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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가 10월2일 부터 개막되어 경기에 들어갔다.
남자경기보다 박진감은 없지만 아기자기한 맛이 있다.
10월 6일 안산와동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과 신세계의 경기에선 양팀 선수들이 흥미진진한 묘기와 치어리더들의 멋진 율동이 어우러져 관중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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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싸움에서 지거나 패스미스를 하면 엄하신 감독님이 바로 지적합니다.
실수연발하면 벤치에서 자성하라는 뜻에서 선수교체 당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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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량이 뛰어난 신한은행 정선민 선수가 상대팀 선수들의 집중마크를 당하면서 수난을 당합니다.
   “너희들 왜 나만 못살게 구는 거냐!”
    정선민 선수가 양지희, 배혜윤 선수들을 야속하다는 듯 쳐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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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에서 노장인 전주원과 정선민의 눈부신 활약으로 신한은행이 71대 54로 승리를 거두는 견인차 역할을 했다. 전주원, 정선민 선수가 슛블록과 리바운드 볼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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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치어리더들이 멋진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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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장에 오시면 저희들의 멋진 율동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푸짐한 상품두요!

여러분들이 오시면 이렇게 손들고 환영합니다.^^

2008/10/09 12:58 2008/10/0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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