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덕여왕'에서 조금씩 거북한 대목이 생기고 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관계에 대한 부분입니다. 주로 상하 관계에 있어서 가슴을 답답하게 하는 요소들이 발견됩니다. 굳이 지적하자면 등장인물의 나이입니다. 나이에 의한 묘사가 그다지 명쾌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거든요.
'선덕여왕'의 인물들은 역사 속 실존 인물입니다. 출생년도가 정확하게 기록돼 있진 않아도 정황에 비춰 보면 충분히 추측은 가능합니다. 아무리 드라마라지만 나이를 먹으면 늙어야 합니다. 등장 인물들의 외모에는 세월의 흔적이 어느 정도 남아 있어야 하죠. 그리고 윗 연배의 인물에겐 존대를 하는 게 당연지사입니다. 그래야 동방예의지국에 사는 사람들 답다고 할 수 있겠죠.

그러나 '선덕여왕'에서 세월과 예의범절은 완전히 무시되고 있는 인상입니다.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나이를 먹지 않는 불로장생의 인물이 있는가 하면, 10년 가까이 먼저 태어난 사람을 마구 대하는 인물도 수두룩하게 등장합니다.
'선덕여왕'은 역사 그대로를 다루는 정통 사극은 아니라고 합니다. 굳이 역사 왜곡 지적을 하는 건 치사하고 구차하게 여겨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역사 속 실존 인물을 주인공으로 내세우면 어느 정도 부합되는 부분이 있어야 할겁니다. 세월과 예의범절이 너무 무시되는 경향은 불편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대표적인 인물은 역시 미실 고현정입니다. 첫 방송이 시작된 이래 수십년의 세월이 흘렀건만 용모는 오히려 젊어진 듯한 모습입니다. 사료를 찾아보면 미실은 정확한 출생년도는 기록되지 않았습니다만. 545년께 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정황들에 비춰볼 때 요즘 한창 방영되는 시기는 610년 이후로 사료됩니다. 미실은 적어도 65세 정도가 돼야 합니다. 그런데 외모는 많이 봐줘야 30대 중반입니다. 진시황이 그토록 찾아헤매던 불로장생의 약을 구한 걸까요.

방영 초반부로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면 또 한가지 어색한 대목이 나옵니다. 이순재 선생이 특별 출연한 진흥왕(진흥대제)에 대한 부분이죠. 진흥왕은 역사상 자료에 따르면 43세 젊은 나이에 요절한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그러나 '선덕여왕'에선 천수를 누린 할아버지였죠.
미실이 나이에 걸맞지 않다 보니 정웅인이 연기하는 미생을 비롯한 미실파 인물들도 모두 세월을 거스른 인물들입니다. 미생은 550년께 출생한 걸로 기록돼 있으니 요즘 방영 시기엔 환갑 언저리의 나이입니다. 그러나 30세 이상 어린 사람들보다 오히려 젊어 보입니다. 미생은 엄청나게 색을 밝히는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무래도 색을 밝히면 세월을 거스를 수 있다는 이야기가 아닌가 여겨집니다.

예의범절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김유신 엄태웅과 덕만 이요원을 거론해야할 겁니다. 김유신은 사료에 594년 출생이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요즘 방영 시기엔 20대 후반의 화랑이라고 봐야겠죠. 극중에서 화랑의 한 세력을 이끌고 있습니다. 엄태웅의 늙수구레한 외모 덕분에 30대 초반의 장군 정도로 보이기도 합니다.

반면 덕만은 정확한 출생연도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정황으로 미뤄볼 때 585년 무렵 태어난 것으로 여겨집니다. 김유신이 10년 가까이 연상인 덕만을 마구 하대하는 것은 결코 자연스러운 모습은 아니죠. 물론 덕만공주가 남장을 하고 화랑으로 활동했다는 것 자체가 실제 역사와는 많이 다른 대목이기도 합니다.

아울러 천명공주와 김유신의 모습도 어색한 부분이 참 많죠. 천명공주의 아들인 김춘추와 김유신은 후일 절친한 친구가 되는 걸로 알려져 있죠. 김유신은 여동생을 김춘추에게 시집 보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대단한 기지를 발휘해서 왕비의 오빠가 되는 걸로 유명하죠.
그런데 김유신은 사돈 어른이 될 천명공주와 우애를 나누고 있네요. 사돈과 우애를 나눈 이후에 동생을 친구에게 시집 보내네요. 이 부분은 역사 자료를 좀더 찾아봐야 할 것 같긴 합니다. 사료 상 김춘추는 김유신보다 10세 정도 아래이거든요. 김춘추는 유승호가 연기합니다.

'선덕여왕'은 분명 재미있는 사극입니다. 학창 시절 국사 시간에 자세히 배우지 못했던 시기를 다루기에 더욱 흥미진진합니다. 다음 줄거리가 궁금해지면 역사 공부도 하게 됩니다. 그런 점에서 사극에 교육적 효과가 있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역사 공부를 하고 나면 영 따로 노는 인상을 지우기 힘듭니다. 굳이 지적하자면 역사 왜곡일텐데. 왜곡이라고 하고 싶진 않습니다. 본질 자체가 다를테니까요. 그래도 조금 불편하고 거북한 건 어쩔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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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내용이 틀렸네요..김유신 여동생 문희와 김춘추가 혼인을 하였지요...
지극히 당연하신 지적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처음 결혼은 문희와 하고
후에 원래 결혼을 시키려던 첫째동생인
보희 였던가?도 춘추와 결혼한답늬다.
제가 글을 썻는데 너무 밑에 있네요 그래서 지나가다님에게 댓글 달아서 맨위에 보이게 할게요 .너무 하고싶은 말이라서요. 지나가다님한테 하는 소리아니예요. ^^
이런글 올리지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진짜 할짓없어보여요,
이렇게라도 글을 올려서 관심끌고 싶어 하시는거같아 좀 그래요.
살다 살다 댓글 처음으로 달아보는데
진짜욕나오네요. 여기다는 욕을 못올리지만
이글 쓰고 또 쾌감느끼시면서 변태같이 다른 드라마 딴지걸지마시고 .
제발 님이나 잘사세요, 그리고 정신차리고 사셨으면 좋겠어요 .
나이도 생각없어보이게 어리지 않으신듯한데. 어짢으셨으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님이 더 많은사람들을 어짢으시게 하셨어요. 그건알고계시길 바랍니다
댓글쓰신 분도 교양이 있어보이진 않네요.
글에 대한 비평은 확실한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전개할 때, 건설적인 비판이 되는거죠.
무조건적으로 글쓴이를 비판하고, "진짜욕나온다"는 등의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한 당신의 댓글이야 말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드라마에 대해 다양한 시각으로 조망하는 것은 윗 글 내용의 완전성 여부를 떠나서 충분히 가치가 있는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당신은 늙은이들이 하는 선덕여왕을 보겠습니까??
제작진은 생각 안 해요??
그리고 잘 하고 있는 연기에 나이를 왜 따집니까?
진짜 할 일 없어보이십니다,,,ㅉㅉ
선덕여왕을 다큐로 알고 있는듯...?
어디까지나 드라마이고 역사적 진실도 불확실한데
헛소리는 그만 하시는게..^^
무덤 파해쳐서 장신구 그대로 복원할까요??
배우들 특수분장해서 당시 미실 복원할까요??
키는 몇척이며 화장은 어찌했으며 말투는 어땠으며 다 진실성을 담아야 할까요?
웃기지도 않군...ㅋㅋ
그러게요 ; 윗분말씀 동감합니다
드라마가 무슨 다큐인줄 아시나보네 ㅉㅉ
차라리 한국사전이나 역사스페셜을 보시지 그러셨어요
이런식으로 딴지거는건
너무 유치하다고 생각되는데요
또한 글의 대부분의 내용 역시 공감이 가지 않는 내용들이네요
저도별로 공감가지 않네요..
이하동문이요~
연기 너무잘하시던데..고현정씨..매력도 있구요...
제사이트에도 놀려오세요../
방송사고 모음많이있습니다
나도 불로장생의 약 구하고 싶당..
예의범절에 대한 부분.... 덕만은 일개 낭도이고 김유신은 화랑의 신분입니다. 나이가 많고 적음을 떠나서 신분이 다르지요.. 그런데 무슨 예의 범절이 잘못되었다 하십니까?
이딴글 쓴 사람은 노인네들 한테 반말한번 안해봤던듯 해요~
노인들한테 반말도 아무렇지 않게 하고 그러나봐요? 오호.. 그게 당연한 일인양 얘기하는 님들이 무척 이상해보이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지나가다- ㅋ
아니...저 말구요 요즘 중고딩들 어린것들은 지들 기분나쁘면 노인분들 한테 막 반말도 하고 그러잖아요~
역사를 좀더 공부하시고 동방예의지국이 진정한 무슨 뜻인지 알고 댓글을 다시는게 어떨까요? 녹임말쓴다고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글을 쓰시는거 같네요.
글고 역사를 좀더 공부하시고 위에분들 글을 쓰세요. 옛날에는 지위,계급,신분에 따라 사람대하는 말과 행동이 달랐습니다. 더 아시고 잘난척해서 댓글다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댓글 단 컴 주소를보니 똑같은 주소인데도 이름을 다르게 해서 각각 다른사람이 쓴글처럼해서 댓글을 다라 비판을 해놓앗네요. 보고 좀 웃기더라는 생각이 --; 고냥 당당히 똑같은 이름 하시고 댓글을 다시지 왜? 무엇이 걱정되서 각각 다른사람이 쓴거처럼해서 댓글을 다셧는지 궁금하네요 --;
아 님들은 그럼 //
님아 군대가면 나이많아도 계급 낮으면 반말합니다..
화랑도 군대와 비슷한 성격의 조직입니다.
충분히 가능합니다.
드라마에서 다큐찾지맙시다
후훗님 신라는 신분제가 있던 사회랍니다 나이의 적고많음이 중요한시기가 아니라 신분의 높고낮음이 더 중요시여기던 시대였어요 그러니까 화랑인 김유신이 한낮낭도에 불과한 덕만에게 하대하는것은 그 시대에는 절대 이상한 일이 아니었다는 생각이드네요.
물론 현대적으로 생각하자면 자신보다 나이많은 어른도 몰라보는 버릇없는 놈이겠지만요
역사드라마는 약간의 사료를 참고하고 재구성하여 만든 픽션입니다.
본글을 쓰신분의 의도는 알겠지만 역사다큐멘터리가 아닌 드라마 선덕여왕을 보고 계신걸 망각하신거같아 적어봅니다
물론 지나친 역사왜곡은 좋지않죠 하지만 재미를 추구하는드라마 특성상 어느정도 역사와의 다른점은 피할수없지않나싶어요
또 님의글의경우 분명 드라마속역사왜곡을 비판하시면서 그것에 현시대의 예의범절을 집어넣으시면 안되죠 각시대마다 그시대에 맞는 예의가 있는거니까요
참고해주셨음하고 적어봅니다.
따신밥 먹고 왜이럴까???//
군대에서도 나이 많다고 반말하는 것은 사병들 얘기고..그것도 요즘에는 많이 약해졌죠...장교라고 해서 부사관들한테 반말하진 않죠...
그누구도 역사에대해 정확하게 알수있는 사람은 없다...
다만 추측일뿐이다
난 삼국유사 삼국사기를 믿지 않는다 ..
화랑세기 또한 믿지않는다 역사학자들도 이런 어설픈 책들을
믿지않는다 .. 다만 추측할뿐이다
당신 ** 지?..
