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Notice

Categorys

전체 (68)
비하인드 스토리 (1)
황금다리의 포토&스토리 (67)
길따라 강따라 (0)

Links

    Tags

    rss
    황금다리의 리멤버

    섹시미 넘치는 '배트 걸'과 '볼 걸' 보셨나요!

    2009/07/02 03:36


                          잠실구장에  배곱 티를 입은 '배트 걸'과 '볼 걸' 등장에 연일 화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구장에 가면 참 볼거리가 많다. 경기는 기본이고 치어리더들의 율동은 으뜸이 된지
          오래됐다. 각 구장에 가면 인기를 끄는 팬 이벤트 중  전광판을 통한 'Kiss Time'이 압권
         이다. 예전보다 부끄러움이 사라지고 자연스럽고 과감한(?) 행동을 자주 목격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랑하는 사람과 애정 표현을 만천하(?)에 공개하는 순간이지만 이를 계기로  친밀한
         관계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고 관중들은 즐거움이 배가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구장에 가면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즐거움 누리고 스트레스를 풀수 있다.
        이 또한 경험한 자의 특권일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들과 어울려 자기가 좋아하는 팀을 소리쳐 응원도 하고 춤도 추며 경기를 관전하니
        얼마나 좋은가! 그 뿐이겠는가! 사랑하는 사람과 친구,가족,직장 동료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에 하나 더 추가하면   '볼 보이'에 대한 변화다.
      전통적으로 야구장엔 '볼 보이'가 강세를 보였다. 간혹  '볼 걸'을 시도했지만 정착되지 않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잠실구장에 새로운 변화가 시작됐다. 홈팀 LG 트윈스가 '배트 볼'과 '볼 걸'의 등장 시켰다.

     야구장 찾은 팬들은 처음 치어리더들의 출현했을때 처럼 신기하고 이상하게 바라보고 있었다.
     자주보면 자연스럽고 친밀해지고 즐거워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LG '배트 걸'과 '볼 걸'은 이날도 열심히 방망이와 볼을 나르고 건네주고 있었다.                  또한 진루한 타자들의 발목 보호대를 더그아웃로 가져가며 새로운 문화 정착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tegory & Tag : [황금다리의 포토&스토리] -

    Trackback (0)

    1. Trackback Address : http://isblog.joins.com/leemario/trackback/41
    -

    Comment (13)

    1. rss 2.0
    2. 2009/07/02 09:29 이대훈 E / R
      볼보이가 아닌 볼걸.. 이요~ 너무 좋아요 ㅋㅋ
    3. 2009/07/02 09:39 김좐희 E / R
      하악 ~~ 한승연 닮았당.ㅋ
    4. 2009/07/02 09:54 Keith E / R
      섹시하다기 보다는 발랄하고 깜찍하네요. :-)
    5. 2009/07/02 11:33 연예인노출 방송사고 E / R
      헛....저구장어디에요 ㅎ...가고싶다
      제사이트에도 놀려오세요..
    6. 2009/07/02 12:09 하늘색 E / R
      난 하늘색 걸(girl)에 한 표!! ㅋㅋ
    7. 2009/07/02 17:10 ggg E / R
      다 좋구나 ㅋㅋ
    8. 2009/07/02 17:19 철면피 E / R
      저 아가씨들이 뛰어다니는 거리의 계산. 일단 덕아웃(뱉걸 의자 있는곳)에서 홈 플레이트 까지의 거리를 25m라고 가정하면 왕복 50m. 한 경기당 50명의 타자의 배트를 줍는다고 가정하면 배트 주으러 뛰어다니는 거리는 한 경기에 2500m. 그러나 이것보다 더한 것은 매 타자들이 한 타석당 3개의 내야에 떨어지는 파울볼을 만들어내니 그거 주으러 뛰어다니는 거리는 파울볼 한개당 왕복 60m(거의 1,3루 베이스 까지 갔다옴. 볼보이들 뭐하냐? 이 나쁜놈들아. 가만히 앉아있기만 하고) 이걸 한 타자당 3개씩 해서 50명의 타자가 한 경기에 나온다고 하면 60X3X50=9000m. 그리고 심판에게 새공 배달하는 것 왕복거리 50m 매 이닝당 5회씩 보면 5X50X9=2250m, 그리고 포수가 뒤로 빠뜨린공, 원바운드로 흙이 뭍었다고 포수가 팽개쳐버린공 주으러 가는것 이닝당 10개 잡고 이것 또한 왕복거리 50m 로 계산하면 10ㅌ50X9=4500m. 그러니까 하루에 뛰어다니는 거리를 다 더하면 2500+9000+2250+4500 = 18250m
      즉 하루에 18.25Km를 뛰어다녀야 한다. 거의 20Km 수준. 더블헤더 하면 40Km, 12회 연장전 가면 25Km를 뛰어다녀야 한다. 이 정도 다리운동양이면 야구선수조차도 하다가 다리가 아파서 쓰러질 것이다.
    9. 2009/07/02 18:53 알빤가요 E / R
      얼굴은 별루네 몸매는 조은데
    10. 2009/07/02 19:07 firstlovebibi E / R
      세번째 사진이 상상력을 자극 하는구만... 하악 하악 탁탁탁
    11. 2009/07/02 21:13 그저 고마울 따름 E / R
      '배곱 티'라고 하니 배곱만 눈에 들어와요.
      파란색 배꼽이 더 이쁘군요.
    12. 2009/07/02 21:24 대한민국기사도 E / R
      할머니 및

      할아버지가 이러한 일을 하면 인기는 어떡깔요?.
    13. 2009/07/02 21:43 천재 E / R
      고딩처럼 생겼는데요
    14. 2009/07/03 01:28 E / R
      넘 어리게 보이네요..
    15. Name : Password : Blog :
    -
    Powered by ( IS Blog ) TEXTCUBE / Skin by 위즈 CSS · rss 2.0 Total:414638 / Today:241 / Yesterday: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