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중반 이후 가장 짜릿한 데뷔의 순간으로 기억된 연기자는 누가 있을까요. 2005년 개봉된 영화 '왕의 남자'의 공길 이준기가 그 중 하나에 꼽히는데 반대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겁니다. 이준기는 '왕의 남자'에서 여자 보다 예쁜 남자로 매력을 과시하며 단번에 톱스타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굳이 2000년대 중반으로 한정하지 않아도 이준기는 가장 짜릿한 데뷔의 순간을 지닌 연기자로 꼽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이준기의 데뷔 순간을 연상케하는 연기자가 있습니다. '천추태후'의 박진우입니다. 여자보다 예쁜 미모로 목종(이인)을 매료시키는 천민 광대 유행간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정말 눈부신 미모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가녀린 몸매에 하늘하늘한 춤솜씨까지…. 목종을 사로잡는 점에서 또 하나의 왕의 남자입니다. 역사에 기록된 유행간이란 인물을 놓고 볼 때엔 논란의 여지가 많습니다. 그 이야기는 잠시 뒤에.

박진우가 연기하는 유행간은 일단 외모상으로는 이준기의 공길과 비교해 손색이 없습니다. 미모는 조금 우월하다는 평가도 가능할 것 같네요. 박진우는 2004년 데뷔 시절부터 '꽃미남'으로 꼽히며 기대주로 인정 받았습니다. 여러 차례 도약의 기회가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기대 만큼의 성과를 얻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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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발 꽃미남 주자들에게 추월당한 분위기죠. 요즘 들어서는 만년 기대주에 그치고 있는 인상이 역력합니다. 그렇기에 '천추태후'의 유행간은 그에게 모처럼 찾아온 도약의 기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일단 외모상으로는 성공적으로 보입니다. '천추태후'의 시청률이 갈수록 하락하는 점이 아쉬운 대목이죠.
여기서 박진우가 어떤 연기자였는지 잠시 짚어 넘어가 볼까요.

데뷔작은 2004년 개봉된 영화 '어린 신부'였습니다. 김래원의 꼬마신부 문근영의 고교 선배로 등장했습니다. 멋진 외모의 야구선수로 문근영의 마음을 흔든 장본인이었죠. 원빈을 닮은 이미지로 화제가 됐습니다. '원반'이라는 별명도 얻었죠. 문근영과 인연은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에서 이어갔습니다.
이후 청춘 시트콤 '논스톱5'에도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했습니다. 구혜선 홍수아 타블로 이정 등과 호흡을 맞췄죠. 순조롭게 성장해가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영화 '다세포소녀'에서 남자 주인공으로 낙점되면서 스타 도약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신세대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 '다세포 소녀'에서 박진우와 김옥빈이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러나 '다세포소녀'의 흥행 성적은 기대에 한참 못 미쳤습니다. 박진우의 주가도 주춤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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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박진우는 또 한번 영화의 주인공으로 낙점되며 재도약를 노렸습니다. 쥬얼리의 박정아와 함께 '날나리 종부전'의 주인공으로 등장했습니다. 흥행은 실패했습니다. 두 차례의 연이은 실패는 박진우에게도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주연급으로 활약하던 박진우는 조연급으로 밀려났습니다.

'바람의 화원'에서도 초반엔 제법 비중이 있는 배역이 아닐까 싶었는데 결과적으로는 눈에 거의 뜨지 않는 배역이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인과는 '바람의 화원'에 이어 '천추태후'에서 다시 인연을 이어가네요.
과연 박진우는 '천추태후'의 유행간 캐릭터를 통해 만년 유망주를 탈피할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까요.

일단 캐릭터를 놓고 보면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유행간은 목종을 매료시켜 고려 왕실에 들어가게 됩니다. 목종의 최측근으로 정치를 좌우할 정도로 중요한 인물이 됩니다. 당대 최고 권세를 누리는 천추태후-김치양 세력에 유일한 대항마가 목종-유행간 세력이라고 할까요. 극중에선 김치양이 목종을 망가뜨리기 위해 유행간을 왕실로 끌어들인다는 설정도 있네요.
아무튼 유행간은 갈등의 주요 축이 되는 점에서 관심을 모을만한 캐릭터입니다.등장 초반 분위기도 상당히 긍정적이었습니다. 깜짝 놀랄만한 미모로 눈에 확 띄는 효과를 발휘했거든요. 박진우의 재발견 차원에서도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었다고 볼 수 있죠.

