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과 16일 2주에 걸쳐 방송된 '1박2일'의 '혹한기대비훈련'편을 보면서
안쓰러움이란 게 바로 이런 거구나 하는 걸 제대로 느꼈습니다.
인적이 전혀 없는 폐가를 무대로, 진정한 야생을 보여주기 위해
멤버들이 제대로 고생한 흔적은 역력했지만,
예전에 '1박2일'이 보여준 재미와 감동은 전혀 담아내지 못했기 때문이죠.
거의 엄동설한에 가까운 날씨에 김씨는 호떡 하나 먹겠다고 알몸 투혼을 발휘했고,
수저도 없이 저녁식사로 카레를 먹으면서 갖은 애를 쓰는 모습들이 펼쳐지는 등,
이번 '1박2일'은 야생 버라이어티의 끝을 보여주는 듯했습니다.
그렇지만 예전처럼 웃음이 나오진 않았습니다.
'무엇을 위해 저렇게까지 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었습니다.

이번 '1박2일'의 '혹한기대비훈련'편은 '초심으로 돌아간다'는 취지로 관심을 모았습니다.
'1박2일' 초창기의 순수했던 야생의 모습을 되찾겠다는 취지였죠.
일단 겉보기로는 초심으로 돌아간 듯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 보면 초심과는 정반대 방향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기울어가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이 취하는 생존 방식을 고스란히 답습하는 듯 했거든요.
'독한 아이템', '더 독한 아이템'을 추구하면서 서서히 독성의 늪으로 빠져드는 모양새였죠.
일단 독성의 늪에 빠지면, 더욱 독한 걸 찾아가게 되곤 합니다.
시청자들의 입맛이 자극적인 것에 서서히 길들여 지거든요.
그러다가 어지간히 독한 것엔 무감각해집니다. 막장에 접어드는 순간을 맞는거죠.
물론 '1박2일'은 다행이도 아직 독성의 늪에 빠져들진 않아 보입니다.
그런데 '혹한기대비훈련'편에선 독한 것을 추구한 흔적이 역력했습니다.

기자 동행 취재에서 강호동에게 던져진 질문 또한 그런 부분이 엿보였습니다.
유재석과 비교를 요구하는 질문이었죠.
유재석과 강호동은 당금 방송가에서 양대 산맥으로 꼽히는 거물 방송인입니다.
어느 한쪽으로 무게중심이 기울지 않는 중심세력이기도 합니다.
물론 기자가 그런 질문을 할 순 있겠지만, 방송에서 고스란히 내보내는 것은
다분히 눈길을 끌기 위한 자극적인 면모가 느껴졌습니다.

시청자들은 '1박2일'이 독하고 자극적이길 바랄까요?
사실 지금까지 '1박2일'도 독하다고 보면 충분히 독했습니다.
복불복게임을 통해 밖에서 벌벌 떨면서 자고, 까나리액젓을 벌컥벌컥 들이키고...
어찌보면 혹한기대비훈련보다 더 독한 내용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독하다고 여겨지지 않았던 건 '1박2일'이 담아낸 야생성의 의미 덕분이었습니다.
혹한기대비훈련은 야생성의 초심으로 돌아가려 했지만 야생성보다 독성이 두드러져 보였네요.
독성의 늪은 헤어나기 힘듭니다.
부디 '1박2일'이 독한 것을 추구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길 바랍니다.
그러지 않아도 충분히 재미있고 시청자들은 감동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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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이야 자유지만, 전 개인적으로 1박2일 너무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무한도전도 1박2일과같은 비판을 받았었지요 그래도 전 항상 재밌게 봤었구여. 패떴도 마찬가지로 비판을 받게되겠지만 전 그역시도 재밌게 보고있고 재밌게 볼겁니다. 버라이어티 , 예능 ...목적이 무엇일까요? 재미라고생각합니다. 전 그냥 웃고 즐길수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이상 뭘 바라는건지요? 얼마나 고귀하게 웃겨야 얼마나 대단하게 웃겨야 만족하실건가요? 그냥 웃고즐기고 행복하면 되는것아니겠습니까? 사는것도 고단해죽겠는데 저런 티비프로그램하나를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하며 보는것도 전 참 고단할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비판이 아닌 자유로운 글같은데 딴지가 심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1박 2일이 당초 탄생 배경 부터가 무한도전을 의식하고 경쟁하는 구도로 출발했다고 생각합니다 리얼 버라이어티 아류를 표방한거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뭔가 차별성이 있는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있어야 하는데, 정말로 베끼기 급급하고, 자극적인 활동으로 이목을 끌려고 갖은 수를 다 부리는게 눈이 너무 뻔히 보여서 싫습니다. 그러니까 무한도전을 볼수록 1박 2일은 더 식상해 지는겁니다. 정말 패널들도 진실되 보이지가 않고, 뭔가 보여줘야 된다는 강박관념 속에서 억지 설정이 때로는 보기가 버겁기 까지 합니다. 차라리 이런 프로 없애고, 케이비 에스만이 가질수 있는 어떤 케릭터로 승부보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전 누구 편도 아닙니다.
