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는 어지간해서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톱스타라는 칭호를 얻긴 쉽지 않지만 일단 얻으면 어지간히 오래 해먹을 수 있습니다. 웬만한 사건 사고로는 톱스타 지위에서 내려오는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연예인들은 톱스타 자리에 오르려고 기를 씁니다.
권상우는 명실상부한 톱스타입니다. 역시 톱스타이기에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몇년 전 일본 유흥가에서 만취해 흐느적거리는 괴사진이 찍혔을 때에도, 폭력 조직과 연루된 사건에 휘말렸을 때에도 권상우는 끄덕 없었습니다. 어지간한 스타면 활동을 '쫑'내야 하는 대형 사고가 제법 있었음에도 권상우는 흔들림없이 톱스타의 자리를 지켰습니다.

그런 권상우가 서서히 무너지는 듯한 인상입니다. 문제는 입방정이라는 점입니다. 말실수가 여러차례 계속되면서 조금씩 조금씩 이미지를 깎아 먹더니 대형 사고에도 흔들림 없던 톱스타 위상을 흔들어 대고 있습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속담이 딱 맞는 상황 같아 보이기도 하네요.
그런데 권상우의 이어지는 입방정의 과정을 돌아보면 참 묘합니다. 크나큰 장점이 결정적인 단점으로 작용하고 있거든요. 무슨 소리냐고요? 권상우를 사랑스럽게 만드는 요소가 결과적으로는 그를 침몰로 몰아가고 있지 않나 하는 이야기입니다.

권상우는 대한민국 연예계에서 가장 솔직한 스타일겁니다. 단순하고 명쾌하고 직선적인 성격 탓에 거짓을 표현하지 못합니다. 마음에 담아둔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해야하고, 표정에 고스란히 드러냅니다. 일반적으로 스타들이 겉다르고 속다른 게 보편적인 점을 놓고 보면 권상우는 희귀종 스타입니다. 보기 드문 존재로 인정 받고 사랑 받아야 합니다. 실제로 그랬습니다.
그런데 단순한 솔직함이 작은 화를 부르더니 쌓여버렸습니다. 몇가지 예를 들어 볼까요.

한 5년전 쯤이었습니다. 권상우가 영화 시사회 때 한류에 대한 질문을 받고는 '우수한 문화를 지닌 일본팬들이 저희 나라를 사랑해주니 고맙다'라는 취지의 답변을 했습니다. 평소 생각을 가감없이 이야기한 것이었죠. 그런데 난리가 났습니다. 일본 문화가 한국보다 우수하고, '저희'라고 한국을 낮췄다는 점에 대한 비난이 뜨거웠습니다.
올해 초에도 영화 홍보를 위해 '무릎팍 도사'에 출연했다가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많은 이야기를 털어 놓았건만 악플에 시달렸습니다. 그리고는 이후 예정된 오락 프로그램 출연을 모두 취소해버렸습니다. '무책임하다'는 비난에 휩싸였습니다. 그런데 권상우에겐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가식적인 웃음과 예의를 보여주기엔 너무 솔직하거든요.

한 영화잡지와 인터뷰에서 한 발언이 과장 왜곡돼 재생산된 보도 때문에 곤욕을 치른 일도 있었습니다. 이른바 '한국이 싫었다' 파문이었죠. 그런데 이는 인터뷰 기사의 앞뒤를 다 짤라먹고 재생산한 무자격 기자들의 만행이었습니다.
원문 기사를 읽어보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생각을 솔직하게 말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권상우는 원문 기사를 쓴 기자를 공식석상에서 강하게 비난하더군요. 원문 기사는 훌륭한 내용이었데 말이죠. 그걸 옮겨서 악성글로 재구성한 기자를 비난했어야죠. 그러고 보면 역시 단순합니다.

최근에 권상우는 경기 용인 '신데렐라맨' 세트장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공교롭게도 그날 손태영도 서울 모처에서 열린 드라마 '두 아내'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부부 동반 출격이니 기자들이 이에 대한 질문을 하는 것은 당연하겠죠. "오늘 손태영씨도 드라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는데, 아침에 서로 격려 같은 거 한 거 없나요?"라는 질문이었습니다.
권상우는 대번 불쾌함을 확 드러냈습니다. "몰라요. 그런 거 없어요. 이 자리에선 '신데렐라맨' 관련 질문만 받겠습니다." 분위기가 싸늘해졌습니다. 단답형 질문만이 오갔고, 결국 기자들은 그다지 쓸만한 내용을 얻지 못했습니다. '신데렐라맨' 제작진은 열세를 면치 못하는 작품 인기를 만회하려고 기자들을 용인까지 모셔 날랐는데 전혀 성과가 없었다고 볼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권상우는 지나치게 사생활에만 관심을 갖는 언론의 태도에 반감을 가졌고, 이를 솔직하게 표현했을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요령부득이었죠. 완곡하게 웃으면서 했으면 기자들도 웃으며 새로운 화제를 찾으려 했을텐데 다짜고짜 공격적으로 나오니 함께 공격적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제 생각에 권상우는 참 멋진 스타입니다. 권상우를 본 지 8~9년쯤 됐으니 데뷔 시절부터 계속 봤다고 할 수 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별로 변한 게 없습니다. 한결 같은 점에서 정말 인간적인 스타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솔직하고 단순하고 거침없고 당당하고... 참 여러모로 멋진 스타인데 그런 장점들이 요즘 들어 단점으로 작용하는 듯해 안타깝습니다.
모든 스타들이 지나칠 정도로 예의를 차리는 와중에 권상우처럼 단순하게 솔직한 스타가 하나쯤 있어도 대한민국 연예계가 재미있을 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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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단순솔직하면 아이들도 그런데..... 어른이 어른이라는 말을 ..... 아직도 깨닫지 못한 것 같은 권상우...
글구 투정도 그만 부렸으면,,누구탓, 남탓,,,이런거...
자신의 솔직한 고백도 받아들이는 사람이 100% 이해할수는 없다는거 어른이면 다 아는 사실... 그 사람은 권상우가 아니니까...
솔직한게 아니라 자기밖에 모르는 어린아이 투정같다고밖에 보이질 않아...자기 마음 몰라준다고, 자기 사랑 몰라준다고, 자기 이야기 안들어준다고.....
먼저 당신이나 어른같은 어른이 되쇼./
무개념이 화를 부른다
남들 충고는 개똥으로 듣는~
허긴 정신연령이 비슷하니까 팬이 되겠지~
댓글 읽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겠군/...
그런식으로 대꾸할거면 그냥 귀를 쳐닫지 그러세요?
대화의 기본자세도 없으면서 무슨 지좋아하는 사람 감싸겠다고. 쯧쯧.. 저런 사람들이 꼭 지들 솔직하다고 입방정이지.. 입이 아니라 주디달고.
권상우 화이팅!기운내세요...^^
단순 솔직함이 그레도 좋은 듯 하네요. 근데, 혼전 임신에 대한 것도 솔직히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생명은 무엇 보다도 귀중하기에.. 신데렐라에서 연기를 너무 잘해서 용서함 ^^ 뭐, 자기 태어난 성격대로 행동해야지 안그래요? 거짓말하거나 뒷다마 까는 짓하는 것 보다, 단순 솔직함 좋아요.
뒷담화겠죠.
제가보기에는 단순함이 지나쳐서 좀 무식해보여요.
저도 예전에는 팬이었는데...
뒷담화라는 말은 원래 그 자체가 속어인 뒷다마를 우스개로 그렇게 쓴 것뿐이죠. 흔히들 뒷담화가 무슨 올바른 말이라도 되듯이 아는 경우도 있던데 그게 아닙니다
제대로 아는분 여기있네!!강추!!
ㅋㅋ 위에분 불쌍........
아는척할려다가.....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싸우는거 욱겨요 ㅋㅋㅋ
설마 욱겨요<< 라고 쓴거 가지고 씨비걸진 않겠죠 ㅋㅋㅋㅋㅋㅋㅋ
씨비라고 쓴걸 시비 걸 것 같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네..난 KBS의<바른말 고운말>에서 뒷담화가 남이 없을 때 뒤에서 그 사람에 대해 하는 말들..이라고 분명히 봤는데..공영방송 KBS에서 더군다나 바른말 가르치겠다는 취지의 프로그램에서..표준어 아닌 걸 표준어라고 갖다 붙일리도 없고..신조어든 뭐든..국민에게 널리 퍼져 사용되고..국민 정서에 반감이 없으면..표준어 되는 거 아닌가..?구시렁..훔..-_-
괜찬은.. 아니죠..괜찮은이죠. 뒷다마는.. 무슨 어디 뒤에다 전구다시나.. 단무지 좋아하시나봐요~ㅎㅎ.
'우수한 문화를 지닌 일본팬들이 저희 나라를 사랑해주니 고맙다'라는 ..............우수한 문화??? ㅉㅉ 저희나라?? ㅉㅉ 이 답변이 솔직한 겁니까? 글 쓴분도 참 ㅉㅉ 부족한 뇌용량이 그대로 드러난 사건이구먼.
무릅팍에 나와서도 답변이 너무 오버스러웠음. 결혼하려고 임신시켰다? ㅋㅋ 아내를 두둔하려는 것은 알겠지만, 말뽄새가 영.... 권상우씨 독서 좀 합시다.
일본 팬들이 과분할 정도로 사랑해주고 아껴주는대 어떻게든 좋은쪽으로 말하려다 보니까 그렇게 된거지
망상좀 작작해라 ㅡㅡ
왜 열폭이야? 그럼 후진 문화를 가진 일본이라 그래야 하냐? 우리나라가 일본 노래, 영화, 드라마, 연예프로그램 베낀것은 확실하잖아.
말은 하지마라 머가 다 베꼇노..
미친놈....--
하튼 꼭 망상해 빠져가지고
병신새끼들
우수한 문화를 가진 보다는 저희 나라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권상우가 일본을 좋아해서 우리나라를 낮췄다기 보다는.. 무식해서 그게 우리나라를 낮추는 표현인지 몰랐던거 같은데요..ㅎㅎ;;
잘 말하려면 그냥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라고 함 돼지요;;;;;;;;;우리나라를 낮출필요깐진 없잖아요 그리고 권상우 감싸려구 우리나라좀 낮추지 말아주실래요????? 미친거같아 그럼 일본으로 이민 가던가
실제로 토론같은거나 그런거 하면 10명중에 한명꼴로 권상우의 '저희나라' 발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저희나라라고 말하는 사람 아직도 있습니다.
말이 생각을 반영한다는데 하는 말 보면 영 ~
솔직한 건지 멍청한 건지
게다가 화는 또 왜이리 잘내는지..
사람이 화 안내냐???
너는 화 안내냐 병신아
공인이잖아요 zzzzzzzzz
정말 중요한건.. 연기자로서 연기를 못한다는 거죠...!
정말 중요한건 보면 알겠지만 말실수를 빼놓고 보자면 정말 연기 잘하는 상당히 괜찮은 배우라는 거죠...!
권상우 진짜 연기 잘하는 것 같다
음.. 글쌔 연기 잘하는건가? 뭐 나보단 잘하지만; ..............
글쌔?????????
잘 모르시네요. 연기 잘하는거에요.
난 권상우 같은 성격을 잘안다
그는 거짓이없고 솔직하며 거침이 없다
솔직하다는 것이 나쁜것이 아닌데 조금만
실수를 하면 난리들이죠 다 질투에서 나오는 말이니
개념치말고 소신것 행동하시면 됩니다
솔직은 합디다..무개념에..입 열면 무식해서그렇지..
권상우..좀 생각이 심하게 없는듯. 단순함을 넘어서는..비단 톱스타만의 문제는 아니다. 혀끝 조심해야 하는거 정말로 중요한건데..정말 아무생각없이 내뱉는거 같다..한두번이 아닌거보면 솔직/단순함이 아니라..생각이 없는게 확실한듯.
참..... 닥치고 그냥보자 이 미친새끼야
오직 연기로써 평가를 해야지요..그것이 우선이고..그 연기속에 자신의 모습과 진실됨이 보여야 더욱 값진 것이지요...권상우씨는 솔직히 연기 ..못하지요..지금껏 여기까지 온것으로도 기적인듯 합니다..이제 슬슬 가라앉고 있고..앞으로도 계속 가라앉을것 같다 라고 보여집니다 ..지금 변화하지 못하면 계속 낙오되고 맙니다
신데렐라 보면서 너무 놀랐어요. 연기를 어쩌나 잘하던지. 부잣집 도련님 연기할때는 약간 혀 짧은 발음을 하고 동대문 아들 연기할때는 발음도 또릇또릇하고 박력있게.. 두 역할 모두 너무 자연스럽게 연기를 소화한 것 같더라구요. 일본에서는 또 대박이 날 드라마일 것 같습니다.
그,,, 그런가요오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그러게요..정말 연기만하면 잘 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어떤 환상쯤은 남아 있을텐데..무릎팍나와서..완전 깼슴.부창부수,그 밥에 그 나물이란 생각밖에..자기들 미화 하느라 바쁘더만..
