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위어 보일 정도로 날씬해진 것이 외양으로 두드러진 변화입니다. 내적으로는 좀더 많은 욕심을 갖게 됐다고 합니다. 소속사에서 독립해 직접 연예기획사를 세웠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뛰어든 거죠. 디자이너를 향한 의욕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의류 브랜드 조이너스의 디자이너로 4번째 시즌 디자인 시안 작업까지 마쳤다고 합니다.

2년 가까이 연기 활동을 쉬었기에 정말 푹 휴식을 취했을 것 같은데, 오히려 그는 "드라마 출연할 때보다 더 바빴다"고 합니다. "1주일도 제대로 쉬어본 적이 없다"고까지 하더군요. 연기 활동 이외의 분야에서 새로운 활약을 시작한 덕분이죠. 가수 출신 연기자로 활약을 펼치던 윤은혜가 좀더 넓은 분야에서 더 높은 곳을 향한 도약을 시작했습니다.

'아가씨를 부탁해' 촬영 시작을 앞두고 윤은혜를 만날 기회가 있었습니다. 2월이었던가요. 백상예술대상에 시상자로 참석했을 때 봤으니 5개월 정도만에 만났네요. 눈에 확 들어오는 인상은 정말 날씬해졌다는 점이었죠. "날씬하다"는 찬사로 첫인사를 건넸습니다. 아름답다는 찬사를 싫어할 여인은 없을테니, 윤은혜도 웃으며 인사를 받아줬죠.
그런데 이어진 대화에서 그는 자신에 대한 선입견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예전에 체형이 컸다고 알려진 선입견에 대한 이야기죠. 엄청난 다이어트에 성공해 날씬한 몸매를 갖게 됐다고 여기는 일반적인 시각에 대해 웃으며 이야기했습니다. 알려진 것처럼 대단한 다이어트는 하지 않았다는 거죠. 몸매 유지를 위한 관리를 했을 뿐인데 상당히 다르게 알려졌다는군요.

윤은혜는 야위어 보일 정도로 날씬한 요즘 모습에 대해 "'커피프린스 1호점' 당시와 비교해 다소 체중이 늘어난 상태"라고 했습니다. 2006년 '궁'을 촬영할 때와 비슷하다고 했습니다. 보여지기엔 당시보다 훨씬 날씬해진 것 같은데 윤은혜의 이야기는 조금 달랐습니다.
이어진 그의 설명은 "화면에 실제보다 몸집이 크게 나오는 편"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얼굴에 젓살이 많은 탓인지 실제보다 화면이 커보인다는 이야기였습니다. 화면으로 그를 본 뒤 직접 만난 사람들 대부분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는 인사를 건네곤 했다는군요.

그런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한때 예능계 스타로 활약하던 당시 윤은혜의 별명이 떠올랐습니다. '소녀장사'라는 별명이죠.
윤은혜는 '소녀장사'라는 별명에 대해서도 할말이 많은 듯했습니다. 실제 자신은 매우 약한 편이고, 특히 팔힘은 일반적인 여자들과 비교해 한참 부족하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는 "요리하는 걸 즐기는데 프라이팬을 들 때면 손이 덜덜 떨린다. 무거운 걸 잘 들지 못한다"고 하더군요.

'소녀장사'라는 별명을 얻게 된 것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열린 씨름 대결에서 연전연승을 한 덕분입니다. 윤은혜는 "씨름 하나만 잘한다. 팔씨름은 지금까지 한번도 이겨본 일이 없다"고 했습니다. 어찌 보면 만들어진 이미지가 윤은혜의 고정 이미지로 작용한 셈이네요.
윤은혜는 "굳이 '나는 소녀장사가 아니다'라고 적극적인 부인을 하고 싶진 않다"고 했습니다. 그의 성공 과정에서 큰 역할을 한 이미지니까요. 설사 아니라 하더라도, 지금에 와서 아니라고 하는 것은 과거의 과정에 대한 부정이 될 수 있으니 받아들이고 가겠다는 거죠.

그러고 보면 연예계엔 만들어진 이미지가 고정된 이미지로 굳어진 경우들이 많습니다. 이미지 메이킹이 실제와 조금 다른 양상으로 이뤄진 경우들도 있죠. 굳어지면 여러모로 애매한 상황이 많이 생길 수 있습니다. 윤은혜의 경우에야 그럭저럭 감수하고 지내도 큰 불편함은 없겠지만. 사실과 많이 동떨어진 이미지를 감수해야 한다면 제법 불편하겠죠.
