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처럼 헤어나기 힘들어 보입니다. 주지훈은 이미 마약 복용으로 한차례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그때만 해도 비난보다 안타까운 시선이 더 많아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번엔 정작 마약을 복용했을 때보다 더 거센 비난입니다. 마약 복용보다 더 큰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것처럼 여겨지기까지 하네요. 엄청난 설화(說禍)에 휩싸인 셈입니다.

주지훈의 군대 관련 발언(사실은 주지훈이 직접 한 말은 아닙니다. 변호사의 입을 통해 전달된겁니다. 전달자의 문제도 확실히 있다고 여겨집니다)은 일부 언론매체의 기사와 블로그에서 비난 맹폭격을 받았습니다. 주지훈은 거의 너덜너덜해지다시피 했죠. 주지훈은 그동안 줄곧 침묵으로 일관했는데, 급기야 보도자료와 변호사의 기자회견 등을 통해 사죄와 해명을 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언론매체와 블로그의 비난이 타당했는지 여부는 분명히 한번 짚고 넘어가야합니다. 비난의 대상이 된 주지훈의 군대 관련 발언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비난일 수도 있거든요. 정확한 전후 맥락을 생각하지 않은채 감정에 치우친 비난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군대 발언의 의미는 분명코 '감옥 안보내면 군대 가겠다'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군대 가서 자숙하며 사람돼 돌아오고 싶다'는 의미를 담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제대로 고생하며 자숙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현역으로 입대할 수 있는 처벌을 받고 싶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이 시점에서 한국 현행법상 처벌과 입대에 관한 규정의 모순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징역형을 전제로 1년 이상 집행유예 판결을 받으면 보충역(공익근무요원)이 되고, 1년 이하 집행유예 판결을 받으면 상근예비역(출퇴근하는 현역병)이 됩니다. 만일 주지훈이 징역 몇개월에 이에 준하는 기간의 집행유예라도 받게 되면 제대로 된 현역병 복무는 할 수 없게 되는 겁니다.
모순이 아닌가 여겨집니다. 죄를 지었으면 감방 가서 죄값을 치른 뒤에 입대해서 고생도 해야하는게 합리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감방을 가면 현역병 복무를 안하게 됩니다. 안해도 된다고 해야할까요. 적당 기간 집행유예 판정을 받아도 현역병 복무를 피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부대에서 지내는 현역보다 집에서 출퇴근하는 공익근무요원을 선호하는 경향입니다. 죄를 짓고 처벌을 받은 사람이 일반적으로 선호되는 복무를 하게되죠. 모순이 아닐까요.
여기서 주지훈의 경우로 돌아오겠습니다. 일단 검사는 징역 1년을 구형했습니다. 23일 판사가 형을 선고합니다. 주지훈은 초범입니다. 반성의 기미도 확실히 보입니다. 구형에서 징역 1년이면 선고에선 그보다 낮은 징역에 집행유예 판결을 받는게 일반적입니다.
일단 교도소는 안갈게 거의 확실해 보입니다. 일반적인 형을 선고받으면 현역병 복무를 안할 수도 있을 겁니다. 만일 주지훈이 뻔뻔스러운 존재라면 묵묵히 일반적인 집행유예 판결을 받고, 공익근무요원이나 상근예비역으로 2~3년 시간을 보낼 겁니다. 그리고 잊혀질 무렵해서 슬그머니 활동을 재개할 방법을 모색할 겁니다.

그러나 주지훈은 현역병으로 입대하고 싶어하고 있습니다. 기왕 자숙과 반성의 시간을 가진다면 현역병으로 부대에서 고생하면서 반성의 시간을 갖고 싶다는 의미죠. 그의 군대 관련 발언에서 '선처'의 의미는 현역병으로 입대할 수 있도록 배려해달라는 의미로 풀이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블로거들과 네티즌의 비난은 '당연히 가야할 군대를 가겠다며 선처해달라는게 무슨 터무니없는 소리냐. 이 뻔뻔한 인간아!'인 것 같습니다. 실상은 오히려 그 반대에 가까운데 말이죠.
주지훈에 대한 비난은 마약 복용에 모아져야 합니다. 정작 마약 복용 때는 그다지 비난 여론이 없다가, '군대 가서 반성하고 싶다'는 발언에는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어째 본말이 전도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만일 그의 군대 발언의 의도를 잘못 파악하고 한 비난이라면 거둬들여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도 '너 같은 놈은 군부대에 필요없어'라고 생각하고 비난했다면, 그 비난을 거둬들여야 한다고는 할 수 없겠죠.
저는 주지훈에게 동정심을 갖고 있습니다. 물적 증거가 없음에도 스스로 죄를 인정했거든요. 주지훈은 모발 및 소변 검사에선 음성 반응을 보였습니다. 일단 물적 증거는 없습니다. 함께 복용한 사람 등 증인들의 증언만이 증거가 될 뿐이죠.

만일 경찰 조사 당시 주지훈이 "나는 절대 마약 복용 안했다"고 끝까지 강력하게 주장했으면 이렇게 됐을까요. 경찰에서야 증언이 확보돼 있으니 검찰에 송치할겁니다. 그런데 검찰에서 물증도 없이 혐의를 쉽게 확정할 수 있을까요. 결코 쉽지 않을 겁니다.
함께 복용한 사람들의 증언의 경우 재판에서 증거로 채택되기 쉽지 않을 겁니다. 당시 약 처먹고 헤롱거렸을 놈이 무슨 정신 상태로 정확한 증언을 한단 말입니까. 주지훈은 죄값을 달게 치르겠다고 자백했기에 언론에 실명이 공개되고 처절하게 나락으로 빠지고 만 것입니다.
요즘 A씨 B씨 등등 주지훈과 함께 마약을 복용해서 검거된 연예계 스타들도 있습니다. 역시 검찰에 송치돼 있습니다. 경찰은 주지훈의 실명은 공개하면서 이들은 왜 신원을 공개할 수 없다고 하는 걸까요. 주지훈은 자백을 했기 때문에 실명을 공개할 수 있었던 겁니다.

이들 역시 모발 및 소변 검사에서 음성 반응을 보였습니다. 확고부동한 물증은 없는 상태인 셈입니다. 이들은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습니다. A씨와 B씨의 소속사에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봤습니다. 양측 모두 "절대 그런 일 없다. 경찰 조사 결과 음성 반응 나왔다"고 답했습니다. 그럼에도 경찰은 증언과 정황 증거를 바탕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검찰이 혐의를 입증해야겠죠. 법이 진실을 밝히는 상황이 된 셈입니다.
그런데 혐의를 입증하지 못해 기소하지 못하면 어쩔까요. 만일 경찰이 실명을 공개했다면 이들은 경찰을 상대로 천문학적인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할 겁니다. 경찰은 무리한 수사로 여론의 뭇매를 맞겠죠. 부담스러운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A씨 B씨 등의 이야기를 떠나 주지훈은 나름대로 남자답게 죄를 인정하고 달게 벌을 받겠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그렇다고 A씨와 B씨가 회피하려고 한다는 의미는 결코 아닙니다. 이들은 안했으니 안했다고 주장하는거겠죠) 마약을 복용한 건 잘못했지만 인정하고 죄값을 치르는 모습은 인정받을 만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의도를 잘못 파악한 채 비난을 퍼붓지 말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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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이 마약문제로 시끄럽게 되서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했었는데, '군대'발언에 대한 것은 모르고 있었습니다T_T
이 포스트를 통해서 새롭게 많은 사실들을 알게 되었네요
사람들이 이 포스트를 읽고 무조건적인 비난보다는 그 내면의 뜻이 무엇이었는지 한번 더 생각해보면 좋겠네요
어찌됐든 잘못을 한 건 사실이지만...
사람들은 왜 이렇게 한 쪽으로 휩쓸리기를 좋아하는지...
10월에 가기로 정해져있었습니다...
이미 정해진 일로 어떻게 협상을 합니까... .~~ 군대 갈수있도로 선처해주십시요== 이건 변호사가 한말이고..
선처해주시면 군대가겟다==이건 기자들이 쓴 기사임... ㅋㅋㅋㅋ 요즘 기자들 정말 무섭죠 ..
이 일뿐만 아니라... 정말 요즘 기자들 무서워요. 아니 무섭다기보다 사실을 그대로 전하는 사람이 기자일텐데 요즘은 사실보다 소설을쓰는 사람이 기자가 아닌가 싶을 정도죠.
한 가지 지적하고 싶은 부분이 있네요. 비슷한 사례로 제가 싸이 씨에 관한 지난 기사를 검색해보니 징역 1년 미만에 집행유예이거나 6개월 미만 실형이라도 헌역 입영대상이라 합니다. 즉 주지훈 씨가 만약 징역 1년에 집행유예라면 공익을 가는 것이지만 그 보다 가벼운 형을 받았다면 헌역을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찌되었든 간에 우리나라 현행법에 모순이 있다는 님의 지적에는 공감합니다.
기자들에게 미움을 많이 받는거 같네요...
기자라 함은 보통의 사람보다 글을 더 잘 쓰고 글로 사람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들인데... 그런 사람들이 대중을 악플러들로 만들고 있으니깐요...
기사들의 대부분을 보면 내용을 축약한다고 앞뒤말 다 잘라내고 안좋은 방향으로 여론몰이를 하고 있죠...
또 그런 기사들이 각종 포털의 메인에 링크되어 있으니까요...
제대로 알고 조금만 생각해보면 본래의 뜻을 알 수 있을텐데 말이죠...
계속 이슈가 될만한 일들을 터뜨려서 국민들의 눈을 돌리고 싶어하는 누군가가 있는 건 아닌지...
제대로 안다는것이 글쓴이의 주관적 생각에 부합해야 한다는 전제를 멋대로 깔고있군요
죄를 지었으면 물증이 없더라도 시인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잡아떼지 않았으니 그게 '남자답고''인정받을만한거'라고?
세상이 뭐 이따위로 돌아가는지
당연한 말씀이긴 합니다. 실제 세상은 그렇지 않으니 문제입니다. 엄청난 죄를 지은 사람들이 법의 뒤에 숨어 죄를 묻어둔 채 호의호식하죠.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님이 같은 상황이라면 잘못을 인정하실겁니까?
나라면 절대로 하지 않을겁니다. 그런맥락이라면 용감하게 잘못을 인정한 부분은 감안해 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군대 보냅시다.. 가서 반성하고 더욱 참한 대한민국의 국민이 되어서 돌아오게...
죄를 지었으면 물증이 없더라도 시인하는게'당연'하다?
이세상에 그런사람이 몇명이나 되냐?
물증없으면 사람죽이고도 사기치고도 오리발 내미는
범죄자 90%이상이다...뭘알고 써야지...
권선옥인지 뭔지
세상에 당신같이
썩은 사람만 사는게 아니라오
죄짓고 부정하는 더러운 것들만
보다보니 물들은거 아닌가 반성해보길
당신이라면 인정하겠어요?
정말요?
인정할 수 없었을 것 같은데요.
죄를 지었으면 물증이 없어도 시인하는게 당연한데
지금 이 사회가 그것을 안하니까 문제가 되고 있는겁니다.
또 하는 사람은 바보라고 하는 세상이니까요.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물증없으면 잡아떼지 않습니까?
특히 운전사고 같은 경우는 더 심하죠.
그런 당연한 일을 안하는 사람이 많고,
주지훈이 그 당연한 일을 하니까 경찰들도 놀랐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물증이 없는데도 자신의 죄를 뉘우치며 벌을 받겠다고 하는사람 경찰노릇 하면서 처음 봤다구요.
진짜 대단 하십니다.
죄를 지었으면 물증이 없더라도 시인하는게 당연하다니!
그러는 당신은 길거리에 담배꽁초나 쓰레기 버리면
"당연" 히 경범죄 이니 스스로 스티커 끊어달라고 해서 벌금 내시겠네요??
아니면 글거리에 쓰레기나 담배꽁초 한번 안버려 보신
" 법 없 이 도" 살아가시는분인가??
이 세상은 이미 썩을 대로 썩었습니다. 누가 증거도 없는데 사실을 말하고 다닙니까? 그렇게나 사람들이 양심적이라구요? 그럼 애초에 범죄를 짓지도 않겠네요 이세상 사람들은? 물증이 없더라도 시인하는데 당연하다니ㅋㅋㅋㅋㅋ그렇지 않다고 하는 사람들이 솔직한거고 당신은 거짓말을 하고 있으면서도 뻔뻔하게 댓글을 다는 사람인것이오ㅋ얼마나 착한 세상에 살았으면ㅋ아직 세상 모르는 무지한 인간이 또 있네.
아 모두들 당신과 같은 도덕심을 가졌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우리의 쥐박이는 심증뿐만 아니라 물증도 있는데.. bbk와 자기는 무관하다고 할까요? 그리고 그것을 개의치 않는 부도덕한 국민은 그를 대통령으로 뽑았네요...이것이 한국의 도덕성이란 것입니다.
젊은날의 치기로 마약을 했습니다. 크게 문제될 것 없다고 봅니다. 마약이 옳지않다고 규정하는 법의 국가에 사니 주지훈이 거기에 따른 것이죠.
그렇죠, 당연하죠. 다만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으니깐 문제죠, 아니, 당장 나만 해도 부정했을것 같은데요? 당신은 안 그럴꺼라고 생각하나요?
함께 복용한 사람들의 증언이 있었다면서요... 뭐... 그냥 궁지에 몰려서 시인한듯 한데요... 계속 잡아때다가 더 크게 처벌받을까봐...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
당연하더라도 딱딱 시인/자백 하면 참 올바르고 아름다운 사회겠죠. 그런 사람들이 너무나도 적고, 극소수의 그런 사람들이 오히려 손해를 보는 사회입니다.
연예인들 마약이나 비디오 파문... 대부분 정치적으로 이용된다는거 공공연한 비밀인듯... 문제 하나씩 터질때마다 연예인들 한명씩 죽어나가는 거죠~~ 증거자료들 다 갖고 있다가 필요할때마다 터뜨리는... 참 재미없는 세상... 뻔한 세상... 잘살고 있는거겠죠?
나도 이글 보면서 주지훈 측근이란생각 들었는데... 글이 왠지 모르게 지훈이를 감사려는글인거같음 그리고 자기는 인정했고 다른 사람은인정안했다는데 첨에 잡혀갔을때 몰라서 인정했는거고 다른 사람들은 잡아때도 됀다고 어디서 듣고 갔겠지 ㅋㅋㅋㅋ
똑같이 약 처먹은 놈들인데 주지훈 외 다른사람들은 '약 처먹고 헤롱거렸을 놈'이라 표현하고 주지훈은 증거도 없는데 죄를 인정한 아주 양심적인 사람처럼 써놨네요.. 앞뒤 다 짜르고 자극적인 기사만 쓰는 사람들도 문제지만 자기 생각만으로 쓴 이런글도 만만치않게 문제라고 보이는데요.. 많은 기자들이 개인적인 해석으로 주지훈을 욕했다면 이글을 쓴 사람 역시 개인적인 해석만으로 동정하는거 아닌가요..?
