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골든글로브상 레드카펫의 여왕은 누구?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즈에서는 66회 골든글로브상 시상식이 성대하게 막을 올렸습니다. 골든글로브상은 아카데미상과 함께 미국 영화상이 양대 산맥이라 할수 있는 상.  얼마 후에 있을 아카데미상의 수상여부를 점칠수 있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수많은 헐리우드 스타들이 시상식장을 빛냈고, 영화제는 하나의 축제이자 지구촌 모든이들의 관심사였습니다.

대니보일 감독의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작품상 등 4개 부문을 휩쓸었고, 영화 <레슬러>에서 퇴역 프로레슬링 선수로 열연한 미키루크가 남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케이트 윈슬렛이 <레볼루셔너리 로드> 와 <더 리더>로 드라마부문  여우주연상과 여우조연상을 연속 수상하여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배트맨다크나이트>를 유작으로 만든 히스 레저가 남우조연상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항상 이러한 영화제나 시상식의 백미인 레드카펫의 퀸은 누구였을까요?
물론 그런 수상 부문이나 종목은 없습니다. 지극히 사적인 판단...에 의거 해서 사진을 중심으로 찾아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날의 히로인인 케이트 윈슬렛. 유난히 상복이 없었다는데 올해는 그 소원을 이루었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수이자 영화배우인 제니퍼 로페즈와 마크 앤서니 커플 입니다.  결별설도 있던데 다정하기만 합니다. 로페즈의 의상이 장난 아닙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케이트 베킨세일. 흰색드레스가 고혹적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래머 스타 셀마 헤이엑. 뭔가 좀 언밸런스 같은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말이 필요없는 피트 졸리 커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러브 인 클라우즈>의 페넬로페 크루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은 농구장에서 더 보게 되는 에바 롱고리아 파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항상  <브리짓 존스>가 생각나는 르네 젤위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겟 스마트>의 앤 해서웨이.너무도 우아한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일리언>시리즈로 인해 여전사의 이미지가 너무 강한 시고니 위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만다 시프리드. 작년에 가장 재미엤게 본 작품중의 하나인 <맘마미아>의 히로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산드라 블록.너무도 오랜만입니다. 영화가 아닌 시상식장에서 보게되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미무어 애쉬튼 커쳐 부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일리 사이러스.미국의 아이돌이라던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류 배리모어. 부쩍 날씬해진 모습. 배리모어 맞는거야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항상 밝은 모습의 카메론 디아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언맨>으로 멋있게 재기에 성공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부부

이외에도 정말 수많은 스타가 있었지만 , 나머진 편집...
여러분은 누가 가장 여왕같나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너는 아니 퀸은 제니퍼 로페즈.
등이 다 드러난 금빛 드레스에...가릴데만 가린.
수상자인 케이트 윈슬렛을 단번에 제압하는 포스가 느껴지십니까.
아니라고요 ?
그럼 한번 직접 선정 해보시죠.

                                                        사진출처=골든글로브상 홈페이지
2009/01/12 20:17 2009/01/12 20:17

trackback :: http://isblog.joins.com/photoline/trackback/83

  1. 히스레저+시상식-으로 이어질 블로그링

    Tracked from blogring.org 2009/01/13 13:13  delete

    히스레저+시상식-에 관한블로그를 요약한 것입니다.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