윤은혜는 '아가씨를 부탁해'에서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는 재벌가 상속녀로 등장합니다. 패리스 힐튼과 비교할 만한 캐릭터네요. 그 동안 윤은혜가 보여준 캐릭터와는 많이 다른 이미지를 보여줄 것 같습니다. 윤상현 정일우 등과 호흡을 맞춘다고 합니다. 여러모로 기대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드라마 이야기는 좀 뻔할 것 같은데... 그래도 기대됨
기대되네요..윤은혜= 대박시청률..왠지모르게..윤은혜가 드라마에 나오면 트랜드가 되곤했는데...
제사이트에도 놀려오세요
연예인방송사고 많이있습니다
여러분,
이제 한류는 없을 겁니다.
이런 창작활동도 제한될겁니다.
언론악법, 언론통제시대 개막,
숭미 친일파당의 전체주의 영구독재가 ...
현재국사책은 일제 조선총독부가 만든것을
친일파 사학자들이 이어받은 50%가짜입니다.
노통을 죽인것도 결국 친일파입니다.
이 명박의 친일 뉴라이트는
김구선생을 테러리스트,
일제시대는 한국근대화의 원천이라고 찬양합니다.
그렇기에 중국서안에 대규모 고구려태왕릉/ 단군릉을
놔두고도 국사책에는 없는거지요.(아래 까페 피라밋방)
그리고
아직도 거/북/선 실제모습 못 보신분 계십니까,
위 제필명 누르시면 역사사진방에 있어요.
조선말기에 선교사가 전라도지방에서
우연히 찍은 유일한 실제사진입니다.
직접 본 윤은혜는 정말 날씬해요. 예전에 베복 시절에도 말랐었는데... 예능 할 때는 덩치가 좀 있어 보였죠. 그런 사연이 있었네요.
요즘 연예인들 중에서 윤은혜가 제일 매력적이에요. '아가씨를 부탁해' 기대 만빵입니다.
글쎄요... 당시 윤은혜의 모습은 확실히 소녀장사 맞는데... 연기자로 기억되려는 언플처럼 느껴지네요.
실제로 보고 많이 말라서 좀 놀랐어요. 확실히 화면으로는 좀더 살이 붙어서 나오는듯..많이 이뻐졌드라고요. 드라마가 기대되네요
다시 브라운관에서 본다니 기쁘네요. 연기도 자연스럽게 진짜 잘하잔아요 기대만땅입니다.^^*좋은연기 부탁드려요.님의 펜입니다^^*
퇴근시간.. 쌍마스튜디오에서 나오는 윤은혜를 봤다. 아마도 아가씨를 부탁해 포스터 촬영을 한것인지... 올림머리를 하고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한껏 단장을 한 사람이 나오길래 그냥 연예인이거니 했는데 윤은혜 특유의 목소리가 들리는게 아닌가 그제서야 다시 뒤돌아 윤은혜의 뒷태를 보았다.. 뭐랄까 깡말랐다기보다는 그냥 일반인들중에 봄 몸매 좋은 여자들을 보는 그런거랄까.. 키도 생각보다 작은듯... 구두를 빼면 실제키는 166정도 될까.. 윤은혜의 연기는 좋아하지만 갠적으로 여자로써의 아름다움은 다른 여자스타들에 비해 한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그런데도 cf를 한없이 찍는거 보면 참 놀라울 정도... 그치만 연기력은 그럭저럭 괜찮다고 생각하기에 이 드라마도 챙겨볼것 같다..
난 김태희 실제로 봤을때 님과 똑같은 마음이었어요
윤은혜는 그리스 사건.....그사건 굉장히 멍청했죠. 새벽에 그리스는 왜 축구를 한다나
더더욱 화나는건, 윤은혜가 자기는 그런말 한적 없다고 거짓말하는거...상상플러스에 나와서 그랬죠.
하지만 내가 들었고 내동생도 들었고 전국민이 SBS 월드컵 방송할떄 다 들었고만.
그리스 언급한 방송을 직접 보진 못했지만..윤은혜가 바보도 아니고 그런말을 했다면 우리기준으로..왜 이시간에 하느냐는 말이었겠죠..
미국방송보면 이런 발언 은근 많이 하던데..미국애들이 하면 쫌 많이 재수 없게 느껴지지만..
진짜 그런 말을 했다면..그걸 그렇게 듣는 사람들이 더 멍청한거 아닌가요????
미쿡에서 저런말을많이하는건...
미국이 모든 기준이라고생각하기때문이다.
정말 멍청하게 보일지모르지만...
한국의 기준으로 말한 윤은혜를 과연 멍청해보인다고 말해도될까..?
윤은혜가 않했다고하더라도 왜 님이화가나는지모르겠음...