ㅇㅇㅇ
마약을 한 게 잘못이니까 "약 처먹고 헤롱거린 놈"이란 소릴 들어도 싸죠. 주지훈도 마찬가지고요. 하지만 그들의 선택이 달랐잖아요. 다른 "놈"들은 물증 없다고 잡아떼는데, 주지훈은 잘못 스스로 자백한거나 다름 없습니다. 원래 자수하면 선처해주지 않나요?? 개인적으로도 마약한 건 나쁜 일이고 분명 댓가를 치루게 할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주지훈이 괜찮은 사람으로 보이네요. 상습 복용한 중독자도 아니고..한순간의 실수를 인정하고 스스로 죄책감 갖고 뉘우치고 있다는 걸로 보여져서 말이죠. 아 그렇다고 죄값을 치루지 않아도 된다는 건 아닙니다. 앞으로 사회봉사등의 공인으로서 해선 안될 일을 한 댓가를 치뤄야겠죠.
약쟁이 좀 안나왔으면
이번사건을 보면서 가장크게 느끼는 것은..
대체주지훈이 세상에 무얼 그렇게 잘못했나 하는 것입니다.
작금의 마약사건 말고말입니다.
어떤 연예인도 마약에 연루되어서 이렇게 일방적으로 언론이고 여론이고 온갖몰매를 이렇게 처절하게 맞는걸 본 적이 없습니다
우선은 언론이 자극적으로 기사를 뽑기 시작했고...
네티즌들은 그들이 원하는 이상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내줬고..
간보기로 기사를 내던 언론들은 신이 나서 모든 기사마다 끄트머리에 주지훈을 실었습니다.
대체 주지훈이 그렇게 대스타였다는 것도 처음 알았고.
주지훈이 싫어서 기사마다 입에 담기 힘든 욕설로 도배하는 심지어 눈에 익은 네티즌들의 모습까지 보면서...
도대체 주지훈이 이들에게 무얼 잘못한건지..
개인적인 결론은...요즘 세상사람들이 불만이 너무 많다는 거였습니다.
경제도 어렵고 정치도 맘에 안들고 하고 싶은 말도 맘대로 못하겠고..취업도 안되고 심지어 욕을 다 들어주고 탓할수 있던 대통령마저도 없어져 버렸습니다.
누군가 비난하고 탓하고 화내고 싶은데 없었던 겁니다..
마침 잘 나가가던 연예인이 그것도 마약을 먹었다고 제입으로 불었습니다..이보다 더 신나는 일이 어디있나요?
근 한달간 내가 살펴본 언론과 거기에 놀아나서 신이난 네티즌들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안 보입니다.
그팬을 제외한 누구도 주지훈을 이해하려고도 동정하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마치 피비린내를 맡은 이리떼 같습니다.
이성이 통할리 없죠.
주지훈을 옹호할 기력도 의지도 상실할 정도입니다.
주지훈이 어쨌든 다른 맘 안 먹고 잘 버티고 이겨내길 바랍니다.
말하지 않는 많은 사람중에 그를 응원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물증이 없어도 스스로 자신의 양심과 팬들을 속일수가 없어
사실을 시인했는데 뭐가 그렇게 말이 많은지요.
자신의 죄값을 받겠다는 사람에게는 가혹한게 당연하고,
자신의 죄에대해 물증이 없다는 이유로
잘못이 없다는 사람은 언론이 보호를 해주는 세상입니까?
한창 영화 찍고, 뮤지컬하고 점점 뜨고 있던 배우가
물증도 없어 잡아떼면 슬그머니 덮어질 범죄를
굳이 언론과 팬들 앞에 밝혀서
죄를 인정하고 반성하고 죄값을 치루겠다고하는데,
이렇게까지 피투성이로 만들 이유가 뭔지..
끝까지 잡아떼는 다른 마약복용 연예인들은
이렇게 주지훈이 혼자 나서서 몰매맞을 때
뒤에 숨어있다가 한국인의 지겨운 냄비근성때문에
이 논란도 슬그머니 사라지면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방송나오며 웃고 다니겠죠.
왜, 누가 더 선처 받아야하는지를 생각안하시나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아야지요...
연예인에 관심없던 제가 다 마음 아픕니다 정말.
주관적인 글 잘봤습니다.
여기는 본인의 블로그니 본인의 생각을 표현하는 건 상관없습니다만,
제대로 알고 비난하자 라는 제목. 상당히 거슬리네요.
글쓴이가 알고 있는 정도의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마치 한가지 사실에 발광에서 날뛰는 것처럼 다른 분들을 매도
하시는 듯한데요..
일단 입장이 입장인만큼, 쉽게 군대얘기를 꺼냈다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겁니다. 어리석을 수도 있지 않냐고요? 아니요. 안됩니다.
연예인이고 자기가 불리한 상황에 있기 때문에 스스로 치명타를
입힐 수 있는 짓은 하지 말아야 했는데 주지훈씨는 한겁니다.
솔직히 전 주지훈씨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하는 짓들은 아니예요. 제 무덤파는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건 아니죠.. 얼굴팔아먹고 사는 연예인이면
전략적으로 행동할 줄도 알아야 되는 겁니다.
똥 오줌은 가려야죠.,
주지씨훈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이런 생각도 없이
정말 초딩마냥 마약한 넘이 군대 간다고 빼달란다 어이없어.
이 정도 정신상태를 가지고 한 사람 바보 만들고 있다..
라는 식으로 단정적으로 말씀하시는 건 상당히 주관적이고 편협
하게 느껴집니다.
사실 비판하는 사람들이 주지훈씨의 순수한 의도를
그렇게 오해한 것일 수 있지만,
글쓴이조차 주지훈씨의 전략적행동을 순수한 의도로
오해하고 있을 수 있는 일 아니겠어요?
f 님 말처럼 매우 주관적인 글로 보여지는데?? 객관적인 부분이 어디있죠?
저도 주관적으로 봤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저 정도의 내용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알고나면 비난 못한다는식의 사고는 글쓰신 분의 것이고
그것이 다분히 주관적인것이라는 말입니다..
범죄를 저지르고 벌을 받기도 전에
사람들은 용서부터 하라는 식입니다..
뭐가 먼저인지요?
벌을 다 받고 뉘우치고 ...
용서는 그다음이 아닌지요?
솔직히 저는 이런 글들이 어이가 없습니다..
용서는 각자의 몫이지 강요하거나 설득되는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최소한 아직 벌을 받지도 않은 사람에게...
지금까지 주지훈에 관한 기사들 전부 읽어보고 댓글다세요.
그럼 주지훈이 지금까지 부당하게 당하고 있던것에 대해서는
어째서들 말이 없었습니까?
경찰이 이례적으로 사건이 종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발표를 하는 전례가 없었답니다.
왜 그러냐고 물으보니까? 자료유출 때문이라나요?
그럼 수사 중간 발표를 하면 중간유통이라든지 마약 투약한 사람들이 도망갈거란 생각은 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자들을 향해 주지훈 실명을 이야기하면서 사용하던 말던 알아서 하라는 경찰이 장자연 사건으로 리스트에 올랐던 모일보 사장의 이름을 얘기했더니 명예훼손이라며
경찰관계자께서 직접 이름뿐만이 아니라 이니셜로도 쓰지 말라고 경고까지 주셨죠.
이런 이중잣대는 왜 따지지 않고 감싸주시나요?
할 말은 많지만 지금은 바빠서 나중에 다시와서...
지금도 욕먹고 있죠?
은퇴하겠다고 했으면 해라라고
그런데 기자가 주지훈을 만나지도 못했는데 무슨 인터뷰를 했습니까?
그런데도 기사랍시고 떡하니 올려놓고는 주지훈 욕을 먹였죠.
그런 작의적이고 고의적이며 악의가 섞인 기사들이 어디 한두개입니까?
그 논리에 빠져 군대라는 민감한 문제를 일부러 교묘하게 편집까지해서 욕을 먹게 만든 기자의 자질을 먼저 논하세요.
이글이 주관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모든 글은 자신의 주관이 바탕으로 적혀진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이일에 대해 생각이 없었다면 기사도 나올수 없고, 수필이 나올수도 없으며, 소설또한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생각은 주관적일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의 주관이 담겨있지 않은 글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세요?
저는 주지훈이 약물복용한 것은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욕을 먹을 일을 했는지,
왜 이때에 군대얘기를 한건지 의문을 갖고 있었습니다.
'주지훈 군대'라고 치면 왜 이러한 발언을 했는지에 대한 이유는 없고 비난글이 전부이기에 더더욱이 궁금한 사항입니다. 이것은 좋은 정보라고 생각합니다.
저같이 이 글을 보고 새롭게 알게된 사람도 많을 테니까요. 제목또한 그동안의 저처럼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친구등에게 들은 얘기로 비난을 해오던 사람들에게 해당될 수 있지 않을까요?
말 가지고 장난친 기자를 먼저 비난해야 할 듯해요.
네. 그렇습니다. 일단 한글부터 엇나가셨군요.
근데 생각도 엇나가신 것 같습니다. ^^
정말로 '주지훈' 이라는 한 이름만 걸고 매도하는,
발광하는 꼬라지가 맞습니다.
균형잡힌 팩트에 입각한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기자분이시군요
연예계란 곳 별로 관심없고 오락프로도 잘 보질 않지만
이곳은 가끔 들러야 할까봐요...
편견을 바로잡는게 해주는 공간인것 같네요..
좋은 기사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릴께요...
제가볼땐 글쓴분은 군대에대해 잘못이해하고계신듯한데요. 군대는 국방의 의무로 신성한 의무입니다. 그래서 범죄자들은 군입대를 못하는겁니다. 범죄자한테 우리나라의 안위를 맡길수없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근데 마치 공익갈수있는 절호의 기호를 주지훈씨가 현역가서 자숙할려고 한다고 몰아가고있습니다. 이 자체가 글쓴이가 객관성을 벗어나고있나는것에대한 하나의 증명이죠.
음...
일단 객관적은 사실은 주지훈씨가 마약을 복욕했다는것이고 이에 대해서는 처벌을 받는것이 마당합니다.
그리고 주지훈씨가 그걸 인정한든 하지않든 법죄는 사실이죠,
선처를 받으면 현역으로 입대를 한다는것은 분명한 협상카드죠
선처를 해주면 현역으로가고 그렇지안으면 공익근무라니...
어떻게보면 모순된일수도 있죠
그리고 개인적인 입장에서 '이건 좀 아니다싶네요'
만약 현역으로 입대를 한다면 주지훈씨가 군대생활을 잘할지도의문이고요, 주지훈씨뿐만아니라 같은부대 장병들에게도 좋든 싫든 영향을 줄것이고...
마지막으로 제눈에 비치는 주지훈씨는 그냥 마약을한 사람이네요!!
협상은 상대방에게 이득이되는 것을 놓고 흥정 해야 말이 되는거 아닌가요? 글을 잘 읽어보세요 - 선처도, 현역가는 것도 법원이 갖고 있는 카드죠, 아무것도 남은거 없이 범죄자 딱지맞게된 주지훈이, 자기도 보통 국민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 다 하고 싶어서 선처좀해달라는 거라 잖아요;;
원글님이 님 같은 분 땜에 글 쓴 거 잖아요.. 협상이 되는 문제도 아니구요 협상처럼 비친 거 자체가 발기자의 의도적인 악성기사 때문이라고요..
어이~~ 형받으면 군대못가는 줄 알지..
마약 했으니깐 실토한거 아냐?
양심고백은 무슨..
대단한거마냥 언론플레이하지 말아라.
자꾸 희생양 어쩌구 하는데 희생양은 이런데 쓰라고 있는 말이 아니란다.
물증 없는데 자백한거면 양심적인거 아닌가요?
사실이 그러한데 어느 부분이 언론플레이인건가요?
사실이 불명확한 걸 부풀려 말하는 것을 언론플레일텐데요.
증거 없는데 인정한게 양심고백이지 뭐니? 실토는 모든 증거들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말했거나 강제적으로 말한거다. 이런게 양심고백이 아니면 대체 양심고백이 뭐니? 하지도 않았는데 했다고 하는거냐? 그건 양심고백이 아니라 '거짓말' 이다.
지금까지 기사낸 기자들에게 이런말좀 해 보세요.
양심적으로 기사를 사실대로만 냈는지?
지난 한달동안 그렇게 하지 않아서 지금 기자의 자질이나
경찰의 자질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겁니다.
또한 마약한것을 했다고 실토한것 맞습니다.
그런데 증거가 없었으므로 속일 수 있는 상황에서
다른이들처럼 속이지 않고 진실을 말했기 때문에
지금 이런 상황까지 왔네요.
주지훈이 끝까지 속이고 물증이 없어서 경찰이 기소를 못했다고 해보세요.
이렇게까지 마녀사냥을 할것인지?
속이신 많은 분들은 지금 조용하잖습니까
언론에서도 보호를 해주고 있구요.
그런데 진실을 말한 주지훈에 대해서만 당연한 보호를 받아야하는 여러가지들을 보호받지 못했습니다.
그거야말로 희생양이 아니고 뭡니까?
첫째 경찰이 중간수사 발표를 원래 하지않는게 원칙인데도
그 원칙을 깨고서는 중간발표를 했구요.
둘째 실명을 공개하지 않는게 법으로 명시가 되어 있는데도 지키지 않고 기자들에게 실명을 공개하면서 더 악질적으로 기자들이 실명을 써도 돼냐?라고 묻는 질문에 알아서하라는 얼토당토않은 답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모일보 사장에 대해서는 기자들이 실명을 사용하니까 실명쓰면 법적으로 제제를 받는다면서 이니셜도 쓰지 말라고 얼음장을 놨죠.
세째 법원에서 유죄를 확정하기 전까지 무죄로 취급해야함에도 각종 언론이나 방송이 유죄임을 만천하에 드러나게 해서 다른 이들이 당연히 누리고 있는 무죄추정의 원칙도 주지훈에게는 적용이 되지 않았고 언론이 법을 어기고 있음에도 아무도 법을 어긴 언론에 대해서는 말이 없고 주지훈만 죽일놈으로 욕을 하셨거던요.
왜 법을 어긴 언론과 경찰에 대해서는 그렇게들 너그러우세요?
네째 사실만을 보도해야함에도 사실이 아닌 말을 기사화시켜 주지훈으로 하여금 다시 상처를 받게하고 잘못된 정보를 다른사람에게 줘서 여론을 형성했죠.
예전 주지훈은 인터뷰를 한적도 없는데 어떤 언론한곳에서
주지훈과 마치 인터뷰를 한것처럼 은퇴를 한다는 기사를 썼습니다.
아직도 이런 잘못된 정보를 가지로 꼬투리를 잡으며 주지훈을 욕하고 있어요.
또한 주지훈은 단순 투약범에 초범인데도 방송과 언론은
지난 1개월 반동안 마치 주지훈이 마약 상습범으로 몰아 클럽에서 마약을 하고다닌다는 뉘앙스를 풍겼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단순투약인데 마치 마약을 운반까지 한 파렴치한으로 몰아가는 뉘앙스의 기사들로 인해 주지훈의 명예가 훼손된것은 어떻게 설명을 하겠습니까?
처음 다른사람들 이니셜로 기사낼려고 하니까 다른배우 소소속사에서 이니셜로라도 나오면 법적대응 들어가겠다고 으름장을 놓는바람에 기사로 나오지도 못했어요.
그런데 주지훈이 구형에서 나온 말로 음성판정이 나왔다는것을 기사화 한것을 가지고도 언론플레이라며 욕을 한 사람이 누굽니까?
이렇게 당하고만 있으니 주지훈은 끝까지 자기의 입장표명을 하지 말고 당하고 있어야한다는 말입니까?