외모야 드라마상 전개이니 시청자가 알아서 역사와의 차별을 인식해야할 문제고
(김유신캐스팅은 정말 미스인것 같아요 ㅠ.ㅠ덕만보다 훨 연하인데 10살은 팍삭 늙어보이니..삼촌과 조카 같은)
요즘엔 미실도 드라마 초반보다 고현정씨가 붓고 아파보여서 훨 늙어 보이는구만(어서 쾌차하시길 ㅠ.ㅠ)
예의범절은 신라사회의 엄격한 신분제도가 있는데 팔순노인이라도 윗계급한테는 존대해야하고 윗계급은 아래계급에게 하대하는게 정상인데 대체 뭐가 문제인것인지..
외모고 예의범절 문제고 작성자께서 너무 보수적인 시각에서
어설픈 역사 지식으로
드라마를 다큐로 오해하고 시청하고 계시기 때문에 불편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정말 김유신 캐스팅이 잘못된듯해요~
미실 동생정도의 나이로밖에 안보이는데..
볼때마다 불편해요..-_-
아역일땐 뭔가 듬직하고 우직한 성격으로 보여져서
몰입이 좋았는데..성인역으로 바뀌니까..말투나 표정이
죽방처럼 촐싹대는 느낌..
그리고 세월을 무시하였다고 하신 부분은 색공술의 대가인 미실...그녀의 팜므파탈적인 카리스마를 표현해 내기 위한 일종의 장치입니다. 영화, 드라마와 같은 극작품의 표현의 방식이죠... 젊음을 잃지 않는.. 영원히 저런 모습일것만 같은 그런 캐릭터를 잘 표현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네... 님처럼 늙지않으니 자연의 섭리에 어긋난다라고 비판할 수도 있지만.. 그런 비판의 잣대는 다큐멘터리나 논픽션이 아닌 재구성되고 재창조된 이런 드라마에는 맞지 않다고 보네요..
맞아요
지나가다님께 공감하네요~ 솔직히 이런 사극은 곧이곧대로 믿으면 안된다고 누구나 알고있지 않나요? 아직 저도 어리지만 늘 아빠나 삼촌께서는 사극은 다 밎지말로고들 하시니까요.정말로 요즘시대에 나이하나하나 찾으면서 다 맞추고, 얼굴주름을 일부러 잡는 그런 시대는 아니라고 봅니다. 요즘사극이면 요즘답게 스토리도 변역하고 인물들의 본래의 사적인 일들은 바꿀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이런점을 반발하며 들다가는 사극이란
사극은 모두 반발해야 할것같네요...^^ 꼭 선덕여왕만 그런건 아니니까요. 솔직히 이런 사극이 조금
거북하시다면, 다큐멘터리를 보면 되지 않을까, 하고 추천해드리고 싶네요^^이상키득키득
역자적시각으로 너무 들이되신듯..이드라마는 어찌보면 퓨전?이랄까..아님..뭐..뭐라고설명해야될지모르지만.. 드라마 자체로 봐야 재미있는 것 같아요. 역자적 사실을 살짝 살짝 집어넣은..그렇게만 이해하고봐야지 역사적사실전부로 봐서는..절대안된다고보네요..
그냥 가슴으로보세요. 역사공부는 수업시간에 혹은 도서관에서.....
완전 동감.나도 이전에 이같은 글을 올린적 있슴.아예 창작환타지로 하던지 애매한 역사의 인물을 거론해가면서 꾸며대는 요즘 대부분 사극이 오히려 얇은 역사지식을 구역질나게 허트리고 있다.
당신도 이런 글같지도 않는 글 올릴때 악플 무지하게 달렸겠네요..안봐도 비디오구만요~~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그래서 보기 편하던데...
지금까지의 역사드라마에 비해 좀 나이 캐스팅이나 분장은 좀 과한면이 있긴하지만...
덕만이와 나이만은 누구지 그 아저씨들과 반말하는건 솔직히 더 친근감가던데...
신분이 엄연히 존재하던 시절인데 나이 많다고 왕한테 반말합니까?
하하하하하하^^
드라마는 드라마일쁜 그냥 재미로 보세요......
김춘수가 김유신보다 10세 아래인건 맞습니다만 친구하면 안되나요? 신라시대와 고려시대는 유교가 지배해서 경직된 조선중후기와 현시대와 비교하면 더 자유롭고 열린사회였답니다
사극이다... 라고 하시면서
오히려 현대의 잣대를 들이대시는 군요.
[지나가다]님의 말씀처럼 일단 김유신은 화랑이고 덕만은 일개 낭도입니다. 하대가 오히려 자연스럽지요.
그리고 김유신은 이문식씨가 연기하는 죽방에게도 자연스럽게 하대를 하고 있습니다. 왜냐? 낭도니까.
글쓴이의 잣대로 논하자면... 조선시대 사극에서 늙은 정승이 어린 왕에게 존대를 하는 게 이상하고 어린 왕이 늙은 정승에게 하대를 하는 것도 이상해야 합니다만... 오히려 그게 자연스러운 겁니다.
그리고 등장인물의 나이에 관해서는...
모르겠습니다만... 미실측 인물들에 관해서는
이미 알려질대로 알려진 겁니다만...
극의 재미를 위해서
미실측 인물들을 등장시킨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드라마가 화랑세기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는데...
화랑세기를 따르자면 김유신이 역사에 등장했을때는
이미 미실은 죽고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덕만과 미실도 절대로 만나지 못했다고 하고...
결국 사극이라는 것은 드라마 이상이 될 수는 없습니다.
흥미를 위한 창작도 엄연히 존재하는 이상...
그부분을 너무 신경쓰는 것은...
이래저래 피곤하다고 생각되는 군요...
글을 쓰고보니 글쓴이를 비방하는 듯한 글이 되어 버렸는데...
그럴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니고...
그을 읽다보니 이건 정말 아니다 싶어서 남겨봤습니다...
동감입니다.드라마는 드라마일뿐,분명 많든 적든 꾸며낸 부분이 있으므로 너무 현실적으로 바라봐선 안됩니다.
극 중 미실이 65세라고해서 드라마에서까지 나이 많은 배우를 캐스팅해야한다는 건 좀 억지죠.역사 드라마면 무조건 캐스팅이 그 시대 캐릭터 이미지에만 치중해서 이뤄져야하는건 아니잖아요.그냥 재미로만 봤으면 해요.
그것뿐만 아니라..
아역들이 연기할 때
쌍둥이인 겉모습으로 덕만과 천명의 나이차이도
심하게 나지 않았었나요.
실제로 덕만은 중2, 15세의 아역배우였고
천명은 이제 스무살인 성인연기자로 봐도
괜찮을 나이의 배우가 연기했으니까요.
그건 아마 제 생각에 아역들의 발육상태가 다르겠지요
역사와 다르지만 극에 전개상 천명은 공주로 잘먹고 잘
컷고 덕만이는 고생하며 살았으니 발육상태가 달랐겠지요
ㅋㅋㅋㅋㅋ
드라마는 드라마로만 보는것이 좋지않을까요?
방송에서 처음으로 다루어 지는 신라시대 배경의 사극이고 연기자들의 연기도 발군인데 너무 역사적인 시각에서 보는 것 같네요..
선덕여왕이라는 드라마가 신라시대라는 시대를 공부하게 만들지만 자신이 알게된 역사적 사실을 드라마에서 기대하는건 너무 과한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빙고
역사에 진실이 얼마나 포함되어있는지 모르겠네요.. 역사로 알고있는것도 구라가 태반인데 역사를 다시 드라마로 쓰면 진짜 역사가 될지도,.
드라마는 드라마일뿐 역사랑 다릅니다
당연하져
그렇게 따지고 들면...
알이 하늘을 날았을때부터 말이안되긴하는데 ㅋ
전 그냥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다들 연기들도 잘하고...
근데... 동방예의지국이란 단어 되게 어색하네요!!
우리나라 요즘 그런거 없어진 느낌이라서~~
남 헐뜯고, 악플이 판을치고, 욕두 가지수가 엄청 많고... ㅠ.ㅜ
정이란것도 사라져 가는 것 같아 맘이 아프네요!!
그러게요~
정통 사극이 아닌바에야..주몽은 어땠으며,대조영은 어땠으며,장보고,지금방영중인 자명고 모두 소설적 재미를 더해서 만든 역사에 기초를 둔 허구라고 보면 됩니다.글쓰신분 동방예의지국 이라고 하시는데..신라시대에는 유교적 사상은 아예 없었답니다. 미실이 늙지 않는것 또한 일종의 설정이라고 보면 되겠지요..신비한 존재이니까..조만간 역학을 이용하여 신격화된 진상이 밝혀지겠지만 그때까지는 신비의 대상일테지요..그래서 젊다고 생각하시면 안되시나요?
그냥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
어차피 드라마 관심있으면 역사책을 보거나 검색해보게 되더라구용.
근데 너무 보기 불편한 것은.. ㅠㅠ 아역과 배치안되는 김유신.
엄태웅씨를 뭐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 잘못된 캐스팅인듯.
얼마나 고생했으면 김유신만 폭삭 늙어버렸으.라고 생각해야 하낭.
김유신은 드라마 볼때마다 나이가 매치가 안되서 보기거북하죠. 훈련을 너무 열심히 해서 팍삭 늙었다는 설정인가 싶은;;
드라마는 드라마에 재미를 위한것일뿐,,,
그닥,,,머리 아프게 참견이실까요....
사는거 참 빡빡하시게씁니다!!
심심한가보져^^
차라리 만화책 용랑전이 삼국시대와 안맞다고 올려보시죠...
이건 뭐...
하하하하하하하하^^
그냥 연출 잘하고 배우들 잘 하고 있네라고 봅시다...주몽보다 전투신할때 사람도 많이 출연했고 맨날 똑같은 곳 돌아다니며 찍는것보다 강이다 산속이다 신궁 속이다 여러곳 다니며 촬영하니 그것도 발전한거구...추리극과 함께 약간의 코미디도 있구...좋잖아요.
연대별 따져서 볼려면 진짜 역사를 알아야 하는데 삼국유사나 사기나 모두 승자의 입장에서 써진것이니 안맞는것도 많을것이구..그냥 받아들이세요..아무튼 매주 월화를 기다리는 딸 아빠였습니다.^^
김유신이 10살 때 미실은 죽었다고 합니다.
어차피 설정 자체가 허구네요.
그리고 화랑세기에만 등장하는 미실도 실재로 존재하였는지에
대한 문제는 학자들 사이에서도 분분하다고 합니다.
실존인물인지 알 수 없다는거죠.
드라마는 드라마로 보셔야 할 것 같네요.
어차피 따지고 들자면 설정 자체가 말이 안되니까요.
하하하하하하하하^^
동방예의지국은 유교의 산물입니다.
신라시대는 계급과 신분사회구요. 요즘의 기준으로 보면 안되요.
신라시대이후 늙고병든 부모를 산에 버리는 고려시대의 고려장풍습등을 보면 동방예의지국이란 그 이후라는것을 알수 있지요.
그럼 보지마세요
빙고~
세상을 너무 피곤하게 사는듯.
허구라는걸 아시면서 사실적인 잣대를 들이밀면
내머리만 아플뿐 남는건 없습니다.
맞아여~
역사를 바탕으로 하고 있지만 선덕여왕은 엄연히 픽션입니다. 등장인물의 사료적 연대까지 이렇게 꼼꼼하게 평가의 잣대로 들이대면 드라마 못만들지요. 게다가 선덕여왕을 쓰는 데 중요하게 사용된 사료인 화랑세기는 역사가들 사이에서 위서로 판단되고 있는 책이랍니다; 극적인 요소를 위해서 드라마 내에서는 얼마든지 역사와 다른 내용이 등장하기 때문에 드라마를 바탕으로 역사 공부를 하는 것도 절대 해서는 안될 오류이구요.
