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은 2000년대를 대표하는 톱스타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시대의 아이콘'이라는 표현에 더없이 잘 어울리는 인물이죠. 그런데 출연작의 면면을 살펴보니 좀 부족한 감이 있네요. 흥행작으로 꼽을 수 있는 작품은 '엽기적인 그녀' 1편 정도에 불과합니다. 결국 전지현의 위상은 CF와 유효적절한 신비주의 전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전지현처럼 사생활이 철저하게 베일에 감춰진 스타도 찾기 어렵거든요.

어떤 의미에선 전지현의 톱스타 위상엔 거품이 상당히 있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작품으로 차곡차곡 위상을 쌓았다기보다 CF 등을 통해 만들어진 인상이 강합니다. 지금까지는 워낙 탄탄대로를 달렸기에 거품이 느껴지지 않았지만 요즘 들어 조금씩 거품이 꺼질 듯한 분위기가 감지됩니다. '할리우드 진출'이라고 거품을 키웠던 '블러드'가 과잉 홍보에 형편없는 졸작으로 여겨지는 점이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최근 들어 전지현의 위상을 지탱해주던 CF가 급격히 줄어든 점 또한 악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김태희·한예슬·신민아가 새롭게 CF계 트로이카를 형성하는 가운데 전지현은 터전인 CF계에서도 입지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작품 활동 자체가 절대적으로 부족한데다가 성공작도 드문 전지현 입장에서 CF는 팬을 만나는 유일한 통로였거든요. 'Out of Sight, Out of Mind'라는 말처럼 전지현은 자칫 잊혀질 수 있는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전지현의 위기는 '소통의 부족'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스스로 너무 거리를 두는 포지셔닝을 취하다 보니 팬들로부터 멀어지게 된 거죠. 보려 해도 보이지 않는 상황에까지 이르게 됐다고 할까요. 지나친 신비주의가 아예 존재감을 없애버리는 역효과로 이어지지 않나 우려되기도 합니다.
이 시점에서 전지현은 어떻게 위기를 넘겨야 할까요. 가장 근본적인 문제점인 '소통의 부족'을 극복해야 하는게 중요할 듯싶습니다. 조금씩이라도 팬들에게 가까워지려는 시도를 해야 하는거죠. 다른 세상에 사는 냉랭한 이미지를 버리고, 함께 사는 사람의 이미지를 만들어 가는 것 말입니다.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지난 일요일 TV를 보다가 문득 떠오른 생각입니다. 전지현이 '패밀리가 떴다'에 출연하면 어떨까. 지난 일요일 '국민요정' 이효리는 배멀미 때문에 선실에서 데굴데굴 하는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톱스타도 우리와 다를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 보기 좋더군요. 전지현도 그런 인간적인 면모로 새롭게 어필하면서 팬들에게 가까워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 |
기왕 생각한 김에 몇가지 더 생각해봤죠. '패밀리가 떴다'의 멤버들과 전지현의 조합은 어떨까. 섹시 아이콘으로 시대를 양분한 이효리와 전지현은 한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 가슴이 떨립니다. 이효리의 견제가 이만저만이 아닐텐데…. 한편으론 조심스러워 하겠죠. 여기서 전지현이 엉뚱한 실수를 연발한다면 정말 대박일 겁니다. 이효리와 전지현의 매력 대결만으로도 충분히 2주일치 방영분이 나오고 남을 겁니다.
![]() | ![]() |
유재석은 전지현을 배려하기 위해 애를 쓸겁니다. 이효리와 전지현 사이에서 쩔쩔매는 모습이 훤히 보이네요. 김수로는 영화계 선배를 자처하며 보살피려 할겁니다. 그런데 역시 쩔쩔맬 것 같습니다. 윤종신 김종국 대성 등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고요.

전지현은 2000년대 초반 한 CF를 통해 테크노 댄스를 선보이면서 본격적인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테크노 여신으로 떠올랐죠. 그 시절 남성팬들의 가슴을 떨리게 했던 테크노 댄스를 다시 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겠네요. 역시 흐뭇한 장면이 아닐까 싶습니다.