알바 기사 같다는...ㅋㅋ
저도 그 생각했어요
덜 든것
솔직함이 화를 불렀다구요? 하늘에 맹세코 임신 아니라더니 결국 결혼하자마자 임신이었다면서 인터뷰 한건 뭐죠? 거기다 한술 더떠 손태영씨는 몰라도 자기는 계획임신이었다구요? 참 가증스럽던데요. 이게 솔직한거라구요?
그리고 일본인터뷰는 그의 개념없는 한국비하가 문제였던거지 단순히 솔직했기때문에 비난받은건 아니죠..
오히려 요즘 행보로 보자면 대중을 손바닥에 놓고 갖고놀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비난받았다고 할까요. 나중에 임신이었음이 드러나자, '여배우 말을 믿으세요?' 라는 말할때.. 정말 코웃음이 나더군요. 얼마나 건방진 사람인지 잘 알겠더군요.
거기다 매 작품마다 이는 연기논란..발음논란..
솔직해서 화를 부른게 아닙니다. 대중을 업신여겼기 때문에
화를 부른거죠.
자기 스스로 자기 마눌을 여배우라 칭했나봐요???
손태영이 여배우가 되나요???
이렇다할 영화를 찍었던가????
잘 모르겠네...
하긴 탤런트도 배우라면 배우지...
난, 진짜 권탕우에게 엄청 실망...
팬이었는데 점점 미운털이 박히게 하죠...
단순하고 솔직한게 아닌거 같은데..
한두번도 아니고 계획임신했다고 하더니
계획적인거 같음..정말 무릎팍에서 호주이야기
오래할때도 피식했는데 나중엔 잔디있는데서 살고싶고
은퇴하고 한국안올거란둥 브란젤리나 이야기할땐
코웃음 났음 부인이랑 같이 혼전임신아니라고
운거도 그렇고..뒤에선 웃었을거같은데ㅋ
티비나올때마다 뭐 저런인간이 다 있나싶던데
지 마누라랑 우리 같이 속이자
이래놓고 나중에 나와서 계획임신이라고 하는게
단순솔직? ㅋㅋ
아무리 솔직하더라도 그건 좀 말하기 꺼림찍 하니까 그런거 아닌가요?? 그런건 저두 솔직한 편인데 비밀로 할뜻;ㅣ
그쪽이 권상우 입장이라도 똑같을걸요.
그럼 그 상황에서 100%진실만을 이야기하리?
연예인도 사람이고 하니까 실수를 하지요. 그것 가지고 뭐라고 하는 사람 자긴 뭐 흠 없고 티 없고 실수 안 하나? 다 똑같다고 생각함.^____^
정말 결혼 잘못해서 망해써
문제는 권상우는 욕을 바가지로먹어두 끄떡없다는거죠
바가지로 욕 먹어도 끄덕없는 놈이 광고 다 짤리냐? 땅우는 결혼 잘 못해서 망했어
정말 결혼 잘못해서 망해써
그리고 끄떡없진 않을꺼같네요
뱅뱅도 짤리고;;;;;;;권상우땜씨
하지원도 짤렸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
그래도 느그들 보단 휠신 잘산다 그것만 알아라 ㅄ
솔직하긴뭐가 솔직해요? 헌혈하면 에이즈걸린다 잔디깔린 데서 살고싶어서 한국이싫다 혼전임신 아니에요 이게 솔직한거? 헌혈하기 싫으면 싫은거지 에이즈걸린다는둥 그건 그렇다치고 티비에서 얼굴만 봐도 무개념한 인간같아서 짜증남 은퇴한다는둥 해놓고 은퇴하지도 않고 가벼워
권상우가 싫으면 안보면 그만이지 이딴글 올려서 이미지 깍아내릴 필요는 없죠.
전 권상우 예전엔 별로였는데 자꾸보니 정감가고 좋은데..
권상우를 까는 글을 보기 싫으면 클릭할 필요는 없죠.
공감이네여 ㅋㅋㅋ 까이는거 보기 싫음 보지 않음 돼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싫었으면..쓰겠습니까?
ㅅ
팬도 아니고 안티도 아니지만, 권상우 씨가 독서가 부족해서 이 모든 일들을 자초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열애에서 결혼하는 과정, 이슈를 만들고(화보나 기사, 연애인들도 기자들도 서로 이용해먹는 사이니까요) 작품을 고르는 과정에서 보면 현명하지 못하고 수준이 얕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류 열풍의 한 축이었던 권상우의 입지라면, 이제 좀 멋진 역할, 작품성 있는 걸로 고를 때도 됐는데, 숙명이나 이별보다 어쩌고나.. 그 시나리오와 감독이나.. 보고 고르는 안목이 참... 결국 모든 것은 독서 수준의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김희선이 당대 최고의 미모로도 이영애 수준으로 가지 못한 것처럼 (김희선이 좋은 드라마 시나리오를 많이 거절했다고 들었습니다.)
권상우가 좋은 몸매와 얼굴을 갖추었다고 해도 보다 치열한 자아 성찰과 발전이 없다면, 모든 것이 흐지부지 될 지도 모릅니다.. 권상우가 버린 영화, 지금 김명민이 온 몸을 던져 찍고 있습니다. 그저 잘 생기고 멋지게 나오는 것만 찾자면, 권상우씨의 미래.. 어둡습니다.. 우리 시대에 멋진 배우가 많이 나오는 것은 국민 모두의 즐거움이기에.. 지나가다가 한 마디 써 봅니다. 부디 열공해서 또 한 사람의 멋진 배우로 발전하시길....
독서가 부족해서.................? 는 아닌듯...태어날 때부터 저런 겁니다. 개념장착이 덜 되어 태어난 것..
똑똑한 교수 중에도 남의 기분을 생각않고 4가지 없게 말하는 사람은 있어요. 저런 사람들만의 특징이죠.
태어날때부터 그런게 어딧어요.
모르면 걍 주디 닥치고 계세요.
살면서 주변환경에 의해 또 교육에 의해서
성격이 결정되는거지.
환경에의한 성품도 있지만..타고난 성품도 있죠..
지나가다가??
그냥 계속 지나가라 쳐 지끼지말고 ㅋ
다들 어떻게 읽으세요?
글씨를 못 읽겠어요...ㅠ.ㅠ
솔직과 막말은 다릅니다.
솔직함이 죄인양 만드시네요.
권상우의 솔직한 부분은 좋습니다.
권상우씨의 막말이 죄죠.
땅우가 솔직하다니? 그냥 무개념일뿐인데...지 꼴리는대로 다 말하는게 솔직한건가? 그리 솔직한 넘이 전 국민 상대로 거짓말은 왜 해? 지 아이를 부인하는 짓이나 하고는, 말도 안돼는 변명이나 일삼고는 나름대로 나는 솔직하다고 자뻑하는 웃기는 꼬라지
.
배려없는 부분을 가식이 없는거라고 바꾸시지 마시길.
정도의 차이를 은근히 섞으시네요.
권상우 ..!! 울 와이프가 무쟈게 좋아하는데...
신데렐라맨 재미있던데...음...권상우...말 조금만 조심하고
좀 화이팅 하시오!!!
아무래 조심히 말해도 기사들 입방아가 다 그렇지 뭐!!!
그래요~부디 연기만하시길..기자들도 좀 피해다니고..버라이어티 나오지말구..정 말을 해야겠다면..생각좀 하시고..
실수를 하니깐 사람인거고 실수 안하면 그게 신이쥐 ...
사람마다 다 다르지만 권사우 같은 사람이 그래도 사악하지는 않아
쩝!!!응큼한 넘들이 더 무서운넘들이쥐...
솔직히 난 권상우의 팬도 안티도 아닌...사람인데..
권상우씨와 손태영씨의 행보를 보게 되면 이들이 서로
사랑에 의해 맺어진 사이는 아니라고 보여 지네요.
하지만 일단 결혼이라는 제도 를 택하였으니 잘 살기를
바랄 뿐입니다.우리가 아니 적어도 내가 우려 하는 일은 없길
바라며 룩희 이쁘게 잘 키우길,,,,,,,
단순함고 솔직함을 구분해야겠죠.
자신의 말이 어떤 의미로 전해질지 생각 안하고 말하는 건
솔직함이 아니라 단순함이죠.
한국이 싫었어요. 라는 발언은 기자들의 잘 못이지만
그 외에 발언 들은 권상우 자체의 단순함에서 나오는 실수인듯 합니다.
생각하고 말하는 것이 순수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인격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상대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말 하는 것입니다.
권상우 개인한테 별 관심도 없었는데
요즘 여기저기서 너무 터무니없이 밟아버리니까 오기로 팬이된 케이스입니다.
그런데 저는 솔직히 신데렐라맨보고 조금 놀랐습니다.
평소 발음은 별로지만 연기는 좀 하는 줄은 알았지만
신데렐라맨에서 권상우는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동대문 장사치 딱 그모습의 오대산
어린시절부터 이런저런 상처에 슬픈눈동자를 가진 까칠한 이준희
누구나 착각을 하는 외모가 설정이라 그런지 스타일이 거의 변화가 없음에도
권상우는 얼굴표정 하나만으로 두사람을 확실히 표현하더군요
(우리 할머니는 1인2역이 아니라 둘이 쌍둥이라고 알고 계십니다.)
특히 오대산역에는 권상우가 얼마나 배역에 충실하고 노력하는지를 확실히 보여주더군요
그래서 시청자들은 권상우가 아닌 오대산과 이준희 둘다 응원하고
지금 신데렐라 홈피엔 지금 준희 죽이지 말라고 난리더군요
혀짧은 발음이야 본인도 인정한 불치병이고
그래서 날로먹는 배우가 아님을 증명하기 위해
위험한 장면도 대역안쓰고 몸으로라도 열심히 때운다고 했고
그것을 증명하듯 야수나 숙명처럼 망가지는 걸 주저하지 않았고
대부분의 한류스타 이미지에 빠져서 별로 변화를 추구하지 않는 거에 비해 꾸준히 변화를 추구했고 끊임없이 노력을 했음에도
몸짱 이미지와 이런저런 사건 \때문에 연기력까지 폄하 당하는 건 아닌지 싶네요
생각이 짧고 말은 더 짧아서 아쉽지만
대부분 가면을 쓰고 사는 세상에서 한명정도는 생각없이 사는사람도 괜찮지 않은가?
다른건 몰라도 권상우 순진하고 착하지 않은가
그런사람이 아니라면 손태영을 만나지도 않았고 결혼까지는 절대 하지 않았게죠
이런저런 구설수때문에 연예계에 환멸을 느끼고 대중을 등졌던 심은하 처럼
단지 구설수때문에 좋은 배우를 잃지는 않았으면 싶어서 구구절절 말이 길었습니다.
하여튼 요즘은 팔랑이 오대산 뽀글이 마이산 보는 낙으로 삽니다^^
권상우 자신도 몇몇 사람들도 권상우씨가 솔직한 사람이라고 말씀하시던데 전 한번도 솔직하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각자 생각이 다르겠지만,때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나오는대로 말하는것 같은데요,
솔직하지도 않아
솔직하다는 뜻을 모르시나????????????????????
손태영과의 결혼이죠
그렇게 솔직한 성격의 권상우씨가 왜 혼전임신에 대해서만은
거짓말을 했을까요?
추측건데, 손태영 친정 쪽의 요청(혹은 요구)가 있었거나,
아니면 도저히 거짓말을 하지 않으면 안될 절박한 사연이
있었거나..가 아닐까 싶네요.
권상우씨가 손태영이 아닌 평소 이미지가 참하고 지적인 여성분과
결혼을 했다면 이런 추락이 아니라, 오히려 인기가 소폭상승했을지도 모를 일인데 말입니다.
손태영이 너무나 비호감이기 때문에 그녀를 선택한 권상우씨까지
비호감이 되어버리는 것.. 손태영의 힘이 아닐까요.풉
무식과 무지가 문제일텐데.... 기자 역시 그 사실을 잘 알지만 직설적으로 표현하긴 뭣하니 돌려서 말하는군요.
마구 말을 내뱉는 다는 점에선....차차차차기 대선까지도 가능한 인물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생각없이 아무 말이나 내뱉는게 솔직한건 아니죠.
니는 이때까지 살면서 생각한 말만 하고 살았냐
니 뒤를 돌아바..........욕나오지 ㅋㅋ
결혼발표때 혼전임신설에 대해서는 극구 부인하던데.....뭐가 솔직한건지...욱하고 꼬인게 있는 사람이 절제없이 내뱉는거지 솔직한게 아니에요.
그 사람 말하는보면,대중들을 상대로 돈벌면서도 대중들을 존중하기 보다는 비아냥 거리는게 있어요.
배우 오래 하기 싫다고
35세에 은퇴한다고 하지 않았나???
배우를 그런 자세로 하는 사람들 많지 않습니다.
마치 권상우가 지나치게 솔직해서
손해를 보는 양 쓰셨는데,
권상우는 솔직한게 아니라 '아주 무식하고 가정교육 제대로 못 받고 싸가지 없는' 놈입니다.
