고 개운함을 느낄 수 있는 드라마죠." 라고 서술하다니...
이건 뭐 완전히 제작진이 '김연아와 굳이 상관도 없는 드라마에 김연아를 연관시키려다 실패하니 엉뚱하게 원망하더라' 라는 결론이 나오게끔 글을 써버렸네요..
글쓴 사람의 본래의도와는 엉뚱한 논리전개가 되어버리니. 이 글 쓰신분은 좀 더 훈련이 필요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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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 글과 관련된 사실을 하나도 모르던 제가 이 글만 딱 보고 생각을 해봐도 비난이 될만한 요점은 김연아씨에게 그런 요청을 했다는 것 보다는 거절당했을때 그 '서운한 마음'을 제작발표회에서 드러나게 하였다는 것이 문제같군요... 그렇지만 않았더라도 이런 이슈가 되지는 않았을것 같은데.
완전 제3자가 이글만 읽고도 이런 판단이 들정도로 글을 쓴것보니.. 이글 쓰신 기자분은 확실히 의도적인 글을 만드는 것에는 서투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쩝..
이 글에 대한 반박은 윗분들이 너무 잘 해주셔서 따로 할 필요도 없겠지요. 그래도 이거 한마디만 좀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에 연아팬이 많은 건 사실이구요. 피겨라는 소재가 들어갔다는 이유만으로도 이미 그 드라마는 그 많은 피겨팬, 연아팬들에게 주목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또 따로 기사를 보지 않아도 이건 김연아의 이름덕 좀 보려는 거구나, 라고 연아팬뿐만 아니라 그냥 일반인들조차도 그렇게 생각할 겁니다. 연아효과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김연아 선수가 출현한 광고의 수입이 꽤 상승하는 것처럼요. 에어콘으로 삼성이 엘지를 이겼단 말입니다. 더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요.
어쨌든 저는 연아팬이기도 하지만 피겨팬이기 때문에 트리플 봤습니다. 연아측에서 우정 출현을 거부했다는 말 듣고도 봤어요. 그러니까 피겨라는 소재 자체가 저에겐 매력적이었던 겁니다. 말하자면 드라마가 나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사람을 엄청 끌어들이지는 못한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피겨 드라마라고 생각하고 봤더니 이건 뭐 사랑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또 피겨보다는 광고쪽에 비중이 있더군요. 그래서 서운함 감정이 컸기 때문인 것도 있지만 기자님 말씀처럼 드라마의 저조한 시청률이 연아팬들의 외면 때문이라고 보기는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제 친구들 중에 호감 정도가 아니라 진짜 김연아 선수 좋아해서 이것저것 챙겨보는 사람 저 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연아팬이 많아도 드라마만 재밌으면 됐지 그게 시청률을 크게 좌지우지 하지는 않을 거란 말이에요.
왜 이런 글을 쓰셔서, 특히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으신 잘못된 내용으로 가만히 있는 김연아 선수의 팬들을 화나게 하신 겁니까. 잘못된 사실에 분개하고 댓글을 다는 것은 당연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째서 위의 어떤 분처럼 승냥이들이 또 설친다는 말을 들어야 하는 겁니까. 저는 이 사실이 가장 화가 나네요. 잘잘못을 따지는 과정에서 어째서 연아팬이 연아를 대변했다는 이유밖으로 싸잡아서 비난당해야 하는 겁니까. 이건 기자님과는 직접적으로 상관이 없는 이야기이긴 한데요. 이런 상황을 제공하셨다는 점에서 기자님께도 조금 억울함을 담아서 이야기 해 봅니다.
김연아로 글 쓰면 조회수 올라 가고 리플 많이 달리고...
좋죠?
왜 그리 남의 밥상에 숟가락 하나만 올리고 공짜로 먹으려 드는지...-_-;
기자님도 무임승차 하시는건가요? ㅋㅋㅋㅋㅋ
뭘 좀 알고 떠들어요
지금 트리플 안보는 건 작가가 표절 작가라 안보는거예요
괜히 김연아 갖다 붙이면 클릭질 한번 더 할까해서 그러나본데
기자분이 머리가 딸리는 건 아닐테고
혹시 머리가 딸리면 부지런히 검색 좀 하세요
드라마가 재미없어서 시청률이 안나오는 것을
왜 자꾸 김연아 탓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트리플이 피겨드라마도 아니라면서
피겨를 '소재'로만 써줘도
"아이고 고맙습니다. 피겨를 알려주셔서.." 하면서
'우정'출연 까지 해야하는 겁니까?
무슨 우정이 얼마나 크기에 우정출연 요청을 하면 출연을 해야하고
출연을 거절하면 이런 욕을 먹어야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
드라마를 하면서 우정출연을 요청하면 끈끈한 관계의 배우들도 자신의 스케쥴이 안맞거나 이해관계가 안맞으면 출연을 거절하기도 하는것 아닌가? 왜 김연아만 유독 그 트리플의 우정출연을 거절한것이 이리도 논란이 돼야 하나?
절대 보지 말아야지 하던 드라마 였습니다.
어떤 글 때문이였죠..
어떤 관점으로 놓고 글을쓰냐가 참 중요한 방향을 잡아주고 있네요.. 저도 안본다고 안본다고 했는데 1회 2회만 보고 뿅 갔습니다.
어쩜 그렇게 재밌고 연기들도 잘하고, 진짜 너무 너무 너무 재밌어요.. 다들 편견을 가지지말고 김연아가 나오던 말던 드라마로써 봐주시고 그래도 맘에 안들면 그때 비평을 해주시는게 순서 아닐까 싶네요.. 드라마 인데.. 김연아가 나오고 안나오고가 이 드라마에 그렇게 중요한 일인가요.. 개인적으로 전 김연아선수 미친듯 사랑합니다 우정 출연해주면 방방 뛸거예요 하지만 여러가지 문제가 얽혀 있으니 부디 다들 그냥 드라마를 봐주세요.. 소재중에 피겨가 들어 갔을뿐인것을 .. 너무 확대 해석 하는 일부 사람들 때문에 별일도 아닌일이 커지는 느낌입니다.
김연아가 나오든 안나오든 드라마를 굴려먹을 생각을 해야죠.
그런 점에서 제작진의 태도는 잘못 되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피겨를 다룬 거의 유일무이한 드라마인데,
김연아측에서도 조금만 배려를 해줬으면 어땠지 싶습니다.
초상권이니 뭐니 하는 "돈"이 꼭 중요한 것은 아닌데..
이글보고 든생각이 기자님이 김연아 안티네...
싫으시면 그냥 무시하시지
꼭이렇게 쓰셔야할 이유라도?
위에글 보다보니..허걱...
민효린이 예쁘다니 정말 정신나갔군요.
김연아를 모독해도 분수가 있지..
어디 짤막하고 넙쩍한 애 데려다 놓고..
게다 그 혀짧은 말투하며...
민효린인지 뭔지 그애 연기가 싫어 트리플 안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