굳이 '패밀리가 떴다'가 아니라 '무릎팍 도사'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전지현은 나름 말도 많고 탈도 제법 많았거든요. 이에 대해서 전지현은 전혀 직접 언급한 바가 없습니다. '무릎팍 도사'는 그런 이야기를 털어놓기 가장 좋은 무대입니다. 속 시원해 털어놓고 나면 팬들과 부쩍 인간적으로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겁니다.

'소통의 부재'를 현명하게 극복한 대표적인 스타로 고현정을 꼽을 수 있을 겁니다. 고현정 또한 이혼 이후 연기 활동을 재개한 뒤 절대적으로 거리를 뒀습니다. 언론 접촉도 기피했고 팬들과 소통도 외면했습니다. 그러더니 어느 순간 라디오에 출연해 엉뚱한 소리를 하면서 인간적인 면모를 조금씩 드러냈습니다. 그리고는 '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정말 속 시원히 할말을 했습니다. '선덕여왕'의 악녀 미실로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사실 전지현이 지금의 상황을 위기로 여기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극복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지금까지 행보를 보면 그다지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고 보면 톱스타에 대한 욕심도 그다지 많아 보이진 않거든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지현이 배우였던가? CF모델 아니었남??
'니 에미다'님의 댓글은 욕설과 인신모독성이기에 삭제했음을 알려드립니다.
CF모델은 자기의 자리를 찾기를...
설마 나올리가 있을까요?..
광고만해도 평생 놀고먹을테고 뭐...
아쉬울게 없으니 나올일 없을듯...
무릎팍도 패떳도 시청자기만하는 프로..배우들 띄워주기 정말 식상한데요..전지현이 좀 어필하기위해 그런데 나온다면 우스울거같네요..
질문지 받아서 외워야 인터뷰하는애를
무슨수로 패떳이나 무릎팍에 데려다 놓냐?
얘는 이제 하향이야
끝이네
유재석요즘에 짜증난다는
여자만 오면 무슨 상전부리듯이,
전체여자연예인중 몸값,수입1위 이효리가
있는데 손담비보고 몸값도 높으신분이 어쭈고어쭈고
누구나오면 무슨 상전모시듯이
이효리랑 박예진이 무시당하는게 어이가없을정도더라.
시청자가 짜증내는 대부분이 그거임.
여자스타만오면 난리가 나는거 그거다 유재석이 맨날
오바하고 난리치고ㅡㅡ
이효리 12년 내내 여자전체가수중 팬덤1위다.
지금전성기인 원더걸스소녀시대보다 12년동안 해먹은
이효리가 팬동원수더많음. 남자는동방신기 여자는 핑키가 제일많음
ㅡㅡ아무튼 패밀리에서 유재석밥맛임 일부로 몸개그하는거도 식상함
님 이효리....?아님 박예진....?왜케 질투를.....
난 이런 글 식상함^^
왜그렇게 유재석 못 까서 안달인지..
젤 좋은 엠씨인데..ㅋㅋ
돌아이 시청자들이 아니라 너같이 이효리한테 미친 이효리빠들이 짜증나는거겠지. 그렇게 대접받고 싶으면 예능고정 출연을 하지말던가 게스트랑 이효리랑 같냐? 이효리만 잘나가냐 유재석은 인기 없냐? 국내 순수인기로만 따져도 유재석이 이효리나 나오는 여자게스트들보다 훨씬 인기 많지. 게스트니까 예우차원에서 오버해주는거지 ㅄ아
그럼 이효리한테 굽신굽신대해야하나요?그럼재미없지않을?까요?저는 이효리가도짜증남 . 잘나간다고 마음대로 유재석이나다른남자들 지내집 하인대하듯대하고
전 이효리가더짜증남
개인적으로 유재석이 싫지 않지만
패떴에서의 유재석 모습은 조금 식상한 면도 없지 않죠..
프로그램내에서 유재석이 해야할 일이고 그렇겠지만
위에분이 말씀하신 내용에 조금 공감이 갑니다..
그런데 나와서 재치있게 말하고 그런 것도 나름 머리가 좀 좋아야죠.
어차피 대본이 있는거라지만..
여지껏 대본있는 연기를 하면서도 그렇게 꾸준히 말아먹은 전지현을 보면...과연 패떴에서 제대로 입이나 뗄 수 있을지.
