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경기서 한 치어리더가 섹시한 미모와 발랄한 춤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주인공은 강예진양 이다. 이미 2008 프로야구 LG트윈스의 치어걸로 야구팬들의 사랑을 받았었던 예진양은 1983년생, 키 171Cm에 귀엽고도 섹시한 외모를 갖추었다. 농구코트에서 만난 예진양은 원더걸스의 <노바디>에 맞춰 발랄하고 섹시한 댄스를 마친 뒤 "장래희망은 디자이너지만 지금은 최고의 치어리더가 되는 게 꿈이예요"라며 밝은 미소로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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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걸 본좌 강예진
Tracked from 고아라의 찌라시 블로그 2008/11/05 10:59 delete
야구장의 꽃은 치어걸 8개 구단에는 약 40여명이 치어걸이 있다 그중 가장 예쁜 꽃은 누구일까? 야구팬들인 이 분을 꼽는다. 한때 야갤을 뒤엎었던 처자 예쁜 치어걸이 많기로 소문난 LG 트윈스에서도 완소치어걸 강예진 솔직히 미모는 모르겠다. 하지만 꼴릿한게 침이 질질 나온다. ㅅㄱ도 적절하고.... 이 아가씨 응원 참 열심히 하나보다. ㅅㄱ가 아주 흠뻑.... 그 처참한 성적에도 다른 구단팬들이 LG를 부러워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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