보지 않았으면 말을 하지 않는게
ㅋ 언플이네요.ㅋㅋㅋ예전에 살 빼기 전 사진이 있었더라면 좀...언플티가 덜 났을 덴데....ㅋ
도대체 알지도못하면서 언플이니 스폰서니 그런말좀하지말아주십시요~ 당사자가 그런소릴 듣는다면 얼마나 힘들까요~
좀 웃기는 듯
솔직히 일반 사람들은 윤은혜 스폰서나 루머 얘기 모른다
그저 윤은혜 루머 같은 거 한 번도 본 적 없는데, 비쥬얼도 연기도 그닥인 애가 매번 주연급 꿰차고 A급 여배우인 것 마냥 행세하는 게 싫다고 하는거지 루머는 솔직히 팬들이 더 부풀리는거 아닌가? 그렇게 따지면?
A급마냥이 아니고 A급 맞어
글도 쓰기 싫긴한데.....
윤양 나오는 드라마 성공한거 있나?
어찌보면 멍청하기 짝이 없는...
밥튀같은..... 큭~~
내가 볼 일은 없지만
짜증은 좀 나네....
연기력 지적은 이해하겠는데 드라마가 성공했냐니...
궁, 포도밭, 커프 다 성공작인데요...
포도밭은 시청률 15%정도였지만 40%대 주몽을 상대로 유일하게 성공작이라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짜증난다면서 아렇게 찾아와서 글까지 남기는 분들 심리를 모르겠네
요분 그냥안티 맞네요..ㅋㅋ
알고나 말하는건지..ㅉㅉ 티비 좀 보고 말하삼~ㅋㅋㅋ
요즘 젊은 여배우중 최고 몸값일거라고 말하면 열폭하시겠네요. 이십대 여배우중 이정도 성공한 사람도 없죠. 연기력인 어떤지 평가할 능력자는 아니지만 맛을 낼줄 안다면 성공적인거 아닌가요?
말하는 꼬라지 하고는..
욕 마이 먹어라 지 꼬라지는 알고 하는지
나 원 참..
윤은혜 거품인거 솔직히 윤은혜 팬들 뺴고 모르는 사람 있나?
병신아 실적이 있는데 무슨 거품이야
언플맞군요... 너무 홍보성이... 연기는 좀 늘었는지... 발음 연습은 좀 했는지...
드라마에서 보면 윤은혜진짜 이뻐요 커프를 통해 윤은혜알게되서 과거는 잘 생각 안나지만 참 다양한 얼굴을 갖고 있는듯 글구 무슨 연기를 해도 자연스럽고 생동감있어서 윤은혜연기를 참 좋아해요
저는 교과서처럼 완벽한 연기자보다 혹은 못하는 연기는 아니지만 어디서 본듯한 연기 카피하는 연기자보다는
윤은혜씨의 동적이고 자연스런 연기가 좋아요 김창완아저씨같이
풀어지고 자연스런연기를 하는것 같아요 암튼 드라마 너무 기대되요
살 엄청 뺀 모양이네 ......요즘 살찐 사람이 누가 있겠어 .죄다 말랐어 .......... ㅡ,ㅡ
내가 비정상인가?
난 도대체 윤은혜가 왜 떴는지 이해가 안 가거든
대단히 이쁜 것도 대단히 매력적인 것도
대단히 연기를 잘 하는 것도 아닌데
대체 왜 떴는지 이해불가
스타성도 부족한데다 외모는 전에
김구라가 비유했듯 식모(가정부) 수준인데...
상당히 매력적이거든 글구 스타성이 부족하다니 이건 뭔가요 ㅋㅋ dc 갤러리 여기 저기 돌아다녀봤는데 특히 남연엔갤러리 가보면 자기 스타랑 윤은혜랑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글 많더라 왜 그럴까 ????너무 배복시절 어린 윤은혜로만 생각하는거 아니가요
세상 사람이 다 너 기준이냐
멍청한 쌔끼
나도 윤은혜가 뜬건 오로지 ㅈ고른 작품들이 다 흥행요소를 가지고있었다고 보거든요.
연기를잘해 얼굴이이뻐 궁부터해서 다 원작이 어느정도 인지도있는 드라마를 선택해서 뜬거잖아요
사실 원작들이 더 좋긴했지만
윤은혜가 안했으면 더 떴을 드라마니까
제발 기사에서 윤은혜=흥행 이렇게좀 언플 안했으면 좋겠네요
싫어하진 않았었는데 이렇게 기사나 글이 올라올때마다 싫어져
궁빼고 무슨 원작빨이 있냐 포도밭 커프 이런게 베스트셀러작도 아니고 대부분 모른다
원작 있으면 다 뜨디 망하는 작품이 더 많다
이때다 싶어서 열폭 쩌네요...ㅋㅋ
그래봤자 니네 스타의 현실은 ?? ㅋㅋ
아~씨바 제수없어..