그리고 신라시대에 있었던 골품제는 인도의 카스트 제도와 비견될 만큼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신분제 였습니다. 그러니 하대는 자연스러운 것이겠죠^^
근데.. 진짜 엄태웅 씨는 캐스팅적인 부분에서ㅜ 어떻게 그 얼굴이 덕만이 보다 어릴 수가 있는지..ㅜ 연기는 좋으신데..ㅋㅋ
김유신이 이요원씨나 박예진씨보다 더 어려보이는
배우를 캐스팅한다면 극중전개에 김유신의 역할이
조금은 우스워 질것 같아요 아무래도 현재 극중에선
천명이 믿고 의지하는 역할이 됄테고 또 나중에
덕만이 왕에 오르고 세월이 흘러 선덕여왕의
정치적인 모습을 볼 수있을때 다시 배우를 바꿀 순
없잔아요
역사의 사실을 정확히 드라마로 풀어낸다는건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보 봅니다.
물론 미실의 역사는 제대로 추정되지 않기 때문에
작가의 생각과 창작으로 드라마를 풀어낸다고 봅니다.
물론 사실을 바탕으로 해야겠죠.
드라마는 드라마로..
역사를 깊게 알고 싶으면 서적을 찾아서 보세요.
드라마로 역사를 알기엔 터무니없이 부족한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꼭 평소에 공부 안하는 애들이 사극 영화나 드라마 보면서
테클걸져...
그냥 한참 재밌는 드라마입니다.
이것저것따지만 드라마 못봐요
거북하심 딴거 보셈!!
옳쏘~
아무리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만들었다고는 하지만...
사극은 어디까지나 시청률을 위해 만들어진 드라마의 한 종류입니다..
그 주제에 있어 현대인의 삶이나 남녀간의 사랑이 아닌 과거, 우리나라의 역사의 한 부분을 비춘다는 점이 다를뿐...
엄연히 작가가 있고 감독이 있는.. 그래서 허구적인 내용도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장르라는 말이죠...
스토리 전개를 하는데 있어서 역사라는 관점에서 처음 출발을 했다는 말이지 역사적 사실만을 나열해 전개한다는 말이 아니라는 거죠...
사극을 통해 역사를 배울 수는 없습니다.
아무리 간과한다고 해도 작가의 상상력과 허구성은 완전히 배제될 수 없는 사항이니까요...
사극을 정통 역사로 보는 시각은 조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사극은.. 등장인물과 작가가 구성해낸 스토리 전개를 그냥 즐기는... 그런 장르라는 말이죠...
또라이. 선덕여왕 인기에 기대어서 튀어볼려는 니 속샘을 모를까싶냐?
그러니까 드라마죠
언제저런걸 다일일이 계산해서
스캐팅하고 합니까
약간의 허구성이 있어야 보는사람도재밌죠
연기자분들 연기도 잘하시던데요 뭐 ㅎㅎ
그러니까요^^
사극과 진짜역사는 다릅니다. 그러니 좋은 지적이겠지요?
역사적으로 굳이 따지지 않드라도
드라마상에서 어색함이 보이니 이런 지적을 한게 아닐까요?
드라마에서 보면 덕만이 유신보고
자기보다 나이도 어린게 맨날 인상쓰고다닌다고
암튼 그런 비슷한 대사도 있었는데 그 대사를 듣고
유신이 덕만보다 어리다고? 하며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미실도 드라마상에서 초반부분보다 최소 15년에서 수십년정도가 흘렀는데 외모는 그대로이니 약간 의아하기도 하구요
저도 전부터 좀 미스 캐스팅이라고 생각했었어요.
특히 김유신은 덕만보다 어리게 볼래야 볼수가 없죠.
님, 역사랑 역사소설이 같습니까?
같은 맥락입니다~
선덕여왕도 역사적인 사실 부분을 토대로 하여
재밌는 요소도 가미하고 해서 드라마로 만든거에요.
흥미롭게요~
역사의 사실과 혼돈하면 안되죠.
마치 님 글은 현재와 꿈이 왜 다르냐 하는 것과 같네요..
님 말대로 그런 사실에만 기초해서 이야기를 끌어간다면
드라마가 아니라
"선덕여왕" 역사 스페셜이 돼야 맞는 거고요~
역사적인 사실과 혼돈하여 보지마세요~ 안타깝네요.
비교 자체가 불가한건데.. ㅋㅋ
멍청이 ㅋㅋ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하고 싶어가지고 글단 놈이군 ㅋㅋㅋ
뭘 어쩌라는 걸까?
이렇게 따지면 삼국지 읽다간 천권도 못 넘기고 숨넘어 가겠다.
거의 구라 삼국지라도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냥 사실과 다른 것만 지적하고
그 차이를 재미있게 기억하자 이런 취지로만 썼다면 좋은 글이 됬을 텐데...ㅎ
옳쏘~
역사속에서만 아니더라도 드라마상에서도 그렇게 나온다니까요?
덕만이 유신보다 나이가 많고
고현정은 드라마 초반부 부터 수십년을 살아온 것으로..
아직도 글 안 지웠네... 이글 정말 쪽팔리는 글인데...ㅎㅎ
처음에 김유신이 김춘추 동생하고 결혼했다고 바보같은 글 올렸던데..이제 그건 수정했네??ㅋㅋ
아하~^^
ㅋㅋㅋㅋㅋㅋㅋ그랬군요ㅋㅋㅋ
역시 이거 올린분 예상대로
제.정.신.은 아니셨나바요ㅋㅋㅋㅋ
미스캐스팅(엄포스... 좀 나중에 투입했어야...)은 몇군데 보이지만, 역사적 사실을 너무 엄격히 적용할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왜 이글이 다음 메인화면에 뜨는지 이해가 안된다ㅋㅋㅋㅋ
이 글 클릭해서 읽어보고 글쓴이한테 한소리 좀 하라고 그런건가??
하하하하하~빙고~^^
사극은 그냥 사극으로 보셔야죠..
그렇게 이거 따지고 저거 따지면
어떻게 봅니까?
선덕여왕의 사람들은 실제겠지만,
드라마를 그렇게 까지 보시는건
좀 오.버! 라고 생각되네요..
그죠...보면서 욕 하는 애들은 초딩이겠죠?
퍼갈게요!
드라마를뭐그리따지고보는건가여...
그럼안따지고볼드라마는뭐가있는지..;;;
오버자제좀..ㅠ
옳쏘~
이런 저런 의견들 모두 긍정적으로 보이네요.
암튼, 잼게 보고있는 사극에 대해 역사적사실을 근거로 설명을 해 주니 역사공부도되고... 머..미실의 나이에 대한 언급은 하루이틀도 아니고,...저도 볼때마다 저 쌍동이들 클동안 미실은 하나도 안 늙었군..ㅋ..그래도 이쁜 미실봄서 좋던데 난..^^ 그래도 이요원 첫 등장함서 였던가..? 미실이 자신도 나이가 들어 보이지 않냐고 한숨쉬던 장면이 기억에 남네요~ 난 어서 20회가 되서 유승호 나오는 부분이 보고 싶네요..ㅋ 넘 기대되는거 있죠
사람들 참...짠돌이들...그냥 재밋게 보면 될것가지고 왜 그렇게 따지냐...남의 단점 꼬리 잡는게 취미냐? 하턴 한국놈들은 지랄같이 쫀쫀해 빠졌어...그러니 장가가기 힘들지...
빙고~
결혼하셨는지?...글에 대한 답글치고..결론이 아주 잼남...왜 따지냐? 장가가기 힘들지...ㅋㅋㅋ 마치...장가가시기 힘든 분 같네요~~~
안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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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드라마라는게 사실로 방영되진 않잖아욤
그냥 재미로 보는 것이 좋을듯.~
선덕여왕은 사극이 아니라 퓨전사극? 정도로 보시는게 무방하지않을까요?
전 선덕여왕 빠짐없이 잼나게 보는 사람인데요
이분 글 완전 공감이네요..
제가 하고싶은말이였는데...
늘 보면서 등장인물들의 표현엔 영~ 아닌듯... 생각했는데..
갠적으로 엄태웅팬이지만 이 드라마에선 극중 김유신은 넘 늙어보이는듯..
캐스팅에 문제가 있는듯하고요
미실의 고현정은 연기력 굳뜨.. 지만 너무 젊게 나오니 완전 옥의티네요..
요즘 정말 재밌게 보고 있는 드라마입니다~ 좋은글 감사해요
예의범절에 대한 부분 외엔 공감이 가네요..
저도 종종 신경쓰이지만 드라마니까 하고 편하게 보려고 합니다^^
흥미위주의 사극드라마라는 점이 있긴 하지만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사람들의 얼굴도 어느 정도는 그 세월에 맞게 나와야 하는 것은 아닌지요?
글에서도 지적한 것처럼 특히 고현정 같은 경우는 너무 심하다 할 정도입니다. 비약해서 말한다면 아들로 나오는 사람들과 누나 동생해도 될 것 같이 너무 젊게 나옵니다. 고현정이 진정한 연기자라면 얼굴에 주름 몇개는 그려줘야 하는 것은 아닌지,,,,너무 예쁘게만 나오려고 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이런쓰레기 드라마 왜보나?
박그네 띄우기 드라만
님보다는 깨끗한 드라마 입니다.
적어도 이 드라마는 님보다는 쓰레기 같지
않으니까요^^
헐 - 0 - 요즘도 이런 유치한 댓글 다는 사람들있나??
제작진이 미실은 가상의 인물이고 떡만이랑은 역사적으로 동시대 인물이라고 보긴 힘들다고 했었습니다. 허구인거지요...그냥 재미로 보면 좋을 듯 해요... 사실 이런 티비용 사극에 역사적 의미를 부여한다는 것 자체가 더욱 역사의 오도를 가져온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김유신은 저렇게 늙지 않았다구요ㅠㅠ
참 이글 쓴 양반 오지랍도 넓네...
드라마는 드라마일뿐...역사책이 아니잖아여..
걍 아무생각치 말고 봐요..
그냥 드라마로는 못 보는 성격이신가봐요~
비쥬얼부터 뭔가 어색한데 시청자가 비판도 하면 안되나?
예의범절 비판에 대해선 신분제사회에선 나이많은게 꼭 대접받는 조건이 되지 않기 때문에 공감하지 않습니다만, 캐스팅에 대해선 블로거님 글에 동의합니다. 엄태웅은 분명 좋은 배우이긴 하지만 다른 캐릭터와의 나이차이도 고려해서 김유신의 배역을 결정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미실을 논외로 치더라도 보종은 외모만 보면 아버지나 외숙부로 나오는 캐릭터와 친구 먹어도 되겠네요; 아역을 성인역으로 바꾸기 전에 기존 성인배우의 외모에도 세월의 흐름을 표현해주었으면 좋겠어요.
비판하고 욕하고 같다고 생각하는 니 대가리가 더 이상하네..
네, 왠만하면 비판은 삼가해야되는게 당연하죠!!
일일히 인물을 바꿔가거나 화장을해서 세월을 표현해야
됩니까? 머리가 안돌아 가는 사람들이 많다면 당연 그렇게 하겠지요 하지만, 시청자 대부분 어른들이시고 만약 청소년 들이라도 그 인물의 나이정도 생각하면서 시청합니다. 그런데 꼭 그렇게 세월을 표현해야 됩니까?