그러나 발목을 잡는 요소도 있습니다. 역사에 대한 지나친 왜곡이죠. 극중 유행간은 천민 광대로 소개됐습니다. 그러나 역사상 기록에 따르면 이와 판이하게 다릅니다. 유행간은 고려 건국 중신인 유품렴의 아들이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광대라는 극중 설정은 흥미를 위한 지나친 변조라고 봐야 겠네요. 좋은 출신으로 벼슬길에 오른 유행간은 미려한 용모 덕분에 목종의 눈에 띄어 합문사인이라는 관직에까지 올랐습니다. 목종의 뒤에서 정사를 뒤흔든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결국 유행간 캐릭터는 '천추태후'의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일 여지를 지닌 캐릭터입니다. 정통 사극에서 역사 왜곡 논란은 틀림없이 마이너스 요소죠. 박진우에게도 그다지 긍정적으로 작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물론 열쇠를 쥔 인물은 박진우입니다. 박진우가 얼마나 열심히 해서 캐릭터의 장점을 부각시킨다면 도약의 기회를 확실히 잡을 수 있을 겁니다. 이를테면 제2의 이준기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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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개성없는 외모를 갖고 있는 듯..
가능성이 그다지 높진 않아보이네요. 뜰 것 같으면 진작에 떴겠죠. 신선함마저 잃어버린 지금에 와서는...
난 좋던데.. 미남이라서.. 그렇다고 인상이 나쁜 것도 아니고.... 눈에 확 띄는 미남..
그 동안 왜 안 뜨나 생각 좀 했었는데.. 인상도 아주 좋네.. 다시 보니.. 천추태후 안 보는데 조만간 함 봐야지..
작품 선택을 잘 못하는 것 같아요. 충분히 뜰 수 있는 자질을 지닌 연기자 같은데... 소속사의 역량 문제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스펙에 비해 너무 안뜨는 배우...
우리가 모르는 다른 문제가 있는 걸까요.
나 유행간 좋든데......평소에 보긴했지만 좀지루했는데 박진우나오니까 볼만하든데요?ㅋㅋㅋㅋㅋㅋㅋ자주나왔으면 좋겠어요
잘생기긴 했는데 매력있는 페이스는 아닌듯...
엠비씨 시즌드라마 '비포앤에프터 성형외과'에서 인상깊게 봤던 연기자에요. 인기 락가수였는데 한쪽 얼굴에 화상을 입어서.. 비뚤어져가는..?? 그러다 결국 다시 세상속으로 나오게되는 캐릭터.
그때 불렀던 노래가 타카피의 '글로리데이즈'였는데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어요..ㅎㅎ
사실 꽃남 역할에 더 잘 어울릴 배우같은데 아쉽네요..
비포앤에프터 성형외과에는 에반이 출현한걸로 알고있엇는데??? 아닌가?
어떻게 박진우를 이준기랑 비교하냐ㅜ
이준기한텐 거의 모욕수준?
모가 모욕 수준이예요 ㅡ ㅡ
말 너무 심하신거 아님?
ㅋㅋㅋ
어이없네 ㅡ ㅡ
아무리 이준기 팬이라고 하셔도 말좀 가려서 하시죠?
원빈을 닮았나?
안닮았는데.
김정훈 짭같다;;;
어린신부에서 처음 보고 완전 반했는데~~
공부 잘하고 착하고 반듯한 선배 이미지 제대로ㅎㅎ
바람의 화원에서는 악역이라 초반에 나오다 말고;
난 나중에 문근영 좋아하게 되거나
둘이 화해를 하거나 할줄 알았는데ㅋ
천추태후 안봤는데
유행간이 어떻게 나오나 함 봐봐야겠음ㅋㅋ
근데 박진우는 굉장히 남자답게 잘생긴 얼굴인데~
목종을 어떻게 꼬실려나? ㅋ
이준기랑 박진우 비교는좀 아닌듯...
급이 다름.. 이사람 신인인줄 알앗는데....
아~ 이 친구가 박진우로군요~
제가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입니다.
이 분도 괜찮지만 이준기를 따라올려면 ..............
미려한 용모 덕분에 목종의 눈에 띄어 합문사인이라는 관직에까지 올랐습니다
미려한 용모 덕분에 목종의 눈에 띄어 합문사인이라는 관직에까지 올랐습니다
미려한 용모 덕분에 목종의 눈에 띄어 합문사인이라는 관직에까지 올랐습니다
미려한 용모 덕분에 목종의 눈에 띄어 합문사인이라는 관직에까지 올랐습니다
미려한 용모 덕분에 목종의 눈에 띄어 합문사인이라는 관직에까지 올랐습니다
역시.. 남자는 이뻐야된다능.... ㅋㅋㅋㅋㅋ
(댓글쓴이는 미모 지상주의 환자임.. ㅋ)
이준기는 뛰어난 미모와 작품선택의 탁월한 능력 외에도
우수한 재능과 역량을 가지고 있죠. 특히 그 재능과 역량이
매번 미친듯이 늘어난다는 점에서 대중들과 언론의 호평을 받는것입니다.
연기뿐아니라 국내외적인 인지도를 바탕으로한 광범위한 활동을 뒷받침하는 공연 능력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구요.