증거요? 님글만 보아도 무수한 증거가 나오는군요.
그리고 글쓴분은 '솔직하다'의 뜻을 잘 모르시는군요.
솔직하다=순수하다=영혼이 맑다....?
혹시 뭐 이런 기본 관점을 가진채 글 쓴건 아니시길.
'솔직하다=순수하다=영혼이 맑다'가 제대로 성립이 되려면, '상대에 대한 배려, 이말과 이 행동이 다음 상황에 끼칠 영향' 까지도 고려되었을 때에나 가능하답니다.
권상우가 톱스타라는 표현도 앞으론 자제바랍니다.
아직 연예인이긴 해도 권상우에게 톱스타라는 타이틀을 붙인다면, 지나가던 똥개가 웃습니다.
톱스타라는 말은요.....김연아 선수같은 사람에게나 붙일 수 있는 타이틀이랍니다.
배우 김명민씨같은 사람에게나 붙일 수 있단 말에요.
권상우가 20대엔 몸만 가지고도 버틸 수 있었는지 몰라도, 남자나 여자나 30대가 되면 지성미와 인격미 그리고 실력으로 세상을 설득하고 감동시켜야 합니다.
권상우에게 이번 드라마 끝나면 몇달이고 사찰에 들어가서 노스님으로부터 참선법도 배우고 정적속에서 자기수양도 좀 해서.....태어난 자식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가 되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일본팬들에게 " 위대한 일본문화....저희 한국...."이 발언은요, 한국인으로서의 솔직하고 좀 격한 표현을 빌리자면,
" 돌로 쳐도 시원찮을 개허접 개소리" 랍니다.
한국땅에서 광고 찍고 드라마찍어 한국민들 주머니에서 나오는 돈으로 벌어먹고 사는 놈이 저런 발언하고도 목숨 붙어있는거 보면......우리 한국인들이 참 순하긴 순합니다.
(권상우, 손태영...이런 거에 대해 관심도 없지만, 내 나라를 개무시하고 일반 대중을 깔보는 또라이짓거리엔 정말 화가나서 몇자 쓰고 감.)
당신의 사생활이 오르락 내리락하면 누구나 발끈합니다. 연애인이니까 참으라? 이런식으라면 연애인 이기전에 사람입니다. 여기 연애인 이야기하시기전에 친구가 당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세요.
솔직히 권상우가 톱스타는 톱스타죠 ㅎㅎ
솔직? 노노
같은 생각 입니다.
연애인은 뭡니까?
허구헌날 연애만 하는 분인가요? 그렇다면 전 연애인좋네요.. ㅎㅎㅎ
누구나 발끈할진 모르지만 함부로 입놀리진 않죠.
친구가당신에대해.. 라는 말처럼.. 상대를 배려한다면요
권상우씨..
악플은 악플일뿐..
넘 신경쓰지말구.
당신의 앞길만 보고 가세요 ^^
이런거 신경쓴다고 이들이 당신인생 대신 살아주는거 아니니까..
권상우 화이팅~!!!
지금도 충분히 앞길만 보고 가시는듯 -ㅁ- ;;
에휴..
너무 앞만 보시는듯 ;;
권상우님....힘내요...모두 내맘같이 않아 다양한 말들이 나온다 생각해요....말은 말뿐입니다. 열심히 본인의 일에 열중했으면 해요~ 드라마 잘~보고 있어요....ㅎㅎㅎ
사람 죽일 수도 있는..
말은 말일뿐이죠.
솔직함과 단순함을 가끔 혼동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필자도 그런 사람인듯.
말과 행동에 진실되지도 않으며
자기 기분을 아무 때나 티내는건 솔직한게 아니다
한마디로 권상우는 단순한거지 솔직한게 아니다
한때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한마디 하면 정신 좀 차려라
이젠 한 가정의 가장이 아닌가?
언제까지 나쁜 남자 개꿈에 빠져 살텐가?
김창렬과 이하늘 좀 봐라
나이 먹고 결혼하니 이제는 착하게 살지 않냐?
그게 설사 거짓이라고 해도
계속 연예계에 붙어 있고 싶으면 싫어도 그런 척이라도 해라
이놈의 나라는 머이리 잔머리들이 득세를 하는지..
그냥 말하면 그냥 말인가 보다 하고 생각하면 되지..
멀 그리..
암튼 사회적기준이..군대식 서열식으로만 흘러가는것 같아
안타깝다.
밥묵자..자자..!!
이렇게 만 살아야 속이 편하냐..
좀 한가지 잣대로 모든걸 판단하지 말자.
'저희'라고 한국을 낮췄다는 점에 대한 비난이 뜨거웠습니다.'
이건...야 진짜 네티즌이 지식이 바닥을 치는 무식을 드러내는 말이다.
'우리'와 '저희'의 차이를 알려줄까?
우리는 상대방이 나와 같은 집단 혹은 소속일 때 말하는 것이다
예로 학생이 다른 학교 방문 했을때
'이번에 저희 학교 시험이 너무 쉬웠어요'이렇게 해야지
'이번에 우리 학교 시험이 너무 쉬웠어요'라고 하면 안되는것이다.
상대가 일본인인데 '저희'라 써야지 '우리'가 맞냐?
어떻게 맞는 표현을 써도 이 난리들이냐 진짜..답답하다
아...진짜 별 것 가지고 트집도 잡네
'우수한 문화를 지닌 일본팬들이 저희 나라를 사랑해주니 고맙다'라는 취지의 답변을 했습니다.
이것도 끝까지 잡고 늘어지는 구나..
문화...그래 이럴 땐 우리가 일본에 악감정이 크니 말을 조심해야 하는 것이다만..나도 잘 모르겠구나..
분명 일본이 문화적으론 선진국인 건 정말 맞는 말이다.
허나 문제가 되는 것은 상류층의 대가리들이 윤리적이지 못하고, 너무 대륙적으로 정복적이란 사실때문이지...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사실은 지금 일본의 만행들은 대게 일본 상위 대가리들이 우리를 적으로 취급하고, 교육적으로도 라이벌이나 반드시 이겨야하는 상대로만 들이박고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지금 일본에선 한국이 대해 잘못 인식되어 지고 있다는 것이다.
다만 말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일본의 정책이나 정치인 이 개 호로섁휘들을 좀 까야지, 괜한 일본인을 가지고 잡아때면 우리도 그들에게 우리를 욕함을 합당하게 해주는 결과를 나을 뿐이다. 물론 일본에서도 한국 자체를 괜히 욕하고 증오하는 정신적으로 썩은 것들이 있는데 이것들은 현실 세계에선 개찐따여도 키보드만 잡으면 개가 되는 것들이라 그냥 씹어넘기겠다.
나 또한 일본이 싫다.
첫째로 역겨운 나라가 중국이고, 둘째로는 야비한 국가 일본.
그리고 3번째가 저 간악한 미국이다.
대체 뭘 믿고 그렇게 설치고 자빠졌는지 모를 중국과, 언제나 겉과 속이 다른 교활한 일본(이것은 중국과 미국을 포함 해 위에서 말했듯이 고위 관료인사들이다)
그리고 스스로 동맹을 파기하고, 협정을 깨뜨리면서도 정의를 외치는 저 더러운 미국에...분노가 들끓고, 치가 떨린다..
이 말을 해줄 땐 우리가 상대방이 어떻고, 왜 그랬는지를 좀 알고서도 떠들어야함을 말해준 것이다. 물론 권상우가 근래 들어, 작품도 흥행에 여럿 실패하고 손태영과의 결혼에 갖가지 루머가 사그라들질 않아 신경이 예민해질대로 예민해져 몇몇 과민 반응이 간혹 나오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부분을 그저 잘못됬다고 까대기보단 뭔가 조금 이타적인 자세로 상대방을 대해야 하는 것이다, 개까여야 할만큼 잘못을 한 상황이 아닐 때는..나 또한 대놓고 까는 것들은 분명 잘못됬다고 생각한다. 매 시각이 부정적이고 사람을 비방하지 않으면 안되는 정신적으로 사상이 불순한 것을은 도저히 상종할 방도가 없다. 그들은 사람을, 상황에 따라 어떻게 상대해야 될지 모르고 그저 기분내키는대로 씨부려대는 것들로 밖엔 안보인다.
이상.
이런글에 답글 안다는데 넘 웃겨서 적습니다
저희에 대해 아주 잘 알고 계시나봐요
저희라는 말은 내가 속해 있는 단체에는 쓰면 안되는 말이지요
그건 나뿐만 아니라 내가 속한 단체를 다 저자세로 만들어 버리는게 바로 '저희'입니다
우리 학교는 대통령 앞에서도 우리 학교 이고 우리나라는 세계 어딜가서 누굴 만나도 우리나라 입니다
그게 일본인이건 중국인이건 미국인이건 우리나라라는 표현이 맞는겁니다
공부 다시 하셔야겠네요 ^^
오렌지맛 오렌지
개념없는 것이 꼭 땅우네
우리와 저희의 차이도 모르냐?
땅우가 왜 욕먹는지도 모르고 욕 먹었으니 그 동안 참 많이 답답했구나, 그러니까 인터넷 형님들한테 미리미리 물어봐라, 다들 이렇게 상냥하게 답해주잖아, 몸 만들기전에 공부하세요~
초등교육을 못받은 딱한 사람이거나, 아직 유치원생이거나
우리와 저희의 차이도 모르네.
권상우 머릿속이 딱 너같았나보다. 그러니까 온국민이 지켜보는 자리에서 저희나라 발언을 했겠지 쯧쯧쯧 우리나라가 맞는지 저희나라가 맞는지 한번 알아나보고 글을써라. 국문과교수나 국문과학생에게 물어봐. 그게 안되면 옆집아저씨한테 물어보든가 아님 인터넷에 지식인이라도 해봐라 제발 응?? 내가 다 부끄러워~~
우리나라가;; 왜 우리나라인지를 모르시네;; 님아;; 저희는 낮춤어인거;; 고등학생시절에 배우셧잔아여;; 저희와 우리 에 차이점을 글케 모르시겟다면;; 좀 더 배우셔야 할듯;; 글고 ;; 권상우가 인기는 있고 물론 연기도 열심히 하시지만;; 그전에 미리;; 연기에 관한걸 노력하셧으면;; 일이 이렇게 커지지 않았을듯;; 말 들어보니까 김명민씨 드라마한걸 예전에 많이 거부하셨다던데;; 물론 그 드라마가 권상우씨가 오랜생각끝에 거부하신것도 있겟지만;; 제가 이태까지 보았던 드라마;; 예전에 했던 천국의 계단인가 그거 빼곤 거의 잘 기억이 안남;; 욕을 들으싫었정;; 배우로서; 어떤 몸으로만 하는 연기가 아니라;; 진정한 노력을 하셧으면 적어도 ;; 이런말 모하기는 하지만;; 제가볼땐 소녀시대 윤아양이 연기를 더잘했던듯 하네여.. 최소한 그정도로라도 보여주셧으면;; 권상우를 다시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을두 있얼듯;; 물론 신데델라맨에서 잘하시기는 하시던데;; 예전부터 겸손하고 노력하는 배우로서 모습을;; 전 볼수없던게;; 아쉬움;;
저희 나라..가 아니라..우리 나라..가 맞어..우간다도..미국 대통령 앞에서 우리 나라..라고 해야 맞는 말이라고..참나..모르면 지껄이질 말던가..나아닌 다른 사람들과 공동체가 된 <나라>자체는..소속된 한 개인이 임의로 낮출 수가 없는 거거든..내가 내 나라를 낮추고 싶어도 나 이외의 국민들까지 한꺼번에 낮아지는 거기 때문에..명백히 <나라>는 우리 나라..라고 쓰는 거야..왤케 병신들이 많아..알고 씨부리던가..
권상우 .. .
힘내세요..
솔직히 일본도 우수한 문화를 가지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우리나라도 일본보다 못하다는 말은 아니지 않나요??
저도 솔직히 한국이 싫습니다. 경찰들도 그렇고.. 자신이 사는 나라라고 무조건 좋아하는 사람들.. 정말 이상합니다.
그래도 그건 우리나라 국민들의 사랑으로 돈벌어먹은 스타라는 사람이 할 말이 아닌것이지. 싫은 나라에서 돈만 벌고 튀자 이거잖아. 호주에 집도 사놨겠다. 이딴 넘을 누가 좋아하냐? 그래도 지를 키워주고 돈 벌게 해줬으면 다른 연예인처럼 기부도 하고 이웃도 돕고 그러는게 노블리스 오블리제 아니겠냐? 자신이 사는 나라라고 무조건 좋아하라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주인의식을 가지고 더 좋은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은 해야되는거 아냐?