제가 너무 강박적으로 생각하는지 모르겠으나 유재석이나 무한도전은 문제가 많습니다. 어떻게 자기 스스로 철봉 위에 올라갔으면서 내려오지 못한다고 내려줄 때까지 기다립니까? 키 거의 180에 헬스로 다져진 몸매를 본 게 얼마전인데 말입니다. 사랑받는 것도 좋지만 너무 사기성 농후한 행동은 눈쌀을 찌푸리게 만듭니다. 사회도 사기치는 사람들 때문에 골치인데, 티비에서까지 그러면 곤란합니다.
윗님 말씀처럼 그냥 웃고 즐기면 될것 같은데요..다큐도 아니고..
무슨 의미를 크게 부여한다면 또 그만큼 웃음이라는 강점이 사라질것 같습니다..어제 방송에서 보니까 멤버들간 서로 잘해보자는 노력이 더 보여서 오히려 짠했네요..개개인 취향 차이겠지만 ..암튼
넘 재미있었네요..
유독 기사든 어디든 1박에만 안 좋은 말들이 많아진것 같아요..
패밀리나 무한도전은 칭찬일색이구요..ㅡ.ㅡ
이런 기회에 오히려 더 커나가는 프로가 되길 정말 진심으로 바랍니다.1박 화이팅!!!!
어린애들은 절대로 모른다 이 프로가 왜 재미있는지,,,애들은 패밀지인지 여자애들 넣고 까부는거 그냥 보고,,헛소리하지마라,,,옛날에는 다 1박2일 처럼 하고 하루종일 온 동네에서 놀았단다,,,그 시절 향수때문에 본다,,,상대방송국에서 근무하는 애들이 교묘하게 비판하는 내용 자주 보이는데,,,헛소리하지말고 제발 그냥 봐라,,,
어디 촌놈이냐
형씨들1박에불만있으시면담당피디나
잘못된점있다면출연자홈피나여기에글올려서
어떻게하자는건지요
좀더발전하는1박을원하시면여기에글올리는것보다는
다른곳에님생각을표현하는게맞다고봅니다
잼있게 보고 있는 시청잡니다..^^
재밌기만 하더만.
저도 1박2일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요...
이렇게 웃자고 보는 예능을
죽자고 비난섞어가며 깎아내리는 것이 참 씁쓸하네요...
물론 혹한기 대비편 도입부에서
좀 인상쓰게 만드는 부분도 있었지만...
음....이미 전제로는 1박2일은 다 기울어진 예능이라는 걸 깔아놓고
독성의 늪에 빠지지 않길 바란다는 식으로 고매한척하며
깎아내리는 글쓴이의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지능안티신가...
사실 이 프로그램은 원래부터 그랬습니다.
다만 이제 어떤 이는 그것에 지루해진 것 뿐이고,
저처럼 작위적이고 지루하게 느껴져 않보는 사람도 있는 것이고,
어떤 사람은 계속 즐거워하며 보겠죠.
어차피 1박2일은(혹은 어떤 예능프로그램도) 예술도 아니고 작품도 아니고, 그저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버릴, 그런 킬링타임용 소모품 그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작위적에 동감...
1박 2일 피디는 새디스트가 아닌가 생각이 됨...
프로그램 출연자들 학대하고 괴롭히고,,,
그런 괴로운 모습을 보며 혼자서 낄낄대는,,,
하는 혹한기체험도 아니고 일년에 한번씩 하는 극기훈련식 테마인데 유독 다음블로거님들만 1박2일 비난 못해서들 안달이십니다.
그리고 유재석 얘기는 흐름상 그렇게 나왔던 것이고 그렇게 따지면 예전에 무한도전에서도 강호동 얘기 자주 나왔었습니다.
제발 그냥 편하게 좀 봅시다.
표현은 자유지만 지금의 1박2일이 저는 제일 재밌고 신선하다라는 생각이 들군요.김c씨가 알몸을 하고 견뎌내는건 참 프로정신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이런게 바로 야생 버라이어티가 아닌가 생각이 들군요.