김태희가 무한도전 나온거...정말 재미없게 봤거든요.
아마 비슷할 거 같아요.
신비주의로 가는데는 이유가있다싶은데요..
애가 전에 음악프로 엠씨일때 얼마나 깨는 아이였는지 기억이난다는;;
무릎팍도 못살려냈다는 권상우꼴이 나지않을까싶은데요^^
나올꺼면 1박 2일로 ...
나는 전지현에대해 매우 섹시하며 몸매좋은, 그리고 매우 상큼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 그런데 최근 몇몇 프로그램에서 인터뷰하는 내용을 보면서 좀뭔가 많이 이상한 듯한 느낌이 들었다. 말투도 좀 어눌하다고 할까? 전현 스마트해보이자 않았으며.. 아뭏튼 딱잘라 말하긴 그렇지만 약간의 장미희 스타일?.. 많이 어색하고 인터뷰 내용도 좀 실망스런 모습이었다. 차라리 신비주의를 계속가는 것이 오히려 훨씬 나았겠다는 느낌을 받았다.
뭐가 그렇게 전지현이 위기라는건지..ㅡㅡ;;
폰 복제이후..완전 언론에서 전지현 죽이기라도 작정한듯..
전지현 까는 기사가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져나오는것 같다..
강산도 10년이면 변하는 법인데..
그 경쟁 치열한 연예계에서 10년이나 톱스타 자리지키다보면
당근 슬럼프가 올 수도 있는법인데..
영화가 개봉되기전부터..비난
하다하다 어제는 쌩뚱맞게 박한별과 섹시대결이라는 둥의 기사까지 ㅎㅎ......에구..아무튼 무슨 미운털이 박혔는지..
아주 의도적으로 언론에서 죽이려는 전지현~
이 시기 잘 극복해서 승승장구 했으면 좋겠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전지현만큼 섹시,청순,귀여움까지..
다양한 매력이있는 여배우는 보지 못했다
작품보는 눈이 없어서 그렇지 꾸준히 작품활동도 해왔었고,
연기 기본은 돼있다고 본다..
10년동안 탑이란 자리가 단순히 거대 기획사의 마케팅만으로
이루어질수 없는것이다.
다 그만큼 전지현도 재능과 매력 그만한 그릇이 되었기때문에
지킬수 있었던거지..
10년 동안 CF 스타로서 탑이었다는 사실은 부정하기 힘들겠지요. 하지만 '배우'로서의 수준을 말한다면 감히 A급이라 하기도 힘들 겁니다.
그런데 CF 퀸이었던 그녀의 자리를 지금은 그녀보다 젋고 싱싱한 후배들이 야금야금 물어가고 있다는 겁니다. CF 스타로서의 입지도 예전만 못한 것은 사실이지요. 블러드에서 어느 정도는 해줬어야 했는데 이건 뭐 시작도 하기 전에 뭇매부터 맞고 있는 상황이니.;
그녀에게 과거의 10년이라는 화려한 경력이 있지만 그것은 점차 과거의 일이 되어가고 있고 미래를 밝게 해줄 무언가가 도통 보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10년간의 CF 탑스타로서의 위상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전망이 그리 긍정적으로 보이지 않기에 '위기'라 하는 것이겠지요.
이런 상황에 과거에 탑 CF 스타였어, 라고 외치는 것은 오히려 지금 처한 그녀의 처지를 더욱 더 초라하고 궁색하게 만드는 듯 싶네요.
진짜 진짜 전지현이 패떳에 나온다면 대박일거에요~
특히 이효리와 함께 전지현이 나온다면 말입니다~
CF를 놓치기 싫기 때문에, 출연하지 않을것 같은데요.
CF와 연기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할듯 합니다.
매력있고 신비주의가 오래가도 식상하지 않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또 그녀만큼 신비주의가 어울리는 사람도 없죠..
그렇기 때문에 패떴하고는 전혀 안 어울릴 것 같아요..
무릎팍도사도 그렇구요..
제 주위에는 전지현 팬이 많아서 여기 있는 사람들의 반응이 놀라워요.. ㅡ_ㅡ;;
암튼,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니 그냥 새롭네요..
