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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꿀꾸리의 미처 못한 이야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isblog.joins.com/kulkuri7/</link>
		<description>할 말은 하고 살자. 속터지지 않으려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2 Nov 2008 02:43: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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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꿀꾸리의 미처 못한 이야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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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할 말은 하고 살자. 속터지지 않으려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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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원삼 사태, 선수 본인의 의견은 고려 대상이 안되나? : 더불쌍한 박성훈님의 댓글</title>
			<link>http://isblog.joins.com/kulkuri7/62#comment1418</link>
			<description>&#039;장원삼 파문&#039; &#039;장원삼 논란&#039; &#039;장원삼 사태&#039; 등등 장원삼이야 워낙 잘 알려진 선수니까 이름에도 등장하지만 현금 트레이드라는 비난을 살짝이나마 가려보고자 구색맞추기로 끼워넣었던 박성훈이 더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삼성에서 기회잡고 만년 유망주 꼬리표 좀 떼보나 했는데 앞으로 기회마저 불투명하게 됐으니..이 선수 앞으로 어떻게 성장하는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더불쌍한 박성훈)</author>
			<guid>http://isblog.joins.com/kulkuri7/62#comment1418</guid>
			<comments>http://isblog.joins.com/kulkuri7/62#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Nov 2008 12:58: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장원삼 사태, 선수 본인의 의견은 고려 대상이 안되나? : 불쌍한 장원삼님의 댓글</title>
			<link>http://isblog.joins.com/kulkuri7/62#comment1417</link>
			<description>장원삼만 좇됐네 불쌍타

삼성 갔으면, 선수 생활 졸 활짝 피는데... ㅠㅠ

우리서 또 썩겠구만... 불쌍해</description>
			<author>(불쌍한 장원삼)</author>
			<guid>http://isblog.joins.com/kulkuri7/62#comment1417</guid>
			<comments>http://isblog.joins.com/kulkuri7/62#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Nov 2008 12:16: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장원삼 사태, 선수 본인의 의견은 고려 대상이 안되나? : ctimin님의 댓글</title>
			<link>http://isblog.joins.com/kulkuri7/62#comment1416</link>
			<description>야구사랑님의 글에서 한국 야구에 대한 무한한 사랑에 공감합니다.
하지만, 히어로즈의 운영 자금을 대어주기 위해 삼성이 희생을 하면서 트레이드를 진행한 듯한 어조는 제가 너무 오바한 것인가요? 타 구단의 안일한 운영에 비해 파이를 키워주는 삼성의 이전 행보들은 분명 한국 야구를 발전시키는데 큰 힘이 된 것은 야구를 조금만 본 사람이라면 알 겁니다. 하지만, 이번 건 만큼은 출발점이 다르다고 봅니다. 어제 모 기사를 보니 김응용 사장님이 해태 감독 시절 페넌트 레이스 도중 경기장에 못 가고 입원했던 글이 올라왔더군요. 임창용을 삼성에서 데려가기로 한다는 내용에 대한 감독으로써의 안타까움을 병원 입원을 통해 표현하면서 야구를 모르는 사람이 야구단을 운영하여 발생한 야구의 발전을 후퇴시키는 일을 한다면서요.. 그분이 현재의 삼성 사장님이 되시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했었는지 저희 일반인은 다 모르겠죠. 비지니스 맞습니다. 하지만 너무 돈에만 자기 이익에만 열중한 비지니스가 그 업체를 망쳐간다는 사실도 기억해 주세요. 야구 하루 이틀하고 말겁니까? 
