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제작사협회가 마침내 고액 출연료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칼을 뽑았습니다. 5일 이사회를 열고 박신양에 대한 무기한 출연 정지를 의결했습니다. 물론 이유는 한국 드라마 시장을 생각할 때 무리한 수준의 출연료를 요구한 점이죠.
박신양은 지난 2007년 '쩐의 전쟁'에 출연할 당시 번외편 4회분에 대해 회당 1억7500만원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죠. 알려진 대로라면 정말 엄청난 금액입니다. 일단 드라마제작사협회는 표면적으로 무리한 출연료 요구를 출연 정지 의결의 이유로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일단 이유로 부족함이 있습니다.
박신양 외에도 엄청난 출연료를 받아가는 스타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죠.
배용준의 경우엔 '태왕사신기'에서 회당 2억5000만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죠.
이를 감안하면 박신양만 유독 출연 정지 처분을 받은 건 이해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번외편이라는 특수 상황에서 그 금액을 공식 출연료로 해석하는 것도 문제가 있죠.
그렇게 따지면 50부작인 '에덴의 동쪽'에서 회당 7000만원을 받는 송승헌은
총 35억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출연료를 받고 있는데 반해,
박신양은 1억7500만원 4회를 포함해 '쩐의 전쟁' 전체에서 15억원 남짓을 받았거든요.
그리고 고액 출연료 요구만을 이유로 꼽기엔 사실 관계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일단 사실 관계에 대한 이야기는 잠시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왜 유독 박신양만 출연 정지 처분을 받았는지 이유를 살펴보죠.
우선 박신양이 한류 스타가 아니라는 점이 이유가 될 겁니다.
배용준 송승헌 등은 한류 스타이기에 해외에서 거액의 선투자도 들어오고,
고가에 선판매 되는 등 드라마의 수익 구조 개선에 크게 기여하는데 반해,
박신양은 그런 메리트가 없음에도 고액 출연료를 요구하는 건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죠.
그런데 정작 중요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제작사와 갈등 관계에 놓여있고, 법적 대립까지 벌이고 있는 점이죠.
그리고 그 내막엔 드라마 촬영 과정에서 박신양의 태도의 문제가 있습니다.

여기서 앞에서 잠시 언급했던 사실 관계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하겠습니다.
사실 박신양이 회당 1억7500만원을 요구했다는 것은 절반만 사실입니다.
실제로 박신양이 출연료로 요구한 액수는 그 금액의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입니다.
다만 박신양은 계약 조항에 단서를 달았습니다. 자정을 넘기면 출연료가 폭등한다는 단서죠.
연기자가 최상의 조건으로 연기를 하려면 자정을 넘긴 심야는 곤란하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결국 촬영이 연일 자정을 넘겼기에 회당 1억7500만원이라는 금액이 성립된 것입니다.
박신양의 태도의 문제는 이 대목에서 지적됩니다.
촬영이 자정을 넘길 수밖에 없도록 하는 상황을 박신양 스스로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쩐의 전쟁' 제작사 관계자는 "제작사에선 자정을 안 넘기려고 최선을 다하는데,
정작 박신양이 늦은 밤 시간부터 촬영을 시작하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결국 촬영이 자정을 넘긴 귀책 사유가 박신양에게 있어 단서 조항이 해당되지 않음에도,
박신양은 단서 조항을 고스란히 적용한 출연료를 요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촬영 스케줄 등에 있어서 협조도 절대적으로 부족했다는 지적도 곁들였습니다.
결국 성실하게 촬영에 임하지 않았다는 문제 제기가 이뤄질 수 있겠네요.
고액 출연료를 받으면 그 만큼의 몫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함에도,
박신양은 그 점에 있어서 많이 부족했다는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톱스타의 고액 출연료를 그 자체만으로 문제시하는 건 옳지 않아 보입니다.
아무리 많은 금액을 받더라도 그 이상의 가치를 해낸다면 문제가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박신양은 출연료에 걸맞은 가치를 구현하지 않은 점이 문제가 된 것입니다.
연기자는 출연료를 받는 순간 상품이 됩니다. 제작사에 고용된다고 볼 수도 있고요.
'연기만 잘하면 되지'로는 부족합니다. 상품값을 해야하고, 고용주에게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상품은 팔리지 않을테고, 고용주로부터 고용되지 않을 겁니다.
지금 상황은 드라마제작사협회라는 고용주가 박신양을 고용하지 않기로 한 것입니다.

박신양은 '바람의 화원' 종영 다음날인 5일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그런데 이날 '바람의 화원' 종방연이 열렸습니다.
모든 출연진과 스태프가 그간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치하하는 자리죠.
박신양은 '바람의 화원'에서도 고액 출연료를 받았습니다.
종방연에 참석하는게 사리에 맞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도리에 어긋났기 때문인지 미국을 떠난 뒤 출연 정지 처분을 당했네요.
트랙백 주소 :: http://isblog.joins.com/kulkuri7/trackback/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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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뒤통수 얻어맞은 박신양
Tracked from 나비효과의 Focus2008/12/06 12:36 삭제드라마제작사협회(회장 신현택, 이하 협회)는 오늘 오후 이사회를 열고 탤런트 박신양에 대한 무기한 출연 정지를 의결했다. 협회 사무총장인 김승수씨는 “톱스타의 드라마 출연료가 드라마 제작에 어려움을 가중시켰다는 판단에서 회원사의 뜻을 모아 이같이 결정했다”면서 “드라마 제작시장의 교란에 박신양의 책임을 명확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이 협회에는 삼화프로덕션, 김종학프로덕션, 초록뱀미디어, 팬엔터테인먼트, 올리브나인 등 대형 제작사 30여 곳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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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박신양 ]은 왜 " 출연정지 " 당할 수밖에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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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바람의 화원, 김홍도의 또다른 실수
Tracked from 스핑크스2008/12/06 18:04 삭제'바람의 화원'이 마침내 막바지로 치달았습니다. 마지막회를 남겨 둔 상태에서 소설 원작 최고의 하이라이트인 김홍도와 신윤복의 화사대결, 즉 그림 대결 장면이 나왔기 때문입니다.그동안 한국 방송계에서는 '경합이나 대결이 나오지 않으면 사극이 아니다'라는 우스개가 나올 정도로 '대결'의 미학이 빠지지 않고 등장했습니다. 한방의학 드라마 '허준'에서는 살아있는 닭의 몸에 아홉개씩의 침을 놓는 구침지희가 나왔고, '대장금'에선 끊이지 않는 후계자 선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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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스타 출연료 삭감보다 중요한 것들
Tracked from 스핑크스2008/12/06 18:04 삭제요즘 방송계의 가장 큰 화제는 '출연료 삭감'입니다. 배용준 2억5000만원, 송승헌 7000만원 등의 숫자가 여기저기서 들먹여집니다. 경기 악화로 인해 방송사의 수지가 예전같지 않기 때문에, 출연료 삭감을 통한 제작비 절감이 절실해지고 있다는 얘깁니다. 사실 예전같지 않다 뿐이지, '대출이라도 받고 싶다'는 외주제작사들과 비교할 처지는 아닙니다.방송국의 경영 상태 악화는 가장 쉽게, 광고의 개수로 알 수 있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에는 시작할 때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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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최고 스타들과 거대 제작사간의 쩐의 전쟁! 박신양 무기한 출연정지!!
Tracked from 방송연예드라마스토리2008/12/07 15:51 삭제 연예인들의 과다한 출연료 문제로 시끄러운 시점에서 제작사의 본격적인 공격이 시작되었습니다. <쩐의 전쟁>의 추가 4회분 연장 출연에 관련해 회당 1억 7천만원 이상의 출연료를 요구했었던 박신양이 그 공격의 타깃이 되었습니다. 공룡대 공룡의 싸움 현재 진행되어질 모습들을 보면 원시시대 거대 공룡들의 싸움을 보는 듯 합니다. 어떤 공룡이 싸움에서 이기느냐에 따라 모든 판도가 넘어가는 상황이기에 날을 세운 이들 거대 공룡들의 다툼은 초미의 관심사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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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드라마 출연료 회당 2억 5천,드라마속엔 그들만 나오는가!
Tracked from 더오픈다이어리2008/12/10 10:34 삭제<p>오늘자 아침 일간지에 '10만 원 vs 2억 5천만 원' 연기자 몸값 천차만별이라는 제목과 함께 톱스타부터 신인 연기자의 드라마 회당 출연료가 살짝쿵 공개되었네요.<br /> 연기자들의 고액 출연료가 드라마 제작비 상승의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주요 드라마에 출연한 톱스타들의 몸값이 대대적으로 공개돼 파장이 커지고 있는데, 국내 연기자 중 가장 높은 출연료를 받은 이는 드라마 ‘태왕사신기’의 주인공 배용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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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스타의연인시청률-으로 이어질 블로그링
Tracked from blogring.org2008/12/11 02:20 삭제스타의연인시청률-에 관한블로그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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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책사유가 정확하다면 일방적으로 박신양만을 옹호하는 분위기에는 상당한 문제가 있겠네요.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님의 포스팅도 잘 읽었습니다. 드라마제작사협회에서 발표하려던 것에 비해 성급한 기사가 나온 탓에 이유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을 겁니다. 한시라도 빨리 기사를 쓰려는 한 기자의 욕심이 섣부른 기사로 이어진 탓이죠.
좀 황당한데요................. 글 자체도 좀 어이없지만, 그것에 호응하는 사람들의 태도도 문제네요...
기자님..
원래 모든 자본주의 시장에서 담합이란 있어서는 안되는 중대한 사안입니다.
물론 이 사안이 정확하게 담합으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징계를 받는 식으로 진행되지는 않을것이지만,
그래도, 한측에서 일방적인 잣대를 다른 측에 들이대는건 심각한 문제 아닙니까.
만약 그래도 굳이 담합하여 그런 잣대를 들이댈려면,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만 합니다
그런데 님이 말씀하신... 이야기는 조금 황당 그 자체군요.
1. 박신양이 한류스타가 아니다. 그래서 해외판매로 인한 많은 수익을 내지 못한다.
2. 1억7500만원의 절반을 요구햇는데, 자정이후 촬영이진행되어서.. 1억7500만원을 받았고, 그것때문에 제작사와 분쟁이 진행된다.
이런 내용은 다분히 ..제작사의 입장에서만 바라본것 아닐까요.
일단 박신양씨는 한류배우가 아닙니다.
그러나.. 적어도 그 당시 국내 드라마에서의 시청자를모으는 능력은 한류배우보다 뛰어났습니다.
님이 굳이 표시하지 않으셨지만./
계산해보니깐...박신양씨는.. 쩐의 전쟁에 [5000만원]의 출연료로 출연햇더군요.
배용준은 제쳐주더라도..
송승헌이나 최지우같은 배우는 외국은 몰라도...국내 흥행력이 없다는걸 잘 아실겁니다.
송승헌이 [에덴의 동쪽]에 출연해서 히트하고 있지만, 제대이후 그 전까지 국내에서 송승헌이란 이름으로 관객을 모을 능력은 없었죠. [에덴의 동쪽] 출연에 합의할때까진 여전히 국내드라마 흥행력이의심되는 배우란 말이죠.
예들들어, 권상우씨 같은 경우도 과거 히트작이 있지만, 그이후 계속실패를 하고 여러 사새활 문제덕에 흥행력이떨어졌죠..다른 분들도 비슷하죠.
반면 박신양씨는 이미 [파리의 연인]으로 드라마시장에서는 상종가를 달리는 배우였죠.
윤은혜나 이런 배우들조차 한두편 흥행이후.. 1000만원 넘는 개런티를 받죠.
파리의 연인의 주인공으로 적어도 드라마에서 스타파워를 입증한것이 박신양씨죠.
보통 드라마의 수익구조는 외국판매가 주수익은 아니에요. 아무리 한류배우라해도, 배용준 정도가 아니라면.. 외국에서 수백억을 이익을 내긴 힘듭니다.
에덴의 동쪽만해도 수십억의 외국투자를 받은거지 투자는 어자피 이익을 돌려줘야하는 구조니까. 좀 다르죠.
드라마 수익의 대부분이 어디서 나오죠??
한국에서의 시청률로 따낸 광고수익과 PPL등에서 대부분 충당됩니다.
해외판매분은 거기에 좀더 더하는 수준이죠.
권상우씨의 [못된사랑]이 해외판매를 하면, 흑자였을까요. 적자였을까요.
죄송한 이야기지만, 국내시청률로 인한 수익이 절대적이죠.. 해외수익으로 흑자로 돌리는건 배용준조차도 실패햇습니다... 물론 배용준은 한류배우로써의 가치는 해냇죠. 제작사가 실수한것입니다.
그러나 권상우씨등의 배우가 국내에서 시청률을 못낸다면 한류배우라해서 해외판매로 흑자를 만들어줄정도는 아니죠.
한류배우지만, 국내 흥행력은 별로 없는 송승헌이 평균 7000만원에 총 35억을 받기로하고 첨에 계약햇다면.
또 권상우씨는 최근 실패한 [못된사랑]에서 5000만원선의 돈을 받았죠.
게다가 한류와 관련없는 이정재씨도 4500만원받았죠.
파리의 연인으로 그 당시 드라마에선 절정의 인기를 얻고있던 박신양씨도 5000만원입니다.
자.. 과연 여기서 박신양씨가 유독 많이 받는걸까요.
적어도 쩐의 전쟁이란 드라마 자체가 관심을 집중시킨건 초대박이히트작이었던.... 파리의 연인의.. 주인공의 차기작이었던 덕이 크죠.
배우의 개런티는 거품맞다고 생각합니다만..
유독 박신양씨의 개런티가 거품이란건 좀 아니라고봅니다만..
그리고,
쩐의 전쟁이 추가 4회 촬영은
몸값기준과는 다른게 생각해야할겁니다.
특수한 몸값을 일반몸값고 똑같이 해석하는것도 웃기고요.
즉, 이미 20회촬영으로 몸과 마음이 지치고..
(거의 탈진상태였겟죠)
배우 본인으로써는 좋은 퀄리티의 촬영이 힘들다고 판단되어 고사한것을..
제작사가 밀어붙힌것 아닙니까.
게다가 쩐의 전쟁은 이미 높은 시청률로 제작사에 기쁨을 안겨준 상태에서 ..번외편을 제작하는상태이구요.
과거 명성황후때도 이미연씨가 연장촬영을 거부해서.. 교체되었고..
주몽때도 연장방영을 거부하다가 결국 촬영에 합의한것처럼..
배우로써 쉽지 않은 결정이죠.
게다가 여기 글에서도 나오듯..
1억이상을 요구한것도 아니고.
8000~9000정도 요구한것으로 보이는데..
그리고, 촬영시에 자정을 넘기 촬영을 하지 않기로 했는데... 박신양씨가 고의적으로 자정을 넘겼다는 제작사의 주장은..
사실... 촬영지연이 모두박신양씨의 책임이라고떠넘기는 건 좀 황당하네요.
