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실내 스포츠의 백미는 역시 농구라 생각된다.
요즈음은 공중파를 통해 자주 접할수 없지만 케이블 방송과 직접 체육관을 방문하면 정말 익사이팅 한 경기와
다양한 볼거리가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해준다.
농구장 사이드에서 경기를 관람한다면 현장감을 누구보다도 느낄수 있다. 여러분은 경기장을 찾아 간적이 있읍니까? 직접 체육관을 찾았던 팬들은 스트레스 해소에 최고라고 외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럼 관전 포인트의 1순위?는 뭘까요. 정답은 여러분의 시선입니다.
자충우돌 몸 싸움,덩크 슛,테크니션과 감독 코치들의 어필,벤치의 환호,치어리더들의 멋진 율동,연예인들의
코트 응원,열광적인 홈팬과 어웨이 팀의 열기가 어우러져 체육관의 열기는 마치 활화산 같더군요.
덤으로 팬 이벤트,사인볼,피자,유니폼, 음료수등 다양한 선물 보따리가 팬들의 관심 끌기에 충분한 농구장의
풍경입니다.
여러분도 한번쯤 경기장을 찾아 Feel 많이 느끼시고 동장군을 물리치시길 바랍니다.

인천 삼산 체육관의 팬서비스가 최고야! 밸리 댄스는 언제나 즐거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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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나이츠, 스포테인먼트의 진수를 보여주마
Tracked from SKT Story 2009/01/13 12:27 delete
얼큰진지남 (SK텔레콤 블로그 에디터) 혹시 농구장에 한 번이라도 가보셨나요? 텔레비전에서 보는 농구는 선수들의 화려한 플레이의 연속이지만 막상 경기장에서 보는 농구는 조금 다릅니다. 더군다나 가장 저렴한 표를 사서 3층에 위치한 자리에서 경기를 본다면 말이죠. 거기에다 우리나라 농구장은 먹거리도 마땅치 않아서 친구들과 같이 놀러 간다는 의미를 두기에도 부족한 점이 많지요. 단돈 몇 천원이 아깝던 학생시절에는 그저 제가 좋아하는 농구를 보러 간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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