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원톱에 가까운 주인공인 이준기에겐 아픈 결과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불가항력인 것도 사실입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명확하게 숫자로 제시된 결과를 피해갈 수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시청률 5%대. 시청자 반응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실패작으로 분류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주인공 이준기에게도 적지않은 영향을 미칠 겁니다. 이준기는 저조한 시청률에 평가절하돼야 할까요.

제목에서 이미 언급했듯이 이준기는 '히어로'의 저조한 시청률로 폄하해서는 곤란한 배우입니다. '히어로'에 출연하게 된 과정부터 '히어로'가 '아이리스'와 맞대결이 결정되기까지, 또한 연기에 임하는 자세 등 모든 면에서 후한 점수를 주고 박수를 보내야 하거든요.
일단 이준기가 '히어로'에 캐스팅된 과정을 먼저 짚어봐야 합니다. 이준기는 다소 억지스러운 과정을 거쳐서 '히어로'에 출연하게 됐거든요. 예전 소속사에서 일방적인 결정을 거쳐 출연하도록 한 작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캐스팅된 건 거의 1년 전 일이었죠. 편성 여부도 불투명했고, 누가 함께할 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덜컥 출연하게 됐습니다. 당시 제목은 '끝나지 않은 전쟁'인가 뭔가 그랬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게다가 출연료의 상당 부분은 예전 소속사에서 받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회사 사정이 어려워지면서 이준기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제작 시기가 미뤄지기까지 했습니다. 톱스타급인 이준기는 발이 묶여 다른 좋은 작품 출연 제의를 고사해야 했습니다. 이런 점 때문에 상당수 방송 관계자들이 '이준기가 뭐하러 그 작품에 매달려 있나'하고 의아해하기도 했습니다.
이준기는 의연하게 자리를 지켰습니다. 비록 여러모로 손해 보는 장사임이 분명했지만 그 과정에서도 최선의 것을 얻어내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졌습니다. 특히 그 동안 다소 심각하고 무거운 느낌의 배우라는 이미지를 바꿀 수 있는 기회라고 여기고 캐릭터 완성에도 많은 노력을 쏟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코믹 연기라는 새로운 분야를 통해 영역을 확대하고자 하는 노력이었죠.

그 과정에서 '아이리스'와 맞대결하게 되는 불리한 상황을 맞게 됐습니다. '아이리스'의 '선덕여왕' 피하기 전략 때문에 벌어진 일이죠.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졌다'는 비유가 적절할 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이준기는 '아이리스'라는 고래 때문에 등 터진 새우 신세를 피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이준기는 "마음을 비우면 즐기면서 연기할 수 있다"고 의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속내야 어떨 지 모르겠지만요.
우여곡절은 계속됐습니다. 여자 주인공이 한지민에서 김민정으로 바뀌더니, 김민정 또한 부상을 이유로 자진 하차해 버렸습니다. 특히 김민정은 캐스팅된 이후 1개월 가까이 이준기 등 출연진을 허송세월하게 했습니다. 이준기는 바뀐 여배우들과 호흡 문제에 대해서도 계속 고민해야 했고, 자신의 연기 감각을 유지하는데에도 애를 먹을 수밖에 없는 형편이었습니다.

어찌 보면 가장 배역에 잘 어울리는 배우라고 할 수 있는 윤소이가 막차로 합류해서 한숨 돌리긴 했지만, 촉박한 스케줄은 완성도에 악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었을 겁니다. 이준기는 수많은 악재를 뚫고 '히어로'가 출범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작품 입장에서 이준기는 진정한 히어로라고 할 수도 있을 겁니다.

작품을 보니 이준기는 정말 즐겁게 연기한 티가 났습니다. 힘든 상황들이 이어졌지만 연기 자체에서 즐거움을 느끼고 있는 게 역력히 보였습니다. 어울리기도 잘 어울렸고요. 윤소이와 호흡도 훌륭했습니다. '히어로' 역시 웰메이드 드라마가 될 거란 기대를 갖게 했습니다. '아이리스'에 가린 비운의 수작이라고 할 수 있겠죠. 저조한 시청률이 이준기의 유쾌하고 즐거운 연기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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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준기 우리에게 실망을 주지 않는 배우~
시청률이 다소 저조하지만 그것가지고 히어로를 평가할수는 없는거죠. 팔색조같은 연기에 온몸을 아끼지않는 액션연기까지
지금까지 그가 해온 작품은 그걸 모두 말해주고있죠..