마지막으로 지적해 주신 장원삼의 트레이드를 계속 추진해야 된다는 의견에도 이번에는 아닌 듯 합니다. FA 계약 발표를 이런식으로 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누구도 액면을 믿을 사람은 없을 테니까요. 오늘 문득 과연 30억이 다 일까 하는 생각마져 드는 건 저만의 느낌일까요? 긴 길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timin)</author>
			<guid>http://isblog.joins.com/kulkuri7/62#comment1416</guid>
			<comments>http://isblog.joins.com/kulkuri7/62#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Nov 2008 10:38: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장원삼 사태, 선수 본인의 의견은 고려 대상이 안되나? : 야구사랑님의 댓글</title>
			<link>http://isblog.joins.com/kulkuri7/62#comment1415</link>
			<description>글쎄요. 야구 전체를 놓고보면 저는 삼성으로 가는 것이 선수나 히어로즈 구단을 위해서 올바른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런상황이 되지 않을 정도로 구단의 운영자금이 충실하고 또 수익구조가 탄탄하면 모르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구단의 운영 입장에서는 선수도 중요하지만 구단의 운영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겠지요. 구단주가 개인돈으로 자선사업하는게 아니니까요. 인간적으로 보면 또 팬의 입장에서 보면 안타까운 일이지만 프로야구단도 비즈니스이니 트레이드 문제는 비즈니스 문제로 접근해보는게 어떨까 싶군요. 냉정하게 생각하면 선수한명더 데리고 있는 것보다는 구단운영이 더 중요한 문제가 아닐까요? 이번 트레이드 파동을 보면서 우리 프로스포츠 구단도 구단 자체로 흑자 운영이 가능한 수익구조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프로구단과 KBO가 힘을 모아 추진해야 할일도 바로 그 이일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답니다. 타 구단에서 반발하는 것은 좀 무리인것 같습니다. 히어로즈에 운영자금 대줄 것도 아니면서.</description>
			<author>(야구사랑)</author>
			<guid>http://isblog.joins.com/kulkuri7/62#comment1415</guid>
			<comments>http://isblog.joins.com/kulkuri7/62#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Nov 2008 09:33: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장원삼 사태, 선수 본인의 의견은 고려 대상이 안되나? : dd님의 댓글</title>
			<link>http://isblog.joins.com/kulkuri7/62#comment1400</link>
			<description>임창용 양준혁도 가기싫은거 억지로 트레이드 당했었는데 멀</description>
			<author>(dd)</author>
			<guid>http://isblog.joins.com/kulkuri7/62#comment1400</guid>
			<comments>http://isblog.joins.com/kulkuri7/62#comment</comments>
			<pubDate>Thu, 20 Nov 2008 22:08: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장원삼 사태, 선수 본인의 의견은 고려 대상이 안되나? : 둥둥둥님의 댓글</title>
			<link>http://isblog.joins.com/kulkuri7/62#comment1399</link>
			<description>히어로즈 주인만 바뀌면 좋겠다..</description>
			<author>(둥둥둥)</author>
			<guid>http://isblog.joins.com/kulkuri7/62#comment1399</guid>
			<comments>http://isblog.joins.com/kulkuri7/62#comment</comments>
			<pubDate>Thu, 20 Nov 2008 18:14: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장원삼 사태, 선수 본인의 의견은 고려 대상이 안되나? : fa규정도 있고님의 댓글</title>
			<link>http://isblog.joins.com/kulkuri7/62#comment1398</link>
			<description>트레이드 시장이 활성화 되어있지 않은 우리나라에서 
사정이 어려운팀에 속해 있는 선수들은 모두 불만이 많을 것입니다.
사실 누가 봐도 장원삼이 히어로즈보다는 삼성에 가는 것이 본인에게는 당연히 좋은 일이겠지요. 
설명은 위에서 다 하셨으니 생략하고.

하지만 이번 경우가 받아들여지면 제2 제3의 장원삼이 나오지 말라는 법이 어디있겠습니까? 좋은 선수들 다 현금으로 사가면 히어로즈의 전력이 어떻게 될지는 말안해도 예상되는 바입니다.
개인의 행복추구 다른 선수와 전체 야구판을 위해서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
			<author>(fa규정도 있고)</author>
			<guid>http://isblog.joins.com/kulkuri7/62#comment1398</guid>
			<comments>http://isblog.joins.com/kulkuri7/62#comment</comments>
			<pubDate>Thu, 20 Nov 2008 17:29: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장원삼 사태, 선수 본인의 의견은 고려 대상이 안되나? : 흠님의 댓글</title>
			<link>http://isblog.joins.com/kulkuri7/62#comment1397</link>
			<description>조금만 생각해 보면 애초 물이 좁은 우리나라의 야구판도상 장원삼 선수로서도 결국 할 수 있는 일이 없지요. 일이년 야구할 것도 아닌데 쟁쟁한 선배들(여기엔 김시진감독과 선동렬감독이 포함) 앞에서 &amp;quot;안가.나 당신네 구단 싫어&amp;quot; 혹은 &amp;quot;불난 집에 더 있고 싶지 않아&amp;quot;라고 굳이 말하고 싶겠습니까. 각 구단 단장들에게 찍히기라도 하면 그냥 보기엔 별일 없어보이더라도 실제적으로는 좋은 일보다는 좋지 않은 일이 훨씬 많을 테고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되는 일, 입다물고 있어도 될 일, 말해 봐야 큰 차이 없을 일에 행복추구하라며 별로 말하고 싶지 않을 입을 열어주려고 하는 것도 좀 이상해 보입니다. 장원삼은 개인의 의견을 개진 못하는게 아니라 아마 개진하고 싶지 &amp;quot;않을&amp;quot; 겁니다.</description>
			<author>(흠)</author>
			<guid>http://isblog.joins.com/kulkuri7/62#comment1397</guid>
			<comments>http://isblog.joins.com/kulkuri7/62#comment</comments>
			<pubDate>Thu, 20 Nov 2008 16:42: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039;1박2일&#039; 독성의 늪에 빠지는 건 아닐까 : 김현성님의 댓글</title>
			<link>http://isblog.joins.com/kulkuri7/61#comment1394</link>
			<description>기자님의 글에서 느낀 것은,
이슈를 기대하는 글을 쓰려는 기자님의 사고력이 
조금 오버한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기사를 위한 기사를 쓰던 습관때문이겠죠.