번 돈은 외국 가서 펑펑 쓰겠다는 심보 아냐..유승준 퇴출된 건 국민 공통 정서에 반했기 때문 아니냐..?글찮아..한국에서 돈 벌고 번 돈은 외국 가서 펑펑 쓰고..그건 좀 아니지..한국에서 대중들의 인기로 벌어 먹은 돈인데..그렇게 돈 벌게 해준 한국 싫어서 단물 빼먹고 튀겠다는 거 아냐..참 머리 나빠..그런 말..속으로 참고 있던가..패티김 처럼..소문은 무성해도..겉으로 안드러나게 해야지..그리고 왠 브란젤리나..?비교할 걸 비교해라..여튼..쟤 생각보다 머리 안돌아가서..마냥..귀엽게만 봐주는 것도 한계인 거 같다..
정말 스타는 웅큼해야하는데
해도 안한척, 몰라도 아는척,
솔직하게 말하면 무식하다하고,
꼬투리 하나 잡으면 마구 까대시고,
얼마나 자신들은 유식하고 깨끗하길래,
그리 권상우씨를 못잡아서 안달인지.
악플들 정말 찌질해보인다.
이런 악플들도 솔직해서..라고 말한다면. 욕하시겠어요?
보기나름이죠.
허나 많은 사람들의 눈살을 찌뿌리게 하는건 분명 솔직함과는 다른 문젤거에요.
단순히 솔직해서 저런 발언들이 나온 걸론 보이지 않네요.
솔직함과 더불어 생각이 없어보이는 게 문제입니다. 그리 유식한 이미지도 아니죠. 실제론 알 수 없지만 혀 짧은 발음과 연기까지 그런 이미지를 더합니다.
기자들의 편집행태도 기가 차지만 스스로 말을 다시 한 번 더 생각하고 내뱉는다면 좋겠습니다. 악플도 문제지만 악플을 부르는 자신의 행동도 반성했으면 좋겠구요. 설마 팬이라고 그 자신은 아무~~ 문제도 없는데 순식간에 이렇게 안티가 많아졌다고 하진 않겠죠.
(전 안티도 팬도 아닙니다. 그냥 권상우씨가 가라앉아가는 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딱히 큰 죄를 지은 것도 아닌데 말이죠.)
혀 짧은 대사 좀 어떻게 안되나...?
솔직하다고....단순해서리...거꾸로 애기하면 젤 거짓말이 쎄네....반전이란게 있다. 솔직함은 또한 가장 거짓말이 강력하단 애기도 된다는 말이다....
을 말씀하시는건가요?
솔직함 자부하는인간들 중에 위선자들이많죠
외려 정말 솔직한사람들은 본인이 솔직한 지도 몰라요.
너무 순수해서. 머리써서 솔직해보이려하는 것뿐이죠.
대부분이.
솔직? 단순? 저 정도면 머리가 나쁘다고 해야죠.
머리가 나쁘면 솔직하게 보이는 것도 제대로 못 해내고 이렇게 모든 게 꼬이게 됩니다. 솔직한 거 제대로 해내는 다른 연예인들을 보세요.
권상우씨 팬이었다가... 인터뷰 어떤 장면에 맛이 가서 지금은 솔직히 무관심해져버린 사람인데요.
어떤 장면인지 잘 기억이 안나는데 너무 오만해서 깜짝 놀랐었어요. 뭐 솔직한 건 모르겠고... 아 이 사람 참 생각이 얕구나... 이런 생각은 좀 들었다는....
혼전임신에 대해선, 거의 우롱에 가까웠다는, 인간적으로야 얼마든지 이해할 수 있지만요, 공인이지 않습니까.... 그 후 대처방법이 너무 간편하지 않았나요? 무릎팍 도사 보고 있는 내 자신이 한심스럽더랍니다.
손태영씨 개인관리를 너무 나약?하게 해주셔서 저도 별로 안 좋아하는데 그래도 두 분이 행복하게 사는 것 까지 잘못 만났네 이러는 건 좀 아닌듯 싶네요. 결혼이란 게 누구 허락맡고 하는 거이 아니잖아요, 그들만의 개인의 문제지요...
데뷔작에서.. 참.. 눈에 띄던 신인이였는데...
많이 아쉬움이 남는 배우.. 권상우...
권상우와 그 팬들
이런 글... 그래서 어쩌라구?~ 그리고 댓글 비하적으로 단 님들은 그렇게 잘났나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너무 왈겁왈부 말이 많아서 탈이야..쯨쯧쯧.
그르이~~
대학에서 공부하는 것도 공부지만 살아가면서 경험쌓고 생각하고 배우고 하는 것도 공부라고 볼때 그는 공부가 부족합니다. 소위 나잇값을 못한다고 해야 하나...
어릴 때는 그 솔직함이 자연스럽지요 하지만 그도 나이가 듭니다. 그러면 그에 걸맞는 말과 행동을 구비해야 합니다. 솔직함을 베이스로 깔고 성숙한 모습을 보여줘야지 팬들은 신뢰합니다.
그런데 그는 제대로 성숙하지 못했습니다. 설익은 사과처럼 겉은 괜찮아 보이는데 먹어보면 음.. 하고 맛없네하는 반응이 나오지요.
그리고 손태영씨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개인적으로 권상우씨가 자신의 단점을 커버하는 사람을 만났으면 했습니다. 좀 더 신중하게 처신해서 지침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요.
그런데 자신과 같은 단점을 가진 사람과 결혼하더군요.
발전의 여지가 원천적으로 차단된 인상을 받았습니다. 아 더 이상의 큰 발전은 없겠구나.. 사람과 사람이 만나 변화가 생겨야 하는데 그닥 기대할 만한 요소가 보이지 않습니다.
배우에게서 기대하게 하는 요소가 없다는 것은 치명적인 마이너스입니다.
부인만 제대로 만났어도 시너지 효과로 크게 뜰 수 있었는데...결국은 권상우의 좋은 부분은 가리고 부족한 부분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그런 여자를 만나서 둘다 비호감으로 등극했지...여자든 남자든 결혼을 잘해야 인생이 편한데 말야...뭐 다 자기 복이지.
솔직함이야 좋죠? 허나 때에 맞춰써야 좋은거지 분위기 파악못하고 융통성이 부족하면 남에겐 상처도 되고,분위기를 흐리기도하고 그 솔직함이 오히려 공격이 될수도있습니다.
그렇다고 지적이 아닌 비하로 몰고하는 악플러들은 수준낮은 분들이고요.사람마다 결점이 있으니 지적은 당연하지만 비하하지는 말았으면 좋겠네요.
그냥 지나치기 아쉬워 남깁니다.
솔직한 거는 좋은거죠. 연예인으로써 솔직하기 쉽지 않다는 것도 알죠. 하지만, 정작 솔직했다면 좋았을 일에 솔직하지 못했다는 것이 마음에 남네요. 그다지 좋아하지도 그 반대도 아니었던 내가 마음에 차지 않는 연예인으로 기억하게 만들었어요.
이쁜 결혼발표에서 왜 그런 거짓말을 단호하게 해야 했나 정말 의문이 듭니다. 그 후에 행보도 그다지 현명하지 못했구요. 경솔하고 생각이 없는 행동과 솔직한 행동은 참 구분하기 힘들지 않은가요?!
화면으로 보이는 모습으로 소통하는 연예인이니 권상우씨, 손태영씨 조금 자중하고 안 보이는 곳에서 덕을 쌓으시고 잘 사시면 언젠가 진실이 통하겠지요.
권상우 연기도 못하고 뭐 관심도 없지만 솔직히 권상우가 한발언중 틀린것 없고 별로 미움당할곳이 없는것 같은데...일본이 우리나라보다 우수한건 사실이고..한국이 싫다고 발언한건 우리나라 사람들중 절반을 허당 하는이야기고..ㅋㅋ
여보세요....
일본이 경제적으론 우리나라보다 낫지만...문화적으로는 더 우월하다라고 얘기할수 없는거죠..
문화는 다르다이지..어느쪽이 낫다 우월하다라고 말할수 없는겁니다..
근데 권상우는 문화적으로 우월한 일본에서 이렇게 말했기 때문에 까인거구요..
저두 그때 저 인터뷰 동영상보고 기가막혔던 사람입니다..
도데체 왜 이렇게 생각없는 사람들이 많은지...
난 너같은 분들때매 한국이 싫다...
권상우는 니 존재도 몰라~~
니가 관심 안가져도 신경도 안쓴다
상대방을 인정해야 자신도 인정받는거지..그럼 일본이 우리나라 보다 못하나?못한점이 있으면 말을해봐봐~~~
요즘 연얘인들을 보면 실력있고 머리와 가슴에 지식과 지성이 꽉 찬 분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아세요 그들은 설사 본인이 단순하고 솔직해도 각색할줄 아는 능력과 재치가 있어요 하물며 나살 꽤 드신 중견 배우께서 그런 발언은 하면 안되죠 한국이 싫으면 지금 당장 이 나라 떠나면 되지 가서 벌어먹고 살기 힘든거 아니까 안 나가고 또 드라마 출연! 기막혀 진짜.... 솔직히 우리나라라도 되니 이 정도도로 끝난 줄 아세요 권상우 당신의 그 오만방자함은 당신 스스로를 파멸 시킬 수 있어요 한 번 뱉은 말은 절대 주워 담을 수 없음을 기억하고 행동하나 말 한마디 남편 으로서 한 아이의 아빠로서 그리고 당신을 아끼는 팬들을 위해서 당신은 싫다고 하지만 이 땅에서 피 땀 흘리며 일 하는 많은 근로자들을 위해서도 공인으로써 책임있는 행동 하시기 바랍니다
니들이나 잘해.. 열심히 사는 사람 괜히 건들지 말고. ㅡ.ㅡ;
지들은 잘 살고 있는것처럼.ㅡ.ㅡ;
그르이~~
손태영하고 결혼이 가장 큰 치명타인거같다.
권상우 일본문화 발언?
일본문화 발언이 대수인가?
그보다 훨씬 더 심한 일본 군국주의를 찬양하는 욱일승천기 문양이 들어간 의상 문제로 잠깐 시끄러웠던 연예인들도 지금 버젓이 큰 인기누리며 활동하고 있는데, 그 연예인들 한테는 언제 깠냐는 듯 지금도 여전히 열렬히 환호하면서 권상우 한테만 유독 인색한 이유는?
솔직히 아이돌가수가 욱일승천기 옷 입고다니는거에 비하면 권상우 일본문화 발언은 그냥 입가심 수준 아닌가?
내가 봤을때 권상우 까이는 이유는 손태영 이미지 때문인거같다.
저는 권상우 씨 연기나 말투를 취향상 싫어합니다만
한켠으로는 점잖고 신중한 연예인들만 있으면
TV가 참 재미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성이 재밌는 거잖아요.
그래서 인간적으로 싫지는 않습니다.
신중하고 매너있는 게 매력인 사람도 있고
살짝 덜 큰 듯 철없는 사람도 있고...
그래도 권상우 씨는 솔직함의 정도가 지나쳐
경솔한 게 아닐까 싶을 때가 많습니다.
일본 발언도 말실수지만 결과적으로 대중들 자존심에 상처를 줬죠.
일단 본인을 위해서, 이제 아이와 아내까지 그걸 공유하게 되니
좀 자제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악플도 애정에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왜 이처럼 팬들이 들끓고있는지 권상우 씨께서 좀 헤아릴줄 아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스타는 팬들의 사랑과 관심을 먹고 사는 것인데..
조금만 신중했더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 아직도 권상우씨 팬으로써 모든걸 관대히 생각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제 결혼도 하셨고 한 아기의 아빠로써 책임있는 언행을 하시리라 믿습니다. 일반인이 아닌 스타의 삶은 지불해야 할 댓가가 그만큼 큰 것이랍니다.
솔직하다기보단 기자에 대한 예의를 상실항 태도로 밖에 안보여요.
높은 데서는 낮을 줄 알아야되고.낮은 데서는 높은 곳을 바라볼 줄 알아야된다.
금란아 니는 그게 잘 되드냐??
그만한 악플이 달린다는건 그만큼의 애정과 권상우란 스타에 대한 신뢰도의 반증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솔직함'과 '경솔함'은 구분을 좀 하고싶네요.
솔직함에는 '상대에 대한 배려'도 깔려 있으니까요. 그의 솔직함과 당당함은 충분히 사랑스러운 면모지만 거기에 '신중함'이 깊게 배이면 좋겠네요. 무릎팍도사에 나와서 한 발언들은 그의 솔직함을 표하기보다는 그의 경솔함만 보여주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았던 문장보다 상당히 순화 해서 적어주셨네요. ㅎㅎ
"저희나라보다 문화의 질이나 양이 우월한 일본에서 한국 스타들과 문화에 관심을 가져줘서 감사하다...." 이런 문장이었다고 기억하는데요. 여기에서 반발을 산 부분은 역시 '저희나라'와 '우월한' 이부분이었습니다. 제가 알기론 문화에는 '우월'이나 '열등'이란 단어가 성립될수 없다고 알고 있거든요. 상대적인것이기 때문에요.
물론 저 발언은 그의 무식함에서 나온거라 생각하지만.....
님이 적으신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이런게 잊혀지지 않고 누적되어왔던걸 그는 간과했던거겠죠.
글쎄요.. 그는 발음 문제를 떠나서 매력있는 외모에 연기도 썩 잘합니다. 적어도 그의 연기를 보면서 책읽는다는 느낌은 받아본적 없으니까요.