하지만, 위기라고 생각되진 않고 그저 의도됐다고 보여지네요..
잘 봤습니다..
신비주의도 능력이 되야 가능한 겁니다
아무나 되는줄 아나 ㅋㅋ
자신의 독무대였던 cf분야에서도 김연아,김태희에 밀려서 점점 설자리를 잃고있는데 전지현의 활동비중에서 가장 큰 비중인 cf에서의 하락세는 곧 전지현의 하락세라고 봐야겠죠.
다른 영화는 그나마 연기력이라도 논할만했지만 이번 블러드는 작품선택을 잘못한 경우가 될듯하군요. 영화가 개봉전에 저리도 까이는건(?) 첨봅니다.
물론 이런 지나친 관심,언론의 뭇매질은 다 전지현씨의 신비주의 덕분이겠죠. 방송한번 안나오고 조용히 cf만 찍다가 할리우드 진출작을 찍었다고 광고를 하니 다들 관심있게 지켜보는거 아닐까요.
그나마 아직 cf톱스타로서의 이미지덕분에 블러드도 평가받고 하는거지 이번 블러드 실패하고, 다음작품마저 늦어진다면 아마...천천히 잊혀지지않을까...하는 걱정이 듭니다.
패떳출연은 아니라고 봅니다.
쩔쩔매는게 눈에 훤히 보이는 걸 잘 알고 계신 것 같은데요?
아이돌이나 신비주의 캐릭터는 에능에선 떠받들기 게스트용입니다.
절대 고정으로 있을수 없습니다.
패밀리들이 다 쩔쩔매면서 전지현 떠받들기가 고정되는게 재밌을것 같나요? 가족의 친근함은 커녕 어색함만 감돌텐데요.
만약 전지현 투입된다면 김종국 이래로 패떳 제작진의 큰 오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박예진 이천희 하차하는것도 김종국 오고나서부터 걔 새 캐릭터 잡아준다고 딴애들 캐릭터 다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다른사람들은 여태껏 보아온 예능이미지가 있어서 살아남을수 있었지만 예능 첫걸음이었던 예진 수로 천희는 캐릭터를 잃고 만거죠. 김종국이랑 박예진이랑 어색해서 일부러 제작진에서 조작스캔들 만들고 김수로랑도 어색해서 일부러 라이벌 구도 만들었다가 시들해지고 천희랑은 아예 끝까지 어색하고 애들 캐릭터 죽이기 용으로 김국종 투입했는데 이번엔 또 누구 죽이려고 전지현을 투입합니까. 전지현 살길은 그냥 연기력 좀더 연마해서 최고의 배우로 거듭나는 길 뿐입니다. 예능에 투입하자는 의견은 버려야 합니다
리뷰 잘 읽었습니다. 혹시 전지현씨에게 제 작품을 알리는데 블로그 주인장님의 댓글 한켠을 할애하고 싶은데 허락해 주실수 있나요? 허락해 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를 담은 제 싸이미니홈피 주소입니다.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25619063
전지현씨가 배우로서 다양한 모습을 대중들에게 보여주는데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배우 전지현씨가 출연해 주길 바라고 제가 쓴 영화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우연이란 노력하는 사람에게 운명이 놓아주는 다리라고 하셨죠
2007년 기획, 2008년 완성, 2009년에 이르기까지 수 많은 고쳐쓰기를 한 시나리오 한국영화시나리오마켓 사이트에 등록되어 있는 제 작품 EVIL EMPIRE 를 검토해 주시면 영광이겠습니다
[한국영화 시나리오마켓=트럭(싸이더스),세븐데이즈 판매한 시나리오 인터넷사이트]
EVIL EMPIRE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드리자면
현MB정권과 관련하여 생긴 큰문제,사건들을 풍자하는 작품
네티즌과 대다수 국민들의 공감과 이해를 파고드는 영화 작품입니다
EVIL EMPIRE는 현정권에 대한 풍자와 비판을
SF장르에 혼합시킨 상업형 장르주의와 예술형 작가주의를 섞은 시나리오입니다
남자 주인공 프로타고니스트(선역)에는 이준기
남자 주인공 안타고니스트(악역)에는 강동원을 생각하며 썼습니다
특별히 이 작품에 등장하는 주인공 중 희생자 역할의 한명은
전지현씨가 이 역할을 맡아 연기를 해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지현씨를 배우로서 존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작품을 완성시켰습니다.
