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업으로 하는 기자가 만난 안유진 교수의 매력은 그녀의 외모 뿐만 아니라 프로다운 멋진 모습에서도 볼 수 있었습니다. 대학생과 고등학생인 두 자녀을 둔 40대인 그녀의 수려한 외모에서 만이 아니라 카메라 파인더를 통해서 본 안교수의 끼와 열정에서도 안교수의 매력을 볼 수 있었습니다.
몇 번의 벨리댄스 취재경험을 살려 빠르고 강렬한 밸리댄스의 느낌을 사진으로 표현하고자 했지만 쉽지 않더군요. 벨리댄스는 강렬하고 빠르게 움직이지만 생각보다 움직임의 폭은 작았습니다.

즐감하세요.




comment
사진이 왜 다 이래요? 똑바로 찍힌게 없네... 효과를 준 것 같지도 않고 그냥 잘못 찍은 것 같은데...
뱃살은 어쩔수 없군요...저분 학력위조의 주인공 아니였던가...아님 말고
미친놈 지뢀을 떠러라
zoozoo.ws 미국gdi 재택근무 월 250 하루 1~2시간 근무
잘 모르시나본데 벨리댄서는 풍만한 가슴과 뱃살이 있어야 최고라는 찬사를 받는다는 사실...
허리의 현란한 놀림의 표현을 더욱 극대화 하기 위해 출렁이는 살이 뽀인트라는 사실..
한번 검색해보세요...제 말이 맞습니다. *^^*
남편은 좋겠다
학력위조에 스타킹로비설...
뭐하나 떳떳할것 없는 사람이죠...성형수술은 잘됐네요...그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