저도 이준기 이름만으로 히어로를 믿어볼러구합니다..
역시~이준기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이준기가 있기때문에 히어로가 더 빛납니다.
어제 첫방송도 재미 있었구요.
앞으로 입소문으로 더 많은 시청자들이 이준기와 히이어로의 진가를 알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1년을 주구장창 기다린건 알았는데...이런 뒷사연이 있었는지는 몰랐네요. 참....이런경우일수록 더 잘되서 힘이 나야하는데....
끝날땐 다들 웃으며 끝났으면 좋겠어요.
정말로 몰랐습니다...정말 뭐하는 소속사인지...아..할 말이 없습니다..이준기 화이팅!!!!!!!!!!!!!!
이런걸 언플이라고 해야지..
본인이 기자 맞지요? 그것도 백상 주최하는 일간 스포츠지..
그 때 얘를 왜 이렇게 띄우나 했지..
적당히 하지.
그럼 계약서 사본이라도 올려 놓던가.
아무리 말로 먹고 산다고 하지만..
우리 세상에 가장 믿을 없는 부류가 말로 밥먹고 사는 인간들인 건 본인도 잘 알죠.
이런 걸 기사로 내기 전에 살짝꿍 블로그로 띄워서 반응좀 보는 건가?
사실만 보도 하는게 찌라시라도 기자 인거다.
기자라도 블로그면 네티즌와 같다고 생각하는건가?
자신 있으면 보도를 하던가.
숨어서 이러지 말고..ㅉㅉㅉ
혹시 위에 언급된 전 소속사 관계자?
혹은 그냥 이준기 안티?
무조건 증거대라고 하는 사람들은 그냥 안티일 가능성 높지만 이렇게 객관적인 척하는 게 더 역겹다
언플은 맞지요. 이준기군에게 개인적인 호감이 많아 밀어주고 싶답니다. 그러나 이렇게 개인적인 감정이 담긴 글을 신문에 기사로 쓰면 곤란하죠. 신문은 제 공간이 아니니까요. 블로그에나 쓸 수 있답니다. 숨어서 쓰다뇨. 이름에 사진까지 걸고 쓰는데...
다만 예전 소속사에서 준기군에게 출연료 일부를 전해주지 못한 건 피치못할 사정 때문임은 짚고 넘어갑니다. 준기군도 그런 점을 알기에 흔쾌히 받아들이고 작품에 몰입하고 있겠죠. 물론 준기군에게 대인 기질이 있는 점도 분명한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뉘신지? 숨어서 이런 모욕성 댓글 올리지 마시고 당당하게 쓰시지요.
당신이야 말로 당당히 이름 내걸고 쓰시지요...
댁이 그런말 할 자격 없는거 같은데.....
이준기에게 그런 숨은 사정이 있었다니... 과연 한국배우중 저런상황에 이준기와 같은 결정을 할 배우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이준기야말로 개념배우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군요.
이준기씨가 너무 착한듯...히어로 잘되길 빌어봅니다.
라는 말이 젤 먼저 떠오르네요.이준기라는 배우는.
1년간 얼마나 속이 탔을지 상상하기도 힘드네요. 이준기는 정말 드라마와 상관없이 진정한 히어로이고 진정성을 가진 배우라 생각됩니다.그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응원을 보냅니다.히어로 대박! 이준기 대박!
그리고 예전소속사..한대만 패줬음 좋겠네요
히어로 재밌던데요?
곧 청률이도 차츰 나아질거라 믿음 ㅋㅋ
식상한 아이리스 버리고 히어로 본방 봤습니다만
기대 되는 드라마더군요 ㅋㅋㅋ
이준기 연기야 기대 쭉 했었는데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네요 최고구요.ㅋㅋ
윤소이도 최고였구..ㅋ.ㅋ
백윤식도 최고였어요 ㅋㅋ
이런 캐스팅비화가 있었는지 몰랐네요..
이준기라는 배우가 더 대단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글쓴이의 마지막 말처럼 시청률이 이준기씨의 연기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길 바라며 히어로가 웰메이드 드라마가 되길~~
이준기씨 외 히어로팀 힘내세요~~~^^
저는 미남이시네요 때문에 이걸 본방으로 못본다는..
