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업으로 하는 기자가 만난 안유진 교수의 매력은 그녀의 외모 뿐만 아니라 프로다운 멋진 모습에서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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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과 고등학생인 두 자녀을 둔 40대인 그녀의 수려한 외모에서 만이 아니라 카메라 파인더를 통해서 본 안교수의 끼와 열정에서도 안교수의 매력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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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의 벨리댄스 취재경험을 살려 빠르고 강렬한 밸리댄스의 느낌을 사진으로 표현하고자 했지만 쉽지 않더군요. 벨리댄스는 강렬하고 빠르게 움직이지만 생각보다 움직임의 폭은 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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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찍을까 고민하다가 느린 셔텨로 안 교수의 춤을 촬영해보니 사진에서 몽환적인 느낌이 느껴지더군요. 저만 그렇게 느낀는 건지 모르지만.....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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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6 20:19 2008/11/2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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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_-? 2008/11/27 20:34  address  modify  write

    사진이 왜 다 이래요? 똑바로 찍힌게 없네... 효과를 준 것 같지도 않고 그냥 잘못 찍은 것 같은데...

  2. micky 2008/11/27 21:26  address  modify  write

    뱃살은 어쩔수 없군요...저분 학력위조의 주인공 아니였던가...아님 말고

  3. s 2008/11/27 22:04  address  modify  write

    zoozoo.ws 미국gdi 재택근무 월 250 하루 1~2시간 근무

  4. m.m 2008/11/27 22:09  address  modify  write

    잘 모르시나본데 벨리댄서는 풍만한 가슴과 뱃살이 있어야 최고라는 찬사를 받는다는 사실...
    허리의 현란한 놀림의 표현을 더욱 극대화 하기 위해 출렁이는 살이 뽀인트라는 사실..
    한번 검색해보세요...제 말이 맞습니다. *^^*

  5. 헐헐 2008/11/28 00:07  address  modify  write

    남편은 좋겠다

  6. makc 2008/11/28 00:27  address  modify  write

    학력위조에 스타킹로비설...
    뭐하나 떳떳할것 없는 사람이죠...성형수술은 잘됐네요...그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