흥미로운 일은 이 시나리오를 완성한후에
이 시나리오에 맞아떨어지는 사건들이 벌어지고
배우 전지현씨의 안좋은 경험을 연기로 승화시킬 일도 생기더군요
전지현씨가 믿음을 주는 배우가 되는데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한국영화시나리오마켓 사이트
http://www.scenariomarket.or.kr/
한국영화 시나리오마켓 사이트에서 메인상단에 있는 검색창에
검색어 클릭하면 작품명, 작가명 2종류가 나오는데
작품명을 클릭하고 EVIL EMPIRE를 치시거나
작가명을 클릭하고 이대현을 클릭하면 제 작품이 나옵니다.
제 시나리오 전문보기는 시나리오마켓에 가입한 영화사 회원만 볼수 있어요 간절한 꿈이었습니다 검토해주시기만 해주셔도 큰 영광이겠습니다.
어쨌든 전지현은 배우라는거죠. cf스타로 변질됬을뿐 배우이긴 합니다. 요즘 예능에 많이 영화배우들이 나와서 쫌 개념이 나가셨나본데 같은 이치로 말하자면 전지현이 예능을 한다고 했을때,(잘적응한다면) 그녀에겐 또 예능인이라는 제2의 변질이 올껍니다. 예능이나 기타 다른 활동들로 그녀의 부족함을 채우기엔 이미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있음을 이제 그녀도 인정하고, 사람들에게 배우가 보일수 있는 연기력을 보여주는것밖에 이젠 남지 않은거 같군요
'배우'라는 타이틀을 붙이기엔 치열함이 부족한 것 같네요. 연기자라면 모를까요.
그냥 글쓴이가 패떴을 좋아하고, '전지현을 좋아해서 패떴에 전지현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푸념하는 듯.
틀린 말은 아닙니다.
가장 과대포장된 연예인이다.
전지현..
그녀는 광고 그 뭐더라?
고양이 같은 모습을 하고 섹시한 댄스를 추던..
그게 최고인거 같네요..^^
므흣하네..^^
굳이 전지현 이미지를 바꾸거나 뭘 해야될 필요성이 있다면
무릎팍에 나와야 하지 않을런지
요즘 가뜩이나 까이는 패떳인데 뭐할려고
게다가 요즘 패떳이 까이는 이유중 하나가
프로이름은 패밀리라면서 그놈의 패밀리가 맨날 바뀌니까 이율배반적이라고 까이는거 아닙니까?
패떳은 가능하면 게스트 안받는 식으로 가야됨
어렸을때부터 참 동경해왔던 여자배우인데.. 전지현언니가 나온 영화는 극장에서도 보고 시간이 지나서 티비방영할때도 봤는데.. 너무 신비주의여서 질린다는 사람도 있지만 오히려 전 익숙해져버려서.. 흥행을 못했어도 다 괜찮았던거 같아요..고현정씨처럼 악역이라든지 다른 캐릭터로 연기력이 성장했으면 좋겠네요... 거품은 없는거 같은데.. 전부다 못잡아먹어서 안달난거 같네요.ㅠㅠ 주위 친구들이나 선배들은 다 좋아하던데...
그 시절 남성팬들의 가슴을 떨리게 했던 테크노 댄스를 다시 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겠네요.
↑아직 전지현을 잘 모르시네요. 전지현 절대로 춤 안 춥니다. 그냥 살랑살랑 거릴 수는 있어도 CF처럼 과격한 춤은 절대로 안 합니다. 이미 그런 기회가 충분히 많았음에도, 주변의 부추김을 끝까지 거부하고 웃음으로 때웠던 사람이 전지현이죠.
난 이효리때문에 패떳 안본다
졸라 짜증나는 케릭이거든 글고 전지현이 배우면
김태희는 졸리급 배우겠네?
완전 막장 연기 4천왕에 당당하게 이름오르신분이 배우란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