하지만 다음주에 미남이 끝나면 바로 히어로 본방으로 갑니다 ㅎㅎ
저도 어제 [히어로] 첫 방, 본방 사수 했어요.. 솔직히 [아이리스] 1~2회 보고 식상해서 수~목요일은 일찍 잤습니다.. ([미남~]도 좋아하지만 뭐 본방 사수할 정도는 아닌지라;;) 솔직히 [아이리스]는 시청률이 높다지만 저에게는 큰 흥미를 끌지 못 했습니다.. 뭐; 이제까지 그런 비스무리한 첩보액션 영화 많았잖아요.. 사랑하는 연인끼리 총겨누는 [쉬리]도 있었고, [백야 3.98]도 있었구요.. 그리고 보니 [백야 3.98]에도 이병헌씨가 나오셨군요;; 솔직히 개인 취향이겠지만.. 저는 무거운 분위기의 첩보액션 영화에는 그닥 매력을 못 느꼈던 편이라서, 남들이 [아이리스] 본다고 할 때, [히어로] 첫 방만을 주구장창 기다렸습니다. [미남이시네요]는 재방으로 가끔 사수하고;; 그런데 어제 [히어로] 첫 방 보면서 "어? 왜 여주가 윤소이씨지?" 했었는데..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얼마전 연예정보 프로에는 [히어로]스틸사진 찍는 장면에서 김민정씨가 나왔거든요; 그런데 김민정씨 팬이 보시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전 윤소이씨가 훨~~~~씬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2회 닥본사 할 예정입니다.. 꼭 이준기씨의 팬으로써가 아니라 정말 오랜만에 괜찮은 로맨틱 코메디를 만났다고 생각하는 마음으로요.. ^^ 글 잘 보고 갑니다.. ^^ 동감!!
베토벤바이러스가 시청율이 30~40%를 찍어서 좋은작품으로 인정받는건 아니죠. 개인적으론 그해에 최고의 남자배우는 누가뭐라고해도 김명민씨였으니까요.(대상을 송승헌씨와 나눠먹는 허접쇼를 당해서 아쉽긴하지만)
히어로도 차츰 시청율이 올라갈꺼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준기씨에게 비난의 화살을 날리는건 몇몇 유치한 찌라시기자들과 안티들이니 그리 걱정도 안됩니다.
첫 방송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준기씨도 좋아하지만... 백윤식씨 땜에 배꼽 잡고 웃었어요...평소 드라마 안 좋아하는 남편도 빵 터지더군요... 아역배우들도 연기 잘하고.. 오늘 밤에도 기대되요...ㅎㅎ 아이리스도 재밌긴한데... 히어로도 넘 잼있어서.. 수목 고민될것 같아요.
저는 이 준기가 싫어요.원래 별로 안싫어했는데 이준기가부른 더러운 가사의 노래를 듣고 나서부터 이준기는 좋은 영향력을 가진 배우가 되지 못할거라고 확신햇어요.
님아~ 싫어하는건 안말 안하는데요. 어따대고 막말질이세요? 이준기가 부른 더러운 노래? 웃기고 있네~ 당신보단 완전 청정이거든요? 막말을해도 골라가면서 하세요~ 나대지 말구~ 그리고 님아~ 손가락이 썩어 문드러졌어요? 글이 참...다이나믹 하네~
우리준기 역시 멋집니다.이준기라 가능합니다.
아직 시청율이 저조하지만 금방 따라잡으리라 생각이듭니다.
일지매도 매회마다 거듭났으니까요^^히어로도 정말 그리된다 믿습니다.기대이상 이거든요~~~@@
이준기 연기가 너무 오버스럽던데 기자분은 좋게 보였나요?
그리고 비운의 수작이라고 하셨는데 히어로가 비운의 수작이라고 할 만큼 작품성이 있는것도 그렇다고 연기력이 출중한것도 아니던데요
기자분이 이준기씨한테 지나치게 호감어린 시선으로 평가하는듯 싶군요.. 백윤식씨의 절제되면서 극을 리드하는 코믹 연기는 높이 평가할만 합니다만...
이준기의 코믹연기는 뭐랄까..너무 혼자만 방방 떠 있는 연기더군요
그 정도의 연기는 이제 갓 데뷔한 신인 연기자들도 할만한 연기였습니다. 극의 중심인 주연배우가 극의 중심을 잡는게 아니라 오히려
산만하게 흐트려놓는것 같은... 아직은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좀 웃고 갑니다.
기자 개인적인 생각의 글에
뭘 그리 발끈하나요?
