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대구미인’이란 말 있죠? 틀린 말이 아니더군요.
대구 오리온스 치어걸들에겐 특별한 것이 있었습니다.
항상 얼굴에서 떠나지 않는 미소가 바로 그것.
또한 속살이 보일듯 말듯 살랑대는 율동은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줍니다.
각 팀 치어리더를 살펴보면 춤에 중점을 두는 ‘댄스파’도 있고 화려한 옷의 ‘패션파’도 있지만
오리온스 치어걸은 ‘표정관리파’라고 할까요?
시종일관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더군요. 그 상큼함에 '대구능금'이 떠오릅니다.
결론. 자주 웃다보면 예뻐지고 젊어진답니다. 여러분도 한번 크게 웃어보시죠.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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