전기 통해 선풍기 돌리는 기인들을 보면서 진정한 삶의 의미와 휴머니티와 장인정신을 느끼는 그런 분이신가 보군요. 뭔가 의미가 있고, 목적이 있어야 모든 과정도 같이 빛을 내는 겁니다. 무엇을 위한 겁니까? 알몸 투혼이 프로 다웠다??? 그러면, 거리 스트립쇼를 벌이는것도 그렇게 말할작정 인가요? 정말 씁쓸한 프로 입니다. 거기에 담긴 의미가 뭔지 정말... 시청자를 바보로 만드는것도 아니고... 무한도전은 매 회마다 도전정신의 주제가 다르고, 그걸위한 의미를 부여합니다. 혹한기 캠프? 그래서 알몸 구현? 그것이 이루는 진정한 의미는 뭐죠? 쇼를 보고 감동하라 이겁니까? 정말 1박 2일 보기 싫습니다.
보기싫으면 안 보면 되잖아요
욕할 거 다 욕하면서
굳이 보는 이유는 뭐죠?
ㅋㅋㅋㅋ진짜 그렇게싫으면 안보고 관심 끊으면 될일인데 왜그러는지 ㅋㅋㅋ 어짜피 예능이란게 재밌자고 보는건데 보기싫으면 안보면 그만이고 보고싶으면 보면 그만이고 ㅋㅋ 왜 예능버라이어티를 보면서까지 이렇게 심각하게 분석하고 비난해야하는지..게다가 '정말 보기 싫습니다'? 글면 보지마세요~ 누가 봐달라고 부탁이라도 했나요?'ㅅ'?
저는 1박2일 팬입니다.
정말 재미있게.. 별일없으면 본방으로 꼭 챙겨보는 프로그램입니다.
근데..어젠 정말 안쓰럽더군요~~
멤버들이야 시키면 해야하는게 어쩔수 없지만..
시키는 pd 목소리 정말.. 싫터군요~~
자기들은 하지도 않으면서 멤버들에게 너무 야속하게 하는것 같아서
정말 싫어여~~
군대시절 영하 30도에서 더 허술한 여건에서도 혹한기훈련 외에
겨울에 있는 훈련때 산에서 많이 자봐서 아는데 정말 춥고 힘듭니다.근데 이 프로가 그만큼의 혹독은 아니죠.솔직히,남자들이 볼만한 예능은 이거 하나란 생각이외다..남녀가 노닥거리는 건 우결/골미다/패밀린가뭔가/암튼 많잖소.내가 유일하게 챙겨보는 프로에 자꾸 태클들을 거니 이런 프로 없어지기라도 할까봐 짜증이 납니다.거 좀 내비두쇼.보기 싫으면 저 위에 나열한 프로들 보고 그 프로들 후기를 쓰시던가.
1박2일 넘 재밌어요^^
프로그램중에서 젤 잼있는것같아요~
폭소하며 재밌게 봤는대요.요즘 1박2일 계속 재밌어서 시청자들도 만족하고 재밌다하는데 비판을 위한 비판인것 같네요
얼마전만해도 너무 편한거 아니냐 감동만 추구하는 거 아니냐 지나치게 다큐다하며 비판하다가 이제 재밌으니까 왜 예전의 훈훈한 감동과 의미 없고 독하냐며 비판하는 이들이 있네요
주말 저녁에 가족과 함께 웃으며 보는 프로라 근래 재밌기만해서 많이 웃으며 봤고 막말하며 면박주기 일쑤인 프로 많아 그런거 안좋아하시는 어른들도 그냥 편하게 웃으시면서 보시는데 너무 심각하게 분석하며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하는것 같네요
난 1박2일 하고 무한걸스는 꼭본다. 재밌어서.
기자들 불러다 놓고 뭘 자랑하고 싶었던지..
기자들을 바람잡이 선동꾼으로 모셔다 놓은게지 원..
뭘 자랑 했디?
뭘 선동 했디?
똥.덩.어.리 같은 넘 다 보네.
이런 한심한 넘, 어딜가나 이딴식이겠지.
평생 남한테 그딴 개소리나 하면서
욕 많이 처 들어 먹고 오래 살았다.
난 한심해서 그렇게는 안 산다.
이글 자체가 우습다..읽을 가치도 없다..
혼자의 생각을 만인의 생각처럼 지껄이다니.
아마..본인도 재밌게 보고..비판거리만 찾은 게지...
허,,얼..
님 말대로 하면..분명 님은 이렇게 말할껄요..
무한이나 팻떳을 따라한다고..
코미디프로는 그냥 재미있게 보고..끝나면..
잊어버리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죠..
외부에서 아무리 뭐라고해도 자신만의
줏대로 끝까지 밀고갔으면...조금비판한다고
여기저기 다따라다니다가 아무것도 안남을듯...
독한거,재밌는거는 강약이 필요하다...