ㅋㅋㅋㅋㅋㅋ
인터넷 글 하나에 뭘 이리 흥분하시나~
마음을 넓게 가져요. 마음을...ㅉㅉ
헐~~
여기도 준기 안티에다
블로그님 안티네...
사실을 적었고..좋은드라마 잘 하고 있다고
썻는데..왜 반감을 가지시나?..
준기..
화이팅!!.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준기..
인간이 얼마나 더 잘해야 하는지..
노력하는 준기가 최고..
배우가 웃지않고 시청자를 웃기는 아주 재밌는 드라마네요.
백윤식씨 진지함, 아역의 현실감각 제 개인적인 드라마 감각으로는 몇회 지나지않아 시청률도 고공행진하게 될 거라는 예상입니다.
정말 편안하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드라마였어요!!~~
앞으로 시청률 점차 높여서 대박까지는 아니더라도
스텝들과 출연진들이 힘을 얻고 더 화이팅해서 작품에 임할 수 있도록 되었으면 좋겟네요!! 화이팅~
안 그래도 소속사 얘기 예전에 들었는데...
항상 어느 자리서던지 최선을 다하는 준기군 모습이
좋아서 ... 한편으론 다른 배우들처럼 해도 될건데
싶기도 하지만~ 개념찬 모습이 좋네요
그래서 준기군을 못 떠나네요 ㅎㅎㅎ
언론들의 이런식의 편파성 평가들도 참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서 2009년 mbc 수목 드라마들 (돌아온 일지매, 신데렐라맨,혼,트리플,맨땅에헤딩,히어로)다들 한자릿수 시청률로 망한건
마찬가지인데도 언론들의 편파적인 평가는 아주 극과 극을 달리죠
신데렐라맨의 경우도 오히려 히어로보다는 높은 시청률(7~9%)의 시청률이었는데도 엄청 심하게 망한듯이 평가하며 그 모든 탓을
권상우의 연기력과 혀짧은 발음때문이라며 연기력 논란으로 몰고가는
기사들과 블로거들의 평가절하로 권상우를 만신창이를 만들다 싶이
했으면서,
5%의 시청률인 이준기 마치 대단한 연기라도 보여주는듯이 안타깝다는식의 편파적인 기사와 평가들..이런식의 여론형성 참 문제입니다
신데렐라맨의 권상우의 연기나 히어로의 이준기의 연기나
거기서 거기인데 (오히려 신데렐레맨에서의 권상우의 연기가 더 깊이가 있었는데 말입니다)
똑같이 부진한 결과를 내었는데도, 또는 그보다 더 못한 결과를
내었어도 누구에게는 이런식으로 포장하고,누구는 아주 평가절하하는 편파성 여론몰이 참 문제있습니다
그냥 지나칠려다 어이가 없어서 댓글답니다. 어딜봐서 이준기랑 권상우가 거기서 거깁니까. 발음도 배우훈련 중 가장 기초적인 훈련입니다. 그걸로치자면 이준기는 심하게 쓰던 사투리도 거의 못느끼겠던데요. 게다가 이준기 연기는 확실히 점점 발전하고 있는게 보이던데요. 오바하는거처럼 보인다는건 기존의 이준기가 가지고 있는 무거운 이미지 때문에 선입견 아닌가요? 물론 연기력이라는건 보는사람 입장에 따라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여론몰이? 그럼 기자들이 다 이준기편이고 권상우만 미워한다 이런겁니까? 그건 좀 아니올시다입니다. 이준기도 까일때는 존나게 까이던데요?
신데렐라맨은 별 잡음없이 출발할 수 있었죠..
게다가 요새 가장 잘 나간다는 소녀시대 윤아까지 여주인공으로 앉힌 채요..
그러나 히어로는 여주인공 직업이 경찰로 바뀌자 한지민이 중간에 하차하고
나중엔 방송 딱 열흘!앞두고 김민정까지 부상으로 하차했죠..
그래서 어제나온 방송 거의 모든 분량 며칠전에 새로 찍은 겁니다.
여건 자체가 다르니 비슷한 결과물에 대한 평가도 솔직히 다를 수 밖에요.
그때와 지금과는 사정이 달라도 한참 다르지요 . 권상우의 연기 지적은 항상 따라다디던 문제지만 , 그렇다고 모든 언론이 권상우를 비난하고 나선건 아니잖아요 .반대로 언플기사 내주던 신문사는 그럼 그건 당연한 거구요?
권상우씨 팬인가봐요.