박진우씨 물론 엄청난 노력과 혹독한 자기 성찰 과정을 거친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지만.
이준기씨와의 비교자체가 지금은 매우 무리라고 생각되네요.
이준기씨가 지난 3년간 세운 기록들만 봐도 얼마나 큰 장벽인지를
아실텐데요 ^^
아무튼 박진우씨 응원하겠습니다.
그런대로 괜찮게 생긴것 같지만 이준기 처럼 사람을 잡아끄는 매력은 부족한것 같네요..
이쁜것하고 매력은 천지차이이지요.
아무리 이쁘게 생겼어도 매력이 없으면 팥없는 앙꼬와 같습니다..
박진우 곱상하게 생기긴 했지만 이준기만큼의 매력이 없고.. 코와 입술, 턱등이 이준기가 훨씬 매끈함~ 그 분도 잘 되길 바라지만 이준기에 비교할 정도는 아님.
박진우씨 잘생기셨네요~ 전 이준기씨 팬인데 생긴 것만 따지면 개인적으로는 이 분이 이준기씨보다 잘생기신 것 같습니다 ㅎㅎ
단! 중요한 건 여태까지 연예계에서 '제2의 누구누구' 식으로 등장한 사람치고 크게 성공한 사람이 없다는 것이죠...
물론 이 분은 이전 경력이 상당하니 '제2의 이준기'로 등장한 것은 아니지만, 이준기씨와 비슷한 이미지로 성공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을 겁니다. 자기만의 개성과 매력이 무엇보다 중시되는 곳이 연예계니까요 - 얼굴도 잘생기셨고 <바람의 화원> 등에서 보니 연기력도 좋으시니, 아마 이 역보다는 다른 역으로 보다 빛을 보시지 않을까 하네요 ㅎㅎ
진우오빠~~ 논스톱부터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기대할께요~~ 파이팅♡
이 기자분은 박진우가 천추태후에서 맡은 배역이 여자보다 예쁜 미모로 목종(이인)을 매료시키는 천민 광대 역할이라서 왕의남자에서 광대역을 했던 이준기 얘기를 한건데
뭘 또 비교를 했느니~ 이준기의 굴욕이라느니
매력이 없다느니~ 레벨이 다르다느니~ 이준기가 큰 장벽이라느니~
갖은 오버를 떨고 있는지..ㅉㅉ
레벨 좋아하시네~ㅋ 이준기는 처음부터 떴냐?
이준기 쫄쫄이 발레복 입고 발레영화에 조연출연하던 무명시절을 생각해라 이것들아~ㅉ
그렇다고 기자분이 이준기랑 박진우를 비교하기를 했냐?~ 어쨌냐?
저렇게 극성맞은 이준기빠들 우르르~몰려다니면서
빠순이질 하는거 보면 아주 진절머리가 쳐진다 ㅋ
주로 할일없는 아줌마들이 저렇게 몰려다니면서
오버찬양 댓글 달고 다니더라만은...끙~ㅋ
그 재능과 역량이 매번 "미친듯이" 늘어난다???
이 부분에서 웃으면 되냐?ㅋ 뭘 또 미친듯이 늘어나?ㅋㅋㅋ 아놔~ 진짜 어이없어서 ㅋㅋ
뭐~ 빠순씨 눈에는 이준기가 대한민국 최고의
넘사벽의 연기파 배우시겠지 ㅋㅋ
저번에는 어떤 무개념의 이준기 빠순 아줌마가 박쥐 송강호 기사 댓글에다가
송강호 연기는 항상 "나 지금 연기해요"식으로
똑같은 정형화된 연기만 하는데, 반대로 이준기는 캐릭터마다 변화하며
또 그 화면 장악력은 가히 놀라울 정도라나 뭐라나 하면서 이준기 찬양을 쳐하고 있는거 보고 내가 욕을 한바가지 싸질러 줬다 ㅋㅋ
그런 낮뜨거운 찬양은 니들 모여있는 팬까페에서나 하셔
다른배우 깎아내려서 자기배우 치켜세우지 말고..ㅉ
갖은 오버스럽고 낮뜨거운 찬양으로는
이준기팬들이 이민호팬들하고 쌍벽을 이룬다
이민호팬들도 이민호가 100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한
특급 비주얼+ 천재적 연기력을 겸비한 특급배우라며
말같지도 않은 오버들 떨고 다니더만ㅋ
누가보면 이준기가 무슨 엄청~극강의 연기파배우에
넘사벽 장벽의 국민배우급, 월드스타,
대스타님인줄 알겠다?ㅋ
오버는 팬까페에서 니들끼리 좀 해라
일반인들은 아주 속이 미슥거린다ㅉ
넌 또뭐 그렇게 극성스럽게 열내면서 말하는거야.