글쓴분은 아예 퓨전사극이라고 sf물을 만들어놓은 태왕사신기를 보시면 졸도하실듯...
아니 몰또 따지려 듭니까? 드라마도 어느정도의 한계가 있습니다.
무조선 사실을 그대로 표현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지요!!
그런거에 연연할려면 왜 봅니까?
맞아요
꼬~옥 수업시간에 딴짓하고 공부 않하는 애들이 tv드라마 보면서
이것따지고 저것따지고 하드라...
그럼 사극드라마나 영화 모두를 무슨 교과서 그대로 해야하는건가?
것도 웃끼겠네..
그냥 드라마는 드라마 그대로 봐주면 어디가 덧나는건지...
수업시간에 역사공부 열심히 하고 제발 사극드라마든 뭐든 보면서
욕찌거리 하지 말아라...
그게 더 추해보인다...
영화는 영화고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이니까..
알긋냐~
한국역사 자체가 조작인데 대충 짜집기에서 재미로 드라마로
인식허고 보아여.
개념없다 자랑말고 그냥 닥치고있으시면 좋을거 같네요.
그냥 뽕8님 ㅄ이라 인식허고 넘어갈렵니다.
그냥, 그 세계의 법칙이니 하고 봅니다. 어른은 안늙고 아이는 성장하는 아~름다운 세계.
아니면 어떤 분이 말씀하셨 듯 미실이 화천회 장로의 직을 이어 받았나 보죠.ㅋㅋㅋ
드라마는 드라마로 재미나게 보자구요~ ㅎㅎ
이 글 아직도 안지워졌군ㅋㅋㅋㅋㅋ
저는 작가가 역사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르면 전문가에게
도움울 받던지요 담당 PD님도 고민하셔야 할듯 하네요 드라마가 아무리 허구라지만 역사드라마는 다릅니다 역사가 왜곡될 우려가 있거든요!!!
그러는 그쪽은 역사공부 평소에도 열심히 하셨나요?
그래서 지금 선덕여왕 드라마가 어떻게 왜곡이 되었다고 보는지요???
이쁜 고현정을 늙게 만들어서 쭈글탱이로 보면 좋겠나요?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을 머 그렇게 따지고 드는건지....
보기 거북하면 안보면 되는거 아닌감???그냥 재미로 보세요
재미로 보긴 싫으신가봐요^^
이때 예의범절을 따지던 유교는 역사속 인물들에서 전혀 없는 시대입니다.
조선시대를 지나 지금에까지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리는 상황하고는 전혀 관계 없다는 거죠.
굳이 실제를 따지자면 존대말이란게 발달하지 않았던 시기인지도 모르는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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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며느리도 모른다는 말이죠. 그 시대에 나이에 맞춰 존대를 했을지도 안 했을지도?
그것보다도 덕만과 김유신은 엄연히 신분이 다릅니다.. 신라는 엄격한 신분제 사회죠... 낭도가 감히 화랑에게??ㅋㅋ 김유신은 화랑 덕만은 일개 낭도... 더 깊이 따질 껀덕지가 없는거죠...
옳쏘~
글쎄 거북하기까지야~
역사적 뼈대에 드라마적 픽션이란 살을 붙여 만드는게 역사드라마입니다. 그정도 분별력도 없이 감상을 하신다는게 오히려 웃깁니다.
삼국지연의보고 정사와 다르다고 따지는 상황이랄까요..
차라리 사극이나 역사드라마말고 역사다큐를 보시면 될것같네요.
빙고~
참 까칠한 양반이시네..정통 사극도 아닌거 알면서 그냥 재미로보면 될것을..맘에 안들고 보기싫으면 안보면되지..
이럴 시간에 딴일 하는게 나을듯...ㅋㅋㅋ
옳쏘~^^
글쓴이님, "선덕여왕은 역사를 그대로 다루는 정통 사극이 아니다, 하지만 역사를 그대로 다루지 않아 불편하다" 이 말을 하고 싶으신건가요? 나이가 들어보이지 않는 것은 생각했던 부분이나 글쓴이님의 논리에는 공감가는 부분이 안보이는군요. 반대 리플들을 의식하여 주장이 벗어난 듯 합니다.
차라리 역사 교과서를 그대로 드라마로 만들면 재밌을것
같다고 생각하신듯 해요//
국사선생님께서 선덕여왕은 아직 학계에서 인정받지 못한 사실을 바탕으로 구성되었고 이것이 사실이라면 신라는 콩가루 집안이라네요ㅋㅋㅋ 그냥 재미로 보세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 국사선생님이 잘 모르시네요... 지금의 잣대로 보면 그 당시 시대는 분명 콩가루집안 맞지요.. 근친혼이 성행하던 시기니..
댓글들 대다수가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대신 해주고 있네...
이런 사극에 딴지 걸면... 요즘 막장의 한계를 보여주는 드라마들은 어찌 볼꼬?
이렇게 옹호받지 못하고 비난만 받는 글은 올만에 보네요.
글쓴사람 열받고 쪽팔리겠다.
드라마는 드라마일뿐 사람들은 그시대 이야기를 궁금해하는거지 극중 인물들만을 분석하고 나이를 따지고, 동방예의지국이라고 나이를 꼭 맞춰 극중 인물을 맞춰야하는건지..물론 10대와 2~30대와는 차이가 있겠죠. 성장이 지속되는 때와 멈췄을때는 좀 다르니까.
하지만 그냥 사극의 이야기 자체를 즐기고 보던 저에게 극중인물의 보여지는 나이는 그냥 부차적인 관계라고 생각될뿐 크게 작용되진 않네요.
다른건 다 극적요소고 분명역사적사실과 다른건 저도인정합니다
그렇지만 미실은 좀다르게봐야되지않을까요
드라마에서 미실이란 역활은 악독한 여성의 모습입니다.
아름다우면서도, 강한 그런 여성상이죠
실제로는 미실이라는 그 여자도 늙고 죽었겠지만
드라마에선 그 카리스마와 아름다움을 더부곽시키기위해
미실을 늙지않게 설정했다고봐도 이해가 되지않을까요
다른영화나 드라마에서 봐도 아름다움을 갖고 힘을 쥔 그런 강한 여성상은 대부분 늙지않게나오는걸 심심찮게 볼수있는듯하구요.
대충 보세요. 드라마쟈나요. 그리고 여자는 돈과 시간만 있음 안늙어요.
글쓴이는 자기의 감정을 호소하고 있다.
그랬어요~? 우쭈우쭈 내.새.끼 우쭈우쭈 내.새.끼~
니가 작가 하고 감독 하고 해서 다해먹지 그냐 ㅋ
여기또 잘나셨네...
예의에 대한 부분은 계급이란걸 넣어보면 달라집니다. 과거 평민은 귀족들에게 뿔없는 소 였습니다. 더욱이 신라의 경우는 성골-진골-6두품 이하... 으로 이어지는 태생에 따른 계급화가 심해 귀족이라도 다 같은 귀족이 아니죠. 다만 나이에 대한 문제 등은 이 사극이 판타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고증을 철저히 하면 좋겟지만 조선사극이 아닌 다른 시대를 한다는것에 만족할 뿐입니다. 머 사료가 적기도 하고 그 사료란것도 중국의 사료가 대부분이어서 믿기 힘들죠. 전 판타지 본다는 생각으로 봅니다.
원래 드라마라는 것 자체가 가공의 스토리를 방영하는 것 입니다. 그중 사극은 역사적 팩트에 허구의 이야기를 덧붙여 만든 팩션 장르입니다. 고로 역사적 흐름에서는 엇나가지 않겠지만 인물 간의 관계설정 등 에서는 작가가 재량껏 스토리를 지어내는 것이 가능하겠지요. 선덕여왕에서도 덕만공주와 김유신의 관계 그리고 화랑세기에서언급된 인물인 미실을 적극적으로 스토리에 활용한다는 것이 예입니다.
그냥 재밌게 보면 안되나요 ?
어차피 시청자를 위해 해주는건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지금의 역사적 기록 또한 정확한건 아니지요
하물며 몇줄안되는 기록으로 방대한 이야기를 만들려면 허구성이
필요한것 같아요.....^^
예전엔 역사드라마를 그대로 믿었는데
지금은 많은 부분이 작가의 상상력으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니
기냥 재미에 의미를 두어요
이런글 올리지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진짜 할짓없어보여요,
이렇게라도 글을 올려서 관심끌고 싶어 하시는거같아 좀 그래요.
살다 살다 댓글 처음으로 달아보는데
진짜욕나오네요. 여기다는 욕을 못올리지만
이글 쓰고 또 쾌감느끼시면서 변태같이 다른 드라마 딴지걸지마시고 .
제발 님이나 잘사세요, 그리고 정신차리고 사셨으면 좋겠어요 .
나이도 생각없어보이게 어리지 않으신듯한데. 어짢으셨으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님이 더 많은사람들을 어짢으시게 하셨어요. 그건알고계시길 바랍니다
같은 생각입니다. 이런 얄팍한 딴지거는 글보면 하님하고 짜증이 나네요.. 어서 이런 게시글이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오타수정할려니 수정이 안되네요. 하님이 아니라 한심입니다..정말 한심한 글입니다.
할짓없어서 쓴글같지는 않은데요^^
드라마애청자로서 좀더 사실적으로 표현햇음하는바램두 있는게 마련이죠.. 님은...그냥 드라마보고 바로 잊어버릴사람인듯보여요~ 이왕볼꺼 역사도 알려주고하면 좋은거잖아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물론 선덕여왕 드라마가 역사적 사실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건 사실이긴 하나 우리가 배우는 역사야말로 극심하게 왜곡된 부분이 많습니다.
역사자체가 뿌리뽑혀있으니까요.
세계에서 가장 역사왜곡이 가장 심한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아주 지나칠정도로 왜곡이 되어있지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보면되지말이많네.
이정도 역사적 사료를 이해할 정도면 좀더 건설적인 생각과 의견을 사회를 위해 봉사하시는건 어떠실런지... 그냥 지나가다 글 쓰신분이 별것도 아닌것에 꽂히셔서 불편한 글을 쓰신것 같아 글 솜씨를 좀더 나은 곳에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 한 마디 남기고 갑니다.
쓸데없는 곳에 정력낭비하지 말자.
님이 더 불편해여...
그냥 짜라시들이 너무 추켜세워주니까 짜증이 난다고 솔직하게
얘기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좋은 연기이긴 한데 카리스마 어쩌구
넘 그러니까 짜증도 나더라구요. 알바들인가 싶기도 하고ㅋㅋ
그냥 같은 드라마를 보고 이 분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하고 생각들 하시면 되지~
엄청 태글들이시네요 ㅋㅋ
이동현씨 글이 뭐가 잘못됫다고 이리 비판하시는지.. 당연한 사실을 지적해주신것뿐인데.. 정통사극과 드라마가 차이가 있는것은 맞지만 선덕여왕시청자로서 한번쯤 고려해봐도 괜찮은것이라 생각해요.. 하지만 또 알려진 역사적 사실과 다르다고 드라마를 비판하는것도 잘못된것이구요.. 좋게좋게삽시다~^^
이동현씨 글이 잘못된 점이 많으니까 비판하는 댓글들이 많은거예요... 그리고 만약 이 드라마가 이동현씨 글에서 말한 것처럼 그렇게 문제가 많았다면 이동현씨 분만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이동현씨와 같은 글들을 썼을 것이고 여기 글에도 더 많은 옹호댓글들을 달았겠지요... 이동현씨가 드라마를 비판하는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이동현씨를 비판하는거지요.. 자신의 잣대로 누구나 어던 대상을 비판할 수는 있지만 그런 비판이 모두다 호응을 얻지는 못합니다.. 그러므로 좀더 심중히 생각해보고 비판을 해야지요.. 이렇게 많은 댓글로 욕을 먹거나 비판내지 비난을 당하고 싶지 않으면요...
