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여성과의 조우를 꿈꾼다면 마이애미비치를 추천합니다.

세계적인 휴양도시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할리우드 초특급 스타들도 우연찮게 볼 수 있다는 바로 그 사우스비치.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는 야자수 아래 하얀 모래밭에서는 친절하며 눈부신 젊은 여인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플로리다 출장 때 잠깐 스케치를 하려고 푸른 바다를 거닐던 중 20대 초반의 절친한 친구 사이인 멜리사와 안젤리카를 만났습니다.
아쉽게도 한 발 앞서 다가간 작업남 피트에게 선수를 빼앗겼지만 사정을 설명했더니 카메라 앞에서 자신들의 몸매를 적극적으로 과시하더군요.
푸른 하늘과 에머랄드빛 파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그녀들의 매혹적인 포즈를 감상하시죠.

친한 친구사이인 멜리사(왼쪽)와 안젤리카 사이로 작업남 피트가 파고듭니다.


우선 전화번호를 따고 여인들과 기념사진도 찰칵!
그녀들의 선택은???
결국 누구의 남친이 되더라도 서로 축하하기로 했다는군요.



카메라에 담고싶다는 말에 처음에는 수줍어하더니 곧바로 끼를 발동합니다.
안젤리카의 뇌쇄적인 포즈.
나중에는 끝내 치골근도 살짝 드러냅니다.






멜리사는 배가 나왔으니 주의해서 찍어달라고 요청하더군요.
처음에는 친구 안젤리카의 포즈를 흉내내더니 이내 본인 특유의 매혹적인 포즈로 바꾸어 한껏 멋을 뽐냅니다.
다음주에는 현직모델이라는 '흑진주' 안젤리나 레예스의 '백만불짜리 힙라인'이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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