어쩔대한번씩해야 약발이 먹히는거지 계속 밀어붙히면
나중에는 이런게 당연시 여겨질겁니다...그게 걱정이됩니다...
분명히 조금만 느슨해져도 초심잃었다고 분명히 비판나옵니다...
기자들,블로거 비유맟추려고 왔다갔다하지마세요..
저는 이번회 보면서 배째져서 죽는줄 알았는데요.
취향에 안맞으면 안보면 그만..
그것이 바로 티비에 채널이 존재하는 이유다!
1박2일보면 출연진들이 고생만 하고 안쓰러울 뿐이지
그 과정을 더이상 즐길 수가 없어서
안본지 꽤 되었네요. 분명 꼬박꼬박 챙겨보던 시절이 있었는데.
말그대로 개인의 취향이고 블로거 글일 뿐
댓글로 나는 재밌게 보고 있는데 무슨 말이냐
너무 몰아세우네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재미있는데.. 다큐보는것도 아닌데 꼭감동받아야 하나? 이거 예능아녀?
이번 혹한기 대비훈련 재미있던데요? 패떳에 밀려서 한동안 1박2일 안보다가 폐가로 부터 가는거 부터 시작해서 지난주 이번주 대비훈련편 저는 참 재미있게 봤습니다. 강호동한테 유재석 질문한 것도 보니깐 생각보다 강호동이 차분히 말 잘하고 재미있었구요, 단순히 자극적으로만 보이려고 했을지 좀 의문이 됩니다. 잘 읽었구요.. 확실히 1박2일이 예전만큼의 명성을 가지고 있지는 않는것 같네요.. 다만 이번 편은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추천은 안누르고 갑니다 ㅎㅎ
해석하려고 하지말고...보이는대로 느끼는대로 충실하면 되는거야~
잼 없으면보지말어~
재미있던데.....
누워서 보다가 나도모르게 벌떡 일어나면서 박장대소 했는데..
넘 안좋은점만 찾으려고 하는건 아닌지요?
진짜..예능일 뿐이지 않나요?
패떳이나..뭐나 다 마찬가지..아닌가요?
어쨌든요 개인적으로 전 1박2일 넘재미있더군요
예능은 예능일뿐.. 그냥 즐기면 안되나요?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비판은 비판대로 받고...
내가 1박2일 멤버라면 정말 일할 맛 안날것 같네요..
객관적으로 비판해주고 지적해 주면 발전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필요 이상의 꼼꼼함은 그분들께 상처를 줄 수 있지 않을까요?
우리의 보는 눈, 듣는 귀가 좀더 부드러워졌으면 좋겠네요..
이뭐병
어제 니가본게 야생아니면 뭐냐
너 알바냐 얼마받고 글쓰냐 대체ㅉㅉ
요샌 개나소나 1박까네 어제 방송보기나했냐
이 개념없는놈아 아오진짜 면상한번 보고싶다
어떻게 생겨먹었길래 이따위글을 쓰냐
재미만 좋던데......
다른 프로그램 출연자들에 비해 제일 고생하는 1박 2일인데.. 그만 좀 너그럽게 봐주심 안되나요? 비판도 너무 자주하면 독이고 비난입니다. 그만 좀..
아니 도데체 이런글 쓰는 이유가 뭐요? 배국남씨 조카요?
그냥 웃고 즐기면 되지 이렇게 심각하게 보면서 이런 글이나 쓰는 당신을 난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네요. 이럴시간에 책이나 보시고 그냥 독후감 써서 올려주세요.
정말 야생이라면 야생의 것을 이용하려는 노력이라도 해야지요.
카레같은 걸 먹을때도 꼭 손으로 먹어야 야생입니까? 머리 좀 쓰면 나뭇잎으로도 먹을수있는것 아닙니까?
인간의 역사가 야생에서 머리를 써서 어떻게하면 더 편리하게 살수있을까 고민하며 발전한거니까요. 1박2일 팀도 몸만/말만 쓰려하지 말고 머리 좀 쓰시길...(이런말이 있죠?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한다..)
안 보시고 댓글 단거죠?
어제 손으로 먹은 사람도 있고 여러 다양한
도구들(나뭇가지, 병뚜껑 등...) 사용해서
먹은 멤버들도 있었어요!
요새 1박2일 못 잡아 먹어서 안달났나요??
좀 너그럽게 봐주시면 되지.....
다 자기한테 맞는 프로그램 보면 되는거에요..
뭐 못하니 독해졌니 이런말 할필요가 없는거 같네요..
전 무척이나 재밌게 보고 있는데요??