역사공부 하자는것도 좋지만 이건 드라마라고..
제발 아무때나 진지해지지마라쫌
걍 드라마니 재밋게 보면 그만인것을 ㅉㅉ
신라시대는 신분사회 입니다. 신분에 따라 존대를 해야 하는 것은 당연했을 것입니다.
또한 우리나라가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은 그 후에 생긴 것이구요.
그리고 극적인 예를 들자면 유교문화 때문에 동방예의지국이라는 것이 최고조에 있었던 조선시대에도 노예제도 때문에 양반의 아이들은 늙은 노예에게 반말을 하고 노예들은 존댓말을 썼습니다.
또한 이런 것들은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는 동방예의지국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요새 청소년들을 보면 그렇지 않지요. 가치관과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신라시대때의 관점으로 보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드라마는 드라마로써 즐기면서 보는것도 좋겠지요.
엄마역할 배우와 딸역의 배우 나이차가 별차이 없거나
나이많은 역을 다소 젊은 초반의 중년이 한다던가 등등
또 열악한 환경의 캐릭터도
이미지를 위해
극중 상황보다 리얼하지 않게
분장을 한다던지..
예를들어 여배우가 자다깬 장면이나
샤워후 장면에서 풀메이컵을 고수한다던지.
그 모든게 배우 위주의 흥행 시스템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자명고 보던지!!!!!!!!!!!!!!!!!!!!!!!!!!!!
드라마를보면서 덕만이 남장을 하고 화랑에들어갔다는것이 말도안됀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드라마 입니다. 모든사실적인요소들을 다 맞추다보면 그건 역사책이나 다름없죠. 작가의 상상력이 그다지 문제가 돼진 않는것같습니다/
이렇게 역사적으로 안 맞는 부분이 나오면 참 난감합니다~
관심을 높여준다는 점에선 사극의 긍정적인 측면이라 할 수 있지만,,
오히려 잘못된 역사인식을 심어줄수도 있으니까요...
헌데~
제가 알기로 진흥왕은 할아버지가 되어 돌아가신 맞는 거 같은데..;;
24대 진흥왕은 540~576년간 재위했으며
25대 진지왕은 576~579
26대 진평왕은 579~632입니다~
진평왕은 참 오래 살았을 거 같네요~
재위 년도만 해도 50년이 넘으니....
그렇게치면 그 마치40대처럼 보이는 아저씨는 화랑에 어떻게들어가-_-
우리끼리 치고 싸우는 이야기.. 지금이랑 뭐가 다른가요..
그냥좀 보자... 그리고 동방예의지국 이라는 말이 더 거슬림...
그렇게 따지면 다 할머니 할아버지인데... 드라마 참~암 재밌겠다...
정통사극도 아니고 그렇다고 우리가 드라마를 통해서 수능공부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 시대를 그 시대의 사람들을 다시 알자고
하는것이지 나이...
난 드라마 보고 선덕여왕 검색해서 한번더 찾아보고 이런 사람이구나 아는정도로 만족합니다.
역사엔 관심이 많은데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등안시 하지만요.
그냥 이 드라마는 역사적인 사실보다는 재미와 선덕여왕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다시 인지하게 되었다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재밌자고 하는 일에 죽자고 덥비지 맙시다.
감독이 못배워서그랴!
작가가 덜 배워서그럴수도있구....
스텝이라고하나 제작진이라고하나 걔들도 못배워서
위아래없더만....
나이어린놈들이 윗사람한테 반말하지않나..
이건 드라마예요;;;
큰틀만을 빌린것이지요...
정확한것을 보시고 싶으시면 다큐를 보세요~~....
북두의별이 갈라지는것도 따지시던지...
'사료'를 근거로 나이를 가늠하셨다 했는데...삼국시대 사료는...워낙 빈약해서 말이죠. 나이 자체가...확실치 않아요.
게다가...드라마 선덕여왕이 근거로 두고 만든 책이 김대문의 화랑세기인데...이 책 부터가 위작 논란이 있거든요.
책 자체가 위작논란에 휩싸여 있기 때문에...인물들의 나이가 정확한지 알수없구요. (게다가 미실의 경우는 실존인물인지 또한 확실치 않아요.)
그러니 나이 문제 정도는 자연스럽게 넘어가도 될듯 합니다.
사실 이 드라마의 더 큰 문제는...나이가 아니라...위작논란에 휩싸인 책을 기반으로 드라마를 만들었다는 것이죠. - 굳이 문제점을 꼽자면 말입니다.
제가 하나만 질문드리도록 하죠!
현대인들 중 상당수가 역사지식을 사극에서나오는 내용을 진실로 알고 있는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모르긴 몰라도 상당히 많습니다,
이것은 무얼 뜻하는건지 아시겟죠?
상당수 나이드신 분들이나 어린 아이층 더더욱 청소년까지 이 드라마가 실제로 있었던 일인냥 착각하고 그걸 사실로 받아들이는 상황을 제작진들이 전혀 고려하지 않는겁니다,
여기 쓰신분들은 드라마는 현실이 아니라는걸 잘 압니다.
하지만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도 있다는걸 아셔야죠!
단순히 재미로 봐야 할 이야기가 아닙니다.
서양의 중세를 배경으로 만든 드라마 한번 보십시오! 고증이 철저하게 되어있습니다.
장비 하나하나에 기구나 소품들도 세심을 기울입니다.
어디 다른것에 붙인다거나 짜집기 하지않습니다.
실제로 있었던 일들을 보여줘야 하기때문에 그걸 보는 시청자들이 많고 그만큼 보여주는 TV의 파급력이 막강하기 때문에 더욱 극사실로 표현하는겁니다.
우리랑 같다고 보시나요?
아닙니다. 서양의 중세를 배경으로 만든 드라마도 드라마 나름입니다. 고증이 잘 된..그러니까 고증에 중점을 두고 만든 작품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고 작가의 상상력에 좀 더 치우친 작품도 있습니다. 그리고 고증을 따지는것도 작품에 따라 달라져야 합니다. 신라시대를 고증할 만한 자료는 서양의 중세를 고증할만한 자료에 비해 너무나도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런 점도 생각하셔야겠지요.
딴지에 신경쓰면 사극 만들수 없겠네.
뭘 불편하고 거북하시기까지ㅡㅡㅋ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이져
역사 그대로 가공없이 만들었음
참도 재미있다고 보셨겠네요ㅋㅋ
선덕여왕 애청자들의 거센반발이 많은듯 싶군요. 댓글에..
저는 블로그 글 공감가는데요.
사실 저도 선덕여왕 애청자지만..보면서 의아하게 생각했던 부분들이
분명 있으니까요.
역사적 사료가 100% 정확하다고 할 순 없지만, 아무리 드라마라도 분명히 해야 할 부분이 있는겁니다. 어린 아이들은 마치 드라마에 나오는 것이 사실인 것 마냥, 역사인것 마냥 받아 들일 수도 있는거니까요. 역사왜곡이라고 까지 표현하고 싶진 않지만.. 보면서 저도 참 의아했던 부분들입니다. 그런 부분들을 집어 주신건데.. 왜그렇게 비난들을 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
오만석 구혜선 나오던 왕과 나가 대박이었을 뿐이고....
그건 아무리 봐도 납득이 안 되더군요.
흐음....
차라리 같이 보는 아이들에게
이 참에 제대로 된 역사 교육을 해 주는 것이 나을듯. ㅎㅎ
위에서 부터 쭈욱봤는데..
드라마는 드라마로 보자는건 당연 동의하지만,
솔직히 후훗님 정말 밉상이네요ㅋㅋ
짜증나니깐 댓글 자제좀;;
사실 역사를 기반으로한 이런 드라마라면,
당연히 더 리얼리티를 살리는 게 작품 몰입도에
영향을 주겠죠. 그냥 넘어갈 수도 있지만 확실히
관련이 없는 부분은 아닙니다.
너무 자기 생각만 지껄이시네요;;
동강
그리고, 역사 상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사극으로서는 더욱 열린 부분이 많은 것 아닌가싶네요.
자꾸 역사 그대로 하면 무슨 재미겠느냐 하시는데,
사실 기준삼을 만큼 옳다고 여겨지는 사료도 거의 없고,
그 이외의 스토리는 완,전,히 마음대로 해도 누가 뭐라 안해요.
그 최소한의 것인데, 지켜주는게 그래도 좋지않았나 합니다.
역사스폐셜 같은 다큐멘터리도 아니고 드라마인데
세세한것까지 딴지걸면서 보면 사극 보기 힘드실 듯...
그리고 미실은 정사라는 삼국사기는 물론 야사라는 삼국유사에도 등장하지 않는 어찌보면 半가상의 인물...
(화랑세기에는 등장하지만 이 책은 위의 책들과는 달리 사서는 아니죠)
이 드라마는 사실과 다르다는 간판을 걸고 실제로는 사실인척 느끼게하여 역사를 의도적으로 뻔뻔하게 왜곡하려고 하는 의도가 숨어 있다고 밖에 달리 볼 수가 없습니다.
시청자중 누가 선덕여왕의 실제 역사와 다른 이야기가 좋다고 왜곡을 요구하였습니까.
굳이 하자면 선덩녀왕 ..정도로 바꿔서 하여 가공의 왕국을 만들어서 드라마를 만들어도 충분한 일입니다. 드라마는 어짜피 재미만 있으면 실제상황에 무관하게 보게 되거든요. 재미 없으면 아무리 사실이라도 안 봅니다.
사실을 재미있게 구성하는 것은 작가의 몫이지만
사실을 왜곡시켜서 시청자를 헷갈리게 하여 재미있게 하는 것은 작가의 능력이 아니라 작가의 도덕성에 관한 것입니다.
어짜피 우린 선덕여왕의 역사적인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드라마를 보면 부지불식간에 그 것이 사실처럼 각인이 됩니다
그래서 사실과 거짓을 섞어 만드는 드라마가 위험한 것입니다
왜 정상적인 역사를 부정하려는 심리가 생겼을까... 그것이 궁금합니다
그래서 이 드라마가 어떠한 역사적 사실을 어떤식으로 왜곡을 하고 있으며 그러한 왜곡이 무지한 사람들에게 현재 어떠한 나쁜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좀 알려주세요.. 저는 이게 궁금하네요..
생기는 나쁜 영향 때문이지...
픽션은 픽션일뿐 오해하지 말자~
우리나라도 마지막에 '이 드라마는 픽션입니다'하는
자막이 필요한듯 싶네요
위에 블로거님 글의 일부분을 옹호하는 글 올렸다가 순식간에 병신 됐네요. 욕과 비판을 구분못하는 사람이 많군요. 자신이 좋아하는 작품에 대해 다른 사람이 '아, 나는 이 점이 너무너무 신경 쓰인다. 별로다. 고쳤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드러내면 그걸 바로 '욕'이라 생각하고 열폭 들어가는 분들 그건 팬이 아니라 '빠'라고 합니다.
