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주 스타화보가 아쉬운것은?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한성주가 스타화보를 찍는다 그래서 모두들 기대(?)가 컸던 것은 사실입니다.
한성주는 컴백이후 비교적 조신 했던 지난날의 이미지와 다르게 과감한 노출 패션과 거침없는 언행으로 방송과 연예 관련 행사장에서 주목을 받았었습니다. 푼수 같지만 적극적이고 솔직한 이미지로 각인이 되기 시작 했고, 나이에도 불구하고 예전 보다 더 섹시하고 글래머스러한 모습을 보여줬죠.
그런 그녀인지라 화보를 찍으면 얼마나 더 솔직해질까 하는 기대감으로...더욱이 주최측에서도 그 기대를 암시하는 멘트들을 흘려서 최근 화보를 찍은 누구보다도 화끈할거라는 예상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19일 화보 제작 발표회장에서부터 기대는 조금 빗나가기 시작 했습니다.
평소의 의상-연예 행사장에서의-보다도 못한 옷을 입고...잔뜩 기대가 있어 취재를 보냈는데.
정말 옛날의 조신한 모습처럼... 그랬습니다.


열심히 포즈도 취해주고 했지만, 문제는 그게 아닌데.
화보는 다를줄 알았습니다.
파격적인 뭔가 있겠지.
미리 오픈 하면 안되니 오늘은 조심스럽게 가고.


기대는 기대로 끝났습니다.
오히려 지난 행사장에서의 그녀를 생각하면 아쉽다고나 할까요.

어찌됐든 눈부신 몸매를 유지하는 그녀가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최근의 스타화보라는 것 자체가 지난날의 누드 화보같은 노출이나 파격보다는 스타의 섹시한 분위기나 아름다움을 강조하더군요. 기대 한다는것 자체가 오버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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