스포츠 기사들이 예전부터 객관성 같은 것은 없었고
항상 지르거나 원색적인 표현하는 것을 주로 했었으니까요.

저는 1회때부터 보다가 저번 강호동 왕따 사건 이후로 좀 짜증나서 안 보았고, 그러다 이번 동계극복시즌에서 원래의 1박2일 모습을
보게되서 다시 1박 2일을 보기로 맘 먹었네요.

제겐 웃겼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원래 1박2일의 야생은 그냥 고생 그 자체에서, 
끼를 가진 연예인들이 보여주는 돌발적인 웃음이 전부였습니다. 

예전에는 지금보다 더 의미없이 장난친 게 많았죠.
달라진 것 전혀 없습니다.

기자님의 매너리즘에 입각한 사고가 기사를 위한 기사를 쓰려다보니
그런 글을 뽑아내게 된 것 같습니다.
매 주 이번과 같이만한다면 아주 재미있을 것 같네요.</description>
			<author>(김현성)</author>
			<guid>http://isblog.joins.com/kulkuri7/61#comment1394</guid>
			<comments>http://isblog.joins.com/kulkuri7/61#comment</comments>
			<pubDate>Tue, 18 Nov 2008 20:14: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039;1박2일&#039; 독성의 늪에 빠지는 건 아닐까 : 날씬콩님의 댓글</title>
			<link>http://isblog.joins.com/kulkuri7/61#comment1393</link>
			<description>バハバハバハ ♬ 
q ⌒. .⌒ p ♪ 
( &#039;&#039; ▽&#039;&#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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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날씬콩)</author>
			<guid>http://isblog.joins.com/kulkuri7/61#comment1393</guid>
			<comments>http://isblog.joins.com/kulkuri7/61#comment</comments>
			<pubDate>Tue, 18 Nov 2008 17:26: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조선은 망하지 않았다”</title>
			<link>http://isblog.joins.com/kulkuri7/61#trackback71</link>
			<description>“조선은 망하지 않았다” 고종 황제가 살아 돌아왔나? 그를 보는 순간 깜짝 놀랐다. 사진으로 봤던 고종 황제의 골격과 외모를 빼다 박았다. 그런 그가 던진 첫마디는 &amp;quot;대한제국은 문을 닫은 적이 없다&amp;quot;다. 일...</description>
			<author>(아스라의 따뜻한 세상 만들기)</author>
			<guid>http://isblog.joins.com/kulkuri7/61#trackback71</guid>
			<comments>http://isblog.joins.com/kulkuri7/61#trackback</comments>
			<pubDate>Mon, 17 Nov 2008 21:24: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예능프로, 먹을 것으로 장난치는것은 그만</title>
			<link>http://isblog.joins.com/kulkuri7/61#trackback69</link>
			<description>언제부터인가 &amp;lt;1박2일&amp;gt;에서 까나리 , 매운소스인 핫소스, 냄새가 지독한 황석어젓갈 , 겨자소스등등으로 게임을 해서 진맴버가 먹는 코너가 인기를 끌었습니다. 처음에는 그 장면에서 맴버들끼리 웃고 즐기는 장면에서 재미를 느꼈지만 이제는 좀 식상한 표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더군다나 음식으로 장난을 치는행위는 쇼프로에서 근절되어야 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음식에 빠져서는 안될 최고의 조미료인 소금, 적당량이 들어가면 음식에 감칠맛을 내주고 맛을..</description>
			<author>(좋은 사람들)</author>
			<guid>http://isblog.joins.com/kulkuri7/61#trackback69</guid>
			<comments>http://isblog.joins.com/kulkuri7/61#trackback</comments>
			<pubDate>Mon, 17 Nov 2008 19:17: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quot;1박 2일&quot;과 &quot;무한도전&quot;의 차이</title>
			<link>http://isblog.joins.com/kulkuri7/61#trackback67</link>
			<description>드디어 무한도전이 지난 전국체전 에어로빅 일반부분에서 메달획득 과정을 찍은 내용이 그 후 약 3개월이 지나서&#039;에어로빅 특집&#039;이란 이름으로 방송이 되었습니다. 방송의 진행 속도를 보니 에어로빅의 기초를 종암동의 어느 에어로빅 학원에서 시작해서 국가대표팀으로부터 하나하나 전수받는 등의 과정을 걸쳐서 에어로빅으로 2~3주동안 방송이 될 거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유재석이나 박명수 등 입담이 센 출연자보다 더 강한 면을 보여주는 에어로빅 강사의 모습도 나름..</description>