굳이 글 클릭해서 이따위 글남기려고 ..
너도 참할일이 없다..알겠냐..
ㄴ 배아픔에 요동치는 잉여 ㅋㅋㅋ 한심한 니수준이나 걱정해라
윤은혜 안좋게 얘기했다 하면 꼭
한두개씩 댓글에 댓글이 올라오네 ㅋ
기다렸다는듯이 일분간격으로
드라마 기대되네요...
위에 비뚤어진 분들 세상은 그래도 살만한답니다...
열폭 쩌는 분들 되는 일이 없어도 힘내세요.
씨름 하나만 잘한다. 팔씨름은 지금까지 한번도 이겨본 일이 없다
허리 힘이 상당히 좋은 듯...
솔직히 윤은혜 원래 날씬했어요. 꿀꾸리님이 제대로 본거죠. 제가 윤은혜 어렸을때부터 봤었는데 어릴땐 몸매는 날씬한데 볼살(젖살이라고 하나?)이 빵빵하고 다른 멤버들이 너무 말라서 안그래보였던거죠. 그때도 일반인 기준으로 상당히 마른축에 속했음. 근데 2003년인가 4년인가쯤에 살이 찌더니 하필 그때부터 윤은혜가 소녀장사로 유명해지기 시작해서 사람들이 윤은혜가 원래 살이 쪘던걸로 기억하는거죠. 그러다 다시 2005년에 살이 빠졌으니, 종합해보면 원래 날씬하다가 1~2년정도 살이 쪘다가 다시 원래대로 빠진거죠. 그런데 나이가 들며 볼살도 함께 빠지면서 더 날씬하게 느껴지는거죠. 소녀장사때도 그렇게 살이 찐것도 아니었어요. 굳이 비교하자면 김혜수같이 글래머러스한 여자들보다 살짝 날씬한 정도? 물론 얼굴은 달덩이ㅋ 결정적으로 윤은혜가 살이 쪘었다고 사람들이 생각하게된게 마리프랑스인가 그 포샵으로 부풀린 사진ㅋ 때문인데 그런거 있잖아요. before,after 이렇게 나눠서 사진 붙여놓는거.. 참 이해가 안가는게 광고효과 극대화도 좋고 주목받아 뜨는것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여자로서 수치스러운 모습을 왜 연출했을까.. 그런게 두고두고 꼬리표처럼 붙어다닐텐데 말이에요. 지금은 옷입는 스타일도 도 세련되어져서 확실히 날씬해 보이죠. 하하..제 말이 맞다니까요.
솔직히 다른멤버들도 이뻤지만 이목구비는 윤은혜씨가
실제로보니 젤 이뻤어요~ 그때도 입술이 좀 두껍다 싶었는데 그나마 화장으로 잘 커버했더군요~ 윤은혜씨 알지도못하면서 성형이니 뭐니 떠들어대는 인간들 보면 참 한심하네요~ 언플이니 뭐니 본인이 노력해서 그자리까지 왔으니 너무 원망하고 욕하지 마세요~ 전 솔직히 윤은혜씨 좋아하진 않지만 그저 싫다고 맹목적으로 비난하는건 좀 아닌것같네요
이사진 다 저작권.?? 음..
강호동 업던데..
강호동 몸무게가 당시 100키로 넘엇던걸로 아는데..
웬만한 남성도 무너질 그를 업던걸 본적이 있는데..이건 웬 언풀..오히려 마이너스..소녀장사 나쁜 이미지 아니엇는데..
윤은혜씨 예뻐요 ^^
개인적으로 너무 싫어....그리스사건부터 시작해서, 연기도 너무 못하고.
님은 실수 안하고 사나?
님이 실수한거 두고두고 누군가에게
들어봐라 좋은강?ㅉㅉ 인생 와그리 사노
불쌍타 싫으면 그냥 속으로 싫다 하지
심보 못됐고..땍끼
이태까지 떳던 궁 포도밭사나이 커피프린스 전부다 윤은혜 때문에 떳다 하기에도 윤은혜 아닌 이유로 떳다하기에도 사실 애매모호하다. 윤은혜로 떳다기엔 연기력 면에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긴 했으나 폭발할만한 아우라를 갖추진 못했었고 윤은혜 아닌 이유로 떳다하기엔 뭐 작품성이 좋거나 상대배우가 오질나게 잘난 배우도 아니였기 때문이다. 다 서로서로 잘 맞았기 때문 아닐까? 개인적으론 윤은혜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대중들의 반감을 살만한 부분이 많다. 분명 윤은혜는 배우로서의 미모도, 연기력도 발전하고 있다만 그 발전에 비해 과도한 언플때문에 오히려 그 발전이 묻히고 언플 여신, 다음 여왕, 엔터톡 알바 뭐 이런 별명들만 늘어가고 있는 실정이니 실로 안타깝지 않은가. 실제 이뤄 놓은 것보다 띄워주기가 많으니 오히려 배우로서의 입지 다지기가 쉽지 않다. 제발 언플 그만하고 윤은혜 자체를 똑바로 인식해주는 기사가 나오길..