다들 자기 느낀대로 말하는것 뿐이다만...
별로 매력을 못느끼는데 그럼 억지로 매력적이다 해야하고 이준기보다 못하다고 느끼는데 억지로 이준기보다 낫다고 말해야 하냐? 너나 남말하지말고 박진우에 대해서만 말하면 되겠네..별 이상한 사람 다 보겠네;;
에이... 왜또 열폭이야..ㅡㅡ; 나 이준기 팬 아닌데도 솔까말 이준기랑 비교 안되는거에 동감함..이준기하면 그래도 20대 배우중엔 배우다운 유일한 친구 인거 같던데...게다가 국내외로 인기도 식질 않고.
솔직히 이 포스트가 비교질 했구만...이준기랑 비교하기에 너무 갭이 크다.
한번뜨면 원래 없던매력도 생기는 거임.. ㅋㅋ 조재현보면 느낌
영화로 뜨기전 조재현은 드라마에서 시시껄렁한 동료나 선배 단골 출연이었음.
그땐 나도 조재현이 매력없어보였는데... 음 영화에서 뜨니 갑자기 매력이 철철넘쳐보임//
천추태후의 역사왜곡은 판타지와 맞장뜰정도라서 그냥 어이가 없을뿐..그나저나 박진우와 목종역의 이인과 문근영양과는 '어린신부''명성황후''바람의화원'등을 통해서 서로 얽히고 섥히는게 좀 재미있네요
배우로써도 연기력으로도 이준기와의 비교는 너무 갭이 큰듯.
이준기는 너무나 화려한 경력도 가지고 있고. 연기 스펙도 너무나 크고. 외모면에서도 오히려 정형화된 미남과는 다르게 잘생겼다라고 생각되는 배우인데.
아직 시작하는 박진우에게는 너무 큰상대와 비교를 하신것 같네요.
위에 어떤님은 이준기-이민호 어쩌고 하시는데
이준기와 이민호도 솔직히 비교할수 없는 상대입니다.
이민호와 박진우를 비교해보면 어떨지.
박진우 처음 볼 때 부터 엄청 팬이었는데 ㅋㅋ (조각 같은 외모ㅋ)
뜨길 간절히 바래요 >_<
화이팅~~~!!!!
아씨.. 솔직히 이준기랑은 아니지..
이준기가 이룬 것들이 만만해 보이냐?
20대 배우들은 엄두도 못낼 기록들이 수두룩 하다..
박진우가 죽어라고 하루도 안쉬고 계속 노력해도
솔직히 근처도 못간다에 다건다.
뭐 맨날 새롭게 뜨는 애들만 나오면 이준기랑 갖다 붇히냐??
그만큼 이준기가 계속 잘나간다는 반증이기도 하지만.
그만좀 갖다대라.. 솔직히 비교할 급들이 아니다.
이민호 뜰때도 갖다 붙이더니..
매번 신인들 확뜨는애들 나오면 아주..
어린신부에서 잘생긴 외모는 눈에 확~띄었는데..그냥 아직은 얼굴 잘생긴 남자배우들중의 한분인것 같습니다.자신에게 맞는 역활을 못맡은건지 연기력도 매력도 아직은 쫌..배우가 외모만으로 인기있긴 어렵고 자신만의 매력을 충분히 시청자들에게 어필해야 하는데...박진우씨는 매번 역활에서 눈에 띄는 매력은 아직 안보이네요.앞으로 더 많은 노력으로 이준기씨를 뛰어넘는 멋진 배우가 되길 바랄께요~~^^그리고 사람들마다 느끼는 감정은 다르겠지만 저도 개인적으로 이준기씨의 연기와 외모가 매력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준기하고 박진우는 진짜 아니다.
이준기는 급이 다르잖아.
이준기가 특A급? 정도라고 하면 박진우는 C급이다.
실제 어떻게 매기는지 모르지만 시청자가 볼때는 그렇다.
비교할걸 비교해야지ㅋㅋㅋ
놀고 있네 이준기 빠순아
객관적으로 젖준기보다 박진우가 천배 낫다
이준기야 말로 C급 못생겨 가지고
아니 딴건 그렇다치고 남색이라는 극중 설정에 너무 안어울려요;;;; 박진우씨는 남자답고 좀 서구적으로 잘생기신것 같은데.. 이준기는 곱상하고 여성스러운 얼굴인데.. 왕의 남자보면서는 별 거부감이 없었는데 천추태후 보면서는 손발이 오그라들어요;; 건장한 남자 둘이서;;;
안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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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우입니다전는우리하고있습니다
김치양 편에 속한 걸로 설정하니 더 재밌는데요 뭘. 드라마가 왜곡해도 이렇게 밝혀주는 블로그가 있으니 드라마 역사 둘다 재밌네염
너무 재미있어요~너무잘생기구..
이제 이건만나오면 소원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