다른 사람들도 각자 소속사에서 다 입장표명 발표했습니다.
근데 그때 그사람들이 소속사에서 입장 표명할때는 언론플레이가 아닌 당연히 해야하는 일이고
주지훈이 입장표명한 것은 언론 플레이가 됩니까?
그것도 온갖 거짓과 억측으로 사실과 다른 것을 해명한것 뿐인데 말입니다.
그럼 처음부터 사실만을 기사화하지 왜 거짓을 마치 진실이나 사실인것처럼 써서 사람들을 혼란에 빠트리고
거짓을 진실로 알게 했습니까?
같은 잣대를 재세요.
주지훈이란 사람에게 부당하게 들이대는 잣대를 이제는
보고만 있지는 않을겁니다.
사실만을 보도하세요.
교묘하게 편집하고 조사바꾸고 단어 앞뒤로 바꿔
내용을 180도로 바꿔 기사쓰지 말구요.
그게 기본입니다.
지금 그 기본조차도 안지켜지고 있잖습니까?
저도 일반 네티즌처럼 생각했었는데 님 글에 많은 지식을 얻고 갑니다.
주지훈, 좋아하진 않았지만 아까운 사람 매장됐네요.
군대 안가고 싶으면 마약 하고
출퇴근하면 되는 우리나라 참 쉽죠잉??
그렇게 군대가서 자숙하고 싶으면
군대 갔다와서 징역 1년간 받으면 딱 되겠네여 ㅎ
여기 글을 읽고 이 댓글을 쓰신건지 의문이네요.-_-;;
무슨 말인지...현역 가겠다는건데..반대로 알고 계신가?
주지훈..
친구잘못만나서..
모순이 있다고 하지만 좋게보면은 글쓴이 처럼 좋게 볼수도 있는거고 나쁘게 본다면 협상카드로 사용하는걸로 보일수도 있는거 아닐까요? 반성하고 현역입대와 형벌을 받고 공익근무,,,어차피 마약이란 꼬리표는 은퇴할때까지 따라다닐테니 현역입대라도 해야 그나마 비난을 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나온 말같은데,,처음 군대발언을 전해들었을때도 차후의 연예활동 계획에 차질이 생길까 하는 계산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 애초에 입대가 계획대 있었는지는 몰라도 다년징역을 받아 현역입대를 못하게 되면 나중에 슬그머니 연예계복귀를 해도 평생 꼬리표처럼 따라다니고 비아냥의 대상이 될터이니,,마치 그것을 양심선언했으니 비난하지말자식의 표현도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이것이 만약 주지훈쪽이 아닌 판사나 검찰쪽에서 나왔다면 이런 비난이 나왔을까요? 양심고백여부를 떠나 현행법상 범법자입니다. 그거에 대한 형량과 용서여부는 법에 종사하는 분들과 대중들이 정하게 되는것이고요, 그런데 아직 팬들이나 판,검사들은 형량과 용서의 방법을 생각지도 않았는데 자신이 '~~할테니 용서해달라.'이러면 누가 '양심고백했으니 용서하자, 기특하다~'이러겠습니까?
그래서 순순히 인정했고 현행법상으로 처벌 받겠다는데
더 비난해야 될 이유는 뭔가요? 법으로 처벌을
내리는 이유는 낙인을 찍기 위함입니까? 잘못을 뉘우치고 갱생하라는 의미 아닌가요?
팬들이나 판,검사들은 형량과 용서의 방법을 생각지도 안았다라... 팬 중 일부는 그럴 수 있을테고 본인이 그런 생각이신거 같은데 그렇다고 모두가 그런양 일반화하시는 것도 무리라는 거 아시죠?
글고 제일 이해 안가는 부분은 판,검사가 형량과 용서의 밥법을 생각 안한다니...대체 공판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검사는 최대한 현행법상 합의된 범죄에 대한 엄격한 형량을 제시하고,
변호사는 그러한 의뢰인의 상황과 사정을 피력하여 최소의 형량을 이끌어 내고,
판사는 이 모든 걸 수렴하여 선고를 내립니다. 당연한 역할과 사법과정을 부정하시면 우리나라 사법제도를
부정하시는 걸로 봐도 될까요?
제가 사법제도를 부정하는 발언을 했는지요? 검사가 구형을 하고 판사가 형을 확정하는 과정이 다 끝나지도 않았는데 아직 '결심'도 안끝난걸로 아는데 벌써부터 '선처하자, 용서하자'이런식으로 얘기가 나오고 변호인측에서 반성하고 군대가겠다 이런 말이 나온다는 태도 자체가 오히려 사법제도를 부정하는거 아닌가요? 소속사에서도 결심이 끝나지도 않은 상태에서 '초범','상습투약이 아님'이런식의 각종보도자료를 돌린다는거 자체가 더 우리 사법제도를 흔드려는걸로 보이는군요. 제가 말한 형량과 용서의 방법이라는건 구형이 확정되지도 않았기 때문이며 형이 확정된 이후에 사면이라든지, 보석이라든지, 사회봉사라던지 기타 죄값을 씻을 수 있는 것에 대한 제시를 말한것입니다. 아직 형도 확정안됬는데 피의자쪽에서 이렇게 하자고 하면 그걸 누가 곱게 받아들일까요? 물론 팬들중에는 형벌을 면하기를 바라는 분도 있을것입니다. 제 표현이 일반화시키는 것으로 보였다면 죄송하지만, 대중과 팬들은 감성으로 용서할수는 있지만 법을 집행하는 이들은 이성으로 일을 처리해야하기에 그런 표현을 쓴겁니다. 그리고 순순히 처벌받겠다는데 군대발언은 왜 나온걸까요?
주지훈은 현역병으로 입대하고 싶어하고 있습니다. 기왕 자숙과 반성의 시간을 가진다면 현역병으로 부대에서 고생하면서 반성의 시간을 갖고 싶다는 의미죠. 그의 군대 관련 발언에서 '선처'의 의미는 현역병으로 입대할 수 있도록 배려해달라는 의미로 풀이될 수 있습니다 <== 블로거님의 글의 일부입니다. 네티즌이 알고 있는것과 다를바 없습니다. 배려를 선처로 바꿔말하는 뿐 선처나 배려나 뭐가 다릅니까??
블로거님 여자입니까 ?? 현역으로 가는게 무슨 대단한일입니까?? 그럼 강타나 천명훈 이정 같은 연예인은 영웅인가요?? 강타는 수색대 천명훈은 조교 이정은 해병대니까. 블로거님도 생각의 방향이 참 이상하시네요.군대는 당연히 가야하는 의무입니다. 마약하고 자숙과 반성의 시간을 왜 군대로 대신합니까?? 마약에 대한 벌은 당연히 따로 받고, 군대는 당연 가야하는겁니다.
선처와 배려의 차이로 주지훈측의 언행과 그 언행을 통해 알수있는 주지훈의 어리석은 생각은 찌질할뿐입니다.
그런 논리가 받아들여지면 여자가 마약하면. 어쩌라고?? ㅡ.ㅡ 내참.
나 참... 난독증이시구만. 누가 벌주지 말라고 했나요? 처벌 안받겠다고 군대 가겠다는 이야기가 아니잖습니까.
초범이고 단순투약일 경우 집행유예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수감생활은 하지 않고 다만 집행유예 기간
근신하며 자숙해야 하는거죠.
집행유예 기간에 따라 군입대를 못하거나 현역근무를 할수 없습니다. 그는 올해 10월에 군입대 예정이었습니다.
군문제가 이렇게 민감한 대한민국에서 만약 그가 군대를 못가거나 현역 입대하지 못했다면 그건 또 그것대로 과연 비난을 피할 수 있었을 까요?
그런의미에서 예정된 군복무 성실히 이행할 수 있게 선처해달라는 재판에서의 변호사의 변론이 그리 이상한가요? 모든 변호사는 자신의 의뢰인의 처벌을 최소화하고
선처를 바라는 변론을 합니다. 그건 어찌보면 당연한거죠.
주지훈의 경우, 초범&단순복용 이므로
집행유예 후 공익으로 근무하게 됩니다.
사실 까놓고 말하면 이 편이 현역으로 들어가서 고생하는 것보다 훨씬 이득입니다.
조용히 집행유예기간동안 살고, 편하게 공익 마친 후,
마약해서 방송에서 들어갔다가 슬그머니 방송나오는 다른 연예인들처럼 은근슬쩍 방송나오기.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고 "현역으로 가고 싶다"라는 말을 하는 거라고 보여집니다.
현역을 가서 이미지를 좋게하겠다 라는 의도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우선은 이 상황에서 그런 말 하는 건 남자로서의 의무를 제대로 충실히 하고 싶다는 거겠죠.
솔직히 돈있는 사람들, 사지멀쩡하고 학력도 좋은데 당당하게 공익가는 거 보고 어이없었습니다.
그런 부류들은 현역가는 게 ㅄ이라고 생각하더군요.
(제 주변에도 두어명 있어서 생생하게 봤네요.)
일반인도 그런데 하물며 연예인은 안그렇겠나요.
이러나 저러나 시간이 지나면 국민들은 범죄사실을 거의 다 잊을건데. 편히 공익 가는 게 이익이겠죠.
솔직히 님도 공익 갈 수 있었으면 신나게 갔을거잖아요.
그래도 현역가고 싶다고 한건데, 그 발언이 그렇게 큰 잘못인 건지 모르겠습니다.
ㅉㅉ 이해도 하지 못해놓고 리플다는 넘들은 집에가서 잠이나 자.
참 안쓰럽다...
이렇게 까지 언론 플레이를 해야 하는지...죄를 짓고도 ㅈ증거가 없었기 때문에 잡아 땔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인정을 했으니 좀 봐주라는 말씀인가??
아니면 한두번 밖에 안했으니 이해해 주란 말씀인가??
그도 아니면 군대에 가서 자숙하고 오겠으니 그냥 풀어달라는 말씀인가???
어차피 지금 상황에서는 집행유예나 벌금형을 맞거나 연예계일은 최소 2~3년동안은 꿈도 못꾼다...
그러기 때문에 그기간동안 군대에 갔다가오겠다는 계산아닌가???
제대하면서 언론에 떡고물 던져주고 기사 내보내고 재기를 노리면서
말이다.
모든 계산이 눈에 보이는데...그걸 변명해 주고 감싸주느라 애쓰는 모습이 소속사 알바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주지훈이 전부터 군대에 현역으로 입영하겠다고 떠들어 댄것도 아니고...사건 터지자 군대간다는것을 들은 국민들 반응이 당연히 이럴거라는것을 몰랐나??
판결 나올때 다가오니 언론플레이 하는건 알겠는데...국민들 수준을 너무 우습게 보지마라...
너무 속보이지 않는가??
말이나 안하면 밉지나 않다는 속담을 모르는구나.
소속사 알바 아니다.
오래전부터 주지훈은 현역입대를 얘기하고
팬들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님은 주지훈의 인터뷰를 안봤으니 현역입대를 마치 지금
이때 이야기하는것 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만
계속 현역 입대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대로된 기사도 보고 댓글다세요.
한쪽에서 악의적으로 제목만 섹시하게 뽑은 글을 기사라고 읽지마시구요.
정말정말정말! 궁금한건. 주지훈이 과연 이만큼의 뭇매를 맞을 대스타였냐는 것입니다. 그 외에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뭐 어쨌거나 잘못은 잘못이지만, 여기저기 기사들을 보면 참 기자들이 주지훈을 매장못해서 안달난듯한 느낌입니다. 언제부터 이렇게 관심을 가졌다고.... 아무튼, 제대로 알고 비난하자는 말에 적극 공감합니다. 기사를 보건, 댓글을 보건 앞뒤안가리는 글들이 난무하네요.. 슬픈 현실입니다.
딴 인간들도 많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주지훈이 언제부터 이렇게 대스타였다고 이렇게 까대시는지..
이해가 안됨.. 그냥 법대로 하면 된다.. 무슨 군대 어쩌고 저쩌고 야 연예인이 군대가면 고생하니? 군대서 젤힘든게 몬데? 연애인 건들지도 않는다... 한마디로 별다는거보단 군대 어차피 가야할꺼 갔다온다는게 모그리 반성한건지 모르것네... 하여튼 그냥 가방가서 반성하고 공익이나 해라...
아니 군대가 마약하다가 잡힌 애들 반성과 자숙하러 가는곳인가?
왜 군대를 들먹이는지 이해를 못하겠네
지금 군대가 있는 국군장병들이 다 마약하고 범죄저지르고
자숙과 반성하러 가 있는건가?
제발 좀 이런일에 군대 안끌여들였으면 좋겠네
그리고 당당하게 고백해서 선처?
이런 말은 자수를 할때 나오는 말이 아닌가요?
이미 정황이나 공범등의 진술로서 빼도박도 못한 상황에서
범죄사실을 진술한게 당당함에서 나온 고백인가요?
그리고 주지훈이 하는 말이 다 사실이라고 믿을수도 없는건데..
주지훈이 한말=절대적사실 로도 보는건 문제가 있죠
어떤 범죄자든 경찰조사에서 자기 유리한대로 진술하는게 일반적인건데
당당하게 고백하지 않고 물증이 없다고
속이고 숨는 사람들처럼 사는게 옳은것입니까?
그나마 물증이 없어도 자백을 했기에 법적인 처벌을 받는겁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이런 법적인 이야기가 나오지도 않아요.
또한 주지훈이 한말=절대적 사실을 경찰서에서 조사가 이뤄진것으로 말한것입니다.
가서 경찰서에서 조사한번 받아보세요.
어떤식으로 경찰관들이 사람들을 대하는지
그런데 그런 경찰들조차도 이렇게 순순히 물증이 없는데도 자백을 하는 사람은 처음 봤다고 놀랐다고 하더군요.
공범이 있어도 물증이 없을때 안했다고 잡아떼면
확실한 증거 나오기전까지 경찰도 어떻게 못하는게
법입니다.
당연히 벌을 받겠다고 죄를 시인한 사람에게
지금 잣대가 너무 불공평하다고 생각지는 않으세요?
벌을 안받겠다고 이야기한것도 아니고
자숙하고 반성하고 벌을 받겠다는데도 이러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군대는 기사의 제목으로 마치 군대갈테니 선처해달라로 들렸는데 선처호소문을 보니 그렇지도 않더군요.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했습니다.
단어 앞뒤로 바꿔서 파렴치한으로 몰아넣은 기자의 자실부터 탓하세요.
변호사가 자신의 의뢰인을 변론하는것은 당연한 의무입니다.
원래 가기로 했던 군대 가겠다는데 비꽈서 받아들이긴.. 그리고 변호사가 한 말이 조사내용 그대로입니다.. 변호사가 미쳤다고 없는 사실 왜곡해서 언론플레이하겠어요? 그거야 말로 법정에서 불리하게 작용할텐데..
왜이리.-_-;; 마약범죄를 일으킨 주지훈에게 동정여론이 왜이리
많은지 모르겠네요. 마녀사냥이라는둥 이런식으로 말이죠
이사건에서 연예인들이 예전 연예인 마약사건보다 더욱 깊게 연루되어있기에 이러한 강경한 조치가 취해진거라고 생각합니다.
황수정사건때는 완전히 죽이려 헐뜻고, 복귀하려하자 강력하게 반대했던 여론들이 왜이리 주지훈에게는 너그러운지 모르겠네요 불쌍히 여기고요. 거참 의아하네요.
