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Notice

Categorys

전체 (70)
비하인드 스토리 (1)
황금다리의 포토&스토리 (69)
길따라 강따라 (0)

Links

    Tags

    rss
    황금다리의 리멤버

    롯데 가르시아 '삭발' 독이 됐다.

    2009/08/06 01:35
     5일 마산구장에 특이한 상황이 목격됐다. 롯데 카림 가르시아가 '삭발'을 한채 나타났기 때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랑스런 금발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마산 구장사 스님(?)'되었기에 선수단 사이에도 화제 만발이었다.
    이유인즉 홍성흔과 내기에 졌기때문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슨 내기였을까?
    바로 마산 팬들을 위해 홈런 포를 터트리겠다는 것이었다. 만약 못 날리면 '삭발' 약속이었고 터트리면
    홍성흔은 자신의 '은밀한 곳'을 밀겠다는 밀약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르시아는 지난주 한화와 경기서 최고의 타격 감각을 유지하고 있어 자신만만했다. 또한 마산 팬들에게
    홈런포로 승리의 기쁨을 주기 위한  '유리한 내기'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가르시아는 4일 두산과 3연전 첫 경기에서  어깨에 힘이 많이 들어갔는지 5타수 무안타를 기록했고
    5일 '사나이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삭발'을 하고 나타난 것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번째 경기서는 3타수 무안타. 7회부터는 두산과 점수차가 커 교체되고 말았다.
    결국 마산 2경기서 8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산 롯데 팬을 향한 가르시아의 맘은 이해하지만 좀더 냉정한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tegory & Tag : [황금다리의 포토&스토리] -

    Trackback (0)

    1. Trackback Address : http://isblog.joins.com/leemario/trackback/59
    -

    Comment (2)

    1. rss 2.0
    2. 2009/08/23 12:38 이훈 E / R
      가르시아 선수. 요즘 너무 막무가내 식으로 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는것 같다. 헛 방망이질로 공격의 흐름을 끊어 버리고 말더군요. 답답함이야 본인이 더 하겠지만 팬의 입장에서는 그게 아니거든. 가르시아 선수가 해주면 4번 이대호와 5번 홍 성흔이 덩달아 타격이 살아 날텐데 말야. 그리고 8월말에 접어들고 있는데 타율이 260(0.256)이 안되고 있다. 홈런은 그럭저럭 쳐내고 있는데,또,삼진이 너무 많아 안타수(102개)보다 삼진수(105개)가 더 많아. 가르시아 선수. 다른팀 같으면 아마 방출됐을거야(그리고,중계화면에 자주 보이던데,선수단과 같이 있지않고 왜 자꾸 로이스터 감독 옆에 앉아 있는거야? 별 문제는 아니지만 별로 보기가 안좋더구만) . 가르시아 다음으로 마무리 투수 애킨스. 이야....이 선수 참,애킨스 선수가 던지는거 보면 정말 아슬아슬해서 못봐주겠더군. 무슨 마무리 투수의 방어율이 3.76이 뭐야? 이 선수는 박빙의 승부에서는 내보내선 안되겠더군. 경기 망칠 일 있어? 마무리 투수가 박빙의 (1,2점차)승부에서 나오지 못한다는건 팀에서 실력을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거야. 존재감이 없는거지. 시원하게 경기를 마무리 짓는걸 못보겠어. 그냥 차라리 시즌 끝나면 자진해서 집으로 돌아가라(로이스터 감독은 애킨스 선수에게 자신감을 실어 주기 위해서라지만,리그 최강의 마무리는 정말 아닙니다). 최근 롯데가 연패 중이라서 글을 올려 봅니다. 속상해서. 차라리 국내 선수들이 더 낫겟다.
    3. 2009/08/23 12:49 이훈 E / R
      롯데는 현재 20경기 정도밖에 남아있지 않더군요. 8개구단중 가장 많은 경기를 치룬거죠. 이러다가 2년연속 가을잔치에 못 나가는거 아냐? 롯데의 전반적인 문제점은 중심타선의 부진(4번 이대호는 어느정도 타격이 살아나고 있음)과 타점생산 능력이 떨어지더군요. 또마무리 투수의 부진. 마무리 투수는 말이 마무리지,진정한 마무리 투수는 아니더군요. 비싼 외화 주고 별 희한한 놈을 데려와 놓구선....엉덩이를 걷어 차 줄까보다. 또,로이스터 감독의 용병술 입니다. 투수가 안되겠다 싶으면 조금 더 두고 봤다가 도저히 안되겠으면 바로 내려야 하는데 길게 끌다가 경기 망치는걸 몇번 봤습니다. 물론,그 선수에 대한 믿음이 있어서 겠지만(SK 김 성근 감독은 선발 이라도 안되겠다 싶으면 3회이든 4회이든 바로 칼을 빼들더군요. 조금 냉정한 면도 있지만 이런것도 필요 합니다)....조금 답답 하더군요. 그리고 번트도 댈때는 대야 합니다. 어제인가 그저께인가,1사 1루에 주자가 있었습니다. 나는 당연히 번트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강공으로 밀어 붙이다가 그 경기를 패하고 말았습니다. 이제 한국야구에 적응 할때도 되었는데도 말입니다. 그래도 롯데는 예년에 비하면 잘하고 있는 편입니다. 아이구...옛날에는 잘해야 6위...7위...완전히 패배주의에 젖어 있었죠. 끝.
    4. Name : Password : Blog :
    -
    Powered by ( IS Blog ) TEXTCUBE / Skin by 위즈 CSS · rss 2.0 Total:439289 / Today:10 / Yesterday:7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