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애니스턴이 2009 캘린더걸이 됐다.
영화배우 보다는 브래드 피트의 전 부인으로 더 유명세를 탔던 제니퍼 애니스턴이 2009년도 캘린더의 모델이 되어 나타났습니다. 2006년 빈스 본과 공연한 <브레이크업: 이별후애> 이후 별다른 활동 없이 잡지 화보나 행사장에서나 얼굴을 내비치던 그녀이기에 반갑기마저 합니다. 피트-졸리 커플이 매스컴에 오르내릴 때마다 그녀를 떠올렸으니 더욱 그렀습니다.

사진들은 옛날에 촬영한것들을 편집하여 만든것 처럼 보이는데, 어쨌든 그녀의 숨은 매력들이 살아납니다.
그녀의 출세작인 시트콤 <프렌즈>에서와 같은 풋풋함도 묻어납니다.
그녀의 사진을 따라 2009년을 계획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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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사진출처=펀덤퍼
*PS
299년 기축년은 샐러리맨들에겐 충격과 공포의 해랍니다. 신년 출발인 설날부터 일요일부터 시작해서 다른 연휴들도 휴일과 겹치는게 많다는데.
부디 휴일은 그렇더라도 현실적으로는 꽁꽁 얼어버린 경기라도 좀 풀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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