깊게 연루된건 다른 사람이죠.. 온갖 기사가 다 주지훈 이름으로 나서 그렇게 보이는 거지.
일단 주지훈씨가 마약을 한것이 잘못입니다.
안했다면 이런 일이 안생겼게죠.
음성/양성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마약을 한것이 잘못입니다.
그잘못으로 일어단 모든 문제는 주지훈씨가 갖구가야하고요.
동정도 좀가지만, 잘못은 잘못이니가요~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앞뒤 전후 사회분위기 같은건 따지지도 않고 어떤 시간대의 사건만 딱 띠어내서 주지훈 사건을 보고있자면 희생양이란 생각이 드는게 사실 입니다.하지만 전체맥락을 본다면 주지훈은 죽일놈이죠.일단 우리 사회는 최소한의 도덕인 법규를 아주 무시하는 풍좁니다.담배꽁초 버리지말라 횡단 보도로 다녀라.운전할때신호 좀 잘지켜라 기타등등 기초 법령을 개무시 하는 국민성이죠.이런 국민성에 주지훈처럼 나잘못 했으니 증거 없어도 자백해서 벌받겠다.이런 마인드는 바로 돌맞을 마인드란 겁니다.사회 지도층 인사들도 몇백억 받아먹고 아옹 거리고 검찰이나 경찰 조차도 어느놈이 드는 줄에 달려서 허우적 대고있는 현실에서 지만 잘났다고 하는 형국이 되어 버렸으니까요.또한 대한 민국에서 죄진 입장에서 면피용으로 국방의 의무를 논한다는건 자폭 할려고 결심한거랑 다르지 않다는겁니다.군에들어가서 새사람 되겠으니 눈감아주세요.이말은 손에들고있던 수류탄 안전핀 제거하고 마지막 안전 손잡이 조차 놔버렸다는 겁니다.
이말에 지들은 기초질서도 안지키는 것들이 열폭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죠.까마귀 노는곳에 백로야 가지마란 말이 있지요.
비슷한 죄질이라도 우리나란 죽자고 피해다녀야 사람들이 인정해 주는 나랍니다.순순히 나잘못햇으니 벌주세요.이러면 바로 돌맞는 나라라는 겁니다.고로 주지훈이는 스스로 돌맞는 상황에서 알아서 벗어나야할걸로 보입니다.자백만으론 범죄 사실이 인정 안되는게 우리나라라는걸 잊지마세요.
현행법위반으로 인한 자숙과 반성은 교도소에서하는겁니다..
우리나라에서 교도소란 곳의 원래 목적이 교화니까요..
군대는 죄짓고 자숙과 반성, 자기성찰 등등....을 위해 가는곳이 아닙니다..
사회와 격리된 상태로 지내다보니 자신을 뒤돌아보게 되는 곳이긴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부차적인 것이지, 군대란 곳을 그런식으로 이용하는건 곤란합니다..
오히려 그런식으로 피난온 사람들은 관심사병으로 분류될뿐이구요..
글을 자세히 안 읽으셨군요. 교도소에 갈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되는 상황입니다. 만일 교도소에 가는 게 분명한 상황인데 '군대 갈테니 선처해 달라'고 했다면 저도 거센 비난을 했을겁니다.
...하아...군대가 무슨 범죄자 교화시키는 데입니까.
좋게 봐주는 것도 정도가 있지. 무슨 저런 발언까지 옹호하시는지요.
실수는 누구나 하는법....
부풀리지말고
실수만큼만 벌주고
일어서도록
격려합시다...
변호인은 민감한 군대 얘긴 왜해서(물론 기자의 자극적 제목이 문제지만)이런 후폭풍을 일게하나.
왜들 주지훈에게 관심이 이리도 지대할까. 놀랍다 언론과 네티즌들
요즘보면 주지훈이 죄를 안지었으면 어찌 살았을까 싶을정도로 환장을 하고 달려든다.마치 모두 작정이라도 한것처럼.
죄를 지었지만 이렇게까지 물어뜯는 인신공격의 비난을 받아야 하는지 살인자도 인권보호를 해주는 이나라에서 말이다.
이건 너무 심한것 같은데. 아무생각없이 무식한 떡밥주면 덥석무는 네티즌에 힘입어 거기에 보답이라도 한듯 기자 들이 자극적 제목 달아준다. 아마 지금도 기자 나부랭인 여전히 악풀러들 구미에 맞는 제목 다는데 고심하고 있을것이다.
실은 저도 기자 나부랭이입니다.
우리나라 일부네티즌들은 원래 기사의 본문 내용보다 제목만 보고 달려드는게 정말 큰문제다.
그것이 일개 힘없는 연예인이라면 더더욱 마구마구 일단 씹고본다.
진실은 그들에게 중요하지도 않고 관심없다.
마치 자신들이 누구에게 빰맞았는데 화풀이 대상이 없어서 일개 연예인에게 푸는것 같은 생각이 들정도다.
힘있고 높은 양반들한테는 감히 무서워서 못하니까 연예인이 자기들
밥으로 보나보다.
왜 주지훈 보다 훨씬 큰 죄를 짓는 분들한텐 끽소리도 못하면서
(언론이 봐주니까 같이 봐주고)언론이 안봐주니까 그래도 된다는 의미가 아닌지.강한자한텐 약하고 약한자한텐 강할수 밖에 없는 인간의 본등이 지배적이라서 자기가 지은 죄보다 엄청난 양의 비난을 감수 해야 하는지. 여론재판 마녀사냥 이건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이다.
요즘 네티즌,언론은 단순히 물어뜯을 사람을 찾는것뿐입니다.
장지연리스트,연예인마약,골미다왕따,설경구-송윤아 재혼 등등 잘보시길. 한가지가 뜨면 이전문제들은 싹잊고 물어뜯기바쁩니다. 언론도 자극적인 기사로 선동하기 급급하구요.
특히나 이번 연예인마약사건은 주범인 두명은 언론에 거의 언급조차 안됫었죠. 희안하게도 마약을 대량으로 밀수입한 사람보다 단순공범이 더 나쁜놈이 되있다는겁니다.
먹고살기 힘들고,정치는 개판으로 돌아가니 화풀이해야겠는데 잘걸렸다싶었겠죠. 이름도 잘모르는 주범보단 공범이라도 주지훈씨처럼 어느정도 이름이 알려진사람 물어뜯는게 더 재미있으니 사람들이 몰리는듯
벌은 벌대로 군대는 군대대로 제대로 받지... 본인이 말했던 제3자가 말했던간에 괜히 군대랑 엮었다가 분란을 더 조장하기만 했네 뭐...
모순이 아닌가 여겨집니다. 죄를 지었으면 감방 가서 죄값을 치른 뒤에 입대해서 고생도 해야하는게 합리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감방을 가면 현역병 복무를 안하게 됩니다. 안해도 된다고 해야할까요. 적당 기간 집행유예 판정을 받아도 현역병 복무를 피할 수 있습니다.
--> 모순이 아닙니다. 군대는 전과자를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군대는 유사시 최상의 전투력을 발휘해야 합니다. 최상의 전투력이란 철저한 명령체계에의 복종과 동료들간의 단합되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사회에서도 물의를 일으킨 전력이 있다면 가능성의 측면에서 군대라는 조직내에서도 문제를 일으킬 여지가 있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이런 이유에서 군대는 범법자를 받아들이지 않는 것입니다.
쓰신 글에서 한가지 아쉬운 것은 단순히 군대가서 고생좀 더 해야 하기 때문에 죗값을 치러야 한다는 식으로 그러한 장소로 군대를 생각하시는 사고방식입니다. 군대는 물론 고생스러운 일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자신의 나라와 가족을 지키는 신성한 의무라고 생각할수 없을까요 ? 이런 긍정적인 사고방식이야말로 사회나 개인의 발전의 원동력이 될수 있지 않을까요 ?
정확한 지적이십니다. 물론 그가 마약을 했다는 점이 주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군대이야기가 나왔다는 점에서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해서 정신을 차리고 싶었다면 이런일이 있기전부터 군대에 갔다와야 하는게 아닌가요. 엄청난 사건이 터지자마자 이런얘기가 나온다는 것은 누가 보아도 현실도피성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물론 본인은 그런의도가 없다고 할지라도 처음부터 그런언급자체를 하지 말았어야지요. 또한 이러한 이야기는 청소년들에게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자칫 죄지으면 군대한번 갔다오면되라고 생각할 수 있는 상황을 초래 할 수 있다는 것이죠. 군대는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곳입니다.
글쓴이는 주지훈을 보고 남자답다는 말이 나오슈???
죄 지었으면 인정하고 시인하는것이 당연한것을.....
주지훈에게 동정심을 갖고 있다구요??? 물적증거는 없는데도 남자답게 시인했기 때문에??? 과연 남자두운게 뭔가요???
당췌 어떤 사고방식을 가지고 글을 써내려가는지 모르겠네요....
죄짓고 선처해주면 군대가서 정신 차리겠다???
그 한마디로도 웃긴겁니다... 죄를 짓고 나니 겁나는건 당연한거구요... 물론 주지훈씨가 실수 겠지만 네티즌들 충분히 사람되라고 한마디 할수 있습니다.
죄 지었으면 인정하는게 당연하죠. 그런데 그 당연한게 잘 지켜집니까? 한번 우리 사회를 둘러보시죠. 네티즌들 한마디 하는 것 역시 당연합니다. 그런데 그 한마디의 근거에 오류가 있음을 지적하고자 하는 글입니다.
세상이하도 끔찍하다보니, 잘못을 저지르고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는것 만으로도 뭔가
대단하다고 생각하게 되신 모양인데...
잘못을 인정하고 시인하는건...
제대로된 인간이라면 아니...양심이라는게 있는
인간이라면 당연한거지 남자다운게 아닙니다!!!
다만, 자기잘못을 외면하고 부정하는 인간들이
모자라고 나쁜놈들일 뿐이지요.
이동현님이 보는 현실이 대체적으로 쓰레기같다고...
정상적인 사고와 가치관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개념까지 쓰레기취급하시는건 아니지요.
언제부터 세상이, 마약범죄를 저지르고서도 시인했으니
그인간을 영웅취급하는게 당연한듯 변했나요?
잘못을 저지르고 인정하는건...
자신의 과오를 시인하고 후회한다는 의미이지,
그게 잘한일이라서 자랑스럽다는 의미는 절대로
아닙니다. 아시겠나요?
말한마디에 오류가 있다면 잘못이겠죠....
하지만 우리사회가 이렇게 됐다고 해서.... 당연한 양심을 썩은사회에 비교해가면서 좋은것 마냥 꾸미면 안되죠...
맞는 말씀입니다. 공감합니다.
글을 쓴 당신도 편견을 가지고 글을 썼습니다.어떻든 마약을 한 것은 나쁜 행동이고 공인으로서 다시는 하지 않아야할 짓을 또 하는 사람 편에 서서 얘기하고 있다는 것을 망각하고 계십니다. 함께 복용한 사람들의 증언의 경우 재판에서 증거로 채택되기 쉽지 않을 겁니다. "당시 약 처먹고 헤롱거렸을 놈이 무슨 정신 상태로 정확한 증언을 한단 말입니까?" 당신이 뭔데 함께한 사람은 정신병자 만들고 주지훈만 건전하단 말입니까? 공인으로서 이런행동을 한 이넘도 확쳐넣어 사회생활을 아예 못하도록 격리를 시켜버려야 합니다.이런 넘들이 활개를 치니까 청소년들이 배운단 말입니다.군대가 아니라 감방에서 확 썩혀버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정하지 않을 수 없네요. 제게도 편견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저라고 뭐 자유로울 수 있겠습니까. ㅎㅎ. 감사합니다.
상당히 공감 가는 부분이 있네요
잘 못된 일은 바로 잡아야 함이 마땅 한 일일 것이고 또 창창한 사람 괜히 잡아대면 안될것이고 요즘 정말 우울한 일들만 생겨서...
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작년엔 연예계만 우울했는데... 올해는 나라가 우울하네요.
글씨가~뵈야~
소속사에서 따온 글 같아요. 그냥 팬 한 분의 의견인듯
제대로 알고 비난하자해서....기대감을 가지고 들어왔건만....
별루 설득력이 없어보이네요.... 제목만큼이나 시원스러운 내용은 없네요.....그냥...주관적인 생각으로 쓰신거 같네요....
그냥 입 꾹 다물고 다른 사람들 처럼 조용히 댕기오소 뭔 말이 그렇게 많아 제대로 알고 모르고 아무것도 아닌것 가지고 파장을 일으켜 아니 갈려고 하다보니 시끄러워 진건데 뭘 알고 모르고 있어 입 다물자
"죄를 지었으면 감방 가서 죄값을 치른 뒤에 입대해서 고생도 해야하는게 합리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게 합리적인건가요??? 군대는 무슨 근신하러 가는곳입니까?
다분히 감정적입니다.
그건 재판장 한테 따지세요.
초범에 단순투약이면 징역안삽니다.
군대가 교도소입니까 ...
국민의로서 의무를 다하는곳하고 죄를지어서 가는곳하고 같이보는것같은생각이든다. 저런생각으로 군에가서도 잘할수있을지....또 나와서도 잘할수있을지 ...걱정입니다.
군대는 뭔가와 타협해서 가는곳이아닙니다...
저런넘들한테는..군대보낼가치도없습니다.
걱정마세요. 초범은 원래 교도소 안갑니다.
전부 벌금형으로 나왔답니다.
'죄를 짓고 처벌을 받은 사람이 일반적으로 선호되는 복무를 하게되죠. 모순이 아닐까요.'라... 뭐 맞는 말이긴 합니다만, 안경없으면 장님에 가까운 시력으로 인해 공익 다녀온 사람 입장에서 별로 듣기 좋은 소리 아니군요. 꼭 저런 말을 써야 했을까요.
지금 상황에서 주지훈씨의 발언은 아무리봐도 모CF의 '꼭 군대가고 싶습니다!'로 보이지 않습니다. 상식적으로도 글쓴이 말마따나 말마따나 공익처럼 일반적으로 선호하는 복무를 냅두고 현역으로 가고 싶을리가 있나요?
주지훈씨 군입대 발언은 이렇게 밖에 해석할 수 없습니다.
'군대 가겠습니다. 그런데 감옥가면 군대 못갑니다. 그러므로 감옥 안 가면 안되겠습니까?'
그러고보면 주지훈씨 참 바보입니다. 연예인 마약하는 거 하루 이틀 아니고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데, 걸렸으면 글쓴 분 말마따나 조용히 자숙하고 있다가 나중을 도모하던가 하면 되지... 우리나라에서 군대를 입에 잘못 올리면 국민의 절반이 들고 일어난다는 사실 몰랐나요? 스티브씨는 아예 추방까지 당했거늘... ㅉㅉ 이래서 역사 교육이 중요한 건가.
'기왕 자숙과 반성의 시간을 가진다면 현역병으로 부대에서 고생하면서 반성의 시간을 갖고 싶다는 의미죠'라...교도소가 군대보다 더 편하다면 '교도소보다 더 힘든 군대에서 고생하면서 제 잘못을 반성하겠습니다.'라는 의미에서 설득력 있겠습니다만.
군대도 훈련소만 다녀와봤고, 교도소는 아예 안가봐서 모르겠습니다만. 교도소가 군대보다 편한가요? 아닐텐데요. ㅡㅡ
글 좀 제대로 읽고 댓글 올려주세요. 교도소 갈 확율은 거의 제로에 가깝습니다. 집행유예 판결 받으면 교도소 안간다니까요.