뭐 속상한 마음은 십분 이해하겠는데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화풀이 하는 건
좀 웃기지 않아요?ㅋ
정 억울하면 권상우씨보고 발음연습 빡세게 해서
다음엔 그런 얘기 쏙들어가게 하라고 하던가.
-.-
기자분들도 사람인데 좋은걸 좋다고 싫은걸 싫다고 쓰지도 못하나요? 어차피 기사로는 안내보내 잖아요 .다른 연예인의 부족한 점을 지적했다고 또다른 배우도 굳이 일부러 찾아내서 쓸필요는 없는거죠 . 그거야 말로 인정이란 눈꼽만치도 없고 그저 폄하하기만을 좋하하는 비난가일뿐이거죠 .
의리를 아는 배우군요...
무릎팍 도사에 나왔을때,의리를 아는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하기 쉽지 않은데,정말 놀라웠지요.
전 드라마 볼때, 시청률 신경 안씁니다. 시청률 물론 중요하지요.
그러나 작품성은 시청률보다는 알아보는 사람은 알아보게 되어 있지요. 시청률이 10퍼센트도 안되는 드라마를 즐겨본적 있었는데, 그 드라마는 끝까지 무사히 호평을 들으며 마쳤고, 그 주인공 여배우는 그해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아이리스 너무 광고를 해서, 봤는데, 1,2회 보고 안봤습니다. 전 정말 맘에 안드는 내용이였기 때문이죠.
그리고 계속 되는 아이리스의 과대하다고 느낄정도의 광고,
많은 돈 투자! 제 개인적으로는 너무 과대포장한다는 생각이 들어 더욱 거부감이 느껴지더군요. 더 보기 싫어지는것이죠.
전 이준기씨의 작품을 다 챙겨본것도 아니고, 열렬팬도 아닌 그냥 좋은 배우라고 생각하는데, 이준기씨의 여태 작품 고르는 안목이 좋습니다. 이 작품 선택과정에서 그렇게 어려운 과정이 있었던것도 있었겠지만, 제생각에 이드라마를 계속 놓지 못했던것은 이드라마 작품성을 생각한것도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전 어제 우연히 이드라마를 보고, 이런 드라마 내용은 닥본사 해야 할 드라마라고 생각했거든요. + +
전 어쨌든 이드라마 내용이 알찬 드라마라고 생각하기에, 시청률 신경 안쓰고 계속 볼겁니다. 만약 시청률로 인해 조기종영한다면,항의 할겁니다.
그리고 개념있는 이준기씨가 앞으로 더 밝고, 긍정적으로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하는 배우인데.. 요번에 연기를 보니 안습.... 왜 늘지를 않지.. 무엇을 하더라도 열성적으로 하는것 같아서 보기는 좋은데 그냥 그것 뿐이네요.. 시청율이 절대적이 될 수는 없겠지만. 뭐 안타까울 따름....
이준기씨가 연기는 물론이거니와 개념배우란 느낌이 든 후로 호감과 함께 관심이 있어서 히어로의 최근 힘든 상황까지는 알고 있었는데 그전의 그런 힘든 상황들이 있었는지 몰랐네요...극한 상황들인데도 참 프로의식을 가지고 의연하게 대처하는구나라는 느낌을 또 받았었구요..
정말 그동안의 배우의 열정과 연기를 시청률로 판단해버릴까봐 안타까운 맘이 듭니다...
어찌됬건 히어로는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이듭니다...전작의 후광도, 편성운도, 대진운도, 그동안의 제작상황 어느것 하나 만족스럽지 못한 바닥인 상태이지만 이준기표만의 저력으로 점차 올라갈수 있을거라 믿네요...타이틀대로 진정한 히어로가 될것 같습니다^^
다른 예기지만, 영민하게도 한 이미지에 안주하지않은채 그동안 작품속에서 보여줬던 무거운 이미지들을 접어두고 부담스러웠을수도 있는 또 다른 케릭으로 과감하게 연기스펙트럼을 넓혀가려고하는 패기있는 모습이 시청자로써는 환영할만하고 미래가 기대대는배우로 보입니다..가능성이 있는 배우..불가능한걸 가능하게 만드는 배우인것 같단 느낌이 드네요^^
이번 히어로에서도 본인도 즐기면서 코믹하게 잘 표현한것 같구요..
비록 청률은 안좋게 출발하지만 보는 시청자로써는 또다른 준기씨의 다른 모습에 즐겁기만 합니다...
어제 모든 드라마를 뒤로하고 이준기드라마를 지켜봤습니다.