아애 새로운 설정의 드라마를
1주일만에 시나리오쓰고... 장소 헌팅에..
배우 섭외에..
전혀 다른 캐릭터로... 4편을 찍었는데..
자정이전에 촬영이 끝나면 그게 더 이상하죠.
그 상황을 첨부터 만든 제작사의 책임은 없고, 100% 박신양씨의 책임인것처럼 말하는 제작사가 웃긴거 아닌가요.
그리고, 100%박신양씨의 책임이라고 쳐도..
그건 제작사와 박신양씨 둘의문제이지..
외부에서 관여할 바가 아니라고봅니다.
왜냐햐면.. 원래 계약에 되어있지않은 추가 촬영을 요구하고 그런 상황에서 일어난 새로운 계약인데..
그건 제작사측의 욕심과 배우와의 충돌인데..
굳이 말하자면 둘다 과실이 있거나..제작사 단독의과실인것을..
그걸 단순하게..
개런티로만 연결시켜서 징계한다는게.. 말이 안돼는것 같습니다.
왜 제작사측은...
배우들에게... 최소한의 수면시간이나.. 인간으로써 숨쉴만한 여유를 요구할정도의 여유있는 제작을 해줄 책임이 있잖아요.
솔직히 제작사측에서..여러 이유로 사전제작을 하지도 않고..
또 무리하게 촬영스케줄을 한다거나 하는 식의
제작사들 내부의 문제가 많은것도 ..
이 사태의 중요 원인인데..
그건 아애 고려조차 안한다면 그건 대단한 문제입니다.
(
자정전에 촬영을 끝내기로 계약한것 자체가 드라마 제작현장이 얼마나 배우의 건강에 대한 기본적인 수준조차 맞춰주지 못하는가 알수잇죠
)
가장 열정적인 배우를 한명 잃었어...
박신양 나오는 드라마가 제일 재미있다. 이유는 모르겠음,
중요한건,,, 이상하게 박신양이 나오면 지루 하지가 않음,,목소리가 좋고, 연기력이 좋아서 그런듯,,, 송승헌, 배용준을 비교하는데,,, 솔직한 이야기로 박신양이 젤로 못생겼지만,, 보이스와 연기는 몇십대 나은것 같다.. 박신양의 작품에서 보면 어색하다는 느낌을 받아본적이 거의없는것같다. 그만큼 자기 캐릭터를 잘 소화하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그만큼의 노력이 베여있다는 이야기이지.. 박신양 연기를 왜 드라마협회 지들이 맘대로 못보게하지...시청자를 전혀 생각하지 않은 방송국,,,ㅉㅉㅉ
결론은 이거다... 피디말 잘 듣는 배우를 쓰던가, 말없는 스타를 쓰고 싶은것이다. 박신양처럼 모든촬영이 끝나기전까지 맞은 배역의 캐릭터에 동화된 생활을 하면서 자신이 생활하고 이해한 자기 캐릭터에 대한 고집을 가진 배우는 피곤하다는 것이다... 박신양 같은 진정한 배우는 이제 더이상 볼수는 없는건가,,, 아 슬프다...
그런 사유가 있었더라면 박신양에게도 문제가 있었다고 봅니다. 고액을 받는 출연자라면 당연히 자신의 상품성에 맞는 노력과 책무를 다해야 겠지요. 사실 한류스타도 아닌데 너무 출연료가 과하다고 생각했습니다만 그런 계약조건이 있었군요... 그런데 박신양은 이전에도 종종 제작진들과 마찰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한류스타가 뭐 그렇게 대단한 벼슬인지 모르겠지만.. 그런 류의 발언은 쫌 듣기 그렇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 국민이 보는 드라마에 출연하는 스타를 왜 한류냐 아니냐로 구분해야하는지..
글 잘 보고갑니다. 왜 박신양이 드라마 출연 정지를 당했는지 궁금했는데 여러 이유가 있었군요. 그 이유들은 예전부터 문제시 되어왔던것들이네요.. 거액의 몸값을 지닌 배우와 제작사와의 갈등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되었습니다.
박신양이 고의로 자정을 넘겨서 출연료를 폭등시켰다는게 100% 맞는 말이라고 가정하고서라도 이번 출연정지처분은 말이 안되는겁니다. 쩐의 전쟁은 07년 7월 종방된 드라마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1년하고 4개월이 넘어 흘렀죠. 그런데 이제와서 당시 계약을 문제삼아서 출연정지시킨다고요? 이번에 찍은 바화 출연료를 문제 삼아서 정지시켜도 잡음의 꽤 붉어져 나올 처분인데 1년 6개월전 일을 지금 들고나오는건 정상적인 상식으로는 전혀 이해가 안되는 일입니다. 속사정 모르는 사람들이 봤을땐 박신양측에 채무가 있는 쩐의 전쟁 제작사 입김으로 한국드라마제작협회가 어거지를 쓰고 있는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박신양씨보다 훨씬 고액을 받고 뛰는 여타 배우들은 언급도 없는것도 웃기고요.
촬영 자체가 불성실해서 손해를 봤다면 그걸로 문제를 삼아야지 찍은지 2년 가까이 되가는 드라마 출연료를 지금에서 문제 삼다니요. 종방 참석 안했다는 괘씸죄로 한국드라마계에서 파내버리겠다는게.. 이게 깡패지 협회입니까.
저 역시 영화와 드라마의 스타출연자가 고액을 받아 챙겨서 여타 스탭들의 생활비가 채불되고 제작사 경영상 문제가 생긴다는것에는 동감하고 분명히 수정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이런식으로 어거지로 무리수를 둬서는 안되죠. 이런식으로 일을 벌리면 분명히 좋은 취지의 모임과 행동임에도 앞으로 한참동안 지지를 못받을 수도 있고 추진하는 고액출연료의 삭감문제 역시 불똥이 튀어 후퇴 할 수도 있습니다. 확신하는데 이거 법정으로 들고가면 협회의 백전백패는 물런 오히려 역소송으로 엄청난 보상금까지 물 수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출연료 상한성 문제도 담합으로 해석될 수도 있어보이던데.. 이렇게 긁어 부스럼까지 만들어서야..ㅉㅉㅉ
그러게 말이에여....이제 와서......정말 웃기다고 생각해요..한마디로 박신양이 만만한가?? 배용준, 송승헌보다?? 그런생각이....박신양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이번 협회 처분은 웃기네요.....참
계약에 대한 내용은 철저히 쌍방간의 계약서에 의해 판가름나야 하므로, 수년전의 일에 대한 법정다툼은 그 당시 계약에 의한 법리다툼으로 한정해야한다.
이제와서, 트집을 잡아 한 사람만 못된 사람만드는 꼴은
전혀 공정하지도 합리적이지도 않다.
해당 제작사는 간판만 바꾸어달고 다시 제작하면 되거나, 다른 방법으로 빠져나가면 될 것이고, 배우는 자신이 곧 회사이자 컨텐츠이므로 피해는 고스란히 배우에게만
가는 꼴이다.
집단 따돌림에 다름아니다.
기자씨도 거기 동조하나?
아~그런 이유가 잇었군요 그럼 지금 네티즌들 사이에서 박신양 옹호글은 타당하지않네요...박신양이 좀 거만하고 제멋데로란 말들은 간혹 있었습니다 드라마 선배의 입에도 오르네리고...대 스타이기전에 기본이 먼저여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예전에 이순재님이 한말이 생각나네요 쩐의전쟁의 모 주연 배우는 감독 연출 다 무시하고 자기가 연출자처럼 행동하여 보기 안좋았다고...자기와 관련있는 자 들을 불러모아 촬영시 그 사람들의 의견을 물어가며 감독 의견 무시하고 제멋대로 행동했다하더군요 그때도 박신양이라 생각했었는데 역시나 인것 같네요!
연출자와 배우와의 관계.
선배와 후배의 관계.
그런것들이 과연 사회적 징계를 받아야 할 만한 사항입니까?
관계의 문제는 관계로 풀어야지 그걸 온천하에 까발려놓고 '그 넘은 그 싸가지가 없으니깐 당해도 싸!!'라고 하는건 미장원에서 아줌마들 멀끄댕이 묶어놓고 씹어대며 스트레스 해소하는 소리로 적당한거지 저렇게 협회씩이나 나서면서 해쌌는거는 부끄러운 행동이라는 겁니다.
'뒷담화거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문제를 대단히 고상한 차원의 문제인양 기자회견하는건 일종의 사회적 '구타'이고 집단의'폭행'인 겁니다.
그에 동조하는건 그러한 행위에 대해서 한팔 거드는 거구요.
도대체 이나라가 제대로된 '문명국가'인건지 의심스럽고 그를 아무 생각없이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문화인인지 의심이 듭니다.
중학교 가야지
초등학교에서 퇴학 당했다고 이런데서
놀고 있으면 안되지
어떻게 글 몇줄 적었을 뿐인데
니 학력이 그대로 나올정도로 유치하게 쓰냐
어서 검정고시나 봐라
나중에 마누라랑 자식넘한테 무식하다고
왕따당하지 말고 ㅈㅈㅈ
글도 동의하고 윗님 말씀도 동의.. 네티즌들이 왜 이리 옹호할까 했는데.. 하지만 발연기자들인 배용준 송승헌은.. 어쩔..?
박신양,송승헌,배용준 이3명 중에서 국내에서 가장 시청율잘나오는 배우가 누구였지..
외국에선 모르겟지만 영화나 드라마 흥행성적으로만 비교했을땐 저둘은 박신양하고는 상대가 안될텐데..
sbs는 박신양 덕택에 덕보고서 이제와서 정지먹이는건..그리고 번외편도 지들이 우겨서 찍은거 아닌가..
에덴의 동쪽이 시청율이 잘나오는편이지만 압도적은 아니엇던걸로 알고있는데 하여간 pd들이 워낙 힘이 세니까 힘싸움하는거같네여.지들맘에안들면..
시청률은 잘 나올수도 안나올수도 있는거란걸 모르냐?
그리고 또 외국은 왜 빼는거지? 칠려면 다 쳐야지~
애인지 어른인지 모르겠다만 송승헌 배용준 둘다 박신양보다 시청률 잘나온거 수두룩 하거던?
박신양 팬인지 모르겠지만 이런식으로 다른배우 헐뜯으면서 박신양 옹호하면 그게 박신양한테 득이 되겠니?
내가 감독이라도 저셋을 놓고 본다면 박신양빼고 나머지 둘을 택하겠다.
뭣도 모르긴 당신이 뭣도 모르는군... 아직도 파리의 연인은 깨지지 않는 기록이지 쩐의 전쟁도 그렇고... 시청률 잘나올수도 못나올수도 라고 말하려면 명계남을 데려다가 그 출연료 주지 뭣 때문에 박신양을 데려다 썼겠나? 더군다나 배용준이 쩐의 전쟁에 나왔다고 생각해봐라 컨셉이 되나? 다 드라마의 특질에 맞춰 배우를 골랐으니 그에 따른 출연료가 책정되는건 당연한거야. 지금 헐뜯기는건 다른배우가 아니라 박신양이지 배우가 제작자협회에 의해서 출연금지를 당한다는건 단순한 행정업무가 아니라 폭력이라는 생각은 안해봤는가? 지들끼리니까 좋은게 좋은거라고 쓰겠지만 만일 박신양이 드라마제작자협회에 공정거래에 관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그네들이 오히려 똥물을 뒤집어 쓸거라는 생각은 안해봤어? 결국 박신양출연금지란게 일종의 조폭들 공갈협박하듯이 지들 입맛에 맞도록 쑤셔 넣는것 이외에는 암 것도 아냐...
파리의 연인이 깨지지 않은 기록이라고? 웃기고 있네.. 그렇게 따지면 첫사랑이라는 드라마나 사랑과 야망이 깨지지 않은 기록이지~
난 드라마협회의 처사가 옳다고 한게 아냐!
다만 왜 가만있는 다른 스타들을 갖다 붙여서 비교하냐는거지. 주제를 똑바로 알고 토론을 하던 싸움을 하던 하라는거야. 쩐전을 배용준이나 송승헌이 했으면 또 다른 들마가 나왔겠지.
뭣도모르면서 님의 말이 맞네...
된장녀들이 박신양 좋아하는듯
니 마누라 정체는 알고 말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우 개인과 촬영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 했다고 해도, 그것으로 드협의 부당한 출연 정지 처분을 정당화 할 수 없습니다. 물론 양쪽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한쪽의 입장을 대변하는 포스팅 내용을 모두 믿지도 못하거나와, 믿는다고 해도, 윤리적인 문제를 들먹여 지켜야 할 계약을 무시하는 드협과 프로덕션의 행위는 힘있는 다수가 개인에 대한 횡포로 보이네요.
제작사는 바본가, 드라마 촬영하면 누구 잘못 아니더라도 자정 넘기기 일쑤인데 애초에 왜 그런 계약을 맺었대요...? 그리고 그런 문제라면 송사에서 해결할 수 있는 일인데 드라마 제작협회에서 간섭할 건 아니죠. 간단히 말하면 괘씸죄라는 거 아닙니까.
동감..괘씸죄....한마디로 드협의 지네 권력을 이용한 ..머..
저의 고객중 드라마와 영화에 관계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작년에 들은 얘기인데 배우들에 관해 잠깐 궁금해서 여쭈니
유독 박신양에 대해선 안좋게 말씀하시더라구요...
한마디로 안하무인...싸가지가 없다는 평...
바람의 화원의 주인공임에도 가족이 있는 미국에
서둘러가기위해 종방연을 참석안하는 것만봐도
함께 고생한 배우들과 스텝들에 대한 배려가
정말 부족한것 같네요.
어차피 당분간 촬영안할텐데 하루만 늦게 출국하는
마음 씀씀이를 그에게 바라는 것자체가 무리일까요?
출처도 없고 그냥 아는 고객인가요? 그러니까 근거 없이 헐뜯는다는 소리를 듣는 겁니다. 그분 이름을 대실 용기가 없으면 그냥 글을 쓰지 마세요. '청와대 관계자'에 의하면 이라고 떠드는거하고 뭐가 다릅니까?
미국에 뭐하로간지 아시나요??
아이가 아파서?
마누라의 교통사고?
아버지의 부고??
..
물론 윗 예는 모두 극단적이긴하지만..
급하게 가야할 사유가 있었을수도 있음이 간과되었기에
리플한줄 답니다..
박신양씨가 어떤이유에서든 드라마협회에의해 공공의적
이 되었다면 어짜피 개인대 단체로 상대가되겠습니까
결론은 난것이니 더이상의 인신공격은 할필요가없겠죠
얼마전 안타깝게 세상등진 최진실씨도 한줄악플이
상처가되어 세상버린거 아니겠습니까
고만합시다 이런거..
