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배우 최진실의 49재가 치러진 지난 19일 오전 11시.
경기도 양수리 갑산묘원을 찾은 유족과 동료,팬들의 눈물을 하염없이 흘러내렸다.
영하 10도. 매서운 바람과 추위속에서 고인의 다음 생애을 빌어주고 있었다.
하지만 전 남편 조성민은 유족과 팬클럽의 마찰을 우려한 듯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49재 열리리 전 최진실의 묘지를 카메라로 상세히 담아봤다. 정면엔 고인의 영정이 해맑은
표정을 한 채 아로새겨져 있었고 사이드엔 최진실과 아이들,외삼촌 최진영의 행복했던
모습이 위,아래로 붙여져 있었다. 묘지 상단엔 '국민배우 최진실의 묘' 라고 적혀있다.
그러나 조성민의 사진은 어디에도 없었다.
묘지 정면에 아로새겨져 있는 해맑은 모습
고인 묘지 상단에 국민배우 최진실의 묘. 12월24일 생일이라니...
외삼촌 최진영과 아이들. 그리고 행복한 입맞춤
행복했던 순간만큼은 저 세상에서도 고이 간직하시길...
고인의 영정으로 사용됐던 사진과 묘지 옆 가족 사진의 색깔 대비가
안타깝군요.
최진실 묘지 명에 드리워진 어머니의 회한
동생 최진영과 어머니,이영자 등 여러 관계자가 그간 신경써준 언론과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
조성민 친권 반대 의견을 내세운 팬클럽 회원들
조성민 친권 반대 구호를 외치는 한 팬 클럽 회원
고인의 영정과 수많은 꽃다발이 우리의 맘을 더욱 아프게 한 묘지 앞 모습
부디 저 세상에서 행복을 빌어 준 한 팬의 하트 모양의 초코릿과 편지.
경기도 양수리 갑산묘원을 찾은 유족과 동료,팬들의 눈물을 하염없이 흘러내렸다.
영하 10도. 매서운 바람과 추위속에서 고인의 다음 생애을 빌어주고 있었다.
하지만 전 남편 조성민은 유족과 팬클럽의 마찰을 우려한 듯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49재 열리리 전 최진실의 묘지를 카메라로 상세히 담아봤다. 정면엔 고인의 영정이 해맑은
표정을 한 채 아로새겨져 있었고 사이드엔 최진실과 아이들,외삼촌 최진영의 행복했던
모습이 위,아래로 붙여져 있었다. 묘지 상단엔 '국민배우 최진실의 묘' 라고 적혀있다.
그러나 조성민의 사진은 어디에도 없었다.






안타깝군요.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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