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남자'의 한류 행보가 드디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F4 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이 15일 일제히 일본을 방문해 '꽃보다 남자' 프로모션을 시작했습니다. 19일까지 머무른다고 하네요.
상당히 긴 기간입니다. 다양한 활동이 있을거라 기대됩니다. 언론 매체 인터뷰가 100개 가까이 잡혀있다고 하고, 토크쇼 등 방송 출연도 4~5개에 이를 거라고 합니다. 일본 최고 스타인 SMAP이 진행하는 최고 인기 오락 프로그램 'SMAPXSMAP' 출연 계획도 있다고 해 기대가 됩니다.

한국 연예계에서 F4에게 거는 기대는 한류의 신선한 피의 수혈입니다. 배용준·장동건·이병헌·권상우·송승헌·최지우·이영애·송혜교 등 2000년대 중반 기존의 한류 스타들이 입지를 굳힌 이후 새로운 한류 스타가 나오지 않고 있거든요. 이민호 김현중 등이 새롭게 한류 스타로 부상하면 또래의 신세대 스타들로 하여금 동반 상승 효과를 유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어느 정도 순조로운 분위기인 것 만큼은 틀림없는 사실로 보이는데 얼마나 확대될 수 있을까요.
이 시점에서 한가지 궁금해지는 게 생깁니다. 과연 '꽃보다 남자'를 대표하는 한류 스타는 누가 될까 여부입니다. 물론 4명 모두 한류 스타가 될 겁니다. 그중 가장 큰 한류 스타가 누가 될 지에 관심이 모아진다는 이야기입니다. 일단 '꽃보다 남자'에서 가장 비중이 컸던 구준표 역의 이민호와 SS501 활동으로 해외에서 어느 정도 인지도를 쌓았던 김현중의 대결로 압축되지 않을까 여겨집니다. 누가 더 강할까요. 항목들을 좀 구분해 비교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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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용호상박이라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이민호는 선이 굵은 조각 같은 용모에 187cm의 훤칠한 기럭지 그리고 기형적으로 보일 정도로 늘씬하게 쭉 뻗은 다리 등 완벽에 가까운 외모를 지녔습니다. 반면 김현중은 부드럽습니다. 빚은 듯이 예쁜 얼굴을 지녔습니다. 키는 이민호에 비해 다소 작은 181cm지만 보기 좋은 균형 잡힌 몸매입니다. 이민호가 남성적인 강함이 돋보인다면 김현중은 섬세한 부드러움으로 어필한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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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차원에서는 일본에선 김현중이 다소 앞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민호는 중화권 국가들과 동남아에서 우위를 점하지 않을까 여겨지네요. 김현중은 벌써부터 일본에서 '리틀 욘사마'로 불리고 있다고 합니다. 한류 최고 스타의 뒤를 잇는 건 틀림없이 장점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이민호는 최근 CF 촬영차 방문한 태국에서 인기를 확인하고 돌아왔습니다. 일본에서도 최고 스타 기무라 다쿠야와 비교되는 등 상당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하네요.

★재능
이 부분에선 김현중이 앞선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현중은 가수 활동도 가능하거든요. 토크쇼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상당한 재능을 발휘하곤 합니다. 일본 중국 홍콩 등 해외 시장이 만능 엔터테이너를 선호하는 점을 감안하면 김현중은 상당히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이민호는 연기력에 집중돼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나 노래하는 걸 조심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조금 유연해질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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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이민호와 김현중 모두 나름의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일단 이민호는 친근합니다. 붙임성도 대단히 좋고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가고 또 쉽게 다가오도록 합니다. 완벽한 외모에 비해 어딘지 허술해 보이는 점도 매력입니다. 덕분에 팬들의 충성도가 대단히 높습니다. 여성 뿐만 아니라 남성에게도 인기를 얻을 수 있는 캐릭터입니다.
김현중은 너무 매력적인 외모 때문에 조금 거리감이 느껴지는 캐릭터입니다. 왠지 이 세상 사람이 아닌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잘 생겼기 때문입니다. 군림하는 듯한 느낌의 스타라고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남성 보다는 여성팬들에게 강하게 어필하는 캐릭터가 아닐까 싶네요. 욘사마 배용준을 떠오르게 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한류에서는 잘 통할 법합니다.

★접근성
얼마나 해외 팬에게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지를 논하자면 가수 활동을 병행하는 김현중이 다소 유리할 듯 합니다. 일반적인 팬미팅과 가수로서 콘서트 등의 이벤트로 팬들에게 접근할 기회를 한층 자주 만들 수 있거든요. 반면 이민호는 팬미팅 정도만이 가능한 접근 방법으로 보입니다. 대신 이민호는 자주 방문하는 방식을 택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7월까지는 수시로 해외 프로모션 활동을 펼친다고 합니다.
★총평
전반적으로 김현중에게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그러나 이민호는 의외의 파괴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잠재력이 있거든요. 한국에서도 당초 예상의 수백배에 달하는 파괴력을 과시했습니다. '꽃보다 남자' 방송 초기만 해도 이민호가 이렇게 대형 스타가 될거라고 누가 생각했겠습니까. 어쨌든 여러모로 재미있는 대결입니다. 상호 경쟁에 의한 상승효과도 기대됩니다.
이민호의 한류 스타트에 대한 포스팅이 있었네요. 태국에서 대단했다죠.
























댓글을 달아 주세요
김현중에 한표~
둘다 아니 F4모두 한류 스타로 발전했으면 합니다.
둘다 매력적이고 잘 돼야지용 ^^
전 개인적으로 김현중씨를 완전 사랑합니다.......
ㅈ ㅓ 완벽한 미모하며 빛나는 분위기 ㅡ_ㅡ
여라자라면 빠져들지 않을수가 없지요 ....
이민호에 한표~
당근 김현중이죠~~
다른 것두 좋지만 특히 정신이 똑바로 박힌 사람이라
안 좋아할 수가 없는 김현중!!
이뻐 죽겄는 김현중..ㅋㅋ
김현중이 한수위죠^^
당연 김현중씨 ..개념있고 미남이고 1
일본은 당연 현중~! 민호스타일은 일본에서 안먹히죠~!
드라마 자체는 참 부끄럽지만-_-;;
F4모두 잘 됐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드라마 궁으로 한국에서는 주지훈씨가 인기를 얻었지만 외국에선 김정훈씨가 인기를 얻었듯 저 역시 김현중군에게 한 표를 던집니다.
한국에서도 방영전엔 모든 스포트라이트는 김현중이 받았죠..
하지만 방영 2회만에 구준표의 이민호에게 시청자들은
감정몰입하며 환호했어요...그이후 이민호에 대한
시선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지금의 결과로 충분히 알수있습니다.
나라가 달라도 사람들이 보고 판단하는 눈과 감정은
다 비슷하다고봐요.
배우는 일단 연기력에서 공감도 함께 줘야하니까요.
외모적으로도 더 츠카사의 싱크로율에 올인한 이민호가
강점이 크다고봅니다...지켜봅시다.
전 이민호에게 더 큰 기대를 하고있어요.
그럴것 같지만..실제로 감성면에서 일본과 한국은 매우 다르답니다..^^
꽃남 극중 초반은 이민호씨가 주목받았고
극후반에 가서는 김현중이 맡은 윤지후가 인기를 얻었죠.
아마 일본도 같지 않을까 싶네요..^^
구준표가 극초반에만 인기를 끌었다니요?
이민호는 준표에게준 대본이 최악이었음에도
중심을 잘잡고 훌륭하게 준표역을 잘 소화시켜서
시청자들에게 끝까지 사랑을 받고 호감을 이끌었어요.
극후반에 김현중이 인기끌었다는건 어떤 기준인지요?
캐릭터에서 호감을 줬나요?..연기를 잘했나요?
헤어스탈바꾸고 비중늘고 의상 더 신경써서
상황에 맞지않게 항상 왕자님처럼 입은 모습에
관심받아 인기를 끌었다는건가요?
아마 김현중팬들만 좋았을것 같은데요..
위에 분이 민호군이 극초반'에만' 인기를 끌었다고 말하진 않으셨어요.
아 후반에도 인기 좋았죠.
그런데 말은 바로 하라고,,
김현중군이 급추월하여 후반에 가서 전세를 뒤집은건 사실이죠.
님이 말하는 이유들(헤어스탈, 의상, 비중)이 틀리다고 하진 않겠어요.
하지만 그게 뭐요ㅎㅎㅎ
결과적으로 인기 얻은건 사실이잖아요.
기준 말씀하셨죠.
포탈 중에 네이트(댓글활동이 굉장히 활발한 곳입니다. 실명제에다가 동감반대 시스템으로 지나친 팬심 발휘했다간 매장당합니다) 가셔서 꽃남 15회 이후 일자로 기사나 엔터톡 검색해서 보세요.
이제 구준표보단 윤지후다 요런 식의 댓글이 얼만큼 있고 그에 대한 동감순이 어느 정도인지.
하다못해 여러 꽃남갤의 민호팬, 구금팬들도 지후캐릭이 떠오르고 자신들이 지지하는 캐릭이 죽는 것에 대해 굉장히 분노하고 작가를 죽이네 살리네 말이 많았었습니다.
이유야 어찌됐건 지후캐릭이 후반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는 반증이죠.
이 글에 대해 속상하신 맘은 알겠는데,, 그런 이유로 상대배우를 끄집어내리진 말아주세요^^
이민호요...정말 말로 표현 못할 정도의 매력이 있는 사람같아요. 완전 푹 빠져 지내고 있슴다. 화이팅이에요.
일본판은 더빙이라는게 걸리지만...시간이 지나면 이민호가 더 인기있지 않을까...
현중군은 성실하게 한계단 한계단씩 올라가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하는 연예인이란 생각이 꽃남보면서 들었어요. 솔직히 꽃남이 아니었다면 현중군의 매력을 잘 모르고 지나칠뻔 했네요. 현중군에게 항상 좋은일이 있길 빕니다. 항상 조용히 응원해 드릴께요. 그리고 민호군, 범군, 준군, 혜선양 모두 모두 잘되길 빕니다.
...지금 현재는 일본에서두 가수활동 했던 김현중이 좀 유리한듯하나.. 꽃남 방송되면 . 한국에서 처럼 일본에서 이민호가 더인기있을꺼 같은데 .. . .보는 눈은 비슷하기 때문이죠 ㅎㅎ
어쩃든 f4멤버 다잘됐으면 좋겠음
이민호에 한표..
지금은 김현중....... 꽃남 방송후에는 이민호가 되지 않을까
공감가는 글이예요..저도 김현중에 한표
배우로서의 잠재력은 이민호죠^^
노래도 잘하고..
예능은 안나와서 모르겠지만,,
스페셜할때 보니깐 꽤 잘하던데요..
한국이랑 일본도 비슷하게 흘러갈 거 같아요.
배우는 연기로 말해야죠.
더빙으로 어색한 연기 어느정도 커버될지는 모르겠지만...
몇주 지나면 대세는 역전되리라 봅니다.
근데 일본에서 과연 꽃남이 뜰까요?ㅋㅋㅋ
한류아줌마들한테나 조금 주목받다가 끝났 것 같은 이 불안감.
일본에서 현중군을 아이돌로 보느냐 배우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서도,, 일본은 아이돌에게 큰 실력을 기대하진 않아요ㅎㅎㅎ
물론 논란이 있을 수야 있겠지만 한국만큼은 아닐듯.
그리고 일본도 한국과 비슷하게 흘러간다면 후반엔 현중군에게로 다시 대세가 역전되겠네요^^
시작은 현중이겠지...로 말씀하시다가 대세가 곧 역전될거라더니 결론은 일본에선 꽃남 잘 되기 힘들다? 꽃남 망하면 어카나요~ 김현중군이야 이미 쌓아놓은 인지도가 있다지만... 그거 참 큰일이네요~
김현중에 한표~~!!!
보는 사람나름... 드라마 내용은 그닥이였네요...
......... 김현중군 쪽으로 기웁니다 저는...ㅎㅎ
저도, 한류는 김현중 쪽으로...
무조건 김현중이죠~~!!!
이미 꽃남본 일본분들도 난리이신데요~^^
김현중씨는 만능엔터테이너자너여~ 알면알수록 매력이
장난이 아니져...ㅎㅎ
그가 갖은 재능에 박수를 보냅니다....^^
한가지가지구 어필하기는 좀 어려운듯 싶죠...잉~~
지후역에선 부드러움을 강조했지만 남자답고 털털하고 엉뚱한 매력등 현중군은 다양한 매력을 갖춘것 같습니다. 일본에선 멋진 외모에다 천연이라고 해서 현중군같은 성격이 무척 어필하는 것 같더라구요.가수 버라 연기 다양한 활동을 한다는 점에서도 현중군의 일본 활동은 기대가 큽니다. 제2의 한류바람을 일으킬 주역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당근 김현중~~!! 특히 이세상사람같지않은 너무잘생긴외모~~
이부분 완전공감~~~
드라마 자체로 환호받긴 좀 어려운 구석이 있지만, 배우들은 워낙 잘 뽑아놨으니까 한류 붐을 일으킬 새바람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그중에서도 김현중은 다방면에서 어필할 방법을 가지고 있다는 면에서 유리하죠.
일단 비주얼부터 정말 남다르잖아요.
일본 스타일에 더해 일본에선 드문 장신과 잘 다듬어진 몸매까지!
이동현 기자님의 시각에 대부분 동의하며, 전 김현중에게 확 기운 한표를 보냅니다! ^^
기자님 제대로 보셨네요..
역시 김현중
전 갠적으로 지후도 멋졌지만 인간 김현중이 참 멋져요^^
드라마에서뿐만 아니라 가수로써 그리고 예능적인 모든면에서
현중군이 가진 무궁무진한 매력이 크게 어필될거라 믿어요^^
그리고 현중군의 외모는 정말 현실에서 볼 수 없을줄 알았던
순정만화 그자체 아닙니까~~
신비한 비주얼과 어울러 웃는 모습은 또 얼마나 이쁜지...
정말 요즘 현중군 매력에 빠져서 정신을 못차리겠어요ㅋㅋㅋ
저도 현중군에게 아낌없이 한표를 보내고싶어요~~
마지막으로 엡포와 잔디 모두가 잘 되길 바래요^^
츠카사가 원래 매력있는 역이니.. 처음에는 이민호씨한테 관심을
갖을지도 모르나...
한국과 마찬가지로 후반으로 갈수록 김현중씨가 강세를 보이겠져~
게다가 김현중씨는 이미 기반도 있고...
