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현장에서 스타들의 몸매를 카메라 파인더로 들여다 보노라면 새삼스레 스타는 쉽게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말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무대에 오른 스타들의 잘 가꾸어진 몸매에서 그간 얼마나 힘겨운 노력을 기울였는지 엿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벌써 데뷔 7년차가 된 가수 미나의 데뷔무대가 떠오릅니다. 2002년 데뷔무대에서 여성들에게서 보기 힘든 탄력있는 복근으로 기자들의 시선을 확 끌었습니다. 현장을 지켜봤던 기자는 동료들과 그녀의
몸매와 가수가 되기위한 노력에 대해 이야기했었습니다. 월드컵구장에서 노출패션으로 시선을 끌어 화제가 된 연예지망생이라는 이미지도 많이 지우게 됐었지요.
최근 스튜디오에서 만난 가수 주니아와 탤런트 최현호의 몸매에서도 그와 같은 노력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비키니 진을 입은 주니아의 S라인.




영화 데뷔를 앞 둔 최현호의 조각같은 근육.

2002년 데뷔 후 여전히 멋진 몸매를 보여주고 있는 가수 미나.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