언플에 능하다고 했는데 난 은혜만큼 언플 안하는 연옌도 없다고 생각되는데요... 오히려 다음이나 포털에 올리는 사람들은 팬보다느 안티라고 해야할걸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공격을 해대는데... 은혜는 언플 별로 안해요...
그만큼 이슈가 되기 때문이 아닐까요?
팬이든 안티든 요즘은 무관심 보다 났다니
그런면에서 윤은혜씨는 무척 대단하신듯ㅎㅎ
이병헌이 90점대를 준 유일한 연예인이었다는
윤은혜씨의 그 기술이 궁금하네요... 하악하악...
참 멍청해보이는군 ㅉㅉㅉ
제일어이없는건 저여자 인기도 별로없는데 언론에서는 톱스타인냥 띄어준다는거지......무슨뒷배경이 있는지 모르겠는데.....요즘 잘나가는사람들보다 씨에프를 더많이찍고 허구헌날 화보에...예전에 멍청하고 힘쎄고하던애가 과거는 다 잊었다는듯이 드라마 몇편찍더니톱스타행세를 함.....어이없음 ㅋㅋㅋ
윤은혜 cf 3~4개정도인데요...드라마 3개연속 터트린 배우면 그정도는 할수있다고 보는데요...하는것마다 다 망해먹으면서고 cf 5이상 찍어대는 애들보다 났다고 보는데..
윤은혜 한국에서는 안티가 많지만 중국 태국등 아시아에서는 인기 많아요..그리고 심은하,송혜교,장동건 등등 배우들도 뜨기 전에는 쇼프로에서 웃기는 춤추고 개그 하고 했지만 지금은 안해요 ..마찬가지 아닐까요
윤은혜만큼 빠 많은 여배우 별로 없다 안티질하더라도 인정할건 인정해라-_-
특히 그 포도밭사나이때의 톱스타마냥
거만을 떨었다는 그 기사는 잊을수가 없지
그 기사라면 게시판에 올라온 소문도 아닌 소문을 이인경이 사실확인도 해보지않은채 멋대로 올려 배우 이미지깎아먹고 갑툭튀한 그 기사를 말씀하시는건지? 생각을 말하기 전에 본인이 믿고싶은 것만 믿고 보고싶은 것만 보고있는 것은 아닌지 먼저 한번만 생각해보시죠.
그리스는 왜 새벽에 축구를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다살다 이렇게 모자란애는 처음봤다
요즘 여자들 다 날씬해
연기력이나 쌓으라고해
과도한 언플로 톱스타인척하지말고
참 뭔 재주로 소녀장사가 여기까지왔는지
충분히 의심이 가지않아?
how about you go and get yourself a life?
stop living in front of your monitor typing up hurtful words.
instead why don't you go to a church and ask God why you fucking exist?
윤은혜 완전 스타일 좋아!~
솔직히 윤은혜 정도면 여자연예인치곤 악플 적게 달리는 편인데.. 김태희나 이효리 등 웬만한 여자스타들 심지어 요즘엔 좀 잠잠하지만 기부천사 이미지 얻기 이전의 문근영까지 악플로 도배가 됐는데뭐. 특히 김태희, 이효리는 차마 눈뜨고 볼수없을 정도. 윤은혜야 이미지 좋으니 관리만 잘한다면 뭐.. 몇몇 보이는 악플러들이야 신경쓸 가치조차 없이 무시해버리면 그만이고.
히트작 하나 없이 반반한 얼굴로 톱스타 대접 받는 애들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호감가지 않는다고 함부로 폄허하고 어리석은 사람 취급
하는 사람들은 뭔지? 시기 질투로 밖에 보이지 않는군요?
언론플레이 안하는 연예인이 있는지?
오락프로에서 인지도 쌓고 논란속에 드라마 출연해서
연기는 아직 부족하지만 충분히 얼굴 알리고 시청률도
좋고 좋아해주는 사람들도 많은데 톱스타가 아니면 어떤
사람들이 톱스타인지? 송혜교 전지현 못지 않게 해외에서
인지도도 있고 인기도 있는데?