강호동씨랑 모두 고생은 고생대로,, 욕은 바가지로 얻어먹고,ㅡ,
정말 너무하네..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는데 여기저기서 치이기나하고,,,ㅉㅉ
난 진짜 재밌게봤구만,, 우리가족 다 뒹굴면서 보고,,
1박2일까기만하면 다음 메인에 올라오니 메인 올라오고싶어서 제목 자극적이게 꾸며놓고 비난이나해대고,,ㅉㅉ
혹한기 대비 캠프라고 왔는데.....호식 하면서 촬영할까?
그래서 오전에 뷔폐로 배 채우고 간거잖아. 방한복 까지 지급했고..
솔직히 시간으로 따지면 딱 24시간...
이동시간 빼면 솔직히 12시간 정도 촬영한다. 겨우 12시간 잠시 야생으로 돌아가서 노는 모습이 그렇게도 불쌍해 보이십니까?
그리고 그 다음날 모두 즐거워서 냇가에 고기 잡는 것은 일정에도 없던 것인데.....모두들 재미있어 하더군요.
솔직히 재미를 더해 연출하려고 오히려 더 그들이 오버해서 손가락으로 밥먹고 불쌍해 보일려 그런것입니다.
머리쓰면 숟가락 정도는 얼마든지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지요~!
1박2일 컨셉은 원래 야생...쌩야생 버라이어티였습니다.
우리 가족은 1박 2일의 열렬한 팬이고 어제도 열나 재미있게 봤는데 자꾸 실력없는 기자들이 까니깐 짱나네...
이 기자양반아....인기연예인들 매주 나와서 자기네들 음반
이나 홍보하고 즈그끼리 노닥거리다 끝나는 패떳은 짜증과 실소만
나오게 하는데 거기다 공익 나온 날라다니는 김종국까지....
뇌물 먹었냐?
그냥 자기 취향에 맞게 보면 되는데 왜 건드려...
악플러 보다 그 악플러를 불러 들이는 느그들이 천배 만배
더 나빠야...느그 자식들 보기 안부끄럽게 행동해라
까는건 당신마음이겠지만...
진짜 못봐주겠네
요래조래 말장난으로 밖에 안보이는군
예전에 독하게해도 독하게 여겨지지않았던건 야생성때문이었고..지금은 독하게만 느껴진다? 이말에서 이글의 본질이 사라져 버렸어//
충고하려면 제대로 하세요..쯧
다른글보니 기가차네..
무도,일박,패떴 나열해놓고 그중 차별성있는프로가 패떴이래네
정신좀차리슈
언제는 야생이 사라졌다고 뭐라하고,
야생으로 다시 하려니까 또 뭐라하고;;
패떴이 차별성 있는 프로라니..;;;;;;;
1박2일,X맨,무한도전 다 가져다가 섞어놨구만
진짜 재밌기만 하더라
아 저번주랑 어제랑 진짜 배꼽잡고 봤다
저는 이거 보구요 참 많이 웃었거든요?
근데 웃고나니 씁쓸해진 부분도 있었습니다.
물론 재미있었지요. 사람 거지꼴로 만들어서 감자얻으려고 바보짓하는거요. 근데 고구마준다고 돌맹이 집어넣은거보고 좀 아니다 싶었습니다. 독한상황을 만들고 웃음을 뽑아내는것 보단 1박 2일에서 에어로빅이나 댄스스포츠 대회준비하는것처럼 도전적인 내용이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아서요.. 물론 개인적으로 일박이일 보다는 무한도전을 본방때 많이 보는건 사실이구요 재방송으로 일박이일을 보곤 하죠.. 근데 제 말은 비난이 아니라 이제 1박 2일도 저런식으로 웃기기 보다는 좀 실험적이고 발전적인 소재로 웃음을 주었으면 합니다. 백두산 원정이나 우리나나 방방곳곳의 숨은 명지를 찾아서 체험하는것은 정말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것도요 못먹게하고 못입게하는 식으로 웃기지 말구요 새로운 방법으로 웃음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못먹고 못입고 괴롭게 하면서 웃음을 주었던 최고의 회로 기억에 남을거 같습니다.
별 거지 같은 글 다 보네.
독하다?
세상 얼마나 쉽게 처 살길래,
겨우 저정도로 독하다라는 소리가 나오냐!
정말 한심해서 댓글 단다.
야이새퀴야.
너 저 방송 캡쳐뜬거보니깐
웹하드에서 다운받아서 그지랄 한거같은데
개자식 비열하게 그따구로 살지마.
나 1박 제작진이다 이새퀴야.
쉬바.
오락프로란 것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냉혹한 현실에 아름답거나 우스운 것만 보여주는 게 오락프로일까요?
요즘 뜨고있는 오락프로들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시청자들이 고생하며 살면 연예인들도 고생해줘야 됩니다.
요즘 먹고사는 게 어렵다죠.