드라마 첫날 쇼킹하거나, 이슈화가 될만한 요소는없는 내용이였다고하지만 왠지인간적인 드라마가될것같습니다.
이준기가 선택한 드라마라는 믿음하나로 즐겁게 봤습니다.
왕의남자, 개늑시, 홍길동, 어느것하나도 실망시키지않는 당신은
우후훗 욕심쟁이~~!!!,,, 좋은드라마가 될것같습니다.
사람냄새나는...저는 사람냄새나는 드라마가 좋습니다..
요즈음드라마는 사람냄새가 별루없습니다.
그래서 인기는 없더라도, 지금 이 세사을 살아갈때,일원어치라도
사람냄새가 나는 그런드라마여야합니다.
점점 저와같은 사람이 늘어날것입니다.
왜냐..이준기가 선택한 드라마이니까요..ㅎㅎㅎ
님 홍길동은 어디서 나온 건지...일지매임다 완소드라마~
아.....그런 일이 있었군요.....
좋은 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ㅠㅠ
좀... 짠..하네여..
히어로 정말 재미있을것 같아요 기대되요^^
아이리스보다는 적어도 재미있을것같아요^^
이글을 읽고나니 이해가 갑니다.
이준기라는배우 진정 진정성이 있는 일명 싸가지가 있는배우이군요!
어려움을 감까앙고...
다른 타 배우들은 개인의 이득을 위해서 소솟ㄱ사와 부딪치며.. 싸웠을텐데...
어려워진 소속사두 각성해야겠지만 그런일을 감내하면서 즐긴다니 참으로 대단한 배우입니다.
이미 30% 넘는 아이리스를 상대로 시청률 올리기 쉽지 않겠지요.
하지만 전 어제 1회 방송보고 왠지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마음놓고 웃으면서 드라마를 봤어요.
정말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1시간이 언제 지났는지 모를정도로 깔깔거리며 봤거든요.
작품이 좋으면 입소문 타서 시청률도 조금씩 오르겠지요.
아무튼 히어로 화이팅!!!
이준기씨 화이팅!!
더불어 기자님도 화이팅!!
^^
보탬말: 중간중간 찌질이 댓글들은 살짝 스킵해주는 센스~
왜 발끈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음
아니 글 쓴 사람이 좋게 봤다는데 왜 자기들이 발끈해?ㅋㅋㅋ
이준기란 배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1회의 시청률과 드라마가 시작하는 1회의 나잡함에 1회를 보고 가슴이 답답해졌습니다. 그러나 이준기란 배우가 선택한 작품들이 그동안 나쁘지 않았고, 그의 연기력이 미흡할지는 모르겠으나 극중에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드는 화면장확력이 있어서 앞으로 남은 15회를 기대할 수 있을듯 합니다. 너무 적게 나온 시청률이 이준기란 배우에 커리어에 먹칠을 할까 살짝은 두렵습니다. 특히 이유없이 준기를 싫어하는 사람들, 연기를 보지 아니하고 그냥 시청률로 까는 사람들에게 책 잡힐까봐 걱정이 됩니다. 그에게 비난을 하시려면 드라마를 보고, 그의 연기에 대해 비판해주길 바랍니다, 최소한 그가 거짓으로 연기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거든요. 건투를 빕니다. 사족으로,... 기자님께서 쓰신 배우 연기와 작품 설명력 이외의 소속사나 계약 부분은 언급을 하지 않는 편이 더 좋았을듯 합니다. 배우 자존심이 있는데 이런식으로 알려지는건 싫거든요. 골수팬들이나 몇몇 팬들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것이 진실이든, 아니든 좋은 소식이 아니고, 연기력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면 이야기를 하지 않는 편이 좋을듯합니다. 몇몇의 댓글처럼 그것도 언플로 보이거든요.. 아무튼 답답한 상황에 이런 소식까지 공식화처럼 되버리니 마음이 씁쓸하군요/
이준기씨가 언플 하는 배우가 아니란건 팬이 아녀도 압니다.저는 기자님께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적어 주셔서 감사하게 여기고 있습니다.팬들이 쉬쉬하는 건 확실하지 않은 카더라일수 있지만 기자님께서는 적어도 정확한 팩트로 쓰신 것이고 또한 이 공간은 기자님의 개인 공간인데 쓰라 마라 하는건 월권이라고 봐요. 저도 심증만 가지고 있엇던 부분을 기자님께서 객관적으로 풀어 주시니 오히려 고마워요.이 일로 인해 준기씨가 얼마나 대인이며 의리를 지킬줄 아는 배우인지 많은 분들이 더 아셨음 하는 맘입니다.