사극이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위에 작가의 해석을 곁들이고 픽션의 살을 붙이는거지, 픽션을 위하여 역사적사실을 뒤틀어서는 안됩니다. 삼국유사나 삼국사기 (아직 정사로 인정받지 못했지만)화랑세기가 조선왕조실록에 비해 신빙성이 떨어지고 각 저서 간에 충돌이 있는 것도 인정하지만, 적어도 연대나 연령 등 사실로 고증된 건 지켜야하지 않겠습니까. 설마 사극이랑 실제역사를 착각하는 사람이 있겠냐는 의견이 있는데 인터넷 돌아다니다보면 심심치 않게 보입니다. 어떤 역사적사실에 대해 묻는 질문에 사극에서 본 내용(사실이 아닌..)을 답글로 달아놓는가 하면, 심지어 낭장결의를 오픈백과에 당당하게 올려놓은 사람까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10화랑이나 낭장결의 같은 새로운 용어는 참신하고 재미있는 설정이라 생각하지만, 생각없이 그대로 받아들이고 옹호하고 어떤 비판에 대해서 거슬리면 욕이라 매도하는 그대들이 사극의 발전을 막습니다.
덧붙여 위에 선덕여왕 비판하는 댓글들에 잘난 척 한다고 조롱글 다는 분들, '당신들 식대로' 되받아치자면 생각이 없으니 스트레스도 없고 두통도 없어 좋겠습니다^^
연대와 연령 역시 각 사료들 마다 제각각인걸로 알고 있습니다...어느 장단에 맞추는 것이 정확한 고증이라 할 수 잇을까요? 그리고 님의 말씀을 따르자면 미실이라는 인물 자체가 우리나라의 사극이나 소설에 등장해서는 안되는 것이 됩니다. 하지만 한 작가에 의해서 아주 멋진 악역 캐릭터인 미실이 탄생하지요.. 드라마입니다..이건...
이글은 비판하는건 논리적근거가 빈약하고 잘못된 오류에서 드라마내용을 비판해서 그럽겁니다. 어줍잖은 깜냥으로 딴사람이나 다른것들을 비평할때는 그 논리적 근거가 납득이 가야되지 않겠습니다.
계급사회의 군대에서 어린나이의 상급자가 하급자에게 반말한다는걸 비판하는데 이게 이해가됩니까? 현대군대만봐도 이해할 수 없는거죠. 군이라는 체제특성상 하극상은 용납될수없습니다. '그냥 극중에 나이가 먹었는데 여전히 젊은 모습으로 보여서 안좋다' 이정도의 비평은 충분히 납득합니다. 근데 글쓴이는 되도 안하게 비평하니깐 욕먹는겁니다.
글구 동방예의지국. 이런말 없어져야합니다. 짱개한데 아부하던 사대주의사상의 찌끄러기를 무슨 큰 자랑인것처럼 예로 들었는데 좀 생각이있다면 사용하지 말았어야할 단어입니다
저기.... 이건.. 드라마입니다.. ^^
사극이.. 역사를 바탕으로 만든다고는 하지만..
드라마는 드라마 일 뿐이구요.. ^^
기본적인 내용은 역사에서 따온것이겠지만...
재미를 위해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글은.. 좀.. 아닌거 같네요 ^^:
군대 안갔다왔습니까?
아무리 덕만이 김유신보다 10년이 많아도
덕만은 일개 낭도일뿐 그의 지휘관 화랑은 유신입니다.
지금 군대가 아무리 당나라군대라도 아직은 나이가 아니라 짬순입니다.
신라시대에는 엄연히 사회자체가 계급사회구조입니다.
지금보다 심했으면 훨씬심했겠지요.
윗글에 덕만이가 유신에게 못되게굴었으면 못됬지
유신랑이 덕만이를 10살어리다고 막대한다는 내용은 아닌듯 싶습니다.
보기에도 지휘관으로서 해야 할 말만했는데요 뭘 ㅋㅋ
논리에 맞지 않은 글을 읽고, 찝찝하여 댓글 남깁니다. 너무 비현실적이고, 비역사적이라는 글쓴이의 지적과 더불어 남겨진 글들도 역시 추측 아닙니까? '...인 것으로 여겨집니다' 라는 표현을 남발하고 계신데요. 정확히 고증될 수 없는 부분들이 많다는 뜻이겠지요. 역사드라마가 사실에 근거하여야 하는 것은 당연지사입니다만, 비판을 하시려면, 더 정확한 사료가 밑받침되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글쓴이가 제시하고 있는 '동방예의지국'이라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한반도에서 유교가 전성기를 이룬것은 조선시대이기 때문입니다. 불교를 종교적 근간으로 두고 있는 삼국시대와 유교를 바탕으로 나온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단어를 같은 시대적 선상에 놓고,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참나 별 시답잖은 비평이라고 올려났네. 나이와 예절을 문제로 들었는데. 그것도 연도별 출생이 어떻다느니 그런식의 예로 비평할려고 하는거같은데 그런식이라면 일단 그 시대상에 비교해서 비평해야지 현대도 군에서는 상급자가 나이 어려도 반말을 당연시하는데 신분제 사회를 배경으로하는데 나이 어린넘이 반말하는게 뭐가 이상한가
근본적인 오류에서 비평을 할려고하니깐 헛소리라는거지. 그리고 동방예의지국... 참나 조선 유교사상에 입각해 짱개를 어버이처럼 여기는 쓰레기사상의 최고 결정판을 근거로 비평을 하니 짱개한테 굽신굽신하니깐 '아 얘네들 예의가 바르네'하면서 불린것을 무슨 자랑이라고
유승호 야누스 얼굴인가? 왼쪽은 어른이고.. 오른쪽은 청소년
사극에서의 픽션이란 재미를 위해 기록에 살을 붙이는 도구이자, 기록과 기록 사이에 있었을 수많은 일들을 그 시대에 충분히 있었을 법한 개연성 있는 상상력으로 매꾸는 도구에 불과합니다.
기록을 임의로 바꾸는 행위? 일본이나 중국 등이 잘하는 거 아시죠들? 말 그대로 왜곡입니다. 기록을 바꾸는 것은 상상력이 아니라 왜곡이죠.
고대사라서 왜곡으로 채울 수밖에 없다? 나참, 꼭 역사공부 공부 안 하신 분들이 그런 말씀 하시는데요. 지금이 무슨 구한말, 일제시대, 6, 70년대도 아니고 드라마 만들 정도의 고대사 연구는 충분히 진전 됐습니다. 더 이상 기록이 없다는 건 핑계이자, 공부 안했다는 것을 자인하는 것과 같습니다.
저 전공 사학과이며 부전공 문예창작과니까 쓸데없는 딴지 거는 분 없길;;;;;;;;;;;;;;;
아직까지 고대사 연구.... 일본인이 만들어 놓은 걸로 알고 있고 현재 한국학자들이 재조명하기 위해 노력 중이나 아직 그 성과는 미비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학계 아직 멀었습니다... 그리고 이 블로그의 글쓴이의 글은 오류가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욕도 많이 먹고 비판도 많이 당하고 있는 겁니다. 사학과시라면 더 잘 아실텐데요...
님이 말씀하시는 정사란 삼국사기 삼국유사 정도밖에는 없을 듯 한데 그걸로 어떻게 드라마를 만듭니까??
삼국사기 삼국유사에서 선덕여왕에 대해서 함 찾아보세요.. 다섯페이지도 안나옵니다.
선덕여왕이 좋은 사극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만,
사극도 결국엔 하나의 허구인데 그걸 실제 역사에 맞춘듯 꼭 맞게 만들어야 만족하시는 님의 교조적인 관점이 참 답답합니다.
역사도 결국 상상력이 필요한 학문이고
게다가 부전공으로 문예창작까지 하신다는 분이
상상력이 참 부족하시네요.
인생 재미없으시겠어요.
적어도 고대사에 있어 삼국사기 초기기록은 믿을 수 없다는 것 빼고는 어지간한 식민사학 거의 다 꺠졌습니다. 이병도 학설 얼마나 남아있나 공부해보세요, 거의다가 폐기처분 됐지...;;;
미쳤다고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가지고만 드라마 만들란거 아닙니다.
능력있는 학자 분들이 쓰신 논문들 보시면 상당한 내용 나옵니다. 딸랑 한 줄 가지고도 엄청난 연구 긑에 40여페이지 분량의 논문 나옵니다.
신라 논문 같은 경우는 상당히 많은 편으로 드라마 만들 정도의 연구는 충분히 됐습니다. 거기에 능력있는 작가진들이 극의 재미를 위한 그 시대에 충분히 있을법한 개연성 있는 픽션을 덧붙이느냐가 관건이겠죠?
초딩같아 보이지만 드라마인데
너무 그렇게 따지지 말고 보죠;;
음...예의범절이라...
신라시대를 지금의 조선과 현대 한국의 유교적 관점에서 보시는 것은 매우 곤란합니다만...
신라시대는 성적으로도 사상적으로도 매우 개방적인 시대였습니다.
드라마니까 그렇지...
별걸다 트집이네~
史劇에서 역사적 사실 비판하는 게 그리 큰 죄인가요?ㅋㅋㅋ
무슨 그리 죽을 죄라고 글쓴이 까대는지 모르겠군요.
선덕여왕에 기록과 기록 사이에 있었을 그 시대에 충분이 있었을 법한 개연성 있는 픽션이 얼마나 될까요?
일단 미실이 선덕여왕의 정적인 것부터가 개연성 제로인 픽션아닌가요?ㅋㅋ
태사기처럼 역사 드라마가 아니라 판타지 사극을 표방했다면 모를까 최초의 신라 사극 표방했잖아요 이 정도 비판은 감수해야 하는 거 아닌가 하군요.
픽션과 왜곡은 분명 다른 개념입니다. 이 점 다들 알아주셨으면 좋겠군요.^^
픽션에서 역사적 개연성을 찾는다는것 자체가 모순이네요.
그리고 왜곡이란 자신들이 만들어낸 이야기가
"역사적 진실이다!"라고 주장해야 왜곡아닙니까!
드라마 제작팀이 "실제 역사적 사실이다."라고 주장한적은 없는걸로 압니다.
아마 픽션과 왜곡이 다른 뜻인건 아시는듯 한데
픽션이 무슨뜻인지 왜곡이 뭔지 모르시는듯하네요.
님처럼 역사드라마와 역사다큐를 구분 못 하는게
진정 왜곡된 시선과 왜곡된 개념이지요.
그리고 비판하는거니까 까는거구나 라는식의 생각으로
생각없는 옹호가 진정 한심한 악플입니다.
전제를 깔았을 텐데요? 그냥 일개 드라마 픽션이 아니라 史劇에서의 픽션이라고...?
인터넷 검색에서 왜곡 뜻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누가 다튜 찍으랬나요?
재미를 위한 픽션은 찬성하되 엿사 왜곡은 반대한다는 취지의 글을 썼습니다만...
그리고 댓글들 보세요, 비판이 많은지 비난이 많은지...^^;
일개 드라마라고 썼는데, 일반 드라마라고 표현 정정합니다.
그리고 다튜는 다큐의 오타입니다.^^:
제가 알기론 선덕여왕과 미실은 역사상 만날수 없다고 들었습니다
태어난 연도가 확연히 다르거든요 ㅋ
이 드라마는 픽션입니다..
역사를 바탕으로 한 픽션 말이죠..
드라마는 드라마로 봐야지...
이것저것 따지다보면 머리 아픈게 한둘이 아니죠..?
나이때문에 불편하다? 전혀 그런게 없었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ㅎ
사극은 어디까지나 극입니다.
사실을 왜곡해도 그다지 이상하지 않습니다.
시청률이나 인기를 위해서라도 20~30년 이 지나도
그 외모를 유지한다고 해서 이상할것도 윗살람에게
하대를 쓴다고 해서 이상할 것 없다구 생각해요!!!!!