첨언합니다.
실제로 교도소를 가게 되고 안가게 되고를 떠나서, '자숙과 반성의 의미로 군대에 대해 발언한 것이니 좋게 봐주자라'는 글쓴이의 말에 설득력이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일단 지금은 주지훈씨가 꼭 군대 가고 싶었던지라 선처를 받고 싶었던 상황이었어도 '죽을 죄를 지은 죄인이 무슨 할 말이 있겠습니까' 하며 있었어야 됐습니다. 그러나 정말 군대를 가고싶었던지라 면목은 없지만 선처를 부탁한 것이라 쳐도, 자숙하고 반성하겠다는 뜻은 좋았더라도, 하필 반성 장소로 '군대'를 언급할 게 아니었다는 뜻입니다.
왜냐면 군대가 감옥보다 더 지옥같고 힘든 곳이면 '오!정말 많이 반성하는구나' 했겠지만 헌데 아닙니다. 게다가 '군대'는 우리나라에서 극히 민감한 문제라는 걸 누구나 다 압니다. 주지훈씨가 감옥을 가게 되든 아니든 그걸 떠나서 사람들이 지금 상황에 분노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오얏나무 아래서 갓을 고쳐쓰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애당초 오해받을 행동을 하지 말았어야 한다는 겁니다.
PS. 남의 글 반박하는데 글을 제대로 안 읽어봣을리가 있습니까. 하지만 제가 오해할 수 있게 쓴 것도 사실이네요. 그 점은 죄송합니다.
아 예... 감사합니다. 글도 안읽고 댓글을 올리시는분들이 많은듯해 오해했습니다. 저도 죄송합니다.
이 블로그가 많은 몰상식한 네티즌들의 눈에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일부 난독증이 있는 사람들은 단순히 써재낀 기사만 훑어보고 악성 댓글을 답니다. 객관적인 시선이 아닌, 단순히 기사의 자극적인 제목만 보거나 또는 댓글들의 분위기에 따라 자신도 단순히 욕을 하는거죠. 주지훈씨의 팬이 아닌 그냥 일반적 시민의 생각으로도 이번 일은 주지훈씨의 타격이 굉장히 크다고 봅니다. 물론 마약은 어떠한 말로 감싸주지 못할 만큼 죄가 큽니다. 하지만 현실이 교과서대로 바르게 산다고 해서 다 바르게 되고, 나쁘게 마음 먹는다고 해서 다 나쁘게 결론이 지어지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그건 머리가 일찍 깬 어린 아이들부터 세상이 어떻다고 알아가는 어른들은 알 수 있다고 봅니다. 아직 세상을 모르는 순수한 아이들이나 무지한 나이만 먹은 세상 물정 모르는 어른들은 그 사실을 모르죠. 그리고 무작정 자신들이 배운 교과서대로 세상이 진행되지 않아 욕을 하죠. (하지만 그런 인간들은 자기가 죄를 짓거나 그러면 눈 싹 씻습니다. 참 웃기죠.) 법도 죄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이 지은 죄와 그에 따른 법이 마냥 진리대로 정식 수순대로 절차되기란 이 세상에서는 이미 쉽지 않다고 봅니다.
쉽게 쉽게 나쁘게 허나 결과는 좋게 할 수도 충분히 있었는데 주지훈씨는 그러지 못했습니다. 자신의 죄를 아주 쉽게 그냥 순순히 인정한 데다가 남들이 다 원하는 공익근무요원을 마다하고 현역으로 가서 자숙의 의미와 더해 국방의 의무를 지키고자 해서 그것을 말한 것입니다. 일부 난독증 있는 사람들은 니가 죄를 피해서 군대를 간다,혹은 군대에 그냥 도피하러 간다, 근신만 하러 간다. 이런 식으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진실인 마냥 퍼트리고 다니고 욕을 합니다. 만약 주지훈씨가 이번 결판에서 죗값을 1년 정도 받았다고 치고 조용히 자숙한다 하면 또 몰상식하고 무지한 인간들은 그러겠지요. 넌 군대 안가냐? 군대는 언제가냐? 또 공익으로 빠지냐? 너가 그럴 줄 알았다. 이러면서 온갖 욕들이 퍼져 나오겠지요. 안봐도 훤합니다. 그래서 미리 현역으로 가고 싶다고 변호사 측에서 말했겠지요. 그것을 또 듣고 자기 멋대로 해석하고 필터링하여 지금 입에 담기도 더러운 욕들을 하고 있는 것 이고요.
자신의 난독증이나 편협한 의견을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더군다나 퍼트리고 다니는 행위는 이번 주지훈씨 사건을 떠나 일반 사회에 나가서도 문제가 되는 행위입니다.
죄를 지은것에 마땅히 인정하고 죗값을 받고 거기다가 남들 하기 싫어하는 국방의 의무는 선처해주시지 않으면 실행을 하지 못하니 선처해주신다면 실행하겠다. 라고 한 것이 그렇게 잘못 말한 것인지 직접 무지한 인간들과 대면이라도 해서 묻고 싶습니다. 당신들은 논리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 따질 수 있는지. 아니면 다른 사람도 욕하니까 나도 욕해보자라는 의미에서 욕한건지 말입니다.
세상은 솔직하게 살아서 그 죄보다 더 피해를 입는 세상인 것 같아 씁쓸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주지훈 마약복용에 대한 기사가 나왔을 때부터 그리 곱게 보지는 않았지만 군대 발언은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변호사가 오해의 소지가 있게 말을 한것 같고, 기자들이 너무 자극적으로 제목을 뽑았더군요.
제 생각엔 올10월에 군입대 계획이 있고(예전부터 그럴 계획이었는지, 이미 영장도 나온 상태인지까지는 모르지만)
어느정도 이상의 형량이 나오면 군입대를 할 수 없으니 군입대 할 수 있을정도로 선처를 해달라.
그렇게 해주시면 입대를 해서 사회와 격리된 곳에서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라는 크게 욕먹을 발언도 아니었다고 생각하는데..
기자들의 펜끝에 주지훈은 찢겨발겨지고, 독자들은 우롱당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아, 하지만 군대를 가든 안가든 마약을 했다는 죄에 대해선 충분히 죄값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얼굴팔고사는 연예인이 죄지은 것에 대해서는 가중처벌을 하면 했지, 선처해주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영장까지 받아 놓고 왜 그러 군입대 결격사유를 만들었는가?
입대를 해서 사회와 격리된 곳에서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
는 말은 두가지를 잘못 알고(모르고) 있다. 군대는 한 개인을 사회롭주터 격리시는 공간도 아니고 군대는 사회로 부터 격리되어있는 공간도 아니다.
사회로부터 격리되어 자숙할 시간을 갖은 공간으로 세계 각국에서는 교도행정기관들을 설치 운용하고있다.
지금 뭐하시는 건지요.그냥 봐주자 하시지요
누가 했던지 전혀 남이 아닌 사람이 임의로 자기생각을 한 것은 아니잖아요.
관계있던 사람이던지 본인이던지 말을 햇으니 누가 듣고 퍼진걸로 생각하는데요
중요한것은 죄를 짓고 참회하는 수단으로 군대를 생각했다는 것 자체가 대한민국 대부분의 사람을 화 나게 했다는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선처 하면 군대간다는 건
인터넷 찌라시 기자들이 뽑아낸 기사 제목으로 주로 나왔고
기사 내용을 읽어보면 그렇게 열낼 일은 아니었죠.
변호사는 (약간 바보 아니면 안티인가 싶긴 하지만)
자기 의뢰인의 형량을 줄이고자 할거고
게다 의뢰인은 현역으로 가고 싶어 하니 당연히
최종 변론에서 선처해서 현역 갈수 있는 형량을 받았으면 좋겠다.
라고 한걸텐데....
그러고 났더니 기사 제목들이 대부분 마치 도피성이나
거래성으로 나와서 댓글들이 난리가 나니
소속사는 보도자료를 돌리고, 변호사는 기자회견까지 한거겠죠.
주지훈 죄 없지 않습니다.
죄를 스스로 인정하고 벌 받겠다는것도 당연한거지
잘했다고만은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이렇게 반성의 기미가 있는- 물증도 없었는데 자백했다는 등-의 모습을 보이는 아직은 덜 성숙했을 젊은이를 너무
언론이 매도하는 것 같다는 생각은 지울수가 없네요.
정말 작정하고 쓴거 같기도 하고.
전 그래서 이 블로그 주인분이 이렇게 글을 써 주셔서 오히려 감사하네요.
아무튼 주지훈군.
잘 해결되고, 또 잘 일어서는 그런 모습 보였으면 좋겠어요.
더불어 사람들도 단면이 아닌 여러면을 보거나,
아니면 인터넷 기사라도, 제발 제대로 읽고 악플을 삼가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주지훈 관련기사는 별 관심이 없어서 안봤었는데.. 이 글로 인해 처음 보게됐네요. 많은 네트즌 분들이 군대를 형벌로부터의 도피처로 삼고자 하는것에 분노하시고 있는듯합니다.
이 기사를 쓰신 분이 주지훈에게 특별히 동정을 하고있다라는 전제를 하지 않는다면 "주지훈 군대 발언, 제대로 알고 비난하자"라는 이 글의 제목, 절절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에 나와있듯이 주지훈 비난의 과녁은 마약복용혐의에 마춰져야합니다. 하지만 많은 댓글들이 이 글의 의도를 주지훈 옹호를 위한 글로 보고 계시는 듯하여 저는 초점을 주지훈의 '군복무'에 마춰보겠습니다.
주지훈은 현역으로 군복무를 할 예정이었습니다. 그것이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서였든, 아니면 연예인으로서 이미지를 위해서였든 본인이 원한바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마약복용의 문제로 그 군대를 못가게 될 처지에 놓인것입니다.
정황상 주지훈측은 그것에 대한 선처를 베풀어 달라는 것으로 보입니다. 마약복용에 대한 처벌을 받지 않겠다라는 것이 아니라 그 처벌로 인해 군대를 현역으로 갈 수 없게 되는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배려해 달라는 것입니다.
군대가서 정신차리고 올테니 봐달라....이런의도로 발언을 한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일반 네트즌들이 척 보기만해도 울화가 치미는 저런 의도의 발언을 유명 연예인의 대변을 맡은 변호사가 법정에서 했으리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저는 주지훈의 군대 발언이 "심적 증거만으로 순순히 혐의를 인정했고 반성의 기미가 분명히 보인다는 판단하에 처벌을 받되 군대를 다녀올 수 있도록 해달라"는 의미이므로 제대로 알고 비난하자라는 내용으로 이 글을 받아들였습니다. 좋은글 잘 봤습니다.
제 의중을 제대로 읽어주시는 분 만나니 반갑네요. 의미의 전달은 참 힘들어요. 특히나 사이버에서
저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를 했는데 사람들이 숲을 보지 않고 나무만 보고 이야기를 하는것 같아 아쉽습니다.
추천제가 있다면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정말 공감합니다.
바로 그래서 비난하는 겁니다. 자숙은 교도소 안에서 하고난 뒤 집에서 천정 보고 앉아서도 할 수 있습니다. 왜 꼭 군대에 현역으로 들어가서 해야하고 그걸 위해서 징역을 피해야 한답니까? 결국 이 나라사람들 특유의 군대현역입대에 대한 추가점수가 탐난 거 아닌가요? 군대 쪽에서 보자면 군대는 단체생활을 하면서 총기 및 수류탄 등 흉기를 직접 다루는 곳입니다. 정신머리가 멀쩡해도 하루가 멀다 하고 총기사고다 뭐다 인사사고가 나는 판국에 정신머리 썩은 놈이 자숙하겠다고 기어들어오면, 그래 너 잘 왔다 하고 실탄 든 총을 맡겨놓고 같이 내무반에 쪼로록 누워서 잠잘 수 있는 용기가진 자가 뭐 그리 많겠습니까? 결국 변호인의 얘기는 주지훈의 의사를 전달한 거고, 주지훈의 의사는 군대 입장에 상관없이 현역갔다오면 좀 나아질까 하는 되도 않는 발상일 뿐입니다.
교도소까지 갈 사항이 아니랍니다.
초범은 벌금형으로 다들 일반인을 포함해서 다 나왔어요.
교도소고 뭐고 안갑니다.
그럴 사항이 아니라는겁니다.
ㅁ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변호사가 그런말을 하던.....뭔말을하던...
마약한건 한거지 지금 몬소리하는거임? 뭐야 이거 여론으로 또 몰아가자는거야 뭐야..아...개유치하네...군대고 나발이고 변호사고 나발이고 뭔개소리... 마약했음 처벌 그에 맞는 처벌 받는거지 뭐야..... 일반인이 마약했음..어쩔? 지금 뭔 ㄱㅐ소릴 하는거냐구..
군대고 나발이고 변호사가 법정에서 의뢰인을 변론하는것은 당연한 일이고
판사는 죄지은 만큼만 형량을 내리면 됩니다.
다른 일반인들 엑스터시 초범 전부 벌금형으로 나왔습니다.
됐구.. 그냥 그냥 마약범이야 됐어 딴소리하지마
뭘ㅆ ㅂ 군대발언이 어쩌고 아 냅둬~ ㅅㅂ 마약마약마약마약마약마약 하지말란거 왜해?
여따 또 태클걸지말구.... 됐어 이런자체가 웃긴거...법대로해 법을 어겼으면 군대구 나발이구 마약을 하지마 법어기구 지금 뭐 아이럼 현역못갈지도..아....안되! 전! 그래도 현역으로 가겠습니다!
개소리마라..... 연기하늬.....변호사가 말한건.....변호를 맏긴 사람이 한말이나 다름없음 뭔 걔소리임... 지금 마약하고 멋진척하는거야 뭐야 그런 깊은뜻이 있었단 거야 머야...
뭐냐구...뭐 군대발언에 깊은 뜻이 있었단거야 머야...왜이래?
장난해? 아 됐구 왜 마약하냐구 ...왜왜왜왜왜 왜 하냐구
무슨 사실은 군대발언은 이런 뜻이있었습니다...뭐야이게
그럼 마약은 왜했는데....왜 왜 했냐구
오 저기위에 참내 님 말 맞음 다필요없음 마약했다구 마약 마약 마약 마약 마약 마약 마약 마약 마약 마야 이게 무슨 영화야 ? 드라마야? 뭔 군대발언이 사실은 짠~ 이런 깊은뜻...어쩌고...됐구
마약이라구
왜했냐구 하지말라구
아 이동현님 뭐하자는거임? 장난함 ? 제목보삼 제대로 알고 비난?
지금 장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도가 머임? 이글에 의도
네티즌들의 무지를 지적? 군대발언은 사실 이랬뜸~ 알고 비난하셈
이거임? 됐구요...마약했다구요 마약...됐다구요...군대발언?
아 하던말던 변호사가 했건 말건 마약한거 싫으니깐 됐다구요 뭘알고 비난을 어쩌고 이럼? 마약한건 알음 그거 잘못됐다고 하는거임 네티즌들은 그럼 아 군대발언이 이런 깊은뜻이..이러면서 동정이라도 해야함? 비난은..비난임...제대로 알고 하던...님이 쓰신글은
어떤 왜곡된 사실이나 이런걸 알릴때나 쓰삼
그니까 마약한 걸로만 비난하라는 거잖아요. 글을 읽기는 하고 쓰는 건지..
