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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KCC 치어걸이 새로운 댄스를 선보였습니다.

작전타임 때마다 코트는 흥분의 도가니에 빠집니다. 첫 스타트는 밸리댄스로 끊었죠.

이어 노바디에 이르러서는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릅니다.

장신군단으로 거듭난 전주KCC가 우승후보로 떠오르고 있어 치어걸들도 덩달아 신이 난 모양입니다. 당연히 전주KCC는 서울sk를 상대로 대승을 거뒀습니다.

어쨌든 완벽한 S라인의 현란한 몸놀림은 겨울스포츠의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네요.

변신과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전주KCC 치어리더가 다음 주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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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7 21:45 2008/11/07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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