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2008 삼성하우젠 K-리그 대상 시상식이 화려하게 열렸습니다.
최우수선수상(MVP)은 수원 삼성의 이운재에게 돌아갔습니다.
총 93표 중 72표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영광을 차지했는데요. K-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골키퍼가 MVP를 거머쥔 동시에 작년 '음주파문'의 불명예를 씻었습니다.
신인왕은 예상대로 FC 서울 이승렬이 차지했군요.
이날 시상식은 인기 아이돌그룹 소녀시대의 태연과 깜찍한 여성그룹 ‘카라’가 축하공연을 펼쳐 ‘별들의 별’ 잔치는 더욱 빛났습니다.
태연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발라드를 불러 총각선수들의 마음을 들뜨게 했고요.
그룹 카라는 깜찍한 의상으로 ‘프리티걸’을 부르며 무대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더군요.
특히 구하라는 ‘살아있는 바비인형’으로 불릴 만큼 독특한 차림으로 뭇 남성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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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으로 이어질 블로그링
Tracked from blogring.org 2008/12/13 11:02 delete
태연-에 관한블로그를 요약한 것입니다.
comment
사진 좀 담아가도 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