기자분이라면 개인블러그라해도 공개된곳에 사적인 감정에서 출발한 글을 공개한다는건 객관적인 생각을 요하는 기자분이 할일은 아닌것같군요
이런분의 기사라면 객관적이라고 생각할 수만은 없을것같네요
그리고 돈 문제는 기자분도 알수없는 이준기도 몰랐다고만 할수없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겠죠
아이리스때문이라고 핑계를대는것도 좋아보이진않네요
이제 이기자님이나 이기자님이 속한 신문기사를보면 객관적인기사가 맞을까하고 의심하게될것같습니다
내 참... 누가 읽으라고 강요했나? 남의 일기장에 놀러와서 별 잡소리를 다하시네. 앞으로 오지마소.
기사가 아니고 개인 블로그예요 개인적인 글이기 때문에 기사가 아닌 블로그에 올린다는 기자님글은 안 읽으셨나요?일간 스포츠 영향력높은 매체입니다.말도 안되는 논리로 오도하시지 마세요.참고로 전 일간 스포츠랑 어떤 관계도 없는 일반인입니다.그리고 무슨 아이리스 핑계를 댑니까?객관적으로 이미 고정층이 30퍼 이상이 되는 싸움에 늦게 뛰어들었는데 힘겨운 승부란건 당연한거 아닌가요?억지로 비난을 위한 비난은 하지마세요
진짜..
앞으로 오지마세요
기자라 해도 자기 공간이 있고
자기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인터넷기사나 신문기사에 이 글 올리면
기자..자질이 어떻고 하면서 흉볼거잖아요.
기자도 한 사람의 개인 블로그..
내 하고 싶은말 하는데 왜 번잡스레 타박은..
뜻이 다르면 그냥 가세요..
좋은 사람들 좋은기분으로 들어와서 보는데
신경쓰이네요..
'끝나지 않은 전쟁이아닙니다...
보이지않은전쟁으로 알고있어요 .....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제목이 좀 가물가물했네요.
이준기씨 정말 괜찮은배우라고 느낀게..
왕의남자로 최고의전성기를 구가하던 때,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하더군요..
"지금 인기는 거품"
아직도 잊혀지지않네요..
그 인터뷰기사 보니 보통배우가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출연 결정의 비화는 둘째치고
여주인공도 교체되고 여러 모로 쉽지 않은 상황인데도
극을 보니 확실히 열심히 연기하는 구나 느껴지더군요.
히어로 끝까지 내용이 잘 되어서
'좋은 작품'이었다는 평가를 받으면 좋겠습니다.
시청률이 잘 나오면 좋겠군요.
히어로에 저런 비화가 있었다니... 하하하
2번의 여주교체를 보면서도 느꼈던 거지만
이 드라마는 참 난항인것 같습니다..
그 댓가로 좋은 작품이 나와 좋은 반응을 얻었으면 합니다만,
팬은 아니지만 히어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관심있게 보아왔던
저로서는 대진운도 너무나 안좋은 상황에서
1회 시청률이 나온걸 보고조금은 씁쓸하덥니다.
홍보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히어로가 하는지 조차 몰랐던것도 아쉽구요. 2회도 재밌었으니 점점 탄력받아 야금야금 시청률도 올라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몇몇 정말 이해불가한 악의적인 댓글에는 일일이 대응하실 필요 없으리라 봅니다. 기사도 아니고 개인적인 공간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는건데 왜저리도 과민반응인건지..