특히 외모가 일본인들이 아주 좋아하는 쟈니즈계열 얼굴이기
때문에 벌써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구요
또한 배우라는 틀안에 있는것이 아니라 여러가지의 재능과
다방면에서 활동이 가능하기때문에 아무래도
김현중씨의 승리가 될꺼라 생각합니다.
김현중은 조금 알지 않나? ss501이니까
꽃남방송중이면 이민호지 당연히.
이민호 매력폭풍인데
갠적으로 이민호를 지지합니다. 이런 비교글은 별루 내키지 않는데요. 꽃남으로 각국에서 한류가 일긴 하겠지만 일본에서는 글쎄요.일본에선 꽃남이란 소재가 이미 식상하지 않을까요? 비교하지 마시고 김현중씨만 적었어도 좋았을것을.. 일본에서 이미 활동하는 사람이잖아요. 왜 자꾸 민호씨랑 비교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누가 인기있건 그건 드라마 방영을 해봐야 아는것이고 이런식으로 또 팬들끼리 부딪치는건 원치 않네요.
자꾸 둘비교 하는 글을 올리는건 양쪽 팬심을 자극해 조회수와 추선수 올리겠다는 수작이겠죠. 참그렇게 쓸 기사가 없나?...........
개인적으론 이민호 강추
이 민 호.
이런 글 자체가 짜증난다
왜케 붙여놓으려고 애쓰는지.
ㅡ.,ㅡ;;;;;;;;;;;;;;;;
일본애들이 누굴 더 좋아하던 뭔상관..
현중군에게 기대를 겁니다.
가수활동 하면서 배우로 출연하여 드라마를 어필하면
엄청난 효과를 발휘하죠..
백마에 날개가 달린 효과가 나타날 겁니다..
기대되는데요...
당연히 현중군이 잘되면 더욱 좋겠지만,,
우리 꽃남 배우들 너무 고생 많이 하셨는데,,
모두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중군도,,,준군,,민호군,,범군,,혜선양,
모두 모두 성공하기를,,,
더불어 ss501 도 일본에서 더욱 더 대박나기를,,기원해봅니다,,
이민호 팬입니다만 님의 글이 참예뻐서 글을 남깁니다....
저 역시 꽃남에서 현중군이 눈에 확 들어왔고
꽃남이 끝나도 윤지후의 여운이 오래 가더라구요.
현중군 그 자체의 매력도 일단 엄청나기 때문에
김현중의 한류파워는 따놓은 당상이라고 생각해요 ㅋㅋㅋ
김현중씨가 가진 여러 장점 중 접근성이 크다는 부분은 높게 평가되어야 할겁니다. 대중에게 다양한 면을 어필할 수 있다는 의미는 그 만큼 넓은 팬층을 확보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진다는 의미니까요. 제 2의 쓰나미같은 한류 붐을 기대해 봅니다.
요즘은 조물주가 만들어놓은 것중 가장 아름답다고 보는 한가지가..
김현중이니.....그 부모님에게 무한감사드리며..
그아름다운 외모속에..박힌 개념찬 생각과 행동들 또한 사람들을
놀라 자빠지게 만드니...
김현중..대형양파같은 사람...
까도까도...계속 무언가가 있을것만같은...
무한매력의 소유자..
참 볼수록 신기한 사람...
사람들 보는 ..눈은..한결같지요..^^*
그냥.....딱 보기만해도 답이 나옵니다..
리틀욘사마 이런수식어 필요없구요..김현중..
그냥 그자체가...정답이네요..ㅎㅎㅎ
신이 몰빵한 한남자라는 말이 너무 재밌네요...^^
근데 저도 공감합니다...ㅎㅎㅎ
부족함이 없이 만들어놓으셧군여...
신께서는 너무 김현중 편애모드이신..
김현중군이 더 우월한듯.. 연기도 초반엔 많이 어색한감이있었지만
점점 연기력도 좋아지고 노력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죠.
가수활동도 겸하고 있고 매력은 무궁무진한듯..
현재 한국에서도 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듯이 타국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얻을듯합니다..
암튼 모두모두 화팅임돠!!
꽃남 끝나고 꽃남의 지후보다는 인간 김현중에게 끌리는 현상,.그거 무시 못하죠.. 아마 일본에서도 인간 김현중을 알고 나면(이미 알고 있으려나..ㅎㅎ) 배용준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리지 않을까 싶네요. 김현중은 조용한듯 하면서 사차원적인것도 있고 또 외양은 신이 빚어놓은 모습이지만 속은 남성적인 모습이 다분히 있으니..이점을 일본에서도 발견하게 된다면 대 스타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츠측해봅니다..
이민호는 아직은 구준표란 틀에서 벗어나 뭔가를 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거 같아요..일단 민호는 연기자니 한단계 차근차근 밟아 가는게 중요하고..꽃남으로 떴다고 한꺼번에 모든걸 이루려 하기보다는 일단 차기작이 중요하다고 봐요..반면 김현중은 다시 그룹으로 돌아가 꽃남으로 팬이 됐던 사람들을 다시 한번 어필할수 있는 계기가 되는거고...아무튼 둘다 잘됐음 좋겠어요.
글 잘봤습니다. 참 동감가는 부분이 많네요^^
저도 김현중군한테 한표 주고 싶습니다.
현중군의 너무 잘생기고 선한 외모와 거기다 속까지 꽉 찬 청년이더라구요. 마음씀씀이도 얼굴만큼이나 아름답더라구요
아마 한번 현중군에 빠지면 헤어나질 못할겁니다^^
일기장에나 쓸법한 굉장히 편향된 글이군요. ^^
배용준씨와 최지우씨등 한류스타가 언제부터
노래도 하고 오락프로에 나왔었습니까?
비교를 하시려면.. 객관적인 시각으로 하시던가
아니면 아예 좋아하시는 분을 띄우시던가 하셨어야죠.
현중씨는 뜨려면 진즉 떴어야 한다에 한표입니다.
이미 콘섯도 하고 일본활동 시작한지 좀 되었죠.
한명 띄우기 위한 한명 죽이기 비교글을 (은근하게)
공개 블로그에 띄우다니.. 굉장히 용감하십니다.
결과에 따른 님의 블로그 신용도가 기대됩니다.
저는 이민호군이랑 친합니다. 김현중군이랑은 친분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죠. 객관적으로 쓴 포스팅입니다. 팔은 안쪽으로 굽는 법이지만 안 그러려고 애를 썼죠.
김현중군은 진즉 떴어요.
혼자만 모르셨나보군요? ^^
일본 원조 루이의 매력에 익숙해있을 일본사람들이
한국의 지후에 매력을 느낄수 있을지...
의문이군요
현중군 일본에서의 활약 기대할께~~~
둘다 잘되어야죠.. 누가더 보다... 현중군은 연기 보단 노래로
민호군은 연기로 인기 얻어야죠.. 제생각도 한국에서와 비슷,,
현중군 우위로 시작해서 나중에 백중지세.. 민호군 팬들 많아질걸요
누가 통계내지않는한 둘다 인기 얻어야죠.. 그래도 골라야한다면
민호씨가 한류의 계를 잊지않을까여..암튼 팬층은 다르게 생기지않을까여...저도 이런글 별로 안반갑네요..기자님
비교하는 것은 좀 그렇지만 김현중군이 더 가능성있다고 생각되네요. 말씀하신 것들이 매우 공감이 갑니다. 심적으로 현중군이 가지고 있는 예쁘면서도 남성적인 부분이 여자분들에게 재수 없어가 아니라 멋있어 라는 어필을 하고 있는 것 같고... 팬서비스 차원에서 한 일들도 많이 어필 되어 있어서 개념 연애인이라는 인식이 퍼져있는 것 같습니다. 그에 비해 민호군은 그런 모습들이 아직 약하죠. 좀 더 장기적으로는 봐야하겠지만 지금은 현중군이 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 듯. 앞으로 장기간의 계획을 잘 세워 활동하셨으면 합니다.
김현중씨의 스타성으로 본다면 톱 한류스타로의 발돋움 기대는 당연하지요!! F4 모두 한류스타로의 도약이 예상되지만, 그 중 몇년동안 일본에서 입지를 다지기 위해 노력하고 고생해온 현중씨는 한층 더 보람을 느낄때가 되었다고 생각해요~~~~
언론에선 일본에서 이미 현중군이 속한 그룹이 떴다고 하지 않았나요?전 일본실정을 몰라서요..그럼 굳이 비교할 필요가 없는거 같은데요~ㅋㅋ그리고 배우랑 가수는 갈길이 서로 다릅니다. 배우가 굳이 스타가 되기위해 노래하고 개그하고 재능을 개발할필요도 없다구 보구요.비교하지 말아주세요. 전 민호군이 좋고 연기로 작품으로 배우로 인정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작품에 나오면 식었던 일본내의 한류가 다시 일어나지 않을까요? 이런글이 좀 유감입니다.
또 팬들 우르르 와서 댓글 달겠네요.갈길이 서로 다른 사람들 비교하지 말아주세요. 비교자체가 싫습니다. 두분 닮은 구석이라던가 공통점도 없고..라이벌도 아닙니다..그럼 이상~~
현중이보다는 민호지!
김현중이 좋아요! 전 그렇다구요^^
둘다 잘되길 빌어요~
저도 처음에는 지후현중에 홀릭할뻔 했는데 처음 몇 회를 보고 준표에 홀릭되었어요 일본에서도 비슷하게 되지 않을까요?ㅋㅋㅋ
팬들 우르르와서 댓글다는건 머 어느쪽이든 마찬가지 아닌가여..
그런게 팬심이지 싶은데.. 여기저기 게시판을 봐도 어느쪽이든
다 똑같던데요~^^
저는 어느쪽도 팬은 아니지만.. 꽃남자체가 수출이 부끄러운
한사람입니다...ㅠ.ㅠ
스타성만 비교한다면 김현중군이 한수 위가 아닌가 싶네요.
그렇지만 이왕 수출할꺼 다같이 고생해서 만들었으니
다같이 잘되면 좋을듯 합니다.
웅크린감자님의 블로거 글을 읽은 기억이 납니다. 한류에서 드라마 뿐만이 아니라 가요 진출 등 좀 더 폭넓고 젊은 층 확보를 기대한다면 당연히 김현중씨의 도약을 기대해야죠!!
가요 진출에 대한 제약이 많은데 현중씨가 톱스타로 도약한다면 보다더 폭넓은 교류가 이루어지겠지요. 아자 김현중~~~~~
머가 이상하다는걸까.. 스모키가 더 멋지던데.
민호에게 한표~~~ 연기자는 연기가 생명이죠....
그럼 연기만 하고 음반을 내지말든가...ㅋㅋㅋㅋㅋㅋㅋ
이민호씨 음반 비판기사 떴던데
여기가 아니라 거기가보셔야할듯..ㅠㅠ
그러니깐 노래는 하지 말길.
그게 무슨 노래야. 읍조리는 시 읊나;;
기계음만 잔뜩 들어가서 완전 얼마나 기계로
만졌는지. 걍 연기만 하길 강추함.
노래해서 점수 깎였음. 스모키 메컵도 느끼 만땅.
제발 부탁함. 구준표 매력 떨어뜨리지마.
가수로서 음반 낸거 아니거든!!!
뭘 알려고 비판할려면 개념탑재하고 와라..카스맥주 씨엠송이다..그리고 디지털싱글은 팬서비스 차원으로 팬들위해서 낸거고..가수처럼 활동하는게 아니란 말이지..
이민호가 언제 음반냈니?광고CF쏭 부른것밖에 더 있어?그런건 이민호말고도 다른 배우들도 한다~꽃남 스페셜앨범은 F4 다 불렀고 당신들말대로면 김현중은 왜 연기는 해가지고 루이역을 망쳤는데~솔직히 루이역 김현중 니팬들이나 좋아하지 일반사람들에게 물어봐라 그게 정상적인 캐릭인지~ 하긴 캐릭이라 다 망쳐놨지만..암튼 캐릭을 떠나서 연기도 못하는게 솔직히 이민호 없었음 궁S꼴 날 드라마야 그냥 묻어가며 F4에 끼워서 인기 얻은 주제에~김현중은 F4중에 김범에게도 밀렸어~ 니들만 인정안하는거지
현중이 ~ 당연한걸 멀 입아프게~ㅎㅎ
현중이 공감~
둘다 멋집니다...
하지만 연기자로서는 이민호에게 한표!!
이민호의 눈빛연기 정말 최고!!
음....부드러운 이미지가 강하게 어필하는 일본에선 역시 지후역할의 김현중이 대세이지 않을까.. 게다가 가수로도 이미 어필하고있고 그룹활동으로 인한 아이돌그룹의 팬도 무시할수는 없을 것 같다. 이민호의 어필은 단시간에 그칠수 있으나 김현중의 인기는 장기간이 될 가망이 너무나 강하다..게다가 우선 일본어가 가능하지 않은가...
주관적으로 쓰신글이니 머라 드릴만씀은 딱히 없지만
김현중씨 칭찬이 하고 싶으시면 김현중씨 칭찬만 하는게 좋겠네요
이렇게 비교하면서 아닌척 말을 돌려서 이민호가 모든 점에서
김현중에서 밀린다는 식의 글은
이민호씨의 팬으로 써 상당히 기분이 나쁩니다
그리고 솔직히 김현중씨가 가수이긴하지만
노래나 춤이 보통가수들의 수준에 크게 못미치는게 사실인데
상당히 과대평가 하시는 부분이 있네요
김현중 칭찬이 하고싶으면 그냥 김현중씨만 칭찬만하세요
비교 같은건 제발 하지마시구요
이글은 정말 수준이하의 댓글이네요...ㅠ.ㅠ
저까지 부끄러워지네요~
다른사람을 끌어내리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를
올려야 하는건가요???ㅠㅠ
님이야말로 이민호씨 칭찬하려면 이민호씨나 칭찬하시지
왜 엄한 현중군의 노래춤 실력을 댁이 뭐라고 평가하십니까
댁같은분에게 현중군이 평가 받는다는게 심히 기분나쁘네요~!!
어머...
요건 뭔 소리?
그런식으로 댓글 달려면
이민호씨 개인카페에나 가서 달아야지
여기에 이민호팬이 몇이나 된다고
용감무쌍하게 이런 수준이하의 글을 쓰고 난리데?
진짜 욕나오지만 현중군 팬이라서
참는고다 휴=3
보통가수 누규~?
요즘 현중군 춤, 노래 안 보고 안 들으셨군요!
