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입은 골디 혼-세월의 흐름은 피해갈 수 없다.
1970년대와 80년대를 풍미했던 영화배우 골디 혼의 비키니 사진이 파파라치에 의해 포착되어 온라인에 공개 되었습니다. 골디 혼은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여왕으로 70-80 세대들에겐 추억의 스타입니다. 45년생으로 되어있으니 나이도 지긋합니다만, 그 시대를 살아온 이들에겐 살짝 씁쓸한 느낌입니다. 요정같았던 당시의 스타가 완전 할머니가 되어 버렸으니. 하긴 손자까지 있으니 할머니인거 맞긴 맞습니다.




왕년의 영화와 사진들을 떠올려 봤습니다.
아직까지도 기억나는 그녀의 영화는 <파울플레이>라는 영화이지만, 그녀의 코믹한 분위기의 영화들은 대단했었습니다. 지금의 카메론 디아즈가 같은 느낌의 배우라고나 할까요. 당시에는 '입 큰 개구리' 모습이 그녀의 캐릭터였습니다. 드물게도 섹시함과 큐티함을 동시에 갖춘 요정의 모습이었습니다.










브루스 윌리스, 메릴 스트립과 함께 나왔던 코믹 판타지 <죽어야 사는 여자>(1992).
다른 영화들은 과감(?)하게 생략했습니다. 안 본것도 있고..기억도 가물가물.
*ps
골디 혼은 유명한 영화 배우 커트 러셀과 같이 결혼했었죠. 얼마전 커트 러셀은 <데쓰 푸르프>라는 영화에 나와서 낯이 익습니다.
그 영화 보다는 <백 드래프트>나 <포세이돈>이 더 기억납니다만.


사진출처=헐리우드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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