만약 독도발언 으로 생각해볼깡? 일본의 독도망언...사실은 이런 뜻이 있었습니다. 제대로 알고 비난합시다... 장난까센?
아..왜이래? 설마 이런글 쓰고 영웅 되고싶음? 뭐하자는거?
군대가 범죄자가 가서 고생하고 반성하고 자기성찰 꾀하면서 자숙하는 곳으로 오해하고있다면 글쓴이께서 매우 대단히 잘못된 생각과 편협한 팬심으로 주지훈씨를 옹호하고 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자숙은 교도행정기관으로가서 하면되는 것이고 군대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곳이다. 국방의 의무라고해서 하고싶어하는 자들에게 모두 허용되어 있는것도 아니다. 범법, 그리고 마약류 복용은 군입대에 결격사유이다.
2년 병정놀이 하고 철들어 나오는 곳으로 생각하는 듯한 발언에 화가난다.
징역산 사람들도 군대가서 고생을 하고 나와야 합리적이라고?
군대는 나라를 내가족을 국민을 지키는 집단이다.
군대는 건강한 신체뿐아니라 건강한 정신까지 갖추고 있어야하는 공간이다.
의무라고해서 누구나 다 하고 하고싶다고 다 할 수 있는게 아니다.
'변호사의 단독발언이었다. '에만 촛점이 맞추어져 있었다면 마우스를 쥐고있던 오른손이 키보드 쪽으로 옮겨오지 안았을텐데....
편집장들의 악플유도제목에 놀아나는 시간많은 누리꾼들...
일반인들도 연예인들도 다들 벌금형 나왔습니다.
eofn 님은? 뭔소리임? 님도 시간많네? 아쫌 왜케 걔소리들이 많아?
주지훈씨 힘내세요.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는 할수도 있는거지만, 공인이기에 그 파장은 더욱 크기에 더욱 신중하셨어야죠. 하지만 실수보다 중요한건 반성하고 개선하는겁니다. 주어진 시간을 아름답게 채워나가시길 바랍니다.
몰랐던사실이네요
한쿡인들은 마약문제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가진 호들갑은 다떱니다. 반면에 성매매에 관해서는 굉장히 관대하죠. 아이로니 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사실 주지훈씨는 마약사범중 굉장히 모범적인 사례로서 욕먹을 짖을 한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엑스터시를 실수로 했다고 해도 일년이라는 형벌을 굉장히 가혹하다고 생각됩니다. 사실 엑스터시가 한국에서는 굉장히 위험수위가 높은 마약처럼 묘사되지만, 영국 메디컬 저널 lancet에 따르면 담배보다도 중독성도 낮고 해롭기도 덜하다고 합니다.
"제대로 고생하며 자숙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현역으로 입대할 수 있는 처벌을 받고 싶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이게 봐달라는 거지
거참 이해가 잘 안되는군요. 물론 누군가를 좋아하고 해서 객관적 시각이 결여 될수도 있지만
이건 좀..ㅋㅋ
솔직히 소속사에서 주지훈 더 써먹을려고 짱구 굴린거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드는데요.
마약왕에겐 군대도 과분하죠..
차라리 마약천국인 콜럼비아 보내버려요..본인도 좋아하겠네뭘
엑스터시 한알 먹은 걸로 마약왕이라뇨... 비약이 많이 심하시네요.
생각좀 해보시길;; 징역+군대라면 일단 공익을 가든 현역을 가든 군 생활은 해야하는거고 오히려 군생활 짧은 현역이 더 나을거임. 신체적 하자있어서 공익갔다는 편견도 싫을거고.. 당연히 주씨입장에서는 징역이 줄어드는게 더 낫지 않겠음?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군대얘기;; 정식으로 현역을 가려고 하는게 아니라 형을 줄이기 위해 군대얘기를 꺼낸거로 보임.
징역살 일 없다니까 그러네... 제발 글 좀 띄엄띄엄 읽지말길 간절히 바람.
징역안삽니다.
범죄자가 당연히 감빵가야지 감빵않가고 군대가겠다는게 말이되냐 상식적으로 저런개념가진놈은 그냥 한 4년감방 넣어라
글을 제대로 안읽으셨군요
저도 글을 읽기전엔 님처럼 생각했는데
글쓴이님께서 그러시네요
감옥을 가면 군대를 안가도 된다고요
죄를 지으면 감옥도 가고 군대도 가야하는게 정상인데
아이러니 하지만 현 법이 그렇다는군요
그러니 감옥대신 군대를 통해 자숙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요
저도 주지훈씨 군대발언에 대해 못마땅하지만
글을 다실때에는 글좀 제대로 읽어보시고 다시기 바랍니다
님은 개념있어서 여기에서 인신공격이나 하고 있군요.
이러지 않아도 죄의 댓가를 충분히 받을텐데 이렇게 까지
하는 이유가 뭔가요? 뭔가 상당히 분노 하는것 같은데.주지훈 때문에 님이 안갈 군대라도 갔다 왔나요?
그리고 님이 뭔데 재판을 하나요?인민재판인가?주지훈이 댁한테 왜 재판 받아야 하나요? 연예인 이기 때문에 인권도 없어야 되나요?불법만 죄가 아니야. 이런식의 악랄하게 공격 하는것도 죄라구요?
엑스터시 초범은 원래 벌금형으로 나옵니다.
다른 일반 사람들도 벌금형으로 나왔었고,
연예인 중에서도 엑스터시 초범들 다 벌금형으로 나왔습니다
그러니 감방갈 일 아예 없습니다.
안심하세요.
하여튼 어떻게던 진실을 외면 하려는 사람들 한테 올바른 기사나 진실이 통하겠습니까? 무조건 색안경을 쓰고 보는 사람들이고 올바른 기사는 절대 이해하려고 하지 않아요.여기에도 그런 사람들 있는데 그냥 뭘해도 주지훈이 싫은가 봅니다.상습 대마초 한 사람을 옹호 하듯이 말이예요.
잘못을 했으면 그에 상응하는 벌을 받는 것은 당연한거다..증거가 없는데 자백했다..물런 그럴수는 있다..일명 쫄아서 술술 불었을 수있다..그것이 정답이다..경찰이 아무리 견찰이라해도 증거도 확보 안하고 심문은 안하다..참고인 말고는
좀 알고는 글 쓰던가..
징역형을 일정이상 받은 법법자를 보충역이나 면제시키는 취지를 모르세요. 그건 조직사회나 군대에서의 또다른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있기 때문이잖아요.
전 개인적으로 주지훈씨인지 변호인단인지가 군대를 협상카드로 제시하는(어찌됐든 글쓴이주장대로라도 협상 맞습니다.) 더러운 꼴을 보기 보다는. 확실히 죄에 대한 댓가를 치르고 군대는 면제되는게 맞다고 봅니다. 군대는 교화시설이 아니에요. 군대 현역으로 갖다오는 남성들이 기분 나쁠거 같네요.
현역으로 가고싶으니, 반성하고 있으니, 양심적(???)으로 고백했으니 현역갈수 있게 집행유예를 낮춰달라고 하는 거라면 정말 치사한 행동인 듯. 차라리 주지훈씨 같은 현역 필요없으니 죄는 죗값만큼 치르는게 나아 보이네요.
글을 제발 꼼꼼히 읽으시길... 군대 면제될 일도 없습니다. 공익근무요원이나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하게 되죠. 징역살 가능성도 제로에 가깝고요.
글을 꼼꼼히 읽어보세요.
'머야'의 댓글은 욕설과 무례한 인신모독성의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삭제했음.
실형 선고 받으면 현역 입영 대상에서 제외 되는것 맞죠? 집행유예 먹어도 현역 제외 되는것 맞죠? 주지훈의 계산이 안 맞아 떨어진 것이군요. 주지훈이 노린건 의도적으로 마약을 복용하여 집행유예를 선고 받으려 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군대도 면제되고 자숙한답시고 잠시 휴식을 취하면 일석이조인 셈입니다. 하지만 그런 얄팍한 술수에 넘어갈 우리 법이 만만하지 않습니다.1년 징역형은 군대 2년과는 형평성에 맞지 않으며 최소한 10년은 되야 대치가 될까말까 합니다.또한 군대는 죄를 지어서 가는 곳이 아닙니다.왜 신성한 군대를 망치려 합니까? 군대는 절대로 죄인은 못가는 곳이며 아무나가 가는 곳이 아닙니다 그만한 자격 조건이 되야 가는 곳임을 죄인 주 지훈은 알 지어다.형법에 위배된 죄는 협상불가한 것을 변호사는 모르는가? 혹 연예인이라 선처라도 베풀 줄 알고 그러는가 본대 어림반푼 없는 소리 하덜마러. 당신들이 그러면 대한민국 그런 술수 안쓸사람 아디 있간디? 앞으로 일어나는 일 당신들이 책임 질겨? 옳지 못한 전례는 만들지 말지어다.
무슨 되도 않은 소리를 하고 계십니까. 음모론자이신지요?
다시 읽어보세요.
이젠 별 희안한 말을 다 듣네요.
자백은 왜 했냐?
우리나라에선 증거없으면 꽝이야...
누군 천문학적 돈 삥쳐먹고도 증거없어서 높으신 자리에 있는데
고까짓꺼 걍 잡아때버리지 바보같이...
현재 대한민국 국민들의 '군대'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이 이처럼 신성스러운 것이었나에 대해서 또 배우게 되네요..ㅎ
얼굴 팔리고 욕먹는건 집행유예가 나오던 실형이 나오던 변함이 없습니다. 구형이 1년이라 보면 이 블로거 의견대로 집행유예를 받을 확률이 높아 보이네요. 그렇다면 어차피 법적 처벌 이외로 받을 눈에 보이지 않는 불이익은 그대로 인데 혹시 모를 판결 결과 때문에 현역복무를 못하게 된데에 대한 협조를 구하는 의미가 짙다고 봅니다만.
'군대가야 사람되지'란 말을 전혀 거리낌 없이 듣고 산 저는 외계인인가요? 전혀 모르겠는 말들을 하시니 원...
차라리 주지훈은 예상되는 처벌인 집행유예를 받고 상근예비역이나 공익근무요원을 하는게 나을 것 같네요. 주지훈 군대 가는데 반감들이 참 많네요. 공익근무요원 가면 또 뭐라고들 욕을 할지...
에잇, 망할넘의 기자들, 기사좀 제대로 쓰지. 사람들 헷갈리게... 그런 기자들은 다 짤려야함. 왜 이렇게 돈받고 거짓말, 왜곡, 와해유도 하는 사람들은 처벌 안하는지... 이번일은 정말로 기자가 너무한거 같네요.
그런 점이 있지요. 근데 저도 망할넘의 기자랍니다.
특히 마약 사범은 군대를 가면 안되는 이유는 환각 상태에서 대규모 살상 범죄를 저지를수 있으며 정신병자와 정신질환을 앓는 사람은 갈수 없습니다. 그래서 군대 가기전 이상 유무를 확인 합니다.이미 주지훈은 신체 자격에서 미달 된 것 같습니다.
나 궁금한거 딱 한가지...
언제부터 주지훈이 이렇게 대스타였을까?
완전 배용준급 한류스타로 급상승중 ㅋㅋㅋㅋ
주지훈 출연작은 대체 뭐지? 궁금하네?????
.
.
.
비슷한 상황에서 발뺌하고, 이름은 커녕 이니셜조차 나오지않는
연예인과 비교해서 주지훈은 그렇게 죽일놈인건가?
솔직하게 자신의 죄를 시인해서?
죄를 시인하고 벌받겠다고하면 죽일놈이 되는
이 죽일놈의 세상에 사는 사람들...
배용준급까진 안되도 엄청 떠오르는 한류스타인건 분명합니다. 주지훈 캐스팅한 드라마엔 30억원까지 투자하겠다는 일본 엔터기업들이 있을 정도니까요.
정녕 반성을 하고 있다면
법의 심판을 받고
다시금 현역으로 입대하여 군복무 마치고
그때 다시 돌아온다면
어느 누가 손가락질하겠는가..
연예인이라고해서 특혜를 준다면 어느 누가 법을 존중할 것이며 어느 누가 법이 평등하다고 할텐가..
아나, 또 2메가네..
우리나라.. 어찌하여야 하겠는가..
정말 눈물 나는구나...
위에 글 못읽었니 군입대 하기전에 집행유예1년이라도 걸리면 현역으로 군입대는 물건너 간거라는 거
또 글 띄엄띄엄 읽고 댓글 올리는 인간 있구만. 아나 3메가네. 정말 눈물 난다.
오해를 했다는 것과 주지훈을 다른 마약 복용자들과는 달리 대우해야 한다는 것은 인정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주지훈이 언론의 뭇매와 여론의 비난을 떨쳐내고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
어떤 기사 보니까..
주지훈씨 말고도 선처받아서 군대갔던 연옌들 많던데..;;;
왜 유독 주지훈만 까이는거죠..??
아니 정말 그냥 순수 궁금해서;;
주지훈 기사에서 보면 '선처하면 군입대'
<ㅡ 이런 제목으로 났습니다
하지만 그글의 원 쓰임은 법정에내는
선처 호소문 이였습니다
선처 호소문이란 말그대로 법정에 내는
호소문 형태였는데
법정 호소문이 정식 기사처럼 기사화
되었습니다
이것 부터가 잘못입니다...
요는 법정호소문이 기사로 변질 됐다는 것입니다
구형 1년이면 집행유예 될 확률이 꾀 많습니다
재판에 설수록 형은 줄어들기 마련이니까요
그렇게 되면 10월에 군대에 가게되어 있었으니
집행유예가 나오면
그는 가기 싫어도 군대를 가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호소문엔 그내용을 적은것이고...
그것이 기사화 되었습니다
그것이 기사가 되지 않았다면
그는 네티즌에게 욕을 먹을일이 없었겠지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기자들은 정확한 내용을 기사로 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기자들은 어디서 들은얘기도
기사로 씁니다...
정확한 기사를 올려주셔야 한사람이
매장당하지 않습니다
주지훈이 잘못 했습니다
벌 당연히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가 군대와 구형을 바꾸려는 의도였다면
법원에서 그를 꾀심죄로 쳐 넣었겠지요...
그리고 변호사나 소속사가 바보입니까?
'선처하면 군입대' 이런 내용을 기사로
쓸리가 없지 않습니까...
군대라는 민감하고 어려운 내용의 기사를
저렇게 구형과 군대를 타협하자는 식의
제목으로 기사를 낸 기자 잘못도 저는
크다고 봅니다
어찌 저 말을 그렇게 이해했지?;;;
당연히 선처해주면은 ~ 입대해서 자숙하면서 새 사람되겠다!~
걍 말 그대로 이거지,
이걸 어떻게 또 꼬아서 생각해서 비난을 ㄷㄷㄷ
요즘 왜 이러셔요~ 다들~ ! 에잉!^^;;
어차피 현역은 집행유예 받을 확률이 높으니
안가도 되고, 현역을 갈 수 있을정도로 집행유예정도를
낮춰달라고 딴소리해서 사람들 동정심 사논다음에,
현역 안가고 상근이나 공익따위나 편하게 다니면서
그 기간 지나면 슬슬 사람들 동정심 사놓은걸로
연예계 복귀하려는 속셈인가??
꼭 그 속셈이 아니더라도 결국은 집행유예 받게될테니,
편하게 공익이나 상근하겠네?? 그리고..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슬슬 잊혀질때쯤되면 이런기사 뜨겠지??