팬심만땅인 거 너무 티내지 마시고 시야는 넓게! 사고는 공평하게!
이래봐야 님이 아끼는 사람에게 해만 돌아가요~
팬질 처음 하시나, 왜 그걸 몰라.
배우와 가수를 비교하는 것 자체가 말도 안돼...배우는 연기로서 가수는 노래로서 인정받으면 그만이지...왜 말도 안되는 비교야 비교가!!!!
서로의 강점이 다른데...비교할 걸 비교해야지...ㅈㅉ
일본에서 뜨는게 뭐가 그리 중요해...지금 현재 대한민국의 여심은 민호에게 올인중인데...ㅋㅋㅋ
민호한테 올인 안하는
나는 대한민국 여심이 아닌가부네..ㅋ
취향 나름임..
한통속으로 묶이고 싶지 않네요..
난 대한민국 여심인데 민호아닌데~ 혼자 판단마시길~~ㅋ
누가 올인;; 저는 꽃남에서 올인인 애 없는데 ㅋㅋ
푸하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대한민국 여자인데...
이민호 느끼하게 생겨서 별론데....
누구 맘대로 대한민국의 여심이 이민호한테 올인이라고 하
는건지...대한민국 여자의 한명으로써 불쾌하네요
ㅡㅡ;; 나는 현중이 한테 올인인데... 나는 남심인가?
그 대한민국 여심 식은지 오래던데..캐릭터 인기 오래 가나요 어디..캐릭터 인기 고정팬으로 돌리는 데는 실패한 듯
나는 여자도 아니었어!
전 구준표 너무 느끼하게 생겨서 시러요~~~
김현중에게 올인했는데요~~^^
저는 김현중 얼굴이 표정이없고 코가 이상해서 싫던데요
연기는 말할 필요도 없는거구...연기 맞나요^^
배용준도 김현중 정도의 연기력이면 어디 한류스타됬겠어요 나름 눈빛연기되니까 통한거지
웃는모습이 최고로 이쁘고 귀여운 우리현중이가
표정이 없다니 이건 무슨 헛소리입니까~!!
현중이 그 이쁜 얼굴표정이 무표정입니까~!!
그리고 살다살다 비주얼면에서 최고인 현중이
외모가지고 까는 사람들보면 참 기가막힙니다~
어따대고 감히 우리 현중이 얼굴지적을 하십니까~!!
대한민국 여심 우리집 언니랑 나만 해도 김현중인데
무슨 민호가 대한민국 여심을 올인시켰다고 착각하고 계시는지...
대한민국 여심이라...여심이 누구한테 올인이라고요?
같은여자로써 참 듣기 거북하네요...
글쎄요...겨울연가의 캐릭터 때문에 배용준이 뜬거 아닌가? 그렇다면 결국 일본의 꽃남시청자들도 오래지 않아 민호의 연기와 매력에 푹 빠지지 않을까요?
현중군 선이 부드럽다는 면에서 남방계 느낌은 있네요.
떠블도 있으니까 일본 진출엔 유리할수도 있고
그런데 버라는 일본말이 안통하니 힘들고
드라마도 지후 하나 딸랑하고
배우로 평가하긴 힘드네요.
연기 연습도 필요하고
꽃남이 겨울연가만한 완성도가 있는지도 의문이고요.
배용준 팬들이 중장년층인데
배용준 팬들을 단순 흡수하긴 무리같아요.
진출은 해봐야 아는거니까 누가 더 유리하다고 단정하긴 이르고
비교할 이유도 없는것 같고 설레발인듯 합니다.
꽃남2막부터는 일본시청자들도 열불나지 않을까요? 에베레스트정상에 올라간 꽃남에 학을 떼고 치를 떨었는데..ㅋㅋ
보통사람들은 드라마 하나에 치를 떨기까진 않아요.
그저 완성도 엄청 떨어지는구나... 근데 쟤는 예쁘네? 이런 정도 생각으로 무던히 보지...
열정적이시로군요.
드라마 완성도가 허접한데...원조꽃남이 인정해주겠어?
공감합니다. 저도 김현중군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꽃남 드라마자체가 외면당하면 어쩌지...ㅎㅎ
꽃남 드라마 자체가 허접인데..일본에서 퍽도 인정해주겠네요..원작훼손이란 비판 안 들으면 다행일까?
원작자가..각색을 인정해주었다고 들었습니다...
모두 잘해서...배용준으로만 이어가는 한류에
새바람을 불어넣으면 이보다 더바람직한일이 어디있겠어요
^^*
우리나라 젊은이들 화이팅입니다 ~
노력하는 모습 보여줄거라 믿고....
아무튼...잘하고 돌아오세요....모두들...화이팅!!!!
분석을 잘 하신 것 같네요..한국에서 초반에 이민호열풍이 불었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지후에게 빠진 분들이 많듯이..일본도 마찬가지 상황이겠지요..게다가 일본은 지후같은 캐릭터에게 더 열광하는 경향이 있고 외모도 일본에서 더 먹힐 스타일이라 현중군이 한류스타로써 더욱 성장할 가능성이 보여요
그건 아닌듯..
여러수치에서도 드러나는것처럼
초반엔 구준표열풍이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구준표를 넘어선 이민호열풍인건 사실인듯
이미 이민호는 구준표를 능가하고 있는듯해서.
포스나 아우라도 쩔지만
시청자로 하여금 자기역할에 빙의시키는
설득력도 강하고 화면을 압도하는 뛰어난 파급력은
또 어떻고..
얼굴도 김탁구씨를 연상케하지만 하나의 이미지에 고정되지 않게..강하고 센 남성성도 느껴지면서
의외로 부드럽고 천진난만한 이미지도 느껴지는
얼굴이라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이고
앞으로의 행보가 정말 기대된다고 할까?
파라님..그건 댁생각이신듯..한국에서 윤지후는 후반에도 김현중팬덤에서만 난리쳤지 인기없었죠.
미소님도 자기생각인듯ㅎㅎ
민호군 팬페이지만 다니셨어요?
꽃남 후반부 들어 포털 기사나 댓글은 다 패스하셨어요?
현중군 팬덤에서만 난리였다면 초반에는 왜 난리가 아니었을까요?
현중군 팬이지만 민호군이 초반에 강세였단거 지후캐릭 안습이었던거 부정안합니다.
님도 편향된 시각에서 벗어나시길...
잉? 그럼 현중이 팬들은 꽃남 초반에 시청을 하지 않았남? 그땐 조용했는데 ㅡㅡ;;
구준표 팬들은... 구준표를 너무 떠받드신다 ㅋㅋ
준표팬분들은 꽃남에서 뜰 수 있는 인원수가 정해져있다고 생각하나봐요. 딱 한 명!
그러니 다른 사람도 떴다는 말만 들으면 집단경기를~~~
꽃남을 통해 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 구혜선 다 뜬 거 맞거든요?
정도의 차이가 있다고 한다면야 모르겠지만, 어떻게 구준표만 떴다고 그렇게들 확신을 하시는지가 참 궁금하네요.
광고만 해도 혼자만 하는 것처럼들 자랑하고 난리시더니 결국 따져보니 꽃남 배우들 다 대박이고.(갯수 따지고 총금액 따지며 상대배우 비웃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이건...) 결국 그걸로 전혀 우위에 선 것 같지 않자 그 소린 쏙 들어갔더라구요?
결국 애들 다 같이 뜬 건데 아무리 같이 떴다고 해도 우리 준표만 떴다고 바득바득 우기시는데 보기에 진심 안됐다는...
잘하고계신거죠???
소식하나하나 뜰때마다...귀기울이고 있어요 ^^*
준이형 범이랑 민호동생 혜선누나도 잘챙기시고
몸 건강히 잘하고 돌아오세요...^^*
꽃남 드라마자체가 너무 부끄러워서 원 한류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이런드라마가 수출된다는것과 이런드라마에서 한류를 점친다는거 웃기네요. 과연 성공할지ㅎㅎㅎㅎ 모든것이 공식되로만 된다면 좋겠지요...허나 우리나라에서도 꽃남 방영전 김현중의 바람을 예상했지만 의외론란(?) 바람이 불었으니 일본도 마찬가지아닐지..보는눈은 다 같지않을까요
김현중이란 사람도 루이란 캐릭터도 꽃남이란 드라마도
별관심없던...저란 사람이 지후를 넘어 이젠 현중을 앓고
있네요..^^*....사람마다 보는 관점과 시각은 다양하니까요...모두모두 인기얻고...좋은 반응 얻고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
그곳에 역수출을 했으니...우리이쁘니들 잘해서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될수있는 선의의 경쟁자겸..친구로
오래남길바래요
현중군...샤방미소 맘껏 날려....언니,누나,동생,아줌마들
모두 쓰러트리고 오세요
전 너무 정확하게 잘 적으신거 같은데..열폭하시는 분은 뭥미??
열폭하시는분들이 주관적인듯~~^^ 이동현기자님 홧팅~~!!
심히 공감함...
일본인 성향은
좀 부드러운 남자에게 끌리는 듯...
지후에게 홀릭한 저도 대한민국 여심아니고 어느나라 여심인가요ㅋㅋㅋㅋㅋㅋ 어무이 저는 어느 나라 사람인가요~~분명 국적은 대한민국인데 지후한테 빠졌어요^^
저두 지후를 넘어서 현중에게 올인~~~!!
볼수록 매력남~~~
ㅋㅋ 이젠 현중이가 대세죠.. 언젠가 이런날이 올줄 알았어^^ 홧팅 잘 컸다 현중이~~
이민호씨 매력에 드라마 열심히 봤어요 현중씨도 좋아하지만 빠질정도는 아니었죠
어차피 두 사람의 캐릭터가 완전히 다른 만큼..
팬층도 완전히 다르게 나눠질거 같고..
누가 더 우위라고 할수도 없을만큼
둘 다 대단한 인기를 누렸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일본이나 그밖의 아시아 국가에서 꽃남이 크게 히트쳐서
요즘 많이 식은듯 보이는 한류의 부활을 가져오길..
꽃남 끝나고 머리속에 빙빙 여운을 남기면서
계속 생각나는게 김현중이예요. 이상해요. 왜 자꾸 아른거려.
매력이 끝이 없어요. 배우랑 가수로 진짜 차근차근 밟으며
대성하고 있는 것 같구요. 아시아 슈퍼스타가 될 듯해요.
김현중보면 자꾸 비랑 오버랩 되는게 크게 될 아이로 보임.
외모부터 무조건 아껴주고 싶네요. 티비보면서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한게 얼마만인건지 되게 놀랐음 ㅋㅋㅋ
일본인이 좋아할 취향 맞아요. 김현중보고 제 일본인 친구들이
모에~라며 엄청난 호감을 표시했으니 ㅋㅋ 미소년스타일이 먹히죠.
저는 F4 모두 잘됐음 좋겠어요. 너무들 힘들게 찍은거라서.
정말 실시간 개고생 했죠. ㅋㅋㅋㅋㅋ 이런 드라마 만나기도 힘들다.
이런 대결구도좀 그만................현중이랑 민호 서로 사이좋은데 괜히 이런글들 보고 팬들끼리 싸움생겨서 누가 더 낫다~어쩐다 이런이야기 보기싫은..
이민호랑 김현중이랑 어차피 이미지가 완전히 상반되니까
캐릭터로 경쟁할 일은 없겠네요. 굵직한 남성적 이미지와
부드러운 미소년 이미지의 차이니깐.
서로 윈윈하고 함께 하면 좋은 동료가 될 듯. 성격도 잘
맞는 거 같구요. 둘이 서로 조언해주며 같이 발전하면 좋겠어요.
이래저래 배우쪽 신예스타 기근현상에서 새롭게 나타난
대어들임에는 틀림없으니까요.
이민호는 정극의 카리스마쪽 연기 남주가 기대되고,
김현중은 로코물의 순정만화쪽 사랑스럽고, 부드러운 남주로
기대되는....잘되길 바래봅니다.
드라마 출연이나 많이 해주라 ㅠㅠㅠ 닥본사 할게!
우선 일본에서는 한국보다 더 꽃남으로 인기 얻어라!!
그럴려면 CG나 보정 좀 제대로 하시길 ㅠㅠㅠㅠㅠ;;;
김현중에게 한표던집니다.
여러가지로 한류의 붐을 일으킬 우위로써는 여러방면으로 접촉이 가능한 김현중이 우세일듯.
가수로서 다져놓은 기반이 있는데다 예능쪽으로도 감각이 있는친구고 또 무엇보다도 언어가 일단 되니까..
이민호도 차기작선택 잘해서 치고 나가면 더욱 뻗어 나갈 친구고..
기사 잘 읽었습니다.^^
윤지후에 빠져서 김현중까지 좋아하게 되는 과정을
거치면서 느낀게..
김현중이란 사람의 매력은 끝이 없다는 것. 이에요.
양극이 공존하는 느낌이랄까요..
극과 극의 분위기, 매력, 아우라를 그때그때
상황, 코디, 등등에 따라 다양하게 발산하더라구요..
천의 얼굴..
정말,, 끝이 없는 늪.. 이랄까요. 김현중이란 사람이.
그 뿐만 아니라,, 인간 김현중으로서 "진정성"..
이 부분이 결정적으로 이 사람에게 단단히 확고하게
빠진 결정적 이유였어요. 관계에 있어서의 진심어린 태도,
진정성이 가득한 모습.
그리고 이렇게 김현중이란 사람이 궁금해서 자료 찾아보고
팬이 되기까지,, 저를 이끌게 된 것은 그가 연기한 캐릭터,
"윤지후"였죠.
우리나라 드라마 닥본사 자체도 몇년만이었고,
특정 캐릭터에 이렇게 절절하게 빠지고 가슴앓이(?) 한 건
처음이에요 ^^ 캡처만 봐도, 영상만 봐도, 자동으로 눈물샘이 자극되어서, 울컥 눈물나려 하고. ㅎㅎ 신기해요..
섬세하고 깊이있는 눈빛, 표정 연기,, 지후의 말투,, 목소리,,
몸짓,, 하나하나,, 감탄과 감동의 연속이었어요.
그 단계를 넘어서,, 지후에 감정이입이 절로 되어서는
같이 아파하고 웃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애틋하기도 하고
등등 ^^
정말 이런 캐릭터.. 처음이고, 앞으로도 나올 수 없는
정말 "윤지후". 가슴에 여운이 참 깊답니다.ㅎㅎ
지후 부분, 봐도봐도,, 감동의 깊이는 깊어지고,,
질리기는 커녕, 자꾸 보고 싶고.