이분이 올린글 너무 공감하는데 이글 보고 너무 급 흥분하시는 분은 질투쟁이 안티팬이라고 점쟁이가 그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준기씨 연기는 소름이 끼칠정도로 완벽하게 잘 소화하는데
연기 탓하는 사람 진짜 질투쟁이시다 자격지심이 많아서 그럴까 ㅋ
매번 느끼지만 이준기씨는 정말 어른같아요..그러기가 쉽지 않을텐데...오늘 히어로 2회를 보니 정말 이준기씨 작품선택 능력이 뛰어나더군요.^^그래서 저조한 시청률에도 일단 마음이 놓이구요, 이번 드라마에서 이준기씨가 매번 말하는 진정성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진정한 배우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계속 지켜봐야죠
기자라는 특별한 신분을 가지고 있는분이 모두가 검색해서 올수있는 포털블러그에 글을 공개해놓고 일기장이아니라니 원래 일기장이란 공개하는게 아니죠
잘못되었다고 생각이되고 말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인데 대중의 말을 잡소리로 치부하며 듣기 싫어한다면 객관적이라 할수는 없죠 그럼 비공개로 해놔야줘
아직 전개도안된 드라마를 웰메이드 드라마라 편애하면서 아이리스때문에 피해를본다는 식의 글을보니 객관적인 기사가 나올수있을것같지가않네요
신문기사에서는 이기자분의 편협한 기사를 안보기 바랍니다
기자는 개인 생각 없습니까? 그걸 기사로만 안 나타내면 될 뿐이지, 왜 이러시는지. 이런 분들 대다수가 가만 보면, 기자가 기사로 언플하는 것 보고 괘씸하다고 손가락질 하지.
자기 소신을 제 블로그에 올린다는데 뭐가 그렇게 불만입니까? 블로그에 악플다는 것과 신문기사에 비평다는 게 같다고 보십니까? 본질이야 같겠지만, 객관성이 다르잖습니까.
그리고 기자란 게 뭐가 특별한 신분입니까? 그게 직업이지, 신분입니까?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우스갯소리를 늘어놓으며 사람을 폄하하시는지.
민주주의 대한민국에 제 주소로 된 홈페이지에 제 의견도 못 남기는 기자가 있을 줄이야. 기자는 호불호도 없어야한답니까? 신문기사만 개인감정 안 담고 공정하게 쓰면 되지.
내가 여기서까지 이 말은 안 하려고 했는데, 그러면 우리 국민요정 김연아가 세계신기록 세운 후에, 심판들이 그에 극찬을 하면 그것도 이와 같은 짓이냐? 생각 좀 하고 사세요, 제발 좀.
기자는 특별한 직업이고 신분이죠 펜의 권력이라는거 모르시나요? 기자가 객관적이지않은 소신을 가지고 이런 공개된 장소에 글을쓴다면 검색해서 들어와 알게된 사람들이 이분의 히어로나 아이리스기사를 객관적인 기사라고 믿게될것같지않네요
신문이란 언론과 기자란 직업이 권력이 없다고는 말못하죠
그러기에 기자란 직업이 조심스러운겁니다
대중에게 어떤게 옳은것마냥 치우친다는건 객관적인 기사를 믿게하는데 걸림돌이 되니까요
기사가 아니고 개인 블로그예요 개인적인 글이기 때문에 기사가 아닌 블로그에 올린다는 기자님글은 안 읽으셨나요?객관적이라고 하셨는데 기자님이 타 작품에 대해 비판이나 폄하를 하셨나요?단지 45퍼 이상의 고정층이 이미 굳건하게 버티고 있는 곳에 뒤늦게 뛰어든 후발 주자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글입니다.그래도 따지고 싶으면 사전에서 블로그를 검색하고 거기에 어떤 글을 블로그 쥔장이 올리는지 공부하세요.개인블로그글 가지고 말도 안되는 논리고 비난하지 마시구요
잘읽었습니다!!^^;;
추천수가 굉장히 높다능~~
히어로 정말 재밋어요 시청률도 곧
차츰 나아질거같음.ㅇㅇㅋㅋ
잘읽었습니다!!^^;;
추천수가 굉장히 높다능~~
히어로 정말 재밋어요 시청률도 곧
차츰 나아질거같음.ㅇㅇㅋㅋ
뭔가.. 댓글이 본문보다 더 흥미진진해서 정독해서 읽었어요 ㅋㅋ
개인공간이래도 기자가 썼으니 직업에 권력이 있다고 하시니..
어쩔땐 찌라시네 발로 썼네 욕하는 기사도 있던데 ㅋㅋㅋ
그냥 다 각설하고 기자가 개인적인 사담했다 치면 될 글인것을
권력까지 나오면서 화를 내시니 약간 웃겨서 ㅋㅋㅋㅋ
굳이 다른 드라마 언급도 안 되있는 글에 다른 드라마까지 끌어들이시니
어쩌다 히어로에 대한 관심이 이리 많은거죠?
히어로 잼있던데.~좀 신선한 드라마였음.
히어로 대박났음 합니다..이런 풍자극 드라마가 더욱더 사랑받았음 합니다..... 하..청률이 먼지..ㅠㅠ 참으로 안타깝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