그에따라 그는 탑중의 탑이고요. 사람은 그 위치에 있다면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릅니다. 그걸 꼭 생각하고 살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잘라먹었든 그렇게 많은 사랑을 줬는데, 고작 돌아오는게 난 한국이 싫다라는 발언이었다면 사람들이 악플을 달기에 충분하지 않았을까요? 어쨌든 좋은 빌미를 준것도 그의 발언이니까요.
대중의 사랑은 크고도 넓지만 그게 돌아서면 매섭기 그지 없다는건 '유승준'을 통해 모두 알텐데.....
많.이. 신중하길 바랍니다.
권상우가 가랑비 젖듯 인기가 떨어지는 이유는? 가랑비 젖듯 점점 나이가 들어서... 라고 생각하는 이
마 니는 그냥 계속 지나가라 쳐 지끼지말고 가라
우리는 모두 다 한 가족이며 식구다. 그것은 나와 남이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누구나 실수도 있고 잘못도 있다는 것은 나도 너도 모두 스스로 다 잘 알것이다. 남에게 충고의 말을 할 때는 그가 부끄럽지 않게 이야기 해줄 수 있어야 하고, 잘못을 지적 할 때는 그를 위하는 진정한 마음으로 해 주어야 한다. 세상삶이 남을 미워 하는 것은 나를 미워하는 것이여 남을 비방하는 것은 스스로 자신을 비방하는 것이 될것이다. 반대로 남을 위하는 것이 나를 위하는 것이고 남을 사랑하는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일진대! 우리는 참으로 옳은 생각을 하고 있는지... 흠~
. . . . .
남에게 진정한 충고를 주기 위해서는 먼저 남의 장점을 칭찬해 주고 부족한 점을 지적해 깨우치게 하면서그렇게 하면 더욱 훌륭한 사람이 될것이다라고 격려하면 될 것이다. '비난보다는 좋은 장점 칭찬이 우선시되어야 한다". 나도 먼저 남의 잘못된 점을 보면 스스로 나를 반성하는 것이 먼저다. 이것이 옳은 생각이 아닐까 하네. 모두가 부족한 세상에서 그나 여러분들이 나를 일깨우고 있으니 감사하고 갑니다. 서로 칭찬하며 좋은 말로 충고하고 행복하소서....good luck
하하하 .. 다나정신
하룻밤의 실수로 인생 뭐 된 경우
사실 본인이 제일 괴로울거야, 물릴 수도 없잖아
후회막급
'우수한 문화를 지닌 일본팬들이 저희 나라를 사랑해주니 고맙다
이게 솔직한 발언입니까??
무식한 막말에 불과합니다
ㅠㅠ그러지 마세요 가식떨고 내숭떠는것 보단 훨씬
낮죠...
어차피 연예인들은 구설수에 오르기 마련입니다,
제 생각에는 권상우씨 잘못보다는 우리나라의 잘못이라고 봐요.
사사건건 트집에.. 사생활침해. 그사람들의 인생을 저희가 뭐라고 힐 자격은 없는 것 같군요ㅠㅠ
제생각에는 한국인들의 정신적 수준이 낮은것 같습니다.
솔직하던 사람이 손태영만나고 거짓말쟁이에 이미지 완전 깍아버렸죠
권상우 좋아하던 팬으로서 정말 좋은 여자 만나길 바랬던것뿐이죠~
어떤기자가 썼는지 밝혀라...깎아내리려고 작정하고 쓴글같구먼...읽어보니 권상우가 크게 잘못한것도 없는듯.솔직함이 왜 화를부른다는거죠??개인감정이 많이 들어가있는듯..."우리"라고 낮춰말한것이 뭐 잘못됐나요??미국사람인 톰쿠르즈가 미국을 "저희나라"라고 표현했다면 어땠을까요? 사실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우수한건 세계가 다 아는 사실아닌가요? 글구 신데렐라 셑트장에서 왜 아내애길묻죠?신데렐라 취재가서 타방송 질문을하니 그런대답을했겠죠..내가보기엔 기자가 권상우에게 당했는지 아주 깎아내리려고 그렇게 몰아가는듯해보입니다....아마 권상우씨도 이글보고 까닥안할것같은데요??
겸양어법은 우리나라와 일본에만 있는 독특한 문법입니다. 그래서 특히 우리나라와 일본 사이에서는 조심해서 써야할 문제죠. 탐크루즈 같은 얼토당토 않은 예를 드는 거 보니 아예 겸양어법에 대한 지식 자체가 없군요. 우리나라 / 저희나라 라는 말에 대한 실수는 정서적 차원 뿐 아니라 초등학교만 나와도 알 수 있는 문법조차 모른다는 점에서 권상우씨의 지적 수준을 의심케 하는 예였죠. 권씨를 편들고 싶으면 좀 논리적으로 편을 드세요.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우수한 걸 세계가 다 안다니. 한 나라 문화의 문화적 우수성이 경제적 지표로 결정되는 겁니까? 동아시아의 문화적 발달 계보를 읊어드리고 싶지만 어디 알아듣기나 할까나... 근데 정말 옛말 틀린 거 없네요. 그 밥에 그 나물. 끼리끼리 논다. 라는 말이 있죠. 그 스타나 그 팬이나... 수준이 어째...
10년후에 본인이 쓴글을 다시읽어보면 참 부끄러우실것 같습니다..그 스타에 그 팬이라는 말 정말 맞네요.
일본이 싫기는 제맘도 같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우리의 필을받아 더욱발전시켰건 어쨌건 지금 현재 우리보다 우수한 문화인건 사실 아닌가 해외에서도 삼성과 LG가 일본제품인줄아는 이들이 왜 그런가? 한번쯤 고민 해봐야할 문제 곱십기만 할게 아니라 발전시켜야될 숙제를 권상우가 말하려 했다고 생각 한다. 응원한다.
신데렐라맨..대산이 너무 귀엽고 웃긴다..연기도 능청스럽게 얼마나 잘하는지..담주도 기대만땅..권상우연기너무잘하더구먼^^
윗글 얼쑤분..권상우팬으로서 정말 좋은여자만나길 바랬던거라구요??참나~ 그럼 손태영은 나쁜여자인가요??좋은여자란 어떤여자인가요? 권상우 마음을 편하게해주고 사랑을느끼게 행복하게 만들어주는여자가 좋은여자인겁니다.즉 권상우가 좋아하는여자가 좋은여자가인겁니다...어디서 그렇게 늘씬한 미스코리아를 쉽게아내로 맞이합니까??이쁘니까 여려남자 울린겁니다. 손태영이 못난이면 남자들이 붙기나하나요? 괜히 질투나니까 손태영 까내리고...안젤리나졸리는 브래드피트와 세번째 결혼이라죠??그래도 브래드피트 섹시한미인 얻었다고 남자들의 부러움 한몸에 받는데...우리나라는 뭐가 잘못됐도 한참잘못됐어요.손태영이 과거 유부녀도 아니고,결혼전 여러명 스캔들일으켯지만 그거야 다 이쁘고 능력있는 여자니까그런거고 권상우.손태영 둘다 처녀,총각이만나 결혼하였는데 권상우가 뭐가 아깝다는건지원...미국에선 숯처녀,숯총각들 인기빵점 입니다?? 어디가 잘못됐으니까 인기없어서 못사귄거라고 하잖아요..같은여자지만 손태영만한 몸매 못 봤읍니다.미소도 매력적이구요..웃는 치아도 얼마나이쁩니까..그런여자를 아내로맞은 권상우 얼마나 행복하겠어여.결혼전에야 서로 사귀다가 뭔가 싫은점 발견했으니까 결혼까지 못간거고거고 권상우를 사귀어보니 장점이 많았으니까 안헤어지고 결혼했을거고.과거 사귄남자 여러명있다고해서 그게 나쁜여자입니까???그렇게 말하는여자들 정말 이해가안가~~~
숯에서 터져버렸다 ㅎㅎㅎ
숫총각 숫처녀인데....숯이래
손씨 알바인가봐???!!!!!!아님 가족이냐????!!!크핫핫!!!
권상우가 눈이 낮아서 손씨 같은 것을 선택한거지!! 성형으로 갈아엎은 외모가 뭐가 이쁘다고 지랄이야 지랄이!!!!!!!푸핫핫!!!
그리고 미소가 뭐가 이쁘고 치아가 뭐가 이뻐!!! 완전 볼때마다 열라 재수없는 뻐드렁니더만!푸하하하하하핫!!!!
뻐드렁!!!뻐드렁!!!!!!!쿠하하핫!!!그리고 말 할때마다 아랫 입술도 까뒤집어지더만!!!!!!! 푸하하하하!!!!!
권상우가 무식하다고??? 그래도 4년제 대학나왔어...하여간 무식한것들이 무식하단 표현 잘 써먹드라...무식하다말하는 니들보단 나아 이무식한 것들아..글구 열받아...손태영이미지가 왜나쁘다는거지???하여간 손태영 싫어하는것들은 죄다 여자야 그것도 다리두껍고 짧은 짜리몽땅한 찌질이덜....니늘도 미스코리아 함나가봐라~
아마 예선에서 바로 짤릴것들...
얘!대학나왔다고 다 똑똑한거 아니란다. 아가야.. ^^ 그냥 가던길이나 가렴. 이런 수준 낮은 댓글 달아서 니 무식함을 증명하지 말구.. ^^
손태영은 원래 비호감이라서 관심도 안가고
권상우도 결혼하고나서 한국이싫어서 은퇴할거라는둥
혼전임신아니라고 둘이같이 울고 좀 웃기지않아요?
참나 저런사람두둔하고싶나..ㅋㅋ
손태영이 아니라 권상우가 만만찬은 무개념으로
보이는데..손태영하고 같이 있으니까 좀 더 그래보이는
거도 있지만ㅋㅋ 결혼하고나서 욕먹는건
권상우가 말잘못해서 욕먹은거 아닌가..
둘다무개념이니까 혼전임신 절대 아니라고 질질울다가
계획임신이었다고 말바꾸고 그러겠지 어이없어
손태영때문에 욕한다고 합리화시키는거봐ㅋㅋ
개나소나 다 대학간다는 말이.. 맞구나 싶어..
벼라는게 나이를 먹을 수록 숙여져야되는데...야는 그게 아니네요.
60줄 되도 저딴식으로 한다면 언젠가는 왕따속에 파묻있걸요
과연 권씨의 경솔함이 솔직함이란 말로 미화시킬만한 것이던가. 사람은 나이를 먹으면 솔직함과는 별개로 신중하고 사려깊어져야 한다. 발언 하나하나를 조심해서 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신중하게 대응하는 스타들은 그럼 속다르고 겉다른 가식적인 인간이라서 그런 것인가? 백치에 가까운 권씨의 행동은 그가 스무살이라면 솔직함이라고 좋게 말해줄 수 있겠지만 서른 중반의 나이를 먹은 지금에 와서는 무식하고 싼티난다라고 밖에 말해줄 수 없는 수준이다.
권상우의 개념상실 발언은 하루이틀이 아닙니다.
좋은쪽으로 이해할 수 있는 말실수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말이란건 그 사람의 인격과 평소 가치관을 대변하는 것인데, 많은 이들이 불쾌감과 거북함을 느꼈다면
그건 더이상 솔직한게 아니죠.
댁의 논리대로라면 오만방자 안하무인 막말 연예인들은 다 가식없고 솔직한거고, 겸손하고 신중한 사람은 다 가식적인게 되겠네요? 엄청난 논리적 비약이네요.
<솔직함>과 <무개념>은 다른겁니다.
관심 갇아주는거 고맙게 생각할때인거다 이제
솔직하고 좋습니다..인간적이고..당당하고..헐리우드에선 더심한사람도 많은데..
오히려 가식적인거 보다 훨씬좋습니다...그리고..좋은의도로 애기한건데..단어 몇글자를 실수로 애기해..많이 오해를 산거 같습니다..
전 아주 좋아하는 배우입니다.저 남자임...권상우 화이팅..!
울고넘는 박달재의 그 박달재??? ㅋㅋㅋ
솔직하던 거침없던, 말실수를 하던 어쨌던....배우로서 탄탄한 기본기가 제대로 갖춰져이 있었다면 가랑비에 옷젖어서 무너질 일이 없었겠죠.
권상우의 인기는 외모와 이미지로 얻어진것입니다. 냉정히 배우로서 재능을 봤을때는 지금의 인기를 누릴수 있는 정도는 아닙니다. 그럼 자기 이미지 관리를 첫째로 삼았어야 당연하다고 봅니다. 만사 다 싫어서 연예계 떠날꺼 아니면 말입니다.
신데렐라맨의 가장 큰 문제는, 연기력이 부족한 권상우가 겁도 없이 1인2역에 도전했고, 그 결과로 그동안 아슬아슬 버텨오던 연기력 밑천이 뽀록난거겠죠.