음, 쓰다보니,, 무지 길어졌네요.ㅎㅎㅎㅎㅎ
암튼, 지후가 너무 좋았고,
지후를 연기해준 김현중에게 정말 고마웠어요.
그리고 그의 가수로서의 모습 또한 매력이 끝이 없더라구요.
노래들도 정말정말 좋고, 안무도 정말 멋지고,
어쩔 땐 섹시한 카리스마로 보는 이를 휘어잡고
어쩔 땐 귀여움과 발랄함 친근함으로 휘어잡고..
가수와 관중이 함께 무대를 즐기는 경험이 이런것이구나..
하는 걸 가슴 깊이 느끼게 해주었어요.
그래서 팬이 되었어요.
그와 정말 단단한 신뢰감으로 연결된 느낌이 든답니다.
음, 그리고 그는 정말 성스러운 느낌마저 드는 비주얼이라..
그리고 '포스'가 있달까.. 아우라가 신성한 느낌..
그래서 정말,, 말을 잃게 만드는 면,
함부로 말걸 수 없는면이 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매우 친근하고 재치있고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팬들을 웃게 만들고,, 장난치고 싶게 만들고,,그런 면도 있어요..ㅎㅎ
양극의 공존이라고 앞에서 언급했잖아요. 그 말이,, 이런 부분도 포함시킨 말이었거든요..
음, 전,, 팬이라 부르기에도.. 아직,, 그의 팬이 된지 얼마 안됐지만.. 그럼에도 앞서 썼듯, 이런 면들이 있는.. 제 손에서 이런 글이 나오게 만드는 사람이에요.. 김현중은.
어쩌다보니,, 이동현님의 글을 읽고서,, 이런 글을 저도 모르게 썼네요. ^^;
아무튼,, 진심으로 해외에서도 꽃남이 잘 되고, 배우분들 모두 잘 되기를 바랍니다 ! ^^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
전 약간은 어둔한 발음과 그에 걸맞지 않은 외모.. 등등 중 현중이를 가장 쳐주고 싶은건 쓸데 없는 말은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본인이 한 말. 생각없이 내뱉은 말 같지만 최소한 자신이 한말에 대한 책임(?)이라기 보단 약속을 지켜나가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 어린 나이에 쉽게 던질 법한 말들조차 훗날 하나하나 지켜나가는 모습에 한표를 던지고 싶네요...
아무래도 일본에선 현중군의 페이스가 먹히는 얼굴이죠.
민호군도 시원시원 잘생겼지만 굳이 따지자면요
이런 팬질을 하게 만든 사람이 김현중이네요~
연예인에 관심도 없든제가 요즘 현중이기사마다 댓글달고 있으니~~
일본에서는 비쥬얼면에서 부터 현중이가 우월한듯..^^
현중군의 상대적 우월성을
일목요연하게 객관적으로 아주 명쾌하게 잘
정리해 주셔서 덧붙일 얘기는 없고요.
사실 뭐 굳이 이렇게 조목조목 비교해 보지 않아도
한류스타로서 여러장르에서 고루고루
완벽하게 다 갖추고 있는 사람은
당연히 누가 봐도 현중군이라는 건 삼척동자도 다 알 것입니다.
우리는 현중군이 지금도 충분히 훌륭하지만
한류스타로도 크~~~게 대성할 스타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유창한 일본어로 일본팬들을 몰고 다닌다는 기사도
이를 뒷받침하고 있구요.
현중군은 참 알아갈 수록 진국이에요.
당연 김현중...
저처럼 꽃남열풍에 우연히 꽃남을 보게된경우
김현중은 아이돌이란 편견없이 극중 윤지후로 더 다가갔죠
3회부터 봤는지라 처음엔 지후에게 빠지기보단 드라마전체가
그냥 오랫만에보는 환타지 로코물이라 엉성한 연출이지만 자꾸보게되더군요
그러다 어느순간 지후만 찾아다니는 절 발견했네요
분명 연기자의 숙련된연기는 아니지만 김현중에게선
만만찮은 캐락터를 연기하는 흡인력이 있더군요
특히나 눈빛이나 분위기는 정말 타고난 배우감이었어요
일본블러그반응들도 후반엔 온통 지후땜에 몸살을 앓더군요^^
회를 거듭할수록 가장 극중캐릭터의 아우라를 일관성있게 유지한유일한배우라 보여집니다
그래서 그렇게나 엉성하고 허접한 대본과 연출의 드라마인데도
지후의 감정선들이 제대로 제 뇌리에 박혀 그 여운이 가시질않네요
가수병행이 아니라면 정말더 빠르게 좋은연기자로 대성할 큰재목같아 이쉽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비같은 멀티지향스타들이 해외에선 더 일찍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하는것 같기도 하더군요,
하여튼, 배용준,장돈건 ,조인성이후 목말랐던 여심을 흔들차세대
스타들이 꽃남의 김현중,이민호,김범으로 목을 추길수있게 된건
획실한거 같아요
김현중군이 일본에서도 흔치않은 외모져~ 굵지않고 가느다라~, 일본에도 타꾸치록 선굵은 이들은 많지만, 마샤나, 야마p같은 섬세한 이미지는 그리 많지 않거든여~~ 토마군에게 쟈니스인데 노래는 왜 안해? 라던 마샤옹이 떠오릅니다~ 아이돌은 오래가지 못해요~ 그냥 잠깐 부는 폭풍! 부디 줌마들만 따르는 그런저런 한류가 되지 않았음하네요~~ 타꾸랑 비교된다는 내용에 실소했습니다. 넘흐 띄우네여~
이민호는 오랜만에 나온 대어급 배우같던데...
그리고 두사람 색깔이나 매력이 넘 달라서
이런식의 비교가 무의미하게 느껴진다.
이민호마스크가 화면상으로는
남성적이고 굵은 이목구비라고 하지만 개구지고 해맑은 기운도
내품는데다가
전체적인 바디프로포션도 훌륭해 모델스러운 몸을 가졌다는것도
매력적이다
무엇보다 헤어나 의상 분위기에 따라
개구진 소년과 카리스마넘치고 섹시한 남자를 오갈수 있는
다양한 매력을 품어내는 마스크도 장점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배우로써 탄탄한 기본기가 제일 큰 장점 아닐까
중고신인이라고는 해도 그동안 제대로 된 경험을 쌓기엔
역부족으로 느껴질만큼 비중이 적은 역들뿐이었는데도
경험을 뛰어넘는 무언가를 연기로써 보여주고 있는건 꽤 희망적이다
눈빛연기 목소리연기..섬세한 디테일을 꼼꼼하게 살려내는
넓은 시각과..뛰어난 화면장악력은 혀를 내두르게 한다
무엇보다 내가 이민호의 가능성에 더 많은 점수를 줄수밖에 없었던 또하나는..바로 그의 애티듀드가 아닐까 싶은데
까칠하면서 거칠기도 한 준표지만
오랫동안 있는집안에서 꾸준히 후계자 수업과 교육을 받고 자란 기품도 알게모르게 품어내야 한다는거...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을 연기하는게 젤 힘들었다고 말하는 인터뷰내용을 보고 좀 멍해졌다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도 제대로 연기하고 싶었다는 그의 멘트..
대신화그룹 후계자로써의 품어져나오는 기품이나 아우라까지도
철저하게 고민하는 그를 보면서
역할에 대한 철저한 내면화를 치열하게 해내고 있는
젊은 신인배우의 등장이 꽤 반가웠다
수출하기 민망한 작품이죠
개연성이라곤 느껴지기도 힘든 부자연스러운 전개에
일관성없는 캐릭터 색깔에 일부 아직 부족한 연기력의 신인들까지 /연출 편집 대본.초반 오스트까지 ㅜㅜㅜ
배우들 존재감이나 인지도를 조금 높이는 계기정도는 되겠지만 이정도 작품성으로 일본에서 큰 반향이 일어나겠어요?
이민호는 일본에서 이번에 인지도를 좀 알리는 정도?
근데 이민호는 진짜 오래갈거 같네요
얘가 연기도 되는데 마스크도 출중하고
슬림하고 기다란 매력적인 바디프로포션에
인터뷰하는 모습도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어서
티비보면 여자연예인들도 꽃보다 미노래잖아요
방송에서도 여자연예인들조차 구준표구준표할정도로
그야말로 구준표신드롬이었지만 일본에선 이미 꽃남 볼만큼 봤고
작품성이 넘 개막장이에요 게다가 원작에 대한 리스펙이라곤 전혀
느낄수 없는 비루한 대본 ㅜ 그래서 일본에서 한국판 꽃남은 뭐 이렇다할 반응이 없지 않을까 싶네요
그 준표신드롬이라는것도 사실 준표캐릭역시 작가가 밟아놧는데도
신드롬이 분거 보면 그기회를 완전히 자기껄로 잘 활용한 준비된 신인의 힘이 큰거 아니였나요?
연기력과 매력을 맥시멈으로 끌어내서 발산한 구준표역 연기자의 공때문에 아마 일본내에서도 어느정도의 주목은 받겠지만
일본에서 얼마나 딴나라 개막장 작품을 참고봐줄지.
이번기회는 시작이라는데 의미를 두고 차기 행보에 따라
반응은 더 뜨거워지겠죠 아무튼 이민호 진짜 숨죽여 지켜보고 싶은
물건이 오랜만에 등장했네요
초반12부 까지는 작가가 준표 무지 잘써줬다 생각 하는데...루이캐릭이미지까지 준표한테 준 느낌...쿨한 루이는 어디로 가고 자폐아적인 이상한 루이가 있던 반면 좀더 냉하고 차가운 캐릭이여야 한 준표는 차갑고 따스한 면을 고루고루 표현해 준 덕분에 신드롬이라는 소리까지 듣고...후반에 작가가 준표캐릭 산으로 버린건 동의 하지만 그래서 준표응원하다 지후로 기운 사람들도 많이 봐왔거든요?아무리 연기 잘해도 작가가 캐릭을 잘 살려 줘야 한다는 사실을 꽃남을 보고 알게 되었지요...후반 준표 연기는 잘하고도 말 무지 많았고 굳굳이 준표를 응원하던 사람 중에 더러는 지후한테 기운 사람들이 많이 생겨났으니까...
현중이 기대됨~!!!
그 분위기로
일본을 휩쓸길...
앞으로의 행보는 민호가 더 유리할 듯....
현중은 노래나 잘하세요~~~~
님~ 아주 유치하시네요~~~ ^^
자신의 소질을 따라서 열심히 노력하는 거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각자의 강점이 다른데 비교하는 거 우습다고밖에는...ㅎㅎ
김현중 배우로서 기대를 무척하고 있어요.
화면장악력이 장난아니더라구요.
꽃남 내용이 허무맹랑해서 딴짓하다가도
김현중 목소리 나오면 후다닥 달려가서 보게 만드는
묘한 매력과 힘이 있어요.
어떻게 그렇게 생겼죠? 게다가 목소리는 왜케 좋아요.
감정 절절한 눈빛과 분위기. 정말 간만에 이런 신인 봤어요.
꼭 배우로서 대성할 재목입니다. 가수로서는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다가 배우로서 흠뻑 매력을 발견했어요.
차기작 기대중이예요. 꼭 풀하우스같은 로맨스물 남주 부탁해요.
타로이야기랑 너는 펫 남주로도 많이들 얘기하던데 나도 찬성!
군대간 조인성씨 대신에 날 흥분시킬 배우 나왔어 ㅠㅠ 만세!
이준기씨와 더불어서 완소 배우 김현중군 ㅠㅠ
비주얼은 자기취향이니까 넘어가고 조인성 이준기 화나겠네...진정 연기 잘한다고 보십니까?
네 지금은 초보니까 이준기 조인성보다야 못하겠지만서도...노력하는 만큼 언젠간 이들보다도 더 잘하리라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사람이 현중인거 같은데요..현중 대본 보셨나요..?대본에 껴져있는 포스트잍이 엄청나던데...님은 현중눈에 안빠져서 모르겠지만 현중눈빛연기에 빠진 내가 아는 사람들 무지 많거든요...그사람들 수준이 영 형편 없어 보이나요?...그 수준이라는것이 님보다 못하지는 않은거 같은데요...
둘다 좋은 배우죠~ 자신들만의 캐릭터를 확보해나가고 있는 배우들이구요.
기자분은 둘 다 호감형이지만 일본에서는 인지도나 활동방면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김현중씨가 더 유리할 것 같다~ 이렇게 쓰신 것 같은데, 거친 댓글 다는 분들.. 우습고 유치해!ㅋㅋ
아직 결과가 안나왔으니 누가 한류의 주역이 될까에 대해서는 ~이렇다라고 확실히 못말하겠지만 개인적으로 김현중에게 한 표주고싶네요. 김현중씨가 한류의 주역이되면, 그로 인해 이득볼 사람들이 많아질것같아서요~ 배용준이 이제 나이도 좀 먹었으니 한류를 이끌어갈 새로운 사람이 필요할거라 생각해요. 그게 배용준을 닮은 김현중이라면 김현중으로 인해 SS501이 이득을 볼테고, SS501에 의해 다른 가수들이 일본 진출하는게 쉬워질테고... 그렇게 물고물어서 제2의 한류를 열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무엇보다 김현중씨 외모가 쟈니스 계열이니까 외모면으로도 충분히 인기를 끌 수 있을거라생각합니다^^
현중아 ~최고
이민호....
젤 잘생겻써....
현중씨는 민호씨든 제발 떴으면 좋겠네요. 재미있게 보다가 나중에 영 스토리가.. 민호군 배역이 대만판 따오밍쓰역처럼 일편단심이 아니라 너무 우유부단하게 나와서 재미가 반감. 이걸 극복하고 일본 팬들이 봐줄지 걱정입니다. 혹시 중간에 열기가 식어버리진 않을지 걱정이구요. 민호씨 발음이 좀 부실한데 더빙이면 많이 커버되리라 생각합니다. 연기는 잘하니깐. 하지만 더블에스의 입지가 있으니 김현중씨가 조금 유리한 건 사실이나 워낙 오구리 슌 인기가 있어서 오히려 불리 할 수도 있겠네요.반대로 그런 면에선 민호씨가 유리할 수도. 그리고 원래 츠카사역이 주인공이니 더 떠야 정상아닌가요? 루이역이 뜨는건 오히려 비정상적이죠.