"주지훈 군복무기간동안 자숙, 활동재개."
그리고!! 참.. 뭘 그리 어렵게 생각하는지??
기자님 말대로, 죄를 짓고서 "나 죄지었어요."
하고 말한게 당연하긴 하지만,
자기잘못한걸 숨기기 바쁜 이시대에 죄진거 스스로
고백한것도 용기있는 행동이긴 하죠..
또 기자님 글 읽다보면, 죄값은 죄값대로 치루고
군복무는 군복무대로 하는게 합리적인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나타내셨는데, 그거야말로 정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뭐, 현실은 제가말한대로 가겠지만,
정답은 기자님이 말씀하신겁니다..
전 기자님말대로 주지훈이가 남자답게 자기 죄를
스스로 고백한만큼 처벌은 처벌대로 받고!!
군대는 군대대로 가고!! 햇으면 좋겠네요..
추가로.. 그렇게 하고나서 다시는 연예계 안나왔으면..
전 살기 바빠서,
주지훈이 마약을 했느니...군대를 가겠다느니...전혀 상관않던
사람입니다만, 글쓴님의 글 때문에 한자 적게 되네요.
일단, 내용 제대로 읽었으니 글 제대로 읽고 답글 달라는 둥의
말씀은 하지마세요.
"교도소 갈 확율은 거의 제로에 가깝고, 집행유예 판결 받으면 교도소 안간다. 하지만 자숙과 반성의 의미로 군대를 갈테니, 군대를 갈수 있게 해달라." 이런 말은 주지훈의 말이 아닌 변호사의 발언이었다는 말은 이해 안됩니다.
변호사가 의뢰인과 얘기도 안 나누고 그런말을 내뱉었겠습니까?
이런 변호사의 발언이 나중에 연예계에 복귀를 하든, 형량이 가벼워 지든, 네티즌들의 비난을 피하든, 주지훈에게 도움이 된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한 말이라고 생각됩니다.
주지훈은 그런말을 안했는데, 변호사나 혹은 비난여론을 조성하는 기자들의 말때문에 더욱 비난을 받는다는 말은 하지마세요.
글쓴님의 글에 반대하는 생각있는 네티즌들의 글 충분히 타당성 있습니다.
일부 생각없는 네티즌들의 글도 보이긴 하지만 이 글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의견 충분히 공감갑니다.
다시한번 글쓴님의 글이 객관적으로 잘 작성됐는지 읽고 또 읽어보세요...
그러니 변호사가 주지훈을 변론하는것에 대해 잘못이라는 이야기는 그렇군요.
또 다른 판례를 보면 전부 벌금형으로 나왔습니다.
그런 저런 판례하나 없이 이야기를 하지 않았을것같아요.
군대 이야기는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했습니다.
기사 제목으로 180도 다른쪽으로 해석하자고 들면
어떤 소리도 들어오지 않겠죠.
변호사는 당연히 의뢰인에게 도움이 되는 말을 하는 겁니다. 법정드라마만 봐도 흔히 나오는 게 이러저러하니 선처를 부탁드린다는 말 아닌가요? 연예인 변호사만 것두 못하고 닥치고 있어야하나요?
전 사실 크게 관심 안가졌습니다.
비난도 하지 않았고 군대 이야기도 봤지만
기사만 한번 보고 말아서 꽤나 질타를 받은지도 몰랐습니다.
님 글을 읽고 아니 댓글을 읽고 무엇보다 헛웃음이 나오는건
주지훈이 아니라 이글을 보시는 분들이군요.
각자 주장을 하는거야 당연하다지만
원문도 제대로 읽지 않는 분이 이렇게도 많은걸 보면
네티즌들은 생각보다 어중이 떠중인것 같습니다.
각자 의견으로 공방을 벌이든 서로를 좀 비난하든
다 그럴 수 있다지만 최소한 문제 제기한 글은 다 봐야할거 아닙니까
이러니 언론들이 인터넷을 이용한 여론 몰아가기는
얼나마 쉬운 일인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약 사범이라 초범이든 뭐든 질 나쁜 죄라고 생각합니다.
주지훈씨 벌 받아야 합니다.
자백하고 반성하고 있으니 군대 가게 선처해달라..
이것이 향후 활동을 위한 짱구 굴림이든
무엇이든 간에 중요한 것은
그 이야기에 반박하는 분들이
전부 글을 읽고 나서 반응하시는 건 아니라는 점입니다.
결론은 꽤 많은 네티즌들이.. 양이라는 사실입니다.
비난을 하든 공감을 하든 뭘하든 자유입니다.
그러나 최소한 글 좀 읽고 댓글 씁시다.
다들 한글 읽고 문장 이해할 줄 아니까 여기 오시는 걸텐데
최소한 글 쓰신 분의 주장이나 정보는 읽고 나서
반박을 해도 해야할거 아닙니까
기본 예의조차 없는 분들께 초딩이라 하지 마십시오.
초딩 자식을 가진 입장에서 내 자식들이
그 수준인건 기분 나쁩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다시 가보는건 괘찮을듯 합니다.
문장을 제대로 읽고 이해하고 줄거리나 요점 뽑는 법은
여전히 가르쳐 주더군요..
감사합니다. 속이 다 시원합니다.^^
연예인두 참 힘들겠어여
생각해보면 모든사람이 주목하는 가운데 살아간다는게 얼머나 힘들겠어여..
욕을 하기전에 마약을 먹을 정도로 힘들었는지를 생각봐야하는거 아닌지...
(그렇다고 마약먹은게 잘했다는 건 아니구염~)
열혈팬은 아니였지만 좋은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면서 살죠.
그게 큰 실수던 작은 실수던간에.
물론 마약한건 절대적으로 잘못이죠.법에 따라야죠.
스타이다보니 잘못이 더 극대화되는 거겠죠.
이건 주제와 좀 다른애기지만 주지훈씨는 스타로써 대처하는
방법이 좀 아쉽네요.
소속사에서 좀만 더 대처방법을 잘 썻으면 좋았을껄 하고 아쉬움이...
참 남일에 뭔 관심들이 많으신지...남 욕하기전에 자신을 돌아보고 남을 감싸기전에 내자신을 먼저 감싸봅시다..
라는 말입니다~
주지훈은 멋진 배우로 성장할 수 있을것 같은데,
이런일을 만들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요.
주연급을 잘 성장해 가고 있었는데, 어떤 유혹때문에
이런일을 저지른것인지....
혹여... 이번 일때문에 더 늪으로 빠지지 말고,
얼른 자숙하고, 더 연기력 늘려 멋진 배우로 다시 나와주길...
바래봅니다.
올해 군입대 예정이 아니었다면 하지 않았을 수도 있겠죠.
연예인이라면 군입대를 회피하려고 한다는 인식 + 기자의 탁월한 편집능력-_-;으로 변호사의 의도와는 다르게 해석되는게 안타깝긴 하더군요. 글 잘 읽었습니다.
심습니다.싶습니다.었습니다. 옹호분위기의 기초글이네요.
군대가서 또 걸리면 그땐 말뚝 박겠습니다 하겠네 ㅋ
남에게 엄격하고 자신에겐 관대한 사람이 굉장히 많죠..
특히 이곳 온라인상에는 그분들이 대다수죠..
자백했을때부터 이정도의 뭇매는 예상했을듯..
다만 추후에 컴백할때 이런 모습들이 +가 되리라고 보여지네요
젖비린내 나는 것 같네..이제 엄마젖떼고 군대가야지?
주지훈시 열혈팬 많으시네요.ㅣ.
주지훈
뭣 때문에 순순히 시인했어?
그냥 적당히 남들처럼 잡아떼고 배째라했다면
아무도 널 욕하지 않았을텐데..
그냥 남들처럼 적당히 살면서
타협하고 자신을 속이고 남도 속이고
그래야 잘먹고잘사는 게
대한민국이야
몰랐어?
여기 와서도 널 물어뜯는 인간들 좀 봐라
니가 펄펄 뛰면서 잡아떼고
버텼다면
니 이름은 금새 덮어졌을거고
배우로서 잘 나가던 때였으니
여전히 잘 나갔겠지
이번 일로 절실히 알았을거야
솔직하지마
진실하지마
그럼 사는게 아주 편하게 단순해져
이 바보야....
사람들의 마음이 얼마나 적의가 가득하고 악의적이고 계획적인지 보이는 사건입니다.
주지훈 이후로 양심고백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더이상 나오지 않을것 같습니다.
자백한것에 대해 벌 받겠다는 것에 대해 이렇게까지
오해하고 달려들수도 있다는것을 너무 뼈저리게 느낍니다.
지금까지도 순순히 자기 잘못을 인정한 유명인은
없었지만
증거도 없는데도 팬들에게 미안하고
양심이 아프다는 이유로
자기 죄를 인정한 주지훈에게 내려진
이 혹독한 비판은
아주 좋은 판례를 남겼습니다.
이제
더더욱 아무도 진실을 인정하지 않을겁니다.
거짓말을 하지 않으면
매장된다는 사실을
주지훈은 몸소 보여주었습니다.
거짓으로 살아야
인정받는 나라..
그러면서도 인권이 어쩌고 민주주의가 어쩌고 하는
웃기는 나라..
주지훈의 짓밟힌 인권은 어디가서 찾지요?
마약을 한 사람에겐
인권이 없나요?
정말 그런 건가요?
한국 사람들
다들 그렇게 도덕적이었나요?
잘못한 걸 시인하면 잘못하지 않은 부분까지 덮어써서 더 욕 먹는다..
이번일을 통해 저도 배웠네요...
거짓말도 할줄 알아야 연예계에서 살아남는구나...
솔직한거 사람들은 절대 알아주지 않는구나...
그리고 솔직하면 많이 손해를 보는구나...
거짓말을 잘해야...치밀하게...
오래사랑받는 배우가 되는구나...
누구처럼.... 외국으로 도망가면 되니까...
지훈.. 차라리 도망 가지 그랬어...
시인하지말고...
왜 시인해서 질타를 받어...
앞이 창창했을텐데....
니들도 죄란걸 한번 짓고나면 말이 달라질거다.
[난 내가 잘못한걸 알고있다.
근데 저놈들은 아직 몰라.
언젠간 알아챌거야. 불안하다.
지금 까놓고 자수 해버리면 ...
개기다가 나중에 들통날때보단
날 좀 좋게 봐줄까..]
그렇던?
더이상 비난 그만들했으면..
주지훈 좋아하진 않지만 왠지 희생양된듯 하여 마음아프네요..
그들은 대개가 주지훈 안티일 것이다.
일반인은 주지훈에게 관심이 없다.
잘난체하면서 주지훈에게 돌을 던지는 것들은
주지훈이 좋은 일을 했다면 입을 다물것이고
나쁜 짓을 했다면
이때다하고 즐거워 날뛰는 것이다.
그러니 그들은 주지훈에게 감사해야한다.
싫은 주지훈을 실컷 비난하고 욕하면서 마음 속에 쌓인
스트레스며 욕구불만을 해소할 수 있으니까.
주지훈이 마약해서 피해입은 인간있나?
주지훈이 마약을 하건 말건
니들 인생에 무슨 상관이냐?
사회적으로 피해를 끼친다고?
개가 웃겟다.
그 정도로 사회며 이 나라를 걱정하는 것들은
그렇게 말을 함부로 안하지
그렇다면
주지훈을 비난할 자격이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첫째로
주지훈 자신이다.
그는 자기 자기 인생에 큰 죄를 지었고
불성실했다.
둘째로 그의 가족이다.
그 가족들이 받았을 충격을 상상하면
주지훈은 그들에게 맞아 죽어도 싸다.
물론 가족들은
어떤 경우에도
그를 버리진 않을 것이다.
세째로 그의 팬들이다.
그를 믿고 있던 그의 팬들..
그를 사랑하던 사람들에게
그는 죄를 지었다.
그래서
그는
바로
자기 자신과
자기 가족과
자기 팬들을 생각해서
증거도 없는데
순순히 자신의 죄를 시인하고
벌을 받겠다고 했다.
심심해서
주지훈을 까고
말꼬리 붙잡고 늘어지는 것들은
다 꺼져라.
니들에게
주지훈은 잘못한 게 없다.
주지훈이 죄를 지은 사람은
그를 사랑하는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첫째 자기 자신
둘째 주지훈의 가족
세째 주지훈의 팬과 주위 사람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그만 쫌 하십시오 지금 주지훈 자신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편을 않들어주고 싶어도
너무들 날리치시니....
전 오빠 팬이에요
사람은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거고
왜 주지훈이 라서 이렇게 더 욕 먹어야합니까...
욕 하는 당신들에게 주지훈이 잘못 한게 있습니까..?
아따 인간들...남의 인생에 워찌 그리 많고 많은 관심의
눈길들을 보내시는지...
남의 빈틈은 당신의 작은 눈을 덮고도 남을 그런
오만방자한 잘못으로 비춰지죠..
그런 오지랖 넓은 눈이지만..
님들 궁둥이엔 똥이 묻었는지..된장이 묻었는지..모르죠??
한번쯤 자신도 뒤돌아 보면서 남을 보세요..
나도 마약이나 하고 군대 안갈까 ㅎㅎ
근데 주지훈처럼 두 알 먹어선 안되고
지금부터 평생 마약쟁이로 살아야해
아무쪼록 그렇게해서
군대 안가길 바란다
애당초...
대마를 마약으로 분류하는 시점에서 잘못된거 같다
스위스에선 대마는 '가장 안전한 기호품'으로 선전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마약이라는 이름에서 헤로인 중독자를 떠올리겠지만
대마는 여러 나라에서 합법화 되어있는 '조금 쎈 담배' 정도이다
(심지어는 북한에서도 합법화 되어있다)
게다가 대마는 중독성이 담배의 5분의 1도 안된다
중독성이 없으니 금단현상도 없으며,
무엇보다도 여러 마약들의 특징인
환각증세란것이 없다...
(그렇기에 가장 안전한 기호품이라는 칭호를 갖고 있는것이다)
에스파냐에선 커피숍에조차 방향제처럼 대마 잎을 증류시켜둔다
왜 수많은 저명인들이 대마의 합법화를 주장하는지
아시겠는가??
그럼 왜 우리나라에선 대마가 불법인가
그것은 부끄럽게도... 우리나라 헌법이
미국법을 거의 베끼다시피해서 만들어져있기 때문이다
해방전에 일본 헌법을 강제로 사용당했는데도
해방후에 직접 헌법을 만들기는 커녕 여전히 베끼기...
고려대에는 10년도 전부터 대마를 연구하는 교수팀이 있다
그 분들은 대마가 마약이면 담배는 독약이라고 말한다
...난 매번 대마때문에 잡혀가는 연예인들 관련 뉴스를 볼 때마다
난감해할 따름이다
대마 합법화 이야기만 나오면 꼭 나오는 말로
'대마 합법화 시키면 그 다음엔 엑스터시 합법화 주장도 나올거 아냐'
란 주장이 있는데
엑스터시는 환각증세와 중독성, 금단현상이 존재한다
엄연히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대마는 담배보다도 훨씬 안전하다
마약 초범 어차피 훈방조치로 끝난다...
징역이네 어쩌네 해도 실제론 형 안산다..
초반부터 기자들이 마약운반 어쩌고 기사쓸때부터 이런 미친것들..