연예인들도 기실 먹고사는 게 어려울 겁니다.
그만큼 치열하게 먹고사는 겁니다.
아직 사선을 넘나드는 수준도 아닌데 뭐가 독합니까?
보지마세요 제발.재미 없다고 안본다는 분들이 어떻게 그 내용을 아시고 비판합니까? 전 1박2일 애청자입니다. 본인이 재미 없다고 생각하시면 비판 마시고 보지 마세요. 비방하면 희열을 느낍니까? 남 깍아내리기 보다 칭찬을 하세요. 전 1박2일이 좋습니다.
오늘도 차디찬 한데서 풍찬노숙하는 정처 없는 "나그네"가 한 말씀
아뢰길 불쌍한 중생들아 오죽 할일이 없음 "1박"이란 예능프로 하나에 목숨걸구 쌈질하냐,
이 불쌍한 "나그네"의 삶은 비,바람,눈이 휘몰아치는 기약없는 나날이 전쟁터구먼 등 따습고,배부르니까 매일 이런 거지 같은 "1박"때문에 쌈질이나혀,,,,,
놀고 떠드는 패떳보단 그래도 고생이라도 하니 안쓰럽더만~~
이래도 머라하고 저래도 머라하는~참 이상들 하다
그냥 그 자체로 보면 될것을~
그런프로가 하나래도 있으니 좋더만
거참~사고 방식들이~~~쩝
대박 대박~~~~~
글 잘 읽었습니다~
공감가는 면도 있지만
역시 재밌게 보면 그게 다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진짜 이 프로에 이수근이 없었으면 어쨌나 아찔하기까지 하네요.
이수근이 없었다면 1박2일은 지금의 인기를 끌지 못했겠죠.
이수근의 재치와 노력, 끈기, 성실성, 성품 그리고 배려심은 이미 방송계에서 유명해졌는데 당연한 얘기겠죠.
현재 유재석, 강호동을 제외하고 제일 인기있는 연예인이 이수근이라 생각해요.
원래 이수근이 무한도전에 하하의 자리 대신 들어가려고 했지만 어찌어찌해서 1박2일로 들어간 것은 KBS의 큰 행운이 되었네요.
무한도전으로서는 안타까운 일이 되었죠.
무한도전의 컨셉에도 딱 맞고 시청률의 10% 이상은 책임져줄 수 있었는데 말이죠.
전진은 좀...약하죠.
앞으로 이수근이 MC가 될 날을 기대해 봅니다.
우~~`우~~우,,,
아무렴 "수근"이 하나가 시청률 10%를 보장한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자씨 농담 쌈치기 하시나벼 시청률 10% 보장 받는 mc,,
"뚝이"하고"돼랑이"등 극소수입니다,,,유ㅠㅠㅠㅠ,,,
시청률 10% 보장 받을정도면 벌써 메인mc 자리 몇개 꿰차겠죠,,,수근이는 아직 멀었유,,,,
1박2일!!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
요즘 많이 힘든 상황, 유일하게 입가를 당겨주는 프로그램
다른 프로그램도 재밌고요...하지만 1박2일!! 단연최고라 사료됩니다.
재미있게 보고있구만...
왠 안달이나...
재밌던데...웃었는데..
저 이번꺼 장난 아니게 재미께 바써요 증말로...ㅋㅋ
원래 예능은 님처럼 심오하게 접근하면 재미없어져요...
맘 편하게 즐기기 위해 보시길
이승기 어제 퀴즈틀린건 너무억지더군여 .블루칩을 이승기가 모를리없고 좀전에 친절하게 빨강, 하양,파랑색칩 이라고 까지 말해줬는데도 평소와 다르게 안맞추더군여..
재미만 있던데...
재밌었습니다. 저게 야생이었습니다. 무엇이 야생일까요?
아무것도 없이 밥해먹고 빵 한조각에 자존심까지 버리고 옷을 벗고
그만큼 먹는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죠. 전 그걸 봤습니다.
글 쓰신 분의 의도는 뭔지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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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던데 ..........
예능을 예능으로 봐야죠
재밌으면 그만이죠~
자신한테 재미가 없다고 해서 모든 시청자들이 재미없어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님한테 재미가 없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까지 재미가 없다는 것은 아니지요.
재미있게 잘 보고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재밌으면서 또 한편으로는 조금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피디들 괴롭히고 괴롭히는 사람들은 또 비웃(?)고..
1박2일 사랑해요>.<
제가 보기엔 혹한기 체험을 한다면서
가지다르 부른게 실수라고 보입니다.
트럭타고 올라가기 전에 라면끊여먹고,
호떡 쟁탈전후 바로잔게 아니고,
인터뷰한다고 기자들과 술과 고기를 먹은게
기사로 올라왓거든요...