드라마제작사는 연장방송이면 금액을 내주겠다고 계약서에 싸인을 한게 아닌가요? 만약에 그 금액이 무리가 갔다면 계약전에 조정을 하던가 그게 여의치 않으면 다른 배우로 갔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계약서에 싸인을 해놓고 계약서대로 하자니 출연정지요? 저 박신양씨 팬은 아닌데요, 그거야말로 드라마 제작사의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당시 제작사는 시청률을 감안하고 자신들에게 이득이 되니 번외편을 제작했을 것이고 시청률에 눈이 멀었던 거 맞지 않나요? 여러가지 상황이 자신들에게 안 좋으니 이런 저런 이유를 가지고 지금에서야 출연정지를 시킨다는 건 횡포라고 느껴지는군요.. 계약은 계약이니 성실히 이행하는 것이 맞고, 이 일을 계기로 좀 더 정확한 계약이나 조건을 서로 맞추어 가면서 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동감....드라마 제작사라는 놈들 참 웃기네요.
계약에서 발생한 문제이고 법정에서 해결할 일을 가지고 담합해서 개인 연기자를 핍박하는 상황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네요. 냐냐님 말씀처럼 이 포스팅에서 은근히 개인 박신양의 윤리적인 태도를 비꼬고 있는 건 드협의 출연정지처분을 정당화하려는 목적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박신양 태도가 재수 없다고 해서 양아치 같은 드협 행동이 정당화되는 건 아니니까 이 포스팅도 은근 양아스럽다고 해야 겠네요. 그러니까, 한쪽으로 좀 기우셨다고요.
내 말이 님말..^^
연예계의 구조적인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죠.
연예인의 할동이 돈만 쫓는 세태의 부작용이기도 하죠.
우리 사회 전반의 돈이면 다 된다는 의식을 바로 잡지 않은 한
고쳐지기 힘든 것이다.
따라서 상생협력의 지혜가 필요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박신양씨는 어쩌면 희생양일 겁니다.
그런 분이 아니죠.
아마 소속사 대표의 마인드에 문제가 있는듯합니다.
연예인들은 소속사 대표들과 불리한 계약을 하는 것이
다반사이기 때문이죠.
공정한 계약을 공증하는 것.
이는 상거래의 기본 철학이 되어야 합니다.
어떤 경제적인 계약이든 공정한 계약을 통해서
서로의 권리와 의무가 공평해야 신뢰가 되겠죠?
공정위원회와 입법부 사법부의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국민들은 어리석으면 부당한 대우를 받을 수밖에 없죠.
공부하는 국민,불편과 부당함을 개선하고 실행에 옮겨 시정하게 만드는 그런 국민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그것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과제인 것이죠.
희망과 사랑이 삶의 목표임을 잊지 맙시다.
교육이 그 첫 시발점입니다.
인간성회복만이 미래가 희망적이겠죠?
애초에 계약한 기간을 제멋대로 연장하는건 계약이행의 성실성에 아무 문제가 없는거고 고의로 시간을 넘겨 돈을 더 받아낸 태도에만 성실성의 문제가 있는건가요? 제가 연기자가 아닌 이상 잘은 모르겠지만 연기자 나름대로 작품에 들어갔을때 예상하는 흐름과 노력이 있을껍니다.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서 그 이상을 요구한다면 최선을 보여야하는 연기자 입장에서는 무리가 될 수도 있겠죠? 더 뽑아낼것도 없이 다 쏟아냈는데 더하라고 부추기니, 나섰다 전보다 못한 모습을 보인다면 그 손해는 누가 보상해주나요.그로서 배우의 상품성에 손해가 난다면요.
그리고 전적으로 글쓴님 의견에 동의 못하는게 계약 이행 불성실이면 그걸로 걸고 넘어지고 법정투쟁을 해야죠. 맘에 안드니 막무가내로 돈안주고 버티다가 소송 당했다고 출연안시킨다는 폭력을 쓰나요?? 계약 이행 불성실로 걸기에는 뭔가 근거가 약하거나 약빨이 안먹힐꺼라 생각했기 때문이지 않나요?
글 시작은 계약 관계가지고 시작 하시더니 끝은 역시 '한국사람은 싸가지가 있어야 돼'로 귀결이 되네요. 박신양의 싸가지가 드라마 제작에 심대한 차질을 줄정도라면 문제가 될지도 모르지만 드라마 제작진들한테 싸가지가 있고 없고가 시청자한테 문제가 되나요? 박신양이 실제로 싸가지가 없다 치더라도 제작사나 제작사협회나 더 나은 치들은 아닌거 같네요..
글쎄요. 이건 한 개인의 싸가지에 대한 문제는 아닌 듯 합니다.
태도의 문제를 가지고 이야기한다면 그렇다면 미운털이 박힌 사람에 대해서는 원칙도 없이 저렇게 퇴출되어도 된다는 이야기인가요? 저건 어디까지나 개인에 대한 부당한 폭력이라고밖에는 안보입니다.
매번 촬영을 밤에 하게 만들었을까요
몇번 그런거가지고 그걸 이유라고 주장하는 제작사측이 졸렬한거 아닌가?.,
이건 어떻게 봐도 박신양이 억울한 것
이 정보는 정확한 것입니까?
지금 올린 내용의 출처도 정확하지않고 신분도 정확하지 않으면서
무슨근거로 이 글을 올리셨죠?
확실한 근거가 없다면 지우세요 혹시 이 글이 사실이 아닐수도 있는데 사람들이 잘못된 이야기들을 읽고 또 서로 말을 전달하게된다면 지금 글쓴이가 백양이랑 다른게 무엇입니까
이 정보는 정확한 것입니까?
지금 올린 내용의 출처도 정확하지않고 신분도 정확하지 않으면서
무슨근거로 이 글을 올리셨죠?
확실한 근거가 없다면 지우세요 혹시 이 글이 사실이 아닐수도 있는데 사람들이 잘못된 이야기들을 읽고 또 서로 말을 전달하게된다면 지금 글쓴이가 백양이랑 다른게 무엇입니까
고액을 요구한다면 안 주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고액을 요구하는 것이 '영업 정지 처분'의 이유가 됩니까?
자본주의 시장에서 그건 아니라고 보는데요.
시장 논리에 따라 박신양을 안 쓰면 되는 거니까요.
게다가 박신양이 늦은밤에 촬영을 하도록 유도했다는 사실은 너무 주관적이라 지각을 수도없이 했다거나 하는 명확한 근거가 필요할 것 같아요. 또 지각을 수도없이 했다는 것과 같은 증거가 나온다고 해도, 그것은 계약 불이행의 차원에서 법적인 분쟁을 일으킬 소지가 되는 것이지 일방적으로 출연정지 처분을 내릴 이유는 아니라고 봅니다.
포스팅이라고해서 조금은 객관적입 입장의 글을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글의 대부분 내용은 인터넷사이트 여기저기에 대문짝만하게 보이는 글들과 별차이가 없는듯 싶네요 누구의 잘잘못을떠나 다른사람의 객관적인 입장에서 쓴글을 읽고싶엇는데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글이었습니다.
설사 이 기사의 내용이 사실이다 쳐도, 드라마 제작사 협회의 이번 처사는 큰 문제가 있는게 사실 입니다.
1년이 넘는 이전의 제작건에 대하여, 이 기사의 내용이 사실 이라면 이것은 감정적인 싸움이 아니라, 정당한 계약과 법에 의한 정리가 되어야 헐것 입니다 (박신양이 귀책 사유로 인하여 잘못이 있다면 법정에 의해 출연료 금액이 삭감되어야 할것 입니다)
출연료 액수에 대하여, 더 높은 출연료를 받는 배용준 등에대해서는 자사의 배우라고 관대하면서도, 박신양과 쩐의전쟁 제작사에 대해서는 일관성 없는 마녀사냥식 조치를 취했다는것은 왕따를 하는 질나쁜 초딩애들 같습니다. 당연히 제재를 받아야 하는 출연료 상한선을 제시하고, 그 이상금액에 대해서는 예외없는 규제를 해야만 하는데 왜, 박신양만 있지도 않은 규정에 희생을 당해야 하는지...
금액이 문제라면, 지금 당장이라도, 배용준 부터 출연정지 시켜야 할텐데....그럴 자신이 아니 힘이 있는지???
그리고, 박신양과 제작사의 문제인데, 왜 3자가 나서서 소리지르고 심판을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법은 폼으로 있나요? 문제가 있으면 법적으로 정리를 하면 되는일 아닌가요?
드라마 제작사 협회가 제재를 받아야 할것 같네요.
단지 출연료 만으로 출연 정지를 시킨다는건 이해가 절대 안되네요
박신양 팬은 아니지만 불합리한 처분이라고 생각되네요 무슨 다른 의도가 있는건 아닌가 싶네요
박신양의 귀책사유로 인한 출연료 폭등은 제작사와 박신양과의 문제고 또 그렇기 때문에 소송으로 해결중이겠죠. 그건 어차피 제작사와 박신양간의 문제인겁니다. 근데 드라마협회에서 유독 박신양에게 그런 처분을 했다는 건 결국 미운털 박혔다는거 아닌가요? 논리관계가 좀 우습지 않습니까? 문제의 본질을 흐리시는 것 같은데요. 다시 잘 생각해보시죠.
종방연 문제도 그렇습니다 꼭 참석해야한다는 의무인가요? 드라마 촬영 하느라 가족들도 오래 못 봤을테고... 꼭 참석해야 하는 일이 아닌데 감정적인 문제로 드라마 협회에서 출연 정지라니.. 어이 없네요 드라마 협회가 그렇게 공신력이 없는 곳인가요? ㅎㅎㅎ
네 연기자의자질이라그러나.. 무릇 벼는 익을수록고개를 숙이죠.
당연하다시피 고개를 숙이는데 왜 오랫동안연기생활하고 돈많이받고 . 연기자들사이에서도 출연진스텝.연출자등등에서도 대우를 받으면서 왜 정작 자기자신은 그들을위해 따뜻한말한디. 또한 그들을위해 협조하고 . 동등하게 자기자신을 낯추지않고 자기잘낫다는식으로 행동하면 누가 그에게 손을 내밀까요? 난 연기두잘하고 인기두있고 경력두 많고.. 등등 내세워서 건방지게 군다면 누가 그에게 손을 내밀겠음니까..???
전 모든연기자 특히 고액연기자분들 돈많이 받으시면 자기 자신을 낮추기도해야죠. 출연진들에게 미안해서라도 더협조해야하지않나요?
모든 출연진( 각본.각색 작가 연출진 스텝진)이 있어야 하나의 완성작. 드라마가 가능하지않을까요? .. 아무리 한류스타이고 아무리 잘난연기를 한다해도 혼자서는 연기를 할수없고 완성작도 나올수없고 좋은드라마도 좋은영화도 나올수없잔아요.. 맞잔아요>>
그렇다면 왜 남들보다 다른출연진들보다 엄청난돈을 더 받으면서 더 많은것들을 요구하는지 이해가 가지않네요.. 사실 시청자분들께서도 좋은연기를 인정하고 보아주어야할것같아요. 무조건 스타만 추종하는것도 좋지않다고봐요. 정말 진실한연기. 좋은소재 이런걸 먼저 생각하는것도 ..좋지않을까요? 스타는 우리가 만들어주는거잔아요. 사실 시청자가 스타를 만들잔아요 .물론 배우의노력도 인정합니다만.. 자 우리모두 스타. 시청자 연출진들 다시한번 생각해봅시다.. 모두 다같이 좋은드라마.영화를 위해 노력합시다.
넌 뭐니? 이런 류의 말 ...정말 시러.
아니 뭐 초딩도 아니고 '자 이제 그만...'
뭡니까?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논리가 필요한 거지 우리모두 무릎꿇고 아멘입니까?
당치도 않은 온정주의, 좋은 게 좋다는 ...양비론, 교조주의....
뭘 노력합시다...?
밥맛 뚝
드라마협회는 연기자들 징계로 인성교육하는 곳인가요? 다 같이 잘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려하지 않고 웃기지도 않는 이유로 미운털박혔으니 시범케이스로 징계나 먹어라...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한다고, 시스템은 못만들겠으니 알아서 잘들하자. 인성교육 제대로 하는군요.
다른 건 다 차치 하고서라도 박신양의 태도 자체가 눈에 거슬려 결정을 내린듯 하네요.
솔직히 출연료로 딴지를 걸 배우들은 박신양 말고도 여럿 있습니다.그런데 최근에 그런 배우들이 출연료 삭감을 앞장서서 자청하고 나섰죠.
헌데 박신양은 그런 제스쳐는 물론 여전히 언론에 보도된 자세는 고자세를 취하고 있으니 보기 싫을수 밖에요.
그렇다고 글쓴분이 언급하신 한류 스타급도 아니고 말이죠.
박신양이 계속 이런식으로 나오다간 집단 따돌림식으로 드라마에서 영원히 퇴출 될수도 있다는.
주인공이 바람의 화원 종방파티도 빠지고..그닥 성실해 뵈지는 않네요.
사회 생활에서 그런식으로 하면 금새 왕따 되죠...
사실 우리나라 사회가 그런면이 있죠. 말 안듣는 놈 왕따시키는거...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니 좀 쓸쓸하네요. 그걸 당연시 여기는 이런 분들이 많은것도... 출연료 자진삭감도 혹시나 드라마협회의 압력이 있던건 아닌가 생각되네요. 말 안듣는 박신양은 잘라낸건가?
스타의 윤리성을 왜 지금와서 문제 삼는거죠?
박신양에게 문제가 많았다라...
솔직히 박신양 정도면 시청률 어느정도 보장되는 배우 아닌가요?
박신양씨 연장방영, 번외편 이런 거 싫어하는 거 제작사 측에서 모르는 사람들 없을텐데...
박신양 성격, 행동, 출연료 마음에 안 들면 그 때 해결했어야지.
드라마 종영되고 나니까 박신양만 거품 개런티 받는 것 처럼 언론에 몰아가고 무기한 출연정지?
앞으로 드라마에서 박신양 못 본다고 생각하니까 정말 짜증나네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괴씸죄에다가 만만한놈이 박신양이라서
출연정지니 뭐니 으름장을 놓았다는 거네요...웃겨서...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하라고
박신양이 달라고 해서 고액의 출연료를 준게 아니라
줄만한 정도의 연기력과 인기가 있기에 준게 아닌가요?
박신양이 조폭동원해서 협박해서 받아낸것도 아니고
서로간에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져서 그러한 계약이 성립된것인데
이제와서 암만해도 괴씸한 넘이다-라는 느낌을 가지게 하는 조치는
개그일 뿐 입니다.
그의 태도나 성실함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면 그의 출연료가 잘못 산정되어 있으니 지급한 출연료의 일부를 돌려달라는 소송이라도 하던지 하면되지 뭐 알만한 사람들이 작당을 해서 한놈 본보기로 몰매주듯이 조치를 취하고선 자신들이 대단한 피해자인양 하는건 도대체 뭐하자는 수작입니까?