댓글을 보니 연기력에 감탄했다는 분도 계시던데, 열혈팬이신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거야 개인취향이지만 연기력은 개인취향이 아닌 어느정도 객관성이 있죠. 물론 일정 수준이 넘어가면 측량이 불가하지만, 권상우의 연기력이 그 측량이 불가능한 수준 이상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가장 이해가 안가는 것은, 배우 생활 몇년인데..왜 혀짧은 발성은 나아지지 않는가 하는것입니다. 연기공부에 열심히 노력한다고 팬들은 두둔하던데, 연기공부를 할때 제일 처음 배우는게 발성과 정확한 발음 아닙니까? 고치지 못할정도는 아닌거 같은데도 나아지지 않는거보면, 아마 본인이 발성을 고치지 않고 자신의 빼여난 연기로 승부할수 있다고 생각하는지도 모르겠군요.
솔직히, 외모로 먹고사는 배우들보다는 진정한 실력있는 배우들이 제대로된 대접을 받고 드라마의 주역으로 활동했으면 싶습니다. 드라마 주연이 연기력 지적을 받고 있다니 코미디 아닙니까? 권상우 본인도 이번 기회에 자중하고 배우로서 정말 필요한게 뭔지 진지하게 생각했으면 싶습니다.
그리고....아무말이나 생각나는데로 하는게 "솔직한" 것은 아닙니다. 혼전임신 아니라고 우겼다가 또 계획임신이라고 했다가...그냥 그때그때 생각나는데로 내뱉은걸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군요.
신데렐라맨을 제대로 보신적 있으신지요?
이런저런 편견없는 저희 엄마는 권상우 연기 잘한다고 칭찬하시고
특히 저희 할머니는 권상우가 쌍둥이인줄 아시던데요
권상우가 발음이 짧은 건 인정하지만
연기를 못한다는 의견은 동의할 수가 없네요
신데렐라맨이 조금은 진부한 스토리에 어설픈 연출이지만
권상우 혼자서 원맨쇼보는 맛에 애청자가 된분이 대부분입니다.
누구나 착각을 하는 외모가 설정이라 그런지 스타일이 거의 변화가 없음에도
팔랑이 오대산 까칠이 이준희를 전혀 다른 사람으로 받아들인 팬들이 지금 시청자 게시판에 준희 죽이면 안된다고 도배하고 있거든요
다른 역할에선 어땠는지 잘 모르지만(예전에 관심이 없기에 제대로 본적이 없어서)
신데렐라맨 에서 만큼은 어느누구보다 잘하고 있습니다.
특히 5회에선 눈물이 핑~돌정도로 웃게 만든 팔랑이 오대산은 동대문 장사치 모습 그대로입니다.
지나는이??? 그냥 계속 지나가쇼!!
"권상우 막말","권상우 어록" 뭐 이런것들이 원문을 보면 기자들의 농간에 놀아난게 많다는걸 알겠더군요. 근데 본문에선 권상우씨의 부진을 계속 성격,잘못된 언론 이런걸로 찾으려고 하시는데,
솔직히 권상우씨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관심을 끊게된건 계속된 흥행실패였습니다. "말죽거리 잔혹사"라는 영화가 2009년 개봉작이라고 해도 믿을정도로 연기자로서의 성장은 느껴지지않아서요.
막말을 하고 논란에 휩싸여도 그동안 톱스타로서 잘버텨오던 권상우씨가 요즘 이런저런 또다른 논란에 휩싸이게된건 "신데렐라맨"에서 아직도 제자리걸음인 연기력 때문이 아닐까요. 10년된 연기자가 가장 기본적인 발음으로 지적받는건 핑계거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결혼, 각종 추측기사 등등 이미지가 추락하는사이 "숙명"과 이번에 개봉한 영화(제목도 잘...)마저 흥행에 참패하고 있으니 점점더 안좋은쪽만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는듯 합니다.
생각해보니 신데렐라맨도 후발주자 "시티홀"에 밀리고 "그바보"에 거의 따라잡혔더군요. 이번 드라마마저 실패로 돌아가면 타격이 클텐데 걱정이 됩니다.
무릎팍도사에 출연한건 최대의 실수인듯합니다. 자신이 출연했고 한류스타가 2명이나 나왔던 "숙명"을 "숙면"이라고 하는건, 단순한 개그가 아니라 자신이 그 작품을 그동안 어떻게 생각했나? 자신이 주연이었던 작품을 저렇게 당당하게 놀림감으로 삼나? 라는 의구심이 들었거든요.
혼전임신도 뭐, 저출산국가인 우리나라경우에 당연히 축하받을만한 일인데도 이런저런 말로 넘기려하다보니 더큰 오해만 생겼구요.
말한마디면 천냥빚을 갚는다던데, 권상우씨는 천냥빚을 계속 만들고 있다는 느낌이...
공인이 해야할 말이 있고 안해야 할 말이 있는 겁니다.
솔직한 것에도 정도가 있는 건데...
권상우씨 정도면 한류스타인데..
자신이 하는 말이 국제적으로 확산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발언하셨으면 하는 발언이 있네요.
그 솔직함을 다듬어야 할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의 댓글이 있지만 저도 한마디 하고 싶네요. 권상우는 솔직히 말해서 솔직한게 아니라 조금 단순무식에 가깝다라는 결론으로 본다면 두말할게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이 니는 양이나쳐라 지끼지말고!!
권상우. 미래가없는 배우.
니는 미래가 어떨거 같냐?
"한국에선 돈만벌면 뜰꺼다."
"한국에선 어쩔수없이 돈만 벌려고 있는거고,
돈되는 대박 몇개 터트린다음에
40살까지만 연기하고 다른나라 가서 살 생각이다."
조국에 대한 애국심, 자긍심까지는 아니더라도
(친구들끼리 함께 한 사적인 자리에서 허물없이 내뱉은 말이었다면 또 모르겠지만) 공적인 자리에서 이런 발언을 한다는것 자체가 상식적으로 권상우의 인격을 의심케 합니다.
이외에도 권상우의 개념상실 막말은 나열이 불가능할 정도로 많습니다.
또 일본 시사회때 발언을 <예>랍시고 들으셨는데,
권상우보다 더 인기많은 한류스타 배용준씨가
권상우보다 더 민감한 질문인 독도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답변했는지만 비교해봐도
개념과 무개념의 차이를 알 수 있다고 봅니다.
솔직해서 손해본다라기 보다 무식해서 손해보는게 맞죠.
헌혈하고 싶지 않다. 찝찝하다 다른거 하면 안되냐? 외국 영화 다운받아서 봤다. 연기 잘하더라. 외국영화는 다운받아 봐도 된다. 백상 수상 소감 문제의 발언, 배용준 같은 사람은 되고 싶지 않다. 등등 언론이 왜곡한거 말고도 말실수가 많았죠. 기획사에서 교육 좀 받았으면 좋겠던데..물론 그럴 나이가 아니지만;;
동감! 헌혈발언은 진짜... ㅡㅡ
예를 들어봅시다..
철없는 내 어린 아들이 집안의 큰 어른께 인사드리는 자리에서 "와.. 저 할아버지 괴물같이 생겼어"라고 말했다면 그건 솔직하다고 칭찬해줘야하나? 실제로도 이상하게 생겼으니까?
할아버지 앞에서 아무도 사실대로 얘기하지 못했는데 용감하게 얘기했다고 솔직하다 칭찬해야하나?
솔직과 철없음은 분명히 다릅니다.
권상우씨도 자신이 솔직하다고 생각하고 솔직한 자신을 왜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지 알수 없다고 생각하겠죠.
하지만 권상우씨도.. 이글을 쓰신 님도.. 조금 잘못 생각하고 계신거 같네요.
솔직은 절대 철없음과 같은 말이 아니란 걸요..
좋은예네요.
숙명 영화 개봉할때쯤.. 권상우가 후시 녹음 안하고 돌연 호주로 가버려서 영화사가 난리났었죠. 기사도 났었고, 최근 권상우가 인터뷰에서 영화가 망할꺼 같아서 신경 안썼다.. 후시 녹음 안하고 호주가서 녹음했다 (제작진이 가서 녹음 한거죠. ) 이때가 손태영이랑 여행하고 청혼했다는 시점입니다.
입이 참 가벼운거죠. 영화가 어떤 결과가 나오든 출연료 받고 일하는 배우가 10대 소년도 아니고, 망할꺼 같아서 안하고 여행을 가다니..책임감, 직업의식이 없는거죠.
참~어찌그리들 남잘되는 꼴을 못보십니까.권상우팬은 아니지만 참 못됐네여.저런게 사람 미워하면 허리가 아프고.중상모략.험담을 하시면 눈이 빠꼼이가 됩니다.님들.동생이나.형이 그렇게 미움받으면 좋겠읍니까.
기자들이 거품 빼내기에 열올리는거 같아 보이는데..개인적으로... 솔직함이..교활함과 악랄함보다는 낫지 않나... 훨씬 인격적으로도 가치를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결혼문제로 이미지 깎이는건 정말 이해 안가요... 무릎팍도사에서 해명하는 모습이...오히려 없던 호감도 생기더구먼...
궁금해서 그러는데 어떤 부분에서 호감이 가던가요 여자도 모르게 임신시키는게 계획적이었다는거? 결혼할때는 절대 임신아니다라고 말한게 계획적인 거짓말이었다는거?
궁금하네
솔직히 여자 몰래 임신시켰다는건 거짓말인거 알죠...하지만 결혼전에 임신 아니라고 말할수 밖에 없었던 상황을 듣고선 공인이고 많은 주목을 받고 있기에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 되었습니다.
혼전 임신 사실을 공식석장에서 밝히지 않은게 그렇게 크게 까일 일인가도 싶구요.
다른 가식적인 연예인들에 비하면 양반이죠..
보단 낳죠,,근데 권상우가 솔직하단건지;?
무릎팍에서 전 호주이야기 오래할때
저기가서 살고싶나보지 피식 이런생각들었는데
좀있으니까 인터뷰로 한국돈벌면
잔디있는 외국으로 뜰거라고 나왔더군요.
무릎팍 뭐가 그렇게 호감이던가요?ㅋㅋ
호주가서 지 마누라한테 프로포즈한 이야기가
그렇게 감동인가 ㅋㅋㅋ
코웃음나던데..임신아니라고 울거까진 없었는데
그래놓고 계획임신이라고 했던거?
무릎팍이나 연예뉴스 관심있는 사람은 다 거짓말이라는걸 알수있느데 어떻게 거짓말과 막말이 솔직함으로 바뀌어지는지... 거참...
솔직함이 문제가 아니라 개념이 없는 발언들을 서슴없이 해대서 문제가 되고 있는것임...누가 솔직한거 뭐래?? 머리에 들어있는 생각들이 문제인거지?? 요즘 인터뷰하는 거 보면 이 사람이 뭔 소리가 듣고 싶어서 계속 인터뷰를 하고 그런 기사를 내는지 모르겠음...언플도 이런식은 권상우 자신도 곤란할 텐데...
딴건 다 그렇다쳐도 저는 권상우씨가 정말 연기자인지 모르겠군요.
영화 "내사랑 내곁에"를 왜 출연번복을 했는지 알것만 같아서ㅋ
루게릭 환자를 연기하려니 몸을 그에맞게 변화시켜야 한다는 것이 끔찍하게도 싫었겠죠..평소에도 몸매를 망치는? 그 어떤것이라도 엄격하게 관리한다는 그의 대단한 신조..시나리오를 눈대중으로 봤을땐 그냥 대충 떼우면 된다 생각했더니 그게 아니라니까..뒤늦게 펄쩍 뛴거겠죠ㅋ 자신의 몸매에 대한 나르시즘에 빠진 사람이 그걸 하고싶었을까?ㅋㅋ알만하네요.
정말 권상우라는 사람이 연기자가 맞긴한건가요?? 돈과 인기를 위해 그저 연기를 수단으로밖에 여기지 않는지요?.
솔직히 너무 실망했습니다. 권상우라는 사람이 점점 바닥이 드러나는거 같아.. 계속 이길로 가고자 하신다면 배역을 위해 몸과 정신을 올인하실수 있을 정도의 진지함을 좀 기르셔야할텐데.. 권상우씨는 언제나 왕자 역할만 할 줄 아십니까?ㅋ 발음도 안좋고 연기력도 그닥이면서 이런저런 이유로 몸까지사리시면 나중에 어디서 불러줄까여? 정말 좀 소위 배우라고 불리우는 몇몇사람들과 비교가 아니될수가 없네요..이건 진심어린 충고니 좀 받아들이시고 달라지시길 기다려봅니다.
음~~스타도 인간이니..항상 웃으며 좋게 말할수 없겠지만..
제생각은 스타는 사람이기 이전에 스타입니다. 그만큼 많은 혜택을 받고 사랑을 받죠 돈도 많이 벌고 일반 사람을 감히 상상하기 힘든 돈들을 받죠 스타들은 얘기하겠죠 우리도 얼마나 힘들게 버는지 몰를거라고.. 하지만 그들이 더 모르는것 같습니다. 몇십만원 몇백만원 때문에 우리 일반 사람들은 그돈이 없어 자실하는 사람도 있다는걸 그리고 한달 월급 벌기 위해 얼마나 힘든 사회생활을 한다는걸.
