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1편에서 안젤리카와 멜리사의 매혹적인 포즈 잘 감상하셨나요?
2편은 흑진주 안젤리나 레예스를 소개합니다.

하얀 모래밭에서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안젤리카와 멜리사를 카메라에 담고 있는데 한 여인이 흥미로운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촬영이 끝나자 본인이 직접 다가오더니 촬영에 동참할 뜻을 밝히더군요.
더 놀랄 일은 3살짜리 딸과 남편이 함께 참가해 응원을 했다는 것입니다.
남편은 레예스의 매력포인트가 ‘백만불짜리 힙라인’이라고 자랑하더군요.
정말 그녀의 몸매는 아이를 낳은 유부녀라고 믿기 힘들었습니다.
어쨌든 마이매미 사우스비치에서 그녀들과의 짧은 만남은 아직도 기억 속에 선명히 남아 있습니다.
할리우드 스타들이 파파라치와 숨바꼭질을 벌인다는 곳이지만
제게 사우스비치는 매혹녀와 조우를 꿈꿀 수 있는 기회의 장소였죠.
혹 플로리다에 출장가실 일이 있는 분들께 꼭 들려볼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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