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향남의 미국행이 좌절되는 것 같습니다. 안타깝습니다.
특히 꿈을 찾아 떠나겠다는 최향남의 의지가 결국 돈 때문에 막혔다는 것이 참 안타깝네요.
처음에는 이상구 롯데 단장의 말처럼 개개인의 사정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구단의 입장에서도 생각해달라고 하는 당부의 말도 이해가 됐습니다. 전 규정 때문에 나갈 수 없는 줄 알았습니다.

포스팅 시스템과 FA의 차이점
그런데 20일자 일간 스포츠를 보니 결국 롯데는 돈 때문에 최향남의 미국행을 막았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롯데는 최향남의 미국행이 가시화 되자 "2007년을 앞두고 클리블랜드에서 데려올 때 이적료를 지불했다. 메이저리그 구단이 최향남을 데려갈려면 포스팅 시스템을 거쳐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롯데가 주장하는 포스팅 시스템과 최향남이 원하는 FA 자격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포스팅 시스템은 단돈 1센트라도 원하는 구단(현재는 세인트 루이스)에서 입찰을 해야 합니다. 이치로나 마쓰자카가 미국으로 갈때 행해졌던 시스템이죠. 우리나라의 경우, 2002년인가 임창용과 이상훈이 이 포스팅시스템을 통해 미국으로 진출하려다 헐값 때문에 포기한 바 있죠.
반면 FA는 아무런 조건없이 최향남과 세인트루이스가 직접 계약만 하면 됩니다. 롯데가 끼어들 여지가 없죠. 이런 차이점이 있습니다.
결국 롯데는 돈 때문에 최향남의 꿈을 막았다
결국 롯데는 앞에서 이야기한 것 처럼 단 돈 얼마라도 받기위해 포스팅 시스템을 들고 나왔습니다.
짠물 구단인 롯데가 돈 때문에 최향남의 꿈을 짓밟아 버린 것입니다. 정말 이해하고 싶어도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롯데의 처사입니다.
미국에 지불한 돈이 얼마인지를 모르겠지만 롯데가 그돈이 없으면 구단 운영이 되지 않습니까. 많아봐야 1억안쪽일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최향남이 마이너리그에서 받은 돈은 고작해서 몇만 불 정도였을 거니깐요.
200억원 이상사용하는 롯데가 돈 때문에 나이 먹어서 다시한번 메이저리그에 도전하겠다는 최향남의 꿈을 깡그리 짓밟아 버렸습니다.
정말 롯데다운 결정입니다.
최향남의 도전이 이루어지기를
우리나이로 40이 다 되어가는 최향남이 미국 무대에 재도전한다는 그 자체가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그 나이쯤에는 모두 포기하고 유니폼을 벗는 것이 순리인데 최향남은 당당히 도전했고 원하는 구단도 생겼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정말
롯데는 등을 밀어서라도 미국에 보내줘야 하고 전 야구인이 격려를 해주어야 할 경사입니다.
몇년전 루키라는 영화가 국내에 상영된 적이 있습니다. 39세인 짐 모리스가 지난 1999년 아메리칸 리그 신인왕에 오른 적이 있는데 이것을 영화로 만들었지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본보기 였습니다.

오늘은 미국의 공휴일입니다. 마르틴 루터 킹 목사가 태어난 날로 미국에서는 Martin Luther King Jr.'s Birthday라고 해서 매년 1월 세쨋주 월요일 쉽니다. 올 해는 1월19일이고요.
마르틴 루터 킹 목사는 명연설을 남겼죠. 1963년 8월 28일 워싱턴에서 약 30만명의 흑인들 앞에서 한 나에게 꿈이 있습니다( I have a dream)라고 시작하는 연설이죠. 그의 꿈은 하나씩 이루어졌고 결국 내일이면 흑인대통령이 백악관에 입성합니다.
킹 목사의 꿈처럼 최향남의 꿈도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팬들 여러분의 힘이 필요할 때입니다.