			<author>(친절한곰탱이)</author>
			<guid>http://isblog.joins.com/kulkuri7/61#trackback67</guid>
			<comments>http://isblog.joins.com/kulkuri7/61#trackback</comments>
			<pubDate>Mon, 17 Nov 2008 14:00: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가수 김종국은 좋지만 패떴 김종국은 싫다.</title>
			<link>http://isblog.joins.com/kulkuri7/29#trackback66</link>
			<description>(제목부터가 좀 김종국씨와 그의 팬분들께는 미안한 생각을 들게하지만...)나만 그런 생각을 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첫회에서 어쩔 수 없이 약간 겉도는 느낌과 전체적으로 하나의 패밀리 안에서 어울리지 못하는 김종국을 차치하고서라도 과연 김종국이 &amp;lt;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amp;gt;에 고정으로 필요한지에 의문을 가지는 1인이다. (물론 김종국씨를 사랑하시는 분들은 이쯤에서 돌팔매를 할 수도 있겠지만, 조금만 진정하고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description>
			<author>(lee:VIEW.org)</author>
			<guid>http://isblog.joins.com/kulkuri7/29#trackback66</guid>
			<comments>http://isblog.joins.com/kulkuri7/29#trackback</comments>
			<pubDate>Mon, 17 Nov 2008 14:00: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가수 김종국은 좋지만 패떴 김종국은 싫다.</title>
			<link>http://isblog.joins.com/kulkuri7/57#trackback65</link>
			<description>(제목부터가 좀 김종국씨와 그의 팬분들께는 미안한 생각을 들게하지만...)나만 그런 생각을 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첫회에서 어쩔 수 없이 약간 겉도는 느낌과 전체적으로 하나의 패밀리 안에서 어울리지 못하는 김종국을 차치하고서라도 과연 김종국이 &amp;lt;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amp;gt;에 고정으로 필요한지에 의문을 가지는 1인이다. (물론 김종국씨를 사랑하시는 분들은 이쯤에서 돌팔매를 할 수도 있겠지만, 조금만 진정하고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description>
			<author>(lee:VIEW.or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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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Nov 2008 13:57: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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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박 2일 초심으로 돌아가다??</title>
			<link>http://isblog.joins.com/kulkuri7/61#trackback63</link>
			<description>요즘 기사나 글들을 보면 1박 2일이 초심으로 돌아간다고 해서 이번주와 저번주의 방송내용에 대해 많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1박 2일의 초심이 무엇일까요...방송의 기획의도가 아닐까요.. KBS &#039;해피선데이&#039;에 보면 아래와 같이 나와있습니다. 삼천리 금수강산,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 나라! 강호동과 다섯 친구들이 1박2일의 여행을 떠난다. 매년 천만명 이상의 여행객이 해외로 떠나는 요즘. 우리는 시골로, 산골로,..</description>
			<author>(심심풀이땅콩)</author>
			<guid>http://isblog.joins.com/kulkuri7/61#trackback63</guid>
			<comments>http://isblog.joins.com/kulkuri7/61#trackback</comments>
			<pubDate>Mon, 17 Nov 2008 10:57: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양성이 사라진 무대. 아이돌만 남게 될까? [MKMF]</title>
			<link>http://isblog.joins.com/kulkuri7/60#trackback60</link>
			<description>- 아이돌의 축제 &amp;lt;MKMF&amp;gt; &amp;lt;MKMF&amp;gt;에 대한 평가가 썩 좋지 않습니다. 이슈가 된 이효리와 탑의 키스퍼포먼스보다는 오히려 아이돌의 축제로 채워져버린 &amp;lt;MKMF&amp;gt;의 정체성에 대한 문제제기가 핵심내용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큰 기대를 걸지도 않았던 축제이기에 실망하는 마음도 크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씁쓸함을 느끼게 되는 건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대중가요를 크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이적을 비롯한 몇몇 가수들을 제외하고는 딱히..</description>