딴 연기자들도 알아서 기어라...그런거...맞지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프로 연기자가 자신의 몸값에 맞춰서 출연료를 요구하는건 자연스럽고 당연한 겁니다. 그의 행실이나 태도에 문제가 있다면 그건 제작자들이 알아서 제외시켜놓고 드라마 제작하면 되는겁니다. 거창하게 기자회견같은거 하지말고.
이건뭐...이지메네 이지메...재미들 좋수?
박신양빠들이 너무 많다...사건을 좀 객관적으로 보기 바란다.
박신양빠라고 생각이 다 없는건 아닙니다.
객관적으로 당시 계약에 의한 채무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 핵심아닙니까. 당연히 당사자로서 채무이행을 요구할 권리가 있고. 제작사는 그 요구가 부당하다면 불성실한 계약이행을 증명하여 일을 풀어나가야지 동네 힘쓰는 형 데려와 내쫓는거랑 뭐가 달라보입니까/
연기자에 앞서, 박신양을 다시보게 되네요.
출연료를 떠나서 마지막 종방연자리에 그동안의 서로의 노력과 결실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에 빠지다뇨. 물론 개인입장이 있겠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인간미없는 연기자는 큰 매력이 없는것도 사실인것 같습니다. 만약 위의 사실이 사실이라면 좀 씁쓸하네요.
하나의 사건-종방연 불참-을 가지고 한 사람의 인격을 속단하는건 좀 무리가 아닐까 합니다.
그러한 행동으로 뭇사람의 입에 오르내릴걸 모르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걸 감안하면서도 미국행을 택한건 그 나름의 큰 이유가 있었을터...
아니 거창한 이유가 아닌 개인적인-귀찮음,무시-같은 이유일지라도 그 하나로 개인을 매도한느것 그 자체가 대단히 실수하시는 겁니다.자신에게만 관대한 삶을 살지 마시고 타인에게도 관대한 마음씀씀이를 가지시기를...
어쌨든 돈보다... 대하는 태도에 문제가 있네요...
물론 이 기사만 보면 박신양 정말 파렴치한입니다...
그리고 드라마제작사협회가 박신양 이.지.메하는 거 아녀...
문제의 발단은 박신양이 평소 사람들 대하는 태도... 그리고 그렇다
고 이렇게 대놓고 다굴 놓냐...
그럼 애초에 연장하지 말지 그랬어?
어디 사실확인도 안된 정보를 가져다가 정말 사실인양 당당히 쓰는 이유는?
그리고 그게 사실이라고 쳐도, 애초에 제작사측에서 다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탓 아닌가?
나도 박신양 싸가지 밥맛같아서 싫어하긴 하는데,
분명 계약은 계약이고 연장계약이고, 박신양은 그걸 다 이행한거 같은데?
만약에
어떤 회사에서 자기에게 할당된 업무(특히 자기 아니면 못할업무)는 다했는데도,
"니가 품행불량이니 월급 반만 받아라. 그리고 넌 이제 해고다. 더불어 우리업계 취직금지다."
이러는거랑 뭐가 다른건데?
품행불량이면, 일 다했는데 월급 맘대로 반으로 깎아도 되는건가?
물론 해고는 할 수 있겠지만, 동종업계 취직까지 막을 자격은 있나?
이글은 다분히 글쓴이의 주관이 반영된 글이라 생각됩니다
박신양이 고의적으로 자정을 넘기며 촬영을 유도했다하셨는데 그럼
쩐의전쟁 번외편은 밤신만 나온겁니까? 제작사 한쪽만의 의견이기에 신빙성은 없어보이지만, 설사 그게 사실이라해도 배우의 태도를 문제삼아야지 이런식으로 보복한다는것은 납득이 안되네요
다른 무엇보다 드라마에서의 박신양의 흥행력은 이미 검증이 되었고
제작사또한 그렇기에 출연료가 비싼것을 감안하고도 출연시켜 광고수입등등의 수익은 모두 뽑아먹고 이제와서 괘심죄?
첨부터 계약을 하지말았어야지 계약불이행도 부족해서 출연정지?
정말 치졸한 집단이 아닐수 없습니다
글 쓰신 분은 이 글이 객관적인 글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한 마디로 황당입니다. 박신양과 제작사간의 문제는 그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여기에 드라마제작협회가 담합해서 영구 출연 정지라...이런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입니다. 박신양이 자정을 넘기도록 만들었다도 다분히 주관적인 의견이고요...이런 식의 글은 안쓰니만 못하지 않을까요?
하긴 배용준이나 송승헌 이런 애들은 뺑끼나 뺑끼 쓰다 군에 갔다온 감옥 대신 갔다온 케이스인데 돈이 되니 함부로 못하고 (말 잘 타고 액션 잘 하는 애들이 왜 군대를??), 만만한 박신양이를 희생양 삼아 연기자들 길들이기구만... 어쨌든 그동안 탑이라는 것들이 너무 많이 받았지... 그 댓가 치루는 거고 ... 꼬우면 한류스타가 되어야 하니 이거 원... 근데 박신양은 확실한 국내스타다... 연기하나는 잘하더라... 쩐의전쟁-쩐전은 쩔었지...
모 이렇게 말이 많아! 난 박신양이 좋더라.. 연기도 잘하고
제작사가 배우때문에 돈벌었으면 배우에게 주기로한 돈은 주어야지 왜 일부는 주고 일부는 못주겠다는거야. 그럼 첨부터 번외편을 찍지 말던가.. 돈벌려고 찍었으면 그 돈 번거 나누워 갖여야지 왜 혼자 먹겠다고 날리야..
난 박신양이 좋더라^^
배우땜에 돈번게 아니라 배우땜에 손해봤다니까요
이 블로그주인 분이 사심없이 쓴글이라고 믿어지지않습니다. 그리고 이 글에 호응하는 분들 또한 이해관계가 없는 저와 같은 평범한 네티즌은 아니라고봅니다.
당연히 법적 기준으로 생각해야될 문제를 복잡하게 박신양의 그때 행동이 어떻고..라며 몰고가는 내용에, 기다렸다는 듯 술술술 동조하는 .. 이런식으로 대중매체를 이용하고 사회정의를 말아먹는게 거대집단이랍시고 '드라마제작사협회'가 하는 짓입니까?
의식있는 드라마 작가분들이나, 배우분들, 특히 은근히 방패로 걸고 들어가는 배용준씨등(저는 배용준 팬입니다) 절대 가만있지않을거라 봅니다.
국민들을 뭐같이 보는군요. 앞으로 박신양이 정말 댁들한테 당한다면, 저로서는.. 그리고 박신양씨도 .. 일종의 깨달음을 갖게 될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당신들은 뭔가요? 고작 갖고자하는게 돈좀 떼먹고 배우들 쉽게 길들이기입니까?
당연히 사심이 있겠죠. 블로그는 개인의 일기장이나 같은겁니다 자기생각을 적는것이니 사심이 있다고보는게 맞습니다.
기업이 불경기와 적자라면 살기위해 구조조정을 해야합니다.
인원감축하고 긴축재정에 급여감액도 하고....
제가볼땐 협회에선 구조조정을 하면서 본보기를 보인다고 보인것같은데
연예인은 이름값 이미지로 먹고 사는데
협회에서 특정인을 지목하여 거론한게 잘못됐다고 봅니다.
담합이라...? 드라마제작사 협회가 백전백패라...?
어디서 그런 자신감이 드는지 모르겠군요.
그럼 프로구단도 모두 담합이겠군요.
연봉인상상한제가 있으니까요.
드라마제작의 거의 대다수가 적자를 보이고 제작사의 존폐가 상황에서 공개적으로 업계가 살기위해 살 방안을 모색한겁니다.
현대,대우,기아등 자동차업계가 경쟁이 붙어 특판세일이라며 경쟁적으로 가격인하를 하고 자동차 값이 10만원도 안되게 책정되었다면
모두 도산은 뻔한 상황입니다.
이때, 3사가 모여 "적자가 심하니 세일하지 맙시다" 라고 합의 했다고
담합이 되지 않습니다.
투자사들이 주식시장에서 시장지배력을 키우기 위해 주식을 무한매입했다고 합시다.
그러다 돈 떨어져서 "우리 그만 사들입시다" 라고 합의 했다고 담합이 되질 않습니다.
담합이라 하면 자신들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상대에게 희생을 강요시키는 행위입니다.
박신양씨는 연예인입니다.
드라마를 하지 않더라도 영화,연극 많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있습니다.
박신양씨는 선택의 여지없이 희생을 강요 당하고 있는것이 아닙니다.
협회도 문제가 있는게 특정인을 찍어tj 공개해야 했다면 여러사람을 선택했어야 합니다.
무리한 요구를 한 연예인이 한두명이 아닌걸로 아는데 특정인먼 거론한다면 심각한 명예회손으로 번질수 있습니다.
현재 게시판들을 보면 이미 그렇구요.
좀더 현명하지 못한 협회는 자성을 해야 할것같습니다.
박신양씨를 옹호하시는분들
열성팬은 아니지만 저역시 박신양씨를 좋아하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많은부들 왜 자기좋아하는 연예인 문제생기면
무조건적 어거지 써가며 옹호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그연예인에게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더 거만하게 만들고 더 여론을 악화시킵니다.
1년전에 싼똥도 똥이고 지금막 싼똥도 똥입니다.
지금막 지은죄도 죄고 10년전에 지은죄도 죄입니다.
1~2년 지났는데 왜 이제 그러느냐는말은 초등학교 다닐때나 해야 할말입니다.
누가 무슨 잘못을 했을때 한번에 혼낼때가 있고
담에보자 보자 하다가 나중에 사소한 잘못으로도 크게 혼날수도 있습니다.
내가 열성팬이라면 어거지옹호가 아니라
우리연예인님 조금만미워해주세요. 라고 부탁하고 그연예인 팬싸이트 가서 앞으로 조심하실거죠 라고 설득하고 다녔을겁니다.
글을 발로 읽으세요?
여기 누가 드협이 돈 적게 주겠다는 것 가지고 뭐라 하는 사람 있다고 다 아는 이야기를 혼자 아는 것처럼 써놨는지. 논점에 없는 이야기 길게 쓰는 것도 공해요 공해.
제가볼땐 님글이 공해입니다.
찌질한드협님이야 말로 글을 어찌 읽는지요?
이글이 논점이 없다고 여기는것이나
누가 돈적게 준다고 머라한사람 있냐뇨?
저위의 댓글들보면 분명히 여러사람들이 말해놨잖습니까? 출연료제한하는것은 담합행위다 라고
논점이 없는글이라니 글을 읽기는 읽었습니까?
아무렇게나 담합이다 규정지으니 담합에 대해 말했고
지난일에 대해 왜 문제삼냐고 하니
지난일도 잘못있으면 문제가 된다고 말하는 내용인데
논점이 없다고 말씀하신다니
찌질한드협님 제가 물어보죠?
글을 발로 읽으세요?
발로 읽으셨네요. 박신양을 출연 정지시킨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출연료 제한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로 읽으셨서요. 이번엔 발 말고 눈으로 읽어보세요. 이건 뭐.
뭘 잘못알고 계시는데요. 일단 드라마협회의 공정성 자체를 담보 할 수 없어요. 거대 제작사 네댓개 정도 가입한 제작사 연맹이지 그거 비영리의 객관적인 단체라고 할 수가 없어요. 드협 제작사를 다 합치면 한국 드라마 제작의 80%이상을 차지하는 시장 지배자가 되는데...그럼 그 시장 지배자의 제작사 모임에서 시장원리는 무시한채로 서로 짜고 우리 일정액 이상으론 사질 말자고 하는게 담합이지 뭡니까. 물런 여기엔 여러가지 다른 상황이 껴들기 때문에 꼭 담합으로는 볼수 없는 해석의 여지가 있긴 하다 이겁니다. 그리고 이번 드협사태를 법정으로 끌고가면 왜 드협이 불리하냐. 드협의 객관성도 문제가 걸리기 때문에 이번 사태가 자칫 명예회손에 따른 이미지 실추로 연예인을 업으로 하는 사람에게 치명적인 금전상 손해를 끼쳤을 수도 있다는 겁니다.
설사 드협이 객관적 단체라고 인정한다손 치더라도
드협의 이번 행위의 정당성을 부여할 어떤 근거도 없고, 또 설사 안에서 맺은 출연료 상한선 협정문이 있어서 이걸 근거로 내세운다 치더라도 사전에 제재 대상에게 공지하지도 않았고, 또 만약 공지 했다손 치더라도 협상문 자체가 08년 11월에 만들어 진것이고 박신양씨 드라마 출연료 계약은 협정문이 만들어지기 전인 07년 7월 이전에 맺어진 거라서 위반했다고 어떤 제제를 할 명분이 없습니다. 국가법도 법이 제정되기 전에 행해진 위법행위는 처벌할 수 없어요. 따라서 지금 드협에서 하는 짓은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다는 겁니다.
1~2년 지난거라 문제 안된다는 말은 초딩적 발언이라 생각하시는건 님이 그냥 님 원하는 부분만 보신것이고 규칙이 만들어지거나 사회일반의 협의가 이뤄지기 1~2년 전 사항이기 때문에 문제가 안된다는 겁니다. 만일 규칙이나 사회적 약속이 만들어지기 전 행위도 제재 대상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님은 법치주의에 대한 상식을 좀 넓히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드라마 제작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조직이 파내버리겠다는데 연기자가 선택의 여지가 없을 수 밖에 없죠. 선택의 여지가 있다고 한건 님께서 현재 드협에 가입된 제작사들이 어느정도 드라마시장을 지배하는지 모르시고 하신 말 같군요.
이 기사를 쓰신분 같은데 아는분(혹은 동조하는분?)외엔 다른이의 의견엔 별로 관심이 없으신듯...참...
다 읽고 있습니다. 앞의 포스팅을 보시면 알겠지만, 답글을 잘 안 올릴 뿐입니다. 앞에 꿀꾸리로 댓글에 답글을 올린 건 연어군님의 포스팅을 읽은 이후 포스팅을 하게 됐기 때문입니다. 양해하시길...
출연료가 거액이고 많아보이고 과포장되었다고 하지만 어차피 프로인데 그리고 협상에 의해서 진행된것이라고 한다면 무슨 문제가 있는지?
제작자 나 방송사나 비싸면 그 배우를 섭외하지 말고 참신한 신인을 쓰더간 하면 되는거 아닌지?
결국 그들의 몸값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되는거 아니었는지 ..
만약 무슨 강제 조항에 걸려 무조건 그 배우를 써야 한다는 전제하에 선택의 여지 없이 돈을 지불해야 한다면 문제라고 생각되나
제작자도 그 돈 치루고 만들만 하고, 방송사다 그돈치르고 방송할만해서 만드는거 아닌지?
시나리오가 부족하거나, 다른 능력이 부족해서 드라마의 완성도가 떨어지는 것을 유명 배우 데려다고 그 공백 채우려고 했던거 아닌지?
그래놓고 단체협약으로 무조건 출연안된다고 한다는건 그들의 횡포라고 생각함. 만약 진짜 너무 비싸다고 하면 그 배우 섭외 하지 않으면 되는거 아닌지...