ㅋㅋㅋ 하지만 사극을 역사로 착각하면 안되죠~~~
다른건 다 제쳐두고, 만약 님 이 알고 있는데로 역사 그대로
드라마를 만든다면...과연 그게 재미가 있을까??
드라마는....시청률을 먹고 산다....그게 현실이다.
역사 사실 그대로 만들면 그게 드라마인가? 다큐지...
드라마는 단순한 드라마가 아닌 그것으로 인해 여러가지 상업적
이율을 얻어야 되는데, 만약 드라마가 드라마가 아닌 다큐가 되면
사람들은 그걸 보지 않을 것이다.
이 글을 쓴 님도 솔직히...재미 없으면 드라마건, 영화건...
안보지 않나? 시청률을 올려야지 그글을 쓴 작가나 연출자,
그리고 연기자 그외 여러 스텝들이 밤과 낮을 구별없이 찍은
보람도 있고, 또 경제적으로도 풍요로와 지는데...
그걸 방송하는 방송사도 그렇고...역사적 사실만 생각하고
현실을 무시하면 과연 그게 옳다고 생각하는건가?
님뿐만 아니라 모두가 재미를 추구한다..
그건 당연한것인데....왜 뭐가 잘 못 된나??
물론 역사를 왜곡하는것은 옳은 일이 아니다.
근데 왜곡이란 말..지금 이상황에선 어울리지 않는 말이다.
이게 어찌 왜곡인가?
왜곡은 일본놈들이 우리한테 한 짓거리들을 발뺌하고,
없었던 듯이 한 것이 왜곡이지..
이건 없는사실을 만든건 있지만, 있는 사실을 없다고 하는것이
아닌데, 왜 이것이 왜곡이란 것인지...
위에 님들이 말했듯이 이건 그냥 드라마다. 역사적인 사실을
그냥 소스만 빌려 만든, 어찌보면 판타지라고 봐도 무색한
드라마다. 그리 따지면 태왕사신기는 무엇인가...
그건 완전 사극을 넘어 판타지였다. 그것 또한 광개토대왕과
옛날부터 전해오는 사신을 소스만 빌려 새로이 구성한 드라마다.
그것이 만약 다큐처럼...사실만을 다루었다면....성공했을까?
그 몸값 비싼 욘사마를 쓰면서..매회 CG가 들어가는...
출연한 연기자들이 다 이름만 말해면 알법한...(아역은 좀..^^a)
한회당 들어간 제작비만 해도 어마어마한 그 드라마...
과연 떴을까? 정말이지 현실을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왜냐....먹고 살아야 하니까..!
사람들은 재미있는것을 찾는다..
역사...중요하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기에 허구를 추가하는것이다.
제대로 된 역사를 알고 싶다면, 역사책을 뒤져라..
드라마에서 찾지말고.
그리고 난 이런 드라마가 더 좋다.
아니 오히려 플러스가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드라마가 인기있으면 그 역사적 인물에게 관심아 가고, 그 역사를
알고 싶어지고...그래서 찾아보게 되고...
이러한 현상은 왜 무시하는건지?
그리고 요즘 누가 드라마를 보고 그대로 믿는다는 건지..
님의 말도 잘 못 된것은 아니지만.. 너무 드라마를 다큐로
보는게 문제라 이겁니다. 확실한건 이 드라마는 왜곡이 아니라
허구성이 감미된 픽션이라는거...
드라마는 드라마일뿐 다큐로 오해하지 말자!
그럼...좀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듯하다.
난 기다려진다. 어떻게 내용이 전개될지..매주 월화가 기다려진다.
님도 너무 머리아프게 다지지말고, 힘든 요즘같은 시대에..
잼있는 드라마를 보며 그 순간만큼은 힘든일 모두 잊고
그 드라마를 보며 스트레스 풀고, 기분전환을 하심이 어떨지..
그것이 더 효율적이고, 그리고 적어도 이 드라마를 만드느라
고생하는 연기자와 스텝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아닐지...
그냥 지나가다 글 한번 써봤을 뿐이고....
내상각일 뿐이니..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진 마시길...^^
그럼 보지마
저도 3회때부턴가 나이들지않는 미실이 거슬렸습니다 다른건 다냅두고서라도 진평왕가 15살차이난다고했는데 2회때 어린진평왕과 억지로 결혼할려고 할때 동생미생이 그랬거든요 "아무렴 누님이 15살이나차이나는 왕과 결혼할려고 하겠습니까?" "이모같은 여자와결혼한다고 생각하면 왕도..." 이때부터 무진장 거슬렸습니다 홈페이지에도 남겼지만..
그냥 좀 봐라
꼬우면 보지 말든가
드라마는 드라마일뿐이다
-_-...................
지금 나이와 그때나이의 차이는 다르죠.
조선시대때도 40~45세? 정도면 사망했으니..
정나이를 따지시려면 천추태후를 따지시는게 어떠실런지요?
거기서 나오는 인물들도 그닥 나이와 안맞는 부분이 많거든요^^
역사왜곡은 선덕여왕만은 아니라는걸.
그렇게 역사를 똑같이 해달라! 이런 욕구가 강하시다면
굳이 조회많은 이런데 글을 올리기 보다는
방송3사에다가 글을올리세요 ^^
군대 늦게가면 자신보다 어린 사람한테 반말뿐만 아니라 욕도 많이 먹습니다. 물론 저도 조금 늦게 가서 2~3살 어린 고참이 반말을 하더군요. 그리고 저도 저보다 2~3살 많은 후임에게 반말을 했습니다. 그건 계급사회의 순리입니다. 덕만과 유신의 계급차이가 명확하기 때문에 지금 설정은 지당한 경우입니다. 화랑을 벗어나더라도 유신은 귀족계급이고 덕만은 실제로는 왕족이지만 자신의 실체를 모르는 현재 상황에서는 평민계급일 뿐이지요.
님은..아주 예~~~전에 다녀오신듯...요즘엔 별로 안그런데..ㅋㅋ
역사극 [歷史劇] [명사]<연극영화> 역사에 있었던 사실을 바탕으로 하여 만든 연극이나 희곡.
픽션 [fiction] [명사]<문학> 사실이 아닌 상상에 의하여 쓰여진 이야기나 소설.
왜곡 [歪曲] [명사] 사실과 다르게 해석하거나 그릇되게 함.
님 말 처럼 선덕여왕은 역사극이자 픽션이죠. 신라 선덕여왕시대의 역사적 사료를 바탕으로 하여 작가가 거기에 살을 보태서 만들어진 그런 작품이죠.. 등장인물의 나이가 실제와 다르다?? 이걸 역사 왜곡이라고 딴지를 거시는 거면 할 말 없습니다. 하지만 정말 그런 나이가 중요한 것일까요??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비판해보고 싶으시면 이 드라마가 역사를 어떻게 왜곡하고 있고 사회에 어떤 패악을 끼치고 있는지 설명해주세요.
그리고 여기 악성 비난보다 제대로된 비판댓글이 훨씬 더 많습니다. 이건 사실입니다 님은 이 사실을 왜곡해서 댓글에 적으셨더군요... 님과 같은 댓글이 바로 왜곡이고 악성 비난인거 같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 블로그의 주인장 이동현씨가 비판하고 있는 등장인물의 나이와 나이어린 김유신이 나이 많은 덕만에게 하대를 하는게 동방예의지국인 우리나라 정서에 맞지 않는다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지적은 전혀 역사왜곡과는 무관하며 여기 수많은 반대하는 댓글들을 양산하는 옳지 못한 지적질입니다...
일부로 사전 뜻 까지 알려줬건만 반응이 겨우 고작 이거면 실망이군요
역사극은 한 마디로 역사적 사실을 바탕!! 역사적 사실을 바탕!!
역사적 사실을 바탕!!역사적 사실을 바탕!!
픽션 뜻은 애초부터 없던 일을 만들어내는 것이고 왜곡은 사실과 다르게
해석하거나 그릇되게 하는 것입니다.
선덕여왕의 대부분의 설정들은 애초부터 없던 일을 만들어낸 것인가요,
아님 사실과 다르게 해석하거나 그릇되게 한 것인가요?
선덕여왕 어린시절 기록 없습니다. 그래서 선덕여왕이 어릴 때 타클라마칸 갔다는 설정은 분명 픽션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러나 분명 사료에 기록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물의 나이, 용어
연대배경 등 여러가지를 사실과는 그릇되게 했으니 왜곡이 당연한거 아닌가요?
생각을 해보세요, 나이가 정말 안 중요할까요? 너무 고대라서 감이 안오시는
모양인데, 가까운 예로 박정희 대통령을 드라마화 했다고 합시다 그는 분명
1917년에 태어났는데, 1945년에 태어났다는 설정이 있습니다. 문제가 정말
안 될까요?
그리고 이순신 장군을 드라마화했다면 초전에 일본에 연패하는 장면을 넣었다
합시다. 이것은 왜곡인가요, 허구인가요?
역사적 관점에서 선덕여왕 드라마 자질구레한 논란의 여지가 없게끔 제대로 비판하는 글
쓰려면 에이포 이십 장 그냥 넘어갑니다.
당장 그 호평이라는 공성전에서도 백제군을 전술의 전자도 모르는 무지랭이로
만들어놨으니...;; 잘 하면 책 한권 분량 나올 걸요?
한창 고구려 사극 붐 일 때 한국인들은 사극을 통해
역사를 배운다는 통계(중학생 이상~)를 본 적 있습니다. 피해 있죠.
너무 많이 알고 극을 보니 그러시는듯^^
선덕여왕에서의 나이 관계를 따지기 전에 선덕여왕에 나오는 미실은 허구의 인물이죠. 삼국사기,삼국유사에서는 등장하지도 않고 아직 진위여부가 가려지지도 않은 화랑세기에서만 등장하는 인물입니다.
발견된 화랑세기또한 아마추어 역사가가 발견한 원본이 아닌 필사본만 발견되었고 학계에서는 이미 소위 짝퉁이라고 인정하는 분위기입니다. 이런 글 쓰기전에 조금만 찾아봐도 알만한 내용인데.....
사진 예뻐요. 퍼가요~
많은 분들이 반박글을 남기시네요
우리가 동방예의지국이기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한테는 하대 하면
안된다는 생각은 많이 잘못되신듯...
신라시대는 철저한 골품.. 즉 계급사회였기 때문에 하다못해 나이
차이가 50살 이상 차이나도 내가 진골이나 성골이면 하대할수 있
는 사회였습니다.
그리고 나이를 이야기 하셨는데
정확한 역사사료를 바탕으로 만든다면 그건 드라마가 아니라
다큐멘터리를 봐야죠
드라마는 극에 재미를 위해 좀더 살을 붙이고 픽션을 만들어
내게 되는데 이번 드라마에서 미실이 님이 말씀하시는 데로
환갑이 넘은 나이로 나온다면 별로 재미가 없었을것 같네요
그러니 나이를 자연스레 줄일 수 밖에 없지요
님이 지적하신 부분 이외에 인물 설정이라던가 많은 부분은
상당히 역사사료와 일치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물론 이 드라마에선 선덕여왕과 진덕여왕이 쌍둥이였다는
설정이지만 제가 조금찾아보니 덕만공주가 언니이고 천명이
동생이었다는 것은 찾았지만 쌍생아였다는 예기는 모르겠네요 ^^
드라마에선 확실하게 말하진 않았지만 아역배우를 천명을 좀
더 큰 배우를 씀으로서 마치 천명이 언니인것 처럼 비춰젔지만
덕만이 더 언니이죠 그래서 덕만이 먼저 왕이 됀것이죠
하하하 많이 다르죠 사실과
다르면 어떻습니까 픽션인데 사실에 조금 근거한 내용이기에
픽션중에 사극이 재미있는것 아닐까요?