(기상시간이 8시로 늦쳐진것도 이때문이라죠...)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975497
재미있게 봤는데....
다들 왜 그런지 이해를 못하겠네
나두 잼있기만 하던마...... 1박2일이 인기가 많긴 많은가봐요.요즘 계속 안 좋은 말만 인터넷에 뜨는걸 보면... 다른프로그램도 꼬투리 잡을려면 많을 것을 유별나게 1박2일만 그런 걸 보면...
꼭 다른 프로에서 장난 하는것 같은 느낌...
내 주위는 모두다 1박2일이 젤 잼있다고 하더구만.
누가 뭐래도 1박2일 짱!!!!
재미가없으면 안보면 되는데
꼭 보고 잼없다! 재미 없다면서 왜보는지?
안보신다고요? 그런데 어떻게 재미 없다 재밋다 말씀을 하시는지.... ㅋ 초심 잃어? ㅋㅋㅋㅋ 세상은 변하는데
처음 그대로 유지 하면 재미가 있겠쑵니까?
감동? 다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중에서 매번 감동 느끼면서 웃기는 프로그램 몇개나 되겠습니까?
어제 엠씨몽이 이수근이 자기 콘서트에서 도와준 일화 소개할때 전 찌릿하던데여?
1년넘게 같이 한 멤버들이 서로간에 느끼는 정에서도 감동이 안느껴지시나봐여?
전 솔직히 1박2일이나 패떳 다운받아서 봅니다.(일때문에 바빠서..)
그래서 두 프로그램 연속해서 보기때문에 둘을 쉽게 비교하죠
솔직하게 말하면 2주전부터 1박2일이 더 재밌어지더군요.
패떳 단점 말하면 1박빠라고 사정없이 욕날라오니 비교는 그만하고.
어떤 프로그램이든 절대적으로 웃기다 절대적으로 안웃기다 이런거 없습니다. 사람의 취향에 따라 글쓰신 기자님입장에선 재미없었을지 몰라도 저처럼 요즘 1박2일에 만족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글도 기자님 주관적인 생각이다<< 이렇게 말씀하실수있겠지만,
요즘 기자님들 여론에 쫓겨서 몰아서 욕할땐 욕하고 몰아서 띄어줄때는 띄어주고 그런거 같습니다.
좀 더 객관적으로 프로그램을 보고 기사를 썼으면 좋겠습니다
1박~2일!!!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신듯,, 그냥 보고 즐기시길^^;
정말 하루 이틀도 아니고, 무한도전이든 1박2일이든 별 대수롭지 않은 이유로 비난하는 글들이 오늘도 어김없이 끊이지 않고 올라온다.
애초 예능이란 것이, 다큐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것을 그대로의 자연스러움 속에서 보여주려는게 목표가 아니다. 연출진이 목적지를 결정하고, 중간의 행동을(게임등) 결정하는등 분명 작위가 들어가 있으며, 출연자들 역시 카메라와 시청자의 반응을 예상하고 의식하게 되는 것이다. (코앞에 수십대의 카메라와 조명이 있음을 상상해보라)
예능의 대명제는 시청자에게 웃음을 주는 것이며, 또한 무언가 놀랄만한 감동과 교훈이 반드시 내포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기존의 방영내용에 익숙해져버린 시청자들을 자극하기 위해 더욱 강해지거나(독성의 늪은 또 뭔가 참..) 더욱 새로운 것을 찾는 것이 필연적인 생리다. 시청자가 더 이상 흥미를 못 느끼는 프로에게 남은 것은 종영뿐이기 때문이지.
종합적으로 말하자면 예능은 가벼운 시간때우기용 프로로써, 최대한의 수단을 강구하여 재미를 주면 그만인 것이다.
참 우스운것은 어제도 한달전에도 두달 세달전에도 이러한 예능 프로들을 까대면서도, 꼬박꼬박 모니터링을 하는 것인지 보고 또 보면서, 어김없이 또 다시 까대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도대체 왜 보나??
걍보고싶은거 보고살어~~
재미만 있다. 재미없으면 보지마
우리가족은 오랫만에 실컨 웃었네용
스트래스 날리고 재미있었는데
역시 1박2일이 좋다
약하면 야생은 어디로? 초심 잃어 등등,
강하면 이건 야생이 아니라 혹사.
뭘 바라냐? 그냥 안보는 게 낫지 않겠냐?
222222 내가 하고싶은말이엿음..ㅋㅋ
이 분은 거의 1박2일 않좋은 시선으로만 쓴 글이 많네요
솔직히 재미 있는데 왜 자꾸 이런글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초심이든 뭐든간에 이번의 일박이일은 엽기쇼였다.
