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캐롤리나 쿠르코바의 배꼽이 사라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15일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비치 퐁텐블로에서는 속옷 브랜드로 유명한  빅토리아시크릿의 패션쇼가 있었습니다.  매년 세계적인 슈퍼모델들이 등장하여 더 유명한 패션쇼는 그 이름처럼이나 화려하게 치러졌습니다.   올해도 하이디 클룸, 미란다 커, 아드리아나 리마, 캐롤리나 쿠르코바 등등 열거하기 힘들정도로 많은 톱모델들이 등장하여 세계슈퍼모델 경연장을 만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패션쇼가 끝난 직후  마이애미비치에서 흰색비키니를 입은 모델들의 사진들이 들어오면서 다른 모델들은 별 언급이 없는데, 온통 캐롤리나 쿠르코바 얘기로 난리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을 보시면 왼쪽 두번째가 캐롤리나 쿠르코바인데 배꼽이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좀더 확대해보면 이렇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토샵으로 사진을 조작한 것이 아닙니다.
배꼽이 보통 안쪽으로 쏙 들어가 주름이 져 있는데 반해 쿠르코바는 보시다시피 메워진듯 맨질맨질합니다.
할리우드 스타들의 소식을 전하는 온라인사이트는 물론 영국 데일리메일도 호들갑을 떨며 쿠르코바의 배꼽이 없는 것에 대해 갖가지 지적을 합니다.
혹시나 포토샵을 의심해 전날 패션쇼에 나온 사진을 찾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나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에 배꼽가지고 포토샵 할 일은 없겠죠.
작년 사진도 찾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할리우드 소식통들도 에이전트들의 말을 인용하여 '외계인은 아니다' 라고 합니다.  기가 막힌 답입니다.
일부에서는  가슴성형 부작용이나 복부 지방흡입의 후유증이라고 조심스럽게 추측하기도 합니다.   배꼽을 통해 보형물을 집어 넣다보니. 아니면 뱃살 지방을 제거 하다보니 그랬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체코출신의 캐롤리나 쿠르코바는 보그의 모델로 데뷔하여 지금은 빅토리아시크릿의 간판모델인 세계적인 슈퍼모델.  키가 183cm에 다리길이만 123cm 라는 그야말로 롱다리 톱모델입니다.

그러나  쿠르니코바는 바로 몇달전에 비만 문제로 구설수에 오르 내린적이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이 뒷태가 비만으로 몰린 사진입니다.
그래서 성형쪽의 의심을 받는 것인데 지금의 모습과는 상상이 안됩니다.

그런데 이것 때문인가요.  쿠르니코바가 미국 엔터테인먼트 채널인 E!채널에서 선정한 '올해의 가장 섹시한 여자'1위로 선정되었다군요.  배꼽이 그래서 더 섹시했나요 ?
                                                                                                                  사진출처=에고타스틱


2008/11/24 10:42 2008/11/24 10:42

trackback :: http://isblog.joins.com/photoline/trackback/47

comment

  1. 주주몰 2009/02/12 09:18  address  modify  write

    어려서 부터 항상 통통했었고, 살때문에 고민이었죠..연 ㅇ ㅖ 인 이 많이한다길래 우연찮게 시작했는데 사 ㅇ ㅣ 즈가 제일 많이 줄었구요..이제는 하체가 없어졌다 라고 할정도로 날씬해졌습니다 그래서 옷입는데에도 자신감이 생겼구요..정말 신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