원래만화연재됬을때도, 드라마 나오기전에도 캐릭터 자체는 루이가 더 인기 많았지 않나? 단순히 주인공이라고 인기 많은건 아닌것 같은데? 어쨋거나 김현중이 여러모로 유리하니까 김현중이 차세대 한류스타다에 한표
국민아가에서 소년에서...이젠 어엿한 남자로...
그러다가 어느순간에 또다시 천사아가로 변신하겠지??
정말 신은 너에게 너무나 많은것을 주셨구나....
덕분에 우리눈도 너무 즐겁구나....
ㅋㅋ저는 현중오빠 한표요
일본활동도 1년정도 했었고, 일본어도 잘하고
아무래도 더 친근하고 좀더 다가가기 쉬울듯 싶네요.
그리고 배용준씨랑 닮은 외모로 현중오빠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많고 , 아무래도 현중오빠에게 한표요.
이민호 씨도 잘되었음 좋겠네요.
이민호씨도잘되었음 좋겠지만 그래도 김현중 당신이 최고다
닥치고지후선배김현중.
처음에는어색한연기에팬인나도손발오그라들게만들었던김현중은
점점발전되는모습을보여주었다.
팬들을위해사비를털어서팬미팅을열어주는자상함까지
그냥지후선배찬양인거다.
두말 할것도 없이 김현중..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리죠
김칫국부터 마시지 말고 나라를 위해 그냥 잘되라고 빌어봅시다. 제발 욕이나 안먹었으면.. 누구라도 대박나서 한류의 열기를 이어나가기를 비나이다. 민호씨, 현중씨 모두 연기는 잘했는데 구성이 영 엉망이었죠. 현중씨는 연기가 이상한게 아니라 스토리상 도저히 주인공이 될 수없었고 그나마 외모로 커버해 꽃남이 그럭저럭 대박친 것임을 우리도 알고있잖소.다른 나라들의 멋진 츠카사.루이역을 뛰어 넘는 평가를 받길.. 제발 우리랑, 수출된 국가의 시청자들 생각이 달라서 어설픈 구성 잊고 얼굴에만 집중하게되시길... 좋은 배우얼굴에 먹칠하지 않게되길.
꽃남은 어차피 일본에서 못뜬다에 올인입니다.
그런상태에서 이민호 김현중씨 둘다 대결해봤자지요..
특히 김현중이 제 2의 배용준이다 이런거는 넣어두세요..
배용준씨에 대한 모욕입니다. 누구하고 닮았다하면 다 성공하나요?
김현중씨는 얼굴도 연기력도 노래도 춤도 다 어색하고 일어도 그닥 썩 잘하지 않습니다.
이민호씨는 일본스타일이 아니어서 인기얻기는 힘들지 싶네요.
잘 될거라 예상되는데?
ㅎㅎ
그동안 일본 블로그들 반응도 그렇고..
우리 나라 사람들만 열폭이지..
다른 나라 사람들은
그냥 감상하더군요..
우리 나라 꽃남이 해외에서 잘 되길 빌어줍시다.
김현중 빠순이들 총출동했군..
기자님도 김현중 빠순이들 입맛에 맞는 글좀 고만 쓰세요..
김현중 빠순이들 칭찬에 으쓱해서 맨날 이런글 쓰시나요?
김현중 한국에서도 인기 별로 없습니다.
일본에서 활동 열라게 하고 있지만 성과도 미미하구요.
재능이라곤 눈을 씻과보아도 없는 김현중인데 무슨 미래가 있을까?
김현중은 몇년후면 사라질 그룹에 있었던 멤버쯤으로 될거임.
댓글 수준 하고는..;;;;
하여튼...
그냥 지나가지
뭐 하러 댓글은 남겼삼??
히야 요즘 빠순이들은 글도 잘쓰냐.
팬 아닌 사람들이 봐도 고개 끄덕여지는 글들 꽤나 많고만.
님같은 분이 열폭해서 댓글다는 일명 빠순이란 칭호로 통하죠..적당히 하세요 댓글 수준하곤;;
아이고 ㅋㅋ 그냥 무심히 댓글보다가
이런 질떨어지는 저능댓글이란 ㅋㅋㅋ
이러니 이민호 빠순이들 욕먹지. 정말 말리고
싶다. 무명탈렌트 캐릭터빨로 그나마 이름 좀
알리지 이러나. 그냥 꽃남 f4 다 응원하면 되지.
까봤자 지가 좋아하는 연옌에게 고대로 돌아가는 거.
일년 뒤 이민호 사라지겠네. 님같은 팬덕에 ㅉㅉ
저 분이 글을 기분 나쁘게 쓰긴 했지만 김현중 안티=이민호 팬은 아니잖아요. 이민호 안티=김현중 팬 이런 공식도 아니듯이. 이분법은 노노!!
속시원합니다...
빠순이 눈엔 뭔들 빠순이로 안보이겠어...쯧쯔...
f4 모두 잘됬으면 좋게겠지만 역시 개인적으로는 김현중이 좋내요
모두 잘되면 좋지만..^^쌍추팬으로써.. 김현중군이요..^^;
현중님...그매력
이민호보다는 구준표가,
윤지후보다는 김현중이 더 매력적인 듯.
둘이 왠 비교;;;; 그냥 김현중이 더 나을듯...
지금까지 활동해오던것도있고
이민호는 연기자니까 매력발산하는데 연기로써 제한이있지만
김현중은 자신만의 매력으로 팬들은 사로잡을
능력이 충분하다고 보임
둘다 알아서 각자분야에서 잘될듯..
전 외국 사람인데요..f4너무잘생겼는데요,전개인 현중님이너무매력이고요.(성형 안했었죠?!)부드러워함..tv에서봤서또 매력덩어리..
실제또 "노력파"아무틀짱이요.근데요(귀속말만:꽃보다남자 드라마는요 문제너무많아요 교육문제.그리고보면( 연기그야말로괜잖는데요 )뭘가어색해-제가외군인서또느긴건데,한국인모르겠어요???!!!)
제가용기내서 이근쓰는데요,사실는 겁이나요, 왜냐면요 악풀너무무섭답니다.궁정적생각해주면 고맙겠어요 .아풀때문에 죽는사람 많이있는데 맘이편하지않잖아요.다들행복하시기바래요
당근, 김현중!
저도 윤지후를 좋아하다 현중앓이를 해버리게 된 한사람입니다..
김현중이 ㄴ무 잘생기다 보니까 멋진 이민호도 눈에 안들어오게 되더라구요,,, 아마 일본에서도 그런 분위기가 되지않을까...
김현중씨에게 한표 던집니다.
김현중씨 잘되었음 좋겠어요...
솔직히 꽃남 초반에는 김현중이 압승이리라 생각했는데, 드라마 진행하면서 김현중 완전 피곤한 모습과 피폐한 연기력으로 그냥 호감만 갖고 있던 사람들이 이민호 팬으로 많이 갈아탐... 그래서 그 후로는 꽃남 종영 때까지...이민호가 외국에서 더 뜰꺼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우리 회사에 이민호에 열광하던 여자들이 거의 다 소간지로 갈아타고 이민호 촌스럽다고 말하는 거 보고 깜놀함... 다들 꽃남 30년 전에 했던 드라마 같다고 관심없다고 함;;; 여자들 마음은 갈대임 -_-;; 결과는 끝까지 지켜봐야 알 꺼 같음...
원기사에 공감함/. 동남아는 이민호, 일본은 김현중일꺼 같음...
비교글이라니...백만 안티 생성될듯한 기사네요.
사실 이걸 미리 점쳐봤자 뭐하겠습니까. 어차피 시간이 흐르면 결론이 날텐데요 뭘. (그치만 솔직히 재밌게 보긴 했습니다;;;)
일단은 드라마 반응이 좋아야 그 다음 뭐가 있을텐데, 드라마가 워낙 발편집에 막장진행으로 가서 사실 심란하네요.
개인적으로 이민호씨는 외국에서 가능성을 언급할 시점이 아니라... 국내에서 post 꽃남 에서 얼마나 파워를 보여주느냐에 따라 연기자로서의 입지가 굳어지냐 / 아니냐가 판가름날 것 같습니다. 이민호씨는 예능 출연도 거의 없으시고 하니 쭉 연기로 승부하실 것 같은데, 차기작에서 전작만큼 강렬한 한방을 못 보여준다면 연기자로서의 입지자체가 흔들릴 수 있죠.
이민호씨를 보고 있으면 캐릭터는 많이 다르지만, 이전 이준기씨 생각이 나거든요. 젊은 남자 신인배우로서 '아이돌급 벼락스타'가 된 드문 케이스라 그런것 같습니다. 이준기씨 처음 왕남으로 확 떴을땐 솔직히 긴 안목으로도 잘될까 의문을 가졌었는데, 차기작에서 더 깊은 연기 보여줘서 배우로서 역량 굳히는 것 보고...그제서야 저거다! 싶었거든요. 민호씨도 그때가서 평가해도 늦지않다고 생각하구요. 본인도 이런 고민 하는 듯 하니.
개인적으로 꽃남 초반엔 구준표 캐릭터를 너무 잘 소화하는 이민호씨를 보면서 굉장히 감탄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캐릭터의 신선함이 사라지면서 배우에 대한 관심도 줄어든지라...(이건 연출팀의 무능력을 탓할 수 밖에 없네요. 막판에 다시 까칠 준표를 연기하는 모습 보니 매력있던데.) 꽃남이 끝나고 나서도 구준표 열풍이 continue 인가 싶어 살짝 놀라고 있습니다.
지금이야 김현중씨랑 이민호씨가 같은 작품에 나왔고 이러니까 비교의 대상이 되는거지, 앞으론 과거에 그러했듯이 둘은 엄청 다른 길을 걸어갈거라고 생각되거든요. 한명은 전형적인 only 배우의 삶, 한명은 토탈 엔터테이너의 삶으로...
여튼 글 잘보고 갑니다.
김현중에게 한표..연세가 많은관계로 두배우다 전혀 모르던 상태에서 "꽃남"이란 드라마를 시청 했는데 드라마를 볼때는 이민호가 좋았는데 끝나고 현중의 매력에 빠졌다는...ㅜㅜ김현중 펜카페에서 표현하기를 "개미굴"같다더니 정말 한번 빠지면 헤어나기 힘든 매력이 있는것같으이...암튼 초심을 잃지말고 헤어날수 없는 눈빛과 순수한 맘으로 영원히 빛나는 현중되길^^
김현중씨를 아는 사람이라면 윤지후와 현실의 김현중씨는 전혀 다른 인물이라는걸 아실거라 생각해요.
극중 윤지후에서 평소의 김현중씨를 찾기가 힘들죠. 얼굴만 같은 다른 인물입니다. 발음, 억양, 사소한 몸짓까지 틀려요.
이런게 연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근데 이게 문제인것이..
극중 윤지후를 좋아해서 윤지후를 연기한 김현중이란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알게 되면 알게될수록 윤지후와는 전혀 다른 김현중에 빠져버린다는겁니다;;;
즉, 어떤 드라마 캐릭이 참 맘에 들고 그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가 참 멋지다고 생각해서 그 배우에 대해 열심히 찾아보는게 팬이 되는 첫 걸음인데 보통은 그 배우와 자기가 좋아한 드라마속 캐릭과의 동질성(연관성)을 찾게 되는되서 그칩니다.(찾아보려해도 자료가 없기도 하죠...인터뷰 몇마디로 성격을 짐작하기란 힘들자나요.)
그래서 그 배우가 이미지 변신을 하겠다고 자기가 좋아하던 드라마 캐릭과 다른 모습을 하고 나왔을때 그 배우에 대한 마음이 식게 되는 경우가 많죠. 즉 사람들은 그 드라마 캐릭의 옷을 입은 상태의 배우를 좋아하는거죠.
그런데 만약 그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에 대해 찾아보았는데 그 배우가 캐릭터와는 전혀 다른 인물로 그 사람에 대한 자료가 넘쳐나서 그 사람이 손에 잡힐것처럼 느껴지며 또 그 사람이 복잡한 매력의 소유자라면? 이때 사람들은 완전히 늪에 빠지게 되는거죠.
이런 의외성의 함정은 굉장히 깊어서 사람들로 하여금 그 배우가 양극의 매력을 소화하는, 즉 완벽하다는 생각을 갖게 하거든요.
물론 이런 구도가 되려면 그 배우의 실제 성격이 사람들을 정신없이 빠져들게 할 만큼 매력적이셔야하는데 그게 또 <모 아니면 도>라 ..일부러 이런 구도 생각해서 100% 자신의 성격 드러내시는 배우는 전혀 없으시죠. 오히려 실제 자신을 대중에게 드러내는건 독이라 생각하죠.
그래서인지 보통의 배우님들은 신비하셔서 버라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주시지 않는 바람에 그 배우님들의 성격을 짐작하기란 많이 힘듭니다. 자료가 없거든요. 그래서 그저 드라마속 캐릭터 + 신비한 환상을 덧입고 계시죠. 그런데 그런 것이 작품속 역활에 따라 환상이 또 덧입혀 질수도 있고(두텁게) 혹은 깨질수도 있는 아슬아슬한게 되겠습니다.
그런데 김현중씨는 가수출신이시라 각종 버라및 예능에 출여해서 자신의 성격을 정말 가감없이 드러내보였습니다. 김현중이란 이름으로 돌아다니는 자료는 정말 방대합니다..;;;
그는 신비주의와는 거리가 멀고도 멉니다. 윤지후로 김현중을 접한 사람은 윤지후와는 전혀 다른 현실의 김현중씨를 만나게 됩니다. 손에 잡힐거 같은 현실의 인물이죠. 드라마속 평면적 인물상과는 비교도 안되는 온갖 복잡다잡한 매력을 지닌 살아있는 인간을 접하면 드라마속 캐릭터의 옷을 한겹 입은 배우따위는 비교도 안됩니다.
윤지후로 시작해서 김현중홀릭에 접어드는 순간입니다.
이것은 순전히 김현중씨의 놀라운 힘입니다. 이런식의 구도가 그려지기도 힘들지만(일부러 그린다는것은 위험부담때문에 전혀 불가능하겠죠.) 일단 그려지면 굉장히 오래, 굳건히 가는 팬덤이 형성될 겁니다. 왜냐면 김현중씨는 그저 단순히 캐릭터의 옷을 입은 것이 아니라 김현중씨를 실제로 한번도 보지 못하더라도 팬들은 그를 너무나 속속들이 다 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 아가' '내 사람'이 되어버리기 떄문입니다.