전지현은 해외에선 인기없슴..
해교는 가물가물, 근데 태국에갔을데, 어느 큰시장에 "윤은혜팬들은 무족곤 할이해줍니다" 라는 간판보고 깜놀했슴.
물어보니까, 소녀시대랑 윤은혜가 태국에선 인기 쩐다고하더라고.
암튼 한국인으로서 캐흐믓했슴.
은혜야,,, 어떻게 안되겠니?
그리고 솔직히 난 이효리는 인정하겠는데 김태희가 왜 톱스타인지 통 모르겠음.(김태희 팬들에게는 ㅈㅅ) 참 이상한게 어떻게 흥행작하나 없는 배우가 톱스타 대우를 받는거지? CF 몸값이 비싸서? 톱배우보다 톱모델이 왜 더 대우를 받는건지 모르겠네. 윤은혜가 아직 톱배우라고 하긴 그렇지만 배우로서 흥행작도 많고 드라마나 영화계에 다른 톱배우들 김명민,송강호 이런 분들보다 김태희,전지현 이런 CF모델이 더 톱스타로 대우받는게 정말 이해가 안감. 미국이나 일본같은 문화선진국들에서는 있을수가 없는 일인데 우리나라는 뭔가 이상해..
왜,,자신에게 피해을 주지안는데헐뜻어요.
한국사람에 근성이 보이네요..
여기에는 왜이리 열폭하는 것들이 많아ㅋㅋㅋㅋ
은혜가 싫으면 그 드라마 안보면 되지 ??
볼거면서 왜그래..
어쩔 수없이 보게 될때도 정말 싫었다
꼭 보고싶은 드라마였는데 윤은혜땜에 못본게 벌써 3개야
남자 연예인들이 윤은혜랑 연기 해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던데..그만큼 윤은혜가 남주를 잘 받쳐주고
빛나게 해 줄줄 아는 센스나 눈치가 있다는거 아니겠어요
저는 유일하게 좋아하는 연예인이 윤은혜 뿐이랍니다
나이 많은 아지매가 연예인 좋아한다면 웃을란가 몰라도
윤은혜 만큼 마음을 끄는 사람이 없었어요
늘 은혜씨 작품을 눈 빠져라 기다린답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은혜씨를 만나본 사람들은 누구나
좋아하지 않고는 못배기는 그런 아가씨 인것 같네요
너무나 좋아하고 앞으로도 계속 응원할거예요
안티들 너무 남에게 나쁜욕 하지 말아요
당신 자식이나 형제가 그런대접 받으면 어떻겠어요
심은대로 거둔다고 좋은말 하면 좋은일이 올거고
남에게 나쁘고 미운말만 하면 자기한테 돌아가요
은혜씨를 만나본 사람들은 누구나 좋아하지 않고는 못배기는 그런 아가씨 인것 같네요 22222222222
진실?
아버지도 잘 업어서... 왠만한 남자 잘 업고 돌아다녔고...
그래서 소녀장사라는 타이틀 생긴건데...
그게 나쁜 타이틀도 아니고...
자기가 그렇게 홍보해 놓고는...
기자가 그 타이틀을 싫어하나?
이해력이 딸림?
천하장사란 타이틀이 싫다는게 아니고
실지론 아닌데 그걸로 유명해져서 좀 그렇다는거지
그래도 그것땜시 덕을 봤으니 싫은건 아니다는거
실제로 팔힘과 몸통힘은 다르답니다
나도 남편을 업을 수 있는데 팔힘은 무지
약해서 조금만 무거운거 들면 덜덜덜..이해가 가삼?
i don't read Korean well, but I still managed to understand what the article was about. How come you as a Korean can't understand? Stupid? or just another blind anti?
톱스타인행세좀그만..스폰서누구?
당신이 이런 말 할만큼 열심히 삶을 사셨는지요?
은혜씨 자라오는걸 지켜보며,그녀가 드라마에거 웃고 울면, 함께 웃고 울곤했습니다. 그녀의 드라마를 보며 세상살이 힘든걸 위로받고,용기를 얻었고, 삶에서의 한고비를 넘기곤했습니다.
나에게 이렇듯 소중한 그녀에게 그렇게 말하지 마세요.
이렇게 험한 말을 할수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은 세상 어디에게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스폰이다 병신색갸!
다른건 모르겠구...마지막 사진...다리를 부자연스럽게 꼬았네요?
안그류?
톱스타인척 신비주의인척 그만해 역겨워
악플러인 너.신비주위인척 숨어서 이런글 쓰지마 그만해 역겨워
악플러인 너.신비주위인척 숨어서 이런글 쓰지마 그만해 역겨워 22222222222222222222222
윤은혜가 나온단다..보나 마나 대박!!