흠...결국 지금 타이밍에 드라마제작협회에서 필요로 하는건 얼마전 드라마 출연료 회당 1500만원 선에 합의한 A급 배우들 기사와 함께 이 내용에 합의하지 않을 경우 이런 꼴을 당한다는 본보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던건 아닐까... 이렇든 저렇든 이미 이루어진 계약을 이행하지 않는 쪽은 어느쪽인지....
박신양의 잘못이라면 드라마 촬영 당시 협조가 미흡했다는 부분인데 그부분은 제작사측과의 조율내용아닌가. 그때는 그냥그냥 넘어가 놓고 이제와서 박신양 측이 협조를 해주지 않았으니 박신양 측 잘못을 짚고 넘어가면서 출연료를 지급하지 않는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또한 그것과 동시에 드라마 출연정지라니..ㅋ이건 말 그대로 희생양이다...
ㅁ ㅓ 어떤 기사에 박신양은 한류스타가 아니라서...라는 내용도 있던데 이 부분도 일부 공감한다. 박신양의 주수입원은 광고와 드라마, 영화인데 이러쿵 저러쿵 해도 이런식으로 기사 자꾸 나면 박신양의 광고 의뢰는 줄 것이 분명하고(이미지가 나빠지니...) 영화는 언제 촬영할지도 미지수 ....결국 바람의 화원 잘 찍고 휴식 시간 가지면서 차기작을 고를 타이밍에 적절하게 터쳐주셨지...대충 한수 고개 숙이고 한수 접고 들어오라는 술수같다....
박신양씨 영화 많이 봤고 드라마도 잘 봤고....아쉬울 따름이다...어찌이런 현실이...ㅋ 그럼 지금까지 드라마 출연료 덤핑으로 받고 협조 잘 안됐다는 이야기가 들리는 사람들은 죄다 출연료 반납하라 캐야지. 완료된 계약에서 이러는기는 너무 하지....
담부터 그러지 말라고 하던가. 경고조치하던가. 암것도 없고 계약 해놓고는 안지키면서 엿맥이는 거뿐이 아닌데...
암튼 박신양씨 지못미임
글쓴 분, 쓴 글에 대한 책임은 지셔야죠. 이 사건과 아무 관계 없는 박신양의 인격을 깔아뭉개는 댓글들. 님이 쓴 글 때문에 발생한 일입니다. 뭐, 원하시는 것이 그것이었다면 성공하셨어요. 사람들 참 순진하요?
지극히 주관적으로 쓰셨네요..
사실 검증도 안된 카더라통신을 가져다가요..
박신양이 설사 잘못이 있다 하더라도, 이건 심하다는생각입니다.
사정이 어려워서 많은 연기자들이, 출연료를 자진 해서 삭감하고 있고, 여기에 동참하는 연예인들이 많은데, 꼭 이렇게 해서 전국민들에게 죄인인듯 몰아 가는건, 제작사들의 잘못이라는 제개인적인 생각입니다.그리고 출연료를 올린건 배우나 연기자가 아니라. 제작사들이라고 생각합니다.인기있는 연기자를 출연시켜서 쉽게 성공해보겠다는 얄팍한 상술이 문제입니다.비싸면 않쓰면 되고, 그리고 정말 멋진 신인을 발굴할 생각을 하시길..처음부터 비싸게 주지는 않잖아요? 아울러 신인때는 소속사계약대로 잘하다 조금 뜨면 딴소리 하는 연예인들도 문제고..
고액의 출연료를 받으면서 그에 따른 책임감이나 성실함이 좀 부족해 보이네요..글 잘 봤습니다.
박신양 출연료 2억도 과하지 않다고 봅니다.
인기좀 있다고 억지로 늘였으면서..
제작사에서도 그많큼 이익을 자신했으니 늘였을 테고,
박신양씨도 나름 스타라고 생각 했으니 대접 받고 싶었겠지요..
이제와서 돈주기 싫으니 엉뚱하게 몰지말고 약속한돈 빨리주시고,
출연금지건은 사과 하시길.....
전 물건이 비싸면 사지않고 산걸로 삽니다.
어느 한쪽의 주장만을 가지고 사실화 시키면 안되죠.
블로그가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이지만, 적어도 사실에 기반하여 글을 올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들은 사실이 아니라.
뭔소리여.. 배우가 드라마로 인해 제작사가 얻게될 수익까지 책임져야해?? 배우야 계약한대로 성실히 연기하고 일해주면 되고 돈받으면 되는거지 '한류배우'가 아니라서 ?? 한류배우 아니면 싸인한 계약서도 다 무효됩니까?? 한류건 머건 떠나서 계약을 했고 그대로 촬영이 끝났으면 가격을 지불해야죠.. 나머지 세일즈는 회사가 알아서 해야지 무슨 배우를 탓해?? 그리고 자정이후를 넘겨..귀책사유어쩌구.. 설령 그말이 맞다고 합시다, 그럼 계약이 무효되나??
드라마 촬영 과정에서의 박신양씨의 태도 문제는
제작자와 박신양씨 양측의 의견을 모두 들어봐야 한다고 생각되는데요. 제작자측의 관점에서만 바라본 너무 일방적인 잣대 아닌가요?
뭐야 이 소설은.
이건 드라마협회의 정말 억지스러운 횡포입니다...
그렇게 박신양씨가 얄미웠으면 계약할때 한번더 생각을
했었어야 했습니다..
약간의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박신양의 촬영은 자정을 넘겼고..
계약서에 분명 적힌 출연료를 요구한것 뿐이라 생각합니다.
(그이상 그 이하도 아닌것이라 생각합니다.)
요즘 스타들의 출연료가 자진삭감하는
분위기에 편승하려는 정말 악덕스러운 짓이라고 밖에 할수 없습니다.폭력도 이런폭력이 없을 것입니다..
이건 또한 바람의 화원에서의 떨어진 박신양의
위상과 연계되어 행동한 정말 가장 비열하고 기회주의적인
한마디로 악질적인 행동으로 밖에 해석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집단의 가장 무서운 폭력입니다...
너무나도 무서운 세상입니다..
참고로 저는 박신양의 팬도 아닙니다... 그저 집단의 저질스런
폭력을 보면서 울분하고 있을 뿐입이다..
돈많이 받는게 문제는 될지언정
한류배우가 아니라서라는 이유랑
촬영현장에서 지멋대로 돈많이 받으려고 애썼다라는게
제작자 협회라는 단체가 유독 한개인만을 상대로
출연정지를 멕이는 정당한 이유가 된다는 거냐?????
웃겨죽겄네 거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간에 법적으로는 주는게 맞는 돈을 안주는 제작사는 뭐고
출연료가 너무 많으면 도덕적으로 욕먹고 앞으로 줄이면 되는건데
사실관계상 받을돈 받겠다는 사람한테 거의 2년지난시점에서
그 제작사가 지네회원도 아니라면서 갑자기 남의 싸움에 껴들어서
돈많이 받는애들중에 다른애들은 괜찮고 박신양만 죽여버리겠따~~~
하는 제작사협회는 뭐며 거기다 저런글로 옹호하는 애들은 뭘까
이런글 쓴인간들 글고 이런글, 제작사협회 옹호하는 애들은
지들은 급하다며 굳이싫다는애 알바비 많이 주겠다고 꼬셔서
어쨋든 일하기로 해서 일했는도 일다끝나도 돈안주길래 따지니까
왠옆가게사장들이 와갖고 야근하지말랬는데 억지로 야근까지해서
돈 더 받아가고 알바비도 주제에 안맞게 많이 요구하고
동네단골은 많아도 이웃동네손님은 한명도 못부르고
싸가지도 없으니깐 너같은애는 다시는 돈못벌게 하겠다며 나서면
아 네 알겠습니다 당신들이 맞습니다 난 일할자격없소 하시겠네?
지들이 당해보라지 -_-
자정을 넘겼다는 이야기는 제작사측뿐만 아니라
박신양측 얘기도 들어보아야 객관적 자료가 되는것이 아닐까요?
쩐의전쟁이 시청률도 좀 잘 나오고 상승세를 타니까
제작사에서 욕심이 나서 연장을 원했는데
박신양씨가 원래 인기 얻어서 쓸데없이 내용 연장시키고 그런거 안좋아한다그러네요.
하지만 피디와의 친분으로 번외편 찬성하게 된거고..
결국은 제작사측에서 아쉬우니까 결정한 계약 아닌가요?
이유가 어찌됐든 이제와서 돈 아까우니 입 싹 닫는걸로밖에는 안보이네요. 협회측에서 억지참견을 하는것도 좀 그렇고.
그리고 바람의화원 종방연에 참여하지 않은 건 그 사실자체로 박신양씨에게 뭐라할 것이 아니라, 더 구체적인 상황설명이 있어야할 것 같네요.
박신양씨 좋게 봐온 사람은 아니지만,
이번 협회측의 결정은 권력남용이라고 보아도 무리가 없을듯.
이런게 바로 마녀사냥 아니겠습니까.
대본이 늦게 나와서 연습하다가 늦게 찍을수도 있는거구...그건.박신양씨 입장에서 말하는걸 들어봐야 하는데...
쩝...이제 박신양을 드라마에서 못보겠군...지금..송승헌펜이라서..에덴의 동쪽 넘 재밌게 보고 있는데..박신양은 연기 정말 잘 하는데...영화도 그렇구..약속..이니..1인2역한 영화며..참 아쉽네요...박신양을 드라마에서 못 본다니...좋은 작품..만나기 더욱 어렵겠다..
니기미 사회적으로 문제를 야그한넘들은 퇴출안시키고
고작 돈몇푼때문에 퇴출 지랄들혀라!!!
(마약,사기,폭력,음주운전등등 퇴출해라)
박신양이 고의로 자정을 넘겼다???
뭐 그럴수도 있지만 박신양의 말도 들어봐야죠 일방적으로 제작사입장만 전달하고 계시네여...
재판할때도 양쪽에 의견을 다듯는데 하물며 인터넷 찌라시 수준의 블로거 기자라는 양반이 두사람모두의 의견을 물어보지도 않고 제작사의 앵무세마냥 전달하면 안되죠...
그것때문에 사실진위를 좀더 명확히 파악된후 사실과 다르다면 박신
양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다고는 생각안하시나요??기자양반??
왜 악플러가 생기냐면 당신같은 사실관계를 좀더 파악하지 않고 일방적의견이 사실인양 씨부려되는 인간들때문에 생기는 겁니다.
박신양이 고의적 자정이 넘긴 상황이 그게 사실이라면 재판에서 박신양패소판결을 내리겠죠??
그때가서 비하인드 스토리를 쓰세요..지금 모든게 사실인거처럼 씨부려되지 마시고요
완전 박신양 죽이자는 글이네....읽을수록 협회라는데가 더 치사하게 느껴진다....왠래 배우들중엔 박신양같은 사람 많은데 유독 박신양만 더 싸가지 없는 놈으로 여론을 만드려는 분위기네...그게 더 웃긴다....니들이 무슨 이명박정부냐?(그럴수도 있겠네..)
지랄들혀라!!! 사회적으로 문제를 야기시킨넘들은 방송에 나오게하고 돈 몇푼에 문제를 일으킨 넘은 퇴출이라 지랄들혀라 제작사협회!!! (마약,음주운전,폭력 사기등등 공인이라면서 지랄한것들 방송에 못나오게나해라 빙들아)
횡포가 맞네. 계약대로 안하려면 싸인은 왜 필요한건데?
난 쩐의 전쟁이 뭔지도 화원도 제대로 보지는 않았지만
뻔한거 아닌가? 출연료 깍으려 하는 속셈인건 알것같네.
박신양이 소신있는 배우이던데 우리나라에선 소신이 먹히겠나
카르텔이 만연한데 끌끌...
저는 이 글에 대해서 반대의견을 갖고 있습니다.
박신양이 단서조항에 대해서 불성실하게 임했다고 처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따진 후에 사리에 맞는 출연료를 지불하면 될 것입니다.
그가 아무리 불성실하고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했다고 하더라도, 전 드라마 협회가 담합하여 그의 출연을 금지시키는 결의를 한 것은 그들이 가진 권력의 남용이라고 밖에 비춰지지 않습니다. 그의 불성실이 논쟁의 여지가 있지만, 그가 그 업계에서 매장당할 만큼 도덕적, 법률적으로 잘못을 저지른 것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블로그의 주인장이 주장하는 사실관계를 따지더라도 유독 박신양이 매장당하고, 그를 좋아하는 팬들로부터 멀어져야 할 이유를 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저는 팬은 아닙니다만...)
오히려 제가 보기에는 협회의 담합이 고소당할 여지가 훨씬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액수는 작지 않은 액수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어떤 의미에서 박신양이 괴씸죄에 걸린 것이긴 하지만 협회가 멀리 내다 보지 못 하는 실수를 저지른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어찌되었든 박신양이 잘못한 부분에 있어서는 법률적 논의를 거친 뒤에 합의를 하면 될 것이라고 보여지며, 박신양은 오히려 협회의 담합을 고소를 검토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협회가 저지른 짓은 조금 멍청했다고도 보여지네요...
고용주가 박신양은 비싼돈주고 쓰기싫다잖아? 그런데 왜 이렇게 말이많아? 박신양 옹호하는 팬들이 돈줄꺼야?
생각을 넓게 보세요. 당신이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회사의 이익을 내면서 열심히 일했는데, 갑자기 해고통지를 받으면 어떻겠어요. 항상 그렇듯이 경영자가 무식하게 경영을 하여 회사가 위태해지면 죽어나는 것은 근로자 아닌가요? 그 제작사들이 스탭들이나 엑스트라에게 돈 줄것을 스타들에게 몰아준 것은 그들 자신들의 뱃속을 챙기기 위해서 했던 것 아닌가요. 이제와서 그것은 다 배우들이 요구했기 때문이다라고 배우탓을 하면서 자신들은 아무 죄없다고 우리는 스탭들과 엑스트라와 같은 이들의 편이라고 나오는 것은 비겁한 변명입니다가 되지 않나요. 입장 바꿔 생각해 보세요. 박신양이 연기 못하는 사람입니까? 시청률이 낮습니까? 그가 5천만원 정도 받은 이유는 스타성이 있다고 그 제작사들이 판단했기 때문이 아니겠어요. 집단이 한 개인을 매장시키는 짓은 수도 없이 전세계에 역사적으로 일어났던 일인데, 우리는 집단의 편이 아닌 개인의 편에 항상 서 있어야 됩니다. 한 마리 길 잃은 양에게 마음을 주어야 하는 것은, 우리들도 집단에 의해서 이지메를 당할수 있는 잠재성을 가진 양이기 때문이지요. 지금의 이상황은 방송계 전체에서 불고 있는 이명박 정권의 입김과도 무관하지 않는 사항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문화계 전반에...기독교인들을 주로 프로그램에 배정하고 그 이전에 잘하던 엠시들을 퇴출시키는, 이는 단순 경제논리만이 아닌 그것을 포함한 정치이념도 개입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외주 제작사들이 방송권을 위해서 스타를 주인공으로 하고, 특별히 스타의 몸값을 부풀려 드라마의 귄위를 높여 시청률과 판매율을 높이려고 자신들이 스타 몸값을 올려 놓았다고 그렇게 보고 있는데, 방송은 때릴수는 없고, 작가도 그렇고, 만만한 배우가 타깃이 되었다고 생각되는데, 이것은 당연히 제작사쪽인데, 새로운 사안은 자정을 넘기면 돈을 더 주어야 한다는 조항에 대해서, 박신양이 의도적으로 돈을 더 받기 위해 성실히 낮 촬영에 임하지 않아 고액이 되게 되었다는 말인데, 이 주장은,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는 그 외주에서 박신양과의 법정공방에서 이기기 위해서 주장하는 내용일 것이라 생각하는데, 그것을 누가 판단하나요 성실하지 않아서인지, 제작사가 촬영을 늦게 할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간것인지..그것을 어찌 객관적으로 판단할수 있나요. 분명 자정 넘기는 사안은 그 전 회당 드라마에서도 비일비재하게 일어났었던 일이라 생각하는데, 그 전과 기 이후의 자정 넘긴 일을 비교한 가운데, 말해야 적절하지 않나 생각 되네요..