이야기가 길었지만 이것이 김현중씨에게 한표 던지고 싶은 이유입니다. 드라마속 구준표를 연기한 이민호씨는 충분히 멋지지만, 아직은 드라마속 구준표옷을 입고 팬들은 구준표옷을 입은 이민호씨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김현중씨는 운이 좋게 혹은 자기만의 독특한 매력으로 누구나 탐이 나겠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그런 방식으로, ss501로 시작하건 윤지후로 시작하건 쌍추로 시작하건 결국 김현중 본인의 팬으로 흡수시켜버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앞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김현중은 앞으로 어떤 캐릭터의 옷을 입던 결국 팬들은 그 옷을 보는게 아니라 그 옷을 입고 있는 <김현중> 본인에게 열광하게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분석 짱이어요ㅠㅠ
좀 퍼갈께요 그래도 되겠죠^^
저도 좀 퍼가고 싶은데.. 근데 상대배우 내용은 좀 빼도 될까요? 원글을 훼손하면 안되는건데.. 괜찮을까요? 보실려나 모르겠네요.. 혹시 딴데서 보시게되어도 언짢아하지 말아주세요..^^;내일 점심 때쯤 퍼갈께요..답주세요..
초반에 구준표에 홀릭했다가 중반부 윤지후 프랑스 갔다온 후부터
반해서 그쪽으로 갈아탔어요. ㅠㅠㅠㅠ 그러다가 결말쪽
가면서 아련하게 윤지후만 남았네요. ㅠㅠ 이게 김현중 작전이
였다면 대성공했네요. 첨에 윤지후 욕했는데 자꾸자꾸 빨려들어가서
나중에는 지후만 나오면 속상하고, 눈물나고 ㅠㅠㅠ 안타까워서
드라마여~ 시련주지마를 외쳤으니까. 정말 한국드라마 캐릭터상
이렇게 맘 쓰이는 캐릭터는 처음이였어요. 그냥 모성본능에
뭔가 다 해주고 싶은 맘 뿐 ㅠㅠ 윤지후 아꼈어. 근데 윤지후보다
더 매력이 넘치는게 김현중이니까 슬프지 않어 ㅠㅠ 요즘 너 알아가
는 재미가 장난없다. 귀염둥이야~! f4 다 잘됐음 좋겠어요.
더블에스 활동도 했었고, 그랬는데.. 당연히 김현중이 인기 많아야 되는거 아님? 멀또..이민호? 일본에서 터를 미리 잡은 더블에스가 있는데 말이지.. 김현중이 인기많은게 당연한거라고 보는데? 아 근데 이민호랑 김현중은 좀 케이스가 다르지 않나? 그렇게 따지면 김현중이 아시아에서 이준기보다 인기가 많다는 사실? 뭐지?이건... 뭐 어쨋던 시간이 흐르면 알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이구도로 갈것 같은데? ㅎ김현중은 연기자 이전에 가수니까 말이지.. 동방신기도 일본에서 인기많지만, 더블에스는 막 시작하는 단계니까.. 김현중이 일본에서 인기 몰이하면서 같이 더블에스도 인기가 한층 높아지만.. 남자 아이돌 그룹들의 대결이 난 더 기대된다 ㅎㅎ
김현중에게 한표!!!!!
김현중은 오래도록 봐도 싫증 나지않고 계속 끌리는 타입이고 이민호는 구준표를 떠나서는 좀 어려울듯 하군요. Anti 이민호는 아닙니다.
음... 이민호는 이미 구준표를 벗어났다고 보는데.. 카스 cf도 그렇구...매력이 장난아니던데..전혀 질리거나 그런느낌 못받았음..김현중도 볼수록 매력적이다. 근데 이민호랑 김현중씨는 비교대상이 될수 없지 않나? 출발이다르고 모든게 다른데..단순히 같은드라마나왔다고 비교함? 뭐 내예상은 김현중이 이미 더블에스로 일본에서 활동하고 인지도가 있다니까 당연 김현중이 인기 많을거라 생각함 위에 사람 말처럼 나는 더블에스가 일본에서 인기를 끌면 이미 일본을 진출한 동방신기나 다른 남자그룹들과의 박빙이 예상되는데? 나는 더블에스가 일본에서 어느정도로 올라갈지가 더 기대된다..그리고 이민호팬들은 해외에서의 인기보다는 차기작과 배우로서의 앞으로 입지가 더중요한걸 알고 있겠지? 최소한 3,4년은 걸린다고 본다. 그 유명한 톱스타인 이준기 조인성도 톱A급에 오르기까지 여러작품들을 거쳤으니까 말이다. 뭐... 이준기,배용준이나 원빈, 장동권 등등 다른 한류스타들이 인기있는이유도 김현중처럼 모든장르를 망라해서 그런건 아니니까..이민호는 근본적으로 김현중과 출발점이 다르니까 서로 비교해선 안된다. 김현중의 비교대상은... 음.. 현재 아이돌 그룹출신중 연기자가...없으니까.. 원톱으로 인기 얻을것 같은 예감..
난 자꾸 이민호 팬들이 이민호 대세라고 하는게 이해가 안감...
꽃남 초반에는 대세였지만 지금은 거의 한물간 드라마 취급받고 있음.... 드라마 할때 이민호 완전 좋다고 외치면서 인터넷 누비고 다니다가 지금은 완전 관심식은 애들이 갈 때마다 한트럭씩 있는데...;;
이민호 지금은 한물까진 아니고 반물간거 맞음 ㅋ
제주위에도 캐릭을 좋아했지 민호를 좋아한거 아니라는 사람 많이 봤음.. 준표캐릭으로 하지않는 광고는 싫다는 사람도 있을정도..
조심스럽게 쓰셨지만 비교글은 분란을 일으키기 쉽답니다ㅠ 일단 일본에 기반이 있고 아직까지 배우 이전에 아이돌 가수인 현중군과 한국에서도 신인급인 배우 민호군을 절대비교하기는 어려울 것 같군요. 언급하셨듯이 기본적으로 출발점도, 지향하는 방향도 다른 두 스타잖아요. 순전히 '배우'의 입장에서 본다면 솔직히 둘 중 누구도 그 전의 한류스타들과 나란히 하기 힘들죠. 욘사마를 비롯한 그들은 한국에서도 탑배우였으니까요.
원래 일본 여성들이 선호하는 스타일과 한류스타들의 외모가 꼭 일치하는 것은 아니었으니 두고 봐야겠네요. 대만 F4도 일본 스타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인기 많더라고요. 의외로 김범이 인기몰이를 할 수도 있고요. 일본은 잘 모르겠지만 중화권이나 동남아 쪽은 확실히 민호군이 반응이 좋았어요.
그렇지만 어디까지나 드라마가 괜찮아야 배우가 뜹니다. 그게 당연한 거고 지금까지 그래왔죠. 그런 의미에서 꽃남은..사실 욕 먹을까 두렵네요ㅠ 물론 배우들은 아시아 스타가 되길 바라는 맘이 커요. 외모를 떠나서 연기를 잘하면 호감이 될 테니까 민호군이 기대되네요. 사심 가득 담아 민호군이 실력과 인기를 겸비한 대스타로 컸으면 좋겠어요:)
김현중씨가 실력과 인기를 겸비한 대스타가 됐으면 좋겠네요~~ 물론 지금도 인기가 많지만!!
이라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김범이 뜨지 않을까?
김범 아님 김현중이 뜰꺼 같은데,
김현중은 쫌 불리한게...
오구리슌이 너무 떴음 루이역으로...
그럼 일단 견제세력이 많으니까 패쓰~
구준표는 일본에서 먹힐 얼굴은 아닌거 같고...
중화권이나 동남아삘임...
김준은.... 잘 모르겠다 관심없어서...
그래서 결국 가장 무난하면서 매력만땅인 김범이 뜰 꺼 같음...
이 Page의 주제가 이민호 Vs 김현중이어서 들어와 봤는데 여기에서의 Main Point는,,,,한류를 생각할때 두 사람중에서 누가 더 인기를 얻을수 있을까?.....가 아닐까요? 설사 다른 여러가지 이유나 조건들이 있다고 해도......
김동현씨, 마지막에 김현중씨한테 우위를 주면서도 어쩐지 확실하지 않고 양다리를 걸친듯한 느낌이 드네요.
저는 김현중씨에게 1표.
아이고 확실히 화제의 드라마에 화제의 인물들이다보니 덧글이 ㅎㄷㄷ 하네요.
저는 갠적으로 기자님의 평가에 어느정도 공감하는 편이네요.
이미 아이돌 스타로서 다년간 인기를 다진 김현중이 현재로서는 한류스타로서도 여러모로 좀더 낫겟지 않나 싶죠. 아이돌 그룹 단체로서 뿐 아니라 개인으로 이미 예능으로 스타성을 검증받은 데다가 첫드라마에서 무존재로 전락할수 있는 제반조건에서 자기 존재성을 확실하게 과시하는데는 성공했으니깐요.
이민호군은 그동안의 무명을 이기고 처음으로 스폿을 받는 입장인데 다음 차기작이 참 중요할꺼 같아요.
연기 이럴걸 떠나서 기본적으로 스타성을 작품과 상관없이 검증받아야 하는 입장이죠. 더군다나 김현중의 멀티플리시티 컨셉과 다르게 입지가 연기 하나인지라 여러모로 부담이 많이 될꺼에요.
다음 작품에서 그 부분을 통과하지 못하면 그동안 명멸해간 숱한 반짝스타들처럼 한때 그랬었지 하고 끝나버릴 가능성이 크니깐요.
이건 꼭 작품뿐이 아니라 CF 라든가 어떤 다른 분야에서 그걸 이어가는게 중요할테죠.
다음 작품부터는 냉혹한 대중들의 검증에 정면으로 맞부딪칠테니 여러모로 기대도 되면서도 한편으로 잘될까 싶고 그러네요.
거기에 비해 김현중은 어느정도 안정된 발판에 멀티플리시티 적인 환경이라는게 유리하긴 하죠.
꽃남드라마가 막장이어서 일본에서 쫄딱망하는데 누가 뜨겠냐?
김현중이 배용준닮았다는게 좋을것 같지요? 짝퉁은 짝퉁일뿐 진짜가 될수 없어요. 김현중은 가수노릇도 잘못하면서 기획사빨과 아이돌가수라는 프리미엄으로 덜컥 중요배역맡아서 일본공략하는 안일함은 실패하기 딱 좋습니다. 얼굴도 요즘은 콧구멍이 짝짝인게 화면에서 도도드라지는지 일본애들이 성형너무해서 얼굴이 이상하다는 이런 소리나 하고 있어요. 잠깐은 드라마인기로 기존인기에 약간은 인기있을려나 모르겠지만 재능이 어설픈 김현중은 그냥 그대로 하락세임..대체 아이돌가수들 실력도 없으면서 왜들 그리 연기를 덜컥하는건지..
댓글 수준하고는..ㅉㅉㅉㅉ
이젠 니들이 불쌍해보임..
이렇게까지 깎아내려야 지새끼가 빛난다고 생각하는 무식함밖에는 없으니..ㅉㅉㅉㅉ
참.. 자기 스타 얼굴에
침 뱉는 법도 가지가지지요..
이렇게 같이 출연한 배우를
깎아내리면 자기가 좋아하는 배우가
더 우월해진다는겐지..;;;
그저 안타까울뿐..
수준 좀 높이시길...
열폭하면서 글쓰고 계실 님생각하니 웃음밖에 안난다는~~^^
제발 이분법은 노노ㅠ 서로 그렇게 단정짓는 거 싫을텐데 왜 자꾸 김현중 안티=이민호 팬, 이민호 안티=김현중 팬으로 몰고가는 건가요?
그래요 현중군 팬이지만 이런 이분법은 자제해요
무논리 글은 그냥 무논리로 대응하는 법.
원숭아 바나나주랴? 우끼끼 까까꾸꾸
자신도 모르게 루이역으로 캐스팅 되었는데..무슨 기획사빨? 루이역 제안 들어오고서도 시간없어 할까 말까 고민 많이 하다가 설득당해서 루이역 했다 그랬는데...정말 우습네...죄가 있담 루이얼굴과 똑같이 생긴 현중 외모 탓이 클듯...
누가 되었던 상관이 없지만 현중군이 더 좋으므로 현중이에게 기대하고 싶어요 현중아 열심히 해라
김현중씨는 한류 스타로 크기 용이한 조건을 가지고 있지요. 김현중씨는 유튜브에 과거 엑스맨등이 올라왔을 때가 있는데 대결하는 연옌 뒤에 배경으로 잡혀있어도 무슨무슨 옷 입은 저 사람은 누구? 라는 댓글이 올라와있을 정도로 생긴 게 매력적이거든요. 저도 만일 꽃남이 일본에서 선전한다면 김현중도 김현중이지만 드라마 주제가를 부른데다가 멤버 중 한 명이 주요캐릭터이고 이미 일본 활동을 하고 있어서 어느 정도 의사소통이 가능한 더블에스오공일의 일본 내의 인기가 더 올라가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어요. 일본에는 가수활동과 연기활동을 병행하는 아이돌이 많으니 이 드라마가 어느 정도의 인기를 모은다면 차후 더블에스의 활동이 유리하겠지요. 무엇보다 일단 어떤 연예인을 좋아하면 그 연예인 관련 자료를 찾아보게 되는데 김현중씨는 그간 일본 및 한국 버라이어티쇼에도 꽤 나왔었으니 그 점도 유리하겠지요.
꽃남을 보다가 말아서 잘 모르지만, 드라마 덕에 이민호씨가 인기를 얻는다면 그의 기존 드라마도 수출될 확률이 있겠지요. 상대적으로 과거 드라마가 우리나라에서 그닥 인기가 없었기 때문에 이런 점은 불리하게 작용할 것 같네요. 하지만 이러니 저러니 해도 얼굴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그에게는 롤모델이 많으니까 스스로 어떤 방향으로 나갈 지 현명하게 선택하리라고 봐요. 드라마나 영화 한방으로 뜬 다른 남배우들, 차인표씨, 안재욱씨, 현빈씨, 김래원씨, 주지훈씨, 이준기씨.. 등등 각기 다른 길을 택했는지 스스로 보고 판단할 예제가 좀 많아야지요.