그만큼 스타는 공인이고 공인이기에 받는 사랑을 함께 할수 있어야 합니다. 솔직한건 정말좋은 겁니다. 하지만 선의의 거짓말이란 것도 있듯이.. 권상우씨 같은 경우는 좀 직설적으로 얘기하면 자기하고 싶은데로 하는게 아닐까요. 난 가식적인게 싫어.. 그래서 난 안해.. 그건 스타도 공인도 아닌 행동인것 같아요.. 너무 솔직함이 주위사람을 다치게도 할 수 있다는걸 그리고 내가하고싶은데로 다얘기하지 않는다고 해 다 가식적이란 생각을 조금은 바꿔야 할것같아..
아직은 철이 좀더 들어야 할것 같군요..그리고 참을성과 인내라는 걸 권상우씨는 좀 배워야 할것같아요.. 팬에게만 받으려하지 말고 팬들을 생각한다면 좀더 생각하고 행동하고 말한다면 좋은 배우가 되지 않을까합니다.
솔직한건 둘째치고 생각을 많이 안한다는게 가장문제인거같네요;;;
어쨋거나 이미지,인기 모두 추락중인 권상우씨^^
몸매하나는 정말 예술이구나 ㅋㅋㅋㅋㅋㅋㅋ
그르이~~
권상우 정말 멋진놈... 그렇게 꿋꿋하게 밀고 나가세요! 손태영도 역시 좋은 사람인데, 거지같은 것들 한테 많이 시달렸다는거... 난 이 두분 팬도 아니지만, 인간들이 이해심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이 두사람을 힘들게 하는구먼...정말 개같은 한국 거지들!
상우씨 태영씨 거지들이 시부렁 거리는 거니까, 신경쓰지 말아요!
뉴욕에서 비비안
솔직함이 문제가 되는 한국! 정말 멀었어...
생각을 많이 하니까 솔직할 수 밖에 없는 거야! 이것들아~~~
생각많이 하고 거짓말 하면 그게 뭐 오래갈까 싶어???
생각 없는 거지들 거짓말이나 하고 살아라...
정신차려 이것들아!!!
이보세요. 외국물 드셔보기나 했습니까?
우리나란 립서비스 너무 없어서 문제란 거 모르세요?
거짓말을 하라는게 아니지않습니까.
제가 볼땐 딸리는 이해력이 한국 사회의 더큰문제네요. ㅎㅎ
손태영이가 어때서~~~ 두우리 넘 잘 어울리지? 이것들아~
두분 결혼 너어무 잘 했으니, 입닥치고 너네들이나 잘해 이것들아~~
건들건들. 생각이 짧고, 무게감 없고, 오죽하면 친구가 말조심하라고 할까??,,이것이 솔직한 성격때문이라고 합리화 하면 곤란하지.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단다,
가수 싸이라고..
전에 방송에서 그건 벼지 사람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싸가지없는 것들은 뭔 말을 해도 그런 말장난으로 받아쳐요. 지들이 지들 잘나 잘된 줄 알죠.
살살거릴땐 언제고.
이 친구는 부라자를 차야 할듯
너는 귀저기 차야 할듯 ㅋㅋ
이런글을 쓴 당신이나 잘허세요
솔직하다고 연예인이 그래서 입방정이 아니니라 당신입방정이나 챙기세여
글 보면 별루 입방정있으실 분은 아닌것같은데요.
님 리플을 보니 님이 더 그러실듯.
한 마디만 하고 싶군요..
권상우씨의 생각없는 행동에 대해 우려하시는 분들의('나참'님과 '잘살아오세요' '가을'님 등) 태도와 권상우씨를 옹호하시는 분들('권상우 최고' 특히 '비비안'님 등)의 태도만 비교해 봐도 어떤 쪽의 의견이 더 옳은지 알 것 같군요.
개념없으신 분들은 말씀도 개념없게 하시는 듯.--;
빙고!
민감한 내용은 쏙쏙 잘 빼셨네요 ;
궁금했던건 그게 아닌데 ㅋ 라는 생각 ?
할말 못할말 못 가리고
정작 솔직할때 솔직하지 못했던게 가장 큰 흠이 아닐까요 ?
어쨌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댓글이 달린 것도 보면
관심은 많이 받는 스타라는 건 확실하네요.
사실.. 누구나 입방정은 있고
의도하지 않은 말실수나 상대방이 내 말꼬리를 잡고 늘어져서
당황하고 억울한 경험 분명 있지요.
손태영에 관한 변호 부분도..
그가 보다 명민하게 감싸주지 못하고 어설프게 하려다가 망신을 초래한 결과가 되었지만
요새 혼전임신이 그렇게 죄도 아니고.. 손태영씨 같은 경우
결혼전에 한사람만 사귀지 않은 것도 우리들의 일반적인 모습인거고
비난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모습을 투영하면서
강하게 비난을 가하는 거지요..
우리랑 닮았고, 솔직한 그들에게
어쨌든 관심이 가는 겁니다.
비난이라는 관심으로.
저는 권상우가 침몰한다고 생각지 않아요.
이번 사태로 그들이 더 좋아졌거든요.
문희준이 한때 온갖욕을 얻어 듣고
뭔 양 사건 비디오로 홍역을 치룬 가수들 배우들
다 재기해서 더 강한 모습 보여주고 있지요.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도 이성을 찾게 됩니다.
이번 사건으로 저는 권상우 손태영이 다시 보이더군요.
손닿을 수 없는 거리에 있는 스타보다
솔직하고 나랑 닮은 헛점이 있지만, 당당한 그들
그런 모습이 좋습니다.
뭐가 당당하냐? 당당하면 왜 임신사실 처음부터 공개 못하냐? 너도 임신하면 말 안하고 결혼할거냐? 그럼 너희 친구들이 뒤에서 욕안할거 같으냐?
여전히 손닿을 수 없는 스탈걸요?
ㅎㅎ 스타가 왜 됐는지도 잊은채
지 하고싶은대로 지껄이는게 참 당당하네요.
팔아버린 싸가지는 어쩌시고
겉과속 다른말을 하는 사람들 보단 좋아 보임
물론 권상우..조금 생각좀 하고 발언했으면 좋겠음..
그리고 연기 짬빱 되면.. 그에 준하게 연기 연습좀 하길...
그당시에 권상우 열받아잇엇을걸요.
부인이 키스신 찍지. 돈 다 벗고 나오지.
질투도 날테고 화도 날테고 그런데 손태영
얘기 물어보니까 신경질 나겟죠. 자기자신을
꽤 괜찮은 사람이라 생각하는데 드라마 시청률
낮으니 다른광고 해야하고 신경질 나겟지뭐. ㅎ
요즘은 부인이 돈 잘 벌면 좋아하는 시대인거 모르냐? 시대가 바뀌었다구여.그리고 손태영이 뭐 잘 나가냐? 안티천지인데..
권상우가
어떤 인터뷰에서
"헌혈은 에즈 걸릴까봐 안한다.
차라리 돈으로 돕겟다. " 고한적이잇죠
그냥 루머아니고요
진짜 영상도 있어요.
웃길려고햇다고해도
애교로 봐줄수있는 정도 아니지않나요?
이런 유머는 공인이 할수있는게 아닌것같습니다.
그냥 일반인도 하면 안되겟죠.
권상우씨는
솔직한게 아니고
생각없이 말하시는것같습니다.
해도 될말이 있고 해선 안될말이있어요
특히 공인으로써는 더욱더요.
자기 문제를 아시면
고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몰라서 못고치는건 나쁘다고 생각안하지만
알면서 못고치는건 나쁘다고 생각해요.
이런 사람들 특징이 뭔지아세요?
듣는 쪽이 속좁다 또는 듣기 좋은 말만 골라 좋아한다..
제가솔직을 자부하는 어떤이에게 충고했다가
들은 말입니다
정작 본인이 생각이 없고
남에게 상처주는줄도 모르는 애들은
그냥 그대로 살라고 내버려두는 게 최고에요.
죽을때까지 못 깨닫고 뒤지면 어쩔 수 없는거지만
언제가 알게 될 날도 오겠죠.
한 사람 한사람 떠나가다보면.
그나마 이런 걸로 충고해주는 사람들은 그래도 애정이 있었구나 소중함도 알게 되겠죠.
말죽거리만 보고 마음에 들었다. 다른 작품 본 적 없다. 저희나라는 실수다. 내 주위에 저희나라라고 하는 사람들 많다. 무식한 거지...뭐 무식한 게 죄라면야. 돈 벌면 잔디있는 외국 가서 살고 싶다... 우리나라 사람 중에 그런 생각 안 해본 사람 몇이나 될까...응? 혼전임신 거짓말? 그거야 아내 지켜줄려고 한 거 아니냐...여기 온 남자들 자기 여자 지켜주기 위해서 거짓말 한 적 없어? 자기가 덤태기 쓴 적 없어? 그게 그렇게 이해가 안되나...?
거품스타라는 말이 맞는 것 같기는 해도, 난 송승헌보단 100배 낫더라, 권상우가.
결혼후 가라앉지않을려고 언플하는거 너무 티나게 해서
웃기기만하던데..이건 또 뭥미?
권상우씨의 팬이었지만 요즘 무관심으로 돌아서버린 네티즌입니다.
글과 리플을 읽다가 왠지 한마디 하고싶다는 생각에 댓글을 달게 되었습니다.
대부분 권상우씨의 솔직함과 무개념의 차이라던지 지식정도라던지 저희나라발언이라던지 혼전임신에 관한 거짓말이라던지 손태영씨와의 결혼이라던지에 관한 왈가왈부가 가장 많으신데, 먼저 솔직함과 무개념(혹은 무식함)의 구분의 차이자체가 모호한데 그걸 구분지으려 하는거 자체가 어불성설이란 생각이 듭니다. 어떤 사람은 권상우씨의 모습이 솔직함과 시원시원함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어떤사람은 무식하고 개념없이 말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건 상대방의 의식의 차이인데 그것가지고 싸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싸가지 없다고 느끼면 그리 느끼면 되지만 좋다고 느끼는 사람에게까지 강요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토크쇼에 나온 권상우씨의 조금은 생각이 없어보이는 그런 발언들에 무관심으로 변했지만 그렇다고 팬인 친구에게 왜 그런사람좋아하냐 싸가지없는데 뭐가 솔직해 딱 단순무식지랄이구만 이라고 하며 친구의 생각을 바꾸려 들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그건 개인의 차이라 생각하면 되지 이리 논쟁할거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식에 관해서는 권상우씨가 연기공부를 하느라 여력이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다른 연예인들은 그럼 뭔가 그들은 여력이 있어서 그러냐 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이점은 권상우씨가 네티즌들이 지적하는 걸 보고 자식의 부모로써 좀 더 자랑스러워지시길 원한다면 공부를 하시겠지요, 솔직히 누가 강요한다고 공부가 됩니까 자기가 원해야 하는거지. 하지만 권상우씨가 공인인 만큼 어느정도 말을 내뱉기 전에 그 여파에 대해 생각을 하시긴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나라같은 경우 윗 분 말대로 우리와 저희의 개념만 따진다면 잘못한것도 없다고 볼 수 있지만 저희라는 말이 본인을 낮추는 말이라 하여 우리나라 라고 쓰자고 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잘못 쓰고 계신 분들이 더러 있으신것이지요, 이점은 권상우씨의 실책이 맞습니다. 권상우씨도 지적을 받았으니 잘못을 고치고 다시는 그러지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손태영씨와의 결혼은 아무리 공인이라해도 개인적 문제인데 잘못만났다 잘만났다 할 꺼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친구들끼리도 그런 문제는 조금 예민한 부분이지 않습니까. 공인으로서의 입장도 있지만 한 사랑을 하는 사람으로서의 입장도 고려해드려야한다고 봅니다. 누가 어떻게 보든 콩깍지가 씌었는데 뭐가 보이겠습니까, 단점도 이쁘게 보이는 신혼이신데 말이죠. 혼전임신에 관한 것은 아무래도 권상우씨 개인의 문제라기보단 권상우씨 손태영씨 그리고 두분의 소속사까지 개입된 좀더 복잡한 문제이기에 저런 사태가 일어났다고 봅니다. 거짓말을 한 것은 소속사와도 문제가 연결되기에 권상우씨만의 잘못이라 하긴 뭐하지만 뒷수습이 미흡해 이런 사태가 불거졌다고 생각됩니다. 공인은 아무리 사소한 말이라해도 조금만 실수하면 이렇게 도마위에 오르게 됩니다. 요즘 권상우씨 말고도 그런 독설가 연예인분들이 도마위에 오른 일도 많이 있으니 말이죠 그런점에서 공인의 입장을 제대로 느끼지 못한 권상우씨의 실책도 있지만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린 나라의 시민인 네티즌 분들은 타인의 허물을 이해해주고 좀 더 감싸주는 관용의 자세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제가 아직 어려 지식이 부족한 면이 있어 무언가 잘못된 것을 알고있다면 미리 사과드립니다. 이것은 다만 제 생각이니 만약 제 생각에 불만을 품고 계시다면 그냥 넘어가주십시오. 누구를 설득하려는 글도 아니고 어느쪽을 폄하하거나 받들려는 글도 아닙니다. 그저 스무살의 대학생이 자신의 생각을 말해본거라 생각해주시기바랍니다. 긴 댓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 참 말 많다.. 다들 표현의 자유가 있는거야.. 그럼 그런가보다 하면 되지.. 시간도 참 많구나. 대학생이라면서 공부나 해라..
