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제주도 성산일출봉에 올라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본선 진출에 대한 각오와 바람을 밝혔다. 대표팀은 한라산 등반을 할 계획이었지만 기습적인 한파와 산간 지방 폭설 주의보로 인해 성산 일출봉으로 발길을 돌렸다. 성산 일충봉 왕복 90분 정도의 등반 내내 선수들은 바다경치를 감상하고 기념사진을 서로 찍어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선수단이 등반에 앞서 성산일출봉을 배경으로 기념촬영하고 있다.

선수단이 성산일출봉 주변 갈대밭을 산책하고 있다.
이근호 정조국 등 선수들이 갈대밭을 걷고 있다.

허정무 감독과 이청용이 등반 도중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근호(왼쪽부터) 정조국 서동현 김창수가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왼쪽)
이운재가 나들이 온 한 가족의 요청으로 기념촬영하고 있다.
허정무 감독이 정상에서 선수들과 밝은 표정으로 기념촬영하고 있다.

선수단이 등반에 앞서 성산일출봉을 배경으로 기념촬영하고 있다.

선수단이 성산일출봉 주변 갈대밭을 산책하고 있다.


허정무 감독과 이청용이 등반 도중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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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왼쪽부터) 정조국 서동현 김창수가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왼쪽)
이운재가 나들이 온 한 가족의 요청으로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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