일례로 주지훈씨의 경우 궁의 성공 이후 (궁의 배경이 가상 현대 왕정이기 때문에 일본인에게 특히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 나라 실제로 평민출신 왕자비도 있었다니 드라마의 내용에 더욱 관심이 생기지 않았을까요? 실제로 한류드라마는 아줌마들이 보는 것이라고 안 보던 내가 궁은 봤고 반했다라는 일본인 댓글이 있기도 했구요.) 우리나라에서는 마왕이 마니아팬과 명작드라마라는 호칭에도 그닥 인기를 끌지 못했지만 일본에서는 마왕 리메이크 드라마가 나올 지경이었지요. 최근에는 동양골 서양과자점 앤티크라는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도 찍었지요. 역시 동성애 코드 탓인지 우리나라에서는 그닥 성공을 못 했지만, 이 만화는 이미 일본에서 드라마로 방영되었을 만큼 인기있는 만화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일본 개봉이 결정되었다고 하더군요. 말그대로 이상하게도 주지훈씨는 우리나라에서의 대중적 인기는 그닥 높지 않지만 일본과 궁합이 좋은 드라마에 많이 출연한 셈이지요. 실제로 주지훈씨가 얼마나 일본에서 인기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독특한 연기경력을 쌓아가는 것 같기는 해요.
또는 이준기씨도 있지요. 여성역 광대라는 파격적인 배역으로 나왔던 이준기씨가 이후 선굵은 남성적인 액션캐릭 많이 연기하며 이제는 남성분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자나요? 로맨틱 코미디로 시작한 이민호씨도 앞으로 사극이나 정극 쪽으로 폭을 넓혀 갈 수도 있겠지요.
아무튼 이민호씨는 일단 대중의 눈에 확실하게 띄었으니 공백기간이 너무 길지 않은 한 다음 작품도 주목을 받으며 시작을 할 수 있을 겁니다. 찌질한 역을 하지 않는 한 로맨틱 코미디를 하던 정극을 하던 그의 앞날을 밝을 것 같군요. 다만 너무 인기를 고려해 작품을 선택하기 보다 좀더 멀리 보고 현명하게 차기작을 선택하기를 바래요.
무엇보다.. 꽃남이 좀 더 괜찮은 작품이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드라마가 해외에서도 어느 정도 인기를 얻어서 이 젊고 재능있는 신인들이 앞으로도 더욱 큰 성장을 해갔으면 좋겠군요.
갠적으로 비주얼면에서 본다면 현중군에게
햔표 주고 싶네요^^
그리고 모든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는점에서도
현중군에게 한표^^
기자님......
I am very sorry that I made a mistake with your surname. Truly, its not intentional. I hope you will
understand it and accept my apology.
Ooops! Sorry for late reply. That's OK for wrong surname. Thank you for your appology.
난 이민호가 싫다는게 아니다 다만 김현중의 매력에 빠졌을뿐이다 윤지후를 김현중에 묶어서보기보다는 그냥 김현중 자체가 좋다 왠지는 모르겠지만 인간적으로 느껴진다(이민호가 인간적이지 않게 보인다는게 아님)마냥마냥 김현중이좋다 누구의 말대로 천천히 매력을 발산해주는 그러다 결국 이리 김현중의 팬이 되었지만 만약 해외에서건 국내에서건 이민호가 대세라하더라도 난 언제나 김현중팬으로 남을꺼다
50년 동안 대중스타에게 한번 눈길 주지 않았던 난데 꽃남에서 현중이를 보는 순간 그가 사랑스러워 내 눈을 땔 수 가 없었다. 티브를 잘 안보는 나를 티브앞으로 끌여들인 스타가 현중이다. 현중이를 보려고 꽃남을 보았고 지금은 예전 처럼 티브를 끊은 상태이다.
우습다.참..현중씨 팬카페 회원들 총동원한듯싶네 ㅎㅎㅎ
꽃남에선 확실히 이민호 구준표가 대세인건 삼척동자도 다 아는데
무슨 회가 거듭될수록 김현중이 대세라고 말도 안되는 억지를.ㅎ
일본에서도 이민호 신드롬 생긴다 두고봐라
아주 객관적인 입장에서 말하는거다 억지부리지마라
김현중은 연기가 안된다.물론 외모는 곱상하여 어필할수 있지만
연기를 잘해야 된다.배용준이 외모로만 떳냐?배역과 연기력이다.
현중씨 인기많은게 무지 배아파 하는거로밖엔 안보이는데...
너무 공감하네요~ 현중이 때문에 꽃남본 1인이로써 이동현님 글 잘보고있어요~ 현중이 홧팅!!!
광고계에서는 이민호인기가 장난아니거든...광고계가 어떤 곳이냐....누가 더 대중에게 어필하는지는 우리보다 그들이 더 정확할 걸?ㅋㅋㅋㅋㅋㅋ
광고는 김현중군도 많지 않아요? 왜 이민호군만 광고계에 어필한다는 자신감을 갖는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여태까지 발표된 갯수로 봐도 같고, 총매출액도 더 높다고 발표가 났는데 이민호군 팬들은 왜 꼭 민호군만 광고를 찍는 것처럼 굴까요?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체감적으로 느껴지는 광고효과는 미노군이 많이 큰듯해요 ~~ 연일 화제잖아요 ^^ 아무 햅틱도 미노군이 함께했다면 지금보다 훨씬 큰 매출이 있었을거라 생각해요.~~
여기저기 떠벌리고 광고 안찍고 조용히 찍는다고 하던데...현중팬들도 현중팬이 무슨 광고 찍는지 소문으로만 알고 기획사에서 암말안해 긴가민가 하다 나중에 찍는 소식듣고서야 정말 찍는구나 ...할정도로..소리소문없이 광고 찍어서 그렇지 광고 횟수도 적지 않습니다...현대차 광고도 소문에 의해서 나서 긴가민가 하는데 찍어봐야 알거 같고...기획사에서 언플을 안하니...
현중 휴가 끝나고 24일 금요일에 씨에프 찍는다고 했는데 무슨씨에프를 찍는지도 모르다 나중에서야 그게 르꼬끄 광고 인것을 알정도였고...르꼬끄는 화보만 찍는줄 알았는데 씨에프도 찍는사실을 그때서야 알게 되었고...킨 사이다도 박신혜쪽에서 언플을 하고나서야 소문으로만 무성하던 김현중 킨사이다 씨에프가 확실한거 알게 되었고..암튼 기획사에서 광고 언플 넘 안해 현중팬은 추측하느냐 머리가 다 아프답니다...
팔색조의 변신과 매력은 이민호가 가지고 있다....
민호의 무한변신은 현재진행형.....ㅎㅎㅎㅎㅎ
연기자는 연기를...가수는 노래를...각자 자기 영역에서 실력으로 인정받아야 생명력이 길다고 본다... 현중도 민호도 아직 갈길이 멀다고요....ㅠㅠ
현중아!
언제나 응원할게..
너의 늪에 빠뜨린 너는..
무한매력의 소유자~
세계로 뻗어나가렴..
완전 열심히 응원할게~~~
이민호 한표
일본에선 키무라 스타일을 아주 마니 좋아해요
이민호 보고 깜짝 놀랐어요
키큰 키무라 보는둣 했거든요 ㅎㅎ
팬들에 대한 친근감!
완전 동감!
팬들을 소중히 여기는 이민호 !
일본에서도 대박나세요 !
이민호의 연기보면 반할겁니다
7월 방송에서 더빙하는게 좀 그렇지만...
그래도 눈빛보면 연기력을 알 수 있을거에요
50년 후에도 빛나는 연기를 보여주는 이민호가 되길 바래요
솔직하게
김현중은 제2의 에릭이 될 가능성이 농후함..그이유가 구룹팬들의 일방적인 지지로 어느정도는 버티지만 계속 작품을 하다보면 소위 거품이라는것이 빠지면서 연기력논란등이 시청률하락으로 이어지면서 외면당할 위험이 있다는것.이것은 아이돌 출신들의 한계인것 같다.
언플보다는 조연에서부터 한계단씩 올라가야한다고 본다.연기력이 형편없는 연기자의 드라마는 한두편은 호기심은 봐주지만 몰입이 안되고 재미에 방해가 되기때문에 그연기자가 출연하는 작품은 절대로 안보게된다.영화도 마찬가지..
연기력과 발성을 제대로 키울려면 연극을 몇편했으면 한다;;
글쎄요.. 이민호역시 그나마 4명중에 연기가 가장 자연스러웠다고 보지만
다음 작품에서 제대로 검증을 받고 주연급으로 성장할수 있을지 판가름나게될거라고 본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판단이니 오해하지마시길.
갈길이 다른 스타이죠 ~~^^ 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
우선 차기작으로 인정을 받아야겠지요 ^^
울 민호도 울 현중이도 모두 잘 됐으면 좋겠다 한류스타로 거듭나길 바래요
얼마전에 티비에서 가장 롱런할것 같은 연옌에 현중씨가 1위더구요~
그것도 연예부 기자님들이 뽑은거더군요..전 일반사람들보다 아무래도 기자님들의 보는 눈을 믿어요~ 현중씨 좋은 기사 많이 부탁드려요~~^^
롱런 할 것같다 어쪘다. 무슨 조사 1위다 이런 것 그때 잠시일 뿐입니다. 앞날은 아무도 알수 없어요. .. 본인의 노력에 따라 미래가 정해지겠죠 ^^
이민호는 신인 연기자인데 연기를 잘한것 같습니다
그의 연기를 계속 보고 싶어집니다
김현중은 아직 연기는 아닌것 같습니다
연기 연습 많이 하면
좋은 연기자 될 수 있을겁니다
두 사람 다 차세대 한류의 주역이 되길 바랍니다
근데..김현중군을 보면 팝가수가 생각나요...
이민호 광팬이지만 국위선양하는 일이라면 누가 되던 상관없다.
어느쪽이라도 좋으니 외화 많이 벌고 한국 이미지 좋게 만드는 일에
공헌 한다면 애국자 아닌가? 별거 가지고 팬싸움 하고 있다.
글쎄요.. 결과는 두고 봐야 알겠지요. 섣부른 판단은 안될거 같네요.. ^^ 둘다 매력은 용호상박이지만,,, 전 분명 누군가를 더 편애하긴합니다. 둘은 갈길이 다른 스타인것 같네요.. 인기에 연연하는것 좋지않을듯 해요.. 결과는 아주 먼훗날에 나올수도 있습니다. 대중의 기호는 언제나 변하거든요... ^^ 분명한것은 실력있는 사람이 살아 남는다는것 ~!!!
이건뭐 김현중 팬까페에서 총출동한거 같네 ㅋㅋ 일단 꽃남이 뚜껑 열어봐야 아는거지.. 하여간 어지간해야지~ 객관적인척 하면서 글쓰는데 아주 웃겨서.. 아이돌 빠순이 티내나..그저 웃음만 나올뿐!! 블로그에 동조하고 잘났다고 써봐야 일본에선 아직 드라마 방영도 안했을뿐이고!! 차라리 김범이나 확떠라~~ 범아 너가 진정 일본에서 먹힐것같다 ㅋㅋ
누가더 좋다
이글에 동감한다안한다
이런말하는데 아이돌빠순이고 뭐고가 어딨나?
참나..별 이상한사람도 다보겠네..
누군가를 지지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빠순이아니고 맞고를 기준으로삼나요??
누군가의 팬이면 다똑같은거지
이런식의 발언 매우 우습고 유치합니다
더불어 범군 민호군 현중군 준군 모두 성공하시길!!
내보기에 꽃남 일본에서 그닥.... 너도나도 한류진출해서 한류가 아직도먹힐지... 한꽃남 드라마내용 탄탄하지않아 내용은 패스할것 같고... 배우들외모만보고 얼마나 큰한류효과가 있을지...
글고..현중군은 목소리가 너무작아요.. 배우도계속하실려면 연기와발성부분 많이많이 노력해야할것 같네요... 노력많이 살아남는겁니다. 아근데 현중씨는 참묘한것같은 느낌하나 일상의 김현중씨와... 드라마의 김현중씨는 완전다름사람같음... 근건 참묘했음...
모두 성공하고 모두 인기를 누렸으면하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현중이는 인기고뭐고 건강좀 챙기자...
매력만점 김현중!!
이렇게 비교한단거 자체가 좀 이상한데요
둘다 크게 될거임.
뭐 굳이 따지자면 이민호 한표
현중이가 대세야.....화이팅...
지금 광고계 러브콜 0순위....매출60-200%보장...지금 현재 대한민구의 이민호의 인기는 이보다 더할 수 없다~~~~~~~~~~
민호와 현중을 비교할수 있나? 역시나 찌질기사....
민호가 훨 낫지....안그래? 자기눈의 안경이라지만 우월한 민호님의 비쥬얼과 호감도를 인정해야지 않겠어?ㅋㅋ
현중이 가수야? 연기자야? 아님 예능전문이야? 소속을 분명히 하는게 어떠실런지...ㅋㅋ
가수겸 연기자 그리고 예능인이죠... 만능 엔터테이너 모르시나요?
광고계가 원하는 얼굴!!!
지금 대중의 사랑과 지지를 받는 사람이 있다면
바로 이민호란 소리지....ㅎㅎㅎ
다음달만 되어도 이제 묻혀갈 그 이름..
이민호...ㅋㅋㅋㅋㅋ
민호보다는 범이 현중이 준이..김라인이 낫다..ㅋ
글 쓰신분 입장에선 재미있는 대결이라고 생각되서 이런 비교글 올리시는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팬들 입장에선 이런글 반갑지 않다는거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꽃남이 끝나면 팬들간의 갈등이 끝나려나 했는데 매번 부추기는 식의 기사나 이런 글들은 양쪽 팬들 사이를 이간질 시키는 결과밖에 낳지 않거든요.
당장 여기 댓글들만 봐도 한쪽을 칭찬하기 위해 다른 한쪽을 무조건 끌어내리는 수준이하의 댓글들이 많이 보이구요.
댓글이야 원글 쓴 분의 의도가 아니였다고 하시면 할말 없고..
외모에 대한 것도 사람들마다 개인적 취향차이니까 넘어가더라도..
김현중씨를 '보기좋은 균형잡힌 몸매'라고 표현하시려다보니
이민호씨를 '기형적으로 보일정도로...'라고 표현하신 부분...
저런식의 표현은 팬들에게 상당히 거부감을 일으키네요.
님께서 이민호씨와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어서 팔이 안으로 굽는 걸 자제하려고 했단 댓글을 봤는데...
좋은 의도로 쓰신 표현이라고 해도 팬의 입장에서 거슬리는 건 어쩔 수 없네요. 다른 표현도 있었을텐데 말이죠.
좀 더 신중해주시면 안 될까요?
***************
아직 해외에선 꽃남방송을 시작하지도 않았고 이제 일본에서 2회정도 방송됐을 뿐인데 언제까지 이렇게 상처받고 상처주는 싸움이 계속되야 하는건지 답답할 뿐이네요.
