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의 아찔한 각선미.

러시아 출신 테니스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가 잡지의 모델이 됐습니다.
코트에서와 달리 아찔한 자세로 포즈도 취했습니다.

유명잡지 <GQ>의 스페인판 최근호에서 샤라포바는 뇌쇄적인 포즈로 뭇 남성들을 유혹합니다.
2006년 <스포츠일러스트레이트>에서 수영복 사진으로 한차례 눈부신 몸매를 과시한 샤라포바는 이후에도 간간히 패션쇼나 행사장에서 코트에서와는 다른 면모를 보여 왔습니다.

샤라포바의 화보를 접한 인터넷 통신들은 그녀의 다리 각선미에 'Killer legs'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다음은 화보에 나온 그녀의 다른 사진들입니다.




사진출처=포포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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