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중위권 순위 경쟁이 치열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천전자랜드는 국보급 센터 서장훈을 영입하며 잠시 성적이 솟구쳐 오르더니 요즘 주춤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치어리더계의 떠오르는 섹시 아이콘 최우리(앞줄)와 김세경입니다.



반면 블랙슬러머 치어리더 팀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며 연일 상종가를 때리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8일 원주동부 전에서는 ‘탱크탑 북춤’이 화제가 됐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선두에 선 김세경과 최우리의 공이 컸죠.

치어리더계의 새 섹시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히 김세경 양의 보조개와 눈웃음은 뭇 남성들의 애간장을 녹인다고 합니다.
최우리 양의 풋풋한 섹시미는 더 말할 나위 없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치어리더들도 이제 만능 엔터테이너가 되어갑니다.

웬만한 무대에 서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실력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랙슬러머 치어리더의 장외 대결에서 선전만큼이나 인천 전자랜드도 선두권으로 치고 올라가길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01/14 15:25 2009/01/14 15:25

trackback :: http://isblog.joins.com/photoline/trackback/86

comment