그녀의 연기는 그 어떤 연기자보다 진지하고 성실하다..
나이는 어리지만 연기에 관한 한 프로같은 모습을 보여주니까
그 드라마가 성공할 수밖에 없다고 본다..
올소...
올소...2222222222222
정말 오래기다렸어요. 곧 보게 될거라 생각하니..
너무 너무 좋네요...ㅠㅠ
그리고 댓글보니 악플들이 참 많네요
윤은혜가 뜬건 전부 님네들 덕분이라는거....^^
감사해요 ㅋ 많은관심 ㅜㅜ
마리프랑스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거기서 공개적으로 살을 뺀 연예인을가지고.
마치 원래 날씬했는데 사람들이 억지로 오락프로 이미지때문에
통통하고 만만한연예인인양 보는건 기자의 피해의식인듯.
그리고
몇천만원받아 살빼준 마리프랑스가 이 글을 보면 굉장히 웃기겠네요 ㅋㅋㅋ
그리고 여자연예인들 실물보면 다 이미지완 달라요.
마치 윤은혜가 절세미인인데 다들 인정안하는듯이 모는 팬들댓글들.
역시 상당한 자격지심으로 보여집니다.
방송사피디들이 수년간 눈이없어서 저 얼굴을 못알아봤나.
웬만한 여자연예인보다 얼굴이 딸리니 신경 안쓴거지.
요즘드라마 홍보한다고 여기랑 또 네이* 의도적으로 기사올려대던데
언플이나 적당히 하라고하세요.
말많은거보니 벌써 촬영이라도 끝낸줄알겠네요
언플의 황제 ㅋㅋㅋ
저러니 이미지가 안좋을수밖에.
(드라마에빠져사는 일부 빠줌마들빼놓고는)
떴는데 무슨 오랫동안 무명인거 처럼 애기하네요 피디들이 수년간 뭐요 말이 안되는 글좀 쓰지마 많은 연엔들이 23살 이전에 다 뜹니까 얼굴이 딸리긴 뭐가 딸려 드라마 보면 여자 연엔중 가장 이쁘던데 니가 싫다고 니 잣대로 막말하지마..딴연엔은 들마홍보 안하니 그리고 니가 윤은혜한테 관심갖으니깐 그런게 자꾸 눈에 보이지 관심없으면 스킵하면 되잖아 팬인 나도 일일이 검색안하는데 너때문에 네이버에 기사 올라간거 알았다 ㅋㅋ 제발 관심좀 꺼라 니가 자꾸 클릭하니깐 조회수 올라가고 인기기사 되니깐 기자들이 윤은혜글쓰잖아 니가 관심 끊으면 메인에 안올라가
당신은 늘 날씬가가봐. 와우...TV에 나와서 먹어도 먹어도 살안쩌요..그러는 사람처럼!?당신 대단하네!당신의 모습을 보여달라ㅋㅋ그리고 모르나 본데 윤은혜씨 가수였어. 연기자 준비하고 바로 궁으로 데뷔했어 그것도 주인공으로.. 이쁘다 이쁘다 그런말 듣는 연기자들도 대부분 첨엔 조연부터 데뷔하던데! 실제로 보면 얼마나 이쁘기에-절세미인이기에 연기자 데뷔하고 부턴 쭉-우-욱 주인공이겠냐구.
윤은혜씨 당신같이 비꼬지 못해서 안달 난 아니어도
좋아하는 사람 많아요?
당신같이 되먹지못한 사람이니까 안좋아해주길 바라는 거죠...인격적으로 미숙한 사람인 듯...ㅋㅋ
당신 생각과는 달리 윤은혜 양은 앞으로도 잘나갈 겁니다
그 동안 당신 인생이나 되돌아 보세요 ㅉㅉ
요즘 커프를 다시 보고 있는데, 은혜씨 너무 좋네요~
너무 매력있어요. 연기하는게 그냥 어색한 느낌없이 진실되 보여요
다시한번 커프의 매력을 느끼고 싶네요.
이번 드라마도 꼭 볼께요..홧팅~
저도 윤은혜 베복때랑 크게 달라진 거 없는 거 같은데 연예인이 가꾸면 저 정도도 안될까요.. 뭐 근데 예전에 해피투게던가 거기서 강호덩 업었어요 그래서 우와~ 쟤 진짜 소녀 장사구나 했는데... 그리고 주부 아니면 대부분 프라이팬 들때 무지 무겁지 않나요?..