이거죠~ 님처럼 본인의 생각을 개념있게, 예의를 갖추고말하면 상대가 화날 일이 없겠죠.
같은 단무지여도 이 단무지는욕먹고, 저 단무지는그렇지 않은건.. 분명 방식의 차일겁니다.
말처럼 살면서 중요한 거또 없습니다.
느끼는대로 내뱉는거. 자중하지 못하는 거.
듣기좋은 말만 듣고싶어하는 사람들도 문제지만
정신연령이 어려도너무 어린게 아닌가. 싶네요.
이런글을 쓰면 권상우는 어쩌라는거죠...
물론 끝에 괜찮은 말들이지만 처음부분만 읽으면 ..--
전 권상우가 요즘들어 흔들리고 있다는 생각 전혀 안하고 있었는데
이런글 보니 괜히 그런 생각이 드네요.......이런글 적으면 정말로
그렇게 될지도 모르는데..
난 참 권상우만 보면 너무 안타깝다.. 본인은 계획임신이라고 하지만 결혼도 안한 사람이 임신을 계획한다니.. 말이 되나.. 완벽한 실수였지.. 인생 최대의 실수. 그러게.. 조심하지..
손태영만 임신을 안했으면.. 하는 생각이 왜 자꾸들지.. 그러면 사귀다가 그냥 헤어질수도 있었는데.. 다른 연인들처럼 말야.. 한마디로 권상우가 불쌍하다.. 손태영 임신사실 알고 아마 권상우는 죽고 싶었을거야..
갑자기 결혼하고 임신사실 부인하고.. 아마 얼마있다가 이혼할거 같아..
아마 올해 6 월에 이혼소식이 있을지도..ㅋㅋ
세상 어느 나라가 이렇게 연예인에게 엄정한 잣대를 들이대나.
광대면 광대노릇 잘 해서 웃음 주고 눈물 주면 그뿐.
인격이나 소양은 연예인이 아니라 사회 지도층한테서나 요구하고,
권상우가 연기자면 연기만 놓고 얘기합시다.
사생활이나 말실수가지고 사람 잡지 말고...
인격이나 소양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어야 되는거거든요... 너무 지나친 잣대도 문제지만.
보여지는 사람인건 맞으니까..
기본적인 건 갖추고 있는게 맞는거죠..
권상우씨가 기본적인 개념이 없다라는 뜻은 아녜요.
광대든 공인이든 뭐든
말은 그 사람을 담는 그릇이니까요.
본인을위해서라도 좀 신중하게 말했으면 하는거죠.
이 세상 사람들 모두 솔직하기 싫어서 솔직안하는 거아니예요. 사람들 다 솔직히 지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살면 세상 어떻게 돌아갈까요. 가식이나 입에 발린 말을하라는게아니고 최소한의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지키라는 거죠.
모든걸 빼고 연기로만 이야기하려해도 권상우씨는 비난을 받을텐데요. 뭔가 착각하시나본데 연기라도 잘했으면 막말같은 각종 논란이 조금은 사라졌을겁니다. 연기는 10년간 똑같은 자리에 있는데 자신의 인기가 사라지는건 모른체 공식석상(공인이 아니더라도)에서 막말을 한건 권상우씨지 기자들이 만들어낸게 아닙니다. 기자들이 편집을 이상하게 해서 내보낸것도 있지만 아닌것도 많다는거...
권상우 화이팅 소신있는넘
역지사지라는 사자성어 다들 아시죠? 다~~자기 자신이 그 입장이 되면...실수는 누구나 합니다.권상우씨 아직 젊어서 그래요.시간이 지나면 지금 이시간들로 인하여 잘 다듬어질 겁니다.
막상 권상우씨 본인은 역지사지라는 말 근처도 모르는것같애..
스크롤의 80%가 덧글이구만..;;
권상우는 절대 안무너진다.. 이렇게 댓글 다는거 보면
관심이 많아서지 배우는 연기만 열심히 하면되는거다
주위에 권상우 좋앗는데 손태영이랑 결혼해서 싫어졌다는말
많이들 하시는데 둘이 행복하면 되는거다
풉..글쎄요..과연 둘이 행복할까요?? 애가 권상우씨의 애가 아니라는 소문(?)도 있던데..푸하..믿거나 말거나!!!
요즘 댓글 보니 다들 유전자 검사 안하냐고 하더만..ㅋ
권상우란, 인간 자체는 자기관리가 안되는것 같다.
그리고 말을 너무 함부로 한다.
처음에는 유머감각도 뛰어나고, 모든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인간적이었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톱스타가 되더니, 일본 진출하더니, 루머가 여기저기서 터져나오더니, 급기야 손태영과 혼전임신. 완전 막장인거지. 그것도 계획임신이래; 돌겠다. 결혼도 안한 사람들이 단 몇개월만에 해서 계획적으로 임신한거래.
말도 너무 직설적이게 하고, 사석과 공석을 절대 구분하지 못하는 듯. 한국이 싫으면, 여기서 연기하지도 말고, 살지도 말고, 사업도 하지마. 왜 한국 사람들 돈을 벌어서 외국에서 쓸 생각하는 거야?
그래도 가식적인것보단 솔직한모습이 훨씬 좋네요
이렇게솔직한스타가 처음이라서 적응이안되서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겠지만 솔직한모습이 백번낫네요
신데렐라맨 재밌던데 근데 그 시간대에 너무 재미난 애들이 몰렸음. 권상우 불쌍함
단순하고 생각이 짧고 즉흥적인 행동을 솔직해서 그런다라고 말하면, 지나가던 개가 웃지요, 단순 참 쉽죠~~~잉
인격이나 소양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어야 되는거거든요... 너무 지나친 잣대도 문제지만.
보여지는 사람인건 맞으니까..
기본적인 건 갖추고 있는게 맞는거죠..
권상우씨가 기본적인 개념이 없다라는 뜻은 아녜요.
광대든 공인이든 뭐든
말은 그 사람을 담는 그릇이니까요.
본인을위해서라도 좀 신중하게 말했으면 하는거죠.
이 세상 사람들 모두 솔직하기 싫어서 솔직안하는 거아니예요. 사람들 다 솔직히 지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살면 세상 어떻게 돌아갈까요. 가식이나 입에 발린 말을하라는게아니고 최소한의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지키라는 거죠.
솔직함. 좋죠.
하지만 연예인의 솔직함은 자칫하면 입방정이 된다는거.
그냥 반찬투정하는 어린애로 밖에 안보인다...
권상우 군대 나온건 맞냐??
결솔함이 제일 큰 문제... 명색에 톱스타인데.. 이래서 붐하고 다른게 뭔가??
붐이 더 나을지도
붐이는 본인 말이 옳다거나.. 솔직하다거나..
모 그딴식으로 위선떨진 않으니까.
점심은멀루먹지..
사실 톱스타라는 아우라가 부족해보임 단 걍 벗고 웃통깠을때만 이뻐보일뿐 ,,
장동건한테서 느껴지는 고급스러움이없음.
정우성한테서 느껴지는 감성적인게없음 .
이정재한테서 느껴지는 세련된 모습이없음
배용준한테서 느껴지는 아우라가없어보임
난 니가 불쌍하게 보여 우짜냐!!
지가 좋아한다고 막 변호하는거봐라 미친놈들 ㅡㅡ;;
잘못했으면 말해줘야지, 대통령 욕은 죽어라 하면서
발음이나 고치고와라ㅋㅋㅋㅋ
이연희랑 권상우랑 쌍으로 아나운서한테 교육받아야되
권상우..
제 대학교 선배입니다~~ 후훗~~~!!!
권땅우 개나발에 솔직함을 포장한 가식은 고만떨어야된다고요
기사거리제공할때 사실화처럼 결혼하면 은퇴한다한다고 했을땐
언제고 버젓이 몹쓸연기하고있잖아...연기자생활도 오래안한다고
했는데 그것도 거짓말일꺼라는거 뻔한 예감은 뭘까
뭐 권땅우자신이 좋다는데 뭐어쩔거야... 여러남자연예인들과
스캔들장식한
손때영을 만나서 좋구 솔직한눈물에 반했다는데~
솔직한 사람들끼리 잘만났네..
근데 다른여배우들 운운하며 여배우들말을 믿냐라는
그런 위선적인말은 좀아이러니함
이젠 한 아이가 있는 아. 버. 지 라고요
이름값은 못할망정
권따우 아자씨 자중하길 바래요
낭떠러지 그만 후벼파고
정 힘들면 호주에
집도 있겠다
본인말대로 은퇴하고
날아가
남의 나라에서 잼나게 살면 될꺼아닌감
지금찍고 있는 드라마도 그래
원제교제하라고 부추기는것도 아니구
나이차이가 웬만해야지...
우리나라 사람들처럼 까대는거 좋아하는 사람 없음..
물론 공인으로서 적절한 발언이었다고는 볼 수 없지만
어떻게보면 '일본의 우수한 문화,,저희나라'발언도 상대방의 나라에
대한 배려나 친근함의 표현으로도 받아드릴수도 있는것이다.
일본에서는 지네 얼굴에 똥묻은 줄도 모르고 어리석게 한국을 까대는
프로그램도 있지만 대부분 의식있는 방송에서는 그야말로
사심없이 한국문화를 추켜세운다.
중요한 것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한국문화를 추켜세웠다고해서 일본을
깍아내렸다고는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부자는 모두 나쁜놈이고 서민은 꿈도 못꾸는데 드라마의
세트장이 너무 화려해서 위화감이 든다는 여론이 형성되는 희한한 나
라이다.
대스타가 나오질 못하는것은 이런 국민적 정서가 항상 발목을 잡기때
문이기도 하다.
너그러워 참 좋으시겠습니다.
솔직한것도 좋지만 너무 솔직해도 탈 인점도 있는것 같아요
원래 저희라는 말은 서열로 친다면 위사람한테 아랫사람이 말할때 쓰는건데 똑같은 나라 입장에서 저희나라라는 말을 썼다는게 좀 그렇네요 우리나라라고 했어야 하는데...
그래도 예전부터 호감이 가는 스타였는데 ..
솔직한 것은 정말 맞습니다..
허나 권상우라는 개인적인 사람이 결코 인격이 괜찮거나 훌륭하다고 할 수는 없겠군요.. 오히려 사생활이 난잡한 사람이라는 것은 누구든 알고 있지 않나요? (블로거께서는 인간적인 사람이라고 표현하셨지만 전 반대입니다.)
원래 무개념에 무식하고 인격도 낮은데.. 그런 부분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거죠.
권상우는 공인이 아니라 일반인이 사석에서 말해도 잘못하면 욕먹을 소리를 공식석상에서 거리낌없이 뱉는게 과연 뭐가 솔직하다는건지...
기자들이 권상우를 물고 늘어지는것도 일딴 물고보면 뭔가 막말을 하기때문이죠. 이슈가 될만한 소리를 막하니까. 솔직한게 아니라 생각이 짧고 감정조절이 안된다는겁니다. 일딴 성질나면 막말을 쏟아내니 그많은 어록들이 생긴거겠죠. 기자가 그렇게 싫으면 은퇴를 해야죠. 연예인과 언론은 싫던좋던 같이가야하는 동업자(?)같은 존재인데 "신데렐라맨"에서 부인관련 질문했다고 욱해서 망쳐먹은 이야기는 대체 뭔지...
주연배우란 사람이 기자회견에서 기자들한테 나쁜인상 심어주는게 "솔직함"이란건가요. 솔직하다는건 생각이 없다는게 아닙니다.
아저씨...책 좀 읽고 문장력 좀 기르세요.
별 배우같지도않은 것들이 배우라는 타이틀 무기로
돈벌고, 시덥잖은 소리하면서 솔직하다고 자부하고.
세상 참....
맞아요...세상 참...
솔직한것도 아니죠 임신관련해서도 그렇고 거짓말했다가 나중에 대중이 싸잡을까봐란 핑계 대면서 핑계를 댔으니까
진짜 가슴으로 진심으로 솔직해야지 넘 속이 보이는이야기 속보인다
한마디로 단순무식이다 돈 버니 봬는게없나본다 글다 큰코다친다
둘다 쌍으로 비호감이다 제발나오지마라 보기영싫다 ㅋㅋㅋ
자기자신이 솔직하게 나온다는 점에서 본인스스로가 매력있다고 생각하는거 아닐까여..?하고싶은말은 다해버리는 신중하게 생각하는 사고방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어떻게 보면 용기 있다는 생각도 들지만, 막상 정의앞에선 과연 그럴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