손으로 밥을 먹는다는 거나
방송에서 강호동하고 유재석하고 대놓고 비교하는 내용이거나
그래도 최고는 옷다벗는 장면을 방송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복불복이라고 해도
옷을 다벗는 장면을 찍어서 뭐하려는지 ..
손으로 밥먹는게어때서
게임져서 어쩔수없이먹은건데
인도는 다 엽기겠네여그럼
그리고 유재석하고 그런건 얘기가나와서 한얘기지만
솔직하자나여 안숨기고
엽기쑈는 무슨
보면서 님도 웃었으면서
난재미만 있는데 왜 그렇게 비판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오락 프로그램입니다 그냔 보면 안될까요
그냥 속세를떠나서 사시는게...
어떨까 싶내요.
그런글을 왜올리는지 알수가없내요.
보기싫음안보면대고. 스캔까지해서 글올리는이유는몬가여?
잼나기만하던데 나하나살기도 바쁜세상 이상한데 딴지걸지마시고요~
개인적으로 시간이 안맞아서 위에 예능프로그램은 전부 다운받아서
한꺼번에 보는데요 요근래 들어서 1박이 많이 까이는 기사가 올라오
는걸 보니 씁쓸합니다 1박이 까이기전에 무도도 한참까였었죠
프로그램에 한계가 드러났네 어쨌네 하면서요 1박이 까이니 다음
타켓은 패떳인가요??
다른분들이야 어찌됐던 제 개인적으론 무도든,1박이든,패떳이든,
우결이든 다 재미있구요 각자의 취향문제인거 같네요
무도가 더 잼나더라는둥 1박은 재미없다는둥 이런건 각자의
취향이구요 위에분들 말씀대로 재미없으면 안보면 그만인것을
왜이리 자기 주장만 펼치시려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오락프로는
즐기려고만 보세요^^ 이것저것 따지면 볼만한 프로가 어딨나요
왜 자꾸 욕하는거야
재밌는데
나는 재밌었는데
우리가족도 엄청웃었는데
시간이 비슷하니까 경쟁구도 생기는건알겠는데
1박2일이 뭘잘못했다고 독성의늪에 빠졌따는거야..
자기들도 1년넘게 하니까
시청자들질리고 재미없어졌겠다해서
노력하고있을텐데
아무튼 나는 할꺼없으면 기자나 해야겟다
저는 꾸준히 챙겨보는 사람은 아니지만 재방으로 간간히 보고 있는 프로그램인데요. 예전 방송은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이승기씨가 나오면서 색다른 캐릭터가 나타나서 재미있기도하고..
근데 항상 이해가 안가는건
까나리복불복.. 아무리 야생이라지만 ...;;
가장 기본적인 식,주를 가지고 고문한다는 느낌도 들구요..
저는 요즘 예능들 다 재미있던데요..
무도, 1박, 패떳, 우결 이번주는 뭘봐도 다 재미있었던거 같습니다.
특히 이번주는 전부 빵빵 터진듯.
뭐 예능을 분석하고 싶으신분들은 자유지만 생각없이 시간 때우기로 웃자고 보면 나름 다 재미있었음. 뭐 내가 방송국 직원도 아니고 굳이 딴거랑 비교할 이유도 없고...
다들 힘들게 만드는거 생각하면, 재미도 중요하지만 제작진이나 출연진들 너무 독하게 해서 몸상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도 좀 했습니다.
저는 TV채널이 수도 없이 많지만 딱 하나 1박2일 봅니다. 엉뚱한 리플은 제발 삼가주세요
バハバハバ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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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의 글에서 느낀 것은,
이슈를 기대하는 글을 쓰려는 기자님의 사고력이
조금 오버한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기사를 위한 기사를 쓰던 습관때문이겠죠.
스포츠 기사들이 예전부터 객관성 같은 것은 없었고
항상 지르거나 원색적인 표현하는 것을 주로 했었으니까요.
저는 1회때부터 보다가 저번 강호동 왕따 사건 이후로 좀 짜증나서 안 보았고, 그러다 이번 동계극복시즌에서 원래의 1박2일 모습을
보게되서 다시 1박 2일을 보기로 맘 먹었네요.
제겐 웃겼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원래 1박2일의 야생은 그냥 고생 그 자체에서,
끼를 가진 연예인들이 보여주는 돌발적인 웃음이 전부였습니다.
예전에는 지금보다 더 의미없이 장난친 게 많았죠.
달라진 것 전혀 없습니다.
기자님의 매너리즘에 입각한 사고가 기사를 위한 기사를 쓰려다보니
그런 글을 뽑아내게 된 것 같습니다.
매 주 이번과 같이만한다면 아주 재미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