박신양 안나오면 드라마 볼거 없는데..
님은 누구신가요? 뭐하는 분이신지? 어디서 이런 소스를 알고 이런글을 쓰시는건지 궁금하군요. 더불어 그 정보가 확실한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뭐 일개 개인 블로그라 잘못된 정보라도 별 책임성을 못느끼실수도 있겠군요. 하지만 이 글이 소위 포털사이트의 메인에 올라오고 수만명이 이글을 본이상 님의 글은 그이상의 파급력을 일으키게 된 건 사실인것 같군요. 이 글이 단 한치의 오차없는 진실이기에 전혀 꿀림도 없다면 괜찮지만 만약 조금이라도 자의에 의해 각색된 부분이 있다면 그것을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님글에서 어쩐히 작위된 느낌을 지울수가 없어서 말입니다.
한마디로 어이상실 글입니다.
계약은 말 그대로 양쪽 이해 당사자 간에 하는 약속입니다.
더군다나 수억원이 왔다갔다 하는 그런 계약에는 충분히 문제가 될만한 소지를 최소한으로 하는 안전장치를 두기 마련입니다.
그렇기에 비싼 값을 주고라도 변호사를 두는 것입니다.
일방적으로 박신양이 태만을 해서 그럴 수 밖에 없다는 것은 어거지 논리에 지나지 않습니다. 돈을 받는 입장에서 자정을 넘기고 안넘기고에 상당한 차이가 있다면, 자정이 임박해서 그 이익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이런 정황까지 생각을 해서 계약서를 작성했어야 합니다.
문서화 되지도 않고, 잣대로 재단할 수 없는 태만이라는 항목을 가지고 출연정지라는 결정은 상당한 무리가 있습니다.
스스로 처음부터 제대로 검토하지도 않고 대뜸 싸인을 했으면 응당 그에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 마땅합니다.
재판은 증명되지도 않는 정황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쓸데없는 억지 부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럴듯한데 아무 근거가 없는 내용들만 나열해놨구먼..
근데 이런 추가적인 사안이 없더라도 협회드라마 출연정지는 할 수 있는 거 아닌지요.
그 제재가 박신양에게만 주어진것도 아니고, 프로덕션까지 이뤄졌는데, 여기서 어떤점이 그렇게 문제 인지 모르겠네요.
배용준의 2억 5천은 어디까지가 배용준이 먹는 것인지도 제대로 모르는 상황에 비교자체가 불가능 할 것이고요.
추가로 결국 유인촌의 입김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하게 됩니다.
최근 연기자에 대한 출연료가 마치 마녀 사냥처럼 고액 출연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연기자의 출연료는 연기자 혼자 다 가져가는게 아니라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고, 여기 예를 들은 배용준이나 송승헌의 한류 여파도 상당한 억지가 묻어 납니다.
정국의 혼란상황을 호도하기에 연기자는 때때로 좋은 타킷이 되어 왔습니다.
국민적으로 잘 알려진 사람 가운데 하나 쯤 골라서 부도덕하게 만들므로써 국민의 감정을 배설하게 만드는 것 또한 위정자들의 치졸한 통치 방법입니다.
지금같이 전국민이 어려운 싯점에서 국민배우 하나쯤 희생시켜서라도 국민의 눈을 실정에서 돌릴 수가 있다면 언제든지 가능한 정부가 현 이명박 정부이고 그의 전위대가 유인촌이라는 것은 이미 여러가지 사례로 잘 알 수 있습니다.
이번 건을 보더라도 배용준, 송승헌, 박신양을 보면 누가 가장 만만할까요?
참여정부 출범 당시 적극적으로 선거활동을 하였던 연기자 중에 박신양이 있고 최근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희생양으로 눈엣가시 제거하기에, 또한 참여정부의 부도덕성을 부각시키기엔 정치적으로 노건평과 사회적으로 박신양정도는 되어야 할 것입니다.
명분이 치졸한 이런 글, 대략 내리시는 것이 망신 덜 사는 길일 것입니다.
뭔소리여? 할말은 한다고? ㅋㅋ 아무말이나 다하쇼 ㅋ
그래도 박신양씨는 연기나 잘하지.
그외 고액출연료 받는 송혜교씨,송승헌씨등등은
발성조차 제대로 안되지 않는가?
고액출연료받으면서 연기도 못하는 탤런트나 질책할 것이지
왜 하필 박신양씨를 걸고 넘어지는 지 모르겠네요.
박신양씨가 잘했다는 것이 아니고,다른 문제있는 고액출연자가
많은데 왜 하필 이 분만 걸고 넘어지는 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예전에 최민식씨의 고액출연료가 말이 많았는데 그때도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만한 금액 받을만한 사람한테 왜 난리냐라는 느낌이요.
다른 연기도 못하고,관객동원률도 형편없으면서 엄청난 금액을
받는 스타들은 따로 있는데 말이지요.
박신양씨 연기나 송승헌, 송혜교 연기나 거기서 거기던데요?
지금 댓글을 읽어보니 아주 가관이네요.
박신양 몇몇 팬이 닉넴 바꿔가며 도배했던데...
박신양씨 연기도 저는 상당히 문제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연기의 기초가 된 사람이라면 사극을 현대극처럼 똑같이 연기할수는 없겠죠.
더구나 박신양씨는 역할이 바뀌어도 항상 연기가 같은 모노타입의 연기자인데...
바화 김홍도와 쩐전 금나라랑 도대체 다른게 뭐가 있나요?
연기가 똑같아요..파리의연인도 마찬가지고..
박신양빠들이나 잘한다고 하지 일반인들이 보기엔 박신양 연기도 형편없어요.. 송승헌한테 뭐라고 할 처지는 아니던데 ㅋㅋㅋ
박신양은 2억을 받을 가치가 있다는 박신양빠의 글을 보고..[와~ 박신양한테 미쳐도 제대로 미쳤구나!]하며 제 손발이 오그라들더군요..
진짜 연예인한테 미쳐도 유분수지 ㅉㅉㅉ
출연정지라는 말은 이해가 안 가네요. 전 처음에 박신양 출연정지 어쩌고 뜨는 기사제목 보고 박신양이 무슨 형사범죄나 저지른 줄 알았습니다. 이 글에 올라있는 내용이 다 사실이라고 해도, 그래서 뭐가 어쨌다는 건가요? 인간성 마음에 안 들고 돈 더 들이기 싫으면 박신양 캐스팅 안 하면 되지?
글쓴이는 근거없이 문제의 본질은 흐린채 박신양 개인을 결국 까서 드협의 주장을 옹호하는 글을 쓰셨군요.
글수준을 보니 요즘 댓글알바나 좀더 고액 받고 하는 글알바 수준은 넘어서는 거 같네요. 드협 관계자맞죠?
방송사들 경쟁에 드라마 제작에 대한 물가 자기네들 스스로 다 올려서 발등 찍고선 그것이 한 개인의 책임인양 떠드는 것도 아니라고 보내요.
신나서 물건값 올려서 팔던 회사들이 잘못된 운영으로 겉으론 흑자 속으로 적자보며 하다가 이제서야 발견하고 문제는 물건의 원가 때문이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네요.
박신양씨 개인에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법적인 문제로 해결할 일이지 이렇게 공식적으로 권력의 힘으로 무기한 출연정지를 시키는 것은 깡패짓 맞습니다.
인기블로거면 블로거 답게 자신의 말 한마디가 얼마나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 자각하시고 글을 쓸 때는 객관적으로, 주관적이라면 그 근거를 정확하게 제시하면서 의견을 쓰세요. 일기장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면요.
1. 모든 것은 계약서가 말해준다.
계약조건에 시간만 명시되었고 의무조항이 없다면 일방적으로 박신양의 잘못으로 돌리긴 애초에 불가능하다. 만약 박신양의 잘못으로 자정을 넘긴 것이라면 이렇게 배우 하나 사장시킬 것이 아니라 법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 법으로 이길 자신이 없다는 반증이 아니겠나?
2. 계약 주체는 빠지고 협회가 징계한다?
매니지먼트사와 배우사이의 문제에 왜 협회가 개입해서 배우에게 페널티를 주는가? 협회의 계약 조항에 배우의 개런티에 관한 조항이 없다는 이것 역시 괴씸죄일 뿐이다.
3. 집단 따돌림은 성숙한 문화인가?
문화산업의 성장에 고액 게런티가 문제가 되서 문화를 성숙시키지 못하는 분들이 하시기엔 상당히 무리가 있는 수순이 아닌가?
협회와 배우간에 중재와 조율이 우선이고 아니면 법정으로 갈 수밖에 없는 것이 당연한데도 불구하고 배우를 죽이겠다는 것은 추후 발생할 수 있는 매니지먼트사와 배우사이의 문제에서 배우를 길들이는데 유리한 선례를 만들겠다는 얄팍한 술수 아닐까?
성숙한 문화는 달나라에서나 찾으셔야 할 듯...
누가뭐라해도 박신양의 연기는 정말 좋다!!!짱이다!!!
동감...
저두 동감... 난 저런건 모르겠고 그냥 박신양의 연기를 계속 보고싶은데 ㅡㅜ
전 제작에 관한 모르지만 박신양 씨는 연기만은 증말 잘하잖아요~~~~~~~전 46살인데 지금도 잊을수가 없어요
파리에 연인~~~~~~~~모두다 박신양씨 나온 드라마 다 보는 편이에요~요즘 바람에 화원 정말 재미 있지않아요~~~~~전 파리에 연인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 이 뛰어요~멋진 한기주 역할 정말 짱 입니다요!
어찌 됐건 티리비에서 박신양 을 다시 볼수 있게 해주세요~~~~~해 정지 에요~~~~팬 들은 그사람에 연기 에 만족 합니다~
박신양의 천편일률적인 뻔한 연기 안봐도 됩니다!!!!
정말 연기 너무 못하던데...
어떤 역할을 하든 역할은 안보이고 오로지 박신양만 보이는 고정적인 연기 더 이상 보기 싫어요.
바화도 박신양의 어설픈 연기 아니었다면 시청률 10%는 더 나왔을듯!!!
요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면에서 돌아가는 것 보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분명 뉴또라이들과의 관계에서 찾는것이 더 맞을 것 같다. 문화의 통수가 또라이니까 당연이 가장 큰 원인이 될것이다. 조금있으면 만원짜리 지새이가 박신양이 사실은 남파간첩이라고 설레발이 칠지도 모른다.
배용준, 송승헌보다 박신양이 연기는 솔직히 잘하지 않나?
협회의 치졸한 처사에 대실망...
시청자들은 박신양을 적극 원하니 TV에서 계속 볼 수 있게 해주삼
정상적인 사회라면 저런 징계는 있어서도 안 되고
저런 협회도 사라져야 합니다.
제대로 된 협회에서 내리는 징계라면
하다못해 규정이라도 마련하고
그 약관에 의거해서 배우에게
징계를 내리는 게 상식 아닙니까.
무슨 먹고 살기 힘들고 수익내기 힘들다고
자기들끼리 옥신각신하다가 뜬금없이
고액출연료로 배우가 사회 혼란을 야기한다고
출연정지라는 징계를 내리는 건가요.
기사의 속사정 기사를 들으니 그 또한 웃깁니다.
평소에 행동 괘씸하니 너 당해봐라 이랬다는 거
아닙니까?저게 무슨 징계입니다.보복이지.
더 큰 문제는 그걸 바라보는 사회의 시각입니다.
고액출연료 받는다고 박신양의 징계가 당연하다고
바라보는 시각,평소에 저랬다면 당해도 싸지 식의
반응은 사건의 본질을 보지않는 감정의 배설밖에
안 된다는 인정하지 못하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이런~제작사는 망해야해....
빨리 망해버리고 새로운 건강한 제작사가
탄생되어야....
되지도 않은것들이 기득권만 챙기면서
사람을 우습게 알고 처신하는건~구시대 유물...
징계내용을 보세요. 박신양씨만 징계한게 아닙니다.
협회 차원에서 드라마상거래를 문란하게했다고 판단해서..
협회사들은 그 드라마제작사도 받아들이지않고
박신양씨도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한겁니다.
왜 다들.. 제작사가 나쁘다느니.. 박신양씨만 희생양이라느니.
꼭 제작사가 박신양을 징계받게 한것처럼 말씀들 하시는지..
그리고 박신양씨 옹호할 스탭들이나 동료배우들 없을걸요?
앞으로 두고보면 알겠죠. 아마 다른배우에게 이런일이 일어나면
벌써 탤런트협회니 뭐 동료배우니.. 하고 시끄러워졌을텐데.
네티즌들. 시청자들은 박신양씨를 좋아하지만,
그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중에 박신양씨 좋게말하는사람 없다는거.
업계에서 뭐라고 씨부렸건 그건 중요한 문제가 아니지요.
계약에 분명이 남아있으면 그걸로 끝인겁니다.
업계에서 그렇게 불만이 많았다면 그럼 주인공 빼고 촬영하셔야지 왜 연장방송까지 해서 화를 자초합니까?
그렇게 꼴보기 싫은 배우랑 왜 같이 일하냐구요? 쯧쯧..
유승준은 불법이 아닌 도의적인 일로 인해서
입국금지처분을 당했는데 그건 뭘까...?
이번 문제가 쩐의전쟁에서 발단되었지만
바람의 화원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로
인하여 확정되었을 거라고 생각드는데..
연기자로서 제작과정에 있어서 충실하지 않는다면
그건 누가 어떻게 책임질건데? 캐스팅한 제작사에
100% 책임이 있다? 협회측에서는 지난 일을 잘
넘어가려했는데 결국 바람의화원문제로 지난 사건까지
꼬리물고 터트린거 같구만...