아직 어린 배우와 가수인데 누구팬이기 이전에 양쪽 모두 너그러운
시선으로 바라봐주면 안 될까요?
한 사람을 좋아하면 다른 사람을 싫어하게끔 몰아가는 기사나 댓글들..이런 분위기가 너무 너무 싫네요.
개인적으론...누가 더 인기를 끌것인지도 궁금하지 않아요.
꽃남 자체에 대해서 불만도 많지만 거의 무명배우에 가깝던 이민호씨의 존재를 사람들에게 각인시키고 진가를 깨닫게 해준 꽃남이 해외에서도 성공하길 바랍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꽃남 시작전 구준표역에 캐스팅 된 이민호씨를
바라보던 차가운 시선들이 이제는 어떻게 바뀌었는지 돌이켜보면서
한류 뿐 아니라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배우가 되길 진심으로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이민호군과 친하시다는 이기자님 현중군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꽃남이고 부인께서도 구준표는 구질구질하고 현중군 엄청팬이라고 글 쓰셨었죠 4명 사진까지 올려서 현중군이 돋보인다고 쓰시고...일개 블로거가 아닌 큰신문사 기자께서 너무 개인의 취향 강요한다고 생각 안하십니까???물론 나중글은 용모가 용호상박이라고 살짝 바꿔쓰셨지만요
두분 다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언론이나 팬들이나 지금, 뭐하고 계실까?? 싶어지네요.. 비교하고 비난하고,,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일일까요? 친구를 보고 그 사람을 알 수 있다고 하죠..? 떠들수록, 비난할수록,, 그 팬들의 수준에 맞춰져 그 가수나 배우가 달리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인기순위에 팬들이 그토록 열을 올리는 건, 팬 아닌 다른 일반인들에게 비춰질 자신의 연예인을 위한 마음 아닌가요?
댓글을 보니 현중군 팬들이 더 많은 것 같군..
꽃남 보면서 현중이 웃을 때 넋놓고 본 적 많지만
그래도 난 이민호가 더 좋음..
얘는 진짜 괜찮은 배우가 될 자질을 다 갖췄어..
누가 더 좋은 지는 취향 차이 아닌가?
둘 다 괜찮은 연예인인데 비교하면서 열폭할 이유는 없지
지금 대한민국에서 이민호를 모르면 간첩이지롱~~~~~
현중에게 올인하신 분들....끝까지 그 마음 변치 마시기를....ㅋㅋ
현중에게 올인한 사람으로서 이 마음 변치 않을 것이니 걱정마시고 댁의 스타나 걱정하시길~ 이름부터 참... 의도가 보이는구나 그냥 우스울 뿐~
전혀 맘 안변합니다...댁이 좋아하는 스타 걱정이나 하세요...
스타성이란 대중이 받쳐줘야지....지금 민호가 대세인걸 부정하는 찌질들 대체 뭐니~~~~~~~~~~
그냥 관심이 없을뿐입니다...대세건 말건...
이민호 생긴거 넘 맘에 안들고 느끼하고 계산적이고 웃는 거 천해보여서 싫음. 카스보면 죽여버리고 싶은 충동...우웩~
그리고 키만 크지 성형안했으면 그냥 동네 양아치스탈..
이렇게 쓰면 본인의 암울한 삶이 더 나아지나요???이정도 인신공격이면 치료가 필요하실듯...
김현중에게 한표 던지고 싶네요
이민호팬들은 진심유치하시네요.. 어쩜 이민호좋으면 이민호만 응원하믄 되지 꼭 현중이 깎아내리는글은 왜넣는지;; 그렇게 불안하나 그리고 그놈에 연기자는 연기자고 가수는가수이니 비교하지말라는데 현중이 가수겸연기자인데. 뭐래 ;;;;; 진짜 유치
민호안티님이 쓰신글 진정 안보이시는건가요...이건 인신공격수준인데...
난 현중을 배우라고 생각한다...현중이 배우이길 원하고...현중이 가수인것도 좋지만 현중이 나오는 다른 들마 정말정말 보고싶다...내가 유일하게 보고싶은 배우는 김현중 한사람 뿐인데...연기 못하고 잘하고를 떠나서...그냥 노력하는 배우 현중이 좋을 뿐이다...
일단... 전제하신 한국판 "꽃보다 남자"의 한류로서의 파급력은 일본과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권으로 분류해 봐야 할 거 같은데요...
일본에서는 "겨울연가"나 "대장금"에 비해 그리 크지 않을 거 같네요... 반면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권에서는 그나마 조금 나을 거 같구요...
먼저, 일본에서의 한류 가능성을 말하자면...
일단 김현중이 가수이기 때문에 일본에서 인지도를 쌓아가는데 조금은 도움이 될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뭐 그다지 이민호와 차이가 있을거 같지도 않네요... 어차피 일본 방송에 나오지 않는다면 팬관리 차원의 공연이 전부겠죠... 일본 방송에서 공연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일본에서 나름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동방신기의 경우에도 최근에서야 일본 공중파 프리미엄 시간대 방송에 간간히 얼굴을 들이미는 정도니까요...
그리고 나름 한류의 성공한 배우인 배용준도 전형적으로 연기만 하는 스타일이었죠... 물론 이영애도...
가수냐 아니냐 또는 예능에 어느정도 소질을 가지고 있느냐 보다는 드라마에서 보여지는 캐릭터를 얼마나 잘 소화하고 매력적으로 비춰지느냐가 주요 관건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드라마 상에서는 확실히 이민호가 연기했던 구준표 역할이 김현중이 연기했던 윤지후 역할 보다 매력적이었던 건 사실입니다... 작가도 언급했듯이 이민호의 인지도가 낮았기 때문에 초반에 구준표 캐릭터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서 후반부에 윤지후 캐릭터와 대립시키는 구도로 가려고 했다고 했죠...
하지만 그 대립구도는 작가의 역량부족으로 실패하고 구준표만이 살아 남았죠...ㅎ
어쩌면 이민호는 "꽃보다 남자"의 확실한 수혜자인 듯 하군요...
그런데 문제는 일본 공중파에서 방송할 때는 편집을 다시 한다고 하는군요... 과연 그 편집의 신공을 통해 누가 살아남을 지는 두고 봐야 하겠지만...
외모면에서 김현중이 리틀 배용준으로 호감도가 수직상승할 수 있겠지만... 이민호는 만화 캐릭터를 완벽하게 재현했다는 측면에서 호감도가 클것같군요... 일본에서는 어쩌면 구준표와 윤지후의 대결구도가 성공할 수 있을지...ㅎ
다음으로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권에서의 한류 가능성을 말하자면...
지금 그냥 그 자체로 떴다고 생각이 드네요...ㅎㅎ
별다른 프로모션 없이도 큰 반향을 일으키지 않을까하는...ㅎㅎ
김현중이 가수로서 인지도를 넓혀갈 수 있는 기반이 되지 않을까는 생각이 들고 이민호는 일단 현재 뜬거 같으니까 다음 작품고민이나 열심히 하면 될 듯한데...
확실히 김현중과 이민호를 비교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가 보군요... 얼마전에는 모 잡지사에서 김현중, 이민호 두가지 버전을 만들어 팬들간 경쟁구도를 이용하려고 하던데...ㅎㅎ
그런데 둘을 경쟁구도로 몰고 가는 것은 좀 그렇군요....
이민호는 연기자로서 발을 처음으로 내딪으려는 신인연기자이고...
김현중은 오래 아이돌 가수활동을 해왔었고....
전혀 행보가 다른 두사람인데...
경쟁구도로 지금 당장 누가 더 한류스타로서의 가능성이 있느냐를 점치기 보다는 상생의 가능성을 점쳐보는 것이 좋을 거 같군요...
첨에는 준표에 홀릭해서 본게 맞는데,준표에서 민호로 넘어가는데 애정이 생기지 않았어요.그에 반해 지후에서 현중을 좋아하게 되는데는 어렵지 않았던것이 예능에 나온 모습 보고 빵터지면서 친근감이 생기더군요.
준표를 한때라도 좋아했던 애정을 가지고 이민호군에게 충고하고 싶은데,악감정은 없으니 팬들은 양해해 주기길....
정확히는 이민호 소속사에 대한 불만일지도....
가장 큰 실수는 CF 선택의 잘못이요.일단 출연하고 있는 CF들이 성공적이지 못하다는거죠.매출의 결과론적인 얘기가 아니라,드라마에서는 별로라고 생각했던 인물도 CF에서 급호감을 갖게 되는경우가 있잖아요.김태희같은...이민호군의 실물은 좋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는데,던킨과 맥주 시에프의 올백머리는 진짜 아니었슴돠..의상도 그렇고,이민호군 코디 좀 바꾸심이 어떨지...그리고 에띄드 같은 광고는 하지 말아아죠.이미지에 맞지 않는 광고라서 마이너스에요.
요즘 삼성 애니콜 광고에 나온 나머지 F3를 보면서 왜 이민호는 끝까지 저기 못나오네 싶어서 안타깝더라구요.손담비 대신에 이민호가 끼었으면 훨씬 재미있었을텐데.....8주간의 삼성 입사기 너무 재미나던데,그리고 애니콜은 방송 노출시간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런걸 잡았어야지,괜히 LG텔레콤 문자광고에 덜미를 잡혀 애니콜을 놓친거 참 아쉽지 않나여?
그리고,오락프로에도 나왔으면 좋겠네여....김수로씨와 친하니 패떴에는 나올 줄 알았는데,민호군 잘 웃고 친근한 성격으로 알고 있는데 왜 오락을 기피하는지...소속사가 막고 있다는데,그넘의 소속사 웃겼던게 구준표신드롬 초반때 무슨 경인방송 인터뷰를 허락했더라구요.그때는 한참 좋아라 할때라 봤는데,질문하는 피디가 쌍넘도 그런 막장이 없는데,거기에 응대해주는 이민호군까지 이상해 보였어요.그래놓고 오락프로를 못하게 한다니 그 소속사 정말 웃겨요.
그 소속사가 한짓 중 가장 웃겼던게....캐딜락 무료홍보대사 언플 요것도 만만치 않았지만,일본에 갔다오고 나서 '이민호 기사도'로 언플했던게 젤 대박......그런 일은 팬들 사이에서 알려져야지 그걸 소속사가 나서서 알리면서 도움을 받은 팬이 고맙다는 말을 몇번을 하더라라니...기가 막힐뿐.넘어진 아이 일으켜주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다고....넘 오바였음.
이민호군에게 개인적으로 실망한 사건도 하나 있었으니 1억짜리 외제 자동차 구입...어버이날 선물이라지만,솔직히 너무 과해 보였습니다.
다른말은 하고싶지도않고 기사 안보시나봐요 cf매출 엄청 올랐거던요 김현중씨팬이 민호에대해 너무 많이 관심가지시네요ㅋㅋㅋ
저기요님....내글을 잘 읽어봐요.나는 꽃남팬이고 F4팬이에요.꽃남 싸이트에만 가면 다 아는 얘기 아닌가요?김현중한테 친근감이 생겼다는 말때문에 이러시나? 논리에 대한 반박으로 할말이 없으니 말꼬투리 잡고 무조건 물고 늘어지기는..첨에 분명 준표팬이었다고 밝혔는데도 참....충고를 충고로 받아들일 줄 알아야...
귀찮아서 안달려했는데요 님글 다 잘 읽었구요
던킨 카스 올백머리 더 남자답고 카리스마 느껴져 좋았다는 의견 많았구요 에뛰드 23살 젊음이 느껴져 풋풋하던데요 애니콜은 엘지를 먼저 계약했는데 그쪽에서 못하게 하니 아쉽지만 어쩝니까
오락프로 배우가 나오는거 전 반대구요 무슨증거로 캐딜락이나 기사도가 소속사 언플이라는거죠???3류연예인도 타고 압구정 청담아니 동네마트만 가도 많은 벤츠 이민호는 사면 안되나요???그또래 연예인들 더 좋은차 타고 다니는것도 많이 봤는데요 님도 물론 의견이 있으시겠지만 님 논리에 반박 못해서 댓글 짧게 단건 아니랍니다...
김현중에게 역시 한표 드립니다. 꽃남에서 도묘지(츠카사) 역할이 워낙 매력적인 캐릭터라 이민호씨도 연기 물론 잘했지만 그 캐릭터의 영향을 안받았다면 거짓말이죠..전 대만판 일본판 다 보았고 츠카사를 많이 좋았했었던터라 역시 한국판 이민호(구준표)역에 몰입하려고 드라마초반은 애썼구요. 이민호씨는 귀엽기는 하지만 원작의 느낌과는 달리 연기할때 카리스마가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반면에 초반 자폐끼가 있는 무관심한 루이에서 점차 자신의 틀을 깨고 밖으로 나오는 듯한 루이의 모습이 김현중씨만의 묘한 분위기와 매력으로 발산되다 보니..차츰 시선이 가면서 나도모르게 중반이후부터는 김현중이 연기하는 윤지후(루이)역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독특한 자신만의 분위기로 김현중씨는 루이역을 해석을 잘 한거 같아요. 부드럽지만 분위기를 압도하고 가슴을 울리게 하는 진실이 김현중씨의 눈빛에서 느껴졌으니까요. 김현중씨가 연기하는거 처음 보았는데 처음엔 좀 어색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연기가 아니라 가슴으로 그 느낌을 전달하고 있다는 것이 시청자의 가슴에 와 닿았어요.해외에서 꽃남을 어떻게 볼지 모르지만 한국판은 암튼 그랬구요.꽃남이 끝난 후 윤지후가 자꾸 생각이 나네요.외국도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아울러 이민호씨도 연기활동 계속해서 더욱 좋은 작품으로 만났으면 좋겠네요.서로 윈윈해야 우리 한류에 좋은 영향끼치지 않을까요
김현중이훨씬낫죠,ㅋㅋㅋ
김현중한표.ㅋ
김현중씨는대본을정말많이봤다더라구요
f4에서대본이제일많이닳는다고,,,,,,,,,
그정도연기라면정말잘햇으니.....
현중오빠한테한표~@@
뭐가 김현중이나 이민호가 제일 낫지 이민호 짱
이민호와 갠적으로 친분이 있으면 이런식으로 써도 되는군요...ㅋㅋ;;
제발 부탁인데 앞으로 다른 사람 띄우려고 이민호 데리고 비교글 좀 쓰지마세요 ㅠㅠ
뜰사람들은 이렇게 안해도 알아서 다 뜨고 잘됩니다
제발 부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