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개국이 참가한 베이징 올림픽 최종예선에 요미우리 자이언트 4번 타자 이승엽이 참가 최종 순위 2위로 티켓 획득에 성공했다. 그 중심에 이승엽이 있었다.
' 병헌아! 잘 잡아! 나 오늘 디자이너 데뷔 한다. "알겟삼 ! 승엽이 형"

김태형 코치의 생각 " 아니 제가 뭘하는 거야"

' 아이구! 망신 당하면 안되는데
그래도 일단 써 보자'

' 대단해...'

8개국(대만 타이중)이 참가한 베이징 올림픽 최종예선에 요미우리 자이언트 4번 타자 이승엽이 참가 최종 순위 2위로 티켓 획득에 성공했다. 그 중심에 이승엽이 있었다.
4월22일 대만 타이중 구장서 연습경기에 참가한 이승엽.자신이 디자인한 헤어밴드를 착용한 후 시원한 타구를 날리고 있다.
요미우리 이승엽이 센트럴리그 클라이맥스와 재팬시리즈에서 멋진 타격 디자이너로 거듭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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