본안과는 상관없습니다만 한마씀드립니다.
스티브 유는 분명 한국인이었을 당시 병역을 회피했고 이는 불법입니다.(더구나 그는 미국에 가기전에 공개적으로 병역의 의무를 이행할거라고 하기도했고요)
그리고 입국금지는 사실과 다릅니다.
처음 미국인으로 귀화를 했기에 입국금지를 한것은 사실이지만 나중에는 관광비자로는 올 수 있도록 풀어줬습니다. 지금 스티브 유가 줄기차게 요구하는것은 취업비자를 달라는것이고요
사람 뒤통수를 쳐도 정도가 있지요, 벌써 1년이 넘게 지난 드라마를 가지고 출연정지하겠다. 종방연 참석안해서 괘씸하다~
어디 한번 당해봐라 이런 심보로 출연정지시키는건 정말 협회가 아니라 깡패집단이나 하는 보복심보지요~
박신양씨가 촬영에 불성실하게 임했느니 어쨌느니를 떠나서 쩐의 전쟁 자체도 꽤 시청률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이제와서 넌 한류스타도 아니고, 촬영에도 불성실했으니 출연정지다~ 이게 말이 됩니까? 별로 공감안되는 글이네요~~~
왜 유독 박신양만 출연정지 당했느냐 하면,
박신양은 좌파활동을 가장 적극적으로 하는 배우로 유명하기 때문이죠.
말이 안되는 논리 아닌가요??
귀책사유가 될지 안될지는 법원에 소송을 걸어서 판결이 나야 확실해 지는것 아닙니까??
법원에서 제작자의 손을 들어준다면 박신양의 귀책사유가 성립되고 징계를 내린다고 해도 별 무리가 없겠지만..
이건 아직 귀책사유가 될지 안될지 확실히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제작사와 박신양씨의 계약관계를 제작자 협회에서 문제삼아 영구히 제명한다는것은 정말 웃기는 일이다.
계약관계에 있어서 서로의 견해가 달라서 법적인 소송을 하고있다면 법의 판결에 따르면 되는것이고,이해관계가 없는 다른 제작사는
박신양씨의 출연료가 비싸다고 생각되면 다른 어떤 드라마를 제작할때 박신양씨가 아닌 다른 배우와 계약하면 될것이지, 궂이 담합하여 제작자 협회에서 무기한 출연정지 시킬수가 있는가?
역으로 이사건을 계기로 연기자 협회에서 박신양씨와 이해관계가 있는 제작사의 어떤 드라마나 방송에도 무기한 출연을 하지않겠다고 협의하여 선언 한다면 어떻게 될것인지 묻고싶다.
그날부로 그 제작사는 망하여 문을 닫지 않을까?
연기자 개인과 제작사간의 단순한 이해관계를 가지고 일방적으로 한사람의 연기자를 죽이는 우를 범했음을 잊지말고 철회하여야 할것이다.대중들의 관심으로 먹고사는 연예인이나 프로 스포츠선수들을 죽이고 살리는것은 대중들의 몫이지 연기자 협회의 몫이 아님을 알아야 한단 말이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박신양이 지난 7월 출연료 미지급 소송을 했고!
제작사 협회는 여러가지로 아니꼬왔고!
박신양이 출연하던 바람의화원이 얼마전 종영했고!
최근들어 배우들 출연료 조정 여론이 만들어졌고!
마침 박신양이 미국에 갔고!
그래서 협회는 이때다 싶어 터트렸을 뿐이고!
님의 글을 읽고 황당함을 느낍니다.
박신양과 배용준과 송승헌을 비교할 때, 시장가치를 들먹였는데....
배용준과 송승헌이 받은 돈 만큼의 가치를 했다는 객관적 증거가 없을 뿐더러, 기자들이 즐겨쓰는 시청률로만 보면, 박신양이 그 둘보다 훨씬 안정적인 시청률을 방송사에게 안겨주었지 않았나요?
그리고, 마지막에 언급하신 종방연모임에 대한 언급은 박신양의 개인적인 상황에 대한 사전 이해없이, 글쓴이의 집단이 개인보다 우선한다는 전체주의적 발상이 비판의 토대가 되었군요. 종방연에 가고 안가고 보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얘기했던 시장에서 가치-저는 이 시장가치를 시청률로 환산하고 싶은데-를 얼마나 발휘했는가가 종방연보다 그 자리에 참석한 스텦들에게는 더 중요할 것입니다. 계속 시청률이 5% 남짓되는 드라마의 주인공이 마지막 피로연에 참석하는 것과, 시청률이 10%후반과 20 초반을 넘나드는 드라마를 만든 주인공이 피로연에 참석하지 못한 것.... 둘 중에 스텝들에게 아쉬운 사람은 전자가 아닐까요?????
기사도 안보셨습니까?
박신양이 출연료를 다 못받아서 고소한 일로
미운털이 박힌 겁니다.
얼굴도 못생기고 연기도 못하는 주제에
파리의 연인 이미지 하나로 반짝스타 된걸
이용해 먹으려니 한심합니다.
박신양의 출연정지 찬성합니다!!
일단 제가 읽어본 바로는 최종적으로 박신양의 (계약 이후) 촬영에대한 불성실과 평소 행동에 문제가 있기에 협회에서 제제를 가했다는게 요지인것 같군요
제가 해석한게 맞다면 이동현님께서는 사회생활을 별로 못해보신분 같군요. 개개인의 불성실과 평소행실은 결국 그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특히 한국처럼 전문직업군이 좁은 경우 1~2년이면 알만한 사람은 다 알게되고 결국 그사람은 그 그룹에서 퇴출됩니다, 물론 예외는 있습니다. 빽이 엄청 좋거나 그 모든 단점을 감싸않을 정도로 수익성이 좋거나...
사실 단순한 문제입니다. 빽도 없고 능력도 없는 성격 개차반인 사람과 같이 일할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이동현님께서 제기하신 문제는 사실 갑과 을의 문제입니다.
여기서 계약서의 해석에 대한 분쟁이 생긴다면 결론은 법정에서 따질수밖에 없는거고요.
물론 협회에서 중재를 할 수도 있고 이 중재가 안통하면 제제를 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제제는 그들 사이(협회회원사)에서만 가능한거지 협회 외의 사람(회사)들에게 강제할 수는 없습니다
이번 드라마제작사협회의 발표는 마치 우리가 이렇게 결정했으니 방송국은 따라라는 표현 같더군요. 언제부터 외주제작사가 방송국에 이래라저래라 했는지 우습군요. 역설적이지만 한류열풍과 메가톤급 탤런트때문인것 같아서 씁쓸합니다
다시 원론으로 돌아가자면 막말로 방송국에서 직접 드라마를 제작해서 그를 출연시킨다면 어쩔건가요? 모두 보이콧 할건가요?
박신양에게 그만한 값어치가 있다면 누가해도 할것이요 없다면 아무리 출연료를 깍아줘도 안할겁니다. 이건 결국 박신양 본인과 제작사와의 문제이지 옆에서 이렇쿵 저렇쿵 할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개런티 지불을 2년째 미루는 사람이 돈 못받는 배우를 출연정지시킨다 - 이게 요지 아닌가요? 박신양 출연정지는 주객이 전도된듯 합니다. 글쓴이는 나쁜 사람 같으니 다들 다시 한번 잘 읽어보세요.
상식적으로 봤을때 글에 소개된 사실관계가 잘 이해가 안가는데요?
박신양씨가 자정이후 촬영금지 조건을 건것은 이미 지친 심신때문에 자정이후 촬영하지 않겠다는 의지에서 내건 조건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일부러 돈을 더받기 위해 일부러 자정이후 촬영을 종용했다? 그럴바에는 차라리 처음 계약단계부터 돈을 더 불렀겠죠.
저당시 제작사는 연장방송 하려고 애닳아있던 상태 아니었습니까? 박신양씨가 정말 돈욕심이 솓구쳐서 더 달라고 했으면 더 줬을 상황이었을 겁니다...
적어도 기사를 쓰시려면 객관적으로 양쪽입장을 다 들어보고 쓰셨으면 하네요.
잘잘못은 계약이행을 하지 않은 제작사의 문제입니다.
나머지 돈 주기 싫으니까 드라마제작사협회와 담합해서
연기자 한명 매장시킨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번 드라마인 바람의 화원의 결과가 썩 좋진 않았지만
박신양만큼 "몸값"해주는 배우도 손에 꼽힐 정도라는 것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박신양이 [대하는 태도]에 문제가 있었다는 얘기가 나오는것은..
아마도 파리의 연인에서도 그랬고 쩐의 전쟁에서도 그랬고(둘다 사실은 안봤다능.. ㅎㅎ)
기사가 나왔을때 어떤 기사가 나왔냐면..
"이따위로 제작하면 나 못찍겠다. 아무리 드라마가 급하다지만 쪽대본도 그렇고 이렇게 시간에 쫓겨가면서 PPL(광고) 발라가면서 찍느냐?" 라고 대놓고 따졌습니다.
박신양씨가 원래 영화를 오래 하다가 다시 드라마로 복귀했기 때문에 드라마의 제작 시스템 자체에 불만이 많았습니다.
근데 그건 개인의 불만이 아닌 드라마 제작 시스템 자체가 문제가 있기에 그런 반발이 생기는겁니다.
물론 잘한건 아니지만 이전에 유동근씨가 술먹고 전인화씨 드라마 촬영하는데 가서 깽판친적이 있었지요.
그런것처럼 드라마 제작 시스템 자체가 엉망이기에 그걸 시정해달라고 했는데 막상 듣는 쪽에서는 그게 아주 기분이 나빴던 것이겠지요.
어쨌던 참 추잡스럽군요. 계약해놓고는 돈 못주겠다고 태도를 문제삼는 꼴이라니.. 쯧쯧..
사실이라고 해도 제작사가 바보네요...자정이후 촬영시 출연료 2배 특약조항 넣으면서 다양한 변수도 생각안하고 사인하나요? 박신양측이 고의로 촬영을 지연시킬경우에는 적용하지 않는다거나 그런 단서조항 하나 붙일 머리도 안되나보죠? 제말은 이런 쌍방간의 계약문제는 법원에서 누가옳은지 판단할테니 줏어들은 정보로 누가 옳네 그르네 한쪽말만 듣고 이런 글로 설레발치지 말란겁니다.
정정하자면 배용준은 출연료 없이 합작투자입니다
투자한 사람과 출연료 받은 사람을 단순비교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죠
드협의 월권과는 별개로요
박신양은 최선을 다했을거라고생각되는데
제작사에서 이익을위해 거짓말을한거라고생각되네요
늦게오는그런건 제작자입장이지않습니까 사실여부도
판단할수없고 박신양,배우를제외한 모두는 제작사인데 ㅎㅎ
우리 나라는 무슨 무식한 협회만 생기면 이지랄들 이야
협회만 만들고 가입만 하면 무슨 망나니들 처럼
지랄 들이야/
소송해서 지면 다들 탈퇴할 것들이.
박 신양 힘내 이런게 우리나라 밖에 없을걸/
참으로 글을 읽는 내내 님의 주장또한 설득력을 갖지못한다는 사실이 발견됐습니다.
윗분의 어느 댓글처럼 단순히 박신양의 문제만은 아니라고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불합리한것도 있을테고 정당한것도 있을것인데 제가 보기엔 박신양의 국내 캐릭터의 퀄리티를 감안한다면 이번 출연료만의 문제는 분명 박신양의 주장이 옳다고봅니다.
자신의 가치와 능력에대한 정당한 댓가를 요구하는건 그만큼 시청자들에게 인정을 받을수있는 자신감이 있다는것이고 시청자들 또한 박신양이라는 배우에의해 대리만족을 얻었다면 그에 대한 대우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다시 언급하는 말이겠지만 우리나라의 드라마 제작수입은 그 시간대에 방송하는 광고수입과 PPL등에 의해 수익을 냅니다.
광고주나 협찬사는 그 드라마의 시청률에 의해 광고방송을 결정할것이고 시청률이 높을수록 광고료도 달라집니다.
또한 재방같은 경우 가수나 작곡가에게 붙는 인센티브형식의 추가분도 지급을 해야하는 단서조항이 있다면 제작사나 방송사는 배우들에게 지급할 의무가 있는것입니다.
그것또한 시청률에 따른 광고수입이 있으니까요.
이번 협회의 결정은 지금의 경제상황을 틈탄 본보기로 박신양을 겨냥한듯하네요.
그것도 일년반이 지난 이야기로 말이죠.
아무리 봐도 박신양씨 태도의 문제뿐이 없다. 출연 정지 처분은 무리라고 본다.
하긴 국민정서법이란게 있다는 한국이니깐 가능할런지도.
이명박대통령같은 협회네.ㅋㅋ
배용준 씨는 합작투자입니다.
2억 5천을 받는게 아니라..-0-;;
어찌되었든,
계약은 계약이고
인성은 인성이고
연기는 연기
계약을 이행해야 하는건 당연하것이고
인성가지고 뭐라 할 거면 곰곰히 다들 자신을 돌이켜 봅시다.
제대로 된 인성 가진자 별로 없다고 생각하거든.
연기라면 사실 연기는 그렇게 잘한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드라마는 기분좋게 흥행하거나, 어느정도 지긋지긋한 레파토리들은 벗어난 극을 해서인지.. 그나마 나은데
배용준 송승헌 보다 못한건 단지 한류파가 아니라서
그뿐아닌가?
요새 경기가 이렇다고 영화계 사람들이 드라마에 많이들 출연하고 하는데,
나중에 잘될때 샤바샤바 거리면서 제발 출연해 달라고나 하지말았으면 한다.
연예인이 이렇게 많은 고수입을 올리는것 자체가 문제입니다. 대부분의 수익은 광고이다보니 이는 고스란히 시청자 즉, 국민들에게 물가 상승으로 돌아 옵니다. 메이저리그 최고의 좌투수라 말할 수 있는 랜디 존슨은 자신의 연봉이 인류에 도움을 주는 과학자나 의사 등등 공공의 혜택에 주는 사람들보다 많다는 것이 이해가 않된다 합니다. 분명히 되새겨봐야 할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당시 쩐의전쟁 후반부에 어떠신지 아시겠죠.
정말 막장이었습니다.
촬영 환경이 거의 쓰레기였습니다.
배우가 연기할 수 없는 최고로 부적절한 환경인데도 불구하고
박신양씨는 훌륭한 연기를 해내셨고 그에 따른 이익 창출에도
성공했습니다. 평균시청률 30%가 넘고 해외 수익도 엄청났을테니까요.