님에 논리대로라면 정통사극... 예를 들어 '용의눈물'같은 정통
사극 이외에는 퓨전사글 (ex.선덕여왕,자명고,천추태후,대장금,다모,홍길동전,태왕사신기)등의 퓨전사극은 만들면 안된다는 예기임???/
이거 저거 생각하지 말고 그냥 보세요.
이거 저거 따지는건 드라마를 보는 태도가 아닙니다.
그리고 동방예의지국이라고 불린건 조선시대 아닙니까?
유교가 중심이 되면서 그렇게 불리기 시작한거지,
기록도 정확히 없는 삼국시대에도 그렇게 불렸을까요?
완전공감
드라마는 드라마로 또 재미로 보는게 어떨런지~!?
드라마가 조금씩 틀리게 만들어지는건 재미을 위해서 그런거겟지요.
너무 신경써서 보면 머리 아픔니다 그냥 재미로 보세요~~~~~~~!
음~ 글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그저 역사 드라마는 드라마일뿐 다큐가 아니니 좀더 편안하게 보는 방법을 생각해 보셔야 할듯 해요 ㅎㅎ 일단 의도는 아니셧겟지만 다음 대문에 뜨신건 성공 하셧네요~덕분에 저도 글을 읽게 되구요 ㅎㅎ 역사드라마 보다보면 사실 나이대로 제대로 늙어가는거 거의 없습니다~ 여태 그 많은 드라마들 어케 다 보고 견디셧는지 ㅎㅎ 그리고 신분제가 있었으니 상급이 아랫사람을 하대하는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굳이 역사적 진실과 사실을 고집해서 말해야 한다면 대부분의 드라마가 문제가 있었다고 봐야 할거 같아여~ 한 예로 주몽도 그랬었죠 ㅎㅎ
드라마 너무 머리싸매도 보지 마세요~ 그저 티비 드라마일 뿐입니다~그곳에서 역사적 진실을 찾아 나서느냐 마느냐는 시청자 개개인의 관심 문제 아닐까여??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여기 댓글 읽다가 신경질나서 쭉 내려보니....괙................아무리 드라마라해도 이름을 역사적인 인물에 맞혀놨으면 비슷하게는 가야한다고 생각한다...그옛날 모방송국 대조영 당시 초등학생인 우리 애가 열심히 봤는데 아직도 최수종 보면 어 대조영이다 한다..그만큼 방송의 힘이 어느정도인지 깨닫는다....근데.........앞뒤도 안맞고 인물도 안맞는 그런 드라마를 애보기 민망해서라도 못보게한다...아니 안본다....차라리 제목을 역사적인물아닌 그냥 미실의 사랑이야기 이런식으로 하던가..... XX여왕이 모냐 그게.... 당장 드라마 내리던가 제목을 바꾸던가해라...니들은 재미로 볼지 모르나 누구는 역사로 가슴에 파 뭍는다 이것들아 ~~~~
드라마는 제발 드라마로만 보자 =ㅅ=;;
그렇게 역사 공부하고 싶으면 책을 보시면 되잖아요 ;;
이런게 왜 메인에 걸리는지 ㅉㅉ
잼밋게 만들려고 역사와는 상관없이 마구 사기극을 꾸민거죠~ 나도 사실 극중의 인물들의 대사가 좀 이상하게 들려 재미가 떨어져서 별 흥미가 없다고 하면서 걍 보고 있답니다. 실제로 일어난 시대의 인물들이 입었던 옷은 별 볼품이 어없을거고 상황도 별 재미는 없을거예요. 상업적인 드라마, 제멋대로 짜서 시청자들을 환상의 세계로 잠시동안, 뭐 그런거겠죠. 글쓴이 뭐라 그럴것 없고, 욕지거리 댓글다는자들 더 한심하구 그렇지 않은가요?
님들 참......
신라사회는 골품이라는 신분제 사회입니다..
예의범절이라는 유교사관을 그 시대에 적용하는것은 틀린겁니다.
그리고..우리가 알고 있는 예의범절이라는 것은 조선 중기에 와서야 완성된 것입니다. 소중화 사상에 사로잡힌......
역사를 이해하고 알기 위해서는 그 시대의 사회상을 알고 적용해야합니다. 그리고..그 시대의 인간평균수명이라는 있는데 진흥왕이 43세라면 그 당시엔 할아버지입니다. 아주 장수한 거죠..
대충봐라임마
미실이 나오는 화랑세기 자체가 역사서로 인정을 못받는 어처구니 없는 삼류 외설 소설 입니다.
단군, 치우천황 어쩌고 저쩌고 하는 환단고기도 어처구니 없는 판타지 소설임을 꼭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글쓴이의 의도를 이해 할 수 있을것 같은데.....
기존 역사적 인물들에 대한 사극이라 함은 정확하지 않아도
어느정도는 근거에 비추어 비슷하게 만들어 져야 할것 같다.
역사적 소재로...남녀노소 보는이들도 많고 그로 인해 선덕여왕과 김유신, 김춘추등 유명한 인물들의 모습이 왜곡되지 않을 것이다.
단순히 희노애락만 가지고 재미를 위해 만든 사극드라마라면
선덕여왕 이라는 드라마 하기전에 가상적인 인물과 소재에 대해
언급이 있어야 할것 같다.
유머지만 침대는 과학이라는 말에....시험문제에 답이 침대는 가구가 아니라 과학이라고 썼다는 우스게소리가 생각난다. 그만큼 어린 학생들에게는 보이는것이 사실이 될 수도 있다는것이다.
드라마 제목을 선덕여왕이라고 하지말고 가상의 인물 보덕여왕이라고 해서 실제 역사가 아니라는걸 알려줘야 역사인식에 혼란이 없습니다
왜 작가는 흥미위주로 역사를 왜곡하여 혼란을 야기합니까?
절대 역사라고 보지말고 그저 재미로 재미로 보면 됩니다
공감가는 글이네요.
나이가 온통 뒤죽박죽되어 역할과 인물이 몰입이 안됩니다.
어느 정도껏해야지 모든 인물들이 너무 나이와는 어긋납니다.
한두명도 아니고 ㅉㅉㅉ
고현정도 이젠 원패턴 단조로운 연기라 지겹고
스토리가너무 노골적으로 퓨전식이라 거부감이 드네요.
어제를 끝으로 이젠 안보려구요.
고증하면 재미없다? 다큐다? 하하....
지금 선덕여왕 작가 중 한 분인 김영현 작가가 쓴 조현재, 이보영 주연의 SBS 서동요 기억나시는지 모르겠군요.
대전이 조선시대 아전 방 규모보다 작은 세트장이며 액스트라며 스케일이 초초안습수준이라 그리고 몇 가지 용어가 걸려서 그렇지, 세세하게 고증 할거 다했습니다.
고증 90% 이상 잡고 시청률 30% 안팎이면 그만큼 재미도 잡았다는 것이지요. 매니아층이 형성되기도 했구요. 아마 서동요에 투자 제대로 했으면 더 높게 나왔을지도 모릅니다. 이처럼 작가들이 맘먹고 노력하면 고증과 재미 둘 다 잡을 수 있습니다. 노력을 안 해서 그렇죠...;;
나이를 예측하지 못하는 이유는
미실이 불사까지는 아니어도 불로장생의 비책을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니 미실측 사람들은 나이를 먹어도 젊어보이고,
미실과 대적하는 무리들은 나이보다 늙어보이는 겁니다.
딴건 몰라도, 속함성을 공격했던 백제왕이 부여장(선화공주 남편)이었던 부분과 진평왕의 동생이라던 만명공주가 진흥대제때의 미실을 속속들이 잘 알고 있다는 부분은 좀 아니올씨다 싶네요.
우리 나라 동방 예의지국이니 장유유서이니 하지만.
신라. 고려. 조선시대만 해도 보세요.
양반집 10살짜리 아이가 노비 할아범한테 반말 찍찍 쓰는게..당연한거였지요.
장유유서는 신분이 다르면 통용되지 않았습니다.
화랑과 낭도가 같이 나오니까 같은 수준으로 보이시는가본데
아까 보니 군대로 비유하신 분 얘기와 같습니다.
급이 다르지요 ㅡ ㅡ;
그나마 사람은 모두 같다~라고 궁시렁하는 민주주의시대에 살고 있어서.. 깜빡 하셨나봐요.
김유신은 595년생 김춘추가 604년생이니, 9살차이가 납니다. 천명공주가 조산을 했다 치고 14~15살에 애를 낳더라도 천명공주와 김유신과의 나이는 6살차이가 되는군요.
픽션이라고는 하지만 너무 고증까지 개한테 줘버린게 아닌지.
글쓴님 .. 피곤하게 살지마세요 ^^ ; 이해는 하겠는데.. 대부분의 시청자들도 다 알면서 재미있게 보고 있답니다~
우리나라에 예절이 정착된건..조선조부터입니다..그전까지는 아주 개판..은 아니고 예절에서 자유로운 나라였어요
지금 고현정 나이가 문제입니까?
주인공 이요원의 연기가 전혀 재미가 없는게 문제죠!
선덕여왕볼때 리모컨을 멀리 던져버려야합니다.
왜냐고요?
이요원 혼자 나오는 씬이 나올때마다 다른채널로 돌리고 싶거든요.
제발 잼있게 연기해주라고요! 이요원씨!
주연을 한두번 한것도 아닌데 이게 뭡니까? 그렇게 재능이 없나요?
이요원 솔직히 연기 못합니다 잘못하죠 진짜 재미없습니다
얼굴에 지방의식한게 뻔히 다 보이고요, 저 인터넷 안보고
여자얼굴보면 지방의식 이다 라고 하는 그런 능력? 죄송 이 있어요
아닐수도 있지만 이요원씨 얼굴보면 확실이 지방의식을 너무 많이
했죠 보기 흉하다는.. 솔직히 말해서 이요원씨가 연기 못하는거죠!정말 솔직히 주인공인데.. 고현정씨는 주인공도 아니죠.. 주연도
아닌데.. 연기 잘하죠 저 솔직히 고현정씨 잘모르고 봄 근데
선덕여왕 보고 고현정씨에게 완전 반했다는 너무 멋져요 연기가
그리고 이요원씨가 연기 할때는 뭔가 이상해요..
엄태웅에게 내마음은요.. 내마음은 어떻하죠 라고 할때 표정도
똑같아요.. 솔직히 고현정씨가 연기를 잘합니다..
그리고 고현정씨 나이가39세인데 불과하고 왜케 귀여움..
내여자친구도 고현정씨처럼 귀여우면 좋겠다..
거기다가 솔직히 말해서 이요원씨 연기 보면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나요 그이유는 공주였을때 부터였죠 남장 했을때는
연기 그러저럭 못해도 볼만 합니다 근데...;;;;
여자 공주였을때는.. 안이뻐요 뭔가 이상해요 안어울리고
23회인가?? 그때 첫 공주 옷입을때 잠깐.. 진짜 안어울려요..
뭐 이런말 하는건 예의도 아니고 뭐 나도 잘생긴건 아니지만
오히려 고현정씨가 주인공같아요 공주같고 저멘처음에
제목이 선덕여왕 이라고 하길레 고현정씨가 선덕여왕인줄 알았음
근데.. 미실;; 이요원씨가 연기 할때는 뭔가 재미가 없어지는
선덕여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