결국 롯데는 앞에서 이야기한 것 처럼 단 돈 얼마라도 받기위해 포스팅 시스템을 들고 나왔습니다.
짠물 구단인 롯데가 돈 때문에 최향남의 꿈을 짓밟아 버린 것입니다. 정말 이해하고 싶어도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롯데의 처사입니다.
미국에 지불한 돈이 얼마인지를 모르겠지만 롯데가 그돈이 없으면 구단 운영이 되지 않습니까. 많아봐야 1억안쪽일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최향남이 마이너리그에서 받은 돈은 고작해서 몇만 불 정도였을 거니깐요.
200억원 이상사용하는 롯데가 돈 때문에 나이 먹어서 다시한번 메이저리그에 도전하겠다는 최향남의 꿈을 깡그리 짓밟아 버렸습니다.
정말 롯데다운 결정입니다.
최향남의 도전이 이루어지기를
우리나이로 40이 다 되어가는 최향남이 미국 무대에 재도전한다는 그 자체가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그 나이쯤에는 모두 포기하고 유니폼을 벗는 것이 순리인데 최향남은 당당히 도전했고 원하는 구단도 생겼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정말
롯데는 등을 밀어서라도 미국에 보내줘야 하고 전 야구인이 격려를 해주어야 할 경사입니다.
몇년전 루키라는 영화가 국내에 상영된 적이 있습니다. 39세인 짐 모리스가 지난 1999년 아메리칸 리그 신인왕에 오른 적이 있는데 이것을 영화로 만들었지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본보기 였습니다.

오늘은 미국의 공휴일입니다. 마르틴 루터 킹 목사가 태어난 날로 미국에서는 Martin Luther King Jr.'s Birthday라고 해서 매년 1월 세쨋주 월요일 쉽니다. 올 해는 1월19일이고요.
마르틴 루터 킹 목사는 명연설을 남겼죠. 1963년 8월 28일 워싱턴에서 약 30만명의 흑인들 앞에서 한 나에게 꿈이 있습니다( I have a dream)라고 시작하는 연설이죠. 그의 꿈은 하나씩 이루어졌고 결국 내일이면 흑인대통령이 백악관에 입성합니다.
킹 목사의 꿈처럼 최향남의 꿈도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팬들 여러분의 힘이 필요할 때입니다.
결국 롯데는 앞에서 이야기한 것 처럼 단 돈 얼마라도 받기위해 포스팅 시스템을 들고 나왔습니다.
짠물 구단인 롯데가 돈 때문에 최향남의 꿈을 짓밟아 버린 것입니다. 정말 이해하고 싶어도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롯데의 처사입니다.
미국에 지불한 돈이 얼마인지를 모르겠지만 롯데가 그돈이 없으면 구단 운영이 되지 않습니까. 많아봐야 1억안쪽일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최향남이 마이너리그에서 받은 돈은 고작해서 몇만 불 정도였을 거니깐요.
200억원 이상사용하는 롯데가 돈 때문에 나이 먹어서 다시한번 메이저리그에 도전하겠다는 최향남의 꿈을 깡그리 짓밟아 버렸습니다.
정말 롯데다운 결정입니다.
최향남의 도전이 이루어지기를
우리나이로 40이 다 되어가는 최향남이 미국 무대에 재도전한다는 그 자체가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그 나이쯤에는 모두 포기하고 유니폼을 벗는 것이 순리인데 최향남은 당당히 도전했고 원하는 구단도 생겼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정말
롯데는 등을 밀어서라도 미국에 보내줘야 하고 전 야구인이 격려를 해주어야 할 경사입니다.
몇년전 루키라는 영화가 국내에 상영된 적이 있습니다. 39세인 짐 모리스가 지난 1999년 아메리칸 리그 신인왕에 오른 적이 있는데 이것을 영화로 만들었지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본보기 였습니다.

오늘은 미국의 공휴일입니다. 마르틴 루터 킹 목사가 태어난 날로 미국에서는 Martin Luther King Jr.'s Birthday라고 해서 매년 1월 세쨋주 월요일 쉽니다. 올 해는 1월19일이고요.
마르틴 루터 킹 목사는 명연설을 남겼죠. 1963년 8월 28일 워싱턴에서 약 30만명의 흑인들 앞에서 한 나에게 꿈이 있습니다( I have a dream)라고 시작하는 연설이죠. 그의 꿈은 하나씩 이루어졌고 결국 내일이면 흑인대통령이 백악관에 입성합니다.
킹 목사의 꿈처럼 최향남의 꿈도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팬들 여러분의 힘이 필요할 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