그리고 16회가 모두 막을 내린 뒤, 제작사에서는 쩐의 전쟁-번외편을 만든다고 했죠. 그리고 안 하기로 마음을 돌린 박신양씨에게 요구를 했습니다. 그는 받아들였죠. 글쓴님이 말씀하신 요구조건으로요. 그리고 방송 5일 전 드디어 첫 촬영이 시작됐습니다. 이 상황에서는 솔직히 자정을 안 넘기고 촬영하지 않으면 방송이 펑크나는 상황이죠. 특히나 쩐의 전쟁이 액션 장면이나 개성 넘치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 것을 생각하면 더더욱 시간이 많이 걸리죠. 특히나 대본도 촬영 중간중간마다 쪽대본으로 나왔는데 사뭇 달라진 금나라라는 캐릭터에 명연기자인 박신양씨도 두손두발 다 들었을겁니다. "나 대본 읽고 캐릭터 해석하기 전에는 촬영할 수 없어!"라고 말이죠. 다 그럴겁니다. 자기가 프로의식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을테니까 말이죠.
게다가 김옥빈씨나 박해미씨가 새로 등장했는데 대본 리딩도 없이 작가와 감독과의 상의도 없이 캐릭터 분석도 없이 바로 연기에 돌입했을텐데 당연히 시간이 지연될 것이고 박신양씨와 호흡도 맞지 않았을 것임에 틀림 없었기 때문이죠.
이것은 전적으로 박신양씨의 태도 문제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글쓴님은 태도를 운운하면서 박신양도 잘못이 있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전혀 논리정연하질 못해요. 다시 생각해보세요. 이게 박신양의 잘못인지 말이죠.
박신양이 개차반이건 아니건 그건 상관없다.
제작사는 계약을 했으면 줘야지
이게 뭐냐.
찌질한것들이 모여서 담합이나 하고 ㅉㅉㅈ
하여간 불쌍해보인다. 찌질하게보여
이수재? 지나 잘하지 사기꾼같은넘들의 보험이나 선전하고... 사채 선전하는 연예인 넘들 모두 처 죽일 넘들...<빠르네>하는 넘들 뭘 빨았니?
경기가 나쁜 것을 핑계로 마음에 안드는 배우 한명 군기 잡으려는 행태 같네요. 다른 고액을 받는 배우들과 비교해도 공평하지 못한 처사고요, 이런 식이라면 계약이란 것이 왜 필요한 것인지 모르겠네요.
방송사와 제작사가 돈을 많이 주고서라도 박신양씨를 써야했기에 쓴거 아닌가? 근데 왜 자기들이 출연료 그렇게 주겠다고 약속해놓고 이제와서 출연정지..? 안그럼 출연료 덜 비싼 배우를 썼으면 됐잖아? 박신양씨를 써야했기에 그렇게 요구해도 주고 한거고, 못주겠다 했으면 박신양씨는 그 드라마 찍을 필요도 이유도 없었고. 박신양씨가 했기때문에 문근영씨도 ~ 드라마가 잘됐으면 그걸로 끝인거지.... 무슨
뭔근거로 이런글을 올렸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카더라 식의 글은 박신양을 비방하려는 술책으로 밖에 안보여요.
만일 올린 글이 사실이 아니라면 당신은 명예훼손 감이요.
한국드라마보면서 저사람 '연기 잘한다'로 느껴지기보다 '저렇게 사는 사람도 있다'고 느끼게 만드는 배우는 굉장히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흡인력있게 만드는 배우가 흔하나여..물론 한국영화에서도 그렇지만...
전 개인적으로 박신양씨 출연했던 몇몇 드라마 거의 재밌게 봤습니다. 팬이었던것도 아니고 나이가 몇살인지 결혼은 했는지도 모릅니다만, 능력있는 배우 좋아하거든요.
유재석씨가 예능 MC로서 능력있다고 평가받는데 주저함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느끼기엔 박신양씨는 브라운관 배우로 능력있다는데 주저함이 없네요.
머 결국 배우가 일적으로 불쾌한 성격이라면 그건 일하는 사람들과의 개인적인 문제로 불거져야지 뭣도 모르는 사람들이 그 관계를 갖고 잡담하는건 먼가요? 누구 편들지 결정하자는 겁니까?
박신양의 인기와 흥행주도력이 사실이라면 어차피 곧 드라마에 나오게 될거예요. 성격이 개차반이든 싸가지가 박바가지든 돈이 되는 배우라면 담합이 지켜질 리 없잖습니까. 뭐, 배우 인간성으로 들마 보나요. 연기력으로 보는거지. 박신양은 대체 왜 인기가 있나 모르겠지만.
다 좋은데, 한가지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왜 사후약방문격이냐라는 것 입니다. 즉 그의 고액출연료나 그가 까다롭고 또 비양심적 행동(심야를 넘기도록 만드는 행동)을 한다는 것은 이미 그쪽 관계자는 오랜 작업 경험으로 알고 있었을 텐데 그런 박신양을 캐스팅하고 계약하고 한 것은 제작자들도 이미 각오하고 있었던 것 아닌가요?
모든 제작이 완료되고 경제가 어려워지고 따라서 제작비 압박이 가중되어 오는 현시점에서 이 일을 문제화시킨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처음부터 계약을 하지 말았어야지.
따라서 박신양에 관한 이번 문제는 엄밀히 제작자도 상당한 책임이 있다고 봐야하고 일방적으로 박신양이 매도를 당하는 것은 도의적으로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작자들은 누워서 침뱉기를 하고 있다는 것이죠. 괜히 아까운 배우를 내몰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절대 박신양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도 그의 팬도 아니지만 서로가 힘든 세상에 너무 네탓만 하는 것 같아 쓰는 글입니다.)
암만 생각해도 박신양이 희생양으로 밖에 안 보이네요. 분명 그 쪽에서 과도한 출연료라고 하였는데 분명 사전계약에 주기로 한 돈이고 정당한 권리를 요구한건데... 배우와 드라마제작사 간은 기업대 기업으로 만나 계약을 한 겁니다. 경기불황이고 머고 그런 걸 따질 이유가 없어요. 계약 사항을 충실히 따라가면 됩니다. 기업에서 경기상황 안 좋으니 계약 좀 파기해달라고 하나요?
고의적으로 자정을 넘겨서 촬영을 했다는것은 어디까지나 제작사 혹은 협회의 주장일뿐입니다. 무슨 근거로 박신양씨가 고의적으로 촬영시간을 자정을 넘겼다는 겁니까?
박신양씨가 언플을 안하는 배우라고 제작사나 협회에서 이딴식으로 언플하면 안되지요. 언플 하면서 배우 한사람 매장 시키려는 행동 정말 우스워 보이고 역겹네요 협회나 제작사나 자신들이 저지른 과오들은 생각하지도 않는군요 (외제주작이 빈번해지면서 배우들 몸값이 오르고, 드라마는 선정적이고 폭력적이고 막가자는 내용이 판을 치고 있는것은 누구의 책임일까요?) 거대 기획사 소속이 아니라는 이유로 이렇게 떠넘기식 처벌은 너무 황당하군요
연기자측의 주장이 없는 상태에서 제작사측의 주장만 퍼와서 진실인양 적는건 공평하지 못합니다. 한류스타 얘기는 걍 못본걸로 할렵니다. 애초에 박신양을 캐스팅한것은 제작사측이 아니던가요.
매우 자의적인 글이네요.
위에서 몇분들이 지적하셨던 부분들은 재언급 안하겠습니다.
제작사와 박신양간의 계약서를 얼마나 보셨는지, 그리고 위에서 언급하신 계약 사항 등의 박신양 측 위반(의도적) 부분에 대해 신뢰를 할 수 없네요. 그 계약서가 공개되지 않았고, 그 계약서가 존재하더라도 정말 상황이 그러했는지, 박신양씨가 정말 의도적 내지는 비협조적으로 임했는지에 대한 사실 확인이 꼭 필요하겠군요. 그래야 이 글이 신뢰도를 가질 수 있겠죠. 그런데, 어째 신뢰하기 어렵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박신양 씨 5일날 미국으로 출국하지 않았습니다.
6일 토요일에도 한국에 있었습니다. 그저 몇몇 기자들이 추측으로 그러한 기사를 썼었는데, 님은 그걸 그저 가져온 것 뿐이죠. 사실 확인도 안하고 그저 남의 기사 일부를 가져온 이 부분에서 저는 님의 글이 신뢰할 수 없는 글이라 생각합니다.
박신양 알바? 아니면 당신 박신양이냐?
어떻게 아무도모르는 출국여부조차 아는건지...
가만보면 박신양측근이 글을 쓴건지 글 패턴이 전부 똑같고 수상해..
박신양측근 아니면 팬 5~6명이 계속 도배글 올리고 있는게 확실해..
비싸면 안쓰면 그만이지. 꼭 저렇게 모여서 한사람 찝어내서 벌을 주고 길들여야 하나?
값비싼 스타를 출연시켜서 거의 거저다시피 드라마 만들 생각하지 말고, 내용으로 승부하겠다 뭐 이런 결의를 해야지. 자기들 말 안듣는 넘들 기를 꺽어놓겠다 이런 결의나 하고 있고...
세상에 가진놈이 더 무섭다고, 저런돈 받고 출연하는넘이 문제인 것인가, 아니면 저런돈 줘가면서 드라마 만드는 회사가 더 문제인가? 결국은 스타를 싼값에 써먹겠다는 수작아닌가?
개인적으로는 박신양씨가 비호감이고 싫어하지만, 이번일은 박신양씨가 욕먹을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싸가지 없으면 밥줄 짤라도 된다?
그럼 밥줄 짤라야 될사람이 박신양이 1순위가 아닐텐데요?
조직폭력배에 여고생 원조교재, 미성년자 매춘, 불법 도박에 돈되는 사람이면 별의별 사람 다 데려다가 쓰면서 도리가 어떻고 신의가 어떻고를 따져요?
이 글이 첫번째 글이라 누구 잘못이다라는 판단이 서지 않지만...
지금 가장 큰 마음은 그런 것을 떠나 바람의 화원을 즐겁게 본 사람으로써 그를 다시 만날 수 없다는게 아쉽게 느껴지네요.
난,연봉
3000만원정도의 40대 후반의 가장입니다..모든 반,박의 이유가 내겐 미지의세계를 보는것 같지만 10원을 받던, 1억원을 받던 우리는 프로세계를 살고있다고 봅니다..근데,여기서 거론되지 않은것중에..제작사 에서 배우가 어떤조건을 원하던,원치않던간에..지들이 필요해서 굴욕적으로 (제작사생각) 계약을 했던간에 출연료를 약속데로 지급하고 나서 잘잘못을 (여론에 심판을 받을 지언정..) 따져야지..제가 냉정히 볼땐 제작사들이 뒷간 가기전하고 갔다온후가 다르다고 볼수 밖엔 없네요..애초에 쓰지 말던가..홈런 50개쳐서 10억에 계약 했는데 다음해 부상 때문에 10개 쳤다고 선수들 욕하는 구단 나부랭이들과 똑 같네요..프로 스포츠선수나,연예인의 연봉 또는 개런티는 무명시절부터 지금 현재까지 열심히 노력해온 댓가라는 것ㅇ늘 왜? 모르시나요???????????
이런 현상이 모두 역사를 거꾸로 돌리려는 권위주의적 발상입니다.
냉철하게 차가운 이성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항상 감성에 으지해서 문제를 다루기 때문입니다.
특정인을 찍어서 소위 괘씸죄로 몰아가는 마녀사냥은 비합리적이라는 것 다들 잘 아실겁니다.
박신양씨에 대한 드라마제작사들의 담합행위 문제죠...
그러나 이번 기회에 출연료에 대한 합리적 가격구조가 성립되길 바랍니다.
명예훼손 글 인데요.. 캡쳐나 해놓을까???
박신양의 글을 읽으면서 드는 몇가지 의문점
1)계약상의 불법이 있는가?
-알다시피 박신양보다 더 많이 받았던 연예인이 있습니다. 많이 달라고 하면 다 줍니까? 계약할 때 누가 때렸습니까? 계약할 때 불법적인 것이 있었나요? 그런데 벌(?!)을 받아야 할 이유가 뭔가요?
2)고의적으로 몸값을 올렸다는 증거가 있나요?
-카더라 통신 말고 명확한 증거가 있어야 할 부분 같군요.
3)성격 나쁘면 선수(?!)생명 쫑내야하나요?
- 알 순 없지만 윗글에 근거해서 고의적이였다고 합시다.
성격 나쁘고 실력 좋은 선수는 여러 분야에서 늘 있어왔습니다. 성격나쁘다고 이렇게 공식적으로 밥줄 짤라도 되는 건가요?
밥줄을 끊으려면 괘씸죄가 아닌 좀더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죠.
박신양은 비록 한류스타는 아니지만 영화와 드라마 모두에서 오랜 경력을 가지고 있고 수많은 히트작을 남겼습니다. 그만큼의 출연료를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지금 드라마제작협회의 행동는 비합리적이고 구시대적인 배우 길들이기로밖에는 안보입니다. 기자님의 견해처럼 박신양의 태도에 문제가 있어서 일종의 괘씸죄가 적용됐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하나의 이유가 될 수는 있겠지만 현 사태의 본질과는 거리가 멉니다. 진짜 의도를 숨긴 채 대중을 호도하기 위한 드라마제작협회의 핑계거리에 불과합니다. 이번 사태의 본질은 배우들에게 넘어간 시스템상의 주도권을 되찾아오기 위해 평소에 미운털이 박힌 박신양이라는 배우를 희생양 삼아 배우들을 길들이려는데 있습니다. 이것은 문화의 퇴보이고, 불공정한 담합 행위이고, 비상식적인 폭압입니다. 천정부지로 치솟는 배우들의 개런티는 제작사간 경쟁에 의한 결과물입니다. 과도한 경쟁 속에서 스타를 잡기 위해 시장 상황과 맞지 않는 고액의 출연료를 배팅함으로써 업계 전체의 위기를 불러왔고 스스로 자멸의 길을 걸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그 책임을 배우들에게 전가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일입니다. 진정으로 업계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지금과 같은 행태를 보일 것이 아니라 좀 더 미래지향적이고 합리적인 방안을 찾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시원한 결정 입니다.
가치가 있다면 더 받아야지요.고액이 문제가 아니라, 연장 결정 나고서 거액을 요구하는 행동은 제가 생각하도 뒷덜미를 잡는 좀 비열한짓 이네요.그리고 촬영이 안끝나면 자정넘기는건 당연한 일이지 그러면 배우 한 사람 컨디션 따라 결방을 해야 합니까? 정말 말이 안통하는 스타네....제가봐도, 드라마에 안맞는 배우이기에 제명됐고 심은 대로 거둔것 같아요.이런 배우가 또 영화에는 맞을려나?
전 박신양 팬도 제작사편도, 뭐도 아닌 중간에 낀 네티즌이지만, 이건 박신양한테 불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른 배우들까지 입에 올리지 맙시다... 글 잘 읽고 갔습니다.
박신양이 그래서 TV에 안나왔나 드라마제작사협회에 잘못보이면 연기인생끝나는 건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무서운 죄는 '괘씸죄'안타갑다 박신양의 정렬적인 연기를 잘보았는데 영화 전도연하고 찍는것도 잘봤는데 영화에 올인하세여.신양씨 힘내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