이런 말이 있었어'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현대사회는 더욱 빠르게 변하는데 앙 어떡해 윤은혜가 이쁘고 멋있게 성장했는걸 못느끼다니..어떡게 사람이 10대에서 20대로 성장하고 변하는걸 못 느끼니..앙 ㅉ ㅉ..
윤은혜 예전에 해피투게더에 나와서 강호동을 번쩍 업고 몇 발자국 걸었드랬죠.
사회자였던 유재석이랑 김제동이 윤은혜에게 큰절을 올렸다는..ㅋㅋ
물론 팔힘이랑 몸통힘은 다르지만 100kg에 육박하는 남자를 업으려면 조금 강단은 있어야할듯.
전 그 방송보고 소녀장사라는 말이 나온 줄 알았어요.
본인도 소녀장사구나 생각했었지요.
본인이 손목힘이 없어서 페트병 뚜껑을 못여는데, 집 쇼파를 등에 얹져서 옮겼다는...또 옮겼는데 요령이 생겨서 빨리 옮겼다능..
예능프로그램을 보면 어느 정도 컨셉을 정하고 하는것 같습니다. 평상시 이미지보다 조금 더 부풀려서요.. 소녀장사라는 별명도 그런 컨셉으로 한 듯 보이는데 그리 나쁘(?)다고는 생각되진 않네요.ㅎㅎ 새로 시작하는 들마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 줄지 기대합니다.
윤은혜는 드라마속 인물의 특징을 잘 파악해내는 탁월한 능력이 있는것같다 ..
특히 커프에선 연기를 한다기보단 원래 선머슴같은 여자애를 데려다논것처럼 우리를 고은찬의매력에 빠져들게 만들었던것같다...
연기력 논란은 첫드라마 궁에서 보는우리도 낯설고 배우도 연기가 먼지도 모를때라 그럴만도했겟지만
포도밭에서 부터는 조금씩 안정된연기를 보여주기 시작했고 커프에선 윤은혜도 연기자의 위치에 확고한 자리매김을 했다생각한다
그렇치 않고서야 광고주나 드라마 제작자들이 돈이 남아돌아 인기도 없고 연기도 못하는 사람한테 수억이나 되는 돈을주어가며 cf찍고드라마를 찍겟는가를 생각해보라
몇년전 다이어트 회사 프로그램 광고모델로 활동 몇주안에 살빼는 모델제시했던 기억이나는데요 최화정도 거기 그리고 밥퍼에 언니로 나오는 김혜선도 그 프로그램 참가하는 광고모델이었는데.... 다이어트를 하지 않다니요~관리만이라니...
'윤은혜 다이어트'만 검색창에 쳐도 뱃살이 축늘어진 옛사진이 수없이 남아있는데 몸매관리만 했다니
대단한 다이어트 맞거든요
또 잘될까봐 그렇게 겁냐냐 똑같은 댓글의 형식 왜 관심도 없고 무존재라면서 맨날 윤은혜 개시물에 댓글다니 혹시 변태...지금 윤은혜는 옛날의 윤은혜가아니야 10대 소녀로만 생각하지마 나이가 먹으면 생각도 자라라좀 심심하면 윤은헤 사이트에 가봐 얼마나 많은 팬들이 그녀를 응원하고 사랑하는지
강남역에서 논현역으로 넘어가는 곳에 조이너스 꼼빠니아 등등 쭉 옷가게 본사직영상점에 윤은혜,하지원,김아중 사진 대문짝 만하게 걸렸는데...윤은혜가 젤 이쁜듯...윤은혜 이쁘다고 생각못했는데 윤은혜 옆에 하지원, 김아중 사진은 얼굴도 아니더라..한방에 가드라...거의 실물 (실제 신체 크기 사이즈) 사진이었는데...윤은혜가 이쁘긴 한가보다...하지원도 때려눕히는 미모..
소~녀장사 만~~만~~세~~~~
은혜씨 한테는 남다른 매력이 있다고 생각해요.어떤 남자연예인과 합작하나 모두 잘 어울린다는 소리를 듣잫아요. 남다른 매력있는건 사실이예요
요즘처럼 이름값 못하는 스타들 널렸는데 윤은혜만큼 투자한대로 뽑아주는 스타없다 언플은 실속 없는것들이 부풀리는게 언플이고 그리고 상대배우 잘만났느니 감독 잘만났느니 어쩌니 하지만 솔직히 윤은혜 상대배우들 a급들도 아니었고 그렇게 따지면 윤은혜보다 상대배우 잘만난 여배우는 널리고 널렸있어.
니들이 먼데 지적같은 걸 하구 난리야?
지적 같은거 할때 개념있게 한번더 생각해서 말 해라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