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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베이징 올림픽 아시아 지역 예선서 아깝게 일본에 4-3으로 분패 본선 티켓을 상실한 한국.
8개국이 참가한 베이징 올림픽 최종예선에 요미우리 자이언트 4번 타자 이승엽이 참가 최종 순위 2위로 티켓 획득에 성공했다. 그 중심에 이승엽이 있었다.
' 병헌아! 잘 잡아!  나 오늘 디자이너 데뷔 한다. "알겟삼 ! 승엽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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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내가 생각해도 헤어밴드 디자인은 잘했어'
          김태형 코치의 생각 " 아니 제가 뭘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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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구!  망신 당하면 안되는데
      그래도  일단 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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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김태형 코치님!  헬멧 고정엔 제 제품이 최고죠. 하하"
'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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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베이징 올림픽 아시아 지역 예선서 아깝게 일본에 4-3으로 분패 본선 티켓을 상실한 한국.
8개국(대만 타이중)이 참가한 베이징 올림픽 최종예선에 요미우리 자이언트 4번 타자 이승엽이 참가 최종 순위 2위로 티켓 획득에 성공했다. 그 중심에 이승엽이 있었다.
 4월22일 대만 타이중 구장서 연습경기에 참가한 이승엽.자신이  디자인한 헤어밴드를 착용한 후 시원한 타구를 날리고 있다.
 요미우리 이승엽이 센트럴리그 클라이맥스와 재팬시리즈에서 멋진 타격 디자이너로 거듭나길 바란다.

2008/10/21 13:47 2008/10/2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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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비밀방문자 2008/10/21 13:57  address  modify  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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