			<author>(연어군의 파닥파닥)</author>
			<guid>http://isblog.joins.com/kulkuri7/60#trackback60</guid>
			<comments>http://isblog.joins.com/kulkuri7/60#trackback</comments>
			<pubDate>Sun, 16 Nov 2008 16:57: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1박2일, 1년간 야생 훈련의 결과는?</title>
			<link>http://isblog.joins.com/kulkuri7/57#trackback55</link>
			<description>SBS TV &#039;패밀리가 떴다&#039;에 계속 주춤 주춤 밀리던 KBS 2TV &#039;해피 선데이&#039;의 &#039;1박2일&#039;팀이 마침내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프로그램의 캐치프레이즈인 &#039;야생&#039;을 전면에 내세우고 말이죠. 강원도 인제 산골로 달려간 1박2일 팀은 서태지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흉가를 배경으로 &#039;혹한기 대비 캠프&#039;라는 제목의 극기 훈련을 치렀습니다.가장 인상적인 말은 행선지를 가르쳐 주지 않는 스태프에게 누군가가 &amp;quot;어디로 끌고 가서 팔아먹는 것 아니냐&amp;quot;는 농담을 던...</description>
			<author>(스핑크스)</author>
			<guid>http://isblog.joins.com/kulkuri7/57#trackback55</guid>
			<comments>http://isblog.joins.com/kulkuri7/57#trackback</comments>
			<pubDate>Mon, 10 Nov 2008 10:22: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베바와 닮은 무한도전의 매력 [무한도전 - 에어로빅 특집]</title>
			<link>http://isblog.joins.com/kulkuri7/56#trackback54</link>
			<description>- 기대를 시켜도 너무 시킨 &amp;lt;무한도전 - 에어로빅 특집&amp;gt; &amp;lt;무한도전 - 에어로빅 특집&amp;gt;이 베일을 벗었습니다. 전국체전 참여 소식과 수상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기대를 불러모았고, 직접 촬영한 동영상이나 관람후기가 올라오면서 기대는 더욱 커져만 갔습니다. &amp;lt;무한도전&amp;gt;의 팬들은 &amp;lt;무한도전 - 스포츠댄스 특집&amp;gt;의 재미와 감동을 기대하며, &amp;lt;무한도전 - 에어로빅 특집&amp;gt;을 기다려왔습니다. 베일을 벗은 &amp;lt;무한도전 - 에어로빅 특집&amp;gt;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았습니..</description>
			<author>(연어군의 파닥파닥)</author>
			<guid>http://isblog.joins.com/kulkuri7/56#trackback54</guid>
			<comments>http://isblog.joins.com/kulkuri7/56#trackback</comments>
			<pubDate>Mon, 10 Nov 2008 00:54: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종국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패밀리가 떴다]</title>
			<link>http://isblog.joins.com/kulkuri7/57#trackback53</link>
			<description>- 비와 김종국의 대결구도를 버려라! &amp;lt;패밀리가 떴다&amp;gt;에 비가 떴습니다. 비를 보던 어머니는 지나가듯 한마디를 던지십니다. &amp;quot;비는 한가한가보다 맨날 쇼프로그램에 나오네?&amp;quot; 누가봐도 최근 가장 많은 오락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연예인인 비는 &amp;lt;패밀리가 떴다&amp;gt;에도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비의 출연에 대한 지난 주 예고를 보고 우려되었던 부분이 있습니다. 비와 김종국의 경쟁구도가 바로 그것입니다. 예쩐 &amp;lt;X맨을 찾아라&amp;gt;와 같은 프로그램에서라면 이런 경쟁구도는..</description>
			<author>(연어군의 파닥파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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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Nov 2008 00:46: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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