하지도 않은짓 막 쓰고 지랄이네 했는데
진짜 기자들 언플 쩐다.. 머좀 제대로 알고 써대지..
그리고 그에 놀아나는 대중들... 참 요지경 나라...
웃기지도 않게 기자들의 자질에서부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말을 마치 진실인양 이야기 하는 사람도 있는데
조금 답답하기도 했어요.
문제는 주지훈이 일반 다른 범법자들과는 다르게
물증이 없는데도 자백을 한데서 더 심한 반감을 가지는게 아닌가 생각해요.
또 기자들이 기사를 그런 식으로 유도를 하기도했구요.
잘 걸려들더군요.
네티즌들이 보면 빠르기도 하지만 단순하기도 해요.
1.10월달에 군입대 예정인 상태다
2.마약을 했고 사실을 인정했다
3.마약초범이면 "교도소행"이 아니라 "벌금형"이다
4.1년이상 집행유예라면 "현역"이 아닌 "공익" 밖에 못간다
위4가지는 제주관적인 생각이 아닌 객관적인 사실인데
나머지 사람들은 다들 주관적인 생각으로 떠드는건지
어디 동네개도 다하는 기자가 덧붙인것만 보는건지
이글을 읽지 않고 떠드는 사람인건지
댓글쭈욱 보니 답답하네;;;
님의 글에 공감합니다.
가장 객관적인 사실을 마치 주관적인 사실마냥
마녀사냥에 재미들린 악플러들이 생각도 하지 않고 글을 쓰고 있죠.
게다가 편협하고 대책없기까지 합니다.
이제는 범죄를 저질러도 감옥에가서 죗값을 치루는게 아니라
군대에가서 죗값을 치루는 세상이군요.
초범에
부인하지 않고 순순히 시인까지 했고
일년 전에 두 알 먹어서
물증도 없습니다
아무나 감옥가는 줄 아는 무식을 드러내지 마세요
감옥은 절대로 안갑니다
최악의 경우 집행유예인데
그럴 경우 군대는 안갑니다
솔직히 나같으면 집행유예받고
군대 안가겠습니다
군대에 가고 싶다는 것 때문에
욕먹는 사람 첨 봅니다
다른 사례를 봤는데 주지훈보다 더 심한 경우인데도
벌금형으로 나왔습니다.
마약은 법에 금지되어 있죠. 일단은 법을 어긴것으로 잘못이죠. 그리고 먼저 자수 한것도 아니구 걸렸죠 하지만 잘못을 시인했어요.그사람이 시인을 했지만 죄값은 받아야죠. 어떤벌일지 그게 문제지만요.. 군대에 입대 한다는건 정상적인 대한민국 건강한 남자가 가는것이구요.. 물론 주지훈 본인이 한말인지 아니면 소속사에서 한말인지 변호사가 한말인지는 저는 확실히 모릅니다 . 군대를 마약을 하고난 비정상적인 정신세계를 가진 남자가 도피소로 생각하게 되는 이미지는 않되지요. 어떤사람이 본인의 이미지 또는 자존심을 중요시 여겼다면 아마 주지훈도 그런생각을 했을거란 생각을 합니다 본인의 자존심 그래서 시인을 했을거고 죄값을 치루면서 새사람이 되어 나오겠다는 그래서 앞으로 건강한 삶을 살겠다는 의미도 있는것으로 한사람이 새사람으로 되어 나올수 있도록 응원해주는게 당연하다구 생각이 되고 그런데 많은사람들이 좋은쪽으로 이해 해주기 보다는 욕하면서 헗띁는 말로 스트레스 해소감으로 여기는게 더 않됫다구 생각이 되네요,.,,.
현역은 건강한 대한민국 성인남자만이 갈 수 있는 특혜임.
범죄자가 가서 고생하고 사람되라고 가는 곳이 아님.
이동현씨는 범죄자한테 사랑하는 가족의 안전을 맡기실래요?
주지훈씨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이동현씨가 모순됐다고 잘못
생각하는 현행법에 관한말입니다. 1년은 죄의 경중의 척도고요.
군대 갔다오셨는지... 갔다와서도 특혜라고 말할 수 있는지... 내 경우엔 잃어버린 2년반이었소이다. 보아하니 군대 안다녀오신 것 같은데... 다녀오신 뒤 특혜니 뭐니 하시지요. 아... 요즘 복무기간이 많이 줄었지. 게다가 정말 편해졌다던데...
현역 보고 신성한 의무 어쩌고 특혜 어쩌고 하시는데...
군대 다녀온 남자분들 맞으세요?
솔직하게 한국남자중에 현역 정말 가고싶어서 가는 남자가 몇명이나 될꺼같습니까?
정말 좋게 좋게 생각하면 남자라면 한번쯤 까진 생각해줄순 있지만
특혜라곤 생각 못하겠는데요...?
그 특혜 때문에 전 20대 초반 쌩으로 날려먹고 동갑내기 여자애들 다 대학 졸업하고 취업하고있는 지금 한참 대학생활 하고있는거군요?
군대가 장난도 아니고...거참...
현역이란게 얼마나 부담되는건지 알지도 못하는 분들이 암생각없이 말씀하시네...
호적에 빨간줄 VS 군대
글쓴이는 어떤 걸 선택할지...
공익갈수도 있는데 군대 선택한 깊은뜻? 참.. 코에 달면 코걸이요, 귀에 달면 귀걸이라고.. 그냥 말을 막 갖다 붙이네요.
이런 경우
벌금형이 대부분입니다
잘 모르면 말을 하지 마세요. 호적에 누가 빨간 줄을 긋는다는 거요... 내 참 어디서 주워 들은 건 있어가지고. 그리고 벌금형 받는다고 빨간줄이 안간답니까? 내참 X도 모르는 양반들 때문에 속 제대로 터지네요.
어차피 이거 아닙니까?
마약떄문에 깜방 1년 가야하고
또 어차피 군대 2년 가야하는데
총 합이 3년이요
이럴바엔 그냥 깜방 1년 패스하고 군대보내줘서
2년 채우는게 낮다이거겠죠
뭐.. 약만 안걸렸으면 군대도 쌩할 녀석인거 같아보이는데
(약먹은 넘이 먼들 못하겠습니까?)
참..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만...
초범에 물증도 없고
순순히 시인했는데
감방에 갈 것 같냐?
그건 그냥 검사의 구형이지
판결이 아니다 바보야
기껏해야 벌금형일걸?
올해 입영 예정이었다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지껄이지마라
비난하는 분들이 이렇게 잘못된 정보로 비난하는 게 문제인거죠.. 마약사범 왜 옹호하냐고 하는데 이런 분들 땜에 옹호의 말이 나오는 거죠..
한글 잘 모르시지요? 한글 잘 아시면 다시 한번 포스팅을 읽어보세요. 한글을 아시고 다시 읽어보셨는데, '이 인간이 왜이러나' 싶으시면 123님은 필시 바보일겁니다.
왜들 이렇게 함부로 말 하는지 모르겠네요
원래 올 10월에 군입대예정이였는데
1년이상인가, 18개월이상선고받으면 군대못가니까
군대가서 자기자신을 더욱더 괴롭혀가며,,그렇게해서라도
새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어한다고,,변호사께서 말씀하신겁니다
(물론 한번이든 백번이든 죄는 죄입니다만,)
상습복용도아니고
그날 반알먹은거 가지고
이렇게 최소한의 인권도 보장되지 못한채
죄책감보다도 악플에 더 큰 상처를 받아가며
이렇게 살게 해야합니까?
차라리 주지훈앞에가서 칼로 찍어 죽여버리는게 더 낫지않나?
말들 함부로 하지마세요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기회를 주자구요,,
잘못을 했으면 벌받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지만 잘못을 스스로 인정하고 반성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당신들은 주지훈을 욕하기 전에 잘못을 저질러 본적이 없는지
우선 묻고 싶다. 난 깨끗해. 누가 뭐래도 난 평생 잘못을 저질르지도 않았고 잘못을 인정할 이유도 없었지..
이렇게 대답할 사람 있을까? 혹시 모르지 당신들이 이 세상을 지배
하는 신이라면 그럼 우리 경제도 살릴수 있겠지?
정말 이 사건에 관해 관심들이 많군요
난 연예인들 개티즌들 때문에 죽는거 참 ㅄ같다고 생각한다.
지들도 알텐데.. 연예인짓 하기전에 지들도 개티즌이었을텐데?
요즘에 좋은말 하는 사람있나??다들 스트레스 풀러오는거지.
기사가 떡밥만 좋게 깔면 열폭하는 ㅄ들이 우리나라 개티즌인데.
남일에 감나라 배나라 ㅋㅋㅋ 지들은 ㅄ같이 살면서 남의것 보면
배아퍼서 환장하는 좀비들같아..이런애들이 또 촛불들고 잘 나와요 ㅋㅋㅋㅋ
그러니 나라가 이렇게 엿같이 시끄러운거 아닐까 한다..동감하는분??
무한도전왜안나와 응
불쌍하다 주지훈...
사실 크게 관심없었는데...
만약 저게 사실이라면..
난 주지훈의 팬이 되겠어.
엄연히 마약복용은 잘못된 일이다.
군대에대한 주지훈이나 변호사의 발언은 잘못된 일이아니다.
군대에대한 발언해석은 기자들의 잘못이 더 크다.
라고.. 한다면...
주지훈도(변호사도) 잘못했고 기자도 잘못했네.
근데 여기 댓글 읽다보면 주지훈이 그래도 괜찮은 사람처럼 느껴지겠금 하는데..;;
그건 잘못된거 아닌가?
군대에 대한 발언이 없었다면 그냥 마약 복용자라고 싸잡아 욕할것들이 왜 이런 기사보면서 연민의 정을 느끼냐고..;
이런 기사 나오기전에는 욕하고 있었잖아.. 참나..
정신들좀 차려라.
죄지었으면 벌받는게 당연하고
자백했다그래서 " 아~ ! 이놈 그래도 자백하고 군대도 열심히 갈려는거보니 괜찮은 놈이네 " 라는게 아니란 거다.
일반인이 저랬어봐라.
니들은 분명히 엄청 욕이나 해댔을거다.
아님 관심도 없었겠지.
잘못을 스스로 인정하고 반성하는사람..;; 머 그러고 있는데
그리고 그런것 때문에 니들은 뭐 그렇게 할수있냐? 라고 하는데..
"야! 나는 잘못을 스스로 인정하고 반성하기 전에 잘못 안하려고 노력을 하겠다.. -_-"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들좀 하지마라. 마약 해놓고 잘못했습니다 하기전에 일단 마약 안하면 될거아냐.. !
어휴 .. 살인해놓고 잘못했습니다. 자백할게요 하는것보다
살인이 나쁜건지 알고있으면서 살인 하는게 더 나쁜거 아니냐?
니들은 생각이 있냐 없냐?
분명히 몇 명 더 있다고 햇는데
그놈들은 왜 덮어주지?
주지훈은 처음부터 실명으로
대대적으로
거론되면서
자기가 저지른 죄 이상으로 돌을 맞았다.
그건 공평한거냐?
주지훈이 잘했다는 게 아니라
우리나라 언론은 공평치 않다.
철저히 썩었다.
기획사가 힘이 없다고
물증도 없고
순순히 자백까지 한
어린 배우 하나를
죽도록 패고 있다
기획사 빵빵한 놈들은
얼굴도 이름도
보호해준다.
엿같은 일 아니냐?
언젠가부터 같은 인간을 감싸기는 커녕
욕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만 가는거 같네요 안타깝습니다
댓글을 읽다보면 주지훈씨의 군대 발언을 이해하니 못하니에서
엉뚱하게 글쓴이에게까지 주관적이네 객관적이네 뭐라그러는데..
이거 잘못된거라고 생각해요
제 눈에는 주지훈씨를 열심히 때리다가 안 먹히니까
글쓴이에게 괜한 트집을 잡아 순수한 의도로 글을 쓰신분에게 불똥이
튄거 같네요
누구 말대로 스트레스 따위 푸려고 이런데서 댓글 달지 맙시다
모자라 보입니다.. 아주 요
어쨋든 주지훈씨의 문제는 안타깝게 보고 있구요
팬이든 아니든 이런 심각한 문제로 장난 치지 맙시다
그래서
굉장히 많은 연예인들을 죽였죠
ㅋㅋ
이번 사건을 지켜본 1인으로서 저의 심경을 그대로 써 주신것 같네요.. 군대 얘기라면 눈에 쌍심지 켜고 달려드는 무리들 앞에 알몸으로 돌팔매질을 맞았으니.. 개인적으로 참으로 안타까운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라도 이성들 찾아서 사건의 본질을 똑 바로 봤음 하는 바람입니다.
주지훈 팬들 고생한다...ㅉㅉㅉㅉ 그럼 꺼꾸로 감옥보내면
군대 안간다는 얘기???? 어차피 가야되는걸가지고
10월연기면 얼마 남지도않었구만.....대한민국법에
잘못하면 감옥가게 되어있으면 감옥가는거지...쪼잔하게
무슨 자기 한행동에 책임도 못지는사람이 공인입니까
감옥안가니 걱정하지 마세요.
내가 주지훈이면 자살하고 만다.
그동안 친구라고 생각한 놈이 제보했다네.
자신과 팬들에게 거짓말 할 수 없어 자백했다네.
그동안 쌓아온 연기와 노력 모두 물거품되면서
언론과 네티즌의 밥이 되었다네.
공판때 자숙하겠다고, 군대가겠다고 했더니
선처해주면 군대가주겠다 했다더라..욕 열라 먹고 있다네
살아서 무슨 영광을 보겠나?
아무런 희망도 꿈도 꿀수 없는 이런 세상을 하직하고 싶겠네.
어수선.. 미친듯.. 돌아가나봅니다..
모두가 끝장을 보자고 덤빕니다..
네티즌들에게 뭔가 하나 던져주면 스스로 확인사살까지 해준다더니.
이 사람이 이리 유명한 줄 요즘 느끼네요..
문밖을 나가는게 무서워지는 일들이 종종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회라는 테두리안에서 서로 다독겨려주고 일으켜주는 일은 이제 구석기 일같네요 ..
하긴 인성보다 다른곳에 몰두해 있는것처럼 보이긴합니다.
잘못하면 매장시키고 선한이들만 사는 세상이 지금 우리네 현실인 모양입니다.
많이 긴장하고 살아야 겠네요..
어디서 제보할지 말입니다.
공감가는 글입니다. 여기다가 한가지를 덧 붙이자면 군대는 정말 정상적인 그리고 깨끗한 사람이 가는 것이지요. 여기서 깨끗한 사람이란 사회적으로 무리가 없는 사람으로 이 사람들이 군대를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나하면 군대는 막강한 개인화기인 총이라는 무기를 소지하며 불건전한 사상을 가지고 있다면 사고나기가 일수 입니다. 군복무는 국가와 내 가족을 위한 일로 매우 신성시한 일입니다. 물론 여기까지는 교과서적인 이야기 이지요. 실상은 군대는 더럽고 너무 힘듭니다. 백조가 그 아름다움을 유지하기위해 무한히 물갈퀴를 미친듯이 헤졌고 있듯이.. 하지만 모든 일의 장단점이 있듯이 군대 갔다오면 상응할 보답이 옵니다. 다시 짧막하게 정리하자면, 군대를 가고 말고는 현법상 알아서 처리하고 군대를 정상적으로 다녀온 사람들에게 